통일교 ‘2인자’ 미국서 귀국... 특검, 곧 소환 조사할 듯(조선일보)... [속보] 김건희 ‘샤넬백 전달’ 통일교 전 간부, 30일 구속영장심사(경향신문)

[단독]2022년 尹취임식 초청 30여명, 특검 수사선상에(동아일보-20250729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1015?sid=100


허동준 기자 이상헌 기자


건진법사건희2’ 폰으로 초청 요청
통일교 관계자 4명도 명단에 포함
수사 경과에 따라 더 늘어날 가능성


2022 5 10일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취임식 특별초청 명단에 ‘3대 특검의 수사선상에 오른 30여 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대통령 부부와 사적으로 교류해 온 인물들이 취임식에 대거 초청된 것으로 나타난 만큼 수사 경과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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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동아일보가 확보한대통령 특별초청 명단에는 2700여 명의 이름과 직책, 초청인, 관계 등이 기재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이 765, 김건희 여사는 849명을 취임식에 초대해 김 여사가 초청한 인원이 더 많았고 나머지는 초청인이 적혀 있지 않거나 비서실, 일부 의원 등 추천으로 돼 있다.

특히 건진법사 전성배 씨 청탁 의혹에 연루된 윤모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김 여사 초청으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윤 전 본부장은 2022 4
8월경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6000만 원대 영국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2000만 원 상당의 샤넬백 2개 등을 건네며 통일교 관련 민원과 취임식 초청 등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전 본부장의 청탁이 실제 성사됐다는 게 취임식 초청 명단을 통해 입증된 것이다.

윤 전 본부장 외에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맏며느리 문모 선학장학재단 이사장과 한국종교협의회 간부인 이모 씨와 홍모 씨도 김 여사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검찰은 전 씨가 2022 4월 자신의 휴대전화에건희2’라고 저장해 둔 김 여사의 수행비서 정모 씨에게 이들 4명의 취임식 초청을 요청하며 생년월일과 연락처 등을 보낸 문자메시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김 여사는 국민의힘 공천 개입 관련 명태균 씨를 비롯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집사 게이트, 대선 비밀캠프, 김 여사 허위 경력, 관저 불법 증축 등 의혹에 연루된 관계자들도 취임식에 초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동준 기자 hungry@donga.com이상헌 기자 dapaper@donga.com

 



単独】尹政就任式に招待された30人余り、特別察の象に ― 統一教会関係者4人も含まれる


2025729日 午前3:44

記者:ホドンジュン、イサンホ

コンジン法師が「ゴンヒ2」携で招待を要
統一教会関係者4人が名簿に含まれる
査の進展によってはえる可能性

2022510日に行われた尹錫(ユンソギョル)前大統領の就任式における「特別招待名簿」に、現在「3大特別察」が象としている人物30人以上が含まれていたことが確認された。尹前大統領夫妻と私的に交流のあった人物らが大量に招待されたことが判明しており、今後の査の進展次第では象者がさらにえる可能性があると分析されている


28日、東日報が入手した「大統領特別招待名簿」には、2700人余りの名前、役職、招待者、係性などが記されていた。尹前大統領が招待したのは765人、金建希(キムゴンヒ)夫人は849人を招待しており、金夫人による招待者がより多かった。その他は招待者が記載されていないか、大統領秘書室や一部の議員の推薦で招待された形となっている


特に、コンジン法師(チョンソンベ)を介した請託疑惑に関与したとされる、元統一教会(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世界本部長のユン某氏が、金夫人の招待で名簿に名前を連ねていた。ユン元本部長は20224月から8月ごろにかけて、チョン氏を通じて金夫人に6000万ウォン相の英グラフ社製ダイヤモンドネックレスや、2000万ウォン相のシャネルバッグ2点などを渡し、統一教会関連の請願や就任式への招待を依した疑いを受けている。今回の就任式招待名簿により、ユン元本部長の請託が際に現していたことが裏付けられた形だ

ユン元本部長のほかにも、統一教会の韓鶴子(ハンハクチャ)裁の長男の妻であるムン某(ソンハク)奨学理事長、韓協議の幹部であるイ某氏とホン某氏も金夫人の招待者名簿に含まれていた。察は、チョン氏が20224月、自身の携電話に「ゴンヒ2」と登していた金夫人の行秘書チョン某氏に、これら4人の就任式招待を要請し、生年月日や連絡先などの情報を送ったメッセジを確保したという

この他にも、金夫人は民の力の公認介入に連するミョンテギュン氏をはじめ、ドイツモズ株操作、執事ゲト、大統領選秘密キャンプ、金夫人の経歴、公邸の違法築などの疑惑に係した人物らも就任式に招待し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단독]'통일교윤석열' 메모그해 檢 '통일교 2천억 횡령' 불기소(노컷뉴스-20250729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50065?sid=102


이원석 기자 민소운 기자

尹 장모 동업자 '락천' 김모씨 2019년 수첩에 적힌 메모
, 그해 통일교 사건 대검 명령으로 재수사 진행
같은 해 尹검찰총장 취임 후 얼마 안 돼 최종 불기소 확정

 

김건희씨 모친 최은순씨의 동업자로 그 일가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락천 선생' 김모(86)씨의 2019년 수첩에 '통일교윤석열'이란 메모가 적힌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그런데 2019년 당시 통일교의 주요 관계자들이 2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은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취임(7)한 해이기도 하다. 대검찰청의 재기수사 명령으로 재수사 대상이 된 통일교 관계자들은 그해 12월 최종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 '락천'이어서 '락천 선생'으로 불리는 김씨는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의 또 다른 연결고리로 거론된다. 최근 공개된 김씨의 수첩엔 오랜 기간 통일교 측과 교류해온 흔적들이 담겼다.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도 김씨의 행적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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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019 2월 대검은 문선명 전 통일교 총재의 4남 문국진씨 등 통일교 재단의 주요 관계자 7명이 2200억원대 횡령 혐의로 고발됐다가 불기소 처분된 사건에 대해 "보완수사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 사건은 곧장 서울서부지검으로 배당돼 재수사로 이어졌다.

해당 사건은 통일교 재단의 재정팀과 감사팀, 계열사 감사실장 등을 역임한 최모씨가 2017년 처음 고발한 건이다. 최초 서울서부지검에서 불기소 처분이 나오자 고검 항고를 거쳐 대검 재항고 끝에 재수사 판단이 나온 것이다. 대검 통계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대검에 접수된 재항고 신청 사건 중 연평균 약 35건만이 인용됐다. 비율로 따지면 전체의 2.38%에 불과했다.

사건의 골자는 통일교 재단이 지난 2004년에서 2008년 사이 가평 천정궁박물관 건립공사 전남 여수 오션리조트 콘도 및 워터파크 공사 강원도 고성 파인리즈골프장 및 빌라콘도 건설공사 용평리조트 베르데힐콘도 신축공사 등 4건의 건설을 진행하면서 통일교 계열사인 선원건설과 계약을 맺고, 공사 과정에서 2200억원에 달하는 공사비를 추가로 부풀려 횡령·배임 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다.

사건의 고발장에 따르면 4건의 공사에서 최초 계약한 금액보다 적게는 50%에서 200% 이상의 공사비가 공사 진행 도중에 선원건설에 추가 지급됐다고 한다. 고발인은 같은 재단이 진행한 다른 건설 사업이나 일반적인 사례와 비교해도 이 시기에만 공교롭게 공사 과정 수십억에서 수백억의 공사비가 추가로 발생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2019
년 대검의 재수사 명령에 사건을 다시 넘겨받은 서울서부지검은 그해 5월부터 7월까지 8차례의 피의자 조사를 벌이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7월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 취임한 이후 상황에 변화가 생겼다. 취임 직후 대규모 검찰 인사가 이뤄지면서 8월 이 사건의 담당 검사가 교체된 것이다. 이후 약 4개월 뒤인 12월 검찰은 이 사건의 공사들에서 중간에 공사비가 증액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피의사실을 입증할 뚜렷한 증거가 없다"며 최종 불기소 처분했다.


통일교 출신 고발인 "尹총장 취임 후 수사 이상하게 흘러가"

이 사건 고발인 최씨는 CBS노컷뉴스와 만나 "재수사가 실시된 지 몇 달 만에 담당 검사가 바뀌더니 새 담당 검사는 직접 고발인이나 피의자 조사도 한번 진행하지 않고, 기존의 피의자들 입장을 다 믿어 불기소 처분을 확정해 버렸다" "대검의 재수사 명령으로 긴장한 상태였던 통일교 내부가 윤석열 총장 취임 이후 검찰 고위직 출신 전관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소식이 들리는 등 고무적인 분위기가 있었던 게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최씨는 또 "당시 상황이 매우 이상하게 흘러갔다는 느낌이 분명 있었다. 그런데 통일교의 핵심 인사들과 소통한 정황이 있는 김씨의 2019년 수첩에 '통일교윤석열'이라는 메모가 적혀 있다는 점은 매우 공교롭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가 입수해 공개한 김씨의 수첩과 달력에는 그가 2019년에서 2023년 사이 꾸준히 통일교 측과 소통을 해온 것으로 의심되는 메모들이 다수 확인됐다. 김씨는 2019 4 26 '통일교 김○○, △△' 메모를 시작으로, 2019 5 '가평 운학산 한옥 - □□ 한학자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 등 통일교 주요 관계자들의 이름들을 다수 적어놨다. 윤 전 대통령 재임 당시인 2023년까지도 김씨의 탁상용 캘린더에는 통일교 관계자의 이름이 등장했다.


김씨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통일교윤석열'이란 메모를 한 기억이 전혀 없다. 메모들을 우리 비서가 적었는지, 내가 적었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통일교 측과 연락한 이유는 지인 A씨의 부탁으로 강원도에 있는 통일교 재단 명의의 땅과 관련해 A씨와 통일교 측을 연결해주려 했을 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라고 말했다.

통일교는 김씨와의 관계, 2019 2200억원대 횡령 혐의 고발건 관련 사실관계와 입장 등을 묻는 CBS노컷뉴스 질의에 "(특검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문의 주신 내용에 일일이 답변하기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사항들에 대해 추정이나 예단을 가지고 보도하는 것은 특히 유의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 26일 귀국특검 수사 탄력(뉴시스-20250728)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89576?sid=102


김정현기자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김건희 여사와 '건진법사' 전성배씨 이권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이 사건에 연루된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28일 정례브리핑에서 "건진법사 등 청탁 의혹 사건 관련해 피의자 이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했다.

특검은 이씨를 최근 조사하고 그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를 적용했다면서도 구체적인 혐의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이씨는 통일교 관계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 윗선이 전씨 등을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가방 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했다는 '통일교 청탁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전씨가 지난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경북도의원 후보 등의 공천을 미끼로 기도비 명목의 금품을 챙겼다는 의혹도 수사 대상이다.

특검은 지난 15일 전씨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법당과 주거지 등 10여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단행한 바 있다.

아울러 특검은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 현재 교단 실세로 꼽히는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한 총재 비서실장)이 최근 귀국한 것을 파악하고 소환 등을 검토하고 있다.

천무원은 통일교 내 최상위 행정조직으로, 정 부원장은 전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의혹의 주요 관련자로 지목됐다. 최근 미국에 사는 남편의 병환 악화 등을 이유로 출국했다가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관계자는 "(정 부원장이) 토요일(26)에 입국한 것은 맞는다" "소환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ddobagi@newsis.com)



통일교 ‘2인자미국서 귀국... 특검, 곧 소환 조사할 듯(조선일보-20250728)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9766?sid=102

이민경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모 비서실장이 최근 미국에서 귀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 비서실장은 통일교 내 ‘2인자로 통한다.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정 비서실장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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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통일교 등에 따르면 정 비서실장은 지난 26일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했다. 정 비서실장은 특검 출범 전 미국에 사는 남편의 병환 악화 등을 이유로 해외로 나간 바 있다.

특검은 윤모 전 통일교 세계선교본부장이 2022년 통일교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건진 법사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6000만원 상당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1000만원 상당 샤넬백 2, 고가 건강식품 천수삼 농축차 등을 건넸다고 보고 있다. 특검은 지난 18일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서울 용산구 통일교 본부, 윤 전 본부장 주거지 등을 압수 수색했는데, 영장에는 윤 전 본부장과 함께 정 비서실장 등이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 비서실장의 귀국으로 특검은 조만간 정 비서실장 등 핵심 통일교 관계자를 소환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특검은 지난 22일 윤 전 본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해 고가의 선물이 전달된 경위 등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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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minlee@chosun.com

 

【統一教会『ナンバ2』が米から帰国…特別察、まもなく召喚調査か

2025728日 午後110

記者:イミンギョ

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統一教会)のチョン某秘書室長が最近、米から帰国したことが確認された。チョン秘書室長は統一教会内で「ナンバ2」とされる人物であり、キムゴンヒ女史に連する様々な疑惑を査しているミンジュンギ特別察チムは、チョン秘書室長を被疑者として立件し、査を進めている

28日、統一教会関係者によると、チョン秘書室長は今月26日に米から韓帰国した。チョン秘書室長は、特足する前に米に住む夫の病状悪化などを理由に出していた


は、ユン某元統一教会世界宣本部長が2022年、統一教会する様々な懸案を解決するため、「コンジン法師」ことチョンソンベ氏を通じてキム女史にし、約6000万ウォン相のグラフのダイヤモンドネックレス、約1000万ウォン相のシャネルバッグ2点、高な健康食品「天寿参濃縮茶」などを贈ったと見ている

は今月18日、京畿道加平の統一教会「天正宮」、ソウル龍山の統一教会本部、ユン元本部長の自宅などを家宅索しており、その令にはユン元本部長と共にチョン秘書室長も被疑者として記載されていたとされる

チョン秘書室長の帰国により、特は近くチョン秘書室長をはじめとする統一教会の核心係者を召喚し、取り調べを行うとみられる。これに先立ち、特は今月22日にユン元本部長を被疑者として召喚し、高な贈り物がどのように渡されたのかを追及したとされている

 

[속보] 김건희샤넬백 전달통일교 전 간부, 30일 구속영장심사(경향신문-20250728)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85735?sid=102

김정화 기자

김건희 여사의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특검)이 청구한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3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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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1030분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윤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윤씨는 통일교 내 ‘2인자로 불린 인물로, 김 여사와 통일교 간 유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중요한 인물로 평가된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김 여사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할 목적으로 2022 4~6 2000만원 상당의 샤넬 백 2, 2022 6~8 6000만원대의 영국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천수삼 농축차 등을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탁 내용에는 통일교의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이 거론됐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해 특검팀이 윤씨 신병을 확보하면 관련 수사도 빠르게 진척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화 기자 clean@kyunghyang.com

 

 

【[速報]キムゴンヒ氏に「シャネルバッグを渡した」統一教会元幹部、30日に拘束令審査

2025728日 午後204


キムゴンヒ女史にする疑惑を査しているミンジュンギ特別察チム(特)が請求した、統一教会元世界本部長ユン某氏にする拘束前被疑者尋問(令状実質審査)が30日に行われる。

28日、法曹界によると、ソウル中央地裁のチョンジェウク令状専担部長判事は、30日午前1030分から、政治資金法違反などの容疑を受けるユン氏にする令状実質審査を施する。ユン氏は統一教会内で「ナンバ2」と呼ばれていた人物で、キム女史と統一教会との癒着疑惑を解明する上で、重要な係者と見なされている


察によれば、ユン氏は202246月に約2000万ウォン相のシャネルバッグ2点、同年68月には約6000万ウォン相の英グラフ社のダイヤモンドネックレスおよび「天寿参濃縮茶」などを、チョンソンベ(通:コンジン法師)氏を通じてキム女史に渡したとされている。請託の容には、統一教会のカンボジアメコン川開事業支援、統一教会によるYTN連第5事務局の韓誘致、大統領就任式への招待などがげられていた

裁判所が拘束令付し、特ムがユン氏の身柄を確保すれば、連する査も一に進展すると見られ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