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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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재의 22 차 공판 – 김진 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2026.04.24.  한학자 총재의 22 차 공판에는 정현희 비서실장과 김진 0 천정궁의 금고 지기에 대한 증인 신문이 있었고 , 박진용 변호사는 불출석 하였다 .   ◆     한 총재 22 차 공판의 주요 내용   한학자 총재의 22 차 공판은 천정궁의 자금 사용에 대한 질의가 주요 신문 내용으로 한 총재 측의 증인 신문에 의하여 문제가 된 자금 사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한학자 총재에게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공판이었다 .   1.    한학자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 (24 일 ) 공판에서 한학자 총재 측은 증인으로 나온 김진 0 금고지기에게 “ 한 총재 지시가 있는 경우에만 내실 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출금하냐”라는 질의에 “그렇다”고   답을 하였다고 한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8120&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통일교 금고 관리 기준은 ? "1 억 이상은 금고 , 나머지는 ..." 통일교 관계자가 법정에서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으로부터 권성동 의원이 한학자 총재에게 세뱃돈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 이는 정 전 비서실장이 세뱃돈 지급 현장을 목격했다 www.ohmynews.com     한 총재 측의 질의는 통일교 지도부에서 부정하더라도 의도적으로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한학자 총재가 직접 자금관리를 하였다는 것을 법정에서 확인하는 질의를 한 것이다 . 김진 0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