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일교관련뉴스) : TM 문서가 보여주는 「한학자 국빈 방일」과 「천황제 폐지」 계획(주간문춘)... 도쿄 고등법원 통일교 해산명령 청구 심리 3월 4일 판단 선고 예정(니혼TV)
TM 문서가 보여주는 「한학자 국빈 방일」과 「천황제 폐지」 계획 주간문춘 2026/02/05 전자판 ORIGINAL ◼️ 통일교에 의한 ‘일본 점령 계획’ 한국에서 진행된 통일교 ( 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압수된 내부 문서 「 TM( 트루 마더 ) 특별보고」 ( 원본은 한국어 ) 는 , 자민당 의원들과의 유착 실태를 다시 한 번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 정치인들이 통일교에 접근한 목적이 선거 지원이라는 실리적 이유였다는 점도 이 문서를 통해 확인된다 . 그렇다면 통일교가 정치인들에게 접근한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 문서를 면밀히 읽어보면 「국회의원을 교육한다」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점에 주목하게 된다 . 이는 국회의원과 총리에게 통일원리를 강의하여 교육하고 신도로 만든다 → 신자인 국회의원 집단을 조직한다 → 한학자 총재를 국빈으로 일본에 초청한다 → 천황제를 폐지하고 , 모든 국민이 한 총재에게 복종하는 국가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공개를 전제로 하지 않은 내부 문서이기 때문에 , 오히려 그들의 진짜 목적이 여과 없이 드러나 있다고 할 수 있다 . TM 특별보고의 작성자는 한국 교단 본부에서 넘버 2 의 지위에 있던 전 세계선교본부장 출신 윤영호 씨다 . 윤 씨는 세계 각지 교단으로부터 올라오는 보고를 취합해 ‘트루 마더 ( 참어머님 ) ’인 한 총재에게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 보고는 매일 새벽 5 시부터 8 시까지 3 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고 한다 . 그 기록이 바로 「 TM 특별보고」로 , 2016 년부터 2022 년까지의 보고 내용이 A4 용지 3,212 쪽에 달한다 . 일본에서 올라온 보고에는 국정 선거와 자민당 총재 선거의 정세 분석 , 아베 신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