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이미지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것에 대비하면서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지시와 2025.06.16. 에는 “검사들에게 보복을 할 것”이라는 등 필사적으로 천정궁을 방어할 것 같은 말을 하였다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5?influxDiv=NAVER 그런데 이청우 실장은 한달 후인 2025.07.16.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  를 통하여 특검에서 통일교를 수사하여 문제가 있는 부분을 모두 심판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렸다 .   ◆ 2025.07.18. 특검 , “저항 없이 천정궁 및 청평단지 압수수색”   특검은 이청우 실장이 < 나의 입장 2> 를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2022.03.02. 롯데잠실호텔의 특별집회에서 윤석열을 지원하라고 했다는 대선관련 내용과 특검이 정의의 칼날로 “통일교의 숙제를 정리” 해 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이틀 후인 2025.07.18. 아침에 천정궁 및 청평단지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 신도들이 “한학자 총재를 지키자”며 막아서는 듯하였으나 통일교에서는 특검의 압수수색에 협조를 하였다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7?influxDiv=NAVER 통일교 전격 압수수색…‘홀리 마더 한’ 옷 맞춰입은 신도들 모이더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신청한 구속적부심 , 그러니까 구속이 적법했는지 따지는 심사가 오늘 (18 일 )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 어제 같은 곳에서 열 ... news.jtbc.co.kr   그리고 보도에 의하면 특검은 천정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