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ㅇ보가 이ㅇ보에게 보내는 경고문
아래 2 개의 글이 가정연합 내에 돌고 있습니다 . 누군가 이ㅇ보 이름으로 현 교회 지도부를 비난하는 글을 돌리자 , 이 글을 반박하는 글이 다시 이ㅇ보 이름으로 돌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ㅇ보가 이ㅇ보에게 보내는 경고문 최근 이ㅇ보 이름을 도용하여 교단 내에 유포되고 있는 출처 불명의 글을 접했다 . 참어머님의 안위와 " 하나되라 " 하신 당부 말씀은 안중에도 없고 , 오직 상대 정적을 쳐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천박한 잡글에 불과하다 . 이 글을 기획하고 유포하는 자들의 숨겨진 의도와 목적은 명확하다 . 이것은 순수한 정보 공유나 어머님의 안위를 걱정하는 글이 아니라 , 특정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치밀하게 계산된 기획 프로파간다 ( 선동문 ) 이다 . 첫째 , 이들은 최측근의 관리 책임론을 부각시켜 철저한 고립화를 시도하고 있다 . 어머님의 구체적인 병명과 부상 상태 ( 황반변성 4 기 , 어깨 골절 등 ) 는 교단 내에서 극비에 부쳐져야 할 최고 등급의 보안 사안이다 . 이를 식구들 앞에 상세히 들추어낸 것은 표면적으로는 동정심을 유발하는 척하면서 , 실실적으로는 현재 어머님을 보필하는 최측근들이 얼마나 무능하고 태만하게 방치했는가를 고발하여 그들의 도덕성과 자격에 치명상을 입히려는 얄팍한 수수다 . 둘째 , 이 글의 1 차적인 타깃은 법무라인 장악과 인적 쇄신 압박에 있다 . 글의 중반부에 "2 세 변호사로 법무국을 당장 교체해야 한다 " 고 노골적으로 선동하고 있는데 , 이는 재판이라는 교단의 중대한 위기 상황을 볼모로 잡아 , 자신들의 영향력 하에 있는 인물들을 법무 요직에 앉힘으로써 교단 내 사법권과 권력 기반을 통째로 장악하려는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 . 셋째 , 이들은 현 지도부를 전면 부정하며 피의 ‘ 사후 청산 ’ 을 예고하고 있다 . " 현 지도부의 무능과 일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