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통일교(가정연합)

https://m.cafe.daum.net/W-CARPKorea/cSkJ/46768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통일교 ( 가정연합 )   6 월 22 일 일본통일교 ( 가정연합 ) 법인해산에 대한 일본대법원의 최종판결이 나왔다 . 일본통일교가 항소한지 3 개월만이다 .   지난해 4 월에는 독생녀를 신격화하는 바벨탑 천원궁 준공을 계기로 통일교는 급속도로 붕괴되기 시작하여 , 이제는 한한자 어머니마저 구속수감 되어있다 .   뿐만 아니라 통일교 교권지도부의 부정부패의 정도는 한국사회에서 용서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회개와 자기성찰이 없다 . 아직도 청평수련소에 모여서 한민족 대서사시를 외치며 ‘ 독생녀 홀리마더한 어머니 빨리 환궁하소서 ’ 를 외치고 있다 .   ‘ 우리들은 사이비 이단이요 반사회적 단체입니다 . 범죄집단입니다 ’ 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   무지하면서도 교만하고 사악한 통일교 지도부와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통일교 식구들에게 하늘은 심판을 내리고 있다 . 하늘의 심판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거 같다 . 아마도 통일교가 완전히 망해서 더 이상 하늘의 섭리를 방해하지 못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 . 일본에 이어 한국 가정연합 ( 통일교 ) 법인해산이 다음 순서가 될 거 같다 .   아직도 청평일대에는 많은 식구들이 모여 있다고 안심하며 , 외부 사태에 관계없이 식구들은 기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며 자랑하는 식구가 있다 . 한심하기 짝이 없다 . 작금의 통일교인들은 참과 거짓 그리고 원리와 비원리 , 섭리와 반섭리도 구분하지 못하고 , 사악한 지도부가 끌고 가는 대로 따라가는 좀비 같은 바보들의 집단이 되었다 .   목회자들은 더 이상 식구들을 세뇌하는 죄를 짓지 말고 독생녀 신학이 잘못되었다고 양심선언해야 한다 .   한학자...

호소문] 거짓된 피해자 코스프레를 멈추고, 양의 탈을 쓴 목자들은 현장을 떠나라

https://m.cafe.daum.net/W-CARPKorea/cSkJ/46761 가정연합 현직 목회자로부터 받은 카톡입니다. [ 호소문 ] 거짓된 피해자 코스프레를 멈추고 , 양의 탈을 쓴 목자들은 현장을 떠나라   2026 년 6 월 23 일 , 일본 가정연합 홍보섭외국 명의로 발표된 성명서를 보며 나는 참담함을 넘어 깊은 부끄러움과 분노를 느낀다 . 최고재판소의 법인 해산 최종 확정 판결에 대해 그저 " 매우 유감 " 이라며 , 여전히 모든 원인을 외부의 탓으로 돌리는 수뇌부의 뻔뻔한 태도는 우리 목회자들과 신도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았다 .   나는 현장에서 신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회를 지켜온 일선 목회자다 . 동시에 수없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바른말 한 번 제대로 못 해보고 , 그저 교회 지도부의 방침대로 손과 발이 되어 움직여온 가식적인 지도자이기도 하다 . 오랜 세월 나부터 양의 탈을 쓴 목자 행세를 해왔음을 고백한다 . 그러기에 마땅히 현장을 떠나고 책임을 져야 할 사람 중에는 나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 .   이런 내가 무슨 말을 할 자격이 있겠는가 . 하지만 누군가는 이 죄스러운 양심의 소리를 세상 밖으로 꺼내야 하겠고 , 지도부의 서슬 퍼런 칼날 앞에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하겠기에 ,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제는 할 말을 하고자 한다 .   지금까지 우리 교단이 단 하나의 신앙으로 한목소리를 내온 것처럼 보였으나 ,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 대다수 선량한 신도들과 현장 목회자들은 두려움과 체념 속에 침묵했을 뿐이다 . 교권을 쥐고 흔드는 최고 지도부만이 맹목적 신앙에 길들여진 신도들을 가스라이팅 하며 , 자신들의 추악한 사욕을 통일교 전체의 입장인 것처럼 포장해 왔을 뿐이다 .   이번 성명서를 보라 . 그들은 신도들이 처한 고통스러운 상황에 대해 단 한 번도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 . 시종일관 자신들의 잘...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윤영호 회유 시도 법정 폭로 – 출교와 고소까지…한학자 총재, 선고 앞두고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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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측근들의 배신이 부른 " 한학자 총재 중형 구형 가능성” – 종합특검 , 윤영호 카지노 수사 무마 관련 조사 (2026-07-02)   통일교가 국가와 사회로부터 공개적으로 비난을 받고 ,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되어 재판을 받게 된 원인은 통일교 권력의 핵심 인사들이 언론과 검찰 ( 특검 ) 에 내부 자료를 제보한 것으로 대부분의 식구들과는 관계가 없다 .   [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는 통일교 권력층이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한 것에 대하여 오랫동안 문제를 제기해왔고 , 검찰에 배임 횡령 등으로 고발을 했으나 역부족으로 언론에서도 거의 관심을 갖지 않았다 .   ◆     박진용 변호사의 1 인 시위 – 48 회   박진용 변호사는 문선명 총재의 유훈변호사로 한학자 총재를 지키기 위해 정원주와 이청우의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하면서 2024 년 9 월부터 청평과 천승교회 ( 천복궁 ) 및 구리교회 앞에서 48 차례나 1 인 시위를 벌였다 .   ▶ 박진용 변호사 천원궁 입구에서 48 번째 1 인 시위 (2025-04-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67 박진용 변호사 천원궁 입구에서 48 번째 1 인 시위 (2025-04-20) 박진용 변호사 천원궁 입구에서 48 번째 1 인 시위 (2025-04-20) 박진용 변호사는 2025. 04. 20. 12 시 30 분부터 13 시 45 분까지 천원궁 입구에서 대형스피커를 지게에 지고 정원주 부원장 일가가 왕관을 cafe.daum.net         천무원의 이청우 처장은 박진용 변호사의 1 인 시위를 방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며 폭행까지 가는 상태가 벌어지면서 수 차례 고소 고발이 이어졌다 . 그럼에도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이를 유야무야 방어하며 , 식구들이 관심을 갖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