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 '전국 717명 평화대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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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396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 차 성명 ' 전국 717 명 평화대사 ' 동참 !!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 차 성명서 ■   위기의 통일운동 , '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 의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존경하는 평화대사 및 오피니언 리더 여러분 ! 그리고 , ‘ 통일운동 ’ 의 구성원 여러분 ! 우리는 지금 문선명 총재님이 평생을 바쳐 세우신 ' 초종교 · 초국가 평화운동 ' 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참담한 위기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일본 통일교 ( 가정연합 ) 의 법인해산 판결 , 통일교 ( 가정연합 ) 의 미국 UCI 소송 최종 패소 ,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구속 사태 등은 특정 지도부의 변질된 권력과 부패가 어떻게 통일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훼손했는지를 보여주는 뼈아픈 증좌입니다 . 문선명 총재님의 비전에 동의하며 ‘ 통일운동 ’ 에 동참했던 우리 평화대사들은 작금의 변질과 부패에 깊은 공분을 느낍니다 .   문현진 박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 현 통일교는 종교라는 가면 뒤에 숨은 부패한 범죄집단이므로 해산되어야 한다 " 고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 현 통일교 지도부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한학자 총재를 독생녀로 신격화하여 이용하였고 , 결국 법적 · 도덕적 책임을 지워 파국으로 몰아넣었습니다 . 이제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은 불법 행위에 대해 법인해산이라는 엄중한 사회적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   반면 , 우리는 문선명 총재님이 주창하신 ' 참가정 이상 ' 과 ' 초종교 · 초국가 평화운동 ' 을 중단 없이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 이는 한 종단만의 이념이 아니라 , 21 세기 인류가 함께 추구해야 할 진정한 평화비전이자 보편 가치이기 ...

후지와라 씨! 어젯밤 저는 한숨도 잘 수 없었습니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380 親愛なる藤原 ㅇㅇ様 친애하는 후지와라 ㅇㅇㅇㅇ 님께   藤原さん! 昨晩は一睡も出 来 ませんでした。「日本統一 教会 に 対 する解散命令!」 天が崩れ落ちるようで、言い知れぬ悲しみに 涙 が止まりませんでした。これから社 会 の冷たい蔑みの中で生き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二世達を想うと、胸が張り裂けるほどに痛みます。全ては 教会 指導部に身を置いていた私達の過ちによるものです。 후지와라 씨 ! 어젯밤 저는 한숨도 잘 수 없었습니다 . “일본 통일교회에 대한 해산 명령 !”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고 ,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 앞으로 사회의 차가운 멸시 속에서 살아가야 할 2 세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 모든 것은 교회 지도부에 몸담고 있던 우리들의 잘못 때문입니다 .   先週 3 月 6 日に TM の第 15 回公判があり、世界本部と 清 平の職員らが各 々 証言しました。 これら証人達による陳述はあまりに衝 撃 的で、今日、日本統一 教会 が解散され、韓 国教会 までもが危機に 陥 っている事 実 が全く不思議な事ではないと感じるほどでした。 尹ㅇ鎬本部長がアフリカ訪問の際に 専 用機を使用したという話も驚きでしたが、彼が裏資金五千億ウォンを造ろうとしていたという証言に、私は 気 が 抜 けてしまいました。尹ㅇ鎬本部長のアフリカ出張費用が日本二世局の年間予算を 遥 かに凌駕しているとは!流石に呆れて笑う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五千億ウォンの裏資金作りが未遂に終わったではないかと、自らを慰めるべきでしょうか? 清 平の腐敗構造は創造を絶していました。マグノリア 380 億ウォン背任に 関 する供述、高級ブランド贈賄に 関 する供述、そして、宣 教 資金背任疑惑など、彼らは食口たちの血の 滲 んだ 献 金を散財していたのです。 지난주 3 월 6 일 , TM 의 제 15 차 공판이 있었고 세계본부와 청평 직원들이 각각 증언했습니다 . 이 증인들의 진술은 너무도...

피스전망대의 모순

피스전망대의 모순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370 통일교 측이 유씨아이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 " 피스전망대 2027" 블로그에 재밌는 글이 두개 떴다 . 하나는 문현진님을 비방하는 글 , 또 하나는 윤영호를 비방하는 글 .  최근 연이어 올린 두 개의 글을 읽다 보면 , 통일교 내부 논쟁에서 얼마나 노골적인 이중 기준이 작동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 두 글은 표면적으로는 서로 다른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 그 논리 구조를 비교해 보면 서로 정면으로 충돌한다 . 3 월 11 일의   한 글에서는   조직의 지시를 절대적인 것으로 내세우며 문현진을 공격하고 , 몇 시간 후 올라간   다른 글에서는   바로 그 조직의 이름을 내세운 지시를 면죄부로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결국 같은 사람이 불과 몇 시간 사이에 서로 정반대의 기준을 들이대고 있는 셈이다 . 첫 번째 글에서 필자는 UCI 소송과 관련해 문현진이 인사명령과 통일교 조직의 지시를 거부했다는 점을 문제 삼는다 . 그 글의 기본 논리는 단순하다 . 가정연합 조직을 통해 내려온 지시는 곧 참부모의 뜻이며 , 그것을 따르지 않은 것은 불순종이고 잘못이라는 것이다 . 따라서 그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문현진을 비난하는 근거가 된다 . 다시 말해 조직의 공문과 명령은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며 ,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곧 참부모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 그런데   바로   다음   글에서   필자는   전혀   다른   논리를   펼친다 .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재판   과정에서   “보고했고   승인받았다”거나   “어머님의   뜻을   헤아려   실행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