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해바라기가 된 ‘통일원리 권위자’ 이ㅇ일(이ㅇ렬) 목사의 변신과 궤변//참아버님 성화14주년 기념일에 즈음하여 - 효정천보 특별수련회의 실상
참아버님 성화 14 주년 기념일에 즈음하여 - 효정천보 특별수련회의 실상 지난 8 월 23 일 진천가정교회에서 진행된 효정천보 특별수련회에 참석한 어느 일본식구가 이렇게 소감을 발표했다 . “입궁식 부터에 섭리를 말씀을 통해 정리해주시고 입궁식이 얼마나 중요하고 인류역사상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 ”라고 했다 . 천원궁 입궁식을 계기로 해서 일본통일교 종교법인 해산 , 한학자 어머니의 구속 및 검찰 13 년 구형 , 통일교 지도부의 부정부패로 인한 지도부 대거 기소 , 한국통일교 법인해산 위기 등 통일교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근거로 인류역사상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 현실불일치적 세뇌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 또 한명의 어느 일본식구는 이렇게 소감을 발표했다 . “오늘 저와 남편은 함께 중심영해원을 하였습니다 . 그 과정에서 우리 조상들과 한이 맺힌 영들에게 그동안의 부족함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 모두가 잘 영계수련소에 갈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라고 했다 . 중심영분립도 아니고 이제는 중심영해원을 했다고 기뻐한다 . 실상을 보면 이것은 헛된 망상이다 . 지금 통일교의 축복가정들은 독생녀 홀리마더한을 믿으며 , 참아버님은 어머니에 의해 원죄를 청산받아 참부모가 되었고 따라서 참부모의 주체는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라는 비원리를 믿는다 . 보고기도 마무리도 ‘홀리마더한을 모신 축복가정의 000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바꾸었다 . 이것은 참아버님의 가르침고 아니요 원리도 아니다 . 이것이야말로 참아버님께서 평생을 통해 이루고자 하셨던 참부모 참가정의 근본 정체성과 축복의 이상을 파괴하는 행위로 천법 ( 天法 ) 을 어기는 것이다 . 이렇게 천법을 어긴 축복가정들을 통해 조상들이 해원되고 중심영이 분립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오히려 하늘 앞에 씻을 수 없는 죄업과 한을 쌓게 하는 타락의 행위이다 . 후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