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영계메시지로 식구들을 세뇌하는 천심원 기도회

https://m.cafe.daum.net/W-CARPKorea/cSkJ/46474   이상한 영계메시지로 식구들을 세뇌하는 천심원 기도회     지난 4 월 1 일 천심원 기도회에서 이기성 원장은 3 월 28 일 퓨어워터가 정성드리는 가운데 받은 것이라며 아버님의 영계메시지를 발표하였다 . 누가 언제 어디서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이기성 원장은 또다시 이상한 영계 메시지를 발표하였다 . 어머니의 구속 수감 , 일본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서 지푸라기라도 붙들고 싶은 식구들에게 영계 메시지는 마약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       “홀리마더한 실체성령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하는 지금의 이 시대에 어머니를 모시고 하늘부모님 성회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 라고 아버님이 보냈다는 이상한 영계메시지였다 .       이런 영계메시지를 발표하면서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면 이기성 원장의 영혼은 죽은 것과 다름없다 . 이 메시지를 보면 아버님이 어머니가 하시는 모든 것을 믿고 따르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       그러나 “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서 어머니로부터 원죄를 청산 받았고 , 어머니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었고 , 어머니가 주체고 아버님은 대상의 입장이다 ” 라는 독생녀 홀리마더한의 주장을 아버님이 언제 동의하고 가르친 적이 있는가 ?       어머니는 아버님의 대상의 자리에 설 때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아내요 어머니가 된다 . 그리고 하나님의 왕권과 부모권과 장자권이 부자협조섭리를 통해 제 3 아담 참아버님과 제 4 아담으로 실체적으로 이어지게 된다 . 이러한 섭리에 보조를 맞추고 협조할 어머니의 책임이 크다고 하셨다 . 이것이 아버님 가르침의 핵심 내용이다 .    ...

일본통일교 신단체 설립? 꿈꾸는 것은 자유다

일본통일교 신단체 설립 ? 꿈꾸는 것은 자유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464   1) 실제로 신단체 설립이 가능한지 ? 2) 일본정부와 청산인이 신단체 설립을 허용할 수 있는지 ? 에 관하여 ...   1. 해산 명령 이후 제기된 ‘ 신단체 설립 ’ 논의   도쿄고등법원이 구 통일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에 대해 해산 명령을 내린 이후 , 교단 내부에서는 새로운 단체를 설립해 종교 활동을 계속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실제로 일부 신자들은 교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도 자택이나 야외에서 예배를 이어가고 있으며 , 교단 전 간부들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일본 법체계상 새로운 단체 설립이 가능한지 , 그리고 일본 정부나 청산인이 이를 허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2. 일본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   우선 일본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매우 강하게 보장하고 있다 . 헌법 제 20 조는 개인의 신앙과 종교 활동의 자유를 인정하며 , 국가가 특정 종교를 직접적으로 금지하거나 신앙 행위를 제한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   이번 해산 명령이 의미하는 것은 종교 자체의 금지가 아니라 종교법인이라는 법적 지위의 해산이다 . 다시 말해 교단의 법인격이 사라지는 것이지 , 신자 개인의 신앙 활동까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   따라서 신자들이 개인 집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거나 , 소규모 모임을 통해 신앙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 기사에서 등장한 것처럼 자택에서 예배를 드리는 형태의 종교 활동은 일본 법체계에서 충분히 허용되는 범위에 해당한다 .   3. 새로운 종교법인 설립의 법적 장벽   다만 새로운 ...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 '전국 717명 평화대사' 동참!! ■統一運動の再定立を促す平和大使 第2次声明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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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396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 차 성명 ' 전국 717 명 평화대사 ' 동참 !!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 차 성명서 ■   위기의 통일운동 , '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 의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존경하는 평화대사 및 오피니언 리더 여러분 ! 그리고 , ‘ 통일운동 ’ 의 구성원 여러분 ! 우리는 지금 문선명 총재님이 평생을 바쳐 세우신 ' 초종교 · 초국가 평화운동 ' 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참담한 위기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일본 통일교 ( 가정연합 ) 의 법인해산 판결 , 통일교 ( 가정연합 ) 의 미국 UCI 소송 최종 패소 ,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구속 사태 등은 특정 지도부의 변질된 권력과 부패가 어떻게 통일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훼손했는지를 보여주는 뼈아픈 증좌입니다 . 문선명 총재님의 비전에 동의하며 ‘ 통일운동 ’ 에 동참했던 우리 평화대사들은 작금의 변질과 부패에 깊은 공분을 느낍니다 .   문현진 박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 현 통일교는 종교라는 가면 뒤에 숨은 부패한 범죄집단이므로 해산되어야 한다 " 고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 현 통일교 지도부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한학자 총재를 독생녀로 신격화하여 이용하였고 , 결국 법적 · 도덕적 책임을 지워 파국으로 몰아넣었습니다 . 이제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은 불법 행위에 대해 법인해산이라는 엄중한 사회적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   반면 , 우리는 문선명 총재님이 주창하신 ' 참가정 이상 ' 과 ' 초종교 · 초국가 평화운동 ' 을 중단 없이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 이는 한 종단만의 이념이 아니라 , 21 세기 인류가 함께 추구해야 할 진정한 평화비전이자 보편 가치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