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일교 호리마사이치 회장의 정신나간 메시지

일본통일교 호리마사이치 회장의 정신나간 메시지 -    2026.6.7 호리마사이치 회장 메시지의 허구를 밝힌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710   1. 신체제 출범과 세대교체 "신일본 가정연합은 새로운 임원진과 본부 국장 체제를 출범시켰다 .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지도부 재편을 통해 차세대에게 책임과 실무를 계승하는 새로운 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 ." ~>  독생녀 신학을 계승한 세대교체는 통일교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   2. 핵심 비전 : 「신문명 ( 神文明 ) 의 창건」 "한학자 총재가 제시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신문명 창건’이다 . 기존의 서구 기독교 문명 ( 대서양 문명권 ) 을 넘어 , 일본을 출발점으로 한 아시아·태평양 문명권 중심의 새로운 하나님 중심 문명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이를 수천 년 규모의 인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 전환점으로 규정한다 ." ~>  한학자 총재의 독생녀 신학은 페미니즘의 연장으로 신문명 건설과 전혀 관계가 없고 , 가정의 이상과 가치를 파괴하는 주장이며 , 인류 보편의 가치에 반하는 비원리적이며 반섭리적인 주장이다 .   3. 신앙의 방향 전환 "현재의 어려움과 박해에만 집중하지 말고 , ‘신문명 창건자’라는 더 큰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천심원 기도와 대서사시 교육 , 참부모론 교육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앙의식과 가치관을 형성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  한민족 대서사시 그리고 참부모론은 독생녀론의 또다른 이름일 뿐이다 . 이런 독생녀 중심의 비원리적 신앙의식과 가치관을 강요하는 천심원 기도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   4. 새로운 원리교육 추진 "한국과 협력하여 새로운 시대에 맞는 원리강론 강의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기존의 ‘하늘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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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상 해임 후 부상한 신 4 인방 ( 최형석 , 김동연 , 이기식 , 김재현 ?) 과 정원주의 선택 (2026-06-09)   2026.05.22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재정국장에 대한 인사발령 이후 , 중앙행정원장 후임 인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그런 가운데 청평에서는 문신출 , 문신흥 선교사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움직임으로 , 이른바 ‘신 4 인방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정원주 측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 신 4 인방의 등장   신 4 인방은 문신출 , 문신흥의 외삼촌인 최형석 효정국제문화재단 이사장을 중심으로 김동연 부협회장과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과 김재현 글로벌재단 이사장이라는 것이다 .   4 인방 가운데 이기식 씨는 부협회장으로 재임하다 2025.08.13 세계일보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 이기식 사장은 김은상 원장과 같이 한학자 총재의 법무 업무를 겸임하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 김은상 원장이 해임된 이후 이기식 사장 역시 후속 인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   22 일로 예정된 세계일보 이사회에서 인사가 이루어질 경우 , 조직 내부 경력에 국한되지 않고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인사가 선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김재현 이사장은 청평의 카페 운영을 관리하다 중앙행정원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이후 , 김종관 이사장 해임 후 글로벌재단 이사장으로 정원주에 의해 임명되었다 . 김은상 원장이 해임된 이후에는 중앙행정원장의 겸직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국장이 해임된 사유에 대해 통일교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그러나 ‘평신도협의회’ 등에서는 천정궁에 보관하고 있던 한학자 총재의 자금 280 억원 중에서 80 억 ~ 100 억원을 무단으로 유용하려다 적발되어 다시 반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이 내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