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질문(섭리의 중심은 하나님, 메시아의 사명, 참부모와 참가정 현현의 의미, 축복가정의 책임)

핵심 질문 1.     섭리의 중심은 하나님 누가 섭리의 중심입니까 ? 많은 축복가정들은 아버님께서 섭리의 중심이라고 믿습니다 .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서 섭리의 중심입니다 .   섭리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 아버님의 평화메시지에 의하면 , 그 하나님은 참가정 안에 중심으로 계신 분이며 , 모든 가족 구성원이 직접 관계 맺는 하나님입니다 .    섭리의 중심은 누구입니까 ? 이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 ( 하나님입니다 ) 여기에 모인 축복가정들은 원리를 잘 알고 있네요 . 어떤 교회 지도자는 섭리의 중심이 아버님이라고 말합니다 . 아닙니다 . 섭리의 중심이 아버님이에요 ? 그러면 한 번 물어보자구요 . 메시아는 어떤 분이에요 ? 원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는 어떤 분입니까 ? 메시아는 복귀된 아담입니다 . 메시아는 하나님 아들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입니다 . 아들이 중심입니까 ? 아버님이 2001 년 하나님왕권즉위식을 하실 때 우리 지도자들이 아버님을 더 존경하도록 하니까 아버님께서 지도자들에게 얼마나 화를 내셨는지 알아요 ? “ 이 못된 녀석들 ! 그만큼 너희들이 내 뜻을 몰랐어 . 하나님이 중심이야 . 내가 이 길을 가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지 내 뜻을 위해서가 아니다 .” 그런데 우리 지도자들의 그런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 여러분 앞에서 자기들이 아버님 가까이 모시니까 자기들이 아버님 뜻을 가장 잘 안다고 말합니다 . …( 중략 )… 정확하게 아세요 . 그러니까 섭리 중심이 누구입니까 ?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 섭리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이 섭리의 중심입니다 . 하나님은 확실히 살아 계시고 , 하나님의 손길은 인류를 실체적인 복귀와 재창조의 길로 인도해 오셨습니다 . 참아버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서 전 생애를 바치셨습니다 .    ...

충격! 세계지도자들에게 꼬리론 교육... 2022년 4월 20일 김진춘 강의 내용 딕테이션 원문 공개

2022년 4월 20일 청평에서 세계지도자들에게 교육한,  꼬리론에 대한 김진춘 강의 내용  딕테이션 원문이 공개되었다.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참아버님께서 살아계셨다면 어떻게 감히 저런 말들을 떠벌일 수 있을까? 정녕 하나님을 믿는가? 참아버님을 믿는가? 영계를 믿는가? 참담하고 기막히다. 어떻게 저런 미친 헛소리를 들으면서 목사들은 가만히 듣고만 있었는가?  미친 헛소리 작작하라고 소리치는 목사가 한 사람도 없었단 말인가?   《김진춘 강의 내용 딕테이션 원문 , 2022 년 4 월 20 일》   어머님께서 보실 때에 재림메시아의 사명을 계승 받은 아버님의 입장이 원리대로 가셔야 되는데 , 참 그게 안타까움이 있다 . 그렇기 때문에 그런 꼬리를 달고 있는 입장에서 1960 년도 성혼 때에 아버님 이 신부를 결정하는 그 입장이 아니다 .   지금까지는 우리는 그렇게 알아 왔어요 . 아버님께서 타락한 여성들 중에서 여인을 간택하고 , 그리고 7 년간 아버님께서 , 재림주님께서 , 어머님을 교육하고 재창조한다고 우리가 지금까지 많은 교육을 받아왔어요 . 그것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비춰보면 그것이 아니구나 , 그걸 깨닫게 됩니다 .   그리고 어머님께서도 결혼을 어린양 잔치를 앞에 두고 결혼을 해서도 안 된다 복귀섭리를 해서도 안 된다 . 그 내용을 제가 아까 말씀 드렸지만 , 또 어머님이 또 그런 말씀도 강조를 하셨습니다 . 그래서 그 내용을 어머님은 60 년도 , 이미 56 년도 3 월 달에 어머님은 대모님을 통해서 아버님을 뵀습니다 . 그래서 56 년 , 57 년 , 58 년 , 59 년 이 4 년 동안에 교회 예배 참석하시고 하면서 많은 내용을 들었다고 얘기했어요 . 많은 내용을 알고 있다 , 들었다 . 그런데 어머님은 오로지 하나님 뜻을 이루는 것 , 오로지 그 생각 밖에 없으셨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은 그 뜻을 이룰까 그걸 많...

구조개혁’이라는 이름의 인적 숙청 - 법을 왜곡해 공포를 조장하는 호리 마사이치 회장의 책임 회피「『構造改革』という名の人的粛清 ― 法を歪め、恐怖を煽る堀正一日本協会長の責任転嫁」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210 호리 일본 가정연합 협회장의 메시지의 문제점을 통렬하게 지적하는 일본 가정연합 한국인 목회자의 글입니다 . ~>   [ ‘구조개혁’이라는 이름의 인적 숙청 ― 법을 왜곡해 공포를 조장하는 호리 마사이치 회장의 책임 회피 ]   호리 마사이치 일본 협회장이 2 월 12 일 발표한 영상 메시지는 , 위기 속에서 공동체를 보호해야 할 지도자의 언어라기보다 , 법을 왜곡해 공포를 조장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정치적 선언에 가깝다 .   그는 ‘구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대규모 인적 정리를 정당화했지만 , 그 전제와 논리는 객관적 사실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 지금 필요한 것은 선동이 아니라 사실이며 , 숙청이 아니라 책임이다 .   1. “해산 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호리 회장은 고등법원에서 해산 결정이 내려질 경우 “청산인이 조직을 관리하게 되어 인사나 개혁이 불가능해진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이는 일본 종교법인 제도에 대한 중대한 오해이자 왜곡이다 .   일본 문화청이 공개한 공식 매뉴얼과 종교법인법의 체계에 따르면 , 해산이 의미하는 것은 종교법인의 법인격 상실이지 신앙 공동체의 해체가 아니다 . 일본 헌법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며 , 청산인의 권한은 어디까지나 법인 재산의 정리 , 채무 변제 , 법적 분쟁 처리 등 ‘청산 목적’에 한정된다 .   식구들이 비영리 임의단체를 구성해 기존 시설을 적정 비용으로 임차하고 신앙생활을 지속하는 것 , 목회자와 신앙 지도자를 중심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제한도 받지 않는다 .   그럼에도 호리 회장은 존재하지 않는 ‘청산인의 전면 통제’라는 공포를 만들어 , “지금 사람을 자르지 않으면 교회가 마비된다”는 인상을 의도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