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 경고 하늘의 심판/조상의 소망을 망치는 조상해원 조상축복
2000 년 전 경고 하늘의 심판 2025년 7월 20일(수정: 2026년 7월 25일) 계 18/4 : 내 백성아 , 거기서 나와 그 여자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 여자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 논어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 그렇지 않소 . 하늘에 죄를 지으면 , 빌 곳이 없는 법이오 ." 계 19/11 :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 마가복음 13/2 :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 ~~~~~~~~~~~~~~~~~~ 2025 년 4 월 하늘을 찌르는 천원궁 바벨탑을 떠들썩하게 지면과 공중파에 광고를 뿌렸다. 동시에 한국통일교 부정부패 기사가 터졌다 .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하늘의 심판이 공중파에 날아다녔고 언론에 도배되었다. 통일교 간부들의 수백억원 원정불법도박이 드러났다 . 천정궁 비밀금고에서 보석과 외화가 쏟아져 나왔다 . 정교유착 불법 정치개입 , 불법 대선자금 , 검찰뇌물 의혹으로 통일교 종교법인 설립취소에 대한 국민여론 70% 가 찬성이다 . 통일교 지도부의 범죄혐의 증거가 차고 넘쳐도 반성은커녕 밤마다 귀신 곡소리로 " 출동역사 절대수호 " 타령을 멈추지 않고 있다. 2026년 7월 10일 최종공판에서 특검은 한학자총재 13년, 정원주 10년, 윤영호 3년6개월, 이신혜 3년을 구형했다. 법원에서 통일교 지도부의 불법적 범죄행위에 대한 1심 2026년 8월31일 선고가 되고, 3개월 후 11월말 2심 고등법원, 3개월 후 2027년 2월말 3심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 , 한국정부는 한국통일교 종교재단 법인설립 취소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 아니 어쩌면 8월말에 1심 판결이 나오면 즉각 통일교 법인설립을 취소할 가능성도 있다. 이재명대통령의 지시로 2026년 1월 14일 수사를 착수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와 묶어서 통일교 종교법인해산을 겨냥해 정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