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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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의 21 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2026.04.17.  한학자 총재의 21 차 공판에는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전 선문대학교 총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였고 , 윤영호 측에서 증인으로 신청한 박진용 변호사는 불출석 한 상태에서 공판이 진행됐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5687&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우인성 판사가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에게 " 일본어 실력 " 물은 이유 한학자 통일교 총재 측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허위 보고를 주장했으나 , 재판에서 제시된 사례는 일본어 실력 과장에 그쳤다 . 17 일 서울중앙지법 공판에서 통일교 교인 조씨는 윤 전 본부장 www.ohmynews.com     재판부는 증인으로 출석한 조성일과 황선조에게 5 월 8 일에도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청하였고 , 박진용 변호사에 연락을 취하여 24 일 공판에 출석을 할 수 있게 하라는 것과 증인으로 신청되었다가 철회된 이청우를 다시 증인으로 신청하여 출석하여 증인 신문을 할 수 있게 하도록 하였다 .   ◆     조성일에 대한 주요 신문 사항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 ( 현 일본 부회장 ) 에 대한 증인 신문을 통하여 2015 년 조성일이 윤영호를 정원주에게 소개시켜 준 과정을 설명하였다 . 그리고 자신이 세계본부장으로 재임하는 동안에는 1 년의 예산이 100 억 원 내외였으나 자신이 해임되고 윤영호가 세계사무총장이 된 이후 1000 억 원 이상으로 급등하였다는 것 등에 대해 진술을 하였다 .   1.   윤영호와 정원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