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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먼 박ㅇ홍을 욕하지 마라… ‘참부모론 교본’ 경고 문자 뒤에 숨겨진 진실

애먼 박ㅇ홍을 욕하지 마라 … ‘ 참부모론 교본 ’ 경고 문자 뒤에 숨겨진 진실   박ㅇ홍 비서가 보낸 것으로 알려진 석ㅇㅇ 회장을 향한 거친 경고 문자는 과연 실무자의 단독 행동이었을까 ? 절대 아니다 .   교회 원로이자 777 가정인 전직 협회장에게 6 천가정의 2 세인 비서가 이토록 무례한 경고를 날린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 이는 실무자의 일탈이 아니라 , 후계자로서 첫 프로젝트에 제동을 건 석ㅇㅇ 회장의 지적에 격분한 문ㅇ출 본부장의 불같은 성정이 고스란히 반영된 진짜 ‘ 오더 ’ 이다 .   문ㅇ출 본부장은 젊은 나이에 최고 권력의 중심에 서서 자신의 첫 대작인 ‘ 참부모론 교본 ’ 출판을 밀어붙이고 있다 . 하지만 원로들의 우려와 조언을 자신을 어린아이로 얕잡아 보는 ‘ 꼰대질 ’ 로 여기고 있으며 , 이를 참지 못하는 다혈질적 기질을 측근을 통해 폭발시킨 것이다 . 결국 이번 경고 문자는 박ㅇ홍의 실수가 아니라 , 석ㅇㅇ 회장의 정당한 신학적 제동에 자존심이 상한 문ㅇ출 본부장이 날린 노골적인 경고장이다 . 앞으로 원로들의 쓴소리를 전부 이런 식으로 찍어 누르려 한다면 , 가정연합 내부의 갈등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을 것이다 .   과연 지금 백척간두에 놓인   교회의 앞날을 이런 과격한 성정을 지닌 젊은 지도자에게 맡겨도 될 것인가 ? https://m.cafe.daum.net/W-CARPKorea/cSkJ/47275   진실을 가린 거짓말 '참부모론 교본(가칭)에 대한 평가보고 및 제안서' 석ㅇㅇ씨는 어머님은 아버님이 원죄가 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정말 가증스러운 거짓말이다 . 그동안 공식 비공식 자리에서 아버님을 폄훼하고 부정한 한학자 총재의 말씀들은 차고 넘친다 . 이런 자들 때문에 식구들에게 진실이 올바로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 그가 무슨 권리로 그 진실을 가리려고 하는가 ? 가장 먼저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