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의 본질을 망각한 '기술자'의 잡설 – 오주희 평신도협의회 촉구문에 던지는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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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본질을 망각한 ' 기술자 ' 의 잡설 – 오주희 평신도협의회 촉구문에 던지는 일침   최근 오주희 씨가 주도하는 평신도협의회가 발표한 " 참가정 · 천애축승자에 대한 공적 지원의 합법적 제도화 …" 촉구문은 가정연합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을 철저히 외면한 채 , 얇팍한 조직 관리 기술로 본질을 덮으려는 전형적인 ' 천박한 장사꾼의 논리 ' 에 불과하다 . 지금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께서 법정에 서서 중형을 구형받고 , 교단의 영적 · 섭리적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초유의 비상사태를 겪고 있다 . 이러한 풍전등화의 시국에 자칭 평신도 대표라는 자들이 내놓은 관심사가 고작 " 다음 후계자 ( 천애축승자 ) 가 안전하게 재정을 집행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법적 제도화 " 이다 . 이는 실소를 금할 수 없게 만든다 . 오주희 씨 같은 자들의 주장이 왜 섭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왜곡된 ' 허접한 잡설 ' 인지 몇 가지 측면에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   첫째 , 부모가 사경을 헤매는데 앞날 셈법만 두드리는 불효   한학자 총재의 1 심 선고를 눈앞에 두고 온 식구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자복해야 할 때 , 이들의 시선은 어머님이 아닌 ' 천애축승자 ' 와 ' 시스템 ' 에만 꽂혀 있다 . 이는 부모가 병상에 누워 사경을 헤매고 있는데 , 자식들이 병실 밖에서 " 우리는 어떻게 하면 병원 신세를 안 지고 잘 살까 " 라며 제 몫을 챙기고 계산기를 두드리는 격이다 . 어머님을 구하기 위한 절절한 노력이나 회개는 온데간데없고 , " 어머님은 이미 늦었으니 다음 후계자라도 불법 횡령 · 배임 리스크 없이 돈을 쓸 수 있게 만들자 " 는 식의 논리를 당당하게 문서로 내걸고 있다 . 자기들의 앞날과 후계 구도 안착만 걱정하는 이 기만적인 태도 속에 어머니를 향한 진정...

논산교회는 우리 식구들이 지킨다//통일교(가정연합) 지도부의 총사퇴를 촉구한다//가정연합 본부의 한인수 목사 징계 및 직무정지 조치에 대한 규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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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교회는 우리 식구들이 지킨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942 통일교 ( 가정연합 ) 지도부의 총사퇴를 촉구한다 - 한인수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를 즉각 철회하라   지금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통일교 ) 은 단순한 도덕적·윤리적 부패를 넘어 , 신앙적·섭리적 본질에서 완전히 궤도를 이탈했다 . 영적 생명력을 잃어버린 현 상황 앞에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   최근 논산가정교회 한인수 목사의 설교는 통일교의 참담한 현실을 가장 정확하게 지적했다 . 외부의 비판이 아닌 , 현장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내부 목회자의 양심적인 외침이었기에 그 울림과 파장이 더욱 크다 . 하늘의 섭리와 뜻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안위는 뒤로한 채 , 오직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권 유지에만 몰두하는 지도부를 향한 비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 더 큰 비판을 받아도 마땅하다 .   통일교 지도부 대다수가 배임 , 횡령 , 뇌물수수 등 중대한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거나 기소된 상태이다 . 전체가 섞었다 . 8 월 5 일 문체부에 의해 통일교 자산이 동결되는 유례없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   가정연합이 원리에도 없는 사이비 독생녀교로 변질되는 심각한 문제를 알면서도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이에 동조하며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뜻을 배신한 자들이 지금의 지도부이다 . 교단의 자산마저 동결되고 , 한국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 , 한학자 총재의 1 심 중형판결을 앞둔 초유의 사태이다 . 이는 부패하고 무능하고 타락한 현 지도부가 초래한 결과이다 .   이런 위기 속에서 자신의 직을 걸고 양심적인 목소리를 낸 한인수 목사에게 ' 직무정지 ' 라는 처분은 적반하장이다 . 오히려 회개와 직무정지의 대상은 바로 현 통일교 ( 가정연합 ) 지도부이다 . 양심적인 말을 한 한인수 목사는 칭찬받아야 할 사람이다 . 한인수 목사 같은 목회자가 많아야 한다 .   통일교 지도부는 더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