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철쭉 정화제 특별대역사는 조상이 탄식할 일(조상의 소망을 망치는 조상해원 조상축복)/2000년 전 경고 하늘의 심판

청평 철쭉 정화제 특별대역사는 조상이 탄식할 일   ( 조상의 소망을 망치는 조상해원 조상축복 )     해마다  5 월이 되면 철쭉 정화제 청평특별대역사에 헌금을 바치러 식구들이 몰려간다 .  참으로 기막힌 일이다 .  어쩌다 조상이 탄식할 기복신앙에 빠지게 되었는지 안타까움에 답답한 마음 금할 길 없다 .     사후세계에 다녀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다만 인간에게 주어진 심령과 지성으로 자연법칙 안에서 상상할 뿐이다 .  사후세계에 다녀왔다고 하는 사람들의 증언들은 사후세계에 다녀온 것이 아니라 ,  심장이 멈추면 뇌에 혈류가 흐르는 동안에 급격히 의식이 사라져가는 의학적 현상이 심장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을 때 남아있는 기억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지구성의 대지와 바다와 공중에 펼쳐져 살아가는 생명들을 바라보면 천태만상이다 .  어떻게 하나의 빛에서 하나의 바람에서 하나의 흙에서 하나의 물에서 이토록 각양각색으로 나타났는지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의 신비로움은 어떤 필설로도 형용할 길이 없다 .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영원한 영계 [1] 의 삶이 맑은 물속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집중해서 사랑과 관심을 지속하면 자신의 마음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새겨진 사정과 심정이 투명 [2] 하게 보이게 된다 .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간이 영계를 잘 모르고 영계를 알 수 없는 존재로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이 확실하다 .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찌 영계를 알 수 없게 창조하셨겠는가 ?  조용히 생각해보면   이런 질문도 당연히 든다 .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의 중심존재이기 때문에 지상을 경험하는 것처럼 마음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영계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