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글로벌패밀리포럼) 문현진 GPF 세계의장 - 저출생·인구위기 근본 해결 방안…“홍익인간 뿌리 둔 전통 가족 가치 회복" - 월간중앙
2026 글로벌패밀리포럼…“전통적 대가족이 위기의 해법” | 아시아투데이 - https://naver.me/Fhuqqi5i 아시아투데이 | 2026 년 9 월 21 일 ( 월 ) PEOPLE 29 면 | 박준상 기자 “ 전통 가정이 한국의 정체성 … 무너진 가정가치 되살려야 ”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인터뷰 ■ 주요 요약 • 저출생 · 이혼 등 韓 사회 위기 깊어져 … 전통적 가정 모델 붕괴가 원인 • 결혼 · 출산을 통해 문명적인 책임 다해야 … 서구식 핵가족 문화 답습할 이유 없어 • 통일 · 홍익인간 정신에 기반한 ' 코리안 드림 ' 비전 전파 강조 “ 전통적인 가정의 가치와 모델이 붕괴됨으로 인해서 한국은 지금 많은 문제점을 직면하고 있다 . 정부 정책 정도가 아니라 모든 한국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된다 . 한국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문명을 유지하기 위해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야 한다 . ”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은 19 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의 현 상황에 대해 “ 대한민국은 선대의 희생을 통해 이룬 한강의 기적을 바탕으로 한류열풍이 일어날 수 있었지만 , 지금 한국은 굉장히 심각한 문명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 가장 중요한 기반인 가정의 가치를 버렸기 때문 ” 이라며 “ 한국이 문명적인 차원에서 붕괴가 일어나는 것은 결국 출산율이 낮고 이혼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데 이것은 가정의 문제 ” 라고 말했다 . 그는 이런 문제들이 한국에서 서구의 문화를 무분별하게 수용했기 때문이라고 봤다 . 문 의장은 “ 한국 사람들은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