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관련뉴스) 청산인이 도쿄지방법원에 제출한 1차(2026년4월20일) 2차(5월20일) 보고서

[ 일본 통일교 , 대법관 기피 신청… 해산 명령 특별항고심 " 과거 발언 , 공정성 저해 "]2026.5.26. 산케이신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구 통일교 ) 에 해산을 명한 도쿄고등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교단 측이 대법원 ( 최고재판소 ) 에 제기한 특별항고와 관련하여 , 교단 측이 담당 대법관인 오키노 마사미 ( 沖野 真 已 ) 의 교체를 요구하며 기피 신청을 했다 . 과거 발언으로 미루어 볼 때 " 구 통일교에 대해 현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 , 재판의 공정성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 " 는 것이 교단 측의 설명이다 . 신청서에 따르면 , 오키노 대법관은 대법관 취임 전인 2024 년 7 월에 열린 ' 일본변호사연합회 여름 소비자 세미나 ' 의 기조강연과 패널 토론에서 구 통일교에 대해 " 특히 전도나 교화로 일컬어지는 그 행위 자체가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행위다 " 등의 발언을 했으며 , 이는 " 교리 및 신앙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 " 이라고 지적했다 . ■ 이시바 정권 하에서 지난해 취임 오키노 대법관은 1987 년 동경대 법학부를 졸업했다 . 민법학자로서 히토츠바시대 대학원 교수와 동경대 대학원 교수를 거쳐 , 지난해 4 월 동경대 법학부 최초의 여성 학부장이 되었다 . 이후 이시바 시게루 정권 하인 같은 해 7 월에 대법관으로 취임했다 . 특별항고로 인해 구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의 효력이 상실되지는 않으며 , 청산 절차는 계속해서 진행된다 . 특별항고가 인용되는 것은 헌법 위반이 있는 경우 등으로 제한된다 . 교단 측은 종교법인법의 해산 요건인 ' 법령 위반 ' 에 민법상의 불법 행위는 포함되지 않으며 , 해산 명령은 헌법이 보장하는 신앙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등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 대법원이 판단을 뒤집을 경우 청산 절차는 중단된다 . https://news.yahoo.co.jp/arti...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 그리고 “탈세 및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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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상 원장 해임은 “정원주 책임” , 김문식 이사장은 “자신의 권한으로 법적 조치”부터 취하기를… (2026-05-26)   2026.05.22 김은상 원장과 김친철 재정국장에 대한 인사발령 이후 , 후임 인사만이 아니라 협회 내부와 세계일보 그리고 통일재단 및 법무 팀의 운영 등에 대하여 전반적인 쇄신을 요구하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   ◆ 통일교 권력층의 대응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자신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정보를 ‘평신도협의회’에 알려주면서 식구들의 반응을 보고 있는 것 같다 . ‘평신도협의회’에서 공개한 내용은 당사자들 이외에는 내부에 있는 간부들도 알기 어려운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   2026.05.24 ‘ 평신도협의회’에서 [ 김은상 행정원장 등 면직관련 추가 입장 및 요청사항 안내 ] 를 통하여 통일교에 많은 제안을 하였다 . 그러나 ‘평신도협의회’에서 요구하는 내용의 대부분은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이 판단하고 결정하여 실행하면 되는 일들이다 . 통일재단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을 협회가 대신할 성격이 아니기 때문이다 .   통일교의 조직은 기업·협회·기관이 독립적인 관계였으나 2024.06.06 이청우와 정원주가 천무원을 만들면서 통일재단과 기업들을 모두 이청우 실장이 관리하는 체제로 만들었다 .   천무원은 6 처로 체제로 출범하였으나 매달 부처가 정리되었다 . 한학자 총재는 2025.04.24 에는 이청우 중앙실장이 천무원을 모두 직접 관리하는 체제로 만들어 주었다 .     그럼에도 정원주는 4 개월도 안된 2025.08.15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해임하면서 , 통일교를 3 원장 체제로 전환하고 통일재단과 기관들은 예전과 같이 독립기관으로 복원하였다 .       통일교가 3 원장 체제로 만들어졌지만 실제 돈과 자금은 통일재단에서 가지고 있기에 김문식 이사장이 눈에 띄지 않는 가장 큰 실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