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통일교) 법인해산과 독생녀 홀리마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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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통일교법인해산과 독생녀 홀리마더한

 

12 3일 천심원 기도회에서 김진춘 원장은 한학자 총재의 업적을 대대적으로 칭송하는 발표를 하였다내용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보인다.

 

“어머니의 구속수감은 지도자들의 일탈과 식구들의 잘못으로 인한 탕감이고섭리적으로는 초림독생녀실체성령홀리생애를 위하고황금기 섭리 승리를 위한 탕감의 십자가 노정이다. 1심에서 무죄석방되고 재판이 종결되어 섭리의 황금기를 열어야 한다.

어머니 재판은 천국비전을 이루기 위한 6000년 섭리의 뜻이 담겨있는 재판이다말세의 섭리를 승리해야하는 뜻이 담겨 있는 재판이다황금기 완성을 해야 하는 재판이다실체치리를 실체화하는 뜻이 담겨있는 재판이다.

이걸 검사나 판사들이 모르고 있다언론들이 모르고 있다천국비전은 절대 타협 양보할 수 없는 절대 유일 불변의 천법이고홀리마더한의 절대기준이다”라고 했다.

 

지난 4 13일 천원궁 입궁식이 이루어지면 독생녀 홀리마더한을 중심한 섭리가 승리한다고 대대적으로 선포했는데실제는 이와 정반대로 국민여론의 악화한학자 총재 구속수감‘가정연합(통일교법인해산 검토’라는 충격적인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말이 검토이지 해산하라는 뜻이다.

 

김진춘 원장은 “이 재판이 천국비전을 이루기 위한 6000년 복귀섭리의 뜻이 담겨있는 재판이다황금기 완성을 해야하는 재판이다”라고 하며 한총재가 무죄석방되어야 함을 강조했다그러나 1심 무죄석방은 고사하고 중형이 예상된다그의 논리대로 라면 한총재에게 실형이 선고될 경우 6000년 복귀섭리도 황금기도 물 건너 가게 된다.

 

이러한 통일교 사태의 발생 원인은 일부 지도자의 일탈과 독생녀 홀리마더한을 몰라본 검사판사언론의 무지 때문인가아니면 지도부의 총제척 타락과 독생녀 홀리마더한이라는 비원리적 반섭리적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결과인가후자라면 모든 것이 이해가 된다.

 

물론 통일교 지도부와 식구들은 이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이것을 인정하고 회개해야 한다그리고 하나님의 본래의 뜻으로 돌아올 때 살 길이 열린다그래야 어머니도 살릴 수 있다.

 

타락한 인간의 욕심과 욕망으로 쌓은 바벨탑은 무너졌다이것은 하늘의 심판이었지바벨탑을 쌓은 사람들이 당하는 섭리적 고난이요 십자가 노정이 아니었다통일교는 쌓아서는 안되는 독생녀 홀리마더한의 바벨탑을 쌓았다하늘을 모독하는 바벨탑을 무너트리고바벨탑을 쌓은 타락한 무리를 해산시키는 것은 하늘의 엄중한 섭리이다.

 

김진춘 원장의 발표는 한총재와 축복가정 모두에게 하나님의 뜻을 계속 거역하여 더 큰 심판과 멸망의 길을 가라는 것이다얼마나 큰 죄를 짖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