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출 천애축승자의 일본 방문의 목적은 '일본 협회장 인사'와 '변호사 비용 전가'... 한학자총재 1차공판–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2025-12-01,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최ㅇ근)
박나윤
씨가 “글을 올리는 목적과 과정” 등에 대한 입장을 표명(2025-12-08)
카톡에
퍼지고 있는 박나윤 씨의 게시물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식구들이 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카페에 게시하고 있다.
2025.12.05. 박나윤 씨가 글을 올리는 사유에 대하여 자신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혔기에 이를 카페에 올리는 바이다. 박나윤 씨가 올리는 게시물이 많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모든 내용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박나윤 씨와 [통일교부정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사실도 밝히는 바이다.
2025-12-08
최 ㅇ 근
아래는 박나윤 씨가 작성한 원문이니 관심있는 식구들은 읽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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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세2015축복가정 박나윤입니다.
<日本語> https://forms.gle/M5fs7YFnDrRRHHkb8
<English> https://forms.gle/ZTh1ErsRJYRxaCpC8
기본적인
소개부터 드리자면 저는 가평 설악에서 개인카페를 3년째 운영하고 있는
2세 축복가정이고, 80년생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변호사처럼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으신데, 저는 법조인이 아니고, 기본
성격이 INTP & INTJ의 조합이라 논리적이고 실행력이 강한 평신도 한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논리적인 초안을 만들고, 챗GPT에 표현과 논리 구조를
확인받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글 내용을 공유하며 검토를 거친 후 전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주변
지인은 카페 단골손님이신, 식견이 풍부한 건축가분이 주로 봐주고 계십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첫 시작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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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월경 참어머님 첫 소환조사 날 이후부터 지금까지, 거의 두 달 넘게
매일 아침 일어나면 어떤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일어나면서, 샤워하면서, 카페 메뉴를 만들면서 계속 생각들이 떠올라서, 적어놓지 않으면 잊어버릴
것 같아 메모해두고, 시간이 나면 글로 다듬는 작업을 두 달 넘게 해온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글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글들은, 제가 아는 모든 지도자·공직자들에게 실제로 보냈던 글들입니다. 거의 한 달 가까이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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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특검이 통일교를 김건희 여사와 연루된 단체로 보고 비교적 강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저의 개인적인 인식입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가 어떤 단체로서, 어떤 실적을 가지고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우리의 맥락을 알 수 있게 기자회견 같은 것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교단의 총재를 대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이
이런 모욕을 당하고 계신데, 우리 교회 지도자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이해가
안 되고 속상합니다."
또
이런 글도 보냈습니다.
▶ "현재 통일교 지도부들의 얘기를 들으면, 어머님께 혹여라도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아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하고 되도록이면 조용히 있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모습을 보면 거의 어머님이 범법자처럼 다뤄지고 있고 재판까지 가게 될 텐데, 지금 분위기를 보면
결국 유죄판결을 받을 가능성도 적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 어머님은
83세의 고령에, 건강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갖은 모욕을 당하시며 심각한 상태에까지 가실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까지 가는 동안 우리가 아무도 speak up을 하지 않다가 그 결과를 맞게 된다면, 아마 우리 통일교인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기 민망하고 평생 다시 보기 싫은 원수의 심정을 서로 가지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부당한 판결이 나기 이전에,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 때, 우리가
어떤 평화 활동을 하던 단체인지, 어떤 실적과 맥락 속에 있었는지 모두가 알 수 있게 설명하는 기자회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입장 정리를 제대로 해서, 어머님이 구체적으로 지시해서 된 일이 아니라 실정을 담당하고 있던
사람들이 법적인 내용을 충분히 알지 못해 잘못 진행된 부분이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 책임자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생각들은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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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통일교 상황이,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 제자들을 겟세마네 동산에 불러모아 기도하자고 하셨던 장면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기도회가 끝나고 병사들이 들이닥쳤을 때,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현
특검에서도 통일교 지도부들을 불러 조사하고 난 후에 결국 어머님이 소환되고, 현재는 구속까지 갈 위기에
처해 계십니다.
어머님
주변에서 실제로 어떤 의사결정이 있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조금이라도 실체에 가까운 내용을 진술하거나
설명해 주는 책임자가 거의 없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검찰 입장에서는 어머님께 책임을 집중시키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단체인지 세상 사람들이 맥락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행동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서, 세상에는 입장을 내는 사람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 왜 70년 이상 된 우리 통일교 내부에서는 speak up 하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뒤에서가
아니라, 모두가 알 수 있게, 본인들의 입으로 정리된 입장을
내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자주 오시는 타 종교 단골손님들도 의견을 주셨습니다.
▶ "제 카페 손님 중에 제약회사를 운영하는 60대 사장님이
계신데, 어느 날 방문하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총책임자가 기업의 모든 일을 다 알고, 하나하나 지시하면서 갈 수 없지 않느냐. 80대 고령의 할머니 대표에게 모든 구체적인 책임을 일방적으로 돌리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여론도
안 좋고, 사람들이 계속 오해하고 있는데 왜 통일교는 제대로 된 입장 발표를 하지 않느냐. 정말 그렇게 인물이 없느냐.’ 그러면서, ‘이대로 가면, 어머님이 잘못했든 안 했든 간에 결국 통일교는 세상에서
오해와 비난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안타까운 말씀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는 더더욱 어머님을 온전히 변호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 "어머님은 분명 검찰 조사에서 ‘본인은 그런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 측에서는 그 말씀을 뒷받침해 줄 만한 구체적인 근거를 아직 충분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직
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인데도, 통일교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식의 태도만
보이는 것이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머님이
아니라고 하셨다면, ‘왜 아니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실제 조직 구조·실무 구조를 보여주는
노력이 최소한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이치로 보더라도, 실무자 처벌은 한 명도 없이, 대표만 처벌하는
구조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한때 청평 수련원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1년 차 때 한국 접수팀에서 일했는데, 그때 한 식구님의 어려움을 듣고 사전 접수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 기존의 오래된 직원분들은 “몇 번 해봐도 안 되더라, 결국 문제만 생긴다”며 저를 말렸습니다.
하지만
그때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셨던 원장님과 강사님의 지원을 받아 시도하게 되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러한 작은 부서의 접수 일처럼 상대적으로 단순한 일조차도 실무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실행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물며, 엄청나게 큰 조직 전체의
일에 있어서 한 대표가 모든 세부 사항을 직접 일일이 지시하고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 "어머님이 일일이 세세하게 지시해서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는 점을 검사들과 변호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공직을 하면서 겪어온 실제 경험들을 잘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효정카페 1층, 3층 카페 오픈 책임자로 일했을 때, 어머님께서 ‘카페를 만들어라’는 큰 방향을 말씀하셨을 뿐,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라, 커피머신은 어떤 것을 쓰라, 이런 구체적인
지시는 받은 적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유독 특정 사안에 대해서만 모든 것이 어머님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만 비춰지는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꼭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누가 적인지, 누가 아군인지도 모르는 채 서로를 공격하자는 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라는
종교 단체가 그동안 어떤 맥락을 가지고, 세계에 어떤 공헌을 해 온 단체인지 사람들이 올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자회견이나 공식 설명을 통해 우리의 입장을 정리해 달라는 요청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내용, 또는 최소한 ‘이 구조 속에서 어머님이 모든 것을 세세히
지시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다’는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저는 이런 글도 썼습니다.
▶ "통일교 신도로서 제가 제일 무서운 것은, 우리 교단이 ‘부모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자녀들의 집단’처럼 세상에 비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말 너무 어린 나이에 아버님과
성혼하시고, 그 이후 어머님의 세상은 참아버님과 신도뿐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님은
한 평생,
수많은
어려움과 오해 속에서도 참아버님 곁에서 섭리를 위해 헌신해 오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머님을 존중하고 안타까워했던 식구들도 많았지만, 무시와
냉대를 보이는 태도도 분명히 존재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저는
어머님의 ‘독생녀 선포’가 예수님 당시 독생자 선포가 오해받았던 것처럼, 충분히 이해되지 못하고, 오히려 신성모독처럼 비춰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어머님을 보좌했던 일부 측근들과 지도부의 마음속에도 복잡한 감정과 갈등이 쌓여 왔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들을 ‘누가 더 잘못이고, 누가 더 옳으냐’로만 보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 있게 사실을 설명하고, 어머님이 혼자 모든 책임을 지는 모습으로 역사가
마무리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글을
써 내려가면서, 어머님이 겪고 계셨을 심적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독생녀론을 믿습니다. 그리고, 인류에게는
‘어머니적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신앙적 고백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머님께서는 사랑과 용서, 화합의 길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평화를
위해 한 평생을 헌신해 오신 한학자 참어머님의 삶을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깊이 이해하고, 인류의 영성과
인간성을 해치는 과오를 우리 모두가 다시는 범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극T(논리적 성향)인 저로서는 이 상황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증거인멸의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재판이 끝날 때까지 감옥에 계시게 되었습니다. 같이 소환됐던 보좌관은 증거불충분으로 불구속이 되었습니다.
보좌관은
직접적인 책임에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재판에서는
소명된 내용을 가지고만 판단합니다. 재판 밖에서 우리가 아무리 어머니를 책임자가 아니라고 외쳐봤자, 재판 안에서 그 내용이 제대로 소명되지 않으면 재판관은 소명된 내용만을 가지고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님을
모셔온 보좌관이 어머님이 왜 이렇게 되셨는지 식구들에게 제대로 된 소명을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는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교단에서
밝혀지지 않는 내용이 과연 재판에서 제대로 밝혀질 수 있을지, 저는 걱정이 됩니다. 정당한 아픔과 슬픔을 미움과 분노로, 합리적 규명과 해결 요청을
분열과 혼란 조장으로 매도하는 이 현실이 답답하고 슬픕니다.
치열한
법적 싸움을 준비해야 하는 이때, 무조건적인 ‘용서’만을 말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책임 방기와 방조로
비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시는 데에도 법도가 있는데, 보좌하는
위치에 있던 분들은 어머님을 어떻게 모셔왔길래 이 모든 일에 어머님만 책임지는 모습이 되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책임을 따져 묻는 게 잘못된 일이라면, 우리는 책임을 은폐하고 방치하는
조직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세상은 83세 고령의, 눈도 잘 보이지 않고, 본인을 독생녀라고 이야기하는 교단의 지도자인 할머니가 상세하게 이 모든 내용을 구체적으로 지시했다고 상식적으로
믿기 어렵다는 시선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듣게 됩니다.
아픈
할머니 한 분께 모든 책임이 집중되는 이 상황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진다고. 그것도 일반 기업도 아닌
종교교단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납득이 잘 되지 않는다고.
지도부도
이해하기 어렵지만, 교인들의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세상 사람들로부터 듣게 됩니다. 종교 교리와 상관없이, ‘부모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집단처럼 보일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는 현실을 보면서, 저는 제 자신과 우리 전체를 돌아보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모습이라 보기 어렵고, 사회적 윤리에도 어긋나는 현재의 모습에 대해 교인이 아닌 세상 사람들이
더 안타까워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사건의 모든 내용이 정말로 어머님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진행된 것인지, 그 내용을 먼저 보고하고 안을 제시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그 안을 제시한 사람이 그 위법성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했는지의 여부도 중요한 쟁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고
한 것인지, 알고도 한 것인지의 여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아예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님은
지시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누가 했는지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이 사태 초기에 실무진들은 어머님께 모든
것이 윤ㅇㅇ 씨의 개인 일탈이라고 보고했다고 들었습니다.
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윤ㅇㅇ 씨는 처음에는 어머님이 지시했다고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지지만, 이후에는 ‘어머님이 직접 지시하지 않았고 상부의 지시가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는 보도와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진술 관련 이야기의 거의 전부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왜 판사는 어머님을 이렇게까지 강하게 구속 상태로 붙들어 두었을까요?
‘상부의
누군가’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서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독생녀 참어머님의 진술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님을
믿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교회도, 세상도 어머님의 진술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지 않는 것 같은 안타까운 현실을 느낍니다.
나중에
실체적 책임자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 "너희들이 어머님을 안 믿고 나를 믿어 놓고 왜 지금 와서 나에게만 모든 책임을 묻느냐"고. 우리 안에 어머님을 진심으로 믿는 기반이 없다면, 이러한 상태에서 어머님이 돌아오시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머님도
모르는 어떤 일들이 진행되어 왔는데, 우리 안에서 책임자가 나오지 않는 이 현실에서 어머님이 어떻게
돌아오실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누구도
따져 묻지 않습니다.
‘용서’라는
말 뒤에 숨어, 우리는 책임을 회피하는 문화 속으로 천천히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는
두렵습니다.
맹목적인
믿음은 독약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그 독을 조금씩 마시며 서서히 마비되어 가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어머님이 “나는
아니다”라고 진술하셨다면, 그 말과 함께 법정에서 싸우는 사람이 과연 누구인지, 저는 계속해서 자문하게 됩니다."
위
글을 마지막으로 저는 ‘이제 내가 할 말은 다 했다’고 생각하며 그만두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서명운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제가 어떻게 서명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저의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함께 해준 분이 누구였는지
그리고 현재까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매일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아침 7시반부터 밤 10시반까지 카페에서 일을 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유일한 쉬는 날인데, 요새는 법원에 가는 걸로 휴무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카페
운영은 근 3년 해왔는데, 이런 생활 속에서 주로 만나게
되는 사람은 카페 손님들입니다.
설악
한 가운데 있지만 교회 분보다 사회 분들이 더 많이 오시고, 그 중에 가장 오랫동안 단골로 계셨던 분이
생명의 빛 예수마을의 빛의 성당 건축을 담당하셨던 건축가 최○○님입니다.
이
분의 조언으로 주민들의 서명 30명을 모아 카페 앞 과속방지턱도 설치했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문제도 서명으로 해결할 수 없는가에 대한 문의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조언해 주셨습니다.
▶
“신도들의 서명이 몇 천 명 모이면 힘이 생긴다. 지도부는 이해관계가 있어서 쉽게 움직이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 이해관계도 없는 식구들이 가만히 있는 게 더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평신도로서 제가 할 수 있는 내용을 찾기 위해 챗GPT에 물었습니다.
▶ "내가 평신도인데 우리 교회 상황이 이래.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야?"
최○○님이
해주셨던 조언과 똑같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서명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서명운동을 시작하니, 문제의식을 가진 분들이 저에게 의견을 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인단이
이해상충이다, 보석신청을 해야 한다, 변호비용 모금은 신도들
자발적으로 해야 위법이 되지 않는다 등등.
말로만
떠도는 그 이야기들을 해결하기 위해, 챗GPT의 도움을 받아
변호사윤리위원회, 검찰청,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법원 등 다양한 곳에 진정서 및 의견서(탄원서)를 접수하고 글을 써서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현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 사람들의 반응이 오고 영향이 가기 시작하니,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제 뒤에 누가 있느니, 정체를 알 수 없어 믿을 수 없다느니, 변호사인 것 같다느니 등등…
제일
믿을 수 없는 사람이 교회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은 이 현실이 서글퍼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가 이
일을 시작하고, 제일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분은 타종교인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단 지도자 분들은 저를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시작을 누구보다 그들이 잘 알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어떤 마음으로 시작해서
현재까지 오게 되었는지 그 맥락을 알기 때문입니다.
최○○님이
건축을 담당했던 생명의 빛 예수마을 예배당(빛의 성당)의
원로목사이신 홍정길 목사님은 한국 교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원로목사 중 한 분”으로 평가받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
분은 공적 책임, 투명한 재정 운영,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천 신앙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진 분입니다. 이 분의 철학이 현재 우리 교단 문제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의
글을 마지막으로 제 소개를 마치려고 합니다.
🕊️ 굿윌스토어
홍정길 목사님이 보여준 공익성과 투명성의 기준
—
지금 교단이 배워야 할 책임성과 구조적 원칙 —
굿윌스토어는
한국 사회에서 장애인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이자 공익 모델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 바로 홍정길 목사님입니다.
홍
목사님은 한국 교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원로 목회자 중 한 분으로, 신앙의 본질을 사회적 약자를 향한
책임에서 찾았고 공익 기관은 일반 조직보다 더 높은 수준의 투명성·책임성·공공성을 지켜야 한다고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1.
“신앙의 진정성은 가장 약한 사람을 향할 때 드러난다”
홍정길
목사님은 신앙의 핵심은 말이나 행사에 있지 않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을 보호하고 일으키는 데 있다고
말해 왔습니다. 굿윌스토어가 단순한 사업이 아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천적 신앙 모델이 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2.
“재정은 투명해야 하며, 목적과 사용처가 분명해야 한다”
굿윌스토어
운영 과정에서 홍 목사님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바로 재정의 투명성입니다. 기부금이 어떻게 모이고, 어떤 절차를 거쳐, 누구를 위해 사용되는지, 이 모든 것을 명확히 공개해야 공익기관이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원칙은 지금 교단이 직면한 위기—재정 사용 의혹, 인사 불투명, 구조적
책임 문제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3.
“사람이 중심이 아니라,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홍정길
목사님은 공익 조직은 특정 지도자 한 명의 카리스마로 움직이는 구조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참여하고
감시하는 구조가 건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금 교단 상황에서 식구들이 연합해 구조 개선을 요구해야
한다는 우리의 요구와도 잘 연결됩니다.
4. 굿윌스토어
모델이 지금 교단에 주는 교훈
홍
목사님의 철학은 단지 사회봉사 영역이 아니라, 모든 종교·공익 조직이 지켜야 할 원칙을 보여줍니다.
공익
목적은 명확하고 변질되지 않아야 한다
재정·인사·운영은
투명해야 한다
지도자가
아니라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사회적·영적
약자를 지키는 것이 조직의 도덕적 기준이다
이
네 원칙은 해산 위기, 재정 의혹, 구조적 책임 논란 속에
있는 우리 교단이 지금 당장 되돌아봐야 하는 근본 가치입니다.
5. 교단에의
적용 — 왜 지금 이 이야기를 꺼내는가
현재
교단이 마주한 위기는 단지 누구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구조가 불투명하고 공동체 감시 기능이 약화된
결과이기도 합니다. 홍정길 목사님이 강조했던 공익 조직의 핵심 원칙은 지금 우리 교단의 상황에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재정은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하며, 인사 판단은 공정하고 설명 가능해야 하며,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어머님의 방어권이 보호되고, 교단이 해산 위기를 넘어 건강하게 다시 설 수 있습니다.
🟦 결론
— 공익은 말이 아니라 구조로 증명된다
굿윌스토어가
보여준 모델, 그리고 홍정길 목사님이 강조한 원칙은 우리가 지금 요구하는 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 공익 기관은 투명해야 하고, 재정은 명확해야 하며,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홍 목사님의 철학이며, 동시에 오늘 우리의 교단이 다시 서기 위해 반드시 붙들어야 할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 글은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비방하거나 범죄 사실을 단정하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한 명의
신앙인, 한 명의 시민으로서 지금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어떠한
구조적·제도적 개선이 필요한가” 를 고민하며 저 스스로의 양심에 따라 쓴 의견문입니다.
사실관계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식 자료와 설명을 통해 정정·보완될 수 있음을 전제합니다.
작성자: 2세2015축복가정 박나윤
작성일: 2025년 12월 5일
📣 〈재판부
제출용 공익설문 안내〉
“보고는
위에서 내려오지만, 진실은 아래에서 올라갑니다. 서명이 진실을
재판부까지 올려줍니다.”
🔗 재판부
제출서명
https://forms.gle/bzC2o7vnbZorG5BSA
🔗 평신도연합
참여서명
https://forms.gle/DyU3gUh8mqUkF2ccA
🔗 모심평화연대
참여 서명
https://forms.gle/5JzEcJSK2qUjsNUt5
JTBC 보도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으로 ‘정원주 불구속,과 ‘압수수색을 2번이나 막았던 이청우’ (2025-09-02)
2025.09.02. JTBC뉴스에서 통일교에서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를 변호하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1393?influxDiv=NAVER
JTBC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전관 변호인으로 문재인 정부의 김오수 검찰총장과 오광수 이재명 정부의 초대 민정수석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연수원 동기인 전 수원지검장 출신인 강찬우 변호사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JTBC 뉴스에서는 통일교에서 법무보고를 한 내부 자료를 제보 받은 내용으로 정원주와 관련된 내용을 공개하였다. 특검에서는 정원주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라는 말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구속영장은 청구되지 않았다.
통일교에서 작성한 ‘법무보고’에 의하면 김오수 씨는 정원주가 불구속될 것이라고 보았다. 사유는 정원주가 윗선(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아 전달할 역할만 하고 특검에서도 압수된 수첩(다이어리)에
있는 내용을 모두 진술한 것으로 보인다.
즉, 정원주 측이 원하는 대로 정원주는 불구속기소로 집행유예를 받는
선에서 특검의 조사에 대비를 하고 한학자 총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여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는 추정이 사실이라는
것을 식구들도 알았으면 하는 바이다.
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2025.08.20. 카페에 ‘정원주의 변호사는 김오수 전
검찰총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포함하여 3건의 게시물을 올렸으나 당사자가 사실이 아니라고 하여 모두
수정하거나 삭제하였다. 사유는 제보와 정황만 있지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JTBC뉴스에서 통일교와 김오수 전 검찰총장 ‘자문’
정황이라는 보도를 하였기에 많이 당황스러웠다.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재명 정부의 초대 민정수석인 오광수 변호사도 자문계약을
하여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연수원 동기인 강찬우 전 수원지검장과도 자문 계약을 하여 특검의 수사에 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지금까지 통일교에서 서울남부지검과 특검에 수사에 대비하는 것을 보면 변호사도 제대로 선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특검의 수사에 대처하는 방식이 너무나 형편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초호와 전관 변호인단’을 구축해 놓았음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은 것은 정원주를 살리고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는 작업을 해왔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라 하겠다.
◆ 이청우 실장의 자심감
2025.07.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는 이청우 실장은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할 것에 대비하여 오래전부터 폭력을 행사해서라도 압수수색을
막기위한 방안으로 공공연히 특검이 “압수수색하러 오면 드러누워” 진입을 방해하고 수사팀에 대한 “보복”을 할 것이라는 발언까지 하면서 지금까지 2번의 압수수색을 막았다는 것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youtu.be/ILbJBWi3yyI?feature=shared (2025-07-18))
그러나 특검은 통일교 측에서 압수수색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사전에 인지하고 2025.07.18. 새벽에 이청우의 집을 먼저 압수수색하고 이청우를 호송차에 태워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하였기에
물리적인 충돌을 방지할 수 있었다.
이청우는 전관을 통하여 서울남부지검의 압수수색을 2번이나 막을 수
있었으나 특검의 기습적인 압수수색에 허를 찔린 것이었다.
이청우는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게 민주당 변재일 의원의 보좌관인 사무국장을 사칭하여 호감을 받았는데 여기에는 2023.04.26.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제1차 세계한인민주주의
의장단 회의 및 임명식 수여식에서 이재명 대표와 찍은 사진을 최대한 활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outube.com/live/L3vf0KGD9Ko
이청우는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과도 깊은 관계가 있으며 민주당 국회의원도 많이 알기에 특검의 수사를 잘 막을
수 있으며, 전관들로 변호인단을 구성하였기에 압수수색을 당하지 않고 잘 넘어갈 있다며 허풍을 쳤으나 2025.07.18. 새벽 불시에 천정궁을 압수수색 당하여 정원주의 수첩(다이어리)이 압수당한 것이 가장 큰 실책이 된 것이다.
그리고 2025.08.15. 이청우가 해임된 결정적인 사유로 천무원
감사에서 이청우와 김수호 보좌관이 수십억 원 이상을 횡령하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들에 대하여 통일교는 조속히 횡령으로 고소를 하여 법적인 처벌과
함께 횡령한 돈을 회수하여야만 한다.
2025-09-0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 특검의 한학자
총재 소환과 통일교 ‘이신혜 20억 사기와 횡령으로 고소’ – 시작된 한과 윤의 치킨게임 (2025-09-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72
■ ‘참 어머님 특별
메시지’ 공개 후 ‘언론과 특검의 반응’ 및 익명의 식구가 작성한 ‘호소문’ (2025-09-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70
■ ‘한학자 총재의
말씀’과 ‘권성동의 경배’ 그리고 ‘정원주의 수첩’과 ‘윤영호의 진술’ 및 ‘유경득의 수첩’
(2025-08-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68
■ 한학자 총재의 말씀과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라는 보도자료 (2025-08-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67
■ 천정궁 압수수색에 발생할 불상사를 사전에 차단한 특검의 현명한 대처와 김종관 이사장의 휴대폰 압수 (2025-07-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14
윤영호의 진술 – “돌발”인가 “의도된
계획”인가... 12/8일 정원주 보호를 위해 몇명이나 출동할 것인지?
(2025-12-07)
윤영호는
2025.12.05. 공판에서 민주당에도 정치자금을 주었다는 것과 이재명 정부의 장관급 4명과도
접촉을 하였다면서 수 차례 실명을 밝힐 것 같은 진술을 하였다.
윤영호는 정치자금법 위반은 기소가 되지 않은 사건으로 진술을
거부한다면서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한 것으로 10일 최종 진술에서는 어떤 사실들을 더 공개할 지 언론과
정치권에서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통일교 측에서는 오래전부터 국민의힘에만 정치자금을 준 것이
아니라 민주당에도 정치자금을 주었는데 지금보다 통일교에 더 많은 압박을 가한다면 민주당과 관련된 내용도 공개할 것이라는 말이 돌았다. 그러나 구체적인 실체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이를 공개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도 없어 조용히 덮이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그러나 윤영호의 법정 진술로 민주당에서는 큰 파문이 일었고, 특검은 편파 수사를 한다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특검은
미진하였던 권성동 의원이 천정궁에서 2번에 걸쳐 받은 쇼핑백 사건과 카지노 사건 등 통일교의 자금흐름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통하여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 통일교가 민주당과 관련된 사례
남부지검에서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당시에 이청우는 자신이
민주당과 깊은 관련이 있기에 검찰의 수사를 막을 수 있다는 자랑을 하였다. 그러면서 2023년 세계한인민주주의 의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와 찍은 사진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live/L3vf0KGD9Ko
이 당시에 이청우를 도와준 민주당의 국회의원이 임종성 씨로
이청우는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 사무국장을 사칭하는 명함을 사용하면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를 기망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인터넷 신문인 이로운넷을 통하여 공개가 되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93(2024-04-05)
위 내용은 민주당과 관련된 내용 중의 하나로 오래전부터 통일교에
공개된 것이다. 이와 별개로 윤영호가 이번 법정에서 통일교와 관련된 장관급 4명과 민주당 의원 2명을 언급하였은데 윤영호가 10일 열리는 결심공판에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12/8) 열리는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는 김종관, 황보국, 유경득, 박영배 등 10명에 대한 증인 심문이 있을 것으로 증인으로 나온
이들이 한학자 총재와 관련된 내용을 어떻게 진술할 것인지?
그리고 12월 1일과 같이 통일교의 직원들이 한학자 총재의 공판을 보는 것을 막고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하여 100여명의 직원을 출동시켜 법정의 자리를 확보할 것인지?
2025-12-07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 JTBC 보도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으로 ‘정원주 불구속,과 ‘압수수색을 2번이나
막았던 이청우’ (2025-09-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
윤영호 공판
– “한 총재 지시에 따라 실행”, “민주당에도 정치자금 제공” 진술에 따른 후폭풍 (2025-12-06)
2025.12.05. 윤영호의 공판은 2명의 증인심문과 변호사와 특검의 증인심문이 있었다. 결심공판이 예정되어 윤영호의 처인 이신혜도 방청에 참석하였다. 오전에는 카지노 증거인멸에 대한 김00의 증인심문으로 김00과 같이 온 통일교 간부 2명과 보도기자를 제외한 방청객은 모두 퇴장시킨 후에 이루어졌다.
◆ 카지노 관련 자료 증거 인멸
2시 30분부터 이루어진 재판에서는 조성태 증인에 대한 심문이 있었는데 카지노와 관계된 자료 삭제와 관련된 것으로 특검은 천무원의 이청우 실장과 조수영 국장의 녹취록의 일부도 공개하였다.
녹취록에는 2025년 3월 면직된 조성태에 대하여 협박을 가하여 진술을 유리하게 하는 방향에 대해 논의한 내용도 나온다. 이는 조성태가 대기발령이 된 상태이기에 복직을 할 수도 있다는 것과 세계본부의 처장으로 결재라인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활용한 것으로 통일교에서 이신혜를 횡령으로 고소한 고소장에 조성태에 대한 고소도 검토중인 것으로 나온다. 조성태에 대한 증인 심문에서는
특별한 것이 없었다.
◆ 한학자 총재의 지시에 따라 실행
윤영호는 자신이 한 일들은 모두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통일교라며 가정맹세의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신앙’을 예로 들면서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고 실행한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이러한 진술로 한학자 총재는 주범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한학자 총재 내실 금고 금액
윤영호는 내실금고에 대하여 자신은 모른다고 하였으나 변호인은 김건희에게 준 그라프 목걸이의 자금 등에 대해서 내실금고에 수백억 원이 있는 자금을 사용한 것인지 세계본부의 자금을 사용한 것인지에 대한 것에 대해 말하면서 내실금고의 수백억 원은 특검에서 파악한 것이라는 것을 공개하였다.
◆ 정치자금법 위반
윤영호는 정치자금에 대한 질의에 대해 국민의힘만 아니라 민주당과도 어프로치를 했으며 장관급 4명과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실명을 밝힌다면서 특검을 압박하는 진술을 하였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78
통일교 자금, 민주당에도
흘렀나...윤영호 "수천만원 전달" - 주간조선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법정에서 “국민의힘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윤영호는 특검에서 조사를 받을 때 방어권을 보장받지 못하였고,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별건수사를 받은 것들에 대한 문제도 제기하였다.
◆ 교단내 뿌리내린 부조리 제거
윤영호는 2025.09.23. 보석청구서에 진실규명에 기여를 하였으며, 특검이 확보한 증거들과 진술이 합치하는 것에 대한 내용과 이 기회를 통하여 교단내 뿌리내린 부조리를 제거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특검은 자료화면을 통하여 공개하였다.
◆ 한학자 총재 대통령 선거 3~4주 전에 윤석렬 지지 및 폼페이오 만남 주선
특검은 윤영호와 이현0 회장의 녹취록을 공개하였는데 녹취록에는 대선 3~4주 전부터 한학자 총재는 윤석열을 지지하였다는 것이 공개되었다. 이에 대하여 윤영호는 “위법 수집 증거”라는 이유로 진술을 거부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오마이 뉴스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재명도 접촉' 주장 통일교 실세, 특검의
"어머니 의도는 윤" 녹취록 제시에 진술 거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20대 대선 당시 통일교가 국민의힘뿐
아니라 민주당에도 접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 측에서도 통일교 행사 참석 제
www.ohmynews.com
윤영호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하여 기소가 되지 않은 것을 사유로 진술을 거부하였으나 5일 진술로 인한 후폭풍으로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재판과 이재명 정부의 통일교 해산 검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윤영호의 결심공판은 10일 오후 4시에 예정되어 있으나 특검은 12월 8일 열리는 한학자 총재의 2차 공판에서 정치자금과 증거인멸 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2025-12-0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윤영호 공판 – 한학자 총재 원정도박 은폐와 캄보디아 ODA 관련
회사 설립 제안 (2025-11-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85
■ 윤영호 공판 – 정원주의 태평양 변호사와 총무국장 등 참석, ‘한 총재 지금 도박 중 문자메시지’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권성동 의원 1차 공판 – “통일교 100억원
지원설”과 “천정궁 쇼핑백” 사건은 불기소 종료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한
총재의 진술과 구속적부심 심사”…”윤영호 2차 공판 및 보석청구” 와 뉴욕 타임즈의 보도 (2025-10-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1280
“윤영호,정원주 어머님을 둘러싼 변호 구조의 모순”에 대한 박나윤 씨의 주장 (2025-12-05)
2025.12.01. 한학자 총재의 1차 공판을
보면서 박나윤 씨가 “윤영호,정원주,어머님을 둘러싼 변호
구조의 모순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식구들에게 제판부에 제출하기 위한 공익서명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박나윤 씨가 주장하는 내용은 세계본부의 중심에서 일한 사람만이 아니라
일반 공직자나 중심식구들이라면 당연히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으로 모든 책임을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의 개인일탈로 몰고 가는 것에 대한 문제를 명확히 지적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학자 총재에 대한 재판은 종교탄압이 아니라 현행법
위반에 대한 것으로 기도와 특별철야정성 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정확히 이 재판의 본질을
이해한 후에 재판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를 강구하여야 할 것으로 이 부분에 대해 박나윤 씨의 주장은 지극히 당연하고 합리적인 주장이다.
식구들이 박나윤 씨가 주장하는 바를 읽어보면 한학자 총재를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 될 것으로 서명에 동참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2025-12-0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2025.
12. 1. 1차 공판을 보며 우리가 느끼는 상식적 의문들
- 윤ㅇㅇ·정ㅇㅇ·어머님을
둘러싼 변호 구조의 모순에 대하여 -
📣 〈재판부 제출용 공익서명 참여하기〉
https://forms.gle/bzC2o7vnbZorG5BSA
이 글은 특정 개인을 비난하거나 단정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지금 진행 중인 재판을 지켜보며,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한학자 총재님(어머님)을 사랑하는 평신도로서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몇 가지 상식적 질문을 나누고자 쓰는 글입니다.
저는 모든 사실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공식적인 발표 없이 일방적 내거티브만 반복되는 현실에서, “단정이 아니라
질문”을, “판단이 아니라 의문”을 제기할 뿐입니다.
1. 세 사람의 관계를 상식적으로 바라볼 때 생기는 첫 번째 질문
이번 사태의 중심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름은 세 사람입니다.
한학자 총재님(어머님)
윤ㅇㅇ 씨
정ㅇㅇ 씨
일반적인 조직 감각과 상식에 의하면,
이들 중 실무적·조직적 정보를 가장 가까이에서 접했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많은 식구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 “어머님 곁에서 오랜 기간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고, 보고·인사 라인을 현실적으로 관리해온 사람이라면 자연히 조직의 실제 흐름을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았을까?”
그동안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ㅇㅇ
씨는 오랜 기간 비서실장 또는 그에 준하는 위치에서 윤ㅇㅇ 씨와 긴밀히 협력하며 업무 보고·상의를 자주 나눠온 관계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는 이렇게 질문하게 됩니다.
▶ “그렇다면 조직 운영이나 윤ㅇㅇ 씨와 관련된 여러 사정들을 어머님보다
더 가까운 위치에서 파악했을 사람은 오히려 비서실장 쪽이 아니었을까?”
이것은 단정이 아니라 상식적 의문입니다.
2. 그런데 현재 드러나는 변호 구조는 상식과 반대로 보입니다
현재 재판과 언론 보도 등을 종합해 보면, 대략 이런 흐름이 보입니다.
● 정ㅇㅇ 측 입장
▶ “세부적인 내용은 잘 몰랐다.”
“이번 사태는 윤ㅇㅇ 개인의 문제이지,
본인은 관여하지 않았다.”
● 어머님 변호인단의 입장
▶ “사안의 핵심은 윤ㅇㅇ 개인의 일탈이다.”
“어머님은 그를 잘 알고 계셨고, 판단하신
부분이 있다.”
이 구조를 차분히 보면 상식적 비대칭이 생겨 있습니다.
조직의 실무를 가장 가까이에서 다뤘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정ㅇㅇ)은 → “잘 몰랐다”는 입장을 통해 사안과 거리를 둡니다.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분(어머님)은 → “윤ㅇㅇ를 잘 알고 판단한 당사자”처럼 묘사되어 오히려
책임의 중심에 서는 모양새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윤ㅇㅇ 씨는
“주요 원인자”, 정ㅇㅇ 씨는 “구체적 경위를 알기 어려웠던 사람”,
어머님은 “가장 잘 알았던 분 또는 속은 분” 으로 해석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일부 주장에 기반한 흐름일 뿐, 공식적인 조사 결과나 책임 구조는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3. 교단 전체가 ‘윤ㅇㅇ 개인 일탈’을 확정할 수 있는가?
지금 교단 곳곳에서 반복되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사태는 윤ㅇㅇ 한 개인의 일탈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면, 사건의 구체적 경위 정보 흐름 인사·재정
결정 과정 책임 라인이 모든 것이 식구들에게 공식적으로 설명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단
전체가 “윤ㅇㅇ 개인의 일탈”이라는 표현을 일제히 사용하는 것은 사실 확인이라기보다 방어 목적의 단일 메시지 반복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가정연합 인스타 숏폼 제작자도, 각
교구의 목회자들도, 일반 식구들도, 모두 실제 정보는 거의
알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 “교단 전체가 어떻게 ‘개인 일탈’이라는 결론을 공유하게 되었는가?” “누구도 실체를 모르는데 왜 같은 문구를 반복하고 있는가?”
이 질문 자체는 비난이 아니라 합리적 문제 제기입니다.
4.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누구인가?
현재 구조를 간단히 요약하면,
▶ “교단 전체는 피해자이고, 문제는
개인 일탈이다.” 그러나 실제로 보면, 가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교단 전체 평신도들입니다.
우리는 내부 자료를 볼 수 없고 회계나 의사결정 구조를 확인할 수 없고
보고 라인을 검증할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흐름을 잘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위치의
사람”은 모든 것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상대적으로 정보를 제한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위치(어머님과 교단 전체)는 어느 한 사람을 중심으로 책임을 돌리는 구조가
형성된다면, 이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입니다.
5.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비난이 아니라 “진실”입니다
우리는 어떤 개인을 단죄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관계의 투명한 확인을 요구할 권리는 신앙인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누가 어떤 보고를 올렸는지,
누가 어떤 결재를 했는지,
누가 어떤 인사를 추천했거나 막았는지,
보고 과정에서 누락이나 착오가 없었는지,
이 모든 것은 어머님의 방어권 보호와 교단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저는 단지 이렇게 질문할 뿐입니다.
▶ “조직 실무에 가장 가까이 있었을 사람들이 가장 많은 정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데, 왜 지금 구조는 그들과 정보가 가장 멀었던 분이 모든 판단의 중심처럼 보이게
되는가?”
6. 마무리하며
이 글은 특정 개인을 비판하거나 재판 결과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지금 형성된 변호 구조와 공식 입장이 상식적·구조적 측면에서
모순처럼 보이는 지점들을 신중하게 나누는 글입니다.
우리는 어머님의 명예와 인권이 온전히 보장되기를 바라며, 가정연합이 진실과 투명성 위에 다시 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질문들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각자 기도하시며, 이 사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2세2015축복가정 박나윤
작성일: 2025년 12월 3일
📣 〈재판부 제출용 공익 서명 안내〉
🔗 설문 참여하기:
https://forms.gle/bzC2o7vnbZorG5BSA
✔ 어머님의 실질적 방어권이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
✔ 교단 내부 보고체계가 왜곡 없이 재판에서 다뤄지고 있는지
✔ ‘개인 일탈’이라는 단일 프레임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 책임 구조가 조직적 맥락 속에서 정확히 파악되고 있는지
이 모든 것은 재판부가 반드시 검토해야 할 중요한 쟁점입니다.
식구님 한 분 한 분의 서명은 재판부가 이 문제를 더 면밀히, 더 균형 있게 심리하도록 만드는 중요한 공익적 목소리가 됩니다.
서명은 재판부에 공식 자료로 제출되며,
개인정보는 오직 이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보고는 위에서 내려오지만, 진실은
아래에서 올라갑니다. 서명이 진실을 재판부까지 올려줍니다.”
감사합니다.
2세 2015축복가정 박나윤
드림
< 서명 참여하기>
🔗 가정연합 교단 운영의 투명성 제고 및 공익 절차 동의서
https://forms.gle/DyU3gUh8mqUkF2ccA
🔗 모심평화연대 참여 서명
https://forms.gle/5JzEcJSK2qUjsNUt5
「尹煐鎬・鄭元柱・お母様をめぐる弁護構造の矛盾」に関する朴ナユン氏の主張(2025-12-05)
2025年12月1日の韓鶴子総裁の第1回公判を受け、朴ナユン氏は「尹煐鎬・鄭元柱・お母様をめぐる弁護構造の矛盾」に対する自身の立場を明らかにし、信徒たちに対し裁判部に提出する公益署名への参加を呼びかけている。
朴ナユン氏が主張している内容は、世界本部の中心で働いた者だけでなく、一般公職者や中心食口であれば当然知り得る内容だ。それにもかかわらず、統一教会指導部が鄭元柱を守るための戦略としてすべての責任を韓鶴子総裁と尹煐鎬の「個人の逸脱」に押し付けている点を明確に問題提起している。
現在進行中の韓鶴子総裁に対する裁判は宗教弾圧ではなく、現行法違反に関するものであり、祈祷や特別徹夜精誠などで解決できる問題ではない。裁判の本質を正確に理解したうえで、どう向き合うべきかを考える必要があり、この点で朴ナユン氏の主張は極めて当然で合理的である。
信徒たちが朴ナユン氏の主張を読めば、韓鶴子総裁のために何をすることが正しいのかが分かるはずであり、署名への参加を勧めるものである。
2025年12月5日
崔 鍾根
【統一教部政府腐敗追放監視委員会】
2025年12月1日 第1回公判を見て抱いた常識的疑問
― 尹煐鎬・鄭元柱・お母様をめぐる弁護構造の矛盾について ―
※本稿は特定個人を非難・断定するための文章ではありません。現在進行中の裁判を見守る中で、一信仰者として、そして韓鶴子総裁(お母様)を愛する平信徒として、どうしても理解しがたいいくつかの常識的疑問を共有するものです。
私はすべてを把握し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むしろ公式発表がなく、一方的なネガティブ情報だけが繰り返される現状の中で、“断定ではなく質問” を、 “決めつけではなく疑問”
を提起するだけです。
1. 3人の関係を常識的に見た時、最初に生まれる疑問
今回の事態の中心で頻繁に言及されるのは次の3名です。
韓鶴子総裁(お母様)
尹OO 氏
鄭OO 氏
一般的な組織感覚と常識に照らすと、最も実務的・組織的情報を近距離で把握できた可能性が高い人物は誰でしょうか。
多くの信徒は次のように考えています。
➡️「お母様のそばで長期にわたり核心的役割を担い、報告・人事ラインを現実的に管理してきた人物こそが組織の実際の流れを最も把握していたのではないか?」
これまで知られている範囲では、鄭OO氏は長年にわたり秘書室長またはそれに準じる立場で尹OO氏と密に協力し、業務報告や相談を多く交わしてきた人物とされている。
であるならば常識的に次の疑問が生じます。
➡️「尹煐鎬氏に関するさまざまな事情を最も近い位置で把握していたのはむしろ秘書室長側ではなかったのか?」
これは断定ではなく常識的疑問です。
2. しかし現在明らかになっている弁護構造は常識と逆向きに見えます。
現在、裁判・言論報道等を総合すると、おおよそ次の構図が見えてきます。
■ 鄭OO 側
➡️「細部はよく知らなかった」
「今回の事態は尹OO個人の問題であり、自分は関与していない」
■ お母様側の弁護人団
➡️「問題の核心は尹OO個人の逸脱である」
「お母様は彼をよく知り、判断された」
この構図を冷静に見ると 常識の非対称性 が生じています。
最も組織の実務に近かった可能性の高い人物(鄭OO)は→「よく知らなかった」という立場で距離を置く。
相対的に情報アクセスが制限されていた可能性の高い人物(お母様)は →あたかも判断の中心人物として描かれる。
この過程で次の危険な印象が形成されかねません。
▪️尹煐鎬氏:主要原因者
▪️鄭元柱氏:事情を知り得なかった立場
▪️お母様:最も知っていた/あるいは欺かれた責任者
しかしこれは一部の主張の流れであって、公式の調査結果や責任構造は一度も公開されていません。
3. 教団全体は「尹OO個人の逸脱」と断定できるのか?
現在、教団の至る所で繰り返されているフレーズは「今回の事態は尹煐鎬一人の逸脱だ」。しかし現実には…事件の具体的な経緯、情報の流れ、人事・財務決定プロセス、責任ライン、これらについて信徒に公式説明が行われたことは一度もありません。
にもかかわらず、教団全体が「個人の逸脱」という同一表現を繰り返すのは、事実確認というより防御目的の統一メッセージと受け取られかねません。
家庭連合のインスタショート動画の制作者も、各教区の牧会者たちも、一般信徒たちも、皆ほとんど実際の情報を知らない状態です。
そうであるなら、自然と次のような疑問が生まれます。
➡️「教団全体がどのようにして『個人の逸脱』という結論を共有するようになったのか?」「誰も実態を知らないのに、なぜ同じ文言を繰り返しているのか?」
この問い自体は非難ではなく、合理的な問題提起です。
4. 本当に “何も知らなかった” のは誰なのか?
現在の構図を要約すると
➡️「教団全体は被害者で、問題は個人の逸脱」しかし実際に最も何も知らされていないのは 平信徒です。
内部資料の閲覧不可
会計構造不明
意志決定構造不明
報告ライン不明
こうした状況のまま実務に最も近かった可能性のある人物は「遠ざかり」、情報の距離が最も遠かった立場(お母様・教団全体)が責任の中心に置かれるこれは常識的に見ても理解しがたい構造です。
5. 私たちが求めるのは非難ではなく「真実」です。
誰かを断罪する権利は私たちにありません。
しかし事実関係の透明な確認を求める権利は信仰者として当然です。
どの報告が誰に上がったのか
誰が決裁したのか
誰が推薦し、誰が止めたのか
報告の欠落や操作があったのか
これらは お母様の弁護権保護のためにも、教団の未来のためにも避けて通れません。
私はただ、こう問いかけるだけです。
➡️「実務に最も近かった立場の人こそ最も多くの情報を握っていた可能性があるのに、
なぜ今の構造では、最も情報から遠かった方が責任の中心のように見えるのか?」
6. 結びに
本稿は特定個人の批判や裁判結果の誘導を目的と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あくまで、現在形成されている弁護構造と公式姿勢が常識・構造の観点から矛盾して見える点を慎重に共有するものです。
私たちは韓鶴子総裁の名誉と人権が守られ、家庭連合が真実と透明性の上に再び立ち上がることを願い、この問いを止めません。
どうか祈りつつ、この事態をどう見つめ、どのような声を上げるべきか、共に考え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執筆者: 二世2015祝福家庭 朴ナユン
作成日: 2025年12月3日
박나윤 씨의 “변호 구조의 모순, 무엇이 합리적인가” 라는 상식적인 질문들을 공유 (2025-12-05)
박나윤 씨가 2025.12.01. 한학자 총재의 1차 공판 이후 신도들이 느끼는 상식적인 질문을 보고 재판부에 식구들의 의견서를 제출하기 위한 내용을 공유하였다.
이 내용을 식구들이 모두 읽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2025-12-0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1차 공판 이후 신도들이 느끼는 상식적 질문들 & 재판부 의견서 제출보고 및 참여안내〉
— 변호 구조의 모순, 무엇이 합리적인가? —
이번 1차 공판 이후, 많은 신도들이 공통적으로 비슷한 질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지목하거나 책임을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 “현재 주장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무엇이 합리적으로 설명되는가?”를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한 공익적·구조적 의견 제시입니다.
🔎 1. 왜 ‘개인 일탈’이 먼저 단정되는가?
공판에서 반복된 표현이 있습니다.
▶ “개인의 일탈로 인해 발생한 문제다.”
그러나 많은 신도들은 다음과 같은 매우 상식적인 질문을 갖습니다.
이 판단은 어떤 조사·자료에 근거한 것인가?
그 결론을 누가 처음 제시했는가?
어머님과 교단 구성원 누구도 세부 경위를 알지 못하는데 왜 확정적 문구가 먼저 등장하는가?
더욱이, 전체 사실관계는 아직 재판을 통해 밝혀져야 하는 사안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 “어머님도 신도 누구도 모르는 사실을 누가 알고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은 비판이 아니라, 법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지극히 정당한 의문입니다.
🔎 2. 실무에서 핵심적 위치였던 사람은 왜 “제일 모르는 사람”처럼 설명되는가?
교단 운영에 대해 많은 신도들이 공유하고 있는 인식이 있습니다.
▶ 교단의 실제 운영은 한 개인의 단독 판단보다는 비서실–행정조직–재정부서로 이어지는 복합적 보고·협의 구조로 이루어져 왔다는 것.
이런 구조 속에서 실무의 핵심에 있었던 사람은 통상적으로 더 많은 정보와 접근권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설명 구조는 오히려 정반대로 흐르고 있습니다.
실무와 거리가 가장 먼 분이 마치 가장 많은 정보를 알고 있었던 것처럼 비춰지고, 실무의 중심선에 있었던 조직·라인은 “가장 모르는 사람”처럼 묘사됩니다.
많은 신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 “정보 접근성이 가장 낮은 분이
왜 가장 큰 판단의 중심처럼 비춰지는가?”
“실무를 가장 가까이서 봤던 조직은 왜 ‘아무것도 모른다’는 입장인가?”
이것은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논리·구조·상식의
차원에서 자연스러운 질문입니다.
🔎 3. 교단 전체가 “개인 일탈”을 확정할 수 있는가?
지금까지, 사건 경위 보고 체계 인사·재정 결정 구조 정보 흐름 어느 것도 공식적으로 설명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교단 내부 일부 공지에서는
▶ “개인의 일탈” 이라는 표현이 빠르게 확정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신도들은 이렇게 느낍니다.
▶ “사실 확인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정치적 슬로건처럼 일정 방향으로 정리되는가?” 이 역시 합리적·상식적 질문입니다.
⚖ 제가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의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교단 운영 구조에 대한 신도들의 공통 인식
교단은 실제로
▶ 비서실 → 행정조직 → 재정부서로 이어지는 복합적 보고·결정 구조를 통해 운영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단일 개인의 독단”, “단순 수행직의 역할”만으로 사건을 설명하는 방식은 신도들이 수년간 체감해 온 실제 조직 규모·운영 방식과
상당한 괴리가 있습니다.
✔ 2.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기 어려운 구조적 분위기
많은 현직·전직 신도들이 공통적으로 말합니다. 이견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 지침과 다른 행동을 하면 인사상 불이익이 우려된다. 실제로 연락을 받거나 제지된 경험이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시도조차 하지 못한다.”
이 내용은 특정인을 지목하려는 것이 아니라,
▶ 구성원들이
체감하는 구조적 압박감이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 3. 인사 운영에 대한 일반적 인식
여러 신도·공직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비서실 및 핵심 실무조직의 의중이 인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느꼈다.” “임명 결정이 다음 날 번복된 경험이 있다.” “실제 영향력은 형식적 직제보다 특정 라인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다.”
이 모든 것은 특정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 대규모
조직에서 권한이 한 라인에 집중될 때 발생하는 일반적 구조적 현상을 설명한 것입니다.
✔ 4. 현직 책임자들도 느끼는 “배제 우려”
일부 책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문제에 앞에 나서는 사람이 거의 없다.” “특정 사안에 관여했다는 인식만으로도 배제될까 두렵다.”
이 역시 사실 여부를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 조직
내부의 심리적 위축과 구조적 불안감이 실제 존재한다는 점을 알리는 것입니다.
⚖ 최종 결론 — 이것은 비난이 아니라
“총재님의 방어권 보호와 공정한 책임 판단”을 위한 구조적 요청입니다. 저는 누구의 책임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개인을 지칭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다음만을 요청합니다.
▶ 보고 구조·의사결정 구조·정보 접근권·역할 실제 범위가 재판에서 반드시 정확히 조사되기를. 그리고,
▶ 고령의 지도자가 실무적 세부 정보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구조적 현실이 판단에 반영되기를.
🕊️ 마무리
이 글은 특정 개인을 비난하지 않으며 범죄 사실을 단정하지 않으며 책임을 선입견으로 추정하지 않으며 실명을 언급하지 않고 조직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구조적 특성만을 설명합니다.
오직, 총재님의 방어권 보장과 공정한 판단을 위한 구조적 검토 요청이라는 공익적 취지만을 담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인의 양심과 공익의 마음으로 올립니다.
작성자: 2세2015축복가정 박나윤
작성일: 2025년 12월 3일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2025.12.03. 서부지법에서 열린 명예훼손 고소(2025고정190) 건에 대한 공판에서 김석병 전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의 증인심문이 있었다.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나와 증인 심문을 하였는데 조광수는 변호사가 2018. 경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사건에 대하여 고소 대리인으로 참석한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와 고소대리인이 된 배경에 대한 질의를 하였다. 이에 조광수는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는 취지로 답을 하였으나 변호사가 불기소결정서에 고소대리인으로 되어 있다는 설명을 하자 그러면 자신이 고소대리인을 한 것이라며 진술을 이어 갔다.
그리고 변호사가 고소대리인이었으니 관련된 자료를 보았는지에 대하여 물었으나 이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모르는 듯한 진술을 하다가 관련자료를 보았다면서 진술을 하였다.
김석병 이사장은 이 사건(박진용 변호사 고소 사건)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하자 박진용 변호사가 승소할 수 없는 사건을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이길 수 있는 것처럼 속여 소송을 하여 이에 대한 재판을 하게 된 것과 조광수가 재산관리 등 법적인 문제를 잘 알고 있어 자신이 추천하였고, 법무법인(태평양)까지 소개해주었다고 명확히 진술 하였다.
진술에서 중요 사항은 변호사가 김석병에게 정원주와의 관계에 대해 묻자 매우 좋은 관계라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2024. 2월 설날에 천정궁에서 정원주의 문제를 제기하거나 비난한 적이 없는 것같이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개인 사정으로 2월에 사표를 제출하였는데 7월 24일에 사표가 수리된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인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이기성으로 협회에서는 이런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에 조광수가 고소대리인으로 검찰에서 진술을 한 사건이다.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가 협회와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사무총장으로 근무하면서 얼마나 많은 고소 사건을 하였는지 알 수 없으나 박진용 고소 사건은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까지 검찰에 제출하였다. 그럼에도 기억이 나지 않는 것처럼 진술을 하였다.
이 사건의 핵심은 누가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를 하였는지가 쟁점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불기소결정서에 조광수가 고소대리인으로 적시되었기에 고소 자료도 당연히 조광수가 보관하고 관리를 하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판과정에서 판사는 피고 최종근에 대한 처벌을 원하는지에 대하여 물었는데 김석병은 굳이 처벌을 원하지 않지만 카페에 게시한 글을 내리고 사과 게시물을 올릴 것을 제시하였고, 조광수는 처벌을 원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판사는 피고 최종근에게도 의견을 묻기에 카페에 게시한 내용은 허위사실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사과할 것을 거부하였다.
이 사건은 2026.1.14. 선고 판결이 예정되어 있는데 무죄가 아니면 바로 항소를 할 예정이다.
◆ 이 사건과 관련된 사건의 파급효과
김석병 이사장은 명확히 조광수가 법적인 부분도 잘 알고 있기에 고소대리인으로 시켰다고 진술하였다. 그런 조광수 고소대리인이 한학자 총재가 박진용 변호사에게 현금을 주었다는 진술서까지 중앙지검에 제출하였다는 것은 의도적이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중요한 내용이다.
이는 현재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서 변호인들이 한학자 총재는 구체적인 지시를 하지 않는 상징적인 역할만 하였다는 사실과 배치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종교해산검토’ 발언으로 김상민 총장이 5월 15일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등을 포함하여 12명을 뇌물공여 등으로 공수처와 서울경찰청에 고발을 하였는데 이 사건이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의연대, 통일교
한학자 또 고발…"뇌물로 수사기관 로비"
한 시민단체가
"통일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한 간부들이 로비 명목으로 수사기관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의혹에 대해 규명해 달라"며 재차 고발에 나섰다. 시민단체 정의연대·투기자본감
www.nocutnews.co.kr
2025-12-0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이재명 대통령의 ‘종교해산검토’ 발언이 통일교에 미치는 파장 (2025-12-03)
이재명 대통령이 2025.12.02. 국무회의에서 “지금 정교분리
원칙이라고 하는 게 정말로 중요한 원칙인데, 이 정교분리 원칙을 어기고 예를 들면 종교재단 자체가 조직적
체계적으로 정치 개입한 사례들이 있는데 이게 일본에서는 종교재단 해산 명령을 했다고 하는 것 같다”라며 “정교분리는 헌법적 가치이며 종교재단에
대한 ‘해산’도 검토”하라며 통일교를 지목하였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1240_36799.html
"정교분리는 헌법적 가치‥종교재단 '해산'도 검토" 통일교 지목돼
우리 헌법은 종교와 정치의 분리 원칙을 명확히 하고 있지만, 특히 지난 윤석열 정부에선 특정 종교들이 정치에 지속적으로 개입했던 정황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죠. 오늘 이...
어제(12/02)부터 통일교 식구들로부터 한국의 통일교가 해산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문의가 많았다. 한국의 통일교는 일본의 통일교와 체제가 다르기에 통일교에 대한
해산이 쉽게 결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한국과 일본 통일교의 다른 점
1. 일본의 통일교는 종교법인으로 통일교(일본
협회)에서 통일교의 자산(교회)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체제로 구성되어 있기에 통일교(일본 협회)에서 통일교 대부분의 자산을 관리하는 체제이다. 그러기에 일본 법원에서
법적으로 통일교(일본 협회)를 해산하면 통일교(일본 협회)의 자산도 모두 정리되는 구조라고 보면 될 것이다.
2. 한국 통일교의 자산은 대부분 협회가 아닌 (재)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유지재단과 선교 지원을 담당하는 (재)효정글로벌통일재단에서 관리를 한다. 그리고 협회와 교회 중에서 별도로 자산을 가지고 운영하는 교회도 많이 있다.
그러기에 일본과는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만 한다.
3.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세계본부(협회)와 청심교회 그리고 세계본부에 자금을 지원한 (재)효정글로벌통일재단이다. (재)효정글로벌통일재단은
공익법인으로 임의단체인 세계본부와 청심교회와는 다르다. 회계감사를 받아야 하고 국세청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통일교에서는 편법(?)으로 (재)효정글로벌통일재단은 종교법인처럼 국세청에 감사보고서를 공개하지도
않고 있다. 이러한 것이 문제가 될 것이고, 임의단체인 세계본부와
청심교회의 자금에 대해서도 조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4. 교회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학)청심학원, (학)선학학원, (재)효정국제문화재단 및 기업체 등은 해산 사유 조건이 성립하지
않는다.
한학자 총재의 재판은 종교탄압과 관련이 없으며 현행법을 위반한 사항에 대하여 특검에서 기소를 한 사건에 대한 공판이 진행되는 것으로 공판과정에서 많은 사실들이 공개될 것으로 이재명 정부에서도 재판을 보면서 법적인 장치와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2025-12-0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2024.03.22. 시민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윤영호, 김석병,
박진용, 법무법인 김모씨를 뇌물공여죄로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제보자로 김석병 통일재단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를 제보자로 특정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며 본인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는데 2024.12.27. 검찰은 1,000,000원의 벌금을 구형하였기에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공판이 진행중이다.
이 사건(서울서부지법 2025고정190)에
대한 증인 심문이 오늘 2시30분 405호에서 열리는데 원고인 김석병과 조광수가 증인으로 참석하여 증인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건의 발단은 2018. 9경 통일교에서 한학자 총재가 박진용 변호사에게 사법기관에 뇌물(로비)로 사용하라고 현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서를 포함하여 서울중앙지검에 박진용 변호사를 배임, 사기,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하였다. 그러나 통일교에서는 5년 후인 2023. 4. 4.경 이 사건 고소를 전부 취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하여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23. 5. 2. 불기소 처분을 하였기에 이 사건에 대해서는 통일교에서 극히 일부만 알고 있었던 사건이었다.
그런데 이 고소사건의 자료를 토대로 시민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03.22. 서울 북부지검에 뇌물공여죄로 고발을 하면서 언론에 보도가 되어
통일교 식구들에게도 알려지게 된 사건이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이 사건은 경기북부경찰청으로 이관되었으나
피고발인 조사도 하지 않다가 2025. 1.초 박진용 변호사를 조사한 이후 정원주도 조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2025. 3. 경기북부경찰청에서 불송치처분을 하였다.
김상민 총장이 뇌물공여죄로 고발을 할 때에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세부자료까지 가지고 있던 사람은 극히 일부로 당시 고소대리인 조광수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사무총장과 회사의 자금을 주었다는
김석병 이사장 이외에는 조직체계상 이 자료에 대한 접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보았다.
오늘 공판에서 증인들이 어떻게 진술을 할
것인지가 핵심으로 김석병 이사장은 2024. 2.(설날)에
천정궁에서 자료를 가지고 정원주와 김재철에 대한 문제를 1시간 동안 보고하였다. 이로 인하여 해임이 되었으나 결과적으로 1년간 이사장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으나 2024.7.27. 해임이 공개되었다.
이에 김석병은 2024.08.01. 이임사를 통하여 통일교의 수백억을 횡령하는 구조에 대하여 해결하지 못하고 떠나는 것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러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시점상 한학자 총재에게 정원주와 김재철의 문제를 보고한 후 물을 먹게 된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가 김상민 총장에게 자료를 주어 뇌물공여죄로 고발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본 것이다.
2025-12-0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일본 방문의 목적은 '일본 협회장 인사'와 '변호사 비용 전가'
(2025-12-02)
문신출 천애축승자와 송영천 한국 협회장(2018년 무렵까지 일본 총회장) 그리고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김은상 중앙행정원장 등이 일본 협회를 방문하였다.
방문의 목적은 일본 통일교회가 보상위원회를 꾸려 신도(전 신도 포함)에게 보상을 하고 있는 것에 격분하여 다카카 회장을
해임시키고 호리 씨를 신임 회장으로 임명하기 위한 인사발령 때문이라는 것이다.
인사를 단행한 목적이 다나카 회장 보다는 호리 신임 회장이 성격이
온순하여 한국의 말을 그대로 따를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11월 28일
쇼토 본부에서 극히 일부의 신도만 모여 다나카 회장의 퇴임식을 진행하였다. 그럼에도 공식 발표는 조만간
할 것인지, 고등법원의 해산명령 결정 이후에 할 것인지를 논의하였다고 한다.
◆ 통일교 간부들에 대한 변호사 비용
현재 한국에서 통일교의 간부 14명이
특검에서 피의자로 입건하였는데 변호사 비용이 1인당 수 천만 엔으로 총 10억 엔 이상이 필요한데, 한국 통일교회의 자금을 사용하면 횡령이
되기 때문에 일본에서 자금을 가져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보상위원회 등을 통해 신도(전 신도 포함)에게 보상을 하지 말고 한국으로 돈을 가져오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한다.
◆ 주진태 전1지구장(일본 천심원장)의 활약
과거 일본의 지구장 중에서 헌금을 가장 많이 하게 만든 한국의 주진태 1지구장(일본 천심원장)이
일본 전역을 돌며 한국에 보낼 자금 모금 활동을 한다고 한다. 명목은 한학자 총재의 석방을 위한 자금이라는
것이다.
◆ 생츄어리 신도들의 집단 보상 요구
생츄어리에 간 식구들도 일본 통일교회의 보상위원회에 집단으로 헌금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 대부분 현재의 통일교를 떠난 사람들이기에 헌금 반환 소송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간부들은 피해 보상을 하더라도 재판에서 법인 해산 판결이
뒤집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이번에 갑자기 일본 협회장을 교체한 것은 굳이 피해자를 구제하기
보다 한국의 소송에 막대한 변호사 비용 조달에 집중하라는 지침을 전달했다는 말도 있다고 한다.
참고로 종교법인법 절차에서는 해산명령이 나오면 법인격이 취소되기
때문에 예금과 부동산 등 재산 청산이 필요하다. 법원이 선정한 청산인이 채권 추심이나 채무 변제를 마치고
남은 재산은 법인규칙에 용처에 대한 명기가 없으면 국고에 귀속된다. 해산명령 후에도 세제혜택이 없는
임의단체로는 활동할 수 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8cda1b5394c86bbd4ce9d812d1c9993a9da2a589
한학자 총재의 재판이 진행중인 상태에서 일본 협회장의 소리소문 없는
교체는 정원주와 그의 측근들의 작품으로 보인다. 더욱이 문신출 천애축승자가 여기에 핵심으로 참석한 것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 것인지?
일본의 언론에서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인사 교체를 한 것도 문제이나 그 목적이 일본에서 헌금을 더 많이 걷어 가기 위한 행위라는 것이 일본 공안이나 재판부에도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일 것이다.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2025-12-0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文信出天愛祝者の日本訪問の目的は「日本協会長への挨拶」と「弁護士費用の転嫁」 (2025-12-02)
文信出天愛祝承子と宋龍天韓国協会長(2018年頃まで日本総会長)、そしてトゥ・スンヨン世界宣教本部長、キム・ウンサン中央行政院長らが日本協会を訪問した。
訪問の目的は、日本統一教会が補償委員会を組織し信徒(元信徒を含む)に補償を行っていることに激怒し、田中会長を解任させ堀氏を新会長に任命するための人事発令によるものだという。
人事断行の目的は、田中会長よりも堀新会長の方が性格が温厚で韓国側の指示を忠実に従うと判断したためであり、11月28日に松濤本部で極一部の信徒のみが集まったなか、田中会長の退任式を行った。それでも公式発表は早急に行うか、高等裁判所の解散命令決定後に実施するかを協議したという。
◆ 統一教幹部に対する弁護士費用
現在韓国で統一教の幹部14名が特検で被疑者として立件されたが、弁護士費用が1人当たり数千万円で総額10億円以上必要となる。韓国統一教会の資金を使用すると横領となるため、日本から資金を持ち込む必要があるという。そのため補償委員会などを通じて信徒(元信徒を含む)に補償せず、韓国へ資金を持ち込むよう指示したとされる。
◆ 朱鎮泰(チュ・ジンテ)前第1地区長(日本天心院長)の活躍
過去日本の地区長の中で献金を最も多くさせた韓国のチュ・ジンテ第1地区長(日本天心院長)が日本全国を巡り、韓国へ送る資金の募金活動を行うという。名目は韓鶴子総裁の釈放のための資金だという。
◆ サンクチュアリ信徒たちの集団補償要求
サンクチュアリに行った食口たちも、日本統一教会の補償委員会に集団で献金返還を要求しているようだ。大半は現在の統一教会を離れた人々であるため、献金返還訴訟を起こしているものと見られる。
韓国の幹部たちは、被害補償を行っても裁判で法人解散判決が覆る可能性はないと見ている。今回突然日本協会長を交代させたのは、あえて被害者を救済するよりも、韓国の訴訟に莫大な弁護士費用を調達するよう集中せよという指示を伝えたという話もあるという。
参考までに宗教法人法の手続きでは、解散命令が出ると法人格が取消されるため、預金や不動産などの財産清算が必要となる。裁判所が選任した清算人が債権回収や債務弁済を終えた後、残った財産は法人規則に用途の明記がない場合、国庫に帰属する。解散命令後も税制上の優遇措置のない任意団体として活動することは可能である。
https://news.yahoo.co.jp/articles/8cda1b5394c86bbd4ce9d812d1c9993a9da2a589
韓鶴子総裁の裁判が進行中の状況で、日本協会長の音沙汰ない交代は鄭元周とその側近たちの仕業と見られる。さらに文信出天愛祝承子がここに核心として参加したことが、どのような効果をもたらすのか?
日本のメディアが韓鶴子総裁の裁判に大きな関心を寄せている状況で人事交代を行ったことも問題だが、その目的が日本での献金をより多く集めるための行為であることは、日本の公安や裁判部にも好ましくない印象を与えるだろう。敏感な時期だからである。
2025-12-02
崔 ㅇ 根
[統一教部腐敗追放監視委員会]
한학자 총재 1차 공판 1. – 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 (2025-12-01)
오늘(12/1)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윤영호, 이신혜에 대한 1차
공판은 10시 10분부터 진행하여 11시경에 10분 휴식을 하고,
11시 30분경 오전 재판이 끝났다. 아침 일찍부터
중앙행정원 직원들과 원로 및 간부들이 총 출동하였고 기자들도 많이 참석하여 본 법정(509호)에는 관계자들로 꽉 찼고, 별도 법정(502호)에서 화면으로 중계를 하였다.
오후 재판은 2시 10분부터
진행되었는데 1시 이전에 대부분 줄을 서서 대기를 하였는데 오전과 다르게 오후에는 입석이 안 된다며 502호에도 30명 정도만 들어갈 수 있었다. 본인 앞에 5명정도가 대기를 하여 결국 오후 재판에는 참석하지 못하였다. 통일교 측에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오후에 공판에 늦게 온 김문식 이사장이 새치기를 하려고 하기에 새치기하지 말라고 말을 하자 줄을 서는 모습을
보였다. 방청객이 대부분 직장을 다니고 있는 통일교 직원들인데 이들은 가급적 다른 사람이 재판을 보지
못하게 자리를 차지하는 역할을 맡은 것 같았다.
509호에서 윤영호와 이신혜 그리고 정원주 등의 재판이
먼저 끝나고 변호사 들이 같이 퇴장하였으나 중앙행정원 직원들이 줄을 계속 선 상태로 대기하여 다른 사람들은 방청이 불가하였다.
오늘 재판에서 변호인들은 통일교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윤영호 개인일탈과 세속적인 탐욕으로 돌렸으며, 정원주는 수발업무만 하였고, 자금의 사용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하였기에
모든 책임은 한학자 총재에게 있다는 듯 책임전가를 하여 자신은 법적인 문제에서 모두 빠져나갈 수 있는 방어를 하였다.
특검은 “한 총재는 통일교의 정점에 있는 인물로 모든 범행을 승인했다”고 반박했다. 특검은 “모든 불법 자금 집행은 한학자 총재의 승인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정 전 비서실장을 ‘통일교 2인자’로 규정하며 “문고리 권력을 행사하며 한 총재의 의중을 하달하고 비자금을 관리하는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외에 윤 전 본부장은 한 총재의 지시에 따라 실무를 담당했고, 이씨는 일부 범행을 직접 실행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특검 측은 “앞서 공판준비기일을 두 차례 진행했음에도, 피고인들이 혐의를 막연히 부인할 뿐 어떤 취지에서 부인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의견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은 비협조로 재판 절차가 지연될 우려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정 전 비서실장 측 변호인은 “신속한 재판에 당연히 동의하며 적극 협조할 생각”이라며 “기록이 방대하고, 수십 명의 검사가 투입돼 수년간 수사한 사안인데 저희가 기록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검토하고 있으며, 재판 지연이나 비협조는 전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62080?sid=102
‘정교 유착 의혹’ 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윤영호 독단적 범행”
◆ 정원주를 적극적으로 보호
정원주가 법정에서 퇴장하며 여유 있게 복도에 있는 사람들과 담소를 하는 모습을 보고 본인이 정원주 실장에게
한학자 총재는 구속되었는데 정실장은 멀쩡한 것에 대하여 질문을 하자 경호를 하는 사람들이 둘러서서 본인을 막았다.
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정원주를 따라 차를 탈 때까지 계속하여 어머님만 구속하게 만든 것에 대한 책임에
대하여 할 말이 없는지?
왜 정실장만 불구속이 된 것인지?
등에 대한 질문을 하자 경호원과 정원주를 따라온 나이 드신 여자분이 적극적으로 방어를 하였다.
복도에 나열해 있던 사람들은 모두 정원주를 지키기 위하여 출동한 사람들로 보일 정도였다. 한학자 총재는 구속이 되었는데 정원주만 멀쩡하게 재판을 받고 사람들과 담소를 하는데도 당연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를 변호한다는 변호인들은 한학자 총재가 많이 사용하는 단어인 “치리”라는 용어도 알지 못하면서
무슨 변호를 한다는 것인지?
현재 한학자 총재를 변호하는 태평양과 LK평산은 8월 이전부터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를 변호한 사람들임에도 판사가 물어보는 말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 윤영호에 농락당한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은 윤영호가 특검에 진술한 천일국, 신통일한국, 국가복귀 등에 대한 단어도 모두 윤영호가 세속적 야심가로 말한 것이라며 아버님의 말씀 집 등을 인용하며 윤영호의
진술이 모두 잘못된 것이라는 변호를 하였다.
변호인의 말대로라면 2018년 경부터 2023.05.08일까지 통일교는 윤영호의 일탈에 모든 지도자들이 따른 것이 된다. 그동안 윤영호의 세속적 야욕에 통일교가 농락당했다는 것으로 왜 이런 황당한 변호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 한학자 총재의 보석청구
한학자 총재는 특검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였기에 법원에서 보석을 허락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병 보석을 받기 위하여는 한학자 총재의 건강상태가 안 좋아 보여야 하는데 사람마다 보는 입장이 다르나
기자들도 법정에 출석한 한학자 총재의 몸이 매우 건강해 보인다고 하기 때문이다.
이번 공판에 있었던 주요 내용에 대해서 정리하여 추가로 올리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방청에 참석한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2025-12-0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韓鶴子総裁 第1回公判① –「鄭元周を守ることに全力を注ぐ」姿勢を見せた指導部(2025年12月1日)
本日(12月1日)、韓鶴子総裁・鄭元周・尹煐鎬・李信恵に対する第1回公判は午前10時10分に開廷し、午前11時頃10分間の休憩を挟み、11時30分頃に午前の審理が終了した。
早朝から中央行政院の職員、元老・幹部らが総動員され、報道陣も多数詰めかけたため、本法廷(509号法廷)は関係者で満席となり、別室(502号法廷)にて中継が行われた。
午後の審理は14時10分開始であったが、13時前には大半の人々が列を作って待機していた。午前とは違い、午後は立ち見が認められず、502号にも約30人しか入室できなかった。
筆者の前には5人ほど並んでいたが、最終的に午後の公判を傍聴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統一教会側が問題提起したものと見られる。
午後になって公判に遅れて到着した金文植理事長が列に割り込もうとし、筆者が注意すると列に並ぶ姿を見せた。傍聴者のほとんどは統一教会の職員で、一般人が公判を見られないよう座席を占有する役割を担っているように見えた。
509号では先に尹煐鎬・李信恵・鄭元周らの審理が終わり、弁護人らが退場したが、中央行政院の職員たちは引き続き列を保ち、他の人々は傍聴できない状況が続いた。
本日の審理で弁護側は統一教会について理解を示さず、すべてを尹煐鎬の個人的逸脱・世俗的欲望に帰し、鄭元周はただの「身の回りの世話係」であり資金使用も知らなかったと主張し、責任を韓鶴子総裁に転嫁する形で自身の法的責任から逃れようとする防御姿勢を取った。
これに対し特検は「韓総裁は統一教会の頂点に立つ人物であり、すべての犯行を承認した」と反論。「違法資金の執行は韓鶴子総裁の承認なしには不可能」と強調した。
さらに鄭元周前秘書室長を「統一教会のナンバー2」と位置づけ、「いわゆる“門番権力”を行使し、韓総裁の意向を伝達し、秘密資金を管理する役割を担っていた」と指摘した。また尹前本部長は韓総裁の指示に従って実務を担当し、李氏は一部の犯行を直接実行したと主張した。
特検側はまた「公判準備期日を2回も経たにもかかわらず、被告らは漠然と否認するだけで、どの点をどのような趣旨で否認するのか具体的意見を示していない。こうした非協力姿勢により審理遅延の恐れがある」と批判した。
これに対し鄭元周側弁護人は「迅速な審理に当然同意し積極的に協力する考えである。記録が膨大であり、数十名の検事が数年にわたり捜査した事案だが、当方が記録を受領してから1か月も経っていない。最善を尽くして検討しており、審理遅延や非協力では全くないことを理解いただきたい」と反論した。
◆ 鄭元周を積極的に保護する姿勢
鄭元周が法廷から退場し、余裕ある表情で廊下の人々と談笑している姿を見た筆者が「韓総裁は拘束されているのに鄭室長は無傷なのはなぜか」と質問したところ、警護担当者が筆者を遮った。
筆者はエレベーターに乗り込む鄭元周を追い、車に乗るまでの間「母(韓総裁)だけを拘束させた責任について何も言うことはないのか」「なぜ鄭室長だけが不拘束なのか」と問い続けると、警護員と同行していた高齢の女性が積極的に防御に回った。
廊下に並んでいた人々は皆、鄭元周を守るために動員された者のように見えた。韓総裁は拘束され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鄭元周だけが平然と審理を受け、談笑している光景を当然のように受け入れている様子に非常な違和感を覚えた。
また韓総裁を弁護している弁護人は、韓総裁がよく使用する「治理」という言葉さえ知らず、「一体何の弁護をしているのか」という疑問を抱かざるを得なかった。
現在、韓総裁を弁護する太平洋・LK平山は8月以前から韓鶴子総裁と鄭元周を弁護してきたにもかかわらず、裁判官の質問に答えられない場面があり、疑念を抱かせた。
◆ 尹煐鎬に翻弄された統一教会
韓総裁側弁護人は、尹煐鎬が特検に証言した「天一国」「神統一韓国」「国家復帰」などの言葉はすべて尹煐鎬による世俗的野心に基づく表現だとし、文鮮明師の御言葉を引用しながら尹煐鎬の証言は全て誤りだと主張した。
弁護側の主張が正しいとすれば、2018年頃から2023年5月8日まで統一教会は尹煐鎬の逸脱行為に指導者全員が従っていたことになる。
つまり「尹煐鎬の世俗的野望に統一教会全体が翻弄されてきた」ということになり、なぜそのような荒唐無稽な弁護を行うのか理解に苦しむ。
◆ 韓鶴子総裁の保釈請求
韓総裁は特検の公訴事実をすべて否認しているため、裁判所が保釈を許可するのは難しいと見られる。
また病気による保釈を受けるためには韓総裁の健康状態が悪いことが必要だが、視点は人によって異なるとしても、法廷に出席した韓総裁の身体は非常に健康そうだと多くの記者が述べている。
本日の公判で扱われた主要内容については、整理のうえ追って掲載したい。詳細については本日傍聴した記者らの記事を参照していただきた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