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마사이치 일본 신임 협회장 취임 목적 - "어머님을 메시아로 증거하고 교육하라"... 일본 통일교 호리 신임회장의 첫 일성-"전 식구에게 「한민족선민대서사시」교육"
https://youtu.be/TnMaU6lIQ0Q?si=xb5wasFo2WsVXdq_
호리 마사이치 일본 신임 협회장 취임 목적
https://m.cafe.daum.net/W-CARPKorea/cSkJ/45667
"어머님을
메시아로 증거하고 교육하라"
호리 협회장이 취임 인사말을
영상으로 전했다. 그의 취임 목적이 확실히 드러나는 인사말이다.
그는 취임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어머님께서는
지금 모든 식구들에게 앞으로의 섭리에 임함에 있어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반드시 배우라고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이 학습은 단순히 한국 역사를 이해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 무엇이 일어나며, 우리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를 분명히 해 주는 나침반입니다."
이 말은 어머니를 메시아로 증거하고 교육하라는 뜻이다.
일본 통일교 호리 신임회장의 첫 일성-"전 식구에게 「한민족선민대서사시」교육"
https://www.youtube.com/watch?v=TnMaU6lIQ0Q
가정연합 메시지(2025.12.12)
【다나카 도미히로 전 회장】
전국의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메시지는 12월 11일에 촬영하고 있습니다. 9일 화요일에 열린 기자회견은 보셨는지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많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저는 공식적으로 가정연합 회장직에서 사임하였습니다. 취임한 지 약 5년이 되었는데, 제14대
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격동의 나날을 보냈던 시간은 제 인생의 ‘10대 뉴스’ 가운데에서도 단연 첫 번째 후보가 될 만큼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새 회장님을
지지하고, 함께 승리의 정상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아베 전 총리 암살 사건 이후 지난 3년 반 동안, 정말로 많은 신도 여러분께서 질책과 격려를 보내주시며 큰 힘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국 어느 교회를 방문하더라도 식구 여러분의 밝은 미소는 최고였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사모하는 형제자매로서, 이처럼 자랑스러운 공동체는 없다고 자신 있게 선포할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저에게 말씀해 주실 때마다 “식구는 하늘의 보물이자
하늘의 무기다”라고 하셨습니다.
사건 이후, 아무런 이득도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식자 여러분께서 정부의 부당한 해산 청구에 대해 분명히 ‘노(No)’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이 의로운 분들의 힘이 되고, 용기가 되고, 프라이드를
지켜주는 힘이 된 것은, 다름 아닌 식구 여러분의 실제 모습을 직접 접했기 때문입니다.
식구 여러분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밖에서 보면 빛나 보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본성의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얼마나 자랑스럽게 여기고 계시겠습니까?
사건 이후 교회 개혁을 향해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아직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냄새
나는 것을 덮어 감추는 식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면으로 마주하며 해결해 왔습니다.
번거롭다고 느끼신 분들도 계셨을지 모르지만, 다음 세대에 제대로 이어갈 수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 확실히 전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화의 변화는 시간이 걸리고 돌아가는 길처럼 느껴지지만, 길게 보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저는 교회 문화의 진정한 변화를 평가해 주는 분들은 2세권, 3세권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대를 넘어 지키고 싶은 문화를 만든다.”
이것이 우리의 도전입니다.
이제 저를 대신하여 제15대 회장으로 호리 마사이치 씨가 취임하게 됩니다. 일본에서 2세로서 처음 태어난 분입니다. 교회장, 교구장, 가정연합
부회장을 역임하였고, 5년에 걸쳐 아시아권에서 대륙회장을 맡아 오셨습니다. 본인뿐 아니라 부인도 한국어와 영어에 매우 능통합니다. 가정연합이
드디어 세계를 향해 열린 교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느낍니다.
새 회장을 맞이한 지금, 여러분도 느끼시듯 시대는 크게 변하려 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직접 길러 오신 ‘퓨어 워터’들이 제왕나비처럼 날개를 펴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날갯짓일지라도 모여
힘을 합치면 그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실제로 퓨어 워터로서 일어선 2세들의 모습이 우리 1세들에게 얼마나 큰 희망과 용기, 감사의 마음을 주고 있습니까? 거리에서 진실하게 서 있는 그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화를 주고 있습니까?
이미 시대는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섰습니다. 새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갑시다. 참어머님께서는 구치소에 계신 지금도 변함없이 ‘하나 되는 것’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심이 필요합니다.
그 중심은 영원히 하늘부모님이시며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신일본’은 제15대 회장을
중심으로 비상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새로운 출발입니다. 저 또한 함께 전력을 다해 새 회장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힘을 내어 갑시다.
오랜 시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새 회장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호리 마사이치 신임 회장】
여러분, 오늘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새롭게 회장에 취임하게 된 호리 마사이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다나카 전 회장께서 걸어오신 깊고 혹독한 시련의 길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다나카 회장께서 자신의 몸을 깎아내는 심정으로 지켜 주셨기에, 우리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인사를 세울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저 자신은 이 막중한 책임을 감당하기에 너무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길을 걸어온 55년의 세월 동안, 그저 하늘과 여러분의 인도
속에서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그 축적된 걸음을 바탕으로, 있는
힘을 다해 섬기겠다는 각오입니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도 날마다 절감하고 계시듯, 현재의 가정연합은 전례 없는 시련 속에 있습니다. 사회로부터의 큰 오해와 박해, 그리고 법인 해산의 위기. 진지하게 신앙을 지키며 성실히 걸어온 여러분이기에, 그 억압과 불안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련의 한가운데에서는 마치 세상이 끝나는 것 같은 감각마저 밀려옵니다.
그러나 역사를 돌이켜보면, 하늘의 섭리 속에 살아온 사람들이 이러한 준엄한 고개를
넘어온 예는 결코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 그리고 참아버님의 걸음 또한 항상 박해와 시련을 넘어서
쌓아 올린 승리의 역사였습니다.
섭리사적인 큰 눈으로 본다면, 우리는 오히려 확실히 승리를 향해 가는 노정을
걷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 확신을 잊지 말고, 서로를
격려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아갑시다.
현재 구치소에 계신 어머님을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마음 아파하고 염려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디 안심하십시오. 저는 얼마 전 참어머님을 직접 접견할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은 매우 건강하시고, 정신 상태 또한
지극히 명료하십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리더들과 VIP들이
직접 뵙고 느낀 점은, 오히려 우리가 힘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머님께 걱정을 끼치는 존재가 아니라, 어머님께 힘과 용기를
돌려드릴 수 있는 우리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한결같은 심정은 반드시 참어머님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매일 밤
천심원 기도에서 “참어머님, 하루속히 천정궁 박물관 천원궁으로
돌아와 주십시오”라고 외치는 이 진실한 부르짖음은 하늘에 닿아, 땅을
움직이는 조건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지금 불편을 강요받는 상황 속에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계십니다. 그
모습은 마치 단베리 시절의 참아버님과도 같습니다. 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자신이 섭리 속에서 어떤 존재인지, 지금 세계 인류를 향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몸소 증명하고 계십니다.
우리 또한 그 모습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결의를 굳혀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은 분명 세상도 섭리도 크게 움직이는 격동의 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어머님께서는 지금
모든 식구들에게 앞으로의 섭리에 임함에 있어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반드시 배우라고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이 학습은 단순히 한국 역사를 이해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 무엇이 일어나며, 우리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를 분명히 해 주는 나침반입니다.
선민이란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축복가정) 자신이 선민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참어머님의 호소는 우리 모두를 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여기서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전국 교회에서 체계적인 학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고자 하니, 부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여러분의 헌신과 인내, 기도와 눈물, 그
모든 것이 하늘 앞에, 그리고 역사 앞에 새겨지고 있습니다. 지칠
때, 외로움을 느낄 때, 서로 곁에 서서 격려하며 함께 나아갑시다.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걷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력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함께 하늘의 승리의 길을
걸어갑시다. 감사합니다.
家庭連合メッセージ
【田中富弘 前会長】
全国の祝福家庭食口の皆様、こんにちは。本日は12月11日に撮影しております。9日火曜日の記者会見はご覧になられたでしょうか?突然で驚いた方々も多かったかと思います。
この度、正式に家庭連合会長を辞任いたしました。就任して約5年になりますが、第14代会長として皆様と共に激動の日々を過ごしてきたことは私の人生の中で10大ニュースの筆頭候補となったことは間違いありません。
もちろんまだ終わりではありませんので、これからも皆様と共に新会長を支えして共に勝利の頂きに立てるよう頑張ってまいりましょう。
安倍元首相暗殺事件以降3年半本当に多くの信徒の皆様から叱咤激励を頂き力を与えられて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全国どの教会に訪問させていただいても食口の皆様の明るい笑顔は最高でした。共に天の父母様と真の父母様を慕う兄弟姉妹としてこんなに誇れる共同体はないと自信を持って宣布することができます。真の母様が私にお話をしてくださるたびに「食口は天の宝であり天の武器だ」と語ってくださいました。
事件以降何の得にもならないのに、いやむしろリスクを背負うことの方が多いのに多くの有識者の皆様が政府による不当な解散請求に「ノー」を突きつけてくださいました。
この義人の皆様の力となり勇気となりプライドを守る力となったのはひとえに食口の皆様の実態に触れたからにほかなりません。食口の皆様はご自分が思う以上に外から
見たら輝いて見えるのです。ご自分が思う以上に本性美がにじみ出ているのです。天の父母様がどれほど誇りに思っているでしょうか?
事件以降教会改革に向けて全力投入してきました。皆様のご協力に心から感謝申し上げます。もちろんまだまだ完璧ではありませんが、臭いものに蓋をしてごまかすことがないように一つ一つ取り組んできました。煩わしく感じた皆様もいらっしゃ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次世代にしっかりつなぐことができる教会となるために確実に前進
してきたと思います。
特に文化の変革は時間がかかり遠回りに感じますが、長い目で見ればそれが一番の近道になります。私は教会文化の本当の変化を評価してくださるのは2世圏、3世圏の皆様だと思います。「世代を超えて守りたい文化を作る」。それが私たちの挑戦です。
さて、私に代わって第15代会長には堀正一さんが就任いたします。日本で2世として最初に産声をあげた方です。教会長、教区長、家庭連合副会長を歴任し、5年間にわってアジア圏で大陸会長を経験してこられました。ご本人にも奥様も韓国語、英語がとても甚能です。いよいよ家庭連合が世界に開かれた教会となる第一歩を踏み始めたと感じます。
今、新会長を迎えてお分かりのように時代は大きく変わろうとしております。真の母様が直接育んで来られたピュアウォーターたちがオオカバマダラの蝶のように羽ばたき始めております。小さな羽ばたきでも結集して力を合わせればその影響は決して小さくありません。現にピュアウォーターとして立った2世の姿が私たち1世の皆様にどれだけ希望と勇気と感謝の気持ちを与えてくれているでしょうか?街角に立つ彼らの真実の姿の映像がどれほど多くの人に感化を与えているのでしょうか。
すでに時代は新しい次元に入っています。新会長を中心に一つになってまいりましょう。真のお母様は拘置所に入られても一貫して変わらず1つになることの大切さを語り続けていらっしゃいます。
一つになるには中心が絶対に必要です。その中心は永遠に天の父母様であり真の父母様です。そしてこれから神日本は第15代会長を中心に据えて飛翔していくことになります。
天の祝福を受けての新しい出発です。私も共に全力で新会長をサポートしてまいります。共に頑張ってまいりましょう。長い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引き続き新会長のメッセージにしっかり耳を傾けてくださるようお願いいたします。
【堀正一新会長】
皆様、本日はこのようにしてご挨拶の機会をいただき心より感謝申し上げ
ます。この度、新しく会長に就任いたしました堀正一と申します。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まず何よりも田中前会長の歩まれた深甚なる試練の道乗りに改めて深い敬意と感謝を申し上げたいと思います。田中会長がその身を削るようにして守ってくださったからこそ私たちは未来に向けて新たな人事を立てることのできる地点に到達いたしました。
私自身この重責を担うにはあまりにも不足のものではあります。しかしこの道を歩んで55年ただただ天と皆様に導かれながら歩ませていただいた人生でした。その積み重ねを持って精一杯お仕えしていく決意でございます。どうかよろしくお
願い申し上げます。
皆様も日々痛感されているように現在の家庭連合はかつてない試練の中にあります。社会からの大きな誤解迫害そして法人解散の危機。真剣に信仰を守り誠実に歩んできた皆様だからこそその抑圧と不安は計り知れないものと思います。試練の最中にはまるでこの世の終わりかのような感覚さえ押し寄せてきます。しかし歴史を紐解けば天の摂理に生きる者がこのような峻厳な峠を越えた例は決して1度や2度ではありません。アブラハム、モーセ、イエス様、そして真のお父様の歩みもまた常に迫害と試練を超えながら積み上げてきた勝利でした。摂理史的な大きな目で見れば私たちはむしろ確実に勝利へ至る路程を歩んでいるとすら言えます。その確信を忘れず、お互いに励まし合いながら心を一つにして歩んでまいりましょう。
現在拘置所におられるお母様について多くの方が心を痛め案じておられると思います。しかしどうか安心してください。私は先日真のお母様に接見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真のお母様はとても元気でそして精神状態も極めて明晰でいらっしゃいます。私だけでなく多くのリーダーたち、またVIP
たちが直接お会いして感じるのは私たちの方がむしろ力をいただいているという感想でありました。だからこそ私たちはお母様に心配をかけて
しまう存在ではなく、お母様に元気と勇気をお返しできる私たちでありたいと私は思っております。皆様の祈りといちずな心情は必ず真のお母様に届いています。毎晩天心苑の祈祷において、「真のお母様、早く天正宮博物館天苑宮にお戻りください」。この真実な私たちの叫びは天に届き、そして地を動かす条件に確実になっていっているのです。
お母様は現在不便さを強いられる状況の中にありながら全く動じおられません。そのお姿はまさにダンベリーでのお父様のお姿そのものです。状況に左右されることなくご自身が摂理の中においてどのような存在であり、世界の人々に向かって今何をなすべきか身を持って証明しておられます。
私たちもその姿を目にしながら改めて決意を固める時に来ているのだと
思います。来年は間違いなく世の中もまた摂理も大きく動く激動の年になると思います。
だからこそ今この時をどのように準備するかがとても大切です。お母様は今、全食口に向かってこれからの摂理に臨むにあたって「韓民族選民大敘事詩」をしっかり学んで欲しいと繰り返し強調しておられます。この学びは単に韓国の歴史の理解ではありません。それは皆さんすでにご存知の通りであります。
天の摂理がどのように進み、これから何が起こり、私たちがどの位置に立っているのかを明確にしてくれる羅針盤です。選民とは韓半島に住んでいる人たちのことだけ
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祝福家庭)が選民であるというその自覚を持って進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真のお母様の呼びかけは私たち全員に向かって投げかけられているのです。ですからまずはここから始めたいと思います。
全国の教会で体系的な学びの機会を整えてまいりますので、どうか積極的に参加し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教会員の皆様の献身、忍耐、祈り、そして涙、その全てが天の前に、そして歴史の前に刻まれています。どうか疲れた時、孤独を感じる時、互いに寄り添い合いながら、励まし合いながら進んでください。私もまた皆様と共に歩む一員としてこの責任を担ってまいります。
どうか今後とも変わらぬご支援とご協力を心よりお願い申し上げます。共に天の勝利の道を歩んでまいりましょう。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