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는 모르는 상태가 아니다. 알면서도 외면하는 것, 경고를 듣고도 귀를 막는 것, 진실 앞에서 침묵을 선택하는 것이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750

 

통일교는 지금되돌릴 수 없는 지점으로 빠져들고 있다.

부끄러움을 잃은 집단,
책임을 회피하는 지도부,
그리고 무엇보다 무지로 떨어진 공동체가 되어가고 있다.


원리는 분명히 가르쳤다.

“타락은 무지로 떨어지는 것이다.

무지는 모르는 상태가 아니다.
알면서도 외면하는 것,
경고를 듣고도 귀를 막는 것,
진실 앞에서 침묵을 선택하는 것이다.


지금 통일교가 바로 그 무지에 빠져 있다.
진실을 말하는 자를 배신자로 만들고,
책임져야 할 자들은 권력 뒤에 숨고,
신앙을 말하면서도 양심은 제거해 버렸다

이는 외부의 박해 때문이 아니다.
스스로 가르쳤던 원리를 스스로 배반한 결과다.

타락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
부끄러움을 잃는 순간부터 시작되고,
회개를 거부하는 순간 완성된다.


지금의 통일교는
신앙 공동체가 아니라
무지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는 조직이 되어가고 있다.


이것이 가장 두려운 타락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타락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타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754


자녀들의 미래를 망치는 통일교 지도부


여성 신도들은 구멍 난 속내의를 입으면서도,

자녀들의 학비와 전세금마저 털어서

헌금을 했는데,

한총재와 교권지도부는 휴식차원에서 라스베가스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써가며 카지노를 즐기고,

사금고에는 280억 현금이 있어서 사치로운 생활을 즐기고,

심지어 정치인들에게는 명품과 뇌물로 로비를 하고,

청평에 자신의 신격화를 위한 우상을 만들고,

남편마저 밟고 올라서는 나쁜 여인이라고,

세상은 한총재에게 온갖 비난과 조소를 보내고 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2 13일 ‘2025 경기남부교구 성화리더 비전워크숍’에서 ‘축복자녀들의 목표가 홀리마더한과 하나되는 성화리더들’이 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들은 '독생녀 홀리마더한이 가는 목적지와 바라보는 방향으로 같이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다는 아니겠지만 통일교 젊은 세대들의 원리적 의식과 판단력이 마비되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완전히 잘못된 교육으로 세뇌된 결과이다

세상을 향해서 비상하고 그 꿈을 활짝 펼쳐야 할 자녀들에게 독생녀 홀리마더한에 연결된 정체성을 갖자고 교육하는 공직자들은 자녀들의 영혼을 타락시키는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공직자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자녀들의 영혼을 타락시켜도 되는지 묻고 싶다.


특히 2 3세들에게 가장 악영향을 주고 있는 곳이 청평수련원이다

40일 수련에 젊은 세대 자녀들을 참석케 하여 독생녀 홀리마더한에 대한 무비판적 맹목적 신앙인으로 만들고 있다

매일같이 청평기도회에 집단적으로 모이고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하고 있는 일들이 자녀들과 축복가정들의 영혼을 집단적으로 타락시키고특히 자녀들의 미래를 망가트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총재께서 사회적 오명을 벗고본연의 어머니로 돌아오는 길마저 차단해버리고 있다

청평기도회의 문제가 심각하다.

 

법적으로도 책임을 면할 길 없는 한총재는 남은 여생을 감옥에서 보낼 수도 있다

이 와중에 정원주와 그녀의 사람들에 의해서 통일교 교권과 자산은 다 장악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생녀 홀리마더한에 대한 신격화는 정원주와 교권지도부를 위한 수단이 되었다.

 

진리와 의와 선의 길을 가며 빛나야 할 자녀들에게 세상이 비난하고 조소하는 독생녀를 믿는 통일교인이라는 멍에를 평생 짊어지고 살아가게 하고 싶은지 부모들에게 묻고 싶다

공직자들이 정원주와 교권지도부에 부역했다는 역사적 오명을 남기고 싶은지 묻고 싶다.

 

축복가정들과 그 자녀들의 영혼을 타락시키고그들의 미래를 완전히 망가트리고섭리를 망치게 하는 그 죄업을 통일교 지도부는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모르겠다

어머니를 살리고 자녀들에게 희망의 미래를 열러주고자 한다면 그 죄업을 지금 당장 멈추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