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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철쭉 정화제 특별대역사는 조상이 탄식할 일(조상의 소망을 망치는 조상해원 조상축복)/2000년 전 경고 하늘의 심판

청평 철쭉 정화제 특별대역사는 조상이 탄식할 일   ( 조상의 소망을 망치는 조상해원 조상축복 )     해마다  5 월이 되면 철쭉 정화제 청평특별대역사에 헌금을 바치러 식구들이 몰려간다 .  참으로 기막힌 일이다 .  어쩌다 조상이 탄식할 기복신앙에 빠지게 되었는지 안타까움에 답답한 마음 금할 길 없다 .     사후세계에 다녀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다만 인간에게 주어진 심령과 지성으로 자연법칙 안에서 상상할 뿐이다 .  사후세계에 다녀왔다고 하는 사람들의 증언들은 사후세계에 다녀온 것이 아니라 ,  심장이 멈추면 뇌에 혈류가 흐르는 동안에 급격히 의식이 사라져가는 의학적 현상을 심장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을 때 남아있는 기억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살아가면서 만나는 인간관계와 자연만물과의 관계에서 , 이기심의 동기를 가지고 두드리면 지옥의 문이 열리고 , 이타심의 동기를 가지고 두드리면 천국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낀다 . 갈등과 전쟁이 벌어지는 것은 스스로 지옥의 문을 두드려 지옥의 문이 열린 것이다 . 양심의 문은 하나님과 조상님께서 찾아오시는 영계의 문이 틀림없다 . 양심의 문 앞에 찾아오시어 양심의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는 용기 있는 행동이 천국의 문을 여는 것임을 믿는다 .  지상에서 조상의 소망을 이루는 방법은 후손들이 오직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것뿐이다 . 지상에 사는 후손들이 선한 노력을 다함으로써 하나님의 선편으로 부활하면 ,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후손들의 마음속에서 강한 심정의 작용으로 협조하면서 지상인의 심정을 그대로 느끼고 공감하고 체험하기 때문에 , 지상후손들이 부활한 그만큼 조상의 영혼도 그만큼 부활하는 것이 공의의 천리원칙이다 . 이것이 원리에서 밝힌 부활의 핵심이다 .      그러므로 돈을 갖다 바치면 조상을 구원하고 조상을 축복한다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