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해체를 노린 윤의 처절한 복수 활극 서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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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해체를 노린 윤의 처절한 복수 활극 서막인가?
윤영호는 스스로 완전한 패가 망신을 자초했다. 감당하지 못할거면 입을 다물고 있지 교회에서 써먹던 그 현란한 세치 혀로 법정과 수사기관을 농락하더니 급기야
정부와 여야 정치권을 흔들어 놓고 전 국민을 TV 뉴스 앞에 붙잡아 놨다.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투쟁"을 언급하며 결연한 모습을 연출한 그의 객기에 나라 전체가 아수라장이 됐다.
지난 며칠간은 윤영호의 윤영호에 의한 윤영호를 위한 시간이었다. 이제 그 실상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 모든 후폭풍은 윤영호가 아니라 오롯이 통일교가 감당해야 한다. 박지원 의원은 이런 통일교는 해체시켜버려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
어쩌면 이게 윤영호의 노림수였는지 모른다. 자신을 버린 통일교와 한총재에 대한 처절한 복수극. 그 서막을 역대급
블록버스터로 장식했는데 다음주 예정되어 있는 한총재 공판에서 '그의 복수 활극'이 계속 이어질지 관심사다.
이래 저래 평생 죽어 지내야 할 목숨인데 비굴하게 눈치 보지 말고
이 참에 다 까발리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