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의 발언(12월 1일 공판)... 12月1日 法廷での韓鶴子総裁の発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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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재판에서 한학자 총재의 발언
내 나이 팔십이 넘도록 나는 창조주 하늘 부모님을 지상에 모시는 그러한 꿈을 가지고 일해왔습니다.
그래서 2025년 4월 창조주의 꿈은 지상에 참부모로써 자녀를 품고 살아가고 싶으신 것이 창조의 원칙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팔십 평생을 그 꿈을 이뤄드리는데 있어서 창조주께서 거하실 수 있는 궁전을 지어야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거기에 전력투구했습니다. 이 나라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평생을. 인류 평화와 인류 한가족, 하늘 부모님을 모신 모든 인류가 참가정으로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다 천국으로 가기를 기원하면서 교육해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정치인 종교계 학계 할 것 없이 나를 평화의 어머니, 홀리 마더 한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 사건을 놓고도 그들은 나를 오랫동안 보아왔기 때문에 이 상황을 심히 우려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고위급 인사들이 이 재판을 놓고 정말로 정당한 민주주의적인 정치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나는 지금 특검에서 말하는 그러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을 조금도 (...) 두려워할 수도 없고 사랑합니다!
하늘 부모님의 꿈이 지상에 이뤄드리는것이 나의 평생의 소원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 불미스러운 사건을 놓고 기회가 된다면은 가평에 와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다 가평에 와보십시오. 내가 무엇을 하였는지.
12月1日 法廷での韓鶴子総裁の発言
私は八十を超える年になるまで、創造主である天の父母様を地上にお迎えするという夢を抱き、働いてまいりました。
そして2025年4月、創造主の夢とは、地上において真の父母として子女を抱き共に生きたいという創造の原則でありました。
ですから、私はそのことを知っていたがゆえに、八十年の生涯をかけてその夢を成就させるため、創造主がご臨在できる宮殿を建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決心いたしました。それゆえに私はそこに全力投球してきました。この国の政治には関心がありませんでした。
生涯をかけて、人類の平和と人類一家族、天の父母様をお迎えした全人類が真の家庭として天の父母様の愛を受け、皆が天国へ行くことを願いながら教育してまいりました。
そのため、世界のすべての政治家、宗教界、学界を問わず、皆が私を平和の母、ホーリーマザー・ハンとして認識しています。
今回のこの事件に関しても、彼らは長い間私を見てきたがゆえに、この状況を深く憂慮しているのも事実です。
ですから多くの高位級の要人たちも、この裁判に対して、本当に正当で民主主義的な政治が行われることを願っているのも事実です。
私は今、特検が言っているような人物ではありません!
天を少しも(…)恐れることはなく、愛しています!
天の父母様の夢を地上で成就させることが私の生涯の願いであったため、今回のこの不祥事をめぐって、もし機会があるならば、加平(清平)に来て助けてくださることを切にお願い申し上げます。ぜひ加平に来てみてください。私が何をしてきたの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