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지옥문이 열렸다! 統一教会、地獄の門が開いた!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715
통일교, 지옥문이 열렸다!
천정궁 침실금고에서 발견된 280억.
지난 8월 특검의 압수수색 당시에 발견되었다는 현금 다발과 금괴... 당시 특검은 이 내용을 기소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이 이슈로 통일교의 지옥문이 활짝 열릴 것이라는 사실을 예측하지 못했다.
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줄 알았다.
그러나 특검이 문제삼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가 되어 현재 특검과 천정궁이 동시에 경찰의 압수수색을 당하는
초유의 일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 언론은 이 돈이 정치권 로비에 쓰이지 않았는가 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통일교 게이트의 정치적 휘발성은 사그러지기는 커녕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통일교 집회에 참석했던 모든 정치인들이 의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정작 한학자 총재가 침실금고에 보관하고 있는 현금과 금괴 280억이
어떤 사법적 심판을 받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정치권 로비자금인가 아닌가의 여부를
떠나서, 한학자 총재의 불법성은 둘 중 하나로 다루어지게 될 것이다.
경찰 조사에서 이 돈을 교회자금이라고 답변하면, 횡령죄가 적용된다. 교회자금이 개인 사금고에 존재한다는 자체는 횡령에 해당된다. 횡령죄를
피하기 위해 이 돈을 개인돈이라고 하면, 소득출처를 밝혀야 한다. 소득출처를
밝히더라도 납세한 내용이 없다면 탈세가 된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자체가 탈세의 목적으로 여겨진다. 불법자금이라는 뜻이다. 횡령죄든,
탈세든 이 정도의 금액이면 중형을 벗어나기는 어렵다.
이미 특검에 의해 정치자금법 위반과 뇌물공여, 특정경제가중처벌법으로
기소가 된 상태에 국가수사본부가 특검이 놓친 이 혐의를 기소하게 되면 형량은 고령의 한총재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이다. 현재 부정적인 사회여론은 중형을 요구하고 있다. 지옥문이
열린 것이다. 통일교 게이트는 헬 게이트(지옥문)가 되었다.
이 지옥문을 연 사람은 다름 아닌 한총재 자신이다.
스스로를 독생녀, 홀리마더라고 호칭하고 추앙 받기를 바랬던 그녀...
신도들의 피같은 헌금으로 라스베가스 카지노를 즐기고,
수천만원 수억원 하는 명품과 보석으로 치장을 하고,
자신을 우상화 하는 동상을 만들고,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궁궐을 짓고,
여야 정치인들을 보석과 금품으로 유혹해 그들의 삶을 파탄시켰다.
지금 세상은 그녀를 희대의 악녀로 심판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맞이하고 있는 고통스러운 현실이다.
그런데 세상은 우리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문명사회에서 이런 종교가 있을 수 있냐고?
통일교인들은 모두 바보 멍청이냐고 말이다.
통일교인들은 사이비종교에 빠진 천하에 어리석은 존재 취급을 받고 있다.
세상의 심판은 자신들의 지도자가 타락의 길을 가는데도 박수치고 찬양했던 통일교인들에게 돌아오고 있다.
그 누구도 통일교인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있지 않다. 이제
통일교인이라는 이름은 주홍글씨가 되었다.
이것은 통일교인들의 무지와 맹종이 만든 업보이다! 그러니 세상을
원망할 생각하지 마라!
지옥문으로 따라 들어간 것은 바로 자신들이다.
統一教会、地獄の門が開いた!
天正宮寝室金庫から発見された280億ウォン。
去る8月、特別検察官の家宅捜索当時に発見されたという現金の束と金塊…当時、特検はこの内容を起訴しなかった。
誰もこの問題で統一教会の地獄の門が大きく開くという事実を予測できなかった。
ただ、そのまま見過ごされると思っていた。
しかし、特検が問題視しなかったという事実自体が問題となり、現在、特検と天正宮が同時に警察の家宅捜索を受けるという前代未聞の事態が展開されている。現在、マスコミはこのお金が政界へのロビー活動に使われ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点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る。統一教会ゲートの政治的な揮発性は収まるどころか、ますます大きくなっている。今や、統一教会の集会に参加したすべての政治家が疑いの目で見られている。
しかし、肝心な韓鶴子総裁が寝室金庫に保管している現金と金塊280億ウォンがどのような司法的な審判を受けるのかについては、あまり関心がないようだ。政界へのロビー資金であるか否かを離れて、韓鶴子総裁の不法性は二つのうちの一つとして扱われることになるだろう。
警察の調査でこのお金を教会資金だと答弁すれば、横領罪が適用される。教会資金が個人の私金庫に存在するという自体は横領に該当する。
横領罪を避けるためにこのお金を個人のお金だとすれば、所得の出所を明ら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所得の出所を明らかにしても納税した内容がなければ脱税となる。現金を保有しているということ自体が脱税の目的と見なされる。不法資金という意味だ。
横領罪であれ、脱税であれ、この程度の金額であれば重刑を免れるのは難しい。
すでに特検によって政治資金法違反と贈賄、特定経済加重処罰法で起訴された状態に、国家捜査本部が特検が見逃したこの容疑を起訴することになれば、刑量は高齢の韓総裁が耐えられる水準を超えるだろう。現在、否定的な社会世論は重刑を要求している。地獄の門が開かれたのだ。統一教会ゲートはヘルゲート(地獄の門)となった。
この地獄の門を開けた人は他ならぬ韓総裁自身だ。
▪️自らを独生女、ホーリーマザーと呼称し、崇められることを望んだ彼女…
▪️信者たちの血のような献金でラスベガスのカジノを楽しみ、
▪️数千万円、数億円もするブランド品や宝石で身を飾り、
▪️自身を偶像化する銅像を作り、
▪️世界で最も華麗な宮殿を建て、
▪️与野党の政治家を宝石と金品で誘惑し、彼らの人生を破綻させた。
今、世間は彼女を稀代の悪女として審判している。これが私たちが今迎えている苦痛な現実だ。
ところで、世間は私たちにこのように質問している。どうしてこのような文明社会でこのような宗教があり得るのかと?統一教会員は皆、馬鹿者なのかと。統一教会員はカルト宗教にはまった天下の愚かな存在として扱われている。
世間の審判は、自分たちの指導者が堕落の道を歩むのにも拍手を送り、賛美した統一教会員たちに返ってきている。誰も統一教会員を哀れに思っていない。今や統一教会員という名前は緋文字(あかき文字)となった。これは統一教会員たちの無知と盲従が作った業(ごう)である!だから世間を恨むなどとは思うな!地獄の門に一緒に入っていったのは他ならぬ自分たち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