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천정궁 등 10여곳 압수수색' – 한 총재 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권성동 의원 서증 공판 : 이현영 회장 정원주에게 업무 보고한 녹취록 공개(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최ㅇ근)

한 총재 4차 공판 – 정원주의 신변보호 요청 그리고 ‘윤영호’와 ‘송광석’의 폭로의 목적? (2025-12-24)

 

2025.12.19. 서울중앙지방법원(2025고합1380)에서 한학자 총재의 4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7시에 도착하였는데 1층에 10여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기에 2층에서 1번으로 대기를 하였다. 830분에 문을 열어주어 보안 검색대에 도착하니 50여명이 먼저 도착해 있었다. 예전과 다르게 1층의 문을 빨리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4차 공판에는 나이든 식구들도 많이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대략 100여명 정도였다. 그리고 기자들도 많이 참석하였는데 영상을 보는 방청석에는 기자 15명이 배정되어 일반 방청은 15명만 할 수 있기에 방청을 포기하고 정원주에 대한 안부인사를 하기 위하여 본 법정(509) 복도에서 정원주를 기다렸다.

 

오전 9 58분경 정원주가 법정으로 들어갈 때에 정원주 씨 하고 부르니 보안 요원들이 복도에서 소란을 피울 경우 복도에서도 강제 퇴거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정원주를 보호해 주었다.

 

 보안 경찰 10여명이 정원주를 호위

 

11 20분경 오전 재판이 끝나고 정원주가 보안경찰들의 경호를 받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기에 계단으로 먼저 내려가 2층 보안대 앞에서 정원주를 기다리는데 보안경찰이 강제로 정원주가 나갈 때까지 접근을 막았다. 정원주가 청사를 나가자 빨리 따라 갔는데 보안 경찰 10여명이 정원주가 차를 탈 때까지 경호를 하였다. 보안 경찰은 신변 보호 요청이 있기에 정원주에게 접근할 수 없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보안 경찰 10여명이 정원주를 보호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더 이상 법정에서 있을 필요가 없어 귀가를 하였다.

 

 김용승의 거짓말에 즉석에서 사과를 받아 냄

 

19일 공판에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이 참석을 하였다. 복도의 의자에는 최종근과 윤정로 회장과 김용승이 앉아 있었다. 의자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카페에 올릴 내용을 정리를 하고 있는데 김용승이 윤정로 회장에게 최종근이 파이오니아 카페에 통일교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것처럼 설명을 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용승에게 “내가 언제 통일교를 비난하였는가” “통일교의 도둑놈들에 대한 문제를 식구들에게 알리는 것이 통일교를 비난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인지” 라며 화를 내며 사과를 하라고 하니 바로 “미안합니다”라며 사과를 하였다.

 

통일교 식구들은 대부분 정보를 접하지 못하기에 최종근이 통일교 권력층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살짝 말을 돌려 통일교를 비난하고 있는 것처럼 최종근을 음해하고 있다. 당사자가 바로 옆에 앉아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도 통일교를 비난한다고 말할 정도이니 뒤에서 최종근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대한 비난을 하고 있는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윤영호와 송광석의 목적

 

1.   윤영호의 정치권과 관련된 내용을 폭로한 목적

 

2025.12.08. 윤영호는 결심공판에서 변호사의 질의에 대한 말을 하면서 민주당과 정치권에 대한 발언을 하면서 국가수사본부에서 정치자금 수사만이 아니라 통일교에 대한 특검도 받게 되는 발언을 하였다.

 

특검에서는 4년 구형을 하면서 윤영호는 집행유예가 가능하게 구형을 한 것임에도 무슨 목적으로 수면 하에 있던 정치자금이라는 핵폭탄의 수위치를 눌렀다. 이로 인하여 자신도 것 잡을 수 없는 후폭풍을 맞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지 못한 것이라고 보아야 하는지 의문이다.

 

이로 인하여 윤영호는 특검과 폴리바게닝을 한 것이 물거품이 되어 국수본과 새로이 진행될 통일교 특검에서는 더 많은 범죄 행위들을 조사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법적인 처벌 수위도 높아졌다

 

과연 윤영호의 폭로 목적은 무엇이었는지?

 

2.   송광석 회장과 김규환 의원 전화 녹취록 공개

 

2025.12.12. 송광석 회장과 김규환 의원 그리고 김규환 의원의 변호사가 전화를 한 녹음 파일이 JTBC 방송에 제보되어 오늘 뉴스에 보도가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vB2IdHo2YY

 

방송된 내용을 보면 송광석 회장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들을 모두 폭로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면서 자신을 보호하지 않는 통일교 지도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의도로 보인다.

 

송광석 회장은 김규환 의원의 변호사에게 통일교의 책임자로 송용천 협회장을 만나게 한 것으로 보이는데 송용천 협회장이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를 소개한 것도 의문이다.

 

통일교의 지도부로 권력을 가진 자들은 두승연 세계본부장, 김은상 중앙행정원장과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으로 이들은 모두 정원주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데 이들을 거론하지 않았다. 허수아비인 송용천 협회장을 내세운 것은 이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은 아닌지?

 


송광석 회장이 김규환 의원과 통화한 내역을 언론에 제공한 목적이 무엇인지 의문이다.

 

지금까지 특검의 조사와는 차원이 다르게 국수본에서는 통일교의 정치자금에 대하여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통일교 특검도 다시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되면서 통일교의 모든 부정부패에 대한 조사와 권력형 비리도 모두 공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통일교 지도부에서 자처한 것으로 종교탄압과 관련이 없다. 그동안 부패한 통일교 권력층에서 일본 식구들의 피 같은 헌금을 흥청망청 사용한 것만이 아니라 헌금과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한 것들에 대한 조사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권력층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저지른 죄값을 치르게 될 것으로 통일교가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2025-12-2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 총재 3차 공판 – 통일교의 정원주 보호를 위한 ‘추가 인원동원’과 ‘양아치 같은 행위’에 대하여 (2025-12-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한 총재 2차 공판 - 정원주는 천정궁으로, 한학자는 총재 구치로 귀가... 정원주 법정 전담 경호원만 5명이상 (2025-12-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7

 

   한학자 총재 1차 공판 1. – 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 (2025-12-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1

 

 

[평신도협의회 운영 경과에 대한 문제 제기와 절차적 투명성에 대한 검토 필요성] (2025-12-22)

 

2025.11.22. 박나윤 씨가 송용천 협회장에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교단 정화 및 투명경영 촉구 공문”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증명을 보낸 것을 확인하고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박나윤 씨가 작성한 글을 게시하여 식구들에게 알려왔다.

2025.12.17.에는 ‘평신도협의회’ 오픈 방 개설 및 오주희 회장의 공식메시지 외…라는 게시물을 올려 간접적으로 관심있는 식구들에게 참여하는 것을 권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2025 12 22,박나윤 씨가 평신도협의회 오픈채팅방에서 퇴장(강퇴처리되었고, 협의회 활동에서 제외된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한 전후 경과를 종합해 보면, 초기 ‘평신도협의회’와 관련된 활동은 개인 자격으로 진행된 서명 안내문서 공유공익적 문제 제기  등을 통해 식구들 사이에 일정한 신뢰가 형성되어  과정 위에서 이루어져  것으로 보여진다.


이후 회장 선임 및 운영 체계가 정비되는 과정이 진행되었고, 그 전후 흐름을 살펴볼 때 사전 협의나 충분한 설명이 공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 활동 주체가 협의회 운영에서 제외된 것으로 비칠 수 있다. 또한 협의회 임원진이 새로 구성되는 과정에서, 기존 활동의 맥락이나 역할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채 운영 구조가 재편된 것으로 인식될 여지가 있다.

 

이러한 경과를 종합하면, 기존에 이루어졌던 공익적 문제 제기와 실무적 지원의 배경과 취지가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역할 구분과 운영 변화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 결과, 일부 식구들 사이에서는 평신도협의회가 특정 개인 또는 소수 중심의 운영 구조로 비칠  있다는 우려가 자연스럽게 제기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만약 평신도협의회가 교단의 공익과 투명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형성된 평신도 조직이라면, 그 운영 경과와 역할 분담, 의사결정 구조에 대해 식구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과 절차적 투명성이 함께 제시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특히 임원진 구성 과정, 개인 활동과 공식 활동의 구분, 그리고 공익적 문제 제기가 어떤 기준과 절차로 다뤄지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가 이루어질 경우, 협의회가 특정 개인의 조직으로 오해받지 않고 공익적 신뢰를 유지하는  도움이  것으로 보인다.


2025-12-22

최 ㅇ 근


  내용과 과도한 표현을 수정


박나윤 대표 외 757 2025-11-12 협회에 투명경영 촉구 내용증명 발송 (2025-11-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80

 

‘평신도협의회’ 오픈 방 개설 및 오주희 회장의 공식메시지 외...(2025-12-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13

 

◎ 아래는 박나윤 씨가 '평신도협의회'에서 배척당한 사실에 대한 입장문과 새로운 오픈방과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네트워크 및 결의 참여 안내문의 원문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 [알림|개인 의견 공지]


※ 본 글은 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또는 그 어떤 단체의 공식 입장이나 공문이 아니며, 개인 자격으로 작성된 의견 및 경과 설명문입니다.

※ 본 글은 특정 개인의 위법·비위 사실을 단정하거나 판단하려는 목적이 없으며,

공익적 문제 제기와 절차적 설명을 위한 기록입니다.

※ 공식 문서와 개인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작성자와 글의 성격을 분명히 밝힙니다.

 

1. 경과에 대한 설명

 

저는 최근 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오픈채팅방에서 방장에 의해 퇴장(강퇴) 처리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감정 표출이 아니라, 제가 경험한 경과를 사실대로 기록하기 위한 공익적 설명입니다.

 

그동안 저는 오주희 사장님께서 회장으로 활동하시게 되는 과정에서, 제가 인연을 맺어온 여러 식구님들께 상황을 설명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는 여러 관계자와 식구님들이 참여하셨습니다.

 

2. 제가 맡았던 역할에 대해

 

또한 저는 오주희 사장님의 요청에 따라, 기존 평신도협의회 정관을 ‘참가 서명 문서에 포함’시키는 실무를 진행하였고, 정관의 내용 수정 없이 원문 그대로 반영하여 참가 서명 양식을 3개 국어로 제작해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정관을 새로 작성하거나 정관을 수정·정리하거나 어떠한 공식 권한을 행사한 사실이 없습니다.

 

모든 작업은 요청에 따른 실무적 지원과 공익적 안내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3. 제가 느낀 쟁점

 

이후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저는 사전 협의나 설명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역할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또한 일부 임원으로부터 “임원이 아니므로 공식 게시가 어렵다”는 취지의 전달을 받았습니다.

 

요청에 따라 진행된 실무의 배경과 맥락이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 저는 유감스럽게 느꼈습니다.

 

4. ‘공식’과 ‘개인 활동’의 구분에 대하여

 

일부에서는

“평신도협의회 관련 문서는 사무총장·총무과를 통해서만 올라와야 한다”, “개인 활동과 공식 활동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는 것도 전달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분명히 밝힙니다.

저는 평신도협의회 공식 직함을 전제로 글을 쓴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활동은 개인 자격의 공익적 문제 제기와 지원 활동이었습니다. 공식 문서와 개인 의견은 앞으로도 명확히 구분하여 게시할 것입니다.

 

다만, 식구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문제의식을 갖고 공익적 담론을 형성하려는 시도 자체를 직함 유무로 배제하는 문화는 건강한 공동체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5. 그럼에도 제가 이 선택을 한 이유

 

저는 이 사안을 개인 간의 갈등이나 감정 싸움으로 키우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식구 공동체 안에는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그 의견이 “말뿐 아니라 글로도 공유되고 기록되는 ‘담론 문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어 왔습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기존에 제가 운영해 오던 오픈채팅방을 앞으로 식구들 간의 자유롭고 책임 있는 논의 공간으로 공개·운영하고자 합니다.

이 공간은 어떤 결론을 강요하거나 특정 입장을 대변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각자가 생각을 나누고 건설적이고 성숙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열린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6. 개인정보·명예 보호에 대한 원칙 (중요)

 

본 글과 관련하여 다음의 원칙을 분명히 합니다.

증인·참고인·조사 대상자 등 개인의 직업·생계·명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실명 공개는 지양합니다.

사적 대화, 개인 메시지, 비공개 자료는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본 글은 특정 개인의 위법·비위 사실을 단정하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는 공익적 문제 제기와 동시에 개인의 권리와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7. 댓글 및 소통에 대한 안내

 

본 글의 취지와 무관한 모욕·비난·단정적 표현의 댓글은 논의의 질을 위해 “관리(숨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존중하되, 사실 확인 없이 특정 개인을 공격하는 방식의 표현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8. 마무리하며

 

이 글은 누군가를 공격하거나 특정 조직이나 개인을 비난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무엇이 설명되지 않았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를 공개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개인 의견이자 공익적 문제 제기입니다.

식구들 각자가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더 건강한 논의 문화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일: 2025 12 22

작성자: 박나윤

(2세 · 2015축복가정 / 개인 자격 의견)

 

🔗 참여 및 참고 안내 (개인적 공유)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9rUoZ0h

 

“보고는 위에서 내려오지만, 진실은 아래에서 올라갑니다. 서명이 진실을 재판부까지 올려줍니다.

 

재판부 제출 공익 서명

https://forms.gle/bzC2o7vnbZorG5BSA

 

식구공의연대 참여

https://forms.gle/RmqD22Ax6XrA2DHt8

 

모심평화연대 참여

https://forms.gle/5JzEcJSK2qUjsNUt5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네트워크 및 공동 결의 참여 안내 —

 

1.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의 성격과 목적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는 어떠한 특정 입장이나 개인을 대표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이 연대는, 각자의 자리에서 교단의 미래와 공익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공익적 문제의식에 기초하여 자율적으로 연결되는 비대표·비위계적 연대 네트워크입니다.

 

본 연대의 목적은 비난이나 대립이 아니라, 교단의 안정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공익적·절차적 문제 제기와 신앙적 성찰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있습니다.

 

2.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운영 원칙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는 다음의 원칙을 따릅니다.

 

1. 본 연대는 단일 지도부나 대표자를 두지 않습니다.

2. 각 참여 모임은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합니다.

3. 연대는 소통·연결·정보 공유의 기능만을 수행하며, 어떠한 의사결정이나 지시 권한도 갖지 않습니다.

 

이는 권한 집중이나 대표성 오해를 방지하고, 참여인 개개인의 양심과 책임에 기반한 참여를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3. 오픈채팅방의 역할과 한계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오픈채팅방은 어느 특정 모임이나 입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오픈채팅방은 각각의 뿌리 모임들이 서로 고립되지 않고, 사실관계에 대한 오해 없이 소통하며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중립적 소통 공간의 역할만을 수행합니다.

 

4. 본 참여서명의 취지

 

본 참여서명은, 최근 교단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우려 사항을 감정적 대응이나 분열이 아닌, 공익적·절차적 방식으로 정리하여 전달하는 데 동의하는 의사 표시입니다.

 

구체적으로 본 서명은 다음의 목적을 갖습니다.

 

한학자 총재님 보호 교단 보호 운영의 투명성 강화 절차적 적정성 및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 공익적 의견 제출이는 총재님과 교단을 향한 충정과 책임의 표현이며, 교단을 해치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법적·행정적 안정성을 지키기 위한 예방적 공익 절차입니다.

 

5. 공익 절차 및 정보 활용에 대한 원칙

 

본 설문과 서명을 통해 제출된 정보는,

 

🟦 교단 보호

🟦 절차적 적정성 확인

🟦 공익적 행정·법적 절차 검토

🟦 총재님 보호를 위한 의견 전달

 

이라는 목적 범위 내에서만 사용됩니다.

 

제출된 정보는 문화체육관광부, 법원 등 공익적·행정적 확인 절차 및 문서 제출에 한해 활용되며, 그 외 어떠한 개인적·정치적·상업적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6. 맺음말

 

본 참여는 누군가를 대신해 판단하거나 주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단을 사랑하는 자발적 참여자로서 공익과 절차의 관점에서 최소한의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는 것”에 동의하는 의사 표현입니다.

 

각자의 신앙과 양심에 따라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일: 2025 12 21

작성자: 2 2015축복가정 박나윤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9rUoZ0h

 

📣 참여 안내

“보고는 위에서 내려오지만, 진실은 아래에서 올라갑니다. 서명이 진실을 재판부까지 올려줍니다.

🔗 재판부 제출 공익 서명

https://forms.gle/bzC2o7vnbZorG5BSA

🔗 식구공의연대 참여

https://forms.gle/RmqD22Ax6XrA2DHt8

🔗 모심평화연대 참여

https://forms.gle/5JzEcJSK2qUjsNUt5

 

 

통일교 지도부의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변호’로 ‘한학자 총재에게 불리한 반박문'은 고의가 아닌지? (2025-12-20)

 

2025.12.18. 한겨레 신문은 특검이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윤영호와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제목으로 [단독] 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어머니, 불법인데” 라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https://v.daum.net/v/20251218191145917

[단독] 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어머니, 불법인데”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한학자 총재의 며느리와 한 통화에서 우리나라 20대 대선, 그리고 세네갈·짐바브웨 대선에서도 통일교가 불법 자금을 지원했다고 언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v.daum.net

 

이에 대하여 통일교에서는 2025.12.19. 공식적으로 ‘가정연합 알려드립니다’와 언론을 통하여 <2025.12.18. 한겨레, 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어머니 불법인데”-녹취록 보도에 대한 반론을 협회도 아닌 ‘대외협력본부’의 명의로 하였다. 이는 통일교 지도부의 얄팍한 수단으로 ‘협회’의 명의로 할 경우 대응을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981

2025.12.18. 한겨레, 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 어머니 불법인데"- 녹취록 보도에

<2025.12.18. 한겨레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 어머니 불법인데”녹취록 보도에 대한 반론>

www.ffwp.org

 

 

 특검이 법원에 제출한 윤영호 녹취록에 대한 대외협력본부의 반론 전문

 

한겨레신문은 2025.12.18. 「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 어머니불법인데”」라는 제목으로특검이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윤영호-문연아 이사장’ 간의 녹취록 내용을 보도하면서윤영호의 발언 부분을 제목으로 기재하였습니다.

 

18일 윤 전 본부장과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이 지난 1월 통화한 녹취록을 보면윤 전 본부장은 “어머님을 모신 지가 9년이다. 9년 동안 예를 들자면어머님은 짐바브웨 대선에 자금을 지원했다세네갈의 대선 자금도 지원했다그거 다 불법이다어머님한테 그랬다‘어머니이거 불법인데 이렇게 하셔야 됩니까?’ ‘국가 복귀’를 놓고 하라고(하셨다). 저는 방법을 찾았다”고 말했다.

윤 전 본부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통일교가 그를 선문대에서 해임하고 ‘꼬리 자르기’하려는 모습을 보이자, ‘모두 한 총재의 뜻이었다’며 문 이사장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내용이다....... 최근 논란이 되는 국내 여야 정치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의 금전 지원도 이런 맥락에서 진행됐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 위 대화는 2025.1.20. 윤영호와 문연아 이사장 간에 1시간 1 42초간 전화 통화한 내용을 윤영호가 일방적으로 녹음한 음성파일을 녹취록으로 작성한 것으로특검이 기소한 사건에 대한 증거로 제출되어 현재 진정성립 진행 중에 있는 자료이므로이를 공개하는 것은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2. 한편그 내용에 있어서도위 전화 통화는윤영호가 선문대 부총장에서 해임통보를 받은 직후로, 윤영호는 이 전화 통화에서 “제가 선문대에서 해임통보를 받았는데요이게 어머님 뜻인가요?” “부당해임 청구소송 갈려고 그럽니다” “고발장이 4개가 있거든요. ... 어머님하고 정원주 다 걸려 있으니, ...저한테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저는 다음주 검찰조사할 때 가서 다 진술하겠습니다어머님 지시한 사항이든 다 진술하겠습니다왜냐다 뺐겼습니다...” “검찰 가서 다 진술하겠습니다대선자금김건희 여사한테 어머니 선물한 거 다 진술합니다” “제가 9년간 가진 자료 다 터트릴 건데...한번 감당해 보십시오...” “저는 jtbc... 1.10.자로 인터뷰(제의) 왔는데 나 그대로 하겠습니다” “어머님의 허락인지 아닌지만 알려주시고...... 오늘 통보받았는데 너무 불쾌합니다.” “어머님(저를 버리면 제가 이제 한번 나가볼려 그럽니다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해볼려고...”라는 등으로위 해임통보를 한 총재가 자신을 버린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를 ‘스탑 시켜 달라’는 요구를 하는 통화입니다.

 

이러한 녹취록에서윤영호의 일방적인 주장을 제목으로 달고상대방의 입장을 제목에 반영해 주지 않는 것은공정하지 않습니다.
 

3. 윤영호가 언급하는짐바브웨 대선자금 지원과세네갈의 대선자금 지원은 특검이 기소하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특검은한 총재가 윤영호에게 지시하여 세네갈 대통령 마키살에게 국회의원 선거비용을 지원하여 가정연합의 자금을 횡령하였다는 사실로 기소하였고현재 특검 측에서 관련 증거를 제출하면서입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영호가 주장하듯이 ‘짐바브웨 대선자금’도 아니고, ‘세네갈 대선자금’도 아닙니다.

 

4. 그러므로특검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기해일방적 주장을 보도하는 것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특검의 시간이 지나, 재판의 시간이 진행 중입니다특검이 제출한 증거가 과연 진정한 것인지적법하게 취득한 것인지그 의미는 어떤 것인지입증은 되었는지 여부를 살펴공정하게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수사 기간 동안 특검의 수사 브리핑에 대해전혀 반박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이제 재판의 시간에서는부적절한 보도에 대해 필요한 의견제시를 하는 것을 너그럽게 받아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25.12.1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대외협력본부

 

 

 윤영호에 대한 압수색과 선문대 부총장 해임과 윤영호의 대응

 

1. 윤영호의 구원 요청

 

2024.10.경 서울남부지검에서 건진법사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윤영호는 정원주에게 연락을 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한학자 총재와의 접견을 요청하였으나 정원주는 윤영호의 번호를 차단하였다고 한다. 그러자 윤영호는 2024.12.23. 자신의 처인 이신혜를 통하여 정원주에게 문자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사건의 심각성을 알렸으나 정원주는 이를 무시하였는데 이 문자메시지가 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하여 확보됨에 따라 중요 증거자료로 사용되었다.

 

 

2. 윤영호에 대한 꼬리 자르기

 

2024.12.27. 서울남부지검에서 윤영호의 자택과 선문대 부총장실 등을 압수수색을 하자 선학학원에서는 2024.12.31. 부로 윤영호를 선문대 부총장에서 해임하며 본격적인 꼬리 자르기를 시작하였다.

 

3. 윤영호의 반격

 

윤영호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를 공개적으로 협박을 하였고 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2025.01.05 카페에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를 보면서2. 독생녀 TM과 정원주를 공개적으로 협박이라는 게시물 올렸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3

[윤영호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보면서 2. 독생녀TM 정원주를 공개적으로 협박 (202

윤영호 측이 작성한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를 보면서 2. – 독생녀TM과 정원주를 공개적으로 협박 (2025-01-05) 2025-01-04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

cafe.daum.net

 

 

이후에도 윤영호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자신이 압수수색을 당한 자료가 큰 문제가 될 것이라는 현실을 체감하면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히다 2025.01.20.에는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에게까지 자신이 한 일들을 설명하면서 구명 요청을 한 것이 이번에 공개가 된 것이다.

 

4. 윤영호와 정원주에게 약점이 잡힌 문연아

 

윤영호와 정원주는 통일교의 권력을 장악한 이후 문연아 가정과 문신출, 문신흥에 대한 공개되지 않는 자금을 활용하여 많은 지원을 해왔다는 것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러기에 문연아 측에서는 정원주에게 약점을 잡혀 납작 엎드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영호에 대한 고발장 4

 

윤영호는 자신에 대한 고발장이 4개가 있다고 하였는데 하나는 2024.03.22. 시민연대의 김상민 총장이 한학자 총재를 포함하여 4명을 뇌물공여죄로 고발한 사건으로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한 총재와 정원주에 대한 조사도 하지 않고 2025.3.불송치 하여 종결이 되었으나 2025.5.경 김상민 총장이 경찰청과 공수처에 다시 고발을 한 사건이다.

 

다른 하나는 최종근이 2024. 3.경 이기성 청심원장과 김종관 이사장 등이 배임으로 윤영호가 이사장으로 재임하는 효정국제문화재단에 401억원을 증여한 것에 대하여 이기성, 최형석, 김종관, 문훈숙, 윤영호 등 10명을 배임과 탈세 등으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중인 사건이다.

 

나머지 2건에 대한 고발은 누가 어떤 목적과 사유로 한 것인지?

 

 윤영호가 언급한 짐바브웨, 세네갈의 대선자금 지원은 특검이 기소하지 않음

 

통일교 측에서는 윤영호가 언급한 짐바브웨 대선자금 지원과 세네갈의 대선자금 원은 특검이 기소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특검은 한 총재가 윤영호에게 지시하여 세네갈 마키살에게 국회의원 선거비용을 지원하여 가정엽합의 자금을 횡령하였다는 사실로 기소한 것으로 특검이 입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윤영호가 주장하듯이 ‘짐바브웨 대선자금’도 아니고 ‘세네갈 대선자금’도 아니라며 윤영호의 일방적인 협박용 허위 사실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는 황당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검은 윤영호의 공판에서 세네갈과 네팔에 선교자금을 보내어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것을 고유목적사업이 아닌 곳에 사용하였기에 횡령으로 기소를 하였다.

 

통일교 측은 특검이 선교자금의 일부만을 기소한 것으로 윤영호가 문연아 이사장에게 말한 녹취의 내용에 일부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큰 문제는 되지 않는데 이러한 것을 문제라며 언론에 반박하는 모습이 한심스러울 따름이다.

 

특검이 기소하지 않은 짐바브웨 선교자금에 대해서도 공소장을 변경하여 횡령금액을 추가로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은 하지 못하는 것인지?

 

 정원주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사건을 키우는 통일교 지도부

 

통일교 지도부와 윤영호의 언행은 사건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보인다결과적으로 윤영호는 자신의 범죄행위가 추가되지만 직접 정치자금을 전달하지 않았기에 사건을 키워도 자신이 손해볼 것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실을 크게 오판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정원주는 현재 추가된 사건에서 직접 관여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으로 대부분 법적인 문제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사건들이다.

 

그러기에 통일교 지도부의 판단착오가 되었던 고의적이던 한학자 총재의 재판을 분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정원주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왜 이렇게 무모한 반박문을 내었는지 정상적으로 이해와 납득이 가지 않는 것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야 이해를 할 수 있기에 내용이 길어졌으나 식구들도 사건의 흐름을 알았으면 하는 바이다.

 

2025-12-2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윤영호의 민주당 정치자금 발언의 파장  '통일교 조직도' ... ‘문()연아 UPF 회장도 수사 대상’ (2025-12-18)

 

2025.12.05. 윤영호는 법정 진술에서 정치자금에 대한 질의에 대해 국민의힘만 아니라 민주당과도 어프로치를 했으며 장관급 4명과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실명을 밝힌다면서 특검을 압박하는 진술을 하였다이로 인하여 대통령실과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검은 정치자금과 관련한 사건을 국수본에 이첩하였고국수본에서는 17일에 이어 18일에도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하였다. 17일에는 구치소를 방문하여 한학자 총재에 대한 접견 조사를 하였으며천정궁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00 부장을 조사하였다. 18일에는 정원주를 소환하여 참고인 조사까지 하였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8_0003445619

 

경찰 '통일교 최고 실세' 정원주 소환…정치권 로비 수사

[서울=뉴시스]이다솜 이종성 수습 기자 =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전 비서실장이자 최고 실세인 정원주씨가 18일 교단의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와 관련해 경찰에 출석했다.정씨는 이날 오전 9 44

www.newsis.com

 

국수본에서는 전재수 의원에게 19일 소환 통보를 하여 조사를 한다고 한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73201&plink=ORI&cooper=NAVER

[단독]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내일 경찰 소환 통보

SBS 취재 결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의원에게 내일 오전부터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news.sbs.co.kr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윤영호가 정치권에 자금을 전달한 시점이 2018년부터 2023. 5. 까지로 이 시점에 정치자금과 관련한 사람은 조직도를 통하여 알 수 있다.

 

통일교의 조직도를 만들어 공개하는 것은 많은 기자들이 똑 같은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하여 일일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만든 조직도를 만들어 공개하는 것은 국수본이나 기자들이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식구들도 조직도를 통하여 정원주와 윤영호가 어떻게 통일교를 만들어 왔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판단하기 바란다

더불어 통일교 측에서 권리침해신고를 할 것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권리침해신고를 하기전에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

통일교 식구들의 헌금이 입금이 되고 사용되는 자금흐름도이니 아래의 그림을 잘 활용하기 바란다.

2023.05.09 윤영호가 해임된 이후 통일교의 조직은 정원주를 중심으로 변경하였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2025.08.15. 정원주는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해임하였다

그리고 2025.07.26.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데리고 두승연김은상김문식 등을 책임자로 세우면서 친정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참고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조직도에 나와 있는 사람들의 연락처나 구체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것을 알려 드리니 참고하기 바란다.









 

 




 



 

2025-12-1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권성동 의원 서증 공판 : 이현영 회장 정원주에게 업무 보고한 녹취록 공개(2025-12-16)


2025.12.15. 오후 3시에 권성동 의원의 공판이 있었다. 이날 공판에는 권성동 의원 측에서 많이 참석하였기에 처음부터 방청을 하지는 못하였으나 도중에 많은 사람이 방청석을 떠나 4 30분부터 방청을 하여 서증 공핀을 볼 수 있었다.

 

권성동 의원의 공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윤영호의 공판 내용과 특별히 다른 것 같지는 않았다. 이 공판에서 특검은 밀실 금고와 외화 및 5만원권 등 280억원의 사진을 공개하였다.

 

◆ 통일교를 위한 일련의 정치적 활동

 

특검은 통일교와 윤영호가 정치권을 활용한 일련의 카톡 내용을 공개하였는데 윤영호의 공판에서 마찬가지로 한반도 서밋을 활용하여 윤석열과 팬스 부통령을 만나게 함으로 신세를 지게 하여 캐스팅보드 역할을 하고자 한 내용이다.

 

특검은 송광석 회장과의 대화와 박영배 지구장이 2022.03.02. 롯데호텔에서 열린 지도자 회의에서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았다는 진술을 한 진술서와 유경득 지구장의 국민의힘 가입과 관련한 다이어리의 일부 그리고 황보국 지구장이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한 보고서 등도 공개하였다.  

 

국민의힘 당원가입 11,000명을 목표로 한 진행 사항 보고서도 공개함으로 통일교에서 국민의힘 당원가입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로 볼 수 없다는 근거자료까지 공개하였다.

 


 정원주에 진행사항을 보고

 

특검은 권성동 의원이 카지노와 관련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윤영호에게 알려주어 윤영호는 이를 정원주에게 보고를 하였다. 이 사실 이는 정원주 다이어리에 기재된 내용과 김정은의 세계본부 자료 삭제 로그인 기록을 증거자료로 제출하였다.

 

그리고 정원주가 통일교의 실질적인 업무에 관여하였다는 것이 이현영 회장이 정원주에게 진행사항 보고를 한 녹취록이 공개가 된 것이다.

 

정원주는 자신은 실무를 보지 않은 것처럼 위장을 하고 있으나 윤영호 만이 아니라 이현영 회장을 통하여 진행사항을 보고 받을 정도로 통일교의 중요사항을 보고 받으며 지시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내용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한학자 총재 변호인이 활용하여 할 것임에도 그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지도부의 목적은 한학자 총재 실형, 정원주 집행유예를 위한 변호를 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윤영호와 이신혜의 진술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의 정치자금을 준 것에 대하여 윤영호는 위법증거자료라는 것을 들어 정치자금법 위반은 무죄라고 하고 있으나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준 것을 부정하지는 않고 잇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윤영호의 처 이신혜도 한학자 총재의 지시에 따라 윤영호가 권선동 의원에게 1억원을 준 것으로 본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

 

 1억원의 출처와 용도

 

특검은 윤영호가 준 1억원의 출처에 대해서는 굳이 따지지 않고 있으나 현재 국수본에서는 특검에서 인계 받은 사건을 뇌물공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한학자 총재를 피의자로 보고 있다. 그러기에 1억원의 출처가 어디인지에 따라 천정궁의 보관 중인 280억원도 큰 문제가 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꼬리표가 없는 자금이기에 기부를 받았다 하더라도 증여세 탈세가 되어 한학자 총재에게는 탈세 혐의가 추가될 수도 있고, 선교자금이라고 하더라도 자금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으면 횡령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25.12.08. 공판에서 윤영호가 폭탄 발언을 함으로 인하여 그 후폭풍이 점점 커지고 있음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그 파급효과의 무서움을 모르고 식구들이 알지 못하게 하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025-12-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 국수본의 천정궁 등 10여곳 압수수색 – “한 총재” 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2025-12-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12

 


국수본 '천정궁 등 10여곳 압수수색' – 한 총재 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2025-12-15)

 

특검으로부터 정치자금과 관련한 사건을 인계 받은 국가수사본부에서 정치권 인사들의 뇌물 의혹과 관련하여 2025.12.15. 천정궁 및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한학자 총재를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피의자로 적시하였다고 한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5231_36718.html

[단독] 경찰, 통일교 압수수색 영장에 '한학자 피의자' 적시

경찰이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전방위적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학자 총재가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MBC 취재...

imnews.imbc.com

 

이 사건은 2025.12.05. 윤영호가 공판에서 대선을 앞두고 정진상 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을 통하여 이재명 대표에게 어프로치(접촉)하려고 하였다는 진술과 현 정부의 장관급 4명도 어프로치(접촉) 하였고, 민주당 전 현직 의원들과 관련된 진술을 하면서 그 후폭풍이 커지자 특검은 8월 윤영호가 진술한 정치자금에 관한 내용을 국수본으로 이첩을 한 것이다.

 

 전재수 장관에게 금품전달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통일교가 민주당 의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특검이 작성한 보고서에는 윤영호가 2018년에서 2019년 사이 전재수 장관에게 금품으로 전달했다는 보도를 하였다.

 

https://v.daum.net/v/20251209191039850

[단독] 통일교 진술에 '전재수' 등장…"현금박스·명품시계 전달"

[앵커] 통일교가 민주당 의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 관련해 특검이 작성한 수사보고서 내용을 저희가 취재했습니다. 보고서에는 전재수 해수부 장관의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v.daum.net

 

그러나 윤영호는 2025.12.10. 최후 진술에서 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실명을 공개할 것처럼 보였으나 최후진술에서는 민주당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침묵하였다.

 

전재수 장관은 언론의 보도 이후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자신은 통일교와 관련하여 금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저에게 제기된 근거 없는 의혹들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장관직을 사직하고 사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387

'통일교 의혹' 전재수 "근거 없어…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돼" | 중앙일보

통일교에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제기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 "저에게 제기된 근거 없는 의혹들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전 장관은 이날 해

www.joongang.co.kr

 

전재수 장관은 통일교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입증을 하였으나 전재수 장관이 21대 총선을 앞둔 2020 3 23일 한총재의 책을 들고 통일교인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가 되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010

[단독] 전재수·통일교 7번 접촉…한학자 자서전 들고 기념촬영도 | 중앙일보

전재수 의원, 통일교와 7차례 접촉 및 뇌물 의혹

www.joongang.co.kr

 

중앙일보에서는 15일 전재수 장관이 통일교 유관 기관 행사에 최소 7차례 접촉을 하였으며 남북통일국민연합(회장 송광석)이 주최한 피스로드 2018 통일대장정행사(2018.08.10)에서 연설을 하는 사진도 공개가 되면서 사건이 복잡하게 되었다.

 

 배달사고에 대한 가능성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윤영호는 한학자 총재의 특별보고에 전재수 의원에 대한 내용을 언급한 것으로 나온다. 윤영호와 정원주가 2017년 통일교의 권력을 장악하였으나 조직 체계상 2019년까지는 천주평화연합(UPF)과 남북통일국민연합은 세계본부와 수평구조 관계였다.

 

정관계 인물을 만나거나 협조를 구할 때는 통일교가 아닌 남북통일국민연합이나 천주평화연합(UPF)에서 전재수 의원을 만나고 협조를 구하였을 것으로 윤영호가 직접 전재수 장관을 만났다고 하여도 인사만 할 정도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윤영호가 한 총재에게 특별보고 형식으로 보고를 한 내용이 있고, 금품을 주었다고 한 것은 사실일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가 금품을 전달했다고 하였을 당시에 송광석 전 협회장이 윤영호에게 금품 지원요청을 하고 이를 윤영호가 한 총재에게 보고한 후 금품을 주었는데 이 금품을 전재수 의원이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를 다시 윤영호에게 돌려 주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 통일교에서 금품이 나간 것은 사실로 전재수 의원이 금품을 받지 않았다면 배달사고가 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특검은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도 증인으로 10명을 신청하였다. 증인으로 출석한 이들은 어떠한 진술을 할 것인지?

 

2025-12-1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로 2018년 천주평화연합(UPF)의 회장은 ()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으로 정치자금과 관련하여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경찰의 수사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현금 280억원에 대한 통일교 지도부의 침묵과 ‘박나윤 씨’의 주장…그리고 피스전망대 2027 (2025-12-20)

 

2025.12.20. 박나윤 씨가 “천원궁의 이름으로 우리는 왜 이렇게 아파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천정궁 내실에 보관하고 있는 280억 원에 대하여 공식 입장을 밝혀야 함에도 침묵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는 평신도만이 아니라 일반 공직자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의문들일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되기 전에 하셨다는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 되라’ 말을 인용하여 통일교 지도부 특히, 정원주에 대해서도 어떠한 불평이나 불만을 표시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오히려 정원주와 그의 측근들에게  충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침묵을 하고 있으나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단지 가능성으로 통일교회 악마화. . 특검 / 언론의 청정궁 280억 그리고 네팔 아시안 서밋 ‘프레스티지석’ 속내 그리고 진실은” 이라는 게시물을 통하여 이를 보도한 언론여 추측성 기사를 문제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111332018?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단지 가능성으로 통일교회 악마화..특검/언론의 천정궁 280억 그리고 네팔 아시안서밋 ‘프레스

“한학자 천정궁 금고에서 나온 현금 280억…정치인 로비 자금 사용됐나(한국일보 2025.12.13.), 통일교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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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전망대 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 씨는 통일교 지도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으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으나 통일교 식구들은 통일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사유는 2018년부터 통일교의 공식 입장을 피스전망대를 통하여 알려왔기 때문이다.

 

280억에 대한 보도를 보고 박나윤 씨가 작성한 내용과 많은 대비가 되고 있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현재 통일교 사태의 핵심인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있으나 그에 못지 않은 책임은 이청우와 현재 지도부에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기에 박나윤 씨와 모심평화연대 & 가정연합 평신도연합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나 식구들이 보았으면 하기에 카페에 박나윤 씨가 작성한 글을 게시하여 식구들에게 알리는 알리는 것이니 관심있는 식구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2025-12-20

최 종 근

 


천원궁의 이름으로, 우리는 왜 이렇게 아파야 합니까

— ‘280억 금고’와 침묵의 구조가 남긴 질문들 —

 

<日本語https://forms.gle/PA4wKzWd8XHxjjPN6

<English> https://forms.gle/CAjpaG4gtKoCyTeG6

 

지금까지 진행된 재판 과정을 지켜보며 많은 식구들은 같은 질문 앞에 멈춰 서 있습니다.

“이 모든 현실 앞에서 우리는 정말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 되라’는 말을 할 수 있는가?

 

1. 천원궁은 축하의 무대가 아니라, 검증의 자리입니다

 

천원궁(天苑宮)은 완성의 선언이 아닙니다.

()은 기준이며,

()은 보호의 공간이고,

()은 책임의 자리입니다.

 

천원궁이 세워졌다는 것은 하늘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호명되기 시작했다는 뜻이며, 그 순간부터 말·신앙·헌신·재정·권한·관계 모든 것이 더 엄격한 기준 위에 올라갔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천원궁은 가장 조심스러워야 할 공간이고, 가장 절제되어야 할 시점의 상징입니다.

 

2. 그런데 지금, 식구들의 마음은 왜 이렇게 무너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 천원궁이 공식적으로 소개되는 시점과 동시에 총재(한학자)의 보석 신청이라는 중대한 절차가 준비되어야 하는 아주 민감한 국면에 서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적 인맥은 철저히 배제되고 공적 공간은 더 투명해져야 하며 불필요한 오해는 선제적으로 차단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원궁·천정궁이라는 상징적 공간에 현재 재판중인 인물의 형제들이 존재하거나 그 영향력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듯한 장면들, 그리고 그에 대해 어떠한 공식적 설명도 없는 침묵의 구조는 식구들의 마음을 깊이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 글은 어떤 불법이나 범죄를 단정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법적 책임을 대신 판단하려는 글도 아닙니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이 장면들이, 이 시기에, 천원궁이 요구하는 상징성과 정말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가?

 

3. 280억 금고’가 던진 질문은 우연이 아닙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된 이른바 ‘280억 원 현금 금고’ 관련 정황은 단순한 재정 관리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교단과 산하 법인 운영 전반의 윤리성·종교적 정당성·사회적 신뢰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사안이 유독 식구들의 가슴을 후벼 파는 이유는 금액의 크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이 구조를 외부에 투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라는 아주 단순하고도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 우리는 아직 충분한 답을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4. 윤리·도덕·상식의 기준에서 본 불안

 

윤리는 선의를 묻기 전에 오해를 낳지 않는 구조를 요구합니다.

상식의 기준은 “법 위반이 확정되었는가” 이전에, “시민의 눈높이에서 납득 가능한가”를 묻습니다.

 

거액의 자금이 공식 회계 시스템이 아닌 방식으로, 소수만 접근 가능한 구조 속에서 관리되었다는 점은 충분한 설명 없이는 누구에게나 윤리적 불안을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

 

종교 공동체라면 이 기준은 더 엄격해야 합니다.

 

5. 종교적 관점에서, 식구들은 더 깊이 상처받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의 재정은 개인의 사적 자금이 아닙니다.

그 안에는 식구들의 믿음, 기도, 헌신, 그리고 “이 공동체는 다르다”는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종교가 사회로부터 존중받아 온 이유는 권한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더 엄격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식구들이 마주한 현실은 그 자부심이 무너지는 경험입니다.

 

6. 가장 아픈 지점은 ‘설명 없는 지속’입니다

 

많은 식구들이 느끼는 고통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이 사안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었다고 인식되는 인물들의 친인척·측근들이 여전히 주요 공간과 구조 안에 남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공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

 

이것이 누군가의 법적 책임을 단정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충분한 성찰도, 설명도, 책임 있는 거리두기도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 침묵 속에서 식구들은 매일같이 묻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아파야 하는가.

우리의 헌신은 어디로 갔는가.

이 공동체는 정말 공익의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7. 공생·공영·공의주의는 어디에 있습니까

 

통일교의 시작은 공생·공영·공의주의였습니다. 공익을 위해 설립된 기관과 기업체들은 특정 집단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많은 식구들에게 이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공익을 위해 시작된 모든 활동들이 내부 권력 다툼과 정치적 갈등으로 얼룩지고, 진정한 공익 활동은 싹도 틔우지 못한 채 구조 자체가 사적 이해관계로 오해받고 있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이 현실 앞에서 우리는 정말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 되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8. 지금 요구되는 것은 공격이 아니라 ‘도리’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방어적 침묵도, 감정적 대응도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기대되는 최소한의 태도는 분명합니다.

재정 구조와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겸허한 성찰

책임의 범위와 역할을 분명히 하려는 설명과 소명

직·간접적 이해관계에서 한 걸음 물러나는 절제된 태도

 

이것은 처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법인을 지키기 위한 공적 도리입니다.

 

9. 질문하는 식구들이 교단을 지킵니다

 

질문하는 식구가 교단을 흔드는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아무 질문도 허용되지 않는 구조가 교단을 가장 위험하게 만듭니다.

천원궁의 의미를 진지하게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지금 이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 맺으며

 

천원궁은 “하늘이 우리를 이미 인정했다”는 선언이 아니라, “이제 하늘 앞에서 .말이 아니라 구조로 신앙을 증명하라”는 선언입니다.

 

진실은 덮을수록 무거워지고, 마주할수록 공동체를 살립니다.

 

지금 통일가에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설명, 절제, 보호, 그리고 책임입니다.

 

※ 본 글은 공개 언론 보도와 재판 진행 상황을 토대로 한 개인적·공익적 성찰이며, 특정 개인·단체의 불법 행위나 법적 책임을 단정하거나 수사·재판·보석 절차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없습니다.

 

작성일: 2025 12 20

작성자: 2 2015축복가정 박나윤

 

【天苑宮の名のもとに、私たちはなぜこれほど苦しま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しょうか】

 

—「280億ウォン金庫」と沈の構造がした問い—

 

これまで進められてきた裁判の過程を見守りながら、多くの食口(信徒)たちは、同じ問いの前に立ち止まっています。

 

「このすべての現を前にして、私たちは本に何の件もなく『赦しなさい』『愛しなさい』『一つになりなさい』と言う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

 

1.天苑宮は祝賀の舞台ではなく、証の場です

 

天苑宮は完成の宣言ではありません。

 

天は 基準であり、

苑は 守りの空間、

宮は 責任の座です。

 

天苑宮が建てられたということは、天の名が公式に呼ばれ始めたことを意味し、その瞬間からみ言葉信仰・献財政・権・関係のすべてがよりしい基準の上に置かれたという意味です。

 

だからこそ天苑宮は、最も重でなければならない空間であり、最も節度が求められる時期の象なのです。

 

2.それなのに今、なぜ食口の心はこれほど崩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

 

私たちは今、天苑宮が公式に紹介される時期と同時に、裁(韓鶴子裁)の保申請という極めて重要で細な局面に立っています。

 

このような時こそ、私的な人脈は徹底して排除され、公的な空間はより透明でなければならず、不要な誤解は事前に遮されるべきです。

 

それにもかかわらず、天苑宮天正宮という象的な空間に現在裁判中の人物の兄弟が存在している、あるいはその影響力が自然に受け入れられているように見える場面、そしてそれについていかなる公式な明もなされない沈の構造は、食口たちの心を深く打ちいています。

 

この文章は、いかなる違法行や犯罪を定するためのものではありません。誰かの法的責任を代わりに判しようとするものでもありません。

 

しかし、それでも問わずにはいられません。これらの場面は、この時期において、天苑宮が求める象性と本に調和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

 

3.「280億ウォン金庫」が投げかけた問いは偶然ではありません

 

最近、報道を通じて明らかになったいわゆる「280億ウォン現金金庫」にする況は、なる財務管理方式の問題ではなく、教団および傘下法人の運全体における倫理性的正的信する根本的な問いを投げかけています。

 

この問題がとりわけ食口の胸をえぐる理由は、金額の大きさだけではありません。「この構造を、外部にして透明に明できるのか」という、非常に純で本質的な問いにして、私たちはいまだ十分な答えを聞いていないからです。

 

4.倫理徳・常識の基準から見た不安

 

倫理は、善意を問う前に誤解を生まない構造を求めます。常識の基準は、「法違反が確定したか」以前に、「市民の目線で納得できるか」を問います。

 

巨額の資金が公式な計システムではない形で、限られた人だけがアクセスできる構造の中で管理されていたという点は、十分な明がなければ誰にとっても倫理的な不安をさざるを得ません。

 

共同体であるならば、この基準はなおさらしくあるべきです。

 

5.宗点から、食口はより深く傷ついています

 

教団体の財政は、個人の私的資金ではありません。その中には、食口たちの信仰、祈り、身、そして「この共同体は違うはずだ」という信められています。

 

が社から尊重されてきた理由は、限を持っていたからではなく、自らにしてより格であったからです。

 

しかし今、食口たちが直面している現は、その誇りが崩れていく経験です。

 

6.最も苦しいのは「明のない継続」です

 

多くの食口が感じている苦痛の核心は、ここにあります。この問題と直接間接的に係していると認識されている人物の親族や側近たちが、依然として主要な空間や構造の中にり、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公開活動をけている姿です。

 

これは、誰かの法的責任を定するからではありません。十分な省察も、明も、責任ある距離の取り方も、いまだに見えないと感じるからです。

 

その沈の中で、食口たちは日のように問いけています。

 

▪️私はなぜ、これほど苦しま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

▪️私たちの身は、どこへ行ってしまったのか。

▪️この共同体は本に「公益」の名のもとに運されているのか。

 

7.共生栄・共義主義はどこへ行ったのでしょうか

 

統一教会の出点は、共生栄・共義主義でした。公益のために設立された機や企業体は、特定集の私利私欲をたすための道具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しかし現在の現は、多くの食口の目に次のように映っています。

 

公益のために始まったすべての活動が部のいと政治的立に染まり、の公益活動は芽を出すことすらできないまま、構造そのものが私的利害係として誤解されている姿として。

 

この現を前にして、私たちは本に何の件もなく「赦しなさい、愛しなさい、一つになりなさい」と言う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

 

8.今、求められているのは攻ではなく「道理」です

 

今必要なのは、防御的な沈でも、感情的な対応でもありません。常識的に期待される最低限の姿勢は明確です。

 

財政構造と意思決定過程にする謙な省察

責任の範と役割を明確にしようとする明と明、直接間接的な利害係から一退く節度ある態度。

 

これは罰を求めることではなく、共同体と法人を守るための公的な道理です。

 

9.問いける食口こそが教団を守っています

 

問いを投げかける食口が、教団るがす存在なのではありません。むしろ、いかなる問いも許されない構造こそが、教団を最も危にさらします。

 

天苑宮の意味を真剣に受け止める人であれば、今、この問いをせずにはいられないはずです。

 

10.結びに

 

天苑宮は、「天がすでに私たちを認めた」という宣言ではなく、「これからは天の前で、

言葉ではなく構造によって信仰を証明せよ」

という宣言です。

 

真実すほど重くなり、向き合うほど共同体を生かします。

 

今、統一家庭連合に必要なのは、スロガンではなく、節度保護、そして責任です。

 

※ 本文は、公開された報道および裁判の進行況を基にした個人的かつ公益的な省察であり、特定の個人・団体の違法行や法的責任を定したり、裁判きに影響をえることを目的と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作成日: 20251220

 

作成者: 22015祝福家庭 朴ナユ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