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빨리 환궁(還宮)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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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빨리 환궁(還宮하소서! ????

 

이것은 지난 11 22일 청평기도회에서 나온 소리이다. 고령의 한학자 총재가 구치소에서 하루속히 해방되길 바라는 맘은 축복가정이라면 누구나 같은 맘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어머님 빨리 환궁(還宮) 하소서!’ 라고 아무리 외쳐도 소용없다는 것이다.

 

교권지도부가 ‘한학자 총재 실형, 정원주 집행유예’라는 목표로 움직임이는 데는 변함이 없다. 한총재를 변호할 태평양(로펌)의 변호사 11명이 일괄 사직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로 교권지도부는 겉으로는 한총재를 가장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나,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실제는 정원주와 행동을 같이한다. 그들의 행동을 보면 정말 위선적이고 사악한 사람들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지금의 통일교 사태는 당연한 결과이다. 한학자 총재는 가장 불쌍하고 가장 비참한 분이 되셨다. 지도부로부터 배신당하고, 맹목적인 신도들과 철없는 2,3세들은 교권지도부에 속아 상황을 악화시키는데도 불구하고 ‘독생녀 홀리마더한 무죄석방’을 외치고 있다. 한총재 주변에는 참자녀분들도 없다. 어린 신출 신흥은 교권지도부의 얼굴마담이 되어 오히려 그들을 돕는데 일조하고 있다. 카지노 도박문제까지 불거지며 한총재의 무죄석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공식활동도 끝났다.

 

지금은 ‘독생녀 무죄석방, 어머님 빨리 환궁 하소서’를 외칠 때가 아니다. ‘참가정과 섭리를 망가트린 정원주와 지도부는 즉각 물러나라. 독생녀 신학을 폐기하라’고 외칠 때이다

 

모두가 한총재를 버린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어머니를 지키고 살릴 분은 누구인가? 문현진님 밖에 없다. 누가 참부모 참가정 이상을 실현하고, 누가 남북통일운동을 주도하고, 누가 세계적인 축복운동을 주도하며, 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따라서 축복가정들은 문현진님과 하나되어야 자녀들인 2 3세들에게도 희망의 미래를 열어줄 수 있다.

 

한총재께서는 독생녀라는 허왕된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본래의 할머니이자 어머니요 아내의 자리로 돌아오셔야 한다. 지금이 하늘이 주신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돌아오셔야 할 곳은 독생녀 궁이 아니라 참가정이다. 타락한 교권지도부의 속박으로부터 한총재를 구하고, 참가정의 보살핌 속에 여생을 보내시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통일운동을 하루속히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참아버님의 말씀이 그 해결방안이다.

 

“여러분이 현진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말씀선집 335-285, 2000 10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