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성 원장의 독생녀 찬양 고천문에 진노할 하나님



이기성 원장의 독생녀 찬양 고천문에 진노할 하나님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민족처럼 실수하지 않고, 독생녀를 모심으로 온천하 만민이 한민족대서사시를 영원히 찬양케 하소서….홀리마더한 참어머님을 모신 축복가정 이기성의 이름으로 고천감사문을 올리나이다 아주!”


위 글은 제1440회 천심원기도회에서 이기성 원장의 고천문의 일부이다. 그런데 이 고천문은 너무나도 큰 문제를 안고 있다.

 

독생자 예수님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 참가정의 이상을 이 땅 위에 세우기 위해서 오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그 뜻을 몰라본 결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그러나 참부모 참가정 이상을 중심한 창조목적은 반드시 이루어야 하기에 재림의 약속을 남기시고 돌아가셨다.

 

그 재림의 사명을 갖고 참아버님은 탄생하셨다. 그런데 독생녀 홀리마더한 신학은 참부모 참가정의 이상과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이것을 믿으면 재림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헌신한 참아버님도 부정하는 것이요 또다시 이스라엘민족의 실수를 반복하는 행위가 된다. 따라서 독생녀를 찬양하며 온천하 만민이 믿게 해달라는 이기성 원장의 고천문은 하나님과 참아버님께 가장 큰 고통을 안기는 불효중의 불효요 죄 중의 죄인 것이다.

 

한학자 총재의 구속수감을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단 이스라엘 민족의 실수와 연관시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축복가정들을 기만하고 섭리를 완전히 왜곡하는 행위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진노하실 것이다. 그 누구보다도 참아버님께서 진노하실 것이다.

 

현재 독생녀를 주창하는 한학자 총재와 통일교가 사이비 사교로 비난을 받으며, 교권지도부는 불법행위로 조사와 재판을 받고 있는 암울한 상황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한 것에 대해 모든 축복가정들이 통회하고 회개해야 할 때이다. 십계명에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지 말라”고 했다. 통일교 지도부는 더 이상 하나님을 모독하거나 그 이름을 망령되게 해서는 안된다. 하늘의 진노를 두려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