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 구속은 정원주의 기획! 지도부와의 합작!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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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총재 구속은 정원주의 기획! 지도부와의 합작! 충격
재판상황은 “한학자 총재 실형”, “정원주 집행유예”의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애초부터 한학자 총재
구속은 정원주의 기획이었음이 드러났다. 심지어 기소된 정원주 윤영호의 진술과 압수수색된 증거자료는 한총재에게
중형이 예상된다. 심지어 현 통일교 지도부는 정원주의 기획에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교권지도부는 한총재 편이 아니라 정원주 편이다. 교권지도부는 고령의
한총재를 맘대로 주관할 수 있고, 교권과 막대한 자산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권지도부에게 독생녀 신격화는 믿음이 아니라, 이를 위한 수단일
뿐이다.
그러기 때문에 겉으로는 독생녀 홀리마더한을
찬양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기성 원장 주도로 청평수련원에서 그리고 서울 구치소 앞에서 한학자 총재
무죄석방을 위한 집회를 계속하고 있다. 송용천 협회장 주도로 각 교회는 거리집회를 통해서 ‘새 시대의
안내자 홀리마더한’을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 교권과 막대한 자산을
차지하기 위해 교권지도부는 정원주와 협력하며 한학자 총재를 감옥에서 나오기 어렵게 하고 있다.
유튜브 스픽스( https://youtu.be/zdMb7d7hJsU?si=UKJRDtDnoMA1R1Kb )에
보도된 진실을 통일교 신도들은 알아야 한다. 한총재는 이제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에 의해 가스라이팅
당하고, 고령으로 더 이상 권한을 행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상당수
식구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통일교 지도부가
‘홀리마더한, 새시대의 안내자’라는 책자까지 만들어서 식구들에게 반섭리적 비원리적 신학으로 세뇌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계22/17). 홀리마더한은 이 계시록 예언의
실현이다.”라고 책자는 설명한다. 이 성경의 의미는 예수님과
재림에 관한 것인데 독생녀 홀리마더한을 의미한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터무니없는 주장의 목적은 교권과
자산을 장악하고 있는 지도부가 자신들을 정당화하고 흔들리는 식구들을 단도리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복귀원리의 핵심인 참부모 참가정을 아예 지우기 위해 지금도 문현진님을 가장 반대하고 음해하고 있다.
식구들은 정원주 중심의 교권지도부 편에 설 것인지, 문현진님과 하나되어 어머니도 살리고, 참부모 참가정의 이상을 바로 세우는 하나님 편에 설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결단해야 한다. 축복가정들은 더 이상 교권지도부의 이용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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