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가정연합)의 제66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을 보고
통일교(가정연합)의 제66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을 보고
먼저는
상차림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문선명 참아버님께서 세워주신 섭리명절행사의 전통적 상차림과는 너무
달랐다. 과일을 그냥 무더기로 쌓아놓은 상차림이었다. 누가
보더라도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것이 통일교(가정연합)의 전통이요 문화로 고착되는 거 같아 안타깝다. 여기에 참석한 지도부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어 보인다.
기념사를
한 두승연은 한학자 총재의 구속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사표를 냈다가 하루만에 번복하고 복직한 자이다. 정원주가
데려온 사람으로 석고대죄하고 두문불출해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기념사를 하고 축도를 하는 것을 보니 정원주의 영향력이 아직도 막강한 거 같다.
그는
어머니 구속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공적인 자리에 나타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이라도 공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축도를
하며 ‘홀리마더한을 모신 축복중심가정 두승연’이라고 했다. 축복중심가정의 의미는 하나님과 참부모 참가정을
모신 가정이지 홀리마더한을 모신 가정이 아니다. 참하나님의 날,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의 승리적 결실로 세워진 참부모 참가정의 기대위에 세워진 명절이다. 홀리마더한의
기대위에 세워진 명절이 아니다.
홀리마더한을
모신 축복가정들이 섭리명절에 기념사를 하고 축도를 하는 것은 반섭리적이고 비원리적인 것이요, 후대 앞에
결코 남겨서는 안되는 사례이다. 하늘을 모독하는 것이다. 이것은
참아버님이 세워주신 전통과 문화가 결코 아니다. 참자녀는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는
자녀이지 홀리마더한의 이상을 추구하는 자녀가 아니다. 이와 달리 가정평화협회가 주관한 참자녀의 날 기념식에서는 참아버님께서 세워 주신 전통과 문화가 올바로 상속 발전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된다.
통일교(가정연합) 주관 제66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
가정평화협회 주관 제66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420
가정연합 참자녀의 날 풍경
https://youtu.be/cpGQmdn-W1s?si=exDwrHt_0YRfJlJH
참가정은 없고..며느리와 종들만 남았네요..천애상속자님들은
어디로 가셨나요?
언제부터 이러한 상차림으로 바뀌었나요?
좀 성의껏 하시지...과일가게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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