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평화협회(FPA) 일원이 되었습니다(36만 한일가정, 6500 일본식구)

작년 12월 한국가정평화협회 일원이 되었습니다(36만쌍 한일가정)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946

안녕하세요.
저는 36만 가정이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일본부인입니다.

어머님께서 구치소에 수감되시던 그날부터
제 마음속에는 강하게
“무언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주변에서는 교회장님을 비롯해 모두가
“어머님을 위해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자”고 말했지만,
저는
이 국가적 스캔들의 진실이 무엇인지,
어머님께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명확히 알아야만
기도도 드릴 수 있고 정성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교회장님께 직접 물어보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알려고 하지 말고 그냥 기도드려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그 답변이 너무 답답했고,
그러던 중 유튜브를 보다가
사쿠라이 마사미 회장님 채널의
〈지금 가정연합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썸네일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순간
“바로 내가 알고 싶던 것이다!”라는 직감이 들었고,
곧바로 그 영상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그토록 알고 싶었던
‘통일운동 분열의 진실’이 무엇이었는지,
사쿠라이 회장님의 영혼을 담은 영상들을 통해
저는 하나씩 답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두 달 동안
얼마나 많은 영상을 보았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모든 영상들이
저에게 진실을 알려 주었고,
지적으로도영적으로도
“맞아맞아!” 하며
무릎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2월 초,
용기를 내어 일본 측 사무실에 메일을 드리며
서울에 있는 가정평화협회 사무실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때 저는 이미
가정연합을 떠나
가정평화협회에 정식으로 입회하겠다는 마음으로
연락을 드린 상태였습니다.

일본 측의 신속한 연결로
한국 가정평화협회 서울 사무실의 공직자와 연락이 닿았고,
며칠 뒤
서울 피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유경명 세계부회장님의
브라질 가정연합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2세 지도자들과 식구들의 변화에 대한 설교 말씀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진리를 통해 거듭난 축복가정의 간증’은
놀랍게도
제 자신의 모습과 너무나도 똑같았습니다.

그날 입회원서를 작성했고,
일본 식구들의 따뜻한 환영 속에서
저의 가정평화협회 회원으로서의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중순부터
담당 공직자 한 분과
일본 선배 회원 한 분
(10년 전 같은 교회를 다녔던 36만 동기가정)

셋이서
21일 훈독 정성과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1일의 시간이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연합에서는
참아버님의 말씀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았고,
그로 인해
제가 그동안 계속 영적인 갈증 속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몸 구석구석까지
말씀으로 적셔진 듯한 느낌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 배후에서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훈독의 은혜를 느끼고 계셨겠지요.

“몰랐다”는 말로는
도저히 끝낼 수 없는 내용들…
아버님께서 어떻게 해서든
전하고 싶으셨던 것이 무엇이었을지를 생각하면
은혜로움과 동시에
이 훈독회가 지닌 의미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이전에는
훈독해도 그냥 지나쳤던 말씀들이
4아담 시대에 들어선 이후에는
훨씬 가깝게 느껴져서
기쁨이 됩니다.

만약 제가
가정연합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면
이 말씀들을 접하지도 못했을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영인체의 성장 없이 그대로 머물렀을 것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두렵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말씀을 훈독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제 현진님 가정을 처음으로 뵙게 될 2월 구정(섭리명절)기간까지 신규회원으로서 학습을 이어가면서 내외적으로 새해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昨年12月に家庭平和協の一員になりました。(36万韓日家庭)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945

こんにちは
私は36万家庭で、ソウルに住んでいる日本婦人です。

お母が拘置所に監されたその日から、私の心の中ではく「何かが間違っている」という予感がしていました。

周りでは教会長をはじめ皆が「お母のために祈って、精誠を捧げよう」と言いましたが、私はこの家的スキャンダルの真実は何か、お母にこれから何が起こるのかについて明確に知ればこそ祈もできるし、精誠も捧げることができると思ってきました。

それで教会長に直接聞いてみたりしましたが
返ってくる答えは「知ろうとせずにただ祈りなさい」という言葉だけでした。

その返事がとてももどかしく、
そんな中、YouTubeを見ていたら
櫻井正日本長のチャンネルの『今、家庭連合で何が起こっているのか?』というサムネイル映像がアルゴリズムにって私の目に入ってました。

その瞬間「まさに私が知りたかったことだ!」という直感がし、すぐにその映像を視することにしました。

それから私がこんなに知りたかった
「統一運動の分裂の真実」とは何だったのか、
櫻井長の魂をめた映像を通して 私は一つずつ答えを得始めました。

ほぼ2か月間 たくさんの映像を見て どれだけ多くのを流したかわかりません。

全ての映像が私に真実を知らせてくれ 知的にも的にも「そうだ、そうだ!」と言いながら膝を打つように見ていきました。

そして12月初旬、勇を出して日本側の事務室にメルを差し上げ、ソウルにある家庭平和協を紹介してほしいと要請しました。

この時、私はすでに家庭連合を離れ、家庭平和協に正式に入するという持ちで連絡を差し上げた態でした。

日本側の迅速な連結で、韓家庭平和協ソウル事務所の公職者と連絡が取れ、日後ソウルピスセンタを直接訪問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その日は、柳慶明 (ユ·ギョンミョン世界副長のブラジル家庭連合教会で起きている、2世の指導者たちと食口たちの化にするみ言があった日でした。

理を通じて生まれわった祝福家庭の証」は
私自身の姿とあまりにも同じでした。

その日、入願書を作成し、在韓日本食口の暖かい迎の中で 私の家庭平和協員としての初日が始まりました。

そして12月中旬から 担公職者の日本人先輩
10年前同じ教会に通った36万同期の祝福家庭)と
三人で、21日訓精誠と習を始め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その21日の期間が 本に感謝の時間でした。

家庭連合では、のお父のみ言がきちんとわっていないし、それによって 私がこれまでずっと的なきの中にいたということを
今になって分かりました。

今は 体の隅までみ言で濡らされたような感じです ^^

私だけでなく 私の背後も一を流し、訓の恩を感じていたのでしょう。

「知らなかった」という言葉では
到底終わらせることができない容…
お父が何としてもえたかったことが何だったかを考えると恩義と同時に この訓読会の持つ意味が
どれだけ大きいのか、もう一度感じることができます。

以前は訓しても、そのまま通り過ぎたみ言が 第4アダムの時代に入ってから以降は
はるかに近く感じて喜びになります。

もし私が、家庭連合にそのままっていたら これらのみ言にれることも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し、そうなったら人体の成長なしにそのまま留まっていたと考えると本に怖いです。

これからはもう一度 み言を訓し、
日常生活の中で実践しながら生きていけるように、ただ努力していくのみです。

これから顯進のご家庭に初めてお目にかかる2月の正月(理名節)期間まで新規員として習をけながら外的に新年を準備しようと思います。

このような機をくださった神に心から感謝いたします



가정평화협회(FPA) 신규회원이 된 지 2달 지난 일본식구입니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930

안녕하세요.
저는 6500가정 일본부인이며, 한국 가정평화협회 FPA 회원이 된 지 어느덧 2달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요일 훈독회에는 유튜브로만 참여해 왔는데,
지난 12 일본어로 21 동안 참아버님과 현진님의 말씀을 훈독하며
신규회원으로서의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간을 통해 느낀 점을 간단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21일의 훈독을 통해
참아버님께서 원래  땅에 무엇을 하러 오셨는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바라셨던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깊이 되새길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중심으로  이상가정을 이루는 ,
 3 축복을 완성하는 ,
그리고  나아가 One Family Under God 세상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가정연합의 예배는
교회장이 하고 싶은 말씀을 뒷받침하기 위해
참아버님의 말씀 구절을 인용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현진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이상하신 근본이 땅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해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우리 축복가정들에게 진정으로 알리고 싶으셨던 것을
현진님께서는 이해하기 쉽게 풀어 주신다는 점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참아버님의 삶과 말씀이 흐릿해져 있었고,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온전히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섭리' 대해서도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진님의 말씀을 들으니
모든 것이 납득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버님의 현진님의 뜻이
 줄로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무도 명확했습니다.

그리고 훈독회 말씀을 통해 참아버님께서 그동안 하신  하나하나의 의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맹세’를 ‘가정맹세’로 바꾸신 ,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어떻게 다르고  달라졌는지…

교회에 다닐 때는
그저 “그런가 보다” 하고 이유 없이 받아들였던 것들이
여기서 공부하면서 하나하나 
참아버님의 승리권 위에서 이루어진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우리 축복가정의 역할이위치가책임이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참아버님의 승리 덕분에 탕감이  끝난 시대,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던  출발점에 다시  시대,
우리가 현진님참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을 건설해야 하는 시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만 하는 시대가 아니라,
실체로 우리 가정을 하나님 중심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하며 가인권 사람을 사랑하고 위해 살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가지 깊이 느낀 것은
현진님께서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얼마나 참아버님을 사랑하시는지였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축복가정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모진 핍박을 당하시면서도
하늘의 음성을 들으시고,
“지금이야말로 아버님이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시며
다시 일어서셔서 산에서 내려오신 이후,
전진에 전진을 거듭해 오신 현진님이 계시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실제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그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 하신 현진님.
“아버님의 피가  몸에 살아 있다”라고 말씀하신 현진님.

그리고  의로우신 길을 따라
현진님을 증거하며 함께 싸워 오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가정연합의 잘못을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잡으려 몸부림쳐도
 벽은 너무 높고 두꺼워,
오히려 많은 식구들이 제명을 당하는 현실을 보며
이것이 참사랑을 외치는 단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사실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가정연합의 모습은 
참아버님의 방식가르침과는 너무도 다릅니다.

하나님 왕권즉위식 
절대 해서는  된다고 말씀하신  가지,
혈통을 더럽히는 공금을 횡령하는 심정유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인사 이동을 통한 심정유린에 해당한다고 느껴집니다.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신  일들이
가정연합의 일상이 되어 있다는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두서없지만,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이어지는 신규회원을 위한 교육과정을 통해 더욱  하늘이 바라는 축복중심가정의 모습으로 다가갈  있도록 학습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