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최ㅇ근) : 합수본 ‘정원주 피의자 소환 조사’와 문(최)연아 이사장을 비공개 조사...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합수본 ‘정원주 피의자 소환 조사’와 문(최)연아 이사장을 비공개 조사…(2024-02-26)
검경
합수본에서는 2026.02.23. 정원주 전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하였다. 정원주를 피의자로 전환하여 조사한 내용은 현재 재판(2025고합1380)과는 별개로 2022년 이전의 정치자금법 위반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원주가 재판중인 사건은 2022년 이후 정치자금법 위반과 배임 횡령 및 증거인멸에 관한 사건이다. 합수본에서 조사하는 것은 기소되지 않았던 사건으로 2022년 이전
사건을 조사한 것으로 보인다.
정치자금과
관련된 부분은 천주평화연합(UPF)과 관련된 것으로 그 중심에는 송광석 회장과 문(최)연아 이사장 그리고 정원주가 그 중심에 있다.
◆ 천주평화연합(UPF) 역대 회장
2025.12.05.
윤영호는
결심공판에서 민주당 정치권과 관련된 내용을 폭로하면서 특검에서는 조사만 하고 기소를 하지 않았던 사건들에 대하여 현재 합수본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데
당시 주요 관계자는 천주평화연합(UPF) 회장들이다.
1.
송광석
회장 : 2018.10 까지 UPF 회장과 남북통일국민연합과
겸임
2. 문연아 회장
: 2018.10 ~ 2020. 10.10까지 이후 UPF 한국 의장
3.
이현영
회장 : 2020.10.11 ~ 2023.05.08
4.
양창식
회장 : 2023.05.09 ~
현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고 있는 임종성 전 의원과 김규환 전 의원은 2020년을 전후한
사건으로 당시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은 문연아 회장이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문연아
회장은 2018. 한학자 총재가 공식석상에서 직접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으로 임명하였기에 실제 업무와 보고를 직접 받고 지시를 하는 역할을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기에 합수본에서 문연아 회장을 불러 조사(3회 ?)를 하고 정원주 전 비서실장도 피의자로 전환하여 2025.02.23. 조사를 한 것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31100001
합수본, ‘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 등’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소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23일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합수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 전 실장을 합수본 사무실이 마련된
www.khan.co.kr
◆ 정치권에 지원한 자금의 관리
한학자
총재는 2020.05.08.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0주년
특별집회에서 책임자들이 7개국 복귀를 믿지 않고 반대했으나 승리한 토대위에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시고 2023년에 천원궁을 봉헌해 드릴 것이라며 윤영호를 세계본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즉,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으로 임명되기 전까지 천주평화연합(UPF)의 회장은
문연아 회장으로 중요한 보고는 정원주에게 직접 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정치권 인사와 관련된 업무는 송광석 회장이
주로 하였을 것이나 자금에 대해서는 당시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이 관여하였을 것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특히, 천주평화연합은 2018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포괄적 협의 지위’ 단체로 승격이 되었기에 상당한 자금을
사용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2020.05.08.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이 되기 전까지 통일교 조직의 인사는 수평적으로 정원주 비서실장의 역할이 컸기에 합수본에서는 정원주 비서실장이 한 일들에 대한 조사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재판(2025고합1380)중인 사건에서 정원주의 역할은 거의
없는 것으로 공판이 진행중에 있기에 정원주 측에서는 집행유예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여유 있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합수본의 수사에서는 정원주가 직접 관련한 사건들이 기소될 것이기에 정원주와 그의 측근들은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고 이제는 정원주와 손절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2026-02-2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검경합수본 ‘정치권 로비와 쪼개기 후원’관련 정원주를 피의자로 소환하여 조사한 사유…(2026-02-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8
■
특검, 정원주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하지 않는 사유는...(2025-08-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53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3-1. –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의 후폭풍 ② (2026-02-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7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3-1. –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의 후폭풍 ②
(2026-02-22)
2026.02.21.
재판부는
한학자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불허하여 한 총재는 다시 구치소로 복귀하였다. 12일부터 건강상의
사유로 일시 석방된 한총재는 아산병원에서 안과 치료와 낙상사고에 대한 치료를 하고 건강검진을 받았으나 건강상 큰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보고 재판부가
결정을 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212230301607
'병원 치료' 한학자 구치소 복귀...정교유착 수사 잰걸음
병원 치료를 이유로 잠시 석방됐던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구치소에 다시 수용됐습니다.한 총재를
정점으로 하는 정교유착 의혹 수사는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계훈...
www.ytn.co.kr
재판부는 두 번의 구속집행정지를 해 줌에
따라 대법원의 판결이 끝날 때까지 한학자 총재의 보석은 특별한 일이 없는한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
3. 한 총재 권성동 의원에게 쇼핑백 전달
2024.12.23.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에는 “당시 선거를 두고 TM께서 금전적 지원도 하셨고, 권(성동)의원이 직접
천정궁에서 두 차례 TM을 만났고, TM께서 여러 말씀들과
함께 선물과 금일봉도 주셨다”고 밝혔다. 이신혜의 메시지만이 아니라
TM이 권성동 의원에게 천정궁에서 쇼핑백을 전달하였다는 사실은 특검이 윤영호를 조사하면서 밝혀진 것으로 언론에서는 2025.08.07. 이 사실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YV7h1zss8 (2025.08.07)
그럼에도 특검에서는 윤영호가 2022.01.05. 63빌딩 중식당에서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준 사건만 기소를 하였고, 이 내용에 대해서는 기소 자체를 하지 않고 증거자료로만 활용하였다. 이 내용은 윤영호의 공판과정에서도 증거자료로 공개되었는데 윤영호와 정원주의 수첩에도 기재된 것을 특검에서 증거로
활용하였다.
권성동
의원은 금일봉으로 1백만원과 넥타이 선물을 받았다고 진술하고 있으나 윤영호의 진술은 구체적이고 수첩에도
적혀 있는 중요한 내용이나 특검은 권성동 의원에 대하여 1억에 대해서만 기소하여도 충분하였기에 추가
조사를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검경합수본이나 통일교 특검법이 발효되면 이 내용도 집중적으로 조사를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4. 윤석열 당선인에게 선물 전달
이신혜
메시지에는 윤영호가 2022.03.23(22일). 2시 윤석열
당선인과 특별미팅을 할 때에 “TM에 대한
모든 말씀과 선물을 함께 전달했다”는 내용이 있다. 이 내용은 특검이나 언론에서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것으로 당선인을 만나 선물을 주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윤석열
당선인은 재임기간에 통일교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최대한 도울 것이라고 하였다고 윤영호는 2022년 만물의날
천복궁(천승교회) 집회에서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 당시에 어떤 선물을 하였기에 윤석열 당선인이 1시간 동안 독대를
해주고 통일교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도와준다고 한 것인지 의문이다
통일교에서
윤석열 정부로부터 받은 첫번째 반대 급부는 2022.06.13.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관련 지원금 한도액을 7억불에서 15억불로 8억불이나 증액하였는데 이는 통일교의 캄보디아 메콩강 프로젝트
사업과 직접 관련되었다는 것이 언론을 통하여 밝혀졌다.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menuNo=4010100&searchNttId=MOSF_000000000059837&searchBbsId=MOSFBBS_000000000028&utm_source=copilot.com
이 사건에 대해서도 특검에서는 깊이 조사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검경 합수본과 통일교 특검에서 조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5. 국제헌금 송금 이슈 무마
이신혜가
보낸 메시지를 특검과 언론에서 확보하였음에도 중요하게 다루지 않은 내용이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요청하려던 국제헌금 송금 이슈이다. 메시지에 의하면 “일본 아베 수상 테러사건(7월 8일)으로 일본의 고액 헌금에 대한 이유와 함께 카지노 사건이 일본에서
보도되면서 국제헌금 송금 이슈가 크게 있었기에 일본 정부가 한국정부에 조사를 공식적으로 요청하려고 했는데 이러한 난항을 타개하기 위해 TM께서 7월 16일 지침을
주셔서 (김건희 여사에게)선물을 준 것”이라는 내용이다.
통일교에서는 2022.07.08. 일본의 아베 수상 테러사건과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사건이 가장 큰
문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도 일본 정부가 헌금 문제를 조사하기 위하여 한국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였다는 제보를 받았는데 흐지부지 지나갔는데
그 사유가 윤석열 정권과의 유착관계에 있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기에 통일교의 운이 좋았다고만 생각하였다.
한학자 총재의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사건이
일본에 공개된 것은 2022년 10월 이후이고, 권성동 의원이 말한 시점도 2022년 10월 경으로 일본 정부의 국제 송금 문제를 누가 덮었는지도 매우 큰 이슈였음에도 조사가 전혀 없었던 것 같다.
윤석열
정권과 통일교의 유착관계의 실체는 윤영호와 정원주의 진술과 압수된 수첩 그리고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에 압축되어 있기에 검경 합수본이나
통일교 특검에서 모두 밝혀지면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 미치는 여파는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2026-02-2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권성동 의원 1차 공판 – “통일교 100억원 지원설”과
“천정궁 쇼핑백” 사건은 불기소 "정치자금법위반 1억
수수"만 쟁점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한 총재의 진술과 구속적부심 심사”…”윤영호 2차 공판 및 보석청구” 와 뉴욕 타임즈의 보도 (2025-10-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02
■ JTBC 통일교 대선자금 100억…비자금 창구가 된 ‘글로벌재단’과
이신혜가 보낸 메시지는 '국민의힘'에 핵폭탄 (2025-09-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224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2. – 합수본에서 수사가 진행될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들 (2026-02-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5
■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가 ‘보석’까지 이어질 것인지?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된 증언과 자료들 1. (2026-02-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4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3. –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의 후폭풍 ① (2026-02-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6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3. –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의 후폭풍 ① (2026-02-21)
2026.01.28.
김건희
여사의 판결에 2024.12.23.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가 첨부되었는데 이것이 언론을 통하여
공개되었다.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는 윤영호가 작성하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사유는 세부내용이
구체적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5068.html
“좌파 칼부림 정점…윤 탄핵 뒤 ‘통일교 게이트’ 우려” 내부 문자 드러나
“가장 우려하는 것은 현 정권(윤석열 정부)과
통일교의 유착에 대한 부각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이후인
2024년
www.hani.co.kr
◆ 정원주에게 메시지를 보낸 목적
2024.12.14.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면서 건진법사를 수사하던 서울남부지검은 2024.12.17.
건진법사에 대한 체포와 압수수색을 단행하고 2024.12.19.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으나
법원은 “금원을 받은 날짜, 금액, 방법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은 기각하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1426?utm_source=copilot.com
[속보] '건진법사' 구속영장 기각…法
"돈 받은 날짜 등 확인 안돼" | 중앙일보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한 부장판사는
www.joongang.co.kr
이 당시만 해도 통일교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 그러나 윤영호는 건진법사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이 되었으나 건진법사를 통하여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을 주고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 등을 해결하는 등 불법적인 일을 많이 하였기에 불안해한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는
세계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모두 정원주에게 보고하였던 것 같이 건진법사의 압수수색이 통일교에 끼칠 영향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자신을
보호해 달라고 하였던 것 같다. 그러나 정원주는 이를 무시하고 더 이상 윤영호의 연락을 받지 않았기에
윤영호는 이신혜를 통하여 정원주를 압박하기 위해 구체적인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아도 될 것이다.
◆ 특검에서 기소하지 않은 사건들에 대한 조사 여부
김건희
특검은 사건이 많아 통일교와 관계된 내용 중에서 일부만 기소를 하였다는 것을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 내용들은 통일교의 구체적인 문제로 검경합수본에서 새롭게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언론보도에 의하면 검경 합수본은 국세청에서 2020년 이만희 총회장 등을 법인세 포탈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으나 검찰은 2021년 불기소 결정을 내렸고, 국세청의 항고도 기각한 사건에 대하여
합수본은 확보한 녹취록을 토대로 재수사 한다고 한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19/133380868/1
檢이 불기소한 신천지 탈세 의혹, 합수본이 재수사한다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과거 불기소 처분된 신천지의 조세포탈 사건을 다시 들여다본다. 19일
합수본은 “최근 대법원이
www.donga.com
◆ 이신혜가 보낸 메시지와 정론직필
윤영호는
남부지검에서 건진법사를 체포하고 압수수색을 한 이후 2024.12.27.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서울과
아산의 주택 그리고 선문대 부총장실과 교목실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보관하고 있던 모든 자료를 압수당한 후,
2025. 1.경부터 정론직필을 통하여 공개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 검찰의 압수수색 10. – 윤영호 측의 입장 표명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2025-01-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0
검찰의 압수수색 10. – 윤영호 측의 입장 표명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2025-01-04)
1. 2022년 대선에서 윤석열을 선택한 TM
이신혜가
보낸 메시지에는 2022년 대선 시점에 TM의 의지로 대선에
개입했고, 3월 2일 축승회에서 윤석열을 공식적으로 지지한
것만이 아니라 1월부터 지도자들 과의 미팅에서 윤석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힌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더욱이 노영민 비서실장과 이재명 대표의 멘토인 이종석 장관까지 연을 만들었고, 윤핵관인 권성동, 윤한홍 의원 등과의 관계를 말하면서 TM의 선택에 따라 교회, 기관, 기업, 재단 등의 지도자들과 의논하며 비밀리에 사명을 수행한 것을 정원주에게 상기시켰다.
그동안
김석병 전 통일재단 이사장은 조사를 받지 않았는데 어제(20일) 합수본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하였다는 것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48996&plink=ORI&cooper=NAVER
합수본, 통일교 '자금 조달' 전직 간부 소환…쪼개기 후원 의혹
2. 2022년 대선자금 지원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부에게 100억원을 지원하였다는 설이 통일교 권력층만 아니라 주요 공직자들에게도 널리 퍼져 있었다. 2023.05.08. 더탐사에서 이와 관련한 보도를 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8ydmr6797EI
더탐사의 보도 다음날인 2023.05.09.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에서 해임(윤영호는 사임이라
함)이 되었는데 더탐사의 보도도 윤영호의 해임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남부지검과
특검에서는 윤영호를 조사하면서 100억원 지원설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지 않았기에 언론에 보도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신혜(윤영호)는 압수수색을 받기도 전에 이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당시 선거를 두고 TM께서
금전적인 지원을 하셨다”는 사실을 정원주에게 상기시켰다. 그리고 윤영호가 언론(열린공감, 뉴스타파, 더탐사
등)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 대하여 최선을 다해 대응을 하였다는 사실도 알렸다.
100억원 지원설에 대해서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2023.10.21.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라는
게시물을 올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16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
계속하여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통하여 검경합수본에서 어디까지 수사할 것인지에 대하여 자료를 토대로 설명할 예정이다.
2026-02-2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2. – 합수본에서 수사가 진행될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들 (2026-02-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5
■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가 ‘보석’까지 이어질 것인지?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된 증언과 자료들 1. (2026-02-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4
■ 권성동
의원 1차 공판 – “통일교 100억원 지원설”과 “천정궁
쇼핑백” 사건 불기소 "정치자금법위반 1억 수수" 쟁점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 공개 (2026-02-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2. – 합수본에서 수사가
진행될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들 (2026-02-19)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20년전인 2005년부터 조직적으로 식구들의
헌금과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하는 구조가 정착화 되었다. 이러한 비리는 정치정권과 관련된 것이 아닌
통일교 내부의 문제였기에 식구들은 물론 사회적인 관심도 없었고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조용히 덮일 수가 있었다.
그러나 2022년 이후,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들은 정치권력과
유착되어 해결한 것이라 검경합수본에서 사건을 심각하게 보고 다시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 2022년 이후 통일교의 범죄행위가 덮인 사건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카페에 게시한 내용으로 많은 형사 고소를 당하고 있으나 일부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직접 고소를 하였지만 검찰은 거의 대부분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불기소처분을
받은 사건 가운데 가장 이해가 가지 않는 사건이 제주도 토지 매각 고발 건이었다.
2022년
이후 통일교가 윤석열 정권과 유착하여 쟁점이 될 사건들을 정리해 보았다.
1. 제주도
보목동 토지 매각 고발 건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2017년부터 제주도의 토지를 당시 시세의 1/3에
매각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이에 대하여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다.
특히, 제주도 서귀포시 보목동 아시아해양의 토지는 신명희 대표이사가 2017. 3월
부터 시세의 1/3 가격(평당 80만원)에 매수를 하여 2020년
매수한 토지의 1/3을 매수금액에 매도(평당 250만원)하여 명확한 배임이 입증되어 2022경 고발한 사건으로 2022. 8.18. 불기소 처분이 되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할 것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추가적인 내용을 첨부하여 다시 고발을 할 것을 검토 중에 있다.
2.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및 ㈜HJ매그놀리아그룹 배임 횡령 건
2026.02.11.
한 총재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김모 춘천경찰은 제보를 받아
2022.06.0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및 재단 고위 관계자 비위 혐의 관련 첩보 보고서를 작성하여 최상위 등급인 ‘별보’를 받은 후 최종근을 만나 참고인 조사를 하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4211
[단독] '한학자 원정 도박' 최상급 경찰 첩보 보고서 봤더니..."로펌 고용해 경찰, 검찰 수사 무력
김모
춘천경찰은 카지노 건과 ㈜HJ매그놀리아그룹에 대한 조사를 할 때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HJ매그놀리아그룹에 대하여 제보를 받은 내용과 조사하였던
내용을 근거로 설명을 해주었다.
김모
춘천경찰은 이 사건에 대하여 경찰청까지 보고를 하였고, 경찰에서 담당이 정해져 연락이 갈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 사건이 덮인 것이다. 그 원인에 대하여 자신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권력층에서
덮은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HJ매그놀리아그룹의 배임에 대하여 2019년 박진용 변호사가 배임으로
고발을 하여 불기소처분이 되었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배임으로 별도로 고발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사건은 통일교 권력층에서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회사돈을
빼돌려 착복하게 만들어 준 중요한 사건이고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의 재판과도 관계가 있기에 배임으로 다시 고발을 준비중이다.
3. 뇌물공여죄
고발 건
2024.03.22.
시민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한학자 총재 외 5명을 뇌물공여죄로 고발을
하였으나 이 사건은 수사가 되지 않다 2025. 경기북부경찰청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조사한 후 정원주나
윤영호의 조사도 없이 2025.03.경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이
사건은 2018. 9.경 통일교에서 한학자 총재의 고문변호사였던 박진용을 배임 사기 및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것으로 고소대리인 조광수는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까지 제출하며 고소인 진술을 하였다. 그러나
통일교에서는 2023. 4. 고소를 취하하여 검찰은 2023. 5.경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그런데
이 자료를 가지고 있는 통일교 권력층에서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하여 김상민 총장이 뇌물공여죄로 고발한 것이다. 이
사건은 언론에서 통일교의 문제가 확대되자 2025. 5. 김상민 총장은 다시 공수처와 서울경찰청에 고발을 하여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고소대리인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하면서 한학자 총재를 법적인 문제로 끌어들인 것이다. 아무리 무지하고 생각이 없는 자라 하더라도 한학자 총재가 로비 자금을 주었다는 진술서를 제출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사건도 검경합수본에서 중요하게 보고 조사를 할 것으로 한학자 총재의 법적인 위험이 크다고 볼 수 있다.
4. (재)효정국제문화재단 배임 및 탈세 고발 건
2024.
3.경 (재)효정국제문화재단에 401억원을 증여한 협회와 효정글로벌통일재단 그리고 청심교회 등의 배임과 탈세를 문제로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고발을 하였는데 경기북부경찰청에 배당되어 현재까지 수사중에 있다.
통일교
사건에 대하여 외부의 압력을 막기 위하여 2024. 05.10.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경기북부경찰청에서 1인 시위를 하였음에도 수사의 진전이 없었던
것은 윤석열 정권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2024.12.23.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에도 이 사건으로 윤영호가 두 번의 조사를 받으면서 잘 마무리를 하였다고 적혀
있는 것도 중요한 내용으로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정원주에 대한 조사는 하였는지도 의문이다.
이
사건도 검경합수본에서 본격적으로 수사를 하여야 할 것이다.
2026-02-19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가 ‘보석’까지 이어질 것인지?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된 증언과 자료들 1.
(2026-02-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4
■ 권성동 의원 1차 공판 – “통일교 100억원 지원설”과 “천정궁 쇼핑백” 사건
불기소 "정치자금법위반 1억 수수" 쟁점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 공개 (2026-02-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
법무법인 4곳 추가 선정 – 도박 기사에 강하게 대응하라는 한학자 총재 그리고 지도부 사퇴를 외치는 정론직필 (2025-05-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2
■ [조선일보]의 김건희 특검팀 첫 수사 대상은 ‘통일교 커넥션’ 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2025-06-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65
■ 한학자 총재의
‘원정도박’은 사실임에도 음해라고 하는 이청우 실장과 피스전망대2027 그리고 윤희근 전 경찰청장 (2025-06-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 통일교에 압수수색을
알려주고 사건을 무마시킨 최고위직은 윤희근 경찰청장으로 추정 (2025-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1
■
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방침”이라는 입장... 즉시 시행하기 바란다. (2025-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49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가 ‘보석’까지 이어질 것인지?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1. (2026-02-15)
서울중앙지방법원(2025고합1380)의 사건을 맡고 있는 우인성 부장판사는 2026.02.04. 공판에서 변호인 측이 한 총재가 구속
수감 이후 "세 번에 걸쳐 낙상사고를 당했는데 이후 통증이 전신으로 퍼져 진통제만으로 부족하다"며 "구치소 내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해 입원하거나
전담간호사를 통해 치료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는데 재판부는 "변호인이 상태를 봐서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하라"고
하였다.
2026.02.12. 재판부는 한
총재 변호인 측에서 검강검진 및 치료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변호인단의 의견을 받아들여 구속 기소된 한 총재에게 지난해 10월에 이어 12일 10시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하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451
'구속집행정지' 한학자 석방‥"어머니!" 목 터진 신도들 [현장영상]
통일교 식구들은 서울 구치소에서 나오는 한학자 총재를 향하여 "어머니 승리하셨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힘내세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목청껏 ‘어머니’를 외쳤다.
◆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 공개
2026.02.14.자
한겨레신문 기사에 의하면 지난 28일 선고된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판결문에 2024.12.23.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가 별첨으로 수록됐다고 한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5068.html
“좌파 칼부림 정점…윤 탄핵 뒤 ‘통일교 게이트’ 우려” 내부 문자 드러나
“가장 우려하는 것은 현 정권(윤석열
정부)과 통일교의 유착에 대한 부각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이후인 2024년
www.hani.co.kr
메시지의 내용은 “현재 한국은
비상계엄 여파로 탄핵 후 조기 대선으로 가기 위한 좌파의 칼부림이 정점에 있다. 여기에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돌파하기 위한 저의가 있다”며 “만약 그러한 시나리오가 된다면 우리 통일교는 완전히 시련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될 수도 있다”고 적혀
있으며,
이씨는 “그렇게 신뢰가 쌓여가던 중 (2022년) 3월23일 2시에 윤
본부장이 대통령과 특별미팅을 갖게 됐고, 티엠에 대한 모든 말씀과 선물을 함께 전달했다고 한다”며 “이후에도
정부의 아주 긴밀한 관계를 갖게 됐다. 최근에도 윤본(윤영호
전 본부장)은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우파의
원내대표 선임을 두고 권 의원(권성동)을 직접 설득했다고
들었다”고 했다. 실제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비상계엄 직후인
2024년 12월12일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이씨의 메시지엔 권 의원이 직접 천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를 두 차례 만나고 ‘선물’과 ‘금일봉’을 받아갔다는
내용, 한 총재의 지침으로 김 여사에게 ‘그라프 목걸이’ 선물을 주며 “국모로서 품격을 가져야 한다”는
말을 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YV7h1zss8
윤영호는 2024.12.03. 윤석열의 내란 사건의 심각성을 해결하기
위해 권성동 의원을 직접 설득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권성동 의원이 선출됐다는 것으로 합수본에서는 이 내용에 대해 국민의힘과
윤영호의 역할을 재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
통일교에서 윤석렬 정권으로부터 받은 구체적인 반대급부
통일교에서 조직적으로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정치자금을 제공한 후 통일교에서 반대급부로 받았다고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 중 상당부분은 통일교의 오랜 숙원사업과 국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가십거리가 될 수는 있어도 법적이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 내용이다.
통일교와 관련된 재판을 통하여 새롭고 구체적인 내용들이 공개되고 있는 것 중에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심각하게 보는 것은 건진법사가 윤영호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를 다 해결해주겠다”고 하는
부분으로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들이다. 이 사건들에 대해서는 합수본에서 구체적인 수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1. 정치자금법
위반과 권성동 의원 알선 수재
특검은 윤영호가 2022.1.경 대한생명 중리향 식당에서 권성동
의원을 만나 1억원을 전달한 사건에 대해서만 기소를 하여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하였고, 한학자 총재에 대한 공판이 진행중이다.
① 윤영호의 진술과 2024.12.23. 이신혜가 정원주에게 보낸 메시지에는 권 의원이 직접 천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를 두 차례 만나고 ‘선물’과 ‘금일봉’을 받아갔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검에서 기소 자체를 하지 않았기에 합수본에서 본격적인 수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② 권성동 의원은
천정궁에서 1백만원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특검에서는 이를 조사하지 않은 것 같으나 합수본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금고를 관리하던 정원주와 노출되지 않은 금고지기에 대한 수사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 2022.03.22. 권성동 의원은 천정궁에서 한학자 총재를 만나 선물로 넥타이와 1백만원을
받은 후, 윤영호를 윤석열 당선인 사무실로 데리고 가서 1시간
동안 독대 시켜 줌
▶ 2022. 6.경 캄보디아 ODA 자금을 7억불에서 15억불로 8억불 증액
▶ 2022.10.경 한학자
총재의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사건을 윤영호에게 알려주고 대책을 세우라는 정보를 제공
▶ 2023. 5.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에서 사임한 이후에도 윤영호가 주최한 행사 등에 참석
2.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 해결
이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2026-02-1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권성동 의원 1차 공판 – “통일교 100억원 지원설”과 “천정궁 쇼핑백” 사건
불기소 "정치자금법위반 1억 수수" 쟁점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 공개 (2026-02-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
법무법인 4곳 추가 선정 – 도박 기사에 강하게 대응하라는 한학자 총재 그리고 지도부 사퇴를 외치는 정론직필 (2025-05-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2
■ [조선일보]의 김건희 특검팀 첫 수사 대상은 ‘통일교 커넥션’ 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2025-06-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65
■ 한학자 총재의
‘원정도박’은 사실임에도 음해라고 하는 이청우 실장과 피스전망대2027 그리고 윤희근 전 경찰청장 (2025-06-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 통일교에 압수수색을
알려주고 사건을 무마시킨 최고위직은 윤희근 경찰청장으로 추정 (2025-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1
■
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방침”이라는 입장... 즉시 시행하기 바란다. (2025-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49
윤영호 선고 공판 참석과 김건희, 권성동, 윤영호 판결의 의미 (2026-01-29)
2026.01.28. 오후 3시 윤영호의 선고 공판(서울중앙지방법원 2025고합1167)의
방청 신청에 당첨(본 법정509호)이 되어 영상을 틀어주는 법정(405호)에서 선고 공판과정을 보았다.
405호
영상 법정에는 절반 가량의 좌석이 비어 있었다. 복도에는 기자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당첨이
되었음에도 불참한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
윤영호의 판결
특검에서
윤영호를 기소한 내용은 ① 정치자금법 위반 ② 청탁금지법 위반 ③ 업무상 횡령 ④ 증거인멸
혐의로 이 중에서 정치자금법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며 1년 2개월의 실형을 구형하였다.
"권성동 큰 거 1장" 메모 통일교 실세,
결국 징역 1년 2월... 구형의 1/4 형량
통일교 실세로서 윤석열 당선 전후 정교 유착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징역 1년 2개월이 선고됐다.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검)의
구형(징역 4년)에
비해 1/4 정도
www.ohmynews.com
1. 정치자금법
위반
공판과정에서
윤영호 변호인 측에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 1억원을 준 것은 인정하면서도 특검의 위법수집
증거로 무죄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으나 재판부에서는 압수수색 물건은 영장주의와 무관하며 위법수집 증거가 있다하더라도 증거로 사용될 수 있으며, 간접 증거 자료도 위법수집 증거로 볼 수 없다고 하면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8개월을 선고하였다.
2. 청탁금지법
위반
윤영호 측에서는
처음부터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백 그리고 천수삼 차를 건진법사를 통하여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하려고 하였던 것을 시인하였으나 그라프 목걸이는 전달이
되었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재판부에서는 건진법사에게 준 것을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된
것으로 보았고, 건진법사에게 고문료를 지급한 것 등을 종합하여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6개월을 선고하였다.
3. 업무상
횡령
윤영호는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백 2개를 개인 카드를 사용한 후 세계본부에서 이 금액을 돌려받은 것에 대해서 불법적인
의사가 없었다고 판단하였다. 이 선물들은 통일교를 위해 사용한 것이지 윤영호 개인을 위하여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을 하였다.
4. 증거인멸
해외원정도박과
관련하여 증거를 인멸한 혐의에 대해서는 특검법상 수사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공소기각을 하였다.
재판부에서는
판결에서 윤영호가 일관되게 사실관계에 부합한 설명을 하면서 재판에 성실히 참석하면서 법리적인 문제(위법수집증거)에 대한 다툼을 한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윤영호가 개인적 이익이 아닌 전체적인 이익을 위해 활동을 하였으며
범죄사실이 없는 것 등이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하였음을 적시하였다.
◆
우인성 재판부의 판결이 통일교에 미치는 영향
28일
우인성 부장판사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고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명태균 여론조사 등에 대해서 무죄로 판결을 내리면서 통일교의 청탁 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을 내렸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2318?influxDiv=NAVER
15년 구형, 1년 8개월 선고…특검-재판부 ‘정반대 해석’
김건희 씨 형량을 두고 짚어볼 대목이 많습니다. 법조팀 연지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도이치 주가조작부터 살펴볼까요. 공범이 아닌 방조죄가 적...
그리고 권성동
의원에 대하여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에 대해서 징역 2년을
선고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2286?influxDiv=NAVER
권성동 징역 2년 선고…‘큰 거 1장 Support’ 결정타
김건희 씨 선고가 끝난 뒤에는 권성동 의원의 1심 선고가 이어졌습니다. 통일교 측에서 불법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가 유죄로 판단됐습니다. 징...
우인성 재판부는
통일교 관련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데 한학자 총재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오니아
카페에 익명으로 “김건희, 윤영호, 권성동 1.28판결이 한학자 총재 재판에 미칠 영향 분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있어 스크랩하여 카페에 올려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13
작성자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현 재판부의 성향 등을 토대로 통일교 및 한학자 총재의 재판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자세히 분석해 놓았다.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위의 게시물을 참고하여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 활용하기를 바라며 식구들도 읽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2026-01-2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TM 보고”
“TM 특별보고”는 특검의 중요 증거자료로 사용
(2026-01-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44
■ 한 총재 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한 총재 4차 공판 – 정원주의 신변보호 요청 그리고 ‘윤영호’와
‘송광석’의 목적 (2025-12-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7
■ 한 총재 3차 공판 – 통일교의 정원주 보호를 위한 ‘추가
인원동원’과 ‘양아치 같은 행위’에 대하여 (2025-12-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 한 총재 2차 공판 - 정원주는
천정궁으로, 한학자는 총재 구치로 귀가... 정원주 법정
전담 경호원만 5명이상 (2025-12-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7
■ 한학자
총재 1차 공판 1. – 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 (2025-12-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1
윤영호의 활동을 극찬한 공범”들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을 주장하는 아이러니 (2026-01-18)
통일교 측에서는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윤영호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모두 개인 일탈로 치부하며 송용천 협회장과 통일교 지도부는 자신들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당당하게 주장하고 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6949&page=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헌법 질서를 존중해 왔음에도 개인의 ...
www.ffwp.org
통일교에서 이런 발표를 하기 전에 사실여부를 어느 정도 체크하는 것이 상식이었음에도 송용천 협회장은 가증스럽고 뻔뻔하게 자신은 관계없는 것처럼 입장을 발표하였다.
윤영호가 한 일들이 개인 일탈이었다면 적어도 2023.05.09. 윤영호가 사임한 이후에는 모든 자료를 확보하고 있던 세계선교본부(송용천 회장)와 한국협회(송광석 협회장) 그리고 윤영호와 단절한 피스전망대2027(김용승)에서는 적어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의 최종근에게 사과부터 하는 것이 상식이지 않았을까 한다.
사유는 2023.05.09. 윤영호가 사임한 이후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을 중심으로 윤영호가 곧 복귀를 할 것이라며 윤영호를 빨아주던 사람들이 많았다. 이에 대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윤영호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막기 위하여 2023. 3. 경 제보를 받았으나 사용하지 않았던 윤영호의 혼외자 건까지 공개를 한
게시물로 인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여 현재 항소가 진행 중이다.
2024.
5.경 한학자 총재가 윤영호를 다시 선문대학교 부총장으로 임명한 것을 막기 위하여 천정궁 앞 경기북부경찰청 그리고 선문대학교 앞에서 윤영호와 같은 자가 선문대학교 부총장이 되면 안 된다면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1인 시위를 수차례 강행하였다.
이 때만이라도 윤영호가 활동한 세계본부의 회계자료와 활동내역을 모두 가지고 있던 세계선교본부와 협회에서 윤영호에 대한 조사를 조금이라도 하였다면 윤영호의 선문대학교 부총장 취임을 막았을
것이고, 현재 통일교의 문제를 윤영호의 개인 일탈로 주장하더라도 설득력이 있었을 것이다. 더불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윤영호의 개인 일탈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입증하는데 주력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자신들이
윤영호와 공범으로 2024.12.16.까지 윤영호를 칭송하는데 앞장섰던 사실을 외면하고 관련이
없고 모르는 것처럼 행동을 취하고 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700867415?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글로벌 한류 청년교육 허브, 윤영호
부총장 선문대학교 비전공유 ‘선문포럼 VISION SUNMOON 1000’
“우리가 꿈꾸는 선문의 꿈, 선문포럼 VISION SUNMOON 1000” 윤영호 선문대 부총장이 글로벌...
적어도
윤영호와 같이 적극적으로 윤영호를 칭송하면서 활동을 하였던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윤영호와 공범으로 윤영호의 범죄행위에 동조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고 스스로 자중하고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이기를 권하는 바이다.
특히, 송용천 협회장은 윤영호와 관계된 내용을 공개하고 스스로 입장을 판단하여 식구들에게 사죄하고 더 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란다.
윤영호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보낸 서신들을 추가로 공개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2026-01-1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대외협력본부의 2017년부터 예산과 자금 사용 내역의 공개가 필요 … (2026-01-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한 총재 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 (2024-11-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57
대외협력본부의 2017년부터 예산과 자금 사용 내역의 공개가 필요 ... (2026-01-15)
윤영호는 통일교의 권력을 장악한 이후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대외협력본부에 많은 예산을 주었는데 이 자금으로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은 언론인들을 상대하면서 많은 돈을 뿌렸다는 것을 통일교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외협력본부에서는 이 자금을 모두 현금으로 사용하여 자료를 남기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사용여부는 당사자만 알고 있겠지만 그 규모가 매우 크기에 뒤에서 말들도 많았었다고 한다.
2023.05.09. 윤영호가 사임을 한 뒤에 윤영호의 복귀를 가장 먼저 주장한 것도 대외협력본부장이었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대외협력본부의 예산과 자금 사용 내역에 대한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유는 2026.01.13. 류인용 본부장의 증인 진술 때문이다.
카페에 게시한 내용은 천무원에서 3억원을 준비하여 만남을 가졌다고만 하였음에도 류인용은 진술에서 “3억원을 들고 갔다고 기재”가 되었다고 하였는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더욱이 당시에 비가 와서 우비와 우산만 있었기에 현금 3억원을 들고 가지 않았다는 의미로 진술한 것이다.
천무원에서 박진용 변호사에게 돈을 주더라도 정상적으로 수표로 주던지, 계좌이체를 하면 되는 것이지 왜 현금을 주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진술을 한 것인지?
대외협력본부에서는 오랫동안 언론인을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현금을 뿌린 것이 일상화되어 박진용 변호사에게 줄 것이라고 하는 자금도 현금으로 줄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2026-01-1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 (2024-11-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57
한 총재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2026.01.13 서울중앙지방법원(2025고합1380)에서 열린 한학자 총재의 5차 공판의 방청은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한학자 총재
공판의 방청이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변경된 것은 사고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안요원이 설명을 해주었다.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젊은 직원들을 동원하여 오전 7시이전부터 줄을
서게 만들었다. 사유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방청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약 70여명이 8시 30분에 문을 개방하면 1층과 2층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오픈런을 하여 2층의 보안 검색대에 줄을
서서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4층의 본 법정에는 9명만
방청이 가능하고 영상시청을 방영하는 법정은 나중에 발표하면서 이 때에도 선착순이기에 선착순(15~30명)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방청을 할 수 없는 구조였다.
통일교에서 70명 이상이 동원된 사유는 최종근이 오후 공판에 참석하는
것도 막기 위해서는 동원된 통일교인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었다.
오전 8시 30분의 오픈런과 9시 20~30분에 공개하는 영상 법정으로 갈 때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법원에서는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선착순에서 방청 방식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하여 참가정과
신흥, 신출 선교사 등도 추첨에 당첨이 되지 않으면 방청을 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추첨이 되지 않았는데도 혹시라도 다른 사람의 방청권으로 방청을 한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이를 무시하고 멋대로 다른 사람의 방청권을 가지고 방청을 하게 하는 행위를 하다 걸린다면
그 문제도 간단하지는 않을 것이다. 덕분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방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새벽부터 헛수고 하는 일도
없게 된 것은 감사할 일이다.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페에지의 소통에서 온라인 방청 신청을 하면 추첨으로
방청을 할 수 있으니 온라인 방청 신청을 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 6시30분부터
대기한 것이 헛수고
오전 7시 이전에 통일교에서 동원한 젊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기에 13일에는 6시30분에
도착을 하여 1층에서 첫번째로 줄을 서서 대기를 하였다. 그런데 7시가 넘어도 줄을 서려는 사람이 오지를 않아 의아해하였다. 그 과정에
법원의 공사를 하던 분들이 문 밖에서 추위에 떨면서 서서 문이 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보고 자기들이 들어가면서 문을 열어주어 7시 10분경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2층에서 기다리던 중에 5분도
안되어 법원을 관리하는 관리인이 일반인은 8시 30분부터
들어올 수 있는데 나가서 기다리라고 하여 강제로 쫓겨났다.
밖에서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던 중 8시경에 공사를 하던 분이
또 다른 분인 문을 열어 주어 추위를 피하기 위하여 화장실안에서 기다리다 8시 28분 정도에 나와 보안 검색대에서 대기를 하였으나 도착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8시 40분경에 보안 요원들이 방청이 선착순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어
기다린 것이 헛수고라는 사실을 알고 귀가를 하였다.
◆ 류인용 본부장 증인으로 출석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서부지방법원(2025고정835)에서 송용천이 고소인으로 류인용이 고소대리인으로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의 증인심문이 있었다.
이 사건은 카페에 2024.11.30.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라는 게시물에
대하여 허위사실로 통일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이 고소를 한 사건이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57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
이날 공판에는 증인 류인용 본부장과 변호사 그리고 협회 직원 2명이 방청객으로 참석을 하였다.
증인심문은 10분 정도로 끝났는데 진술에서 류인용 본부장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은 3억원을 준비하였다고 하였는데 3억원을 가지고 갔다고 한 것처럼 억지
주장을 하였다. 그리고 변호사가 천무원에서 3억원을 준비할 수도 있지 않는지라는 질문에 류인용은 천무원에 3억원을
준비하였는지 직접 확인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을 하였다.
즉, 류인용은 천무원 산하의 협회 대외협력국장으로 상위 기관인 천무원에서
어떤 일을 하였는지도 확인하지도 않고 고소대리인으로 고소를 한 것으로 이에 대해서 문제가 된다면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이청우가 시키는 대로 하는 송용천 협회장
송용천 협회장이 최종근을 고소한 시점은 2024.12. 경으로 이
당시에는 세계선교본부장이었다. 그럼에도 정원주와 이청우의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하여 정원주와 이청우에게
잘 보이기 위해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한 것이다. 정상적이라면 고소를 하더라도 이청우나 천무원에서 고소를
하여야 할 것을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이 알아서 고소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이청우가 시켜서
고소를 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송용천 협회장에 대해서 어떠한 비판이나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었음에도 송용천 협회장은 정원주와 이청우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고소를 하였던 것이다. 송용천 협회장은 윤영호에 대해서도 자신이 한 행위는 반성하지도 않고 윤영호의 개인 일탈만을 주장하였는데 이에
대해서 윤영호 측에서 언제라도 가지고 있는 자료를 통하여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송용천 협회장의 경력
송용천 협회장은 일본 총회장으로 재임하다 정원주와 윤영호에 발탁되어
2018.07.04 ~ 2023.07.03까지 선학학원 이사장으로 재임하였고, 윤영호가
사임한 2023.05.09. 세계선교본부장에 임명되어 2025. 4.경
이청우가 해임을 하였다.
2025.08.15. 천무원이 해체되면서 두승연 세계본부장의
추천으로 협회장이 되었다고 하며 현재까지 협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송용천 협회장의 경력은 매우 화려한데 이는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충성을 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는 TM 보고서에 잘 나타나 있다. 권력에 줄을 서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 TM 보고서에 나온 송용천 협회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서신
TM 보고서에는 송용천 협회장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송용천 협회장은 일본 총회장에서 물러난 후에 윤영호에게 서신을 보내어 잘 봐줄 것을 요청하였고 윤영호는 이에
대한 조치로 송용천에 대한 소속과 급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오랫동안 고민하고 회의를 진행하여 선학학원 이사장 자리를 준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2018.01.30 TM 보고서에서 송용천 협회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내용인데 이러한 내용을 작성하였음에도 윤영호가 한 일들에 대하여 개인 일탈이라는 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모습이 참으로 역겨울 따름이다.
◆ 언론에 돌고 있는
TM 보고서는 3212P 윤영호가 가지고 있는 보고서는
5000P
언론사에 돌고 있는 TM보고서는 3212P의 PDT 파일로 세부 내용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지 않다. 윤영호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9년간 매일 참어머님께 보고한 5천여 페이지의 상세 보고리스트가 있다는 것을 공개한 바 있다. 즉, 언론에 공개된 것은 핵심 내용이 빠진 것으로 윤영호 측에서는 어느 시점에는 이 내용도 공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1-1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4차 공판 – 정원주의 신변보호 요청 그리고 ‘윤영호’와
‘송광석’의 목적 (2025-12-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7
■ 한 총재 3차
공판 – 통일교의 정원주 보호를 위한 ‘추가 인원동원’과 ‘양아치 같은 행위’에 대하여 (2025-12-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 한 총재 2차
공판 - 정원주는 천정궁으로, 한학자는 총재 구치로 귀가... 정원주 법정 전담 경호원만 5명이상 (2025-12-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7
■ 한학자 총재 1차 공판 1. – 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 (2025-12-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1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2. – ‘한 총재가 지급한 현금의
출처’ 및 치졸한 협회장 들의 실체… (2026-01-12)
2026.01.11한겨레신문에서는 “통일교 ‘동부지검 로비’의혹, 검경 합수본이 수사하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2017~2018년 통일교의 수뇌부가(한학자, 정원주, 윤영호, 이기성, 김석병 등) 여의도 파크원 소송을 유리하게 끌어가기 위해 관할인
서울동부지검에 로비를 벌였다는 보도를 하였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9071.html
통일교 ‘동부지검 로비’ 의혹, 검경
합수본이 수사하나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통일교의 검찰 로비 의혹을 수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검찰·경찰 수사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됐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www.hani.co.kr
기사에
의하면 검찰의 로비 의혹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에 검경 합수본에 넘기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검찰을 배제한 수사팀에서 맡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2018. 9.경 이기성 협회장이 박진용 변호사를 배임, 사기
및 변호사법위반으로 고소하였으나 2023.04.04. 고소를 취하하면서 검찰은 2023.05.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그런데
이 자료를 가지고 있던 통일교의 핵심(김석병, 조광수, 정원주, 이기성 추정)에서
정의연대 김상민 총장에게 고소 자료를 제공하였다.
김상민
총장은 제보 받은 자료를 근거로 공통일교의 핵심에서 정의연대 김상민 총장에게 박진용 변호사를 배임,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으로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 씨를 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면서
문제가 된 사건이다.
◆ 한학자 총재가 준 자금의 출처
한학자 총재는 박진용 변호사에게 현금을 주었다고 진술을 하였는데 이 현금의 출처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자금의 출처에 따라 탈세 및 횡령 등의 혐의가 수반되기에 법적인 조사가 진행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한학자 총재가 박진용 변호사에게 준 현금의 출처에 따라 한학자 총재는 법적인 문제에서 빠져나오기 어렵게 되었다. 위와 같은 문제를 2026.01.07 뉴스타파에서 보도를 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10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통일교 권력층에서 한학자 총재를 교묘히 사지로 몰아 넣은 것이다. 한학자 총재는 올가미에 걸려 빠져 나올수 없는 상황이 되었음에도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이를 해결할 방안을 강구하기는
커녕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식구들에게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이 통일교의 현실이다.
◆ 이기성 협회장이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사유?
이기성 협회장은 정원주와 윤영호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가 여의도 파크원 소송을 재기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의문이다. 그럼에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는 사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통일교에서 협회장의 위치는 개나 소나 아무나 하는 자리가 아니다. 더욱이
이기성 협회장은 청심수련원장도 겸임하는 영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그럼에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는 것은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권력과 위치를 돈독히 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 초년생도 아니고 통일교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내용도 파악하지 못하고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함으로 인하여 한학자
총재를 사지에 몰아넣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이제는 자신의 입장을 밝혀야 할 시점이다.
내일(13일)부터 한학자
총재의 공판이 재개되는데 이와 별개로 이기성 원장의 고소자료가 1차 원인으로 2차는 이 자료를 김상민 총장에게 전달한 통일교 권력층에 의하여 한학자 총재에 대한 횡령 혐의가 추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위와 같은 사유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에 대하여 무엇이 문제이고 그와 관련된 자들의 실체를 공개하고 있는 것이다.
2026-01-1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 정원주, 윤영호, 조광수, 김석병, 이기성의 합작품 (2026-01-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3
■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0
■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4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참고) 독생녀TM이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사건의 흐름
김상민 총장이 독생녀TM 등을 고발한 뇌물공여죄에 대한 고발 과정을
알아야 내용을 알 수 있는데 통일교에서 수시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어 식구들이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김상민 총장이 고발한 경위와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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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통일교 한학자 총재 피고발...고발인 "미국변호사에 사법부 로비용 자금전달"
이로운넷 = 김정기 기자세계평화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22일
서울 북부지검에 피고발됐다. 시민단체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이날 고발장을 통해 "한 총재와 비서실 정 모, 윤 모
www.eroun.net
뇌물공여죄 고발 과정
① 박진용 변호사의 사직 및 정원주와 윤영호 등을 배임으로
고발
2018. 7.경 독생녀TM의 고문변호사인 박진용 변호사는 미국UCI 소송에서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에서 진술을 반대하였으나 당시 정원주 비서실장과 윤영호 사무총장은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진술을 강행하면서 박진용 변호사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윤영호와 정원주의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 에 2017. 11.경부터 불법으로 73억원을 대여한 것은 배임이라며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과 정원주 비서실장 및 윤영호 사무총장 등을 배임으로 고발하였다.
② 박진용 변호사를 사기, 배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가 내부자료를 가지고 자신들을 배임으로 고발을 하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와 같이
2016. 10.경부터 탈취된 공적자산을 되찾겠다며 벌인 소송을 문제삼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박진용 변호사가 ‘Y22, 센트럴시티 등 관련 소송을 다시 하여 통일교의 공적 자산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법무법인과 계약하여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것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이라며 고소를 한 것이다.
③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 취하로 불기소처분
통일교에서는 2023. 04. 04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를
전부 취하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18. 9.경부터 5년간
수사를 하던 사건을 2023. 05. 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④ 시민단체인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
2024.
03. 22 인터넷신문인 [이로운넷] 기사에
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통하여 2018.
9.경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것은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Y22 및 센트럴시티 소송이 배임 및 사기와 변호사법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것은 정상적이었다며 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었기에 검찰에서도 더 이상 수사를 하지 않고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를 보았다며 피해자로 진술한 내용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는데 그것이 박진용 변호사의 사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자라며 피해자로 진술한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뇌물을 주라고 지시한 뇌물공여를
자백한 것과 같다.
제보를 받은 김상민 총장은 이 사건을 배임과 사기가 아닌 사법기관에
뇌물을 준 것이라며 고발을 한 것으로 배임, 사기 등과는 관련이 없는 새로운 사건이 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독생녀TM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원주 측에서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⑤ 뇌물공여죄 수사진행 사항
김상민 총장은 독생녀TM을 포함한
6명을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뇌물죄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을 맡은 경기북부경찰에서는 2024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2025년부터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6명중 법무법인 김모씨는 조사를 받았으며 박진용
변호사와는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다른 피의자들에게도 모두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보낸 상태로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다.
뇌물공여에 대한 공소시효가 7년이나 뇌물수수로 특가법 적용시 공소시효는 10년까지 늘어날 수 있기에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많이 남아 있다.
통일교의 "준법 실천 선언식 " – ‘평화빌딩 매각 자금 사용 계획’과 ‘김은상 원장의 비자금’ 공개부터... (2026-01-11)
2026.01.07. 오후 1시에 협회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가정연합은 책임 있는 운영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준법 실천 선언식”이 개최하였다. 이날 대강당에는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고 한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137961195
https://www.youtube.com/watch?v=1Z6QeZPlJz0
이날 선언식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준법 실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동아일보 기사에 의하면 “통일교는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ISO 37301(준법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하며, 한국컴플라이언스평가원과 협력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감시·견제 체계를 도입할 계획으로 종교 단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통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집단 의사결정 구조 강화, 익명 제보 시스템 구축, 독립적 윤리 감시 기구 설치 등도 병행한다.”고 하였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107/133111079/2
통일교, ‘합리적 견제’ 조직문화 전환
선언…ISO 국제표준 기반 준법체계 도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통일교)는 지난 7일 본부 대강당에서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준법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www.donga.com
그리고 2026.01.11. 에는 통일교
홈페이지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향하여 실천의사를 명백히 밝혔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50&numberKey=26948&page=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헌법 질서를
존중해 왔음에도 개인의 ...
통일교에서는 내부 감시 시스템의 부재를 해소하고 감시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하였으니 눈 앞에 있는 쉽고 간단한 것부터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
◆ 평화빌딩 매각 자금 1626억 원의 사용 계획부터 공개하기를
통일교의 헌금을 통합하여 관리하고 지원하는 (재)효정글로벌통일재단(이하’ ‘효정재단’이라 함) 은 2025.12.26. 강남구 신사동의 평화빌딩을 1626억8000만원에 매각을 하였다. 매각을 통하여 들어온 자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부터 공개를 하기 바란다. 세부적인
계획까지는 바라지 않으나 대략적인 계획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14.04.02. 평화자동차로부터 630억원에 매각을
하였는데 당시 평화자동차의 대표이사는 박상권 이었으며, 대주주는
PYONGWA MOTORS CORPORATION LIMITED로 이 회사는 일본 식구 2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정상적인 매매 거래를 하였으나 630억원은
통일교의 자산으로 630억원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이 돌고 있다.
그러기에 이번에 매각한 1626억8000만원만이 아니라 과거 매각한 630억원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투명하게 공개하여 통일교에서 국민을 향하여 발표한 ‘사과와 혁신 계획 및 입장문’의 진정성을 주지시켜 주기 바란다.
◆ 하와이 공관(1280만불) 및 커피 농장 매각금액 및 그 사용처에 대하여
정원주는 2025.6.초 남편이 아프다는
사유로 태평양 법무법인에서 보증을 하여 미국으로 출국을 한 후 2025.07.26 귀국을 하였다. 정원주는 귀국을 하면서 2025.08.15.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대기발령 시키면서 미국에서 데려온 두승연을 세계본부장과 김은상을 중앙행정원장에 임명하였다.
이 두사람은 미국에 있었기에 2022년에 1280만불에 매각한 하와이 공관과 하와이 커피농장을 얼마에 매각하였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김은상 원장은 하와티 커피 농장을 관리하였다고 알려졌기에 매각 과정에 깊이 관여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지만 하와이 공관 매각은 TM 보고서에
오랫동안 등장한 내용이지만 화와이 커피 농장까지 매각하였다는 사실은 공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통일교의 권력을 가진 두승연 세계본부장과 김은상 원장은 2026.01.07. 준법 실천 선언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하와이 공관과 커피농장 매각 대금의 사용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이를 공개해 주기 바란다.
◆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소문난 김은상 원장의 자산에 대하여
통일교의 자산과 한 총재의 법무를 담당하는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은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소문이 통일교 내에 널리 퍼져 있다. 사유는 김은상 원장이
2015년경 LA 한인타운에 ALCHEMIST(알키미스트) 커피숍과
https://myungshinohh.tistory.com/m/1238
LA 한인타운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유명한
ALCHEMIST(알키미스트) 커피숍
2022년에는 고급 브런치 전문식당 말로우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21208220031583
"한식 재해석한 퀄리티 메뉴로 승부"…타운
개장 '말로우' 김은상 대표 | 미주중앙일보
스타 셰프와 협업 브런치 전문 K컬처·베이커리
접목 카페 준비
www.koreadaily.com
더욱이 김은상 원장은 2008 ~ 2011년까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에서 탕진한 금액만 21,345,349달러(약 300억원)이나 된다. 그럼에도
정원주가 귀국하면서 데리고 와서 2025.08.15. 통일교의 자금과 운영을 관리하는 중앙행정원장으로
임명하였다.
김은상 원장은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졌는데 이러한 사람이 통일교의 자산과
인사 등을 관리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큰 문제였기에 이에 대한 사실도 투명하게 공개해 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2026-01-1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강남구 신사동 평화빌딩 1,626억 8,000만원에 매각
(2026-01-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0
■ 정원주를 위한 통일교의
조직개편 6. – 김은상 원장 (600억 도박의 핵심)과 특검, 한학자
총재 8일 소환 (2025-09-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58
■ 한학자 총재 구속 원인 1. –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으로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협력체제 구축 (2025-10-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50 (2025-10-31)
■ 통일교
공적자산은 헐 값 매각, 공사비는 뻥튀기? (2018-05-2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48
■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형덕 감사(처장)에게 (2024-03-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0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 정원주, 윤영호, 조광수, 김석병, 이기성의 합작품 (2026-01-10)
현재
통일교 측에서 가장 심각하게 보아야 할 사건은 2026.01.07. 뉴스타파에서 보도한 “통일교
한학자 억대 횡령 자백, 검찰이 7년 뭉갰다”라는
제목의 기사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10
뉴스타파에서는 통일교가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고소장에 기재된 피고소인 박진용이 고소인(통일교)에게 '고소인의 소송과 관련하여 판사, 법원 직원 기타 소송관계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허황된 이유를 들며 돈을 요구했으며, 이에 고소인은 피고소인 박진용에게 4회에 걸쳐 합계 7억 7천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급하였다는 내용에 주목을 한 것이다.
◆ ‘법조 로비’ 명목 ‘횡령’을 자백
뉴스타파의 보도에 의하면 “종교법인 재산을 법조 로비 명목으로 건네는 행위는 박 씨가 실제 로비를 벌였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업무상 횡령죄’로 처벌될 수 있다.” 고 공개한 것이다. 이민석 법률소비자연맹 사무총장(변호사)은 “법조 로비라는 부정한 명목으로 통일교 자금을 쓴 것은 종교법인의 목적사업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업무상 횡령죄가 될 수 있다”며 “업무상 횡령은 공소시효가 10년이니 공소시효도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통일교에서는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제출한 것만이 아니라 고소장에 ‘법조 로비’ 명목으로 7억 7천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급하였다고 명확히 기재하였다.
즉, 박진용 변호사가 ‘소송관계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였다 하더라도 종교법인에서 ‘법조 로비’ 명목으로 돈을 지급하였다고 진술을 한 것으로 이 자금은 한학자 총재의 횡령이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고소대리인 조광수는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여 고소인 진술을 할 때에 검찰에 한학자 총재가 박진용 변호사에게 헌금을 주었다는 진술서도 제출하면서 진술을 하였기에 한학자 총재가 법적으로 횡령에서 벗어날 수 없는 쐐기를 박은 꼴이 되었다.
◆ 횡령의 수사 대상은 ‘한학자 총재와 측근들’
뉴스타파의 기사에 의하면 고소장에 첨부된 증거자료에는 3장의 ‘현금수령증’이 담겨 있는데 문건의 제목은 ‘UCI소송 관련된 특별지원금 수령건’으로 문현진 이사장을 상대로 벌인 소송과 관련한 자금을 건넸다는 뜻으로 현금 수령인란에 박 씨, 결재 라인에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최측근인 비서실장 정원주 씨, 부실장 윤영호 씨의 사인이 확인되는데 통일교 총재 비서실에서 직접 법조 로비 명목으로 박 씨에게 현금을 건넨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박진용 변호사는 한학자 총재에게
현금을 받았다는 것을 시인하고 있으나 돈을 받았을 때에 한 번도 사인을 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오래전의
기억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나 굳이 사인을 한 적이 없다고 한 것은 누군가 박진용 변호사의 사인을 도용한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이 사건은 검찰의 로비 의혹이 제기가 되면서
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건이 되었기에 뇌물공여죄에 대한 입증이 불가할 경우 한학자 총재와 측근(정원주와
윤영호 등)들에 대한 배임 횡령으로 검경 합수본에서 집중적으로 조사할 가능성이 높아진 별도의 사건이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통일교 지도부에서 알고 제대로 대처하기를 바란다.
2026-01-1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0
■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4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참고) 독생녀TM이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사건의 흐름
김상민
총장이 독생녀TM 등을 고발한 뇌물공여죄에 대한 고발 과정을 알아야 내용을 알 수 있는데 통일교에서
수시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어 식구들이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김상민 총장이
고발한 경위와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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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뇌물공여죄
고발 과정
① 박진용 변호사의 사직 및 정원주와 윤영호 등을 배임으로 고발
2018.
7.경 독생녀TM의
고문변호사인 박진용 변호사는 미국UCI 소송에서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에서 진술을 반대하였으나 당시 정원주 비서실장과 윤영호 사무총장은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진술을
강행하면서 박진용 변호사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윤영호와 정원주의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 에 2017. 11.경부터 불법으로 73억원을 대여한 것은 배임이라며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과 정원주 비서실장 및 윤영호 사무총장 등을 배임으로 고발하였다.
② 박진용 변호사를 사기, 배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가 내부자료를 가지고 자신들을 배임으로 고발을 하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와 같이 2016. 10.경부터 탈취된 공적자산을 되찾겠다며
벌인 소송을 문제삼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박진용
변호사가 ‘Y22, 센트럴시티
등 관련 소송을 다시 하여 통일교의 공적 자산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법무법인과 계약하여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것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이라며
고소를 한 것이다.
③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 취하로 불기소처분
통일교에서는 2023. 04. 04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를 전부 취하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18. 9.경부터 5년간 수사를 하던 사건을 2023. 05. 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④ 시민단체인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
2024.
03. 22 인터넷신문인 [이로운넷] 기사에 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통하여 2018. 9.경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것은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Y22 및 센트럴시티 소송이 배임 및
사기와 변호사법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것은 정상적이었다며 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었기에 검찰에서도 더 이상 수사를 하지 않고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를 보았다며 피해자로 진술한 내용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는데 그것이 박진용
변호사의 사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자라며 피해자로 진술한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뇌물을 주라고 지시한 뇌물공여를 자백한 것과 같다.
제보를
받은 김상민 총장은 이 사건을 배임과 사기가 아닌 사법기관에 뇌물을 준 것이라며 고발을
한 것으로 배임, 사기 등과는 관련이 없는 새로운 사건이 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독생녀TM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원주 측에서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⑤ 뇌물공여죄 수사진행 사항
김상민
총장은 독생녀TM을 포함한 6명을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뇌물죄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을 맡은 경기북부경찰에서는 2024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2025년부터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6명중 법무법인 김모씨는 조사를 받았으며 박진용 변호사와는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다른 피의자들에게도 모두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보낸 상태로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다.
뇌물공여에
대한 공소시효가 7년이나 뇌물수수로 특가법 적용시 공소시효는 10년까지
늘어날 수 있기에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많이 남아 있다.
강남구
신사동 평화빌딩 1,626억 8,000만원에 매각 (2026-01-08)
2025.12.19.
효정글로벌재단 소유의 평화빌딩(강남구 신사동 629-15)을 1,626억8,000만원에
㈜제이피개발에 매각하여 2025.12.26. 소유권이전 등기가 완료되었다.
효정글로벌재단은 삼일PwC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여 2024년부터 평화빌딩을 매각하고자 하였으나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매수자 물색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1626억 8,000만원에 매각한 것은 잘 된 결과로 볼 수 있다.
◆ 매불쇼를 통하여 평화빌딩 매각사실 공개
이
부동산은 2025.3.경 100억원대의 계약금을 받고 1500억원대에 매각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잔금이 들어오지 않아 2025. 9.경
매각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에 1626억 8000만원에
매각이 된 것이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50 (2025-10-31)
한학자 총재 구속 원인 1. –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으로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협력체
오늘(8일) 매불쇼에서 평화빌딩 매각에 대한 제보를 받은 최경영 기자가
부동산 매각 소식을 전하면서 이 사실을 식구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https://youtube.com/watch?v=zGkKGnpT5SE&si=rP1MWTvT_sP9KnO3
최경영
기자는 통일교 해산을 사유로 급하게 평화빌딩을 매각한 것으로 설명을 하였는데 이는 부동산 등기부등부 등본만을 보고 설명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경영
기자는 현재 통일교의 사태를 본 것을 토대로 설명을 한 것으로 통일교 지도부의 무능과 소통의 부재를 가장 큰 원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공개적으로 식구들에게 평화빌딩을 매각하여 자금의 압박에서 벗어났다는 설명을 하였다면 오늘과 같은 오보가 없었을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과거의 잘 못된 시스템과 불투명한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반성을 한다면서도 말 뿐이라는 것이 다시한번 입증이 되었다.
◆ 평화빌딩 매각에 따른 양도차익
평화빌딩은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하여 외국인(일본 통일교)이 평화자동차에
투자하는 형태를 취하여 토지를 매입하고 2003년 준공된 건물로
2014.04.02. 효정글로벌재단에서 630억원에 매입한 건물이다. 매각차익은 대략 1000억원으로 이에 대한 법인세(양도차익)를 (10%~25%) 차등
적용 받아 납부하게 될 것이다. 효정글로벌재단은 국세청에 공시를 하지 않아 누적 결손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에 법인세 규모가 얼마나 될 것인지 추정할 수가 없다.
평화빌딩의
등기부등본에는 채권최고액이 600억원으로 이 금액과 한남동 연수원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450억원과 법인세 약 200억원을 납부하고 다른 빛 잔치를 하면
거의 남는 금액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흥청망청 일본식구들의 헌금을 사용한 결과이다.
◆ 통일교 지도부의 자성이 필요
통일교와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매불쇼와 최경영 기자에 대해서 사실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오보를 냈다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오보를 할 수밖에 없는 통일교의 구조와 시스템부터 문제를 삼고 철저히 자성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2026-01-0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학자 총재 구속 원인 1. –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으로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협력체제 구축 (2025-10-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50 (2025-10-31)
■ 통일교 공적자산은
헐 값 매각, 공사비는 뻥튀기? (2018-05-2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48
■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형덕 감사(처장)에게 (2024-03-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0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2026.01.07.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출발에 맞추어
뉴스타파에서 “통일교 한학자 억대 횡령 자백, 검찰이 7년 뭉갰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고소장의 일부와 현금 수령증 등을 공개하면서 통일교의 법조 로비에
대한 의혹에 불을 지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10
이 사건은 2025.03.경 경기북부경찰청에서 피고발인 중에서 박진용 변호사만 조사한 뒤 불기소처분을 하여 종결되었다. 그러나 김상민 총장은 2025. 5.경 국수본과 공수처에 다시 고발을
하였는데 수사는 거의 진행되지 않았던 사건이었다.
2025.12.08. 윤영호가 공판과정에서 정치권과의 관계를
폭로하였고, 국가수사본부에서 윤영호를 조사하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한 것이 언론에 공개가 되면서
검경 합수본은 큰 비중을 두고 조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2248
"검찰 접대 바빴다" 통일교·'로비 창구' 법무법인 대화록 보니
통일교의 고소 대리인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인하여 한학자 총재는 법적인 책임에서 빠져나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사건의
배경
이 사건은 박진용 변호사가 정원주, 윤영호와 같이 2016. 경부터 여의도 파크원 소송 등을 하기 위하여
법무법인과 계약을 하여 법적인 소송을 진행하였으나 2018. 7.경 박진용 변호사가 사직을 하고 떠났다. 당시 박진용 변호사는 윤영호와 정원주가 만든 “HJ매그놀리아그룹”에
대한 문제 등을 제기하면서 배임 횡령 등으로 고발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이에 극도로 예민해진 정원주와 윤영호
등은 법무법인에 지급한 자금과 박진용 변호사에게 현금으로 지급한 자금에 대하여 2018.09.14. 이기성
협회장은 서울중앙지검에 박진용 변호사에 대하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배임) 및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하였다.
검찰은 이 사건에 대하여 5년동안 종결을 짓지 못하고 있었으나 통일교에서 2023. 4.
4.경 이 사건 고소를 전부 취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취소장을 제출하였기 통일교의 고소 취하를 근거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이를 근거로 2023.05.02. 불기소 결정을 내려 사건은 종결되었다.
◆ 뇌물공여죄로
고발
이 사건은 통일교의 권력층에서도 일부만
알고 있던 내용으로 통일교의 중심식구만이 아니라 공직자들도 대부분 모르던 사건이었다. 그런데 2024.03.22. 시민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면서 수면위로 떠올라 식구들도 알게 되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통일교 한학자 총재 피고발...고발인 "미국변호사에 사법부 로비용 자금전달"
이로운넷 = 김정기
기자세계평화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22일 서울 북부지검에 피고발됐다. 시민단체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이날 고발장을 통해 "한 총재와 비서실 정 모, 윤
모
www.eroun.net
이 사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누가제보를 하였을까?' 라는 시리즈와' 제보의
목적'을 시리즈로 올리면서 이 사건의 심각성을 식구들에게 알려왔다.
◆ 박진용
변호사의 1인 시위
이
사건의 심각성을 알고 있는 박진용 변호사는 한학자 총재를 만나 구체적인 사건의 전모를 알리고 해결을 하기 위하여
2024.10.경부터 2025. 04. 20까지 48번의 1인 시위를 벌였으나 정원주와 이청우는 이를 외면하고 무시하였다. 식구들이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보지 못하도록 막는데 급급하였다.
◆ 한학자
총재에 대한 책임
이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고소 대리인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가 로비자금을 주었다는 진술서까지 증거자료로 제출하였다는 점이이다. 아무리 생각이 없고 법률 지식이 없다 하더라도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하면서까지 진술하였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인 것이다.
그러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김석병과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제출하고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를 한 것이라고 카페에 게시하였다.
김석병과
조광수는 카페에 게시한 내용들이 허위사실로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고소를 하였고 검찰은 100만원의
벌금을 구형하였다. 이에 대하여 정식 재판을 청구하였고 공판이 끝나 이달 14일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김석병과 조광수는 12월 3일 공판에서 진술을 하였는데 이에 대해서는 추가로 설명을 하고자 한다.
2026-01-07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4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참고) 독생녀TM이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사건의 흐름
김상민
총장이 독생녀TM 등을 고발한 뇌물공여죄에 대한 고발 과정을 알아야 내용을 알 수 있는데 통일교에서
수시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어 식구들이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김상민 총장이
고발한 경위와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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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뇌물공여죄
고발 과정
① 박진용 변호사의 사직 및 정원주와 윤영호 등을 배임으로 고발
2018.
7.경 독생녀TM의 고문변호사인 박진용
변호사는 미국UCI 소송에서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에서 진술을
반대하였으나 당시 정원주 비서실장과 윤영호 사무총장은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진술을 강행하면서 박진용
변호사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윤영호와 정원주의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 에 2017. 11.경부터 불법으로 73억원을 대여한 것은 배임이라며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과 정원주 비서실장 및 윤영호 사무총장 등을 배임으로 고발하였다.
② 박진용
변호사를 사기, 배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가 내부자료를 가지고 자신들을 배임으로 고발을 하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와 같이 2016. 10.경부터 탈취된 공적자산을 되찾겠다며
벌인 소송을 문제삼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박진용
변호사가 ‘Y22, 센트럴시티
등 관련 소송을 다시 하여 통일교의 공적 자산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법무법인과 계약하여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것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이라며
고소를 한 것이다.
③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 취하로 불기소처분
통일교에서는 2023. 04. 04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를 전부 취하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18. 9.경부터 5년간 수사를 하던 사건을 2023. 05. 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④ 시민단체인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
2024. 03. 22 인터넷신문인 [이로운넷] 기사에 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통하여 2018. 9.경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것은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Y22 및 센트럴시티 소송이 배임 및
사기와 변호사법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것은 정상적이었다며 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었기에 검찰에서도 더 이상 수사를 하지 않고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를 보았다며 피해자로 진술한 내용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는데 그것이 박진용
변호사의 사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자라며 피해자로 진술한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뇌물을 주라고 지시한 뇌물공여를 자백한 것과 같다.
제보를
받은 김상민 총장은 이 사건을 배임과 사기가 아닌 사법기관에 뇌물을 준 것이라며 고발을
한 것으로 배임, 사기 등과는 관련이 없는 새로운 사건이 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독생녀TM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원주 측에서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⑤ 뇌물공여죄
수사진행 사항
김상민
총장은 독생녀TM을 포함한 6명을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뇌물죄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을 맡은 경기북부경찰에서는 2024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2025년부터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6명중 법무법인 김모씨는 조사를 받았으며 박진용 변호사와는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다른 피의자들에게도 모두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보낸 상태로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다.
뇌물공여에 대한 공소시효가 7년이나 뇌물수수로 특가법 적용시 공소시효는 10년까지 늘어날 수 있기에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많이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