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최ㅇ근) :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한 총재가 지급한 현금의 출처’ 및 치졸한 협회장 들의 실체... 윤영호의 활동을 극찬한 공범”들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을 주장하는 아이러니
윤영호의 활동을 극찬한 공범”들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을 주장하는 아이러니 (2026-01-18)
통일교 측에서는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윤영호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모두 개인 일탈로 치부하며 송용천 협회장과 통일교 지도부는 자신들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당당하게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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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헌법 질서를 존중해 왔음에도 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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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에서 이런 발표를 하기 전에 사실여부를 어느 정도 체크하는 것이 상식이었음에도 송용천 협회장은 가증스럽고 뻔뻔하게 자신은 관계없는 것처럼 입장을 발표하였다.
윤영호가 한 일들이 개인 일탈이었다면 적어도 2023.05.09. 윤영호가 사임한 이후에는 모든 자료를 확보하고 있던 세계선교본부(송용천 회장)와 한국협회(송광석 협회장) 그리고 윤영호와 단절한 피스전망대2027(김용승)에서는 적어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의 최종근에게 사과부터 하는 것이 상식이지 않았을까 한다.
사유는 2023.05.09. 윤영호가 사임한 이후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을 중심으로 윤영호가 곧 복귀를 할 것이라며 윤영호를 빨아주던 사람들이 많았다. 이에 대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윤영호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막기 위하여 2023. 3. 경 제보를 받았으나 사용하지 않았던 윤영호의 혼외자 건까지 공개를 한
게시물로 인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여 현재 항소가 진행 중이다.
2024.
5.경 한학자 총재가 윤영호를 다시 선문대학교 부총장으로 임명한 것을 막기 위하여 천정궁 앞 경기북부경찰청 그리고 선문대학교 앞에서 윤영호와 같은 자가 선문대학교 부총장이 되면 안 된다면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1인 시위를 수차례 강행하였다.
이 때만이라도 윤영호가 활동한 세계본부의 회계자료와 활동내역을 모두 가지고 있던 세계선교본부와 협회에서 윤영호에 대한 조사를 조금이라도 하였다면 윤영호의 선문대학교 부총장 취임을 막았을
것이고, 현재 통일교의 문제를 윤영호의 개인 일탈로 주장하더라도 설득력이 있었을 것이다. 더불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윤영호의 개인 일탈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입증하는데 주력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자신들이
윤영호와 공범으로 2024.12.16.까지 윤영호를 칭송하는데 앞장섰던 사실을 외면하고 관련이
없고 모르는 것처럼 행동을 취하고 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700867415?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글로벌 한류 청년교육 허브, 윤영호
부총장 선문대학교 비전공유 ‘선문포럼 VISION SUNMOON 1000’
“우리가 꿈꾸는 선문의 꿈, 선문포럼 VISION SUNMOON 1000” 윤영호 선문대 부총장이 글로벌...
적어도
윤영호와 같이 적극적으로 윤영호를 칭송하면서 활동을 하였던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윤영호와 공범으로 윤영호의 범죄행위에 동조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고 스스로 자중하고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이기를 권하는 바이다.
특히, 송용천 협회장은 윤영호와 관계된 내용을 공개하고 스스로 입장을 판단하여 식구들에게 사죄하고 더 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란다.
윤영호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보낸 서신들을 추가로 공개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2026-01-1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대외협력본부의 2017년부터 예산과 자금 사용 내역의 공개가 필요 … (2026-01-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한 총재 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 (2024-11-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57
대외협력본부의 2017년부터 예산과 자금 사용 내역의 공개가 필요 ... (2026-01-15)
윤영호는 통일교의 권력을 장악한 이후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대외협력본부에 많은 예산을 주었는데 이 자금으로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은 언론인들을 상대하면서 많은 돈을 뿌렸다는 것을 통일교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외협력본부에서는 이 자금을 모두 현금으로 사용하여 자료를 남기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사용여부는 당사자만 알고 있겠지만 그 규모가 매우 크기에 뒤에서 말들도 많았었다고 한다.
2023.05.09. 윤영호가 사임을 한 뒤에 윤영호의 복귀를 가장 먼저 주장한 것도 대외협력본부장이었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대외협력본부의 예산과 자금 사용 내역에 대한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유는 2026.01.13. 류인용 본부장의 증인 진술 때문이다.
카페에 게시한 내용은 천무원에서 3억원을 준비하여 만남을 가졌다고만 하였음에도 류인용은 진술에서 “3억원을 들고 갔다고 기재”가 되었다고 하였는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더욱이 당시에 비가 와서 우비와 우산만 있었기에 현금 3억원을 들고 가지 않았다는 의미로 진술한 것이다.
천무원에서 박진용 변호사에게 돈을 주더라도 정상적으로 수표로 주던지, 계좌이체를 하면 되는 것이지 왜 현금을 주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진술을 한 것인지?
대외협력본부에서는 오랫동안 언론인을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현금을 뿌린 것이 일상화되어 박진용 변호사에게 줄 것이라고 하는 자금도 현금으로 줄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2026-01-1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 (2024-11-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57
한 총재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2026.01.13 서울중앙지방법원(2025고합1380)에서 열린 한학자 총재의 5차 공판의 방청은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한학자 총재
공판의 방청이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변경된 것은 사고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보안요원이 설명을 해주었다.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젊은 직원들을 동원하여 오전 7시이전부터 줄을
서게 만들었다. 사유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방청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약 70여명이 8시 30분에 문을 개방하면 1층과 2층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오픈런을 하여 2층의 보안 검색대에 줄을
서서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4층의 본 법정에는 9명만
방청이 가능하고 영상시청을 방영하는 법정은 나중에 발표하면서 이 때에도 선착순이기에 선착순(15~30명)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방청을 할 수 없는 구조였다.
통일교에서 70명 이상이 동원된 사유는 최종근이 오후 공판에 참석하는
것도 막기 위해서는 동원된 통일교인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었다.
오전 8시 30분의 오픈런과 9시 20~30분에 공개하는 영상 법정으로 갈 때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법원에서는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선착순에서 방청 방식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하여 참가정과
신흥, 신출 선교사 등도 추첨에 당첨이 되지 않으면 방청을 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추첨이 되지 않았는데도 혹시라도 다른 사람의 방청권으로 방청을 한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이를 무시하고 멋대로 다른 사람의 방청권을 가지고 방청을 하게 하는 행위를 하다 걸린다면
그 문제도 간단하지는 않을 것이다. 덕분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방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새벽부터 헛수고 하는 일도
없게 된 것은 감사할 일이다.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홈페에지의 소통에서 온라인 방청 신청을 하면 추첨으로
방청을 할 수 있으니 온라인 방청 신청을 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 6시30분부터
대기한 것이 헛수고
오전 7시 이전에 통일교에서 동원한 젊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기에 13일에는 6시30분에
도착을 하여 1층에서 첫번째로 줄을 서서 대기를 하였다. 그런데 7시가 넘어도 줄을 서려는 사람이 오지를 않아 의아해하였다. 그 과정에
법원의 공사를 하던 분들이 문 밖에서 추위에 떨면서 서서 문이 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보고 자기들이 들어가면서 문을 열어주어 7시 10분경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2층에서 기다리던 중에 5분도
안되어 법원을 관리하는 관리인이 일반인은 8시 30분부터
들어올 수 있는데 나가서 기다리라고 하여 강제로 쫓겨났다.
밖에서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던 중 8시경에 공사를 하던 분이
또 다른 분인 문을 열어 주어 추위를 피하기 위하여 화장실안에서 기다리다 8시 28분 정도에 나와 보안 검색대에서 대기를 하였으나 도착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8시 40분경에 보안 요원들이 방청이 선착순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어
기다린 것이 헛수고라는 사실을 알고 귀가를 하였다.
◆ 류인용 본부장 증인으로 출석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서부지방법원(2025고정835)에서 송용천이 고소인으로 류인용이 고소대리인으로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의 증인심문이 있었다.
이 사건은 카페에 2024.11.30.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라는 게시물에
대하여 허위사실로 통일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이 고소를 한 사건이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57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막기 위한 천무원의 3억원 제시 카드 –
한 방에 걷어 찬 박진용 변호사
이날 공판에는 증인 류인용 본부장과 변호사 그리고 협회 직원 2명이 방청객으로 참석을 하였다.
증인심문은 10분 정도로 끝났는데 진술에서 류인용 본부장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은 3억원을 준비하였다고 하였는데 3억원을 가지고 갔다고 한 것처럼 억지
주장을 하였다. 그리고 변호사가 천무원에서 3억원을 준비할 수도 있지 않는지라는 질문에 류인용은 천무원에 3억원을
준비하였는지 직접 확인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을 하였다.
즉, 류인용은 천무원 산하의 협회 대외협력국장으로 상위 기관인 천무원에서
어떤 일을 하였는지도 확인하지도 않고 고소대리인으로 고소를 한 것으로 이에 대해서 문제가 된다면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이청우가 시키는 대로 하는 송용천 협회장
송용천 협회장이 최종근을 고소한 시점은 2024.12. 경으로 이
당시에는 세계선교본부장이었다. 그럼에도 정원주와 이청우의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하여 정원주와 이청우에게
잘 보이기 위해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한 것이다. 정상적이라면 고소를 하더라도 이청우나 천무원에서 고소를
하여야 할 것을 송용천 세계선교본부장이 알아서 고소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이청우가 시켜서
고소를 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송용천 협회장에 대해서 어떠한 비판이나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었음에도 송용천 협회장은 정원주와 이청우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고소를 하였던 것이다. 송용천 협회장은 윤영호에 대해서도 자신이 한 행위는 반성하지도 않고 윤영호의 개인 일탈만을 주장하였는데 이에
대해서 윤영호 측에서 언제라도 가지고 있는 자료를 통하여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송용천 협회장의 경력
송용천 협회장은 일본 총회장으로 재임하다 정원주와 윤영호에 발탁되어
2018.07.04 ~ 2023.07.03까지 선학학원 이사장으로 재임하였고, 윤영호가
사임한 2023.05.09. 세계선교본부장에 임명되어 2025. 4.경
이청우가 해임을 하였다.
2025.08.15. 천무원이 해체되면서 두승연 세계본부장의
추천으로 협회장이 되었다고 하며 현재까지 협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송용천 협회장의 경력은 매우 화려한데 이는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충성을 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는 TM 보고서에 잘 나타나 있다. 권력에 줄을 서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 TM 보고서에 나온 송용천 협회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서신
TM 보고서에는 송용천 협회장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송용천 협회장은 일본 총회장에서 물러난 후에 윤영호에게 서신을 보내어 잘 봐줄 것을 요청하였고 윤영호는 이에
대한 조치로 송용천에 대한 소속과 급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오랫동안 고민하고 회의를 진행하여 선학학원 이사장 자리를 준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2018.01.30 TM 보고서에서 송용천 협회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내용인데 이러한 내용을 작성하였음에도 윤영호가 한 일들에 대하여 개인 일탈이라는 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모습이 참으로 역겨울 따름이다.
◆ 언론에 돌고 있는
TM 보고서는 3212P 윤영호가 가지고 있는 보고서는
5000P
언론사에 돌고 있는 TM보고서는 3212P의 PDT 파일로 세부 내용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지 않다. 윤영호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9년간 매일 참어머님께 보고한 5천여 페이지의 상세 보고리스트가 있다는 것을 공개한 바 있다. 즉, 언론에 공개된 것은 핵심 내용이 빠진 것으로 윤영호 측에서는 어느 시점에는 이 내용도 공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1-1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4차 공판 – 정원주의 신변보호 요청 그리고 ‘윤영호’와
‘송광석’의 목적 (2025-12-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7
■ 한 총재 3차
공판 – 통일교의 정원주 보호를 위한 ‘추가 인원동원’과 ‘양아치 같은 행위’에 대하여 (2025-12-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 한 총재 2차
공판 - 정원주는 천정궁으로, 한학자는 총재 구치로 귀가... 정원주 법정 전담 경호원만 5명이상 (2025-12-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7
■ 한학자 총재 1차 공판 1. – 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 (2025-12-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1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2. – ‘한 총재가 지급한 현금의
출처’ 및 치졸한 협회장 들의 실체… (2026-01-12)
2026.01.11한겨레신문에서는 “통일교 ‘동부지검 로비’의혹, 검경 합수본이 수사하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2017~2018년 통일교의 수뇌부가(한학자, 정원주, 윤영호, 이기성, 김석병 등) 여의도 파크원 소송을 유리하게 끌어가기 위해 관할인
서울동부지검에 로비를 벌였다는 보도를 하였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9071.html
통일교 ‘동부지검 로비’ 의혹, 검경
합수본이 수사하나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통일교의 검찰 로비 의혹을 수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검찰·경찰 수사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됐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www.hani.co.kr
기사에
의하면 검찰의 로비 의혹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에 검경 합수본에 넘기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검찰을 배제한 수사팀에서 맡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2018. 9.경 이기성 협회장이 박진용 변호사를 배임, 사기
및 변호사법위반으로 고소하였으나 2023.04.04. 고소를 취하하면서 검찰은 2023.05.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그런데
이 자료를 가지고 있던 통일교의 핵심(김석병, 조광수, 정원주, 이기성 추정)에서
정의연대 김상민 총장에게 고소 자료를 제공하였다.
김상민
총장은 제보 받은 자료를 근거로 공통일교의 핵심에서 정의연대 김상민 총장에게 박진용 변호사를 배임,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으로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 씨를 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면서
문제가 된 사건이다.
◆ 한학자 총재가 준 자금의 출처
한학자 총재는 박진용 변호사에게 현금을 주었다고 진술을 하였는데 이 현금의 출처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자금의 출처에 따라 탈세 및 횡령 등의 혐의가 수반되기에 법적인 조사가 진행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한학자 총재가 박진용 변호사에게 준 현금의 출처에 따라 한학자 총재는 법적인 문제에서 빠져나오기 어렵게 되었다. 위와 같은 문제를 2026.01.07 뉴스타파에서 보도를 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10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통일교 권력층에서 한학자 총재를 교묘히 사지로 몰아 넣은 것이다. 한학자 총재는 올가미에 걸려 빠져 나올수 없는 상황이 되었음에도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이를 해결할 방안을 강구하기는
커녕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식구들에게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이 통일교의 현실이다.
◆ 이기성 협회장이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사유?
이기성 협회장은 정원주와 윤영호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가 여의도 파크원 소송을 재기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의문이다. 그럼에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는 사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통일교에서 협회장의 위치는 개나 소나 아무나 하는 자리가 아니다. 더욱이
이기성 협회장은 청심수련원장도 겸임하는 영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그럼에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는 것은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권력과 위치를 돈독히 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 초년생도 아니고 통일교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내용도 파악하지 못하고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함으로 인하여 한학자
총재를 사지에 몰아넣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이제는 자신의 입장을 밝혀야 할 시점이다.
내일(13일)부터 한학자
총재의 공판이 재개되는데 이와 별개로 이기성 원장의 고소자료가 1차 원인으로 2차는 이 자료를 김상민 총장에게 전달한 통일교 권력층에 의하여 한학자 총재에 대한 횡령 혐의가 추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위와 같은 사유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에 대하여 무엇이 문제이고 그와 관련된 자들의 실체를 공개하고 있는 것이다.
2026-01-1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 정원주, 윤영호, 조광수, 김석병, 이기성의 합작품 (2026-01-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3
■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0
■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4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참고) 독생녀TM이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사건의 흐름
김상민 총장이 독생녀TM 등을 고발한 뇌물공여죄에 대한 고발 과정을
알아야 내용을 알 수 있는데 통일교에서 수시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어 식구들이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김상민 총장이 고발한 경위와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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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통일교 한학자 총재 피고발...고발인 "미국변호사에 사법부 로비용 자금전달"
이로운넷 = 김정기 기자세계평화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22일
서울 북부지검에 피고발됐다. 시민단체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이날 고발장을 통해 "한 총재와 비서실 정 모, 윤 모
www.eroun.net
뇌물공여죄 고발 과정
① 박진용 변호사의 사직 및 정원주와 윤영호 등을 배임으로
고발
2018. 7.경 독생녀TM의 고문변호사인 박진용 변호사는 미국UCI 소송에서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에서 진술을 반대하였으나 당시 정원주 비서실장과 윤영호 사무총장은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진술을 강행하면서 박진용 변호사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윤영호와 정원주의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 에 2017. 11.경부터 불법으로 73억원을 대여한 것은 배임이라며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과 정원주 비서실장 및 윤영호 사무총장 등을 배임으로 고발하였다.
② 박진용 변호사를 사기, 배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가 내부자료를 가지고 자신들을 배임으로 고발을 하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와 같이
2016. 10.경부터 탈취된 공적자산을 되찾겠다며 벌인 소송을 문제삼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박진용 변호사가 ‘Y22, 센트럴시티 등 관련 소송을 다시 하여 통일교의 공적 자산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법무법인과 계약하여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것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이라며 고소를 한 것이다.
③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 취하로 불기소처분
통일교에서는 2023. 04. 04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를
전부 취하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18. 9.경부터 5년간
수사를 하던 사건을 2023. 05. 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④ 시민단체인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
2024.
03. 22 인터넷신문인 [이로운넷] 기사에
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통하여 2018.
9.경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것은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Y22 및 센트럴시티 소송이 배임 및 사기와 변호사법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것은 정상적이었다며 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었기에 검찰에서도 더 이상 수사를 하지 않고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를 보았다며 피해자로 진술한 내용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는데 그것이 박진용 변호사의 사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자라며 피해자로 진술한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뇌물을 주라고 지시한 뇌물공여를
자백한 것과 같다.
제보를 받은 김상민 총장은 이 사건을 배임과 사기가 아닌 사법기관에
뇌물을 준 것이라며 고발을 한 것으로 배임, 사기 등과는 관련이 없는 새로운 사건이 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독생녀TM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원주 측에서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⑤ 뇌물공여죄 수사진행 사항
김상민 총장은 독생녀TM을 포함한
6명을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뇌물죄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을 맡은 경기북부경찰에서는 2024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2025년부터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6명중 법무법인 김모씨는 조사를 받았으며 박진용
변호사와는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다른 피의자들에게도 모두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보낸 상태로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다.
뇌물공여에 대한 공소시효가 7년이나 뇌물수수로 특가법 적용시 공소시효는 10년까지 늘어날 수 있기에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많이 남아 있다.
통일교의 "준법 실천 선언식 " – ‘평화빌딩 매각 자금 사용 계획’과 ‘김은상 원장의 비자금’ 공개부터... (2026-01-11)
2026.01.07. 오후 1시에 협회본부 8층 대강당에서 가정연합은 책임 있는 운영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준법 실천 선언식”이 개최하였다. 이날 대강당에는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고 한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137961195
https://www.youtube.com/watch?v=1Z6QeZPlJz0
이날 선언식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준법 실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동아일보 기사에 의하면 “통일교는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ISO 37301(준법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하며, 한국컴플라이언스평가원과 협력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감시·견제 체계를 도입할 계획으로 종교 단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통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집단 의사결정 구조 강화, 익명 제보 시스템 구축, 독립적 윤리 감시 기구 설치 등도 병행한다.”고 하였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107/133111079/2
통일교, ‘합리적 견제’ 조직문화 전환
선언…ISO 국제표준 기반 준법체계 도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통일교)는 지난 7일 본부 대강당에서 전국 목회자와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준법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www.donga.com
그리고 2026.01.11. 에는 통일교
홈페이지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향하여 실천의사를 명백히 밝혔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50&numberKey=26948&page=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사과와 혁신 계획 입장문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헌법 질서를
존중해 왔음에도 개인의 ...
통일교에서는 내부 감시 시스템의 부재를 해소하고 감시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하였으니 눈 앞에 있는 쉽고 간단한 것부터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
◆ 평화빌딩 매각 자금 1626억 원의 사용 계획부터 공개하기를
통일교의 헌금을 통합하여 관리하고 지원하는 (재)효정글로벌통일재단(이하’ ‘효정재단’이라 함) 은 2025.12.26. 강남구 신사동의 평화빌딩을 1626억8000만원에 매각을 하였다. 매각을 통하여 들어온 자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부터 공개를 하기 바란다. 세부적인
계획까지는 바라지 않으나 대략적인 계획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14.04.02. 평화자동차로부터 630억원에 매각을
하였는데 당시 평화자동차의 대표이사는 박상권 이었으며, 대주주는
PYONGWA MOTORS CORPORATION LIMITED로 이 회사는 일본 식구 2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정상적인 매매 거래를 하였으나 630억원은
통일교의 자산으로 630억원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이 돌고 있다.
그러기에 이번에 매각한 1626억8000만원만이 아니라 과거 매각한 630억원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투명하게 공개하여 통일교에서 국민을 향하여 발표한 ‘사과와 혁신 계획 및 입장문’의 진정성을 주지시켜 주기 바란다.
◆ 하와이 공관(1280만불) 및 커피 농장 매각금액 및 그 사용처에 대하여
정원주는 2025.6.초 남편이 아프다는
사유로 태평양 법무법인에서 보증을 하여 미국으로 출국을 한 후 2025.07.26 귀국을 하였다. 정원주는 귀국을 하면서 2025.08.15.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대기발령 시키면서 미국에서 데려온 두승연을 세계본부장과 김은상을 중앙행정원장에 임명하였다.
이 두사람은 미국에 있었기에 2022년에 1280만불에 매각한 하와이 공관과 하와이 커피농장을 얼마에 매각하였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김은상 원장은 하와티 커피 농장을 관리하였다고 알려졌기에 매각 과정에 깊이 관여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지만 하와이 공관 매각은 TM 보고서에
오랫동안 등장한 내용이지만 화와이 커피 농장까지 매각하였다는 사실은 공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통일교의 권력을 가진 두승연 세계본부장과 김은상 원장은 2026.01.07. 준법 실천 선언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나 하와이 공관과 커피농장 매각 대금의 사용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이를 공개해 주기 바란다.
◆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소문난 김은상 원장의 자산에 대하여
통일교의 자산과 한 총재의 법무를 담당하는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은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소문이 통일교 내에 널리 퍼져 있다. 사유는 김은상 원장이
2015년경 LA 한인타운에 ALCHEMIST(알키미스트) 커피숍과
https://myungshinohh.tistory.com/m/1238
LA 한인타운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유명한
ALCHEMIST(알키미스트) 커피숍
2022년에는 고급 브런치 전문식당 말로우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21208220031583
"한식 재해석한 퀄리티 메뉴로 승부"…타운
개장 '말로우' 김은상 대표 | 미주중앙일보
스타 셰프와 협업 브런치 전문 K컬처·베이커리
접목 카페 준비
www.koreadaily.com
더욱이 김은상 원장은 2008 ~ 2011년까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에서 탕진한 금액만 21,345,349달러(약 300억원)이나 된다. 그럼에도
정원주가 귀국하면서 데리고 와서 2025.08.15. 통일교의 자금과 운영을 관리하는 중앙행정원장으로
임명하였다.
김은상 원장은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졌는데 이러한 사람이 통일교의 자산과
인사 등을 관리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큰 문제였기에 이에 대한 사실도 투명하게 공개해 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2026-01-1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강남구 신사동 평화빌딩 1,626억 8,000만원에 매각
(2026-01-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0
■ 정원주를 위한 통일교의
조직개편 6. – 김은상 원장 (600억 도박의 핵심)과 특검, 한학자
총재 8일 소환 (2025-09-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58
■ 한학자 총재 구속 원인 1. –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으로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협력체제 구축 (2025-10-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50 (2025-10-31)
■ 통일교
공적자산은 헐 값 매각, 공사비는 뻥튀기? (2018-05-2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48
■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형덕 감사(처장)에게 (2024-03-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0
한학자 총재 ‘억대 횡령 자백’ - 정원주, 윤영호, 조광수, 김석병, 이기성의 합작품 (2026-01-10)
현재
통일교 측에서 가장 심각하게 보아야 할 사건은 2026.01.07. 뉴스타파에서 보도한 “통일교
한학자 억대 횡령 자백, 검찰이 7년 뭉갰다”라는
제목의 기사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10
뉴스타파에서는 통일교가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고소장에 기재된 피고소인 박진용이 고소인(통일교)에게 '고소인의 소송과 관련하여 판사, 법원 직원 기타 소송관계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허황된 이유를 들며 돈을 요구했으며, 이에 고소인은 피고소인 박진용에게 4회에 걸쳐 합계 7억 7천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급하였다는 내용에 주목을 한 것이다.
◆ ‘법조 로비’ 명목 ‘횡령’을 자백
뉴스타파의 보도에 의하면 “종교법인 재산을 법조 로비 명목으로 건네는 행위는 박 씨가 실제 로비를 벌였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업무상 횡령죄’로 처벌될 수 있다.” 고 공개한 것이다. 이민석 법률소비자연맹 사무총장(변호사)은 “법조 로비라는 부정한 명목으로 통일교 자금을 쓴 것은 종교법인의 목적사업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업무상 횡령죄가 될 수 있다”며 “업무상 횡령은 공소시효가 10년이니 공소시효도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통일교에서는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제출한 것만이 아니라 고소장에 ‘법조 로비’ 명목으로 7억 7천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급하였다고 명확히 기재하였다.
즉, 박진용 변호사가 ‘소송관계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였다 하더라도 종교법인에서 ‘법조 로비’ 명목으로 돈을 지급하였다고 진술을 한 것으로 이 자금은 한학자 총재의 횡령이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고소대리인 조광수는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여 고소인 진술을 할 때에 검찰에 한학자 총재가 박진용 변호사에게 헌금을 주었다는 진술서도 제출하면서 진술을 하였기에 한학자 총재가 법적으로 횡령에서 벗어날 수 없는 쐐기를 박은 꼴이 되었다.
◆ 횡령의 수사 대상은 ‘한학자 총재와 측근들’
뉴스타파의 기사에 의하면 고소장에 첨부된 증거자료에는 3장의 ‘현금수령증’이 담겨 있는데 문건의 제목은 ‘UCI소송 관련된 특별지원금 수령건’으로 문현진 이사장을 상대로 벌인 소송과 관련한 자금을 건넸다는 뜻으로 현금 수령인란에 박 씨, 결재 라인에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최측근인 비서실장 정원주 씨, 부실장 윤영호 씨의 사인이 확인되는데 통일교 총재 비서실에서 직접 법조 로비 명목으로 박 씨에게 현금을 건넨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박진용 변호사는 한학자 총재에게
현금을 받았다는 것을 시인하고 있으나 돈을 받았을 때에 한 번도 사인을 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오래전의
기억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나 굳이 사인을 한 적이 없다고 한 것은 누군가 박진용 변호사의 사인을 도용한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이 사건은 검찰의 로비 의혹이 제기가 되면서
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건이 되었기에 뇌물공여죄에 대한 입증이 불가할 경우 한학자 총재와 측근(정원주와
윤영호 등)들에 대한 배임 횡령으로 검경 합수본에서 집중적으로 조사할 가능성이 높아진 별도의 사건이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통일교 지도부에서 알고 제대로 대처하기를 바란다.
2026-01-1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0
■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4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참고) 독생녀TM이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사건의 흐름
김상민
총장이 독생녀TM 등을 고발한 뇌물공여죄에 대한 고발 과정을 알아야 내용을 알 수 있는데 통일교에서
수시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어 식구들이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김상민 총장이
고발한 경위와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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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뇌물공여죄
고발 과정
① 박진용 변호사의 사직 및 정원주와 윤영호 등을 배임으로 고발
2018.
7.경 독생녀TM의
고문변호사인 박진용 변호사는 미국UCI 소송에서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에서 진술을 반대하였으나 당시 정원주 비서실장과 윤영호 사무총장은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진술을
강행하면서 박진용 변호사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윤영호와 정원주의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 에 2017. 11.경부터 불법으로 73억원을 대여한 것은 배임이라며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과 정원주 비서실장 및 윤영호 사무총장 등을 배임으로 고발하였다.
② 박진용 변호사를 사기, 배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가 내부자료를 가지고 자신들을 배임으로 고발을 하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와 같이 2016. 10.경부터 탈취된 공적자산을 되찾겠다며
벌인 소송을 문제삼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박진용
변호사가 ‘Y22, 센트럴시티
등 관련 소송을 다시 하여 통일교의 공적 자산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법무법인과 계약하여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것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이라며
고소를 한 것이다.
③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 취하로 불기소처분
통일교에서는 2023. 04. 04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를 전부 취하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18. 9.경부터 5년간 수사를 하던 사건을 2023. 05. 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④ 시민단체인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
2024.
03. 22 인터넷신문인 [이로운넷] 기사에 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통하여 2018. 9.경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것은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Y22 및 센트럴시티 소송이 배임 및
사기와 변호사법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것은 정상적이었다며 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었기에 검찰에서도 더 이상 수사를 하지 않고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를 보았다며 피해자로 진술한 내용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는데 그것이 박진용
변호사의 사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자라며 피해자로 진술한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뇌물을 주라고 지시한 뇌물공여를 자백한 것과 같다.
제보를
받은 김상민 총장은 이 사건을 배임과 사기가 아닌 사법기관에 뇌물을 준 것이라며 고발을
한 것으로 배임, 사기 등과는 관련이 없는 새로운 사건이 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독생녀TM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원주 측에서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⑤ 뇌물공여죄 수사진행 사항
김상민
총장은 독생녀TM을 포함한 6명을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뇌물죄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을 맡은 경기북부경찰에서는 2024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2025년부터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6명중 법무법인 김모씨는 조사를 받았으며 박진용 변호사와는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다른 피의자들에게도 모두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보낸 상태로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다.
뇌물공여에
대한 공소시효가 7년이나 뇌물수수로 특가법 적용시 공소시효는 10년까지
늘어날 수 있기에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많이 남아 있다.
강남구
신사동 평화빌딩 1,626억 8,000만원에 매각 (2026-01-08)
2025.12.19.
효정글로벌재단 소유의 평화빌딩(강남구 신사동 629-15)을 1,626억8,000만원에
㈜제이피개발에 매각하여 2025.12.26. 소유권이전 등기가 완료되었다.
효정글로벌재단은 삼일PwC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여 2024년부터 평화빌딩을 매각하고자 하였으나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매수자 물색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1626억 8,000만원에 매각한 것은 잘 된 결과로 볼 수 있다.
◆ 매불쇼를 통하여 평화빌딩 매각사실 공개
이
부동산은 2025.3.경 100억원대의 계약금을 받고 1500억원대에 매각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잔금이 들어오지 않아 2025. 9.경
매각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에 1626억 8000만원에
매각이 된 것이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50 (2025-10-31)
한학자 총재 구속 원인 1. –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으로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협력체
오늘(8일) 매불쇼에서 평화빌딩 매각에 대한 제보를 받은 최경영 기자가
부동산 매각 소식을 전하면서 이 사실을 식구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https://youtube.com/watch?v=zGkKGnpT5SE&si=rP1MWTvT_sP9KnO3
최경영
기자는 통일교 해산을 사유로 급하게 평화빌딩을 매각한 것으로 설명을 하였는데 이는 부동산 등기부등부 등본만을 보고 설명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경영
기자는 현재 통일교의 사태를 본 것을 토대로 설명을 한 것으로 통일교 지도부의 무능과 소통의 부재를 가장 큰 원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공개적으로 식구들에게 평화빌딩을 매각하여 자금의 압박에서 벗어났다는 설명을 하였다면 오늘과 같은 오보가 없었을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과거의 잘 못된 시스템과 불투명한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반성을 한다면서도 말 뿐이라는 것이 다시한번 입증이 되었다.
◆ 평화빌딩 매각에 따른 양도차익
평화빌딩은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하여 외국인(일본 통일교)이 평화자동차에
투자하는 형태를 취하여 토지를 매입하고 2003년 준공된 건물로
2014.04.02. 효정글로벌재단에서 630억원에 매입한 건물이다. 매각차익은 대략 1000억원으로 이에 대한 법인세(양도차익)를 (10%~25%) 차등
적용 받아 납부하게 될 것이다. 효정글로벌재단은 국세청에 공시를 하지 않아 누적 결손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에 법인세 규모가 얼마나 될 것인지 추정할 수가 없다.
평화빌딩의
등기부등본에는 채권최고액이 600억원으로 이 금액과 한남동 연수원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450억원과 법인세 약 200억원을 납부하고 다른 빛 잔치를 하면
거의 남는 금액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흥청망청 일본식구들의 헌금을 사용한 결과이다.
◆ 통일교 지도부의 자성이 필요
통일교와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매불쇼와 최경영 기자에 대해서 사실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오보를 냈다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오보를 할 수밖에 없는 통일교의 구조와 시스템부터 문제를 삼고 철저히 자성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2026-01-0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학자 총재 구속 원인 1. –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으로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협력체제 구축 (2025-10-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50 (2025-10-31)
■ 통일교 공적자산은
헐 값 매각, 공사비는 뻥튀기? (2018-05-2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48
■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형덕 감사(처장)에게 (2024-03-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0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2026.01.07.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출발에 맞추어
뉴스타파에서 “통일교 한학자 억대 횡령 자백, 검찰이 7년 뭉갰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하여 고소장의 일부와 현금 수령증 등을 공개하면서 통일교의 법조 로비에
대한 의혹에 불을 지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10
이 사건은 2025.03.경 경기북부경찰청에서 피고발인 중에서 박진용 변호사만 조사한 뒤 불기소처분을 하여 종결되었다. 그러나 김상민 총장은 2025. 5.경 국수본과 공수처에 다시 고발을
하였는데 수사는 거의 진행되지 않았던 사건이었다.
2025.12.08. 윤영호가 공판과정에서 정치권과의 관계를
폭로하였고, 국가수사본부에서 윤영호를 조사하면서 이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한 것이 언론에 공개가 되면서
검경 합수본은 큰 비중을 두고 조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2248
"검찰 접대 바빴다" 통일교·'로비 창구' 법무법인 대화록 보니
통일교의 고소 대리인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인하여 한학자 총재는 법적인 책임에서 빠져나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사건의
배경
이 사건은 박진용 변호사가 정원주, 윤영호와 같이 2016. 경부터 여의도 파크원 소송 등을 하기 위하여
법무법인과 계약을 하여 법적인 소송을 진행하였으나 2018. 7.경 박진용 변호사가 사직을 하고 떠났다. 당시 박진용 변호사는 윤영호와 정원주가 만든 “HJ매그놀리아그룹”에
대한 문제 등을 제기하면서 배임 횡령 등으로 고발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이에 극도로 예민해진 정원주와 윤영호
등은 법무법인에 지급한 자금과 박진용 변호사에게 현금으로 지급한 자금에 대하여 2018.09.14. 이기성
협회장은 서울중앙지검에 박진용 변호사에 대하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배임) 및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하였다.
검찰은 이 사건에 대하여 5년동안 종결을 짓지 못하고 있었으나 통일교에서 2023. 4.
4.경 이 사건 고소를 전부 취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취소장을 제출하였기 통일교의 고소 취하를 근거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이를 근거로 2023.05.02. 불기소 결정을 내려 사건은 종결되었다.
◆ 뇌물공여죄로
고발
이 사건은 통일교의 권력층에서도 일부만
알고 있던 내용으로 통일교의 중심식구만이 아니라 공직자들도 대부분 모르던 사건이었다. 그런데 2024.03.22. 시민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면서 수면위로 떠올라 식구들도 알게 되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통일교 한학자 총재 피고발...고발인 "미국변호사에 사법부 로비용 자금전달"
이로운넷 = 김정기
기자세계평화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22일 서울 북부지검에 피고발됐다. 시민단체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은
이날 고발장을 통해 "한 총재와 비서실 정 모, 윤
모
www.eroun.net
이 사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누가제보를 하였을까?' 라는 시리즈와' 제보의
목적'을 시리즈로 올리면서 이 사건의 심각성을 식구들에게 알려왔다.
◆ 박진용
변호사의 1인 시위
이
사건의 심각성을 알고 있는 박진용 변호사는 한학자 총재를 만나 구체적인 사건의 전모를 알리고 해결을 하기 위하여
2024.10.경부터 2025. 04. 20까지 48번의 1인 시위를 벌였으나 정원주와 이청우는 이를 외면하고 무시하였다. 식구들이
박진용 변호사의 시위를 보지 못하도록 막는데 급급하였다.
◆ 한학자
총재에 대한 책임
이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고소 대리인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가 로비자금을 주었다는 진술서까지 증거자료로 제출하였다는 점이이다. 아무리 생각이 없고 법률 지식이 없다 하더라도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하면서까지 진술하였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인 것이다.
그러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김석병과 조광수가 한학자 총재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를 제출하고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를 한 것이라고 카페에 게시하였다.
김석병과
조광수는 카페에 게시한 내용들이 허위사실로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고소를 하였고 검찰은 100만원의
벌금을 구형하였다. 이에 대하여 정식 재판을 청구하였고 공판이 끝나 이달 14일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김석병과 조광수는 12월 3일 공판에서 진술을 하였는데 이에 대해서는 추가로 설명을 하고자 한다.
2026-01-07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12/3 명예훼손 공판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 증인 심문'과 '파급효과'에 대하여 (2025-1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4
■ 2025-12-03. 명예훼손 고소(서부지법 2025고정 190) - 김석병
이사장과 조광수 평농 대표이사 증인으로 출석 (2025-12-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391
■ (속보) 뇌물공여로 다시 고발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윤영호 본부장 (2025-05-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78
■ 윤영호 세계본부장 -> 2018년에도 한학자 총재의 로비진술서 검찰에 제출
(2025-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61
■ 김상민의 고발 14. –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소환 통보를 받은 정원주 부원장 그리고 [HJ매그놀리아그룹]의 내부 자료 (2025-03-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33
참고) 독생녀TM이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사건의 흐름
김상민
총장이 독생녀TM 등을 고발한 뇌물공여죄에 대한 고발 과정을 알아야 내용을 알 수 있는데 통일교에서
수시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어 식구들이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기에 김상민 총장이
고발한 경위와 과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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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 이 사건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15
뇌물공여죄
고발 과정
① 박진용 변호사의 사직 및 정원주와 윤영호 등을 배임으로 고발
2018.
7.경 독생녀TM의 고문변호사인 박진용
변호사는 미국UCI 소송에서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에서 진술을
반대하였으나 당시 정원주 비서실장과 윤영호 사무총장은 독생녀TM의 미국 법정진술을 강행하면서 박진용
변호사는 사직을 하였다. 그리고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윤영호와 정원주의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 에 2017. 11.경부터 불법으로 73억원을 대여한 것은 배임이라며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과 정원주 비서실장 및 윤영호 사무총장 등을 배임으로 고발하였다.
② 박진용
변호사를 사기, 배임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가 내부자료를 가지고 자신들을 배임으로 고발을 하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원주와 윤영호는 박진용 변호사와 같이 2016. 10.경부터 탈취된 공적자산을 되찾겠다며
벌인 소송을 문제삼아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였다.
박진용
변호사가 ‘Y22, 센트럴시티
등 관련 소송을 다시 하여 통일교의 공적 자산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하면서 법무법인과 계약하여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것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이라며
고소를 한 것이다.
③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 취하로 불기소처분
통일교에서는 2023. 04. 04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고소를 전부 취하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는 2018. 9.경부터 5년간 수사를 하던 사건을 2023. 05. 02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④ 시민단체인
김상민 총장에게 제보
2024. 03. 22 인터넷신문인 [이로운넷] 기사에 시민단체인 정의연대 김상민 사무총장이 ① 한학자 ② 정원주 ③ 윤영호 ④ 김석병 ⑤ 박진용 ⑥ 법무법인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으로
고발하였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통하여 2018. 9.경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 배임)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통일교에서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한 것은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Y22 및 센트럴시티 소송이 배임 및
사기와 변호사법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진용 변호사가 진행한
것은 정상적이었다며 고소를 취하를 한 것이었기에 검찰에서도 더 이상 수사를 하지 않고 불기소처분을 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를 고소하면서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를 보았다며 피해자로 진술한 내용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는데 그것이 박진용
변호사의 사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에서 통일교가 피해자라며 피해자로 진술한 '박진용 변호사에게 로비(뇌물)자금을 지급하였다'는 진술은 독생녀TM이
박진용 변호사에게 뇌물을 주라고 지시한 뇌물공여를 자백한 것과 같다.
제보를
받은 김상민 총장은 이 사건을 배임과 사기가 아닌 사법기관에 뇌물을 준 것이라며 고발을
한 것으로 배임, 사기 등과는 관련이 없는 새로운 사건이 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의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로 독생녀TM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원주 측에서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인다.
⑤ 뇌물공여죄
수사진행 사항
김상민
총장은 독생녀TM을 포함한 6명을 2024. 03. 22 서울북부지검에 뇌물죄로 고발하여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건을 맡은 경기북부경찰에서는 2024년까지는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2025년부터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뇌물공여죄로
고발된 6명중 법무법인 김모씨는 조사를 받았으며 박진용 변호사와는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으며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다른 피의자들에게도 모두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보낸 상태로 출석일자를 조율 중에 있다.
뇌물공여에 대한 공소시효가 7년이나 뇌물수수로 특가법 적용시 공소시효는 10년까지 늘어날 수 있기에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많이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