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위기 해결의 세 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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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위기 해결의 세 가지 열쇠
1) “권위주의를 벗어던진 수평적 형제애”(Horizontal
Brotherhood: Breaking free from authoritarianism)
2) “데이터에 기반한 투명한 공유”
(Transparent sharing based on data)
3) “모두의 지혜가 집약된 집단지성”
(Collective intelligence integrating everyone's wisdom)
송용천 협회장이 26일
가정연합성장위원회 정책 발표회에서 발표한 위 세가지 방침은
정말 웃기는 코미디 내용입니다.
특히 마지막 항목에서는 웃음을 참지 못하겠네요.
바보들만 모인 곳에서 아무리 지혜를 집약하고 집단 지성을 떠들어봤자,
바보가 바보들을 이끄는 격이지요.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보는 격이네요.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욱 평등하다."
송용천과 그 수하들이 수평적 형제애를 말하는데
정착 동물농장의 지배계급처럼 대중을 지적으로 무력화시켜 노예로 부릴
뿐이고
쥐고 있는 권력에서 절대 내려오지 않지요.
집단 지성을 말해도 결국 자기들만의 선택적인 생각을 집단 지성으로
포장할 뿐이지요.
바보들만 있어도
한 사람의 뛰어난 영도자를 따라가면 다 살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한 사람을 바보들 속에 섞인 한 명으로,
또는 바보 세계에서 차고 있던 완장을 뺏어갈 사람으로 경계하면,
결국 바보들은 바보들에 이끌려 죽음의 절벽 아래로 떨어질 운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