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정연합의 대대적인 조직개편 계획과 신진 세력의 권력 설계 구상[日本家庭連合の大規模な組織再編計画と新興勢力による権力設計構想]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069
일본 가정연합의 대대적인 조직개편 계획과
신진 세력의 권력 설계 구상
1. 현장의
냉소와 생존의 기로에 선 공직자들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전역의 공직자 약 450명이 천원궁 지하 강당에 모여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화려한 교육의 명분과 달리 현장의 분위기는 싸늘했다. 한 한국인 공직자는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현
시점에 이러한 효과도 없는 관념적 교육이 꼭 필요한가”라며 조심스럽게 쓴소리를 내뱉었다.
실제로 나이 든 공직자들은 곧 단행될 대규모 인적 구조조정에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이들의 관심은 교육 내용이 아니라, 해고된 이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라는 생존의 문제에 쏠려 있다.
교단
해산 판결이 현실화될 경우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2. 예고된
해산 판결과 ‘공포의 인적 청산’
일본 가정연합 본부와 현장에서는 법원의 해산 판결이
임박했다고 보고 있다. 빠르면 1월 말, 늦어도 2월 8일 일본
총선 직후나 3월 내에는 판결이 날 것이며, 1심 판결을
뒤집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지배적인 시각이다.
이에 따라 교단은 판결을 눈앞에 두고 45세 혹은 50세 이상의 현장 지도자들을 대거 정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청평 일본 공직자 수련에서 50세 이상 공직자의 50%를 대상으로 6개월에서 10개월 치 월급을 퇴직금으로 지급하며 조기퇴직을 유도한다는 구체적인 안이 이미 발표된 상태이다.
앞으로 2주 동안 자발적 퇴직자를 접수한다고 한다. 전체 교회 스탭의 70%도 정리하겠다는 계획도 발표됐다.
이는 해산 판결 이후 공직자들이
자동 면직되어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될 상황을 이용해, 그전에 더 많은 인원을 내보내려는 출구
전략으로 풀이된다.
3. 조직 통폐합과
종교법인 혜택의 상실
전국 275 개의 교회도 100개 이상 정리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미 본부에서는 상황에 따라 더 축소하여 100개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법인이 해산되면 교단은 임의단체로 전락하며, 종교법인으로서 누리던 모든 세제 혜택과 법적 권한을 상실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현재의 유지안조차 낙관적인 수치일 뿐, 실제 해산 이후에는 여러 현실적 제약에 의해 교회 규모가 더욱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
4. 다나카
사임과 ‘호리 체제’ 출범의 포석
작년 12월 9일, 다나카 토미히로 협회장의 갑작스러운 사임과 호리 마사이치 체제의 출범은 해산 이후의 대대적인 조직 재편을 위한 사전 포석이다.
한학자 총재가 구치소에 수감된 비상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도부를 교체한 것은, 구 지도부를 청산하고 문신출·문신흥 연령대에 맞는 30~40대 신진 세력으로 현장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이는 노련한 지도부와 함께 위기를 수습하기보다, 통제 가능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문신출·문신흥에 충성하는 신(新) 지도부를 구축하겠다는 계산이다.
이를 위해 현재 청평에서 일본2세와 청년 100여명이 수련을 받고 있다. 이들은 향후 새롭게 재편되는 일본
교회에 배치될 전망이다.
5. 신진 세력의
권력 설계와 향후 시나리오
중앙행정원을 비롯한 세계본부 핵심 부서의 실권을 쥔 신진 세력들은 현재 2선에서 포스트 한학자 시대를 겨냥한 새로운 판을 짜고 있다.
일본의 인적 쇄신안 역시 이들의 머리에서 나온 정교한 시나리오이다. 이들은
한 총재의 조기 퇴진과 그 이후의 절대 권력 공백을 메울 설계를 마친 상태로 보여 진다.
먼저 그들은 정원주를 모든 내부 갈등과 실정의 ‘공공의 적’으로 상정하고 친위 세력 숙청을 도모할 것이다.
한 총재의 1심 재판에서 중형이 선고되는 시점을 기해 본격적인 여론 조성을 시작하고, 정원주와 그 측근(김은상, 두승연 등)을 대대적으로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결과적으로 한 총재를 고립시켜 무용지물로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후 이들은 송용천을 상징적인 세계회장으로 내세워
‘얼굴마담’으로 활용하는 한편, 한국과 미국에도 일본과 같은 젊은 2세
세력을 전면 배치하여 문신출·문신흥 체제에 직결된 신 지도부를 완성할 것으로 보인다.
6. 결론: 경륜 부족과 섭리 인식의 결함
이러한 일련의 계획이 성공할지는 미지수이다.
신 4인방(김**, 김**, 최*, 정**)과 천정궁 금고지기로 부상한 김** 등 현재 권력의 칼자루를 쥔 자들은 과거 윤영호에 의해 발탁된 인물들로, 현장 경험과 국제적 경륜이 전무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엇보다 이들이 학생 시절부터 보여온 섭리 인식의 결함과 세속적인 시각들은 내부적인 갈등을 심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될 것이다.
이들의 구상이 대한민국 사회를
납득시키면서 교단의 해결책이 될지, 아니면 더 큰 파멸과 분열을 불러올지 지켜볼 일이다.
日本家庭連合の大規模な組織再編計画と新興勢力による権力設計構想
1.現場に漂う冷笑と、生存の岐路に立たされた公職者たち
去る1月20日から23日にかけて、日本全国から約450人の公職者が天苑宮地下講堂に集められ、「韓民族選民大叙事詩」の教育を受けた。しかし、華やかな教育名分とは裏腹に、現場の空気は冷え切っていた。
ある韓国人公職者は、「存立そのものが危機に瀕している現時点で、このような実効性のない観念的教育が本当に必要なのか」と、慎重ながらも苦言を呈した。
実際、高齢の公職者たちは、間もなく断行される大規模な人員整理に強い不安を抱いている。彼らの関心は教育内容ではなく、解雇後に何を糧に生きていくのかという、生存そのものの問題に向けられている。
教団解散判決が現実化した場合、大規模なリストラは避けられないからである。
2.予告された解散判決と「恐怖の人的清算」
日本家庭連合の本部および現場では、裁判所による解散判決が目前に迫っていると見ている。早ければ1月末、遅くとも2月8日の日本総選挙直後、あるいは3月中には判決が下され、第一審判決が覆る可能性はほぼないという見方が支配的である。
これを受け、教団は判決を前に、45歳または50歳以上の現場指導者を大規模に整理する計画を立てている。
今回の清平日本公職者修練会では、50歳以上の公職者の50%を対象に、6か月から10か月分の給与を退職金として支給し、早期退職を促す具体案がすでに発表された。
今後2週間にわたり、自主退職者を受け付けるという。また、全教会スタッフの70%を整理する計画も明らかにされた。
これは、解散判決後には公職者が自動的に免職となり、何の補償も受けられなくなる事態を見越し、それ以前にできるだけ多くの人員を放出しようとする「出口戦略」と解釈される。
3.組織統廃合と宗教法人優遇の喪失
全国275か所の教会についても、100か所以上を整理すると発表されたが、本部では状況次第でさらに縮小し、最終的に100か所規模を維持する計画が検討されている。
法人が解散すれば、教団は任意団体へと転落し、宗教法人として享受してきたすべての税制優遇および法的権限を失うことになる。そうなれば、現在示されている維持案ですら楽観的な数字にすぎず、実際の解散後にはさまざまな現実的制約によって、教会規模がさらに縮小する可能性が高い。
4.田中辞任と「堀体制」発足の布石
昨年12月9日、田中富広協会長の突然の辞任と堀雅一体制の発足は、解散後の大規模な組織再編に向けた事前の布石である。
韓鶴子総裁が拘置所に収監されている非常事態にもかかわらず指導部を交代させたのは、旧指導部を清算し、文信出・文信興世代に年齢的に適合する30〜40代の新興勢力によって現場を掌握しようとする意図とみられる。
これは、熟練した指導部と共に危機を収拾するのではなく、統制しやすい若年層を中心に、文信出・文信興に忠誠を誓う新指導部を構築しようとする計算である。
そのため、現在清平では日本の二世および青年約100人が修練を受けており、彼らは今後再編される日本教会に配置される見通しである。
5.新興勢力の権力設計と今後のシナリオ
中央行政院をはじめとする世界本部の核心部署の実権を握る新興勢力は、現在二線に退きつつ、ポスト韓鶴子時代を見据えた新たな盤面を描いている。日本における人的刷新案も、まさに彼らの頭脳から生み出された精緻なシナリオである。
彼らは、韓総裁の早期退陣と、その後に生じる絶対的権力空白を埋める設計をすでに終えているように見える。
まず、彼らは鄭元周をあらゆる内部葛藤と失政の「共通の敵」と位置づけ、親衛勢力の粛清を図るだろう。韓総裁の第一審裁判で重刑が言い渡される時点を契機に、本格的な世論形成を開始し、鄭元周およびその側近(キム・ウンスン、トゥ・スンヨン等)を大規模に整理するとみられる。
これは結果的に、韓総裁を孤立させ、無力化する結果を招くことになる。
その後、彼らは宋龍天を象徴的な世界会長として前面に据え、「顔役(顔マダム)」として活用する一方、日本と同様に韓国および米国にも若い二世勢力を全面配置し、文信出・文信興体制に直結した新指導部を完成させると見られる。
6.結論:経験不足と摂理認識の欠陥
これら一連の計画が成功するかどうかは未知数である。
いわゆる「新四人組」(キム**、キム**、チェ*、チョン**)および天正宮の金庫番として浮上したキム**ら、現在権力の刃を握る者たちは、過去に尹煐鎬によって抜擢された人物であり、現場経験も国際的な経綸も皆無だと評価されている。
とりわけ、彼らが学生時代から示してきた摂理認識の欠陥と世俗的な視角は、内部対立を深刻化させる決定的要因となるだろう。
彼らの構想が、大韓民国社会を納得させ、教団の解決策となるのか、それともさらなる破滅と分裂を招くのか――その行方を見守るほか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