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하고 기회주의적인 지도부 및 수뇌부는 즉각 사퇴하라!(2세 72가정 이경춘)【無能で機会主義的な指導部および首脳部は、直ちに辞任せよ!, 二世・72家庭 イ・ギョンチュ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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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기회주의적인 지도부 및 수뇌부는 즉각 사퇴하라!
지난 1월 28일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의 정치자금법 위반등에 대한 1심판결 결과
징역 1년 2개월의 실형판결이 내려졌다.
이는 윤영호와 관련된 몇가지 재판 중 하나의 판결이 나온 것이다.
이외에도 권성동 사건을 비롯하여 참어머님과 연관된 사건에 핵심증인 및 관련자로
지목되어 또다시 기소되어 피고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 자가 본부장으로 재직시 이루어진 일들에 대한 검.경의
합동수사본부(합수부)의 전방위적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또다른 혐의로 참고인 혹은 피의자로 조사를 받은 후 피고인으로 전환되어 재판을 받을 확률이 높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고 긴장해야 하는 점은 윤영호의 1심재판 결과가 향후 참어머님의 재판결과에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참어머님의 재판의 기준점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공석에서 요구한 종교재단 법인취소와 재산귀속이 현실화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음에도 교회의 사정은 표면적으로 너무나도 평온함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생각이 복잡하다.
그런데 윤영호의 1심판결 이후 교회내
중간급 공직자들에게 향후 벌어질 일들에 대한 대처방안이 있는가를 물어보면 한결같이 "모르겠다" 이다.
뭐 이딴 조직이 있다는 말인가?
일반 식구들도 현 상황을 제대로 알고 향후 대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면 이게 살아있는 조직인가?
어쩌면 썪어빠진 수뇌부 지도자들은 이미 절망적인 상황을 예견하고 자신들의 살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지금까지 저들이 참어머님의 구속전 구속을 면하기 위해 무엇을 했으며 참어머님의
구속후 석방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그들의 행적을 아무리 살펴보고 또다시 살펴 보아도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고 해도 무방할듯 하다.
구속전 그들이 행한 것이라고는 참어머님께 구속은 없다고 허언을 일삼으며 특검과
검찰을 무시하는 보고를 하고 이것이 그대로 특검에 들어가 괘씸죄를 더하게 만들어 버렸고 재판부를 무시하게 만들어 재판에 악영향을 끼치게 만드는
일 밖에는 한 일이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참어머님의 구속에 슬기롭지 못하게 대처하며 뒷북만 치던 저들은 참어머님의 구속
직후 발 빠르게 사과 입장문을 발표하며 구속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취하였고 불과 얼마 전 안 그래도 힘든 일선 공직자들을 모아놓고 준법실천 결의라는
생쑈를 벌이며 스스로를 불법. 탈법 집단으로 전락시키기에 이르렀다.
무능하면 차라리 가만히나 있던지......
안그래도 어수선하고 답답한 시기에 들려오는 소식이 조직개편 이라니......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종교법인 해산청구 재판에서 패소할 것을
예상하고 일본내 교회규모를 축소하기 위해 일본의 전 공직자들을 청평에 모아놓고 '한민족대서사' 교육한다고 하면서 조직개편을 통해 자신들의 세력을 일선 말단까지 장악하려 하고 있는게 보인다고들 하고 있다.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에서 명령에 순종하며 살아온 말단 공직자들이 무슨 잘못이 있어
하루아침에 모가지가 날아간다는 말인가?
똥싼놈 따로 있고 치우는놈 따로 있는가?
일을 이지경까지 만들어 놓은 주체들은 수뇌부에서 서로 돌아가며 자리 바꿈을 하면서
책임은 고생만 하는 일선 공직자들에게만 지우는 짓거리는 이제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데 가만히 보니 이런 짓거리를 한국에서도 똑같이 하려고 하는 조짐이 보이고
있음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지난번 신한국 공직자들을 죄다 불러놓고 '준법실천결의'라는 생쑈에 들러리를 서게 만들어 놓고 또다시 며칠전 공직자들을 온라인으로 연결시켜 '가정연합 성장위원회 정책과제 발표회’라는 형식으로 또다시 생쑈를
벌이며 6개 분과(위원회)별
정책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권위주의적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혁신과 환골탈태를
언급했다고 하는데......
이들이 그 말뜻은 제대로 이해하고 나불대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혁신의 대상 쇄신의 대상 환골탈태의 대상들이 모여 공직자들을 반강제적으로 모아서는
구체적인 논의도 없이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6개 분과 위원회의 정책방향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형식이었다고
하는데 기가 찬다.
오늘도 일반 식구들은 참어머님의 안위가 걱정되어 하루하루가를 답답함 속에 살아가고
있는데 누구 한 사람 속시원하게 참어머님의 근황과 재판상황을 전해주는 이가 없음에 실망하고 있음을 저들은 진정 알고는 있는가?
아무리 좋은 정책과 방안도 그것을 기획하고 진행시키는 주체가 불신을 받고 있다면
진정성에 의심을 받는 게 당연하고 성과를 내기에는 무리가 따르기 마련이다.
작금의 우리공동체가 처한 현실에 대한 책임은 누군가는 져야 하는데 참어머님이 구속되신지 넉달이 훌쩍 넘어가도록 속 시원하게 책임을 지겠다는 지도층 인사는 한사람도 나타나지 않는 것이 지금 우리공동체의 현실이고 이것이 안타까움을 넘어
절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확인할 수 없는 참어머님의 말씀이라 하면서 나이 어린 천애축승자들 뒤에 숨어서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포스트 참어머님 이후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다면 당장 멈추어야 할 것이다.
저들은 정원주와 윤영호 체제에서 그들의 전횡을 알고 있으면서 그 잘난 자리를 지키고자
목숨을 걸고 직언을 포기하고 어찌보면 전횡에 동조한 세력임을 수 많은 식구들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 공동체에 직면한 혁신과 쇄신 그리고 환골탈태는 무능하고 기회주의적인 저들이
일선에서 후퇴하면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천명하며 글을 맺는다.
2026.01.30
2세 72가정 이경춘
https://cafe.daum.net/W-CARPKorea/eEpL/1818
【無能で機会主義的な指導部および首脳部は、直ちに辞任せよ!】
去る1月28日、元世界本部長・尹煐鎬(ユン・ヨンホ)による政治資金法違反等に関する一審判決が下され、懲役1年2か月の実刑判決が言い渡された。
これは、尹煐鎬に関連する複数の裁判のうちの一つに過ぎない。
このほかにも、権性東(クォン・ソンドン)事件をはじめ、真のお母様と関連する事件において核心証人および関係者として指摘されており、今後あらためて起訴され、被告人へと転じる可能性が極めて高い。さらに、彼が本部長として在任していた当時の出来事全般について、検察・警察合同捜査本部(合同捜査部)による全方位的な捜査が進められているため、別の容疑で参考人あるいは被疑者として取り調べを受けた後、被告人として裁判を受ける可能性も高い。
ここで我々が注目し、緊張しなければならない点は、尹煐鎬の一審判決の結果が、今後の真のお母様の裁判結果に何らかの形で影響を及ぼすであろうことは誰もが推測でき、さらには真のお母様裁判の基準点となり得るという事実である。
加えて、その後、李在明(イ・ジェミョン)大統領が公の場で要求した宗教財団の法人取消および財産帰属が、現実のものとな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点も指摘せざるを得ない。
このように事態が進行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教会内部の状況が表面上あまりにも平穏であることを、どのように受け止めるべきなのか、複雑な思いに駆られる。
しかも、尹煐鎬の一審判決以降、教会内の中堅公職者に対し、今後起こり得る事態への対応策があるのかと尋ねると、口をそろえて「分からない」と答える。
一体、こんな組織が存在してよいのだろうか。
一般の信徒たちも現状を正確に把握し、今後に備えなければならないにもかかわらず、公職者たちが何をどうすべきかも分かっていないとすれば、それは生きている組織と言えるのか。
もしかすると、腐りきった首脳部の指導者たちは、すでに絶望的な状況を予見し、自分たちだけが生き残るための道を模索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疑念すら湧いてくる。
これまで彼らは、真のお母様が勾留前に身柄拘束を免れるために何をしてきたのか、また、拘束後の釈放のために何をしてきたのか。その行動をいくら振り返り、何度見直しても、何一つ成し遂げたことはないと言っても差し支えないだろう。
勾留前に彼らが行ったことといえば、「拘束はない」と虚言を弄し、特別検察および検察を軽視する報告を行い、それがそのまま特別検察に伝わって「不敬罪」を重ねる結果となり、さらには裁判所をも軽んじ、裁判に悪影響を及ぼしたこと以外、何一つしていない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真のお母様の拘束に対し、賢明とは言えない対応を続け、後手後手に回っていた彼らは、真のお母様が拘束されるや否や、素早く謝罪声明を発表し、あたかも拘束を受け入れるかのような態度を取った。さらに、つい先日には、ただでさえ疲弊し切っている第一線の公職者たちを集め、「遵法実践決意」なる見せかけの行事を強行し、自らを違法・脱法集団へと貶めるに至った。
無能であるなら、いっそ何もしないでいればよいではないか……。
もともと混乱し、閉塞感に包まれているこの時期に、耳に入ってくるのが「組織改編」だというのだから、言葉を失う。
聞くところによれば、日本で進行中の宗教法人解散請求裁判において敗訴を予測し、日本国内の教会規模を縮小するため、日本の元公職者たちを清平(チョンピョン)に集め、「韓民族大叙事詩」教育と称しながら、組織改編を通じて自らの勢力を末端に至るまで掌握しようとしている動きが見えるという。
これまで厳しい環境の中で命令に従い生きてきた末端の公職者たちに、いったいどんな罪があって、一夜にして首を切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
汚物をまき散らした者は別にいて、後始末をする者は別だというのか。
事態をここまで悪化させた当事者たちは、首脳部で椅子取りゲームのように役職を回し合いながら、責任はひたすら苦労する第一線の公職者たちに押し付ける――そのような行為は、もはや終わりにすべき時ではないのか。
ところが、よく見てみると、こうしたやり方を韓国でもそのまま繰り返そうとしている兆しが見え、嘆かわしさを禁じ得ない。
先日、新韓国の公職者たちを一堂に集め、「遵法実践決意」という名の見せ物の脇役に立たせたかと思えば、今度は数日前、公職者たちをオンラインで接続し、「家庭連合成長委員会・政策課題発表会」と称して、再び見せかけのイベントを行い、6つの分科(委員会)別政策ロードマップを公開したという。
その場で、権威主義的運営方式から脱却するだの何だのと語り、革新や換骨奪胎を口にしたというが……。
彼らは、その言葉の意味を本当に理解したうえで口にしているのだろうか、という疑念を抱かざるを得なかった。
革新の対象、刷新の対象、換骨奪胎の対象である者たちが集まり、公職者たちを半ば強制的に動員し、具体的な議論もないまま、自分たちが作り上げた6つの分科委員会の政策方向を一方的に発表する形式だったというのだから、呆れるほかない。
今日も一般の信徒たちは、真のお母様の安否を案じながら、息苦しい思いで一日一日を過ごしている。それにもかかわらず、真のお母様の近況や裁判の状況を、はっきりと伝えてくれる者が一人もいないことに、深い失望を感じているという事実を、彼らは本当に理解しているのだろうか。
どれほど立派な政策や対策であっても、それを企画し、推進する主体が不信を受けているのであれば、その真意を疑われるのは当然であり、成果を上げることなど望むべくもない。
現在、私たちの共同体が直面している現実に対しては、誰かが必ず責任を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しかし、真のお母様が拘束されてから四か月を優に過ぎても、明確に責任を取ると名乗り出る指導層の人物は一人も現れていない。これが、今の私たちの共同体の現実であり、悲しみを超えて絶望感を与えている。
確認することもできない「真のお母様のお言葉」だと言いながら、年若い天愛祝承者たちの背後に隠れ、考えるだけでも忌まわしい「ポスト真のお母様」以後を計画し、進めているのだとしたら、それは今すぐ止めるべきである。
彼らは、鄭元周(チョン・ウォンジュ)および尹煐鎬(ユン・ヨンホ)体制の下で行われてきた専横を知りながら、その「立派な地位」を守るために命懸けで直言を放棄し、ある意味ではその専横に加担してきた勢力であるという事実を、多くの信徒たちが知っていることを、肝に銘じなければならない。
いま私たちの共同体に突き付けられている革新、刷新、そして換骨奪胎は、無能で機会主義的な彼らが第一線から退くことによって初めて始まるという事実をここに明確にし、本稿を終える。
2026年1月30日 二世・72家庭 イ・ギョンチュ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