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증언) 이 사단이 난 원흉들

출처) 파이오니아 카페 익명토론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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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증언)


이 사단이 난 원흉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어 있는 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일어나고 있는 현 상황들은  한 평생을 신앙과 교회를 믿고 따른 식구들이 받아들이기엔 너무도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이 있을 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사단이 나게 만든 여러 원흉들이 있는 건여러분들이 잘 알다시피 대표적으로 정 원주. 윤영호가 있습니다. 그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알려져 있기에 그들에 대한 건 크게 떠들지 않겠습니다.  


제가 몇자 적고 싶은 대표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이 사람도 책임이 크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그러하지 안했던  참 자녀들과 그들의 사이에서 사익을 먼저 선택하고 결정했던 중심적인 인물로 큰연아입니다.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첫째 효진 형님이 돌아가실 때 상황부터 의문점이 참 많았습니다. 그 당시에 이른 아침이였고 내실에는 효진형님 큰연아 뿐. 상시 근무 중인 경호원들이 있었고 1층주방장이 있었습니다. 최초 효진형님을 발견한 큰연아는 골든 타임인 것을 인지하고도 119나 공관에 상주 근무하는 경호원에게 즉시 연락을 주지 않았고 이모씨(효진형님 측근)에게 따로 연락을 하여 그가 도착하는 시간 거의 1시간동안 효진형님을 방치하였고 그가 도착했을 때 심정지 상태였으며 바로 경호원들이 차 두 대를 준비하여 한 대에는 효진형님을 다른 한 대는 큰연아를 태우고 순천향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하였습시다. 효진형님은 트렁크 팬티만 입은체 그의 몸에는 여기저기 멍투성이였고 간호사들과 의사들로 응급실로 들어갔고 이 소식을 들은 참엄마는 그 당시 훈모와 함께 병원으로 급히 왔지만 끝내 효진형님은 돌아올 수 없었습니다.


둘째로 2015년 선진 세계회장일 당시 협회에서 세계본부로 인사이동한 윤영호를 중심으로 조직이 운영됐을 당시 조직의 발전과 투명함을 위해 독립적인 감사기관을 통해  깨끗하고 합법적인 조직운영에 대한 필요성을 선진 인섭 훈숙 인진 그리고. 그때 당시 박준선 이사장이 참엄마한테  여러 차례 보고를 드렸고 계속 시도했지만 끝내 무산됐다. 그때의 큰연아는 역시 오히려 정원주 윤영호 편에 섰고 그들의 뒷편에 서서 그저 뒷짐만 지며 자녀들과 함께 하지 않았다. 그들의 편에 서서 참엄마가 제대로 판단할 수 없게 동조하였다고 생각된다. 만약에 그때 참엄마가 수용하여 감사기관이 제대로 작동했더라면 지금의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다.


셋째로 최근 참엄마가 첨 구속됐을 때 모든 조직은 정원주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 그녀를 쫓아내려 했을 때도 큰연아는 그들에게 참엄마 지시로 그녀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하며 그녀를 두둔했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도 그들은 사익을 위한 행위들을 하는 걸로 보인다.


윤영호 정원주와 더불어 큰 원흉 큰연아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들을 반성하고 교회 모든 식구들 앞에서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저 내용들에 대한 해명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기반으로 당신은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