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혁신이라는 가면을 쓴 기만극 ‘준법 선언’의 실체... 필독] 2025년 UC Gate 종합 이해(2025年 UCゲート総合理解, Comprehensive Update on UC Gate 2025)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941
[논평] 혁신이라는 가면을 쓴 기만극 ‘준법 선언’의 실체
2026.1.8
지난 1월 7일 가정연합이 발표한 ‘준법 실천 선언식’과 ISO 국제표준 도입 선언은, 헌정 사상 초유의 정교유착 비리인 ‘UC 게이트’의 책임을 회피하고 법인 해산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식’ 쇼에 불과하다. 본질을 외면한 채 기술적 수단 뒤에 숨으려는 그들의 행태를 다음과 같이 강력히 규탄한다.
1.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인적 지배 구조': 몸통은 숨고 깃털만 나선 쇼
이번 선언식의 가장 큰 모순은 책임의 주체가 잘못되었다는 점이다. 최근까지 통일교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며 각종 비리 의혹(정치자금법 위반, 외화 밀반출, 뇌물 공여 등)의 중심에 있는 인물들은 구속된 한학자 총재와 그 측근인 정원주, 윤영호 등이다. 이들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윤영호 한 사람의 일탈로 몰아간 것부터 잘못된 것이다.
게다가, 선언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거버넌스 혁신'과 '독단적 결정 방지'를 외쳤으나, 각종 비리 의혹의 중심에 있는 한학자 총재와 그 측근 정원주는 여전히 건재하다. 특히 정원주는 한 총재의 수감 중에도 미국에서 불러들인 하수인 3인방(김은상·두승연·김문식)을 요직에 배치해 행정, 교단, 자금을 완벽히 장악하고 조직을 사유화하고 있다. 이들은 신앙적 토대나 한국 내 기반이 약한 인물들로, 오직 정원주의 신임에만 의지하고 있다. 결국, 정원주 → 측근 3인방 → 세계 본부 장악으로 이어지는 견고한 하수인 체제가 구축되어 있는데, 하부 조직 중에 하나일 뿐인 한국 가정연합이 '상호 견제'를 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2. 송용천 협회장의 한계와 꼭두각시 선언
선언식을 주도한 송용천 한국 협회장은 실질적인 인사권이나 재정권이 없는 얼굴 마담에 불과하다. 세계 본부의 인사권을 쥔 정원주가 뒤에서 모든 실권을 행사하는 구조에서, 송 협회장의 준법 선언은 상부의 지시를 전달하는 수동적인 퍼포먼스일 뿐이고,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진정한 혁신을 하려면 비리의 온상인 세계 본부부터 인적 쇄신이 있어야 하는데 과연 송용천 같이 영적 권위도 없고 나약한 지도자가 성역이나 다름없는 부패한 교회 실세들을 정리할 수 있는가? 가정연합 협회장의 권위는 중앙행정원의 일개 국장보다 못한 위치로 떨어진 지 오래이다.
송용천 협회장은 선언식에서 부당한 지시에 반론을 제기하겠다고 했으나, 상명하복에 가장 길들여진 자가 송 협회장이고 과거에도 이렇다할 반론 한 번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물러 터진 협회장인데, 누가 과연 소신 발언을 할 수 있겠는가? 정원주의 눈 밖에 나는 순간 숙청되는 현재의 인사 구조상 어떤 목회자도 나서지 않을 것이다.
3. 전형적인 방어막
현재 경찰 국수본과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정원주를 정치권 로비와 자금 흐름의 공동 설계자로 보고 있다. 이런 정원주가 자신의 하수인들을 통해 수사기관의 칼날이 본인에게 닿지 않도록 방어막을 치고 있으며, 이번 선언식 또한 "우리는 아래서부터 개혁하고 있으니 윗선은 건드리지 말라"는 식의 전형적인 방어막을 치고 있는 것이다. 현장의 목회자들은 생계를 담보로 이 위선적인 선언식에 동원되었을 뿐, 실질적인 부정부패의 몸통은 여전히 천정궁 내부에서 권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4. 종교의 세속화와 'ISO 인증'이라는 해괴한 방패
종교 단체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처절한 신앙적 참회와 도덕적 고백이다. 그런데 가정연합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본질을 회피하는 기술적 수단을 동원한 행사를 버젓이 자행하고 있다. 가정연합이 내세운 ISO (부패방지, 준법경영) 인증은 기업의 투명성을 위한 도구일 뿐, 종교의 영적 타락을 정화할 수 없다. 이는 스스로가 종교가 아닌 비즈니스 집단임을 자인하는 꼴이며, 해산 심판을 의식해 “우리는 시스템을 갖췄다”라고 주장하기 위한 재판용 면피 대책이다.
5. 'TM 보고서'가 증명하는 시스템 혁신의 허구
선언식에서는 ‘개인의 선의’가 아닌 ‘시스템에 의한 상호 견제’를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폭로된 'TM 보고서(3,212페이지)'는 가정연합의 내부 견제 시스템이 이미 작동 불능 상태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보고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지휘부의 지시하에 이루어진 정치권 로비와 선거 개입 등 ‘조직적 국정농단’의 실무 기록이다.
최고 권력자가 신격화된 조직에서 당당히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시스템이란 존재할 수 없다. 한학자 총재는 윤영호가 세계 본부로 들어오기 전에는 이름조차 몰랐다. 이런 그가 세계 본부에서 약 2년 뒤에 정원주 밑에 ‘넘버 쓰리’의 권한을 갖게 됐다. 그가 가진 권력의 힘은 한총재의 입에서 나왔다. 윤영호는 한총재의 무한 신뢰를 얻기 위해 이와 같은 수천페이지의 보고서를 작성한 것이다. 그리고 한총재로부터 막강한 권한을 위임받은 뒤로는 배후에서 인사권과 재정권을 마음껏 쥐고 흔들었다. 한 때 가정연합 세계회장 자리에 있던 문선진씨가 어머니 한총재에게 윤영호의 문제에 대해 거론했다가 도리어 세계회장직에서 해임된 사례는 이 조직에 ‘상호 견제’란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한다. 이런 조직에서 ‘익명 제보’나 ‘상담 프로세스’는 도리어 반대파를 색출하고 숙청하는 도구로 변질될 것이 자명하다.
통일운동은 문총재님 재세시에 수십년간 ‘선의(善意, good will)’를 바탕으로 운영되어 왔다. 조직구조상 여러 허점들도 있었지만, 통일운동이 세상 그 어느 조직보다 독특하고 강력했던 것은 바로 이 선의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과 문총재님, 그리고 뜻길을 함께 걷는 지도자와 식구들에 대한 선의가 살아 있을 때 통일운동은 가장 발전했다. 그런데 이 선의를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권력의 수단으로 이용하면서부터 통일운동은 병들고 급기야 불법집단으로 전락하여 사회적인 사망 선고를 받은 것이다.
6. '츠나미'를 피하기 위한 일시적 굴복
이번 선언식은 진정성 있는 반성이 아니라, 거세게 밀려오는 사법적 심판의 츠나미를 피하고자 급조된 생존 전략이다. 가정연합 지도부는 아베 전 수상 피격 이후 일본 가정연합이 보여준 기만적인 개혁 쇼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국민적 분노를 자극해 법인 해산을 재촉하는 길이 될 것이다.
한편, 이런 선언식은 자금난과 신용 추락을 일시 막아보려는 시도일 수 있다. 한남동 부지까지 담보 잡힌 상황에서 대외 신인도를 조작해 신용 부도를 막아보려는 절박한 경제적 몸부림에 가깝다
7. 결론: 근본적 인척 청산 없는 혁신은 무의미
결국 이번 '준법 실천 선언식'은 범죄의 주체는 그대로 둔 채, 수사 대상자들이 수사관 앞에서 착하게 살겠다고 반성문을 쓰는 꼴이다. 가정연합이 진정으로 신뢰를 회복하려면 ISO 인증 같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실질적 조치에 나서야 한다.
-. 최고 지도부의 대국민사과와 총사퇴, 그리고 법적 책임 수용
-. TM 보고서에 명시된 모든 불법 행위의 자발적 고백과 수사 자료 제출
-.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통일운동을 재건할 새로운 지도부 구성
-. 부당하게 축적된 재산의 사회 환원 및 구체적 사회 기여 방안 제시
이러한 근본적 변화 없는 선언식은 국민적 분노를 가중시킬 뿐이며, 오히려 하늘의 심판과 사법적 단죄를 통해 강제적인 종말을 앞당기게 될 것이다.
【論評】「改革」の仮面をかぶった欺瞞劇 ― 家庭連合「コンプライアンス宣言」の実体(2026年1月8日)
去る1月7日、家庭連合が発表した「コンプライアンス実践宣言式」およびISO国際標準導入の宣言は、憲政史上前例のない政教癒着不正事件、いわゆる「UCゲート」の責任を回避し、法人解散という存亡の危機を逃れるための、典型的な“トカゲの尻尾切り”に過ぎない。問題の本質から目を背け、技術的手段の背後に隠れようとする彼らの姿勢を、以下の通り厳しく糾弾する。
1.「羊頭狗肉」の人的支配構造 ― 胴体は隠れ、羽毛だけが前面に出る茶番
今回の宣言式における最大の矛盾は、責任主体が完全に取り違えられている点にある。最近まで統一教会を実質的に支配し、政治資金法違反、外貨不正流出、贈賄など、数々の不正疑惑の中心にいた人物は、現在拘束中の韓鶴子総裁およびその側近である鄭元周(チョン・ウォンジュ)、尹煐鎬(ユン・ヨンホ)ら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これらの人物の責任を問うことなく、すべてを尹煐鎬一人の逸脱行為に矮小化した時点で、この宣言は根本から誤っている。
さらに、宣言式で宋龍天(ソン・ヨンチョン)協会長は「ガバナンス革新」「独断的意思決定の防止」を叫んだが、不正疑惑の中核にいる韓鶴子総裁と鄭元周はいまなお健在である。特に鄭元周は、総裁の収監中でさえ米国から呼び寄せた腹心3人(キム・ウンソン、トゥ・スンヨン、キム・ムンシク)を要職に据え、行政・教団・資金を完全掌握し、組織を私物化している。
彼らは信仰的基盤も韓国内の基盤も乏しく、ただ鄭元周の信任のみに依存する存在である。結局、鄭元周 → 腹心3人 → 世界本部掌握という強固な「下僕体制」が完成しており、その末端組織に過ぎない韓国家庭連合が「相互牽制」を語ること自体が噴飯ものである。
2.宋龍天協会長の限界と操り人形宣言
宣言式を主導した宋龍天・韓国協会長は、実質的な人事権も財政権も持たない、いわば“看板役”に過ぎない。世界本部の人事権を握る鄭元周が背後ですべての実権を行使する構造の中で、宋協会長のコンプライアンス宣言は、上層部の指示を読み上げただけの受動的パフォーマンスであり、空虚な木霊に等しい。
真の改革を行うならば、不正の温床である世界本部こそ人的刷新が必要である。霊的権威もなく、弱腰な宋用天のような指導者に、聖域同然の腐敗した教団実力者を整理できるのか。家庭連合協会長の権威は、すでに中央行政院の一介の局長以下にまで失墜して久しい。
宋協会長は「不当な指示には異議を唱える」と語ったが、最も上意下達に従順だったのが彼自身であり、過去に一度でもまともな反論を示したことがあっただろうか。鄭元周の逆鱗に触れた瞬間に粛清される現行人事構造のもとで、どの牧会者が声を上げられるというのか。
3.典型的な“防御幕”
現在、警察国家捜査本部および検警合同捜査本部は、鄭元周を政治ロビーおよび資金フローの共同設計者と見なしている。こうした状況の中、鄭元周は自らの腹心を通じて捜査の刃が自分に届かないよう防御幕を張っており、今回の宣言式もまた「我々は下から改革している。上層部には手を出すな」という典型的な自己防衛である。
現場の牧会者たちは生計(くらしを立ててゆくための方法や手段)を人質に取られ、この偽善的な宣言式に動員されただけであり、実質的な腐敗の胴体はいまも天正宮の内部で権力の糸を握り続けている。
4.宗教の世俗化と「ISO認証」という奇怪な盾
宗教団体が社会的物議を醸した際、最優先でなすべきは、徹底した信仰的悔い改めと道徳的告白である。しかし家庭連合は、恥じることなく本質を回避し、技術的手段を動員したイベントを堂々と行った。
彼らが掲げるISO(腐敗防止・コンプライアンス)認証は、企業の透明性を確保するための道具に過ぎず、宗教の霊的堕落を浄化するものではない。これは自らを宗教ではなくビジネス集団だと認めるに等しく、解散審判を意識した「我々にはシステムがある」という裁判向けの免罪策に他ならない。
5.「TM報告書」が証明するシステム改革の虚構
宣言式では「個人の善意」ではなく「システムによる相互牽制」が強調された。しかし、最近暴露された「TM報告書(3,212ページ)」は、家庭連合の内部牽制システムがすでに完全に機能不全に陥っていることを赤裸々に示している。
この報告書は単なる逸脱行為ではなく、指導部の指示のもとで行われた政治ロビー、選挙介入など、組織的国政介入の実務記録である。
最高権力者が神格化された組織において、正々堂々と異議を唱えられるシステムなど存在し得ない。韓鶴子総裁は、尹煐鎬が世界本部に入る以前、その名前すら知らなかった。にもかかわらず、約2年後には鄭元周の下で「ナンバー3」の権限を持つに至った。
彼の権力の源泉は、韓総裁の口から発せられた。尹煐鎬は総裁の無限の信頼を得るため、数千ページに及ぶ報告書を作成したのである。そして強大な権限を委任された後、背後で人事権と財政権を自在に操った。
かつて家庭連合世界会長であった文善進氏が、母である韓総裁に尹煐鎬の問題を進言した結果、逆に世界会長職を解任された事例は、この組織に「相互牽制」が存在しないことを如実に示している。このような組織において、「匿名通報」や「相談プロセス」は、反対派を摘発・粛清する道具に堕すること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統一運動は、文総裁在世中、数十年にわたり「善意(good will)」を基盤として運営されてきた。組織構造上の欠陥はあったが、それでも統一運動が比類なき力を持っていたのは、この善意に忠実であったからである。
しかし、その善意を踏みにじり、権力の道具として利用し始めた瞬間から、統一運動は病み、ついには違法集団へと転落し、社会的な死刑宣告を受けるに至ったのである。
6.「津波」を避けるための一時的屈服
今回の宣言式は、真摯な反省ではなく、押し寄せる司法的審判の津波を避けるために急造された生存戦略に過ぎない。家庭連合指導部は、安倍元首相銃撃事件以降、日本家庭連合が演じてきた欺瞞的改革ショーをそのまま繰り返している。しかしそれは、むしろ国民的怒りを煽り、法人解散を早める結果となるだろう。
また、この宣言式は、資金難と信用失墜を一時的に食い止める試みでもある。漢南洞の土地まで担保に入った状況下で、対外的信用を操作し、信用破綻を防ごうとする必死の経済的あがきに近い。
7.結論:根本的な縁故清算なき改革は無意味
結局、今回の「コンプライアンス実践宣言式」は、犯罪の主体を温存したまま、捜査対象者が捜査官の前で「善良に生きます」と反省文を書いているようなものである。
家庭連合が真に信頼を回復したいのであれば、ISO認証といった華美な修辞ではなく、以下の実質的措置を取るべきである。
◾最高指導部による国民への謝罪、総辞職、そして法的責任の受容
◾TM報告書に明記されたすべての違法行為についての自発的告白と捜査資料の提出
◾社会的信頼を基盤に統一運動を再建する新指導部の構成
◾不当に蓄積された財産の社会還元および具体的な社会貢献策の提示
これらの根本的変化なき宣言式は、国民的怒りを増幅させるだけであり、最終的には天の裁きと司法的断罪によって、強制的な終末を早めることになるだろう。
(필독)2025년 UC Gate 종합 이해
2026.1.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5934
1. 개요
섭리적
관점에서 현재 통일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은 하늘의 심판이며, 결코 우연한 사건이 아니다. 2025년 한국에서 통일교의 종말을 고하는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대한민국 출범 77년 역사에 가장 심각한 정교유착 사건이다.
아직 수사가
진행중이며,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이나, 이미 국민 70% 이상이 헌정질서를 위반한 통일교 해산에 찬성하고 있다. 그만큼
통일교가 수년간 자행한 불법 행동들은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심각한 충격을 줬다.
특히 통일교
지도부의 위선과 교만에 찬 행동들은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켰다. 한총재와 통일교 지도부는 모든
책임을 윤영호 한 사람의 잘못으로 돌렸는데, 그것은 오히려 윤영호가 갖고 있던 통일교의 온갖 불법적인
진실들이 공개되는 방아쇠가 됐다.
결국, 한총재는 4개월째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고, 2025년 12월부터 정원주, 윤영호
등과 함께 2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혐의는 다섯 가지이며, 부정청탁, 정치자금법 위반 등 모두 심각한 중범죄 사항들이다.
앞으로
경찰을 비롯한 수사기관이 추가로 수사하게 될 배임횡령, 상습도박 혐의 등을 포함하면 남은 인생은 감옥에서
마쳐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 형사재판은 3심까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2026년에 한 총재 운명이 결정된다.
2. 2025년 통일교 게이트의 극적 전개
2025년, 통일교 게이트가 어떻게 극적으로 전개되어 왔는지를 조금 더 살펴보면 이것이 왜 하늘의 심판이고, 통일교의 종말인지 잘 알 수 있다.
통일교
게이트는 2024년 12월경, 서울 남부지방 검찰청의 윤영호 관련 수사에서 시작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12.3)한 직후이다. 통일교는 이
사건을 완전히 무시했고, 4월에 예정된 두번째 궁전(천원궁) 오픈에 올인했다. 이것만 오픈하고,
홀리 마더 한을 외치면 하늘의 축복이 함께할 것이라고 착각했다.
이 두번째
궁전은 하나님의 섭리 기반을 훔쳐서 지어 올린 바벨탑이다. 결국, 하늘의
축복이 아니라 저주가 함께 했다. 천원궁 오픈 행사 20일
전, 일본 가정연합 해산 판결이 나왔다(3.25, 도쿄 지방법원). 그리고 윤영호 관련 사건은 4월부터 더욱 확대되어 대대적인 검찰
수사가 진행됐고, 천원궁 오픈 1주일 뒤부터 검찰 수사 내용들이
뉴스를 통해 쏟아지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통일교에 퍼펙트 스톰이 몰아치고, 하늘이 내리는 심판의 츠나미가 통일교 전체를 덮친 것이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6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더니(6.4) 7월에 매머드 급의 특검이 출발했다. 특검은
국회가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 특별 검사가 독립적인 특별 수사팀을 구성하고, 가장 심각한 부정부패
사건을 직접 수사하고 기소까지 할 수 있는 강력한 수사 제도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부정부패를 조사하는 특검은 역대 최대 규모였다. 검사 70명. 특별수사관 80명. 국세청 등 파견공무원 100명 등 총 255명으로 구성됐다. 수사 기간은
6개월(180일)이었고, 통일교 관련 범죄가 가장 메인이 됐다.
6개월에
걸친 특검 수사를 통해 윤영호의 부정청탁 사건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하고 헌법질서를 파괴한 국정농단 사건으로 확산됐다. 게다가, 천정궁 압수수색(7.18)으로
한총재 내실 금고에서 1900만불(280억원) 상당의 현금이 발견됐고, 해외원정도박 등 각종 배임횡령 케이스도
드러났다.
결국 9월 23일 한총재는 구속됐고, 12월부터 재판을 받고 있다. UC 지도부는 한총재는 절대 구속되지 않는다고 자신했고 심지어 가짜 아버님 영계 메시지로 어머니가 구속되지 않는다고 발표한 지 두 시간도 지나지 않아 한총재는 바로 구속됐다(9.23).
통일교는
이것을 종교박해로 주장하고, 세계일보를 내세워 홀리마더한과 한민족선민대서사시를 선전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국민들은 통일교의 위선과 교만을 지적하며, 통일교와 한총재에
대해 온갖 비난을 쏟아냈다. 여기에 각종 영향력 있는 유투버들이 가세했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12월초, 특검 수사 종료를 한 달 남겨두고, 윤영호의 충격적인 폭로로, 통일교 게이트는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다. 통일교가 윤석열
보수 정권만 아니고, 이전 정부인 민주당 정부에서도 광범위하게 조직적인 로비와 금품을 제공한 의혹이
드러났다.
12월 내내, 통일교 게이트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슈를 삼켜버렸고 모든 뉴스 프로그램의 메인이 됐다. 결국 이재명 대통령은 생중계되는 두 번의 국무회의에서, 이런 불법적인
종교단체는 해산해야 한다고 강경하게 발언했다(12월 2, 9일). 여기에 대한민국 국민 67.4%가 공감했다. 2026년 1월 1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찬성이 71.4%까지 올라갔다(동아일보).
대통령은
특검과는 별도로, 경찰 산하 국가수사본부(NIH, 국수본)을 즉각 투입했다. 국수본은 미국
FBI 같은 기구인데 권한은 더 막강하다. 국수본은 30명의
베테랑 특별수사팀을 구성하고 신속히 수사에 착수했다.
그런데
야당은 ‘통일교 특검’을 별도로 설치하자고 주장했다. 여론조사에서 국민 62%가 특검에 찬성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찬성율은 67%에 이르자 여당도 통일교 특검에 동의했다. 2026년 1월 1일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
80%가 통일교 특검에 찬성했다.
통일교
특검은 1월경 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이다. 검찰, 경찰, 국세청 등 약 150명의
수사팀이 만들어져 5개월 일정으로 수사가 진행된다. 2025년에 1차 특검 수사로 6개월간 통일교를 탈탈 털었는데, 2월경부터 진행되는 2차 통일교 특검에서도 150명의 수사관들은 결과와 실적을 만들어내기 위해 통일교를 이 잡듯이 털 것이다. 한마디로 범죄가 되는 것은 가리지 않고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통령은 ‘통일교 특검’을 기다리지 말고 검찰과 경찰이 합동 특별수사본부를 만들어 성역 없이 수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2026.1월 6일 합수본 발족).
이미 경찰
국수본이 12월부터 천정궁을 포함 통일교 각 기관을 압수수색하고(특검에
이어 두 번째 압수수색), 연일 통일교 핵심 지도부와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중이다 한학자 총재, 정원주, 윤영호, 송광석
네 명이 집중 수사대상이다. 이들 중에, 송광석(전 가정연합 한국 협회장, 한국
UPF 회장)이 가장 먼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고. 곧 재판이 시작될 것이다.
다음 타겟은
정원주이다. 경찰은 2015년부터 통일교의 넘버 투가 된
정원주가 정치권 로비를 주도했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1차
특검에서는 한총재와 윤영호만 구속되고 정원주는 구속을 피해갔지만, 경찰 수사에서는 정원주도 구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들 네 명 외에도, 송용천, 황보국, 이기성, 황선조
등 전현직 가정연합 협회장들과 교회 간부들이 경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고 있다. 범죄혐의가 밝혀지면 그들도
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앞으로
검찰, 경찰 합동 특별수사팀이 가동되면 통일교 특검에서 다루지 않는 각종 범죄 혐의에 대해 수사가 진행될
것이다. 통일교의 불법적인 혐의들을 모두 수사한다고 보면 된다.
검찰과
경찰 외에도 국세청에서도 세무조사에 나서고 있다. 이렇게 되자 통일교 단체들이 가입되어 있는 정부 기관들은
통일교 기관들을 퇴출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금융권도 통일교 산하 기업들에 대한 자금 대출과 같은
금융 거래를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융 신용거래가 막히면 부도는 시간 문제이다. 현재 통일교는 운영자금이 바닥나 있고, 이미 한남동 부지를 담보로
수백억원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2025.3.6 지방은행인 광주은행에서 450억원 대출. 대출기간 1년
단기)
이런 상황에서
또 한 번 큰 파문이 일어났다. 마치 츠나미가 1파, 2파가 아니라 연속적으로 계속 밀려와 통일교 전체를 초토화시키고 있는 것과 같다.
윤영호와
문연아(문효진씨의 둘째 부인) 선학학원 이사장과의 통화 내용이 12월 18일 언론에 폭로됐다(12.18일-한국일보, 12월 19일-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윤영호는 2025년 1월 문연아 이사장에게 전화 통화로 이렇게 협박했다.
“9년간 기록한 3천페이지 넘는 TM 보고서를
터뜨리면 교회는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이 3천페이지 TM 보고서는 통일교 게이트의 결정적인 스모킹 건(결정적 근거)이다. 통일교의
완전한 붕괴를 재촉하는 통일교판 위키리크스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통일교 내부에서 누군가 TM 보고서를 언론에 제보했고, 보고서를
입수한 한국 주요 언론들은 앞다퉈 충격적인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TM 보고서는 총 3212페이지에
달한다. 2017년경부터 2023년까지 7년간 윤영호가 한 총재에게 일일보고를 위해 작성한 것이다. 이 보고서에는
한국과 일본의 온갖 정치권 로비와 선거 개입 내용, 심지어 대통령 선거와 북한에 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보이는 항목까지 나온다.
TM 보고서
내용을 일본 언론도 자세히 보도하기 시작했다. 이 TM 보고서가
일본 국민과 정부에 충격을 주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일본 자민당의 넘버 투가 오랜 기간 통일교를 뒤에서
적극 후원한 사실이 드러나 있고, 통일교와 가까운 정치인 명단이 적혀 있기 때문이다.
현재 경찰과
국회의 통일교 특검 준비팀도 이 TM 보고서를 토대로 수사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통일교 수사와 재판 결과를 놓고 지금처럼 국민 여론이 높으면 이재명 정부는 통일교를 해산할 수 있다. 한국은
일본처럼 소송이 필요 없고 정부의 주관부서가 해산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법인 해산을 막으려면 국민
여론을 돌려야 하는데. 통일교 자체적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
이런 상황에서, 통일교 지도부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다. 한총재를 감옥에
보내 놓고 교권 유지를 위해 또 다른 허수아비를 내세우고 있다. 그런데 저들이 타락성과 교만에 가득
차서 버티면 버틸수록 하늘의 심판의 츠나미는 더욱 강력하게 통일교 전체를 쓸어버릴 것이다. 그 안에
갇힌 통일교 식구들도 이 심판의 운명을 피해갈 수 없고, 통일교가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지 자신들의
눈으로 목격하게 될 것이다.
한편, 통일교에 불어 닥친 츠나미는 맹목적인 복종과 신앙에 길들여진 통일교 지도자들과 식구들에게도 큰 충격을 줬다. 이미 상당수의 현장 지도자들과 식구들은 통일교 핵심 지도부를 불신하고 있다.
지금 통일교 안에서 TM 보고서와 같은 일급 비밀 정보나 자료들이 계속해서 외부로 폭로되고
있는데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어느 정도인지 잘 말해주고 있다.
통일교
지도부들의 위선적인 신앙, 부패한 통일교 실상, 아버님과
하나되지 않은 독생녀 한학자 여사의 실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한 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통일교가 근본적으로 바뀌기를 바라거나, 아니면 부패한 통일교가 세상의 심판을 받고 완전히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결국, 이런 것들도 모두 하늘의 심판으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세상이 통일교를 심판하고, 통일교 내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돕고
있는 것이다.
2025年 UCゲート総合理解
2026.1
1. 概要
摂理的な観点から、現在UC(家庭連合)で起きている一連の事件は天の審判であり、決して偶然の出来事ではない。2025年、韓国ではUCの終わりを告げる、想像を絶する事件が発生した。大韓民国建国77年の歴史の中で、最も深刻な政教癒着事件である。
現在も捜査が進行中であり、司法の最終判断が出る前ではあるが、すでに国民の70%以上が憲政秩序に違反した統一教会(UC)の解散に賛成している。それほどまでに、UCが数年間にわたって行ってきた不法行為は、大韓民国社会全体に深刻な衝撃を与えた。
特にUC指導部の偽善と傲慢に満ちた行動は、国民の怒りをさらに爆発させた。韓総裁とUC指導部は、すべての責任を尹煐鎬一人の過ちへと転嫁したが、それがむしろ、尹煐鎬が握っていたUCのあらゆる不法な真実が公開されるトリガー(引き金)となった。
結局、韓総裁は4ヵ月にわたり拘置所に収監されており、2025年12月から鄭元周、尹煐鎬らと共に2つの刑事裁判を受けている。容疑は5つに及び、不正請託や政治資金法違反など、いずれも深刻な重犯罪事項である。
今後、警察をはじめとする捜査機関が追加で捜査することになる背任横領、常習賭博の容疑などを含めれば、残りの人生を刑務所で終えなければならない可能性が非常に高い。韓国の刑事裁判は3審まで迅速に進められるため、2026年に韓総裁の運命が決定する。
2. 2025年 UCゲートの劇的な展開
2025年、UCゲートがどのように劇的に展開されてきたのかをもう少し詳しく見てみれば、これがなぜ天の審判であり、UCの終焉なのかがよく分かる。
UCゲートは2024年12月頃、ソウル南部地方検察庁の尹煐鎬関連の捜査から始まったが、これは尹錫悦前大統領が戒厳令を宣布(12.3)した直後のことである。UCはこの事件を完全に無視し、4月に予定されていた2番目の宮殿(天苑宮)のオープンに総力を挙げた。これさえオープンし、「ホーリー・マザー韓」を叫べば、天の祝福が共にあるだろうと錯覚したのである。
しかし、この2番目の宮殿は神の摂理的基盤を盗んで築き上げたバベルの塔である。結局、そこには天の祝福ではなく、呪いが共にあった。天苑宮オープン行事の20日前、日本家庭連合の解散判決が下された(3月25日、東京地裁)。そして、尹煐鎬関連の事件は4月からさらに拡大して、大規模な検察捜査が進められ、天苑宮オープンの1週間後から、検察の捜査内容がニュースを通じて一斉に報じられ始めた。一言で言えば、UCにパーフェクト・ストーム(複数の悪いことが同時に起こること)が吹き荒れ、天の審判の津波がUC全体を襲ったのである。
これは始まりに過ぎなかった。
2025年6月に李在明大統領が就任すると(6月4日)、7月にはマンモス級の特別検察官制度(特検)が発足した。特検とは、国会が推薦し大統領が任命した特別検事が独立した特別捜査チームを構成し、最も深刻な不正腐敗事件を直接捜査して、起訴まで行うことが出来る強力な捜査制度である。
特に尹錫悦大統領の夫人である金建希女史の不正腐敗を調査する特検は、歴代最大規模であった。検事70名、特別捜査官80名、国税庁などの派遣公務員100名など、計255名で構成された。捜査機関は6ヵ月(180日間)であり、統一教会関連の犯罪が最大の焦点となった。
この6ヶ月に及ぶ特検捜査を通じて、尹煐鎬の不正請託事件は、政教分離の原則に違反し、憲法秩序を破壊した「国政壟断(こくせいろうだん)事件」へと拡大した。さらに、天正宮の家宅捜索(7月18日)では、韓総裁の私室の金庫から1900万ドル(約280億ウォン)相当の現金が発見され、海外遠征賭博など各種の背任横領の事例も露呈した。
結局、9月23日に韓総裁は拘束され、12月から裁判を受けている。 UC指導部は、韓総裁は絶対に拘束されないと自信に満ちており、さらには偽りのお父様の霊界メッセージまで動員して、オモニは監獄に行かないから心配するなと言ったが、彼らがこのように発表してから2時間も経たないうちに、韓総裁はすぐに拘束された(9月23日)。
UCはこれを宗教迫害と主張し、世界日報を立てて「ホーリー・マザー韓」と「韓民族選民大叙事詩」を宣伝しているが、そのようにすればするほど、国民はUCの偽善と傲慢さを指摘し、統一教会と韓総裁に対してあらゆる非難を浴びせた。ここに各種の影響力のあるYouTuberたちも加勢した。
これが終わりではなかった。
12月初め、特検の捜査終了を1ヵ月後に控えて、尹煐鎬の衝撃的な暴露により、UCゲートは再び大韓民国を揺るがした。UCが尹錫悦保守政権だけでなく、前政権である民主党政権に対しても広範囲にわたり組織的なロビー活動と金品の提供を行っていた疑惑が明らかになった。
それで12月は終始、UCゲートが大韓民国のあらゆるイシューを飲み込み、すべてのニュース番組のメインニュースとなった。結局、李在明大統領は生中継された2回の閣議で「このような不法な宗教団体は解散させるべきだ」と強硬に発言した。(12月2,9日)これに対し、大韓民国国民の67.4%が共感を示した。2026年1月1日に発表された世論調査では、賛成が71.4%まで上昇した(東亜日報)。
大統領は特検とは別に、警察傘下の国家捜査本部(NOI、国捜本)を直ちに投入した。国捜本は米国FBIのような機構であるが、その権限はさらに強力である。国捜本は30名のベテラン特別捜査チームを構成し、迅速に捜査に着手した。
ところが野党は「統一教会特検」を別途設置すべきだと主張した。世論調査で国民の62%が特検に賛成し、民主党支持者の賛成率が67%に達したため、与党も統一教会特検に同意した。2026年1月1日の世論調査では、国民の80%が統一教会特検に賛成した。
統一教会特検は1月中に、国会で可決される予定だ。検察、警察、国税庁などから約150名の捜査チームが結成され、5ヵ月の日程で捜査が進められる。2025年の第1次特検捜査では、6ヵ月間にわたりUCを徹底的に洗い出したが、2月頃から始まる第2次UC特検においても、150名の捜査官たちは結果と実績を出すために、UCを隅々までシラミ潰しに調査するだろう。一言で言えば、犯罪に該当するものは一切妥協せず調査するものとみられる。
これに加え、大統領は「統一教会特検」を待つことなく、検察と警察が合同特別捜査本部を構成し、聖域なく捜査せよという指示を下した(2026.1月6日合捜本発足)。
すでに警察の国捜本が12月から天正宮を含むUCの各機関を家宅捜索し(特検に続き2度目の家宅捜索)、連日UCの核心指導部と関係者らを召喚し調査中である。韓鶴子総裁、鄭元周、尹煐鎬、宋光奭の4人が集中捜査の対象となっている。このうち宋光奭(元家庭連合韓国協会長、韓国UPF会長)が最初に政治資金法違反で検察に起訴され、まもなく裁判が始まる予定である。
次のターゲットは、鄭元周である。警察は、2015年からUCのナンバー2となった鄭元周が、政界へのロビー活動を主導したと見ている。そのため第1次特検では韓総裁と尹煐鎬のみが拘束され、鄭元周は拘束を免れたが、警察の捜査では鄭元周も拘束される可能性が高い。これら4名のほかにも、宋龍天、皇甫國、李基誠、黄善祚など前現職家庭連合協会長たちや教会幹部らが警察に呼び出され、調査を受けている。犯罪容疑が明らかになれば、彼らも裁判を受けることになるだろう。
今後、検察・警察の合同特別捜査チームが稼働すれば、統一教会特検で扱われない各種の犯罪容疑についても捜査が進められるだろう。UCの不法な容疑をすべて捜査するものと考えればよい。
検察や警察だけでなく、国税庁でも税務調査に乗り出している。こうした事態を受け、UCの各団体が加入している政府機関などは、UC関連機関を排除しようとする動きを見せている。金融界も、UC傘下の企業に対する資金融資などの金融取引を中断していることが伝えられている。金融上の信用取引が差し止められれば、不渡りは時間の問題である。現在、UCの運営資金は底をついており、すでに漢南洞の敷地を担保に数百億ウォンを借り入れたことも明らかになった。(2025.3.6、 地方銀行である光州銀行から450億ウォンの融資、融資期間1年短期 )
このような状況の中で、さらにもう一度大きな波紋が広がった。それは、まるで津波が第1波、第2波にとどまらず、連続的に押し寄せ続けてUC全体を焦土化させているかのようである。
尹煐鎬と文妍娥(文孝進様の2人目の夫人)鮮鶴学園理事長との通話内容が12月18日にメディアで暴露された(12月18日韓国日報、12月19日ハンギョレ)。報道によると、尹煐鎬は2025年1月、文妍娥理事長に対し、電話で次のように脅迫した。
「9年間にわたって記録した3千ページに及ぶTM(True Mother)報告書をぶちまければ、教会は持ちこたえられないだろう」。
この3千ページのTM報告書は、統一教会ゲートの決定的なスモーキングガン(動かぬ証拠)である。UCの完全な崩壊を早める、統一教会版ウィキリークスのようなものである。
ところが、UC内部の何者かがTM報告書をメディアに情報提供し、これを入手した韓国の主要メディア各社は、競い合うように衝撃的な報道を次々と出している。報道によれば、このTM報告書は計3,212ページに達する。2017年頃から2023年までの7年間、尹煐鎬が韓総裁に日次報告を行うために作成したものである。この報告書には、韓国と日本のあらゆる政界工作や選挙介入の内容、さらには大統領選挙や北朝鮮への資金支援をしたとみられる項目まで記載されている。
TM報告書の内容を日本のメディアも詳細に報じ始めた。この報告書が日本の国民と政府に衝撃を与えるのは時間の問題である。日本の自民党のナンバー2が長期間にわたり、UCを裏で積極的に後援していた事実が明らかになっており、UCに近い政治家の名簿が記されているからである。
現在、警察および国会のUC特検準備チームも、このTM報告書に基づいて捜査の方向性を定めていると伝えられている。
今後、UCの捜査と裁判の結果をめぐり、今のように国民世論が高まれば、李在明政府はUCを解散させることが出来る。韓国は日本のように訴訟が必要なく、政府の主管部署が解散決定を下すことが可能である。法人解散を防ぐためには国民世論を転換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が、UC自体の力では絶対不可能である。
このような状況で、UC指導部はいまだに正気に戻っていない。 韓総裁を監獄に送り込んでおきながら、教権維持のためにまた別の傀儡を立てている。しかし、彼らが堕落性と慢心に満ちて固執すればするほど、天の審判の津波はより強力にUC全体を一掃するだろう。その中に閉じ込められたUC食口たちも、この審判の運命を避けることは出来ず、UCが如何に悲惨な終焉を迎えるかを自らの目で目撃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
一方、UCに吹き荒れた津波は、盲目的な服従と信仰に慣らされたUCの指導者や食口たちにも大きな衝撃を与えている。すでにかなりの数の現場指導者や食口たちは、UCの中枢指導部を不信の目で見ている。現在UC内部で、TM報告書のようなトップシークレットの情報や資料が外部へ暴露され続けているが、指導部に対する不信がどの程度かよく話している。UC指導部の偽善的な信仰、腐敗した統一教会の実状、そしてお父様と一つになっていない独生女・韓鶴子女史の、実状を最も間近で見てきた 人々がこの機会にUCが根本的に変わることを願うか、さもなければ腐敗したUCが世の中の審判を受けて完全に消滅することを願っているのである。結局、これらもすべて神の審判によって起きている現象である。世の中がUCを審判し、UC内部の人々がそれを助けているのである。
Comprehensive Update on UC Gate 2025
January, 2026
1. Overview
From a providential
perspective, the series of incidents currently
happening in UC (Family federation) are a judgment from Heaven and are by no
means accidental. In 2025 unimaginable incidents occurred in Korea last year,
signaling the end of UC. This is the most serious case of "collusion
between religion and politics" in the 77-year his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investigation is
still ongoing, and the final judgment of the judiciary has not yet been made.
However, more than 70% of the citizens already support the dissolution of the
Unification Church for violating the constitutional order. The illegal actions
carried out by UC over the years have caused a serious shock to the entire
Korean society.
In particular, the
hypocrisy and arrogance of the UC leadership further exploded the public's
anger. Mrs. Han and the UC leadership tried to shift all blame onto one person, Yun Young-ho. However, this
instead triggered all the illegal truths
about UC held by Yun Young-ho to be revealed in public.
Consequently, Mrs. Han
has been in detention for four months and has been undergoing two criminal
trials since last December along with Jung Won-ju and Yun Young-ho. There are
five charges, all of which are serious felonies, such as illegal solicitation
and violation of the Political Fund Act.
Considering future
investigations by the police and other agencies regarding breach of trust,
embezzlement, and habitual gambling, there is a very high possibility she will
have to spend the rest of her life in prison. Since Korean criminal trials
proceed quickly up to the third instance, Mrs. Han’s fate will be decided in
2026.
2. The Dramatic Unfolding
of UC Gate in 2025
If we look closer at how
UC Gate has dramatically unfolded in 2025, we can clearly see why this is a
judgment from Heaven and the end of UC.
UC Gate began around
December 2024 with the investigation into Yun Young-ho by the Seoul Souther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right after former President Yoon Suk-yeol
declared martial law(December 3). UC completely ignored this incident and totally focused on their efforts into the opening
of the second palace (Cheon Won Gung) scheduled for April. They mistakenly
thought that if they just opened the palace and
shouted "Holy Mother Han," Heaven's blessing would be with them.
However, this second
palace is a Tower of Babel built by stealing God's providential foundation. Consequently, there was Heaven’s curse, instead of blessing.Twenty
days before the Cheon Won Gung opening ceremony, the ruling for the dissolution
of the Japan Family Federation was issued (March 25, Tokyo District Court). And the case related Yun Young-ho expanded further
from April with a massive prosecution investigation, and one week after the
opening of Cheon Won Gung, the details of the investigation began pouring out
through the media. In short, a
"perfect storm" hit UC, and a tsunami of Heavenly judgment attacked the entire UC.
This was just the beginning.
When President Lee
Jae-myung took office in June (June 4), a mammoth-scale special prosecutor system (Special Prosecution Team) was launched in
July. The Special Prosecution Team refers to a powerful investigative
framework in which special prosecutors, recommended by the National Assembly
and appointed by the President, form an
independent special investigation team. This team is authorized to directly investigate the most serious cases of corruption and
wrongdoing and to proceed with indictments.
Especially, the Special
Prosecution Team investigating the corruption of Kim Keon-hee, the wife of
former President Yoon Suk-yeol, was the largest in history, consisting of 255
people, including 70 prosecutors, 80 special
investigators, and 100 dispatched government officials from the
National Tax Service and other agencies. During the 6-month
investigation period, crimes related to the Unification Church became the main
focus.
Through this 6-months investigation,
Yun Young-ho’s illegal solicitation case expanded into a "state affairs
manipulation" scandal that violated the principle of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and destroyed the constitutional order. Furthermore, through a search
and seizure of Cheon Jeong Gung (July 18), $19 million (28 billion won) in cash
was found in Mrs. Han’s private safe, and various cases of embezzlement and
breach of trust, such as overseas gambling, were revealed.
Eventually, on September 23, Mrs. Han was arrested and has been on
trial since December. The UC leadership was confident she would never be
arrested and they even used fake "spirit world messages from Father” to
tell the members not to worry because she would never go to prison. However, less
than two hours after they made the announcement, Mrs. Han was immediately
arrested (September 23).
UC claims this is
religious persecution and uses the Segye Ilbo to promote "Holy Mother
Han" and the "Epic of the Korean Chosen People," but the more
they do so, the more the public points out UC’s hypocrisy and arrogance, and pours out criticism against UC and Mrs. Han. Various influential
YouTubers have also joined in.
This was not the end.
In early December, one
month before the end of the Special Prosecution Team’ investigation, UC Gate shook Korea once again with a shocking revelation by
Yun Young-ho. Suspicions emerged that UC had provided extensive, organized
lobbying and funds not only to the conservative Yoon Suk-yeol government but
also to the previous Democratic Party government.
Throughout December, UC
Gate swallowed all other issues in Korea and became the main topic of every
news program. Ultimately, President Lee Jae-myung strongly stated in two
live-streamed cabinet meetings that such illegal religious groups must be
dissolved (December 2 and 9). 67.4% of the Korean people agreed with this. In a
poll released on January 1, the approval rate for dissolution rose to 71.4%
(Dong-A Ilbo).
Apart from the Special
Prosecution Team, the President immediately deployed the National Office of Investigation (NOI) under the National Police Agency. The NOI is like the U.S. FBI, but with
even more powerful authority. The NOI formed a 30-member veteran
special investigation team and swiftly began its probe.
However, the opposition
party argued for a separate "Unification Church Special Prosecution Team" to be formed. When 62% of the public supported
this in polls, of which 67% was from the democratic party
supporters, the ruling party also agreed to form the
Unification Church Special Prosecution Team. In the January 1 poll, 80% of the
people supported the Unification Church Special Prosecution Team to be formed.
This formation of the Special
Prosecution Team is expected to pass the
National Assembly during January. An
investigation team of about 150 people from prosecutor’s office, police, and the
National Tax Service, etc. would be formed for a
five-month investigation. Following the
first investigation in 2025, the 150 investigators in the second Special
Prosecution Team investigation starting in
February will thoroughly search UC to produce results and achievements. In
short, they are expected to investigate anything that could be a crime without compromise.
In addition, the
President ordered the prosecutors and police to
form a joint special investigation team and conduct an investigation without any untouchable areas, without waiting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Unification Church Special
Prosecution Team.” (Joint special investigation
team launched on January 6th)
The NOI has already been searching UC agencies,
including Cheon Jeong Gung, since December (second
search and seizure was conducted by them after the first one conducted by the Special
Prosecution Team) and is summoning and investigating
key UC leaders and related individuals daily.
Mrs. Hak Ja Han, Jung Won-ju, Yun Young-ho, and Song Kwang-seok are the four
main targets. Among them, Song Kwang-seok was the first to be indicted by the
prosecution for violating the Political Fund Act.
The next target is Jung
Won-ju. The police believe Jung, who became the UC number 2 since
2015, has led political lobbying. While Jung avoided arrest in the first Special
Prosecution Team investigation in which only Mrs. Han and Yun Young-ho
were arrested, it is highly likely Jung will be arrested in the police investigation. In addition to these four individuals, former and current presidents of the
Family Federation and other church executives, such as Song Yong-cheon, Hwangbo
Guk, Lee Gi-seong, and Hwang Seon-jo, have been summoned by the police and are
undergoing questioning. If criminal suspicions are substantiated, they too are
likely to stand trial.
Going forward, when a
joint special investigation team of the prosecution and police is launched, they
will investigate various crimes not covered by the Unification
Church Special Prosecution Team. In effect, all of UC’s illegal suspicions will be investigated.
Not only prosecutors and police, even the National Tax Service has started
conducting tax audits. In response
to these developments, government agencies and other public institutions in which UC-affiliated organizations hold
membership have begun moving to exclude UC-related entities. It is also reported
that the financial sector has
suspended lending and other financial transactions with
companies under the UC umbrella. If credit-based financial
transactions are cut off, defaults will only be a matter of time. At present, UC’s
operating funds have been depleted, and it has
already been revealed that the organization borrowed several tens of billions of won using its Hannam-dong property as
collateral. (On March 6, 2025, a loan of 45 billion won was
obtained from Gwangju Bank, a local bank with a loan term of one year short term.)
In this situation,
another huge stir occurred. It is as if a tsunami were not limited to a first or second wave, but continued to surge
relentlessly, laying the entire UC to waste.
On December 18, the
contents of a phone conversation
between Yun Young-ho and Moon Yeon-ah, Chairwoman of Sunhak Educational
Foundation (the second wife of Hyo Jin Moon), were exposed by the media (December 18, The Korea Daily; December 19, Hankyoreh).
According to the reports, in January 2025 Yun
Young-ho threatened Chairwoman Choi Yeon-ah
over the phone, saying:
"If I were to release the 3,000 pages
of TM (True Mother) Report that I recorded over 9 years, the church would not be able to withstand it."
This 3,000-page "TM
Report" is the decisive "smoking gun" of UC Gate. It is like the
Unification Church version of WikiLeaks, which would accelerate the complete
collapse of UC.
However, someone
inside UC leaked this TM Report to the
media, and major Korean media outlets that obtained it are
pouring out shocking reports one after another.
According to the media reports, the TM Report contains reports
totaling 3,212 pages, which were written by Yun Young-ho in
order for him to present daily reports to Mrs. Han from
2017 to 2023. The Report includes details of
political lobbying and election interference in
Korea and Japan, and even items that appear to show the financial support made to North
Korea.
Japanese media have also
started reporting in detail about the contents of the TM Report. It is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the Japanese public
and government are shocked. It has become clear that the number two figure in
Japan’s LDP has actively supported UC behind the scenes for a long period, and
it lists politicians close to UC.
Currently, the police
and the Special Prosecution preparation team in the National Assembly are
reportedly using this TM Report as a basis to determine the direction of their
investigation.
Going forward, if
public opinion continues to rise as it has now regarding the outcome
of the investigation and trial of UC,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can dissolve UC. Unlike Japan, South Korea
does not require litigation; the government’s competent authority can make the dissolution decision. To prevent corporate dissolution, public opinion must be shifted, but this is absolutely impossible through
UC’s own power.
In this situation, UC
leadership has still not come to their senses. They sent Mrs. Han to prison and
are now installing another puppet to maintain their religious authority. However,
the more they cling to their fallen nature and arrogance, the more powerfully the
tsunami of Heavenly judgment will sweep away the entire UC. Even the UC members
trapped inside will not be able to escape from this fate of judgment and will
witness with their own eyes how wretchedly the UC meets its end.
Meanwhile, the tsunami that
swept through UC has also dealt a major blow at UC leaders and members accustomed to blind obedience and blind faith. A significant number of UC field
leaders and members already view the central leadership of UC with distrust. The
continued leak of top-secret information and materials, such as the TM report,
within UC speaks volumes about the extent of the distrust in the leadership.
Those who have witnessed firsthand the hypocritical faith of the UC leadership, the corrupt reality of the Unification Church, and the true state of the Only Begotten Daughter, Mrs. Han, who is not one with Father, either hope this opportunity will bring fundamental change to UC, or else they wish for the corrupt UC to face the world’s judgment and be completely eradicated. Ultimately, all these phenomena are occurring through God’s judgment. The world is judging UC, and the people within UC are helping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