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의 초대장(통일운동 재정립을 위한 평화대사 결의대회 소감문)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157 통일운동 재정립을 위한 평화대사 결의대회 - 소감 통일가 사태 관련해서 다시금 우리 모습을 깊이 성찰하게 되는 귀한 소감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yg5HSfNyew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115 자기고백의 초대장 ( 통일운동 재정립을 위한 평화대사 결의대회 소감문 ) ■ 백시몬 : 통일천사 서울본부 공동대표 차가운 칼바람을 뚫고 가보았다 . 그곳에서 낯선 이방인의 눈에는 차분함과 묵직한 침묵의 공간에서 뭔가 끓어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 무엇이 그들의 심령을 저토록 묵직하게 짓눌렀을까 ? 진실을 알아차리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 걸어왔던 역사의 엄중한 왜곡이 그들을 무겁게 가라 앉혔음을 눈치 챘다 . 그리고 가려진 진실의 목소리를 들었다 . 억울하고 속상한 세월이 얼마였을까 ? 그 자리는 어둠을 뛰어넘어 새로운 내일로 달려가자는 자기고백의 초대장처럼 보였다 . 그랬었다 .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라는 절대명제로 인종과 국가와 종교의 벽을 허물고 , 지구촌 세계의 평화를 이루자는 것이 참부모의 참정신이었다 . 그리고 , 한국에서 시작된 종교 중 이것만큼 세계에 가장 널리 알려지고 호응 받은 존재가 있었던가 ? 이 거대한 물결은 명백히 거대한 문화개벽의 운동이자 새로운 천지창조에 다름 아니다 . 그런데 , 그것의 본령이 훼손되고 도전 받았었다 . 그래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한 집에서 두 얼굴을 본다 . 하나의 얼굴은 하나님이 보냈다는 ‘독생녀’라는 잘못된 가르침과 하늘을 찌르는 듯한 신격화의 끝모를 우상화와 거침없는 전횡 ,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 내고 누리는 주변에 모여 있는 기름지고 살찐 위선자들이다 . 한마디로 패륜의 배도자들이다 . 이 죄를 어찌할 것인가 ?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