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법도를 뒤엎은 자들에게 기다리는 것은 기적이 아니라 준엄한 심판뿐이다 - 참아버님의 원리 가르침을 지키고자 하는 통일가 목회자의 탄식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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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법도를 뒤엎은 자들에게 기다리는 것은 기적이 아니라 준엄한 심판뿐이다

 참아버님의 원리 가르침을 지키고자 하는 통일가 목회자의 탄식과 경고 

가정연합 지도부의 오만과 교리 변작(變作) 차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최근 일본 천심원 이범석 원장의 발표와 호리 마사이치 일본 가정연합 협회장이 제시한 ‘원리강의를 보완하는 13가지 포인트’는 집단이  이상 문선명 참아버님의 참된 가르침을 수호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참아버님의 위상을 지우고 독생녀 교리를 전면에 내세운 전형적인 이단적 행태를 보이고 있음을 명백히 입증한다.
 지도부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표준 원리강의안’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그러나  실상은 참아버님께서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밝혀주신 『원리강론』의 근본 뼈대를 해체하고한학자 총재를 홀리 마더(Holy Mother)라는 신격화된 존재로 추앙하기 위해 교리를 뜯어고치는 희대의 신학적 모독에 불과하다.

1. 
섭리의 근본을 흔드는 13가지 개조안의 망동

호리 마사이치 일본 가정연합 협회장이 제시한 ‘원리강의를 보완하는 13 포인트’의 핵심은 참아버님의 메시아적 권위와 구원섭리사의 원형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을 ‘하늘부모님’과 ‘하늘어머님’ 중심의 관점으로 완전 교체하여섭리의 중심 종교인 유대기독교 문명을 토대로 참아버님께서 세워주신 전통적인 신관을 자의적으로 재해석했다 나아가메시아는 남성  사람이 아니라 독생녀가 필수적이라는 논리를 펴며, 2,000 기독교 역사를 오직 ‘독생녀’  사람을 맞이하기 위한 역사로 폄하했다이것을 합리화 하기 위해 루터의 종교개혁 400 후인 1920(참아버님 탄생) 섭리적 동시성 구조에칼뱅을 끌어들여 1943년을 억지로 끼워 넣고 3 독녀’라는 근거 없는 혈통론을 창작해 냈다.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시자마자 7회나 훈독하시며 절대 손대지 말라 당부하신 『천성경』을 폐기하고 변조된  천성경을 만들었던 자들이이제는 통일가의 뿌리이자 영적 생명선인 『원리강론』마저 폐기 처분하려 하고 있다원리를 보완한다는 명목 아래 참아버님의  가르침을 뜯어고치는 것은 하늘과 참아버님에 대한 명백한 배도(背道)이자 역모다.

2. 
홀리 마더 한과 하나 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궤변

이처럼 하늘의 법도를 무너뜨리는 짓거리를 벌이면서 교단 지도부는 신도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주술적 맹신을 강요하고 있다최근 한학자 총재에 대한 법원 판결을 고작 1개월여 앞둔 시점에서이기성 씨는 "홀리 마더 한과 완전히 하나되면 어떤 판결이 내려지건 하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이라는 참담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판결을 눈앞에 두고 참회와 자복은커녕 총재님의 원리를 파괴하는 13 포인트 따위의 교리 개조안을 만들어 내세우고 있으니도대체 하늘이 무슨 기적을 베풀겠는가하늘의 법도를 짓밟은 배신자들에게 일어날 기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3. 
하늘을 배신한 대가로 엄습할 최대의 재앙

하늘의 뜻과 섭리는 인간의 얕은 꾀나 권력욕으로 변작할  있는 것이 아니다참아버님의 피와 땀으로 세워진 거룩한 원리를 짓밟고, 6,000 섭리의 공적 기반을 사리사욕과 신격화를 위해 왜곡하고 파괴한 죄는 결코 가벼울  없다.
이기성 씨가 말한 ‘하늘의 놀라운 역사’는 그들이 바라는 구원의 기적이 아니다그것은 다름 아닌 하늘을 배신하고 원리를 변조한 대가로 통일가 전체에 엄습해  최대의 재앙이자 준엄한 하늘의 심판이다.
공의로우신 하늘의 심판대 앞에서  거대한 배도의 죄를 피할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지금이라도 거짓 교리 작태를 즉각 중단하고참아버님의  가르침으로 돌아가 머리 숙여 사죄하지 않는다면가정연합에 기다리는 것은 완전한 종말과 역사적 엄벌뿐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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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심원기도회] 新표준 원리강의안 제시 - 이범석 일본 천심원장 (제1615 천심원 철야정성 7/24)

 

https://www.youtube.com/watch?v=AalaASP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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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강의를 보완하는 13가지 포인트(原理講義を補完する13のポイント)」 분석

「원리강의를 보완하는 13가지 포인트(原理講義を補完する13のポイント)」 문서는 최근 일본 가정연합(광언사 출판 등)이 발표한 '신표준 원리강의안(
の父母論 중심)'의 핵심 가이드라인입니다.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기존 『천성경』을 대대적으로 수정·재편했던 행보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가정연합 신학의 뿌리인 『원리강론』의 핵심 교리 구조를 한학자 총재 중심의 독생녀 신학으로 완전히 개조하려는 명확한 의도와 신학적 논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 가정연합이 제시하고 있는 13개 항목의 원문 번역과 이를 관통하는 핵심 개조 의도를 세부 분석하고자 합니다.

1.
「원리강의를 보완하는 13가지 포인트」 원문 번역

No.
강의파트: 변경·추가하는 내용 --> 노림수 및 강조점
1.
창조원리: 하늘부모님(天の父母
)이라는호칭을 명확히 넣음 -->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늘부모님'으로 이해시킴
2.
창조원리: 하늘부모님의 관점에 따라 창조목적이 기본 완성된다는 관점을 넣음 --> 참어머님이 하늘의 섭리를 완성시키는 분임을 나타냄
3.
창조원리: 하늘부모님의 양성·음성의 실체로서 '독생자·독생녀'를 넣음 --> 아담과 해와의 본래 가치를 독생자·독생녀로 설명함
4.
창조원리~재림론: 하늘부모님을 창조원리부터 재림론까지 일관되게 피력함 --> 하나님의 꿈은 독생자·독생녀가 완성되어 참부모가 되는 것이라 전달함
5.
타락론/복귀원리: 타락으로 인해 독생자·독생녀를 잃은 것, 복귀원리는 이를 되찾는 것이 핵심임을 넣음 --> 복귀섭리의 핵심은 독생자·독생녀를 되찾는 것이라고 설명함
6.
예수노정: 2,000년 전, 독생자는 나타났으나 독생녀는 현현하지 않았다는 것을 넣음 --> 기독교사는 독생녀를 맞이하기 위한 역사임을 나타냄
7.
복귀원리 ·서론: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신다는 점을 강조함 --> 메시아는 남성 한 명이 아니라, 독생자와 독생녀가 필수적임을 명확히 함
8.
재림론: 6000년을 거쳐, 하늘의 독생녀인 참어머님이 나타났다는 것을 넣음 --> 독생녀야말로 하늘 섭리 완성을 위한 중심축임을 피력함
9.
노아가정/재림론: 서쪽에 준비된 민족이 유대민족, 동쪽에 준비된 민족이 한민족임을 전하고 선민성 강조 --> 한민족은 독생녀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된 선민임을 나타냄
10.
섭리적 동시성: 유대민족의 실패 후, 섭리가 동쪽으로 준비된 한민족으로 옮겨간 것을 넣음 --> 기독교의 서회(西回) 흐름이 한반도를 향한 섭리라고 설명함
11.
섭리적 동시성: 루터로부터 약 400년 후인 1920년뿐만 아니라, 칼뱅으로부터 약 400년 후인 1943년도 넣음 --> 재림 메시아(1920)뿐만 아니라, 독생녀의 탄생(1943)도 섭리적 동시성 안에 있음을 나타냄
12.
재림론/어린양 잔치: 어린양 잔치는 재림 메시아와 독생녀의 결혼이라고 넣음 --> 참부모의 성립이야말로 하나님의 꿈의 실현임을 전달함
13.
재림론: '3대 독녀(三代の一人娘)'의 원리를 넣음 --> 참어머님이 6000년을 거쳐 처음으로 독생녀로 출현했음을 나타냄

2.
교리 개조의 핵심 의도 분석

13개 포인트는 단순한 표현의 보완이 아니라, 문선명 총재 중심의 기존 원리 구조를 해체하고 한학자 총재 중심의 '독생녀 신학'으로 대체하기 위한 치밀한 개정안입니다.

1)
메시아 구원론의 전면 수정 (문선명 독생자 구원관 → 독생녀 필수론)

기존 『원리강론』은 재림주(문선명 총재)가 재림 메시아로서 모든 섭리의 권한과 원리를 갖고 오며, 타락한 인류 가운데 신부(한학자 총재)를 맞아 참부모의 자리에 오른다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포인트 6, 7, 8, 12를 통해 "메시아는 혼자서 완성을 이룰 수 없으며, 독생녀 한학자가 존재해야만 섭리가 완성된다"는 논리로 바꿨습니다. 메시아로서의 문 총재 독자적 위상을 축소하고 한 총재를 동등 혹은 그 이상의 필수적 섭리 주체로 격상시킨 것입니다.

2) 1943
(한학자 탄생연도)을 끼워 넣은 섭리사의 재해석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포인트 11번과 13번입니다.
기존 원리강론에서는 루터의 종교개혁(1517)으로부터 400년 후인 1920(문선명 총재 탄생연도)만을 섭리적 동시성의 대강으로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새 강의안은 칼뱅의 종교개혁을 끌어들여 1943(한학자 총재 탄생연도)을 섭리적 동시성의 공식 수리로 삽입했습니다. 또한 '3대 독녀(대대손손 내려온 특별한 순결한 혈통)'라는 가문 원리를 새로 창작하여, 한학자 총재가 문 총재를 만나 성혼함으로써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원죄 없는 독생녀로 완성되어 태어났다는 교리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3)
신론(神論)의 개편: '하늘부모님' '하늘어머님' 중심화

포인트 1~4는 기존의 하나님(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서의 하나님)의 원리적 개념을 완전히 지우고 '하늘부모님'을 앞세웁니다. 이는 추후 '하늘어머님'이라는 여성적 신격을 강조하여, 실체 성신이자 홀리머더(Holy Mother)인 한학자 총재가 신도들의 영적·종교적 경배 대상이 되도록 정당성을 부여하는 작업입니다.

3. 8
대 교재교본(천성경 등) 폐기의 최종 완성

문선명 총재 재세 시 8대 교재교본으로 정성 들여 제정하고 절대 수정을 금지했던 『천성경』과 『평화신경』 등은 성화 직후 대대적으로 재편집되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당시 8대 교재교본의 재편을 둘러싸고 교회 내 거센 반발이 있었음에도 이를 강행했었는데, 이제 8대 교재교본 중 하나이며 문총재님 가르침의 뿌리이자 근본 뼈대인 『원리강론』까지 변조함으로써 독생녀 홀리마더 한 교리의 최종 완성을 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
단계: 문선명 총재의 성화 직후 문총재님의 말씀(천성경 등)을 한학자 총재 관련 말씀을 대거 수록한 새 천성경으로 대체

2
단계: 문총재님 흔적을 지우고 '실체 성신', '독생녀', '홀리 마더 한' 신앙 이식

3
단계: 『원리강론』의 핵심 가르침을 독생녀 중심으로 변조하여 '가정연합 = 독생녀교'로서의 교리적·신학적 작업 완성

이번 호리 마사이치 일본 가정연합 협회장의 13개 포인트 발표는, 문선명 총재가 밝힌 전통적인 원리 프레임을 '광야시대의 미완성 원리'로 격하하고 '독생녀 한학자 총재에 의해 비로소 완성된 완결판 교리'라는 명분을 세우기 위한 교단적 차원의 구체적 교리 개조 기획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