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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력 언론사들 한총재 침실에서 발견된 260억 현금다발 및 횡령혐의 추가기소 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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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력 언론사들 한총재 침실에서 발견된 260 억 현금다발 및 횡령혐의 추가기소 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   산더미처럼 쌓인” 약 30 억엔 (260 억원 ) 상당의 현금 뭉치 ...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자택 금고에서 발견 ... 횡령 혐의로 추가 기소…교단 헌금을 횡령해 보관했나 (FNN. 후지 TV) 이외에도 교도통신 , 지지통신 , 아사히신문 ,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유력 언론사에서 한총재 1 심 판결 내용과 침실에서 발견된 260 억 현금다발 사진을 첨부하고 , 횡령혐의로 추가기소된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7125 독생녀 ' 의 세계적 망신… " 샤넬백 모른다 " 더니 내실 옷장에선 샤넬백 쏟아져 나와   주진우 TV 가 한학자 총재의 내실에 마련된 ' 샤넬백 전용 보관 공간 ' 을 전격 공개했다 . 진행자의 설명에 따르면 , 사진 속 여성 핸드백은 전부 샤넬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 이 정도 규모라면 한 총재가 아주 오래전부터 샤넬백을 애용해 왔음을 짐작할 수 있다 . 그럼에도 한 총재는 법정 진술에서 " 샤넬백이 뭔지조차 모른다 " 고 답했다 . 이처럼 뻔히 드러날 거짓말이 재판부와 판사에게 통할 리 만무하다 . 법정 내부에서나 주고받았을 법한 진술이었으나 , 주진우 TV 가 한 총재의 ' 샤넬백 창고 ' 사진을 입수해 공개하면서 실체가 세상에 드러났다 . 향후 온갖 희귀 보석들이 보관된 또 다른 비밀 공간마저 추가로 공개될지 모를 일이다 . 이 모든 사치품은 결국 피땀 어린 신도들의 헌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 고 ( 故 ) 문선명 총재를 모시며 세계적인 종교 섭리를 이끌어왔다고 자부하는 인물인 만큼 , 명품을 소장한 것 자체에 대해 교단 내에서 크게 문제 삼지 않을 수도 있다 . 수억 원을 호가하는 에르메스백에 비하면 , 신도들의 어려운 사정을 고려해 ...

하나님이 통일교를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神様が統一教会を去らざるを得ない理由】

하나님이 통일교를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   한학자 총재가 1 심에서 징역 2 년의 실형을 선고받자마자 , 자칭 신도 대표라 자처하는 ‘통일교 평신도협의회’가 조선일보와 한겨레 등 주요 일간지에 대국민 사과 성명서를 게재했다 . 그러나 이 성명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 일본 아베 총리 저격 사태 이후 일본 통일교회가 불법 단체로 낙인찍혀 해산 조치를 당하는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도 , 그들은 단 한 번도 국민 앞에 제대로 사과하지 않았다 . 정작 일본 교인들이 피땀 흘려 모은 천문학적인 헌금의 대부분이 한국으로 넘어와 교단 지도부와 한국 신도들을 위해 쓰였음에도 , 그 희생과 피해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했다 . 그랬던 자들이 이제 한 총재의 실형 판결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법인이 해산되고 , 자신들의 신앙 공간과 부동산 자산이 국가로 귀속될 위기에 처하자 비로소 읍소하기 시작했다 . 자기들의 교회가 일본처럼 차압당할까 봐 부랴부랴 “신앙 공간만큼은 지키게 해달라 , 안 그러면 평범한 가정들이 풍비박산 난다”며 비굴하게 머리를 조아리는 것이다 .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그들의 태도다 . 그들은 “잘못한 사람은 법에 따라 엄정히 처벌받아야 하고 저희도 그것을 바란다”며 한학자 총재를 포함하여 징역형을 선고받은 지도자를 하루아침에 내팽개쳤다 . 엄밀히 말해 교단 전체가 방관하고 동조한 비리의 공범이며 ,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이 초유의 사태 앞에 다 함께 연대하여 통렬히 회개하고 자복해야 마땅하다 . 그러나 이들은 통일교 역사상 단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기성 종교의 ‘평신도’라는 프레임을 끌어들여 교단 지도부와 교묘히 선을 긋고 , 자신들만 무고한 피해자인 양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 이 얼마나 비겁하고 이율배반적인 작태인가 . 통일교 신앙의 진정한 출발점은 문선명 총재가 전수한 가르침과 하나님의 섭리에 있다 . 이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개인의 안위나 번듯한 예배당 건물이 아닌 ‘하나님의...

기억하라 이 이름들을

기억하라 이 이름들을 . 끝까지 주목하라 이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행적들을 . 이들이야말로 독생녀에 부역하여 문선명 참아버님을 배신한 자들이며 , 하늘의 섭리를 파탄낸 장본인들이기 때문이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비상대책위원회 참가정사위기대 문효진 가정 , 문흥진 가정 ( 문신출 , 문신흥 , 최연아 , 박훈숙 ) 세계선교본부장 두승연 미래인재양성원장 도현섭 중앙행정원 사무총장 김재현 천심원장 겸 HJ 천주천보수련원장 이기성 신한국협회장 송용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지재단 이사장 김문식 원로대표 ( 前 한국가정연합 협회장 ) 황선조 원로대표 ( 前 한국가정연합 협회장 ) 석준호 원로대표 ( 前 유지재단 이사장 ) 박노희 원로대표 ( 前 세계일보 대표 ) 사광기 원로대표 ( 前 다문화평화연합 회장 ) 손병호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7130  

105억 횡령은 전주곡일 뿐… 교단 자체를 무너뜨릴 더 큰 폭풍이 온다【「105億ウォン横領」は序曲にすぎない……教団そのものを崩壊させる、さらに大きな嵐がやって来る】

105 억 횡령은 전주곡일 뿐 … 교단 자체를 무너뜨릴 더 큰 폭풍이 온다   지난 8 월 27 일 , 검 · 경 합동수사본부는 수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천정궁 내실 금고에서 발견된 교단 통치용 비자금 260 억 원 중 105 억 원을 특정하여 한학자 총재를 비롯한 교단 전 간부들을 업무상 배임 · 횡령 혐의로 기소했다 .   이 사건에서 유죄가 인정될 경우 , 횡령액이 50 억 원을 초과하여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 특경법 )’ 이 적용되므로 한 총재에게 최소 3 년 이상의 징역형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 다만 ' 통일교 정교유착 사건 ' 1 심 재판에서 이미 징역 2 년을 선고받은 상황인 데다 , 해당 비자금이 교단 관리를 위해 수십년간 유지되어 온 관례였고 신도들의 직접적인 문제 제기가 없다면 법적으로 다퉈볼 여지가 존재한다 . 실무진 ( 정원주 , 윤영호 , 이청우 ) 역시 사적 착복이 입증되지 않는다면 비교적 경미한 처벌로 마무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그러나 진짜 파국은 105 억 원 비자금 사건이 아니다 . 비교조차 되지 않을 만큼 치명적인 대형 폭탄이 터질 국면에 직면해 있다 . 최근 윤영호 전 본부장이 내용증명을 통해 이른바 ‘ 카지노 케이스 ’ 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기 때문이다 .   그동안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원정 도박 의혹은 2008 년부터 2011 년까지 그 규모가 무려 600 억 원대에 달했음에도 도박 행위 자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 공소시효 만료 문제도 있었거니와 , 수사의 초점이 ' 경찰 내부의 수사 중단 외압 ' 과 ' 수사 기밀 유출 ' 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이다 . 종합특검 역시 해당 기밀 누설 및 수사 방해 의혹만 수사 대상이었기에 도박 자체에 대한 수사는 공소기각이 불보듯 뻔했고 , 실제 우인성 재판부도 해당 건을 공소기각 처리했다 .   하지만 상황이 완전히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