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창시자 소개’의 심각한 문제 - 참아버님을 더 이상 모독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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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창시자 소개’의 심각한 문제 - 참아버님을 더 이상 모독하지 마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홈페이지에 소개된 ‘창시자 소개’의 비원리적 내용과 문제점을 지적한다.

 

1.    하나님은 실패한 이스라엘 대신 택하신 선민 한민족에 문선명 총재를 재림메시아로, 한학자 총재를 초림독생녀로 보내셨다.

-      원리적 관점

한학자 총재는 참아버님으로부터 간택 받은 분으로 원죄를 갖고 태어난 여성 가운데 한사람이다. ‘한학자 총재의 초림 독생녀’ 주장은 참아버님은 무원죄로 태어난 초림 독생녀에 의해 원죄를 청산 받아 재림메시아가 되었다는 비원리적 주장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복귀원리에도 맞지 않고, 해와의 주관성 전도의 타락행위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제는 반만년 한민족의 역사가 한학자 독생녀를 고대해 왔다는 역사왜곡까지 하여 초등학생들도 비웃을 지경에 이르렀다

 

2.    다시 말해서 창조주 하나님은 하늘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어머니, 즉 하늘부모님이시다.

-      원리적 관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며, 피조세계에 대해서 성상적인 남성격 주체로 계신다(원리강론 27페이지).

그래서 '하나님 어머니'라고 부르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른다.

 

또한 하나님은 피조세계에 대해서 성상적 주체로서 계시기에 眞善美와 사랑의 본체인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은 眞善美와 사랑을 추구하는 본성을 받고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남녀는 평등한 가치를 지니지만 남성은 주체로서 여성은 대상으로서의 질서 속에 역할과 책임이 서로 다른 것이다.

 

또한 하늘은 땅에 대비되는 공간적 개념으로 하늘부모님이라고 하면 천주의 하나님을 하늘에만 계시는 분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반쪽 하나님이 된다.

그래서 ‘하늘부모님/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라고 부르는 것은 원리적이지 않다.

 

‘하늘어머니’라고 부르는 것은 독생녀 홀리마더한을 여성 하나님으로 신격화하기 위한 비원리적 주장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다.

 

3.    타락 이후 역사를 주도해 온 것은 남성이었다. 본래 하나님이 꿈꾸셨던 창조이상세계는 남성과 여성이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이루는 참사랑의 세계이다.

-      원리적 관점

타락 이후 역사를 주도해 온 것은 남성이라는 전제는 남자는 가해자요 여자는 피해자라는 페미니즘적 주장과 맥을 같이한다. 전제가 잘못되었다.

타락이후 세계는 철저히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분립되어 하늘편이 사탄편을 굴복시키어 하나님의 주권과 3대축복을 복귀하기 위한 역사였다. 하늘편은 오히려 사탄편으로부터 맞고 빼앗아 나오는 탕감복귀역사였다.

 

역사적 갈등의 본질은 사랑과 증오, 의와 불의, 선과 악, 양심과 거짓의 싸움이었다.

 

4.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부모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즉 역사 속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하늘어머니의 실존을 깨달아야 하며, 모성애적 리더십이 더욱 강조되어야 한다.

-      원리적 관점

타락이후 역사에 드러나지 않았던 것은 참부모 참가정의 실체이다. 특히 참된 남편과 아내, 참된 아버지와 어머니의 선례를 바로 세움으로써 아담해와의 타락을 탕감복귀하고, 참부모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해야 한다.

 

그러나 ‘독생녀 홀리마더한’주장은 참된 아내와 참된 어머니의 역할과 책임을 버리고, 해와의 타락을 또다시 반복하는 행위이다.

이 시대에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참된 남성과 여성의 선례요 참된 가정의 선례이다.

 

비원리적 독생녀 신학을 만들어 한학자 총재의 눈과 귀를 가리고, 식구들을 기만하고 문선명 총재를 모독하며, 오로지 권력유지에만 여념이 없는 통일교(가정연합) 지도부는 하나님과 참아버님 앞에 사죄하고 모두 물러날 것을 촉구한다.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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