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서 - 국가메시아 협의회(제6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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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국가메시아 협의회(제6차)
*현 최고지도부는 참어머님께 특검의 징역 13년 구형에 책임을
통감하고 총사퇴하라*
이 사건의 특검이 참어머님에게 징역 13년이라는 구형은 우리
신앙공동체 구성원 모두에게 모진 충격과 처절한 비통을 절감하게 했다.
이것이 참어머님께는 치명적인 명예 훼손이 되고 우리 신앙공동체의 사회적 위상을 처참하게 추락시켰다.
더욱이 제1심 최후진술 법정에서까지 참어머님과 정원주 그리고
윤영호는 이해 충돌 관계자가 되어 서로 책임 전가의 법정 다툼을 목도하게 하여 모든이로 하여금 실망과 허탈 그리고 분노마저 공유하게 했다.
이것은 분명히 법무팀과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하는 우리 신앙공동체 최고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의 소치라
할 것이다.
이 절통의 상황에서 최고지도부는 [식구님들께 드리는 글]을 발표하면서 하나님과 전 식구들에게 통회와 사죄의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식구들에게 세상을 탓하면서 역사와 사회는
우리가 이 위기를 어떠한 믿음과 자세로 극복해 나가는지를 지켜볼 것이라고 했고 하늘부모님의 자녀라고 고백하는 우리 공동체가 과연 그에 합당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지도 함께 평가할 것이라며 더 큰 정성으로 함께 해주기를 당부했다.
솔직히 말하면 참 염치없는 당부이다. 이 사건에 식구들이
뭐 잘못하고 무슨 책임이 있는가? 모두가 정원주를 비롯한 최고지도부의 실책이고 무능과 무책임의 결과
아닌가? 자기들 자신에게 해야 할 당부를 무고하면서 최선의 정성을 쏟아온 식구들에게 어찌 그런 당부를
할 수 있는가? 무능과 무책임을 넘어 신앙적 양심마저 마비된 저들의 철면피적 태도에 아픈 의분을 금할
수 없다.
분명한 사실은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참어머님의 치욕과 우리 신앙공동체의 심리적 사회적 추락이 전적으로
정원주를 중심한 현 최고지도부의 실책이며 배신과 반역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정원주는 오랜기간 참어머님의 최측근에서 참어머님의 의사결정에 참여하였고 그의 친인척이 특권을 누려왔으며
사실상 참어머님의 실질적 대신자, 대행자적 비서실장이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신앙공동체의 최고 지위와
직책으로 인사, 재정, 행정을 주도했던 총체적 실권자이었다.
정원주는 참어머님의 실체적 대행자 대신자로써, 총체적 실권자로써
당연히 모든 사법적 책임도 당당히 감당해야 하고 전 본부장 윤영호와 함께 긴밀히 협의하여 각자 위법사항에 대한 사법적 책임도 응당 감당해야 했다. 그러면 참어머님이 총체적 사법책임에서 벗어나게 되시고 따라서 우리 공동체도 사법적 정치적 사회적 책임이 훨씬
가벼워졌을 것이다.
우리 국가메시아 협의회는 이같은 사법적 정황을 파악하고 사전에 성명서를 통하여 특검사태에 대한 대내외의
모든 책임은 정원주에게 있고 정원주는 참어머님의 무고함에 대하여 당당히 입증하라는 성명과 그 성명서를 최고지도부 각자에게 전달하면서 정원주가 그
당연한 소임에 나서도록 협의하라는 간곡한 당부도 하였다.
또한 본 협의회는 정원주가 임명되게 한 이 사건 법무팀장 김은상이 정원주의 법적 방어권을 위한 법무에는
충실하면서 참어머님의 변호사 독립성과 방어권 보장에 소홀한 정황을 확인하고 법무팀 교체를 지도부에 강력히 권고하는 성명도 하였다.
현 지도부는 본 협의회의 권고를 외면 무시했고 정원주는 자기 책임을 면하고자 모든 위법사항은 전 본부장
윤영호 개인일탈로 규정하고 교회 제명처분과 그의 부인까지 고소하게 함으로써 윤영호로 하여금 그의 방어권 행사를 위해 참어머님과 이해 충돌되게 하고
결국 참어머님과 법정 다툼을 초래하게 하였으며 자신마저 참어머님을 가장 가까이 모셔 누구보다 잘 안다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문제가 된 모든 업무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주장하여 끝내 총체적 법적 책임은 참어머님께 귀속되게 하였다.
최고 지도부는 정원주와 법무팀을 성심껏 지도 조정해야 하는 직무를 해태, 유기함으로써 본 특검사태를 확대되게 하였고 참어머님과 자녀입장에 있는 정원주,
윤영호가 법적 이해충돌의 관계자가 되어 법정에서 참어머님과 서로 다투는 참혹한 현상이 연출되게 함으로써 특검이나 재판부의 정상 참작
여지마저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따라서 현 지도부 두승연 본부장, 김재현 행정원 사무총장, 도원섭 원장, 송용천 협회장, 김동현
부협회장, 이기성 원장은 이 사건의 모든 책임을 통감하며 하나님과 전식구들에게 사죄하고 사퇴함이 마땅하다.
또한 현 지도부는 참어머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섭리에 역행한 엄중한 책임에 하늘로부터 진노의 채찍이 임했음을
절감하며 통회하고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참어머님의 사법문제 해결과 메시아를 중심한 복귀섭리 및 현 정부의 종교법인 해산 시도 방어 등의 심대한 과제
해결을 위해 경륜과 길력을 갖춘 새로운 인사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참어머님께 정중히 진정하고 용퇴하기 바란다.
부디 현 지도부는 무고한 식구들에게 더 큰 정성을 요구하기 전에 먼저 본 사건의 진의와 경위를 바르게
성찰하고 섭리 정도의 회복과 참어머님의 영어생활 고통 해소를 위해서도 이 처참한 위기 극복을 감당할 잠정적 한시적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의 조속한
출범이 절실하다는 이 상황에 순복하기를 거듭 촉구한다.
이것은 역사와 사회에 대한 현지도부의 마지막 의무이고 깨어 있는 모든 식구들의 한결같은 외침이며 이
시대 진노의 채찍을 드신 하나님의 준엄하신 천명임을 깊이 명심하기 바란다.
2026. 7. 13.
국가메시아협의회 회장 정 선 호
声明書
― 国家メシヤ協議会(第6次)―
現最高指導部は、真のお母様に対する特別検察の懲役13年求刑の責任を痛感し、総辞職せよ
今回、特別検察が真のお母様に対して懲役13年を求刑したことは、私たち信仰共同体のすべての構成員にとって、筆舌に尽くし難い衝撃と深い悲痛をもたらしました。このことは真のお母様にとって致命的な名誉毀損となり、私たち信仰共同体の社会的地位を著しく失墜させました。
さらに、第1審の最終弁論においては、真のお母様と鄭元周氏、そして尹煐鎬氏が互いに利害の衝突する当事者となり、法廷で責任を転嫁し合う姿が繰り広げられました。その光景は、多くの人々に失望と虚脱感、さらには怒りさえ抱かせる結果となりました。
これは明らかに、法務チーム、そしてそれを管理・監督すべき私たち信仰共同体の最高指導部の無能と無責任の結果であると言わざるを得ません。
この痛恨の状況の中で、最高指導部は「食口の皆様へ」と題する文章を発表しました。しかし、その内容は、神様と全食口に対して痛悔し謝罪するものではなく、むしろ世の中を責め、「歴史と社会は、私たちがこの危機をいかなる信仰と姿勢で乗り越えるのかを見守っている」「天の父母様の子女であると告白する共同体が、それにふさわしい姿を示しているかも評価される」と述べ、食口に対してさらなる精誠を尽くすよう求めるものでした。
率直に言って、それはあまりにも厚かましい要請です。この事件について、食口たちに何の過ちがあり、どのような責任があるのでしょうか。すべては鄭元周氏をはじめとする最高指導部の失策であり、その無能と無責任が招いた結果ではありませんか。
本来、自分たち自身に向けるべき反省と決意を、何の罪もなく最善の精誠を尽くしてきた食口たちに向けて要求することが、どうしてできるのでしょうか。その無能と無責任を超え、信仰者としての良心さえ麻痺した彼らの厚顔無恥な態度に対し、私たちは深い憤りを禁じ得ません。
明白な事実は、この事件による真のお母様の屈辱と、私たち信仰共同体の精神的・社会的失墜は、全面的に鄭元周氏を中心とする現最高指導部の失策であり、その背信と反逆の結果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鄭元周氏は長年にわたり真のお母様の最側近として意思決定に関与し、その親族も特権を享受してきました。事実上、真のお母様の代理者・代行者として秘書室長を務めるだけでなく、教団における最高位の立場で人事・財政・行政を主導した実質的な最高責任者でした。
鄭元周氏は、真のお母様の実質的代理者・代行者として、また教団の実権者として、当然ながらすべての司法上の責任を毅然として負うべきであり、尹煐鎬前本部長とも十分協議したうえで、それぞれの違法行為について司法上の責任を果たすべきでした。そうであれば、真のお母様は全体的な司法責任から免れることができ、私たち共同体が負う司法的・政治的・社会的責任もはるかに軽減されたはずです。
私たち国家メシヤ協議会は、このような司法上の状況を把握し、事前に声明を通じて、今回の特別検察事態に関する内外のすべての責任は鄭元周氏にあり、同氏は真のお母様の潔白を堂々と立証すべきであると主張しました。また、その声明文を最高指導部の一人ひとりに届け、鄭元周氏が当然果たすべき責務を担うよう協議してほしいと切に要請しました。
さらに本協議会は、本件の法務チーム長である金恩相氏が、鄭元周氏の法的防御には忠実でありながら、真のお母様の弁護の独立性と防御権の保障を十分に図っていない状況を確認し、法務チームの交代を最高指導部に強く勧告する声明も発表しました。
しかし現指導部は、私たちの勧告を無視しました。その結果、鄭元周氏は自らの責任を回避するため、すべての違法行為を尹煐鎬前本部長個人の逸脱であると規定し、教会から除名処分を行い、その妻まで告訴しました。
これによって尹煐鎬氏は自己防衛のために真のお母様と法的利害が対立する立場となり、ついには法廷で真のお母様と争わざるを得ない状況へと追い込まれました。
さらに鄭元周氏自身も、「自分は真のお母様に最も近く仕え、誰よりもよく知っている」と述べながら、問題となったすべての業務については「何も知らなかった」と主張し、その結果、全体的な法的責任は真のお母様へ帰せられることとなりました。
最高指導部は、鄭元周氏と法務チームを誠実に指導・調整すべき職務を怠り、本特別検察事態をさらに拡大させました。その結果、真のお母様と子女の立場にある鄭元周氏・尹煐鎬氏が法廷で互いに争うという痛ましい状況が生じ、特別検察や裁判所による情状酌量の余地さえ期待し難い状況を招きました。
したがって、現指導部である都承延本部長、金載鉉行政院事務総長、都元燮院長、宋龍天協会長、金東鉉副協会長、李基成院長は、本件のすべての責任を痛感し、神様と全食口に謝罪したうえで辞任することが当然であります。
また現指導部は、真のお母様をお支えしながら神様の摂理に逆行した重大な責任について、天からの怒りの鞭が下されたことを深く悟り、痛悔し、深く罪を悔いる心で、真のお母様の司法問題の解決、メシヤを中心とした復帰摂理の推進、そして現政権による宗教法人解散の動きへの対応という重大課題を解決するため、経験と力量を備えた新たな人材による非常対策委員会の発足を、真のお母様に謹んで上申し、自らは勇退されることを望みます。
現指導部は、罪なき食口たちにさらなる精誠を求める前に、まず本事件の真相と経緯を正しく省みるべきです。そして摂理の正道の回復と、真のお母様の霊肉両面の苦痛を軽減するためにも、この未曽有の危機を乗り越えるための暫定的・時限的な非常対策委員会の早急な発足が切実に必要であるという現実を受け入れるよう、改めて強く求めます。
これは歴史と社会に対する現指導部の最後の責務であり、目覚めたすべての食口たちの共通の叫びであり、また、この時代に怒りの鞭を掲げられた神様の厳粛な天命であることを、深く心に刻まれることを願います。
2026年7月13日
国家メシヤ協議会 会長 鄭善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