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관련뉴스) 청산 절차 중인 일본 통일교..헌금 피해 신청 281명, 교회 직원 500명 중 470명 해고... 징역 2년 통일교 한학자, 2심서도 일시 석방…다음달 20일까지
징역 2년 통일교 한학자, 2심서도 일시 석방…다음달 20일까지
출처 : 뉴시스 | 네이버
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무혐의 처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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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절차 중인 일본 통일교..헌금 피해 신청 281명, 교회 직원 500명 중 470명 해고
2026년 9월 28일 아사히신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의 청산인인 이토
히사시(伊藤尚) 변호사는 헌금 피해 등을 이유로 교단에
‘채권’을 신고한 사람이 9월 24일 현재 281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청산인이 발표한 9월 25일자 도쿄지방법원 제출
보고서에 따르면, 고용을 계속하고 있던 직원 약 500명
가운데 회계 및 법무 담당자 등을 제외한 약 470명을 9월 10일자로 해고했다.
또한 교단이 소유하고 있던 약 600대의 자동차 가운데 90% 이상을 매각하는 등의 방식으로 처분했으며, 교회 및
주차장 등으로 사용하던 임차 부동산도 약 90%를 해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교단이 원고로 제기했던 소송은 모두 종결됐다. 한편 교단이 피고로 되어 있는
소송 등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채권 신고와 관련해 전국영감상법대책변호사연락회(全国弁連)에 따르면, 교단의 합동결혼을 통해 한국으로 건너간 최소 약 10명의 일본인 여성 등도 채권 신고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0a1d8df168c42e3ab7b55e532aa4330edd0d3e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