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합수본, 한학자, 정원주 윤영호, 이청우 ‘105억 횡령 혐의’ 기소//윤영호의 “폭로” – 정원주의 비원리적 자료도 공개 예고

한 총재는 어떻게 구속됐나… 이청우의 특검 수사 촉구와 천정궁 안내, 정원주 측이 구속 사유 제공 (2026-09-17)

 

매일신문에서 <[1년전 오늘] 한학자 통일교 총재 특검 조사 9시간 30분 만에 종료>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이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특검이 한 총재를 수사하게 된 배경과 천정궁 압수수색 및 구속 수사를 할 수밖에 없게 된 사유와 과정을 개략적으로 다시 설명하는 바이다.

 

▶ 매일신문 (2026-09-17)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3482

 

[1년전 오늘] 한학자 통일교 총재 특검 조사 9시간 30분 만에 종료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로 본 \'1년전 오늘\'] 2025년 9월 16일 한학자 통일교 총재 특검 조사 9시간30분 만에 종료지난 2025년 9월 16일은 두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바로 \'권성동\'과 \'구속심사\'다.정부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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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의하면 한 총재가 “오전 9시 46분께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는데 베이지색 카디건 차림으로 동행자의 부축을 받아 건물 안으로 들어간 그는 출석이 늦어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내가 아파서 그랬어요. 수술받고 아파서 그래요’라고 말했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한 총재는 2025-09-04 아산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아파서 특검에 출석을 하지 못한 것이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는 특검의 3번의 출석 요구에 일방적으로 한 총재의 불출석 통보만 하여, 특검과 법원에서 한 총재에 대해 구속 수사를 할 수밖에 없는 사유를 만들어 주었다.

 

▶ “한 총재 구속적부심 청구와 이청우 등장” “미국 협회장 특검에 강경 대응” 그리고 “한 총재 건강 설명 자료”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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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 구속적부심 청구와 이청우 등장” “미국 협회장 특검에 강경 대응” 그리고 “한 총

“한 총재 구속적부심 청구와 이청우 등장” “미국 협회장 특검에 강경 대응” 그리고 “한 총재 건강 설명 자료” (2025-09-30) 특검에서는 23일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구속된 이후 오늘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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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의 윤영호에 대한 수사 배경

 

통일교와 윤석열 정권의 관계가 외부에 알려진 것은 서울남부지검에서 코인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한 것이 원인이 되었다. 건진법사의 휴대폰에서 윤영호와의 수많은 통화기록과 문자가 나오면서 서울남부지검은 2024-12-27 윤영호의 자택과 선문대학교 부총장실과 교목실을 압수수색을 했다.

 

이 사건이 언론을 통해 외부로 유출되면서 윤영호가 건진법사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를 전달한 사실과 2022년 5월 천승교회(천복궁)의 “만물의 날” 행사에서 윤영호는 2022-03-22 당선인 사무실에서 윤석열 당선인과 1시간 동안 만나 한 총재와 통일교의 주요 사안을 설명하고, 통일교의 사업을 정부의 ODA 자금을 활용하여 할 것이라는 것을 발표한 내용이 언론에 공개가 되었다.  

 

통일교와 윤석열 정권의 유착관계가 구체적으로 알려지게 되면서 한 총재가 2025-07-02 출범한 김건희 특검의 주요 수사대상이 되었다.

 

 

▶ “한학자 총재 구속”은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가 꾸민 전략 1. - 모든 책임을 윤영호의 "개인 일탈"로 전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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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총재 구속”은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가 꾸민 전략 1. - 모든 책임을 윤영호의 "개인

“한학자 총재 구속”은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가 꾸민 전략 1. - 모든 책임을 윤영호의 개인 일탈 로 전가 (2025-10-15) 통일교 측에서는 2025.10.12.부터 언론에 공지하였던 내용들에 대하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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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우 실장,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를 통해 특검의 수사 촉구와 천정궁 안내

 

윤영호의 정론직필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이청우 중앙행정실장은 2025-07-16 <나의 입장 2>를 통해 한학자 총재가 2022-03-02 롯데 잠실호텔에서 2022년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를 지원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특검에서 엄정한 수사를 통해 통일교의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청우 실장은 이 당시에 세계본부의 부장으로 재임하였기에 롯데 잠실호텔 집회에는 참석할 대상도 되지 않았고, 정확한 내용도 알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입장 2>를 통해 한 총재의 대선 개입 사실을 폭로한 것이다.

 

▶ 한겨레신문 (2025-07-16)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275.html

 

[단독] “통일교, 20대 대선 직전 극비회동…한학자 ‘문재인 비판’ 뒤 윤석열 지원 전개”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아무개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이 2022년 대선 직전 교단 지도부를 모아놓고 특정 후보 지지 방침을 하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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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청우 실장은 이신혜가 세계본부의 자금으로 구입한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 등에 대한 회계자료를 특검에 제출하면서 자신이 직접 관련된 중앙아시아선교회와 관련된 조사는 받지 않는 플리바겐을 한 것으로 보인다.

 


 

▶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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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한학자 총재는 2025-04-15 천원궁 입궁식 등 모든 행사를 마친 천일국 지도자 총회 폐회식에서 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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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근거로 2025-07-18 천정궁을 압수수색할 때에 이청우 실장이 길라잡이 역할을 하였다. 이청우 실장은 특검의 압수수색 이후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특검이 천정궁 압수수색을 대단히 조심스럽게 진행했고, 특검이 한 총재에게 감동받았다는 내용을 통해 압수수색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사실과 다른 문자를 보내 공직자와 식구들을 농락했다.

 

▶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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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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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우 실장은 특검에 중요 자료를 사전에 제공한 것만이 아니라 <나의 입장 2>를 통해 특검의 수사를 촉구하였고, 천정궁의 안내까지 한 것뿐만 아니라 내실 금고에 280억 원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까지 특검에 제공한 장본인이다.

 

◆   정원주가 임명한 지도부, 한 총재의 구속 수사를 유도

 

이청우 실장이 한 총재에 대한 수사와 천정궁 압수수색의 길을 열어주었다면, 특검이 한 총재를 구속 수사를 하게 만든 것은 정원주와 정원주가 임명한 통일교의 지도부라 할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는 특검의 수사에 대비하여 김오수 전 검찰총장, 오광수 전 민정수석, 강찬우 전 수원지검장과 이현 전 서울고등법원 판사(민중기 특검과 친분) 등 화려한 전관들로 법무팀을 꾸렸다.

 

▶ JTBC (2025-09-02)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1393?influxDiv=NAVER

[단독] 오광수·김오수·강찬우…통일교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 / 풀버전

특검 소환을 앞두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렸습니다. JTBC 취재 결과, 이재명 정부의 첫 민정수석이었다가 낙마한 오광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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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지도부는 처음부터 한학자 총재 구속, 정원주 불구속을 전제로 법무팀을 운영하면서 2025-09-03 법무대응 전략을 외부의 언론에 흘렸다.

 

▶ ‘릴레이 시위’와 대규모 시위로 ‘특검 압박’은 구시대적 발상… 정원주 보호를 위한 내부자료 유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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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시위’와 대규모 시위로 ‘특검 압박’은 구시대적 발상… 정원주 보호를 위한 내부자

‘릴레이 시위’와 대규모 시위로 ‘특검 압박’은 구시대적 발상… 정원주 보호를 위한 내부자료 유출 (2025-09-04) 2025.09.03. JTBC뉴스에서는 [단독] 통일교 신도들, 특검 앞 ‘릴레이 시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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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을 유지해야만 할 중요한 법무 자료까지 언론에 제공하였기에,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수사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그리고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공개적으로 소환하였음에도 특검의 소환에 불출석한다는 통보만 했다. 통일교 지도부와 특검이 짜고 친 듯이 통일교 지도부에서 일방적으로 3차례나 한 총재의 불출석 통보를 한 것을 사유로 특검은 한 총재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할 명분을 갖게 되었다.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할 것이라는 말이 돌자 통일교 지도부는 2025-09-17 일방적으로 특검에 출석하여 특검의 조사를 받았기에 특검은 구속 수사 방침을 세울 수밖에 없게 만든 것이다.

 

◆   구속영장 청구에 설명자료 배포

 

통일교 지도부는 한 총재가 아파서 특검의 소환에 불응할 수밖에 없었음에도 아산병원의 수술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었다. 2025-09-22 법원의 구속적부심 심사가 진행되자 한 총재의 건강에 대한 설명자료를 언론에 배포하였으나 버스 떠난 후 손 흔드는 격으로 법원에서도 한 총재에 대해 구속 수사를 할 수밖에 없다는 특검의 입장을 받아들여 한 총재가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 것이다.

 

 


 

 

한 총재가 구속되고 정원주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고 있는 것은 통일교 지도부가 계획한 대로 된 결과이지 이재명 정권의 탄압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바로 알았으면 한다.

 

2026-09-17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한학자 총재 건강·구속집행정지 날짜별 일지

날짜

사건

건강 관련 내용

법적 상태

 2025.09.03 

 서울아산병원 입원 

특검 소환을 앞두고 심장 관련 시술을 위해 입원

 불구속 

 2025.09.04 

 심장 시술 

서울아산병원에서 심장 관련 시술. 당시 구체적인 시술명은 공개되지 않음

 불구속 

 2025.09.08 

 특검 출석 불응 

심장 시술 후 회복 필요성을 이유로 불출석

 불구속 

 2025.09.10 

 추가 불출석 

통일교 측은 평소 심장에 무리를 느꼈고 오래전부터 시술을 권유받았다고 설명

 불구속 

 2025.09.11·15 

 특검 출석 불응 

심장 시술에 따른 건강 문제를 이유로 계속 불출석

 불구속 

 2025.09.17 

 특검 자진 출석 

3차례 불출석 뒤 특검 조사에 출석

 불구속 

 2025.09.22 

 영장실질심사 

통일교 측이 최근 심장 부위 수술, 부정맥 치료약물 복용에 따른 합병증, 백내장·녹내장 등을 건강 문제로 제시

 구속 여부 심사 

 2025.09.23 

 구속 

고령·건강 악화 주장이 있었지만 구속영장 발부

 구속 

 2025.10.01 

 구속적부심 기각 

구속 상태 유지

 구속 

 2025.10.10 

 구속기소 

재판 진행

 구속 

 2025.11.01 

 구속집행정지 신청 

심장 시술 후 충분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건강상 이유

 구속 상태 

 2025.11.04 

 첫 구속집행정지 

병원 치료 필요성이 인정됨. 11월 7일까지 일시 석방

 구속집행정지 

 2025.11.07 

 연장 불허·재수감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음

 재구속 

 2026.01.23 

 구치소 낙상 

어깨 골절 및 회전근개 파열 발생. 이후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도

 구속 

 2026.02.04 

 건강 문제 제기 

복합적 기저질환 및 낙상 후 치료 필요성이 제기됨

 구속 

 2026.02.11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낙상사고 치료 및 심장내과 진료 등을 위해 병원 치료

 일시 석방 

 2026.02.12~21 

 병원 치료 

병원을 주거지로 제한

 구속집행정지 

 2026.02.21 

 연장 불허 

연장 신청이 기각돼 구치소 복귀

 재구속 

 2026.03.27 

 세 번째 구속집행정지 

건강 악화 및 치료 필요성

 일시 석방 

 2026.04.30 

 구속집행정지 연장 

병원 치료 지속

 일시 석방 

 2026.05.29 

 추가 연장 

건강 악화에 따른 치료 지속

 일시 석방 

 2026.06.25 

 연장 신청 

어깨 골절 수술 및 시력 문제 때문에 구치소 생활이 어렵다고 신청

 일시 석방 중 

 2026.06.29 

 구속집행정지 연장 

어깨 골절 후 수술·재활 및 시력 문제가 사유로 제시됨

 7월 31일까지 일시 석방 

 2026.07.10 

 결심공판 출석 

건강 문제 속에서도 법정에 출석

 구속집행정지 

 2026.07.28 

 추가 연장 신청 

어깨 골절 수술과 시력 문제로 구치소 생활이 어렵다는 이유

 구속집행정지 

 2026.07.29 

 연장 결정 

치료 필요성을 고려해 연장

 일시 석방 

 2026.07.30 

 연장 보도 

당초 7월 31일까지였던 기간을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연장

 구속집행정지 

 2026.08.31 

 1심 선고 

징역 2년 선고. 다만 당시 구속집행정지 상태여서 즉시 재수감되지는 않음

 구속집행정지 유지 

 2026.09.01 

 추가 연장 

건강 악화를 이유로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연장. 치료받는 병원에 주거 제한

 현재                 구속집행정지 

 

 

 



통일교 지도부, ‘참부모론 교본’ 논란…’독생녀론’ 철회?…김진춘에게 책임 전가 (2026-09-16)

 

윤영호 측에서는 2026-08-28 문선명 총재 14주년 성화절을 하루 앞두고 2025-11-30 작성한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는 TF를 해방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문을 공개했다.

 

▶ 윤영호의 성명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 (2026-08-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98?svc=cafeapi

윤영호의 성명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 (2026-08-28)

윤영호의 성명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 (2026-08-28) 윤영호가 10개월 전인 2025년 11월 30일 측근을 통해 작성한 성명문을 공개하는 바이다. 윤영호는 2024-12-27 서울남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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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는 성명문을 통해 현재 통일교에서 주장하는 독생녀론이 잘못되었다며 문선명 총재를 중심한 영적 각성운동과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계신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문선명 총재의 성체가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다는 윤영호의 성명문에 대해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침묵하고 있다. 그러나 통일교를 대변하는 김용승은 2026-09-11 피스전망대2027을 통해 <본향원 계신 문선명 총재 ‘성체(聖體)’, 영구보존은 비원리, ‘천문학적 경비’ 등 기술적 법적 문제 난항>이라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TF)성체의 영구보존은 대단히 비원리적이라고 주장했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407766835 (2026-09-11)

 

 

◆   석ㅇㅇ 전 협회장 ‘참부모론 교본’을 정면으로 비판

 

1. 윤영호와 석준호 회장과의 관계

 

윤영호는 협회에서 일을 할 때에 석ㅇㅇ 협회장을 아버지처럼 생각한다며, 석ㅇㅇ 협회장을 최선(물질적, 정신적)을 다해 모셨다고 한다. 이에 석ㅇㅇ 협회장도 윤영호를 친자식 이상으로 아끼고 챙겨주었다고 한다. 결정적인 것은 윤영호가 이신혜와 축복을 받을 당시에 통일가에서 1세와 2세가 축복을 받을 수가 없었는데 석ㅇㅇ 협회장이 한학자 총재를 설득하여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은 통일교 내부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 ‘참부모론 교본 검토 보고서’

 

2026-09-13 협회 사무실에서 신학교수 5명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참부모론 교본」 토론회에서 석ㅇㅇ 비상대책위원이 발언한 내용을 토대로 일부 사항을 보완하여 작성한 검토 보고서가 카톡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다.

 

3. 김ㅇㅇ에 대한 조치가 필요

 

윤영호의 성명문에서 김ㅇㅇ 원장이 2022년 3월 16일 “세계지도자총회”에서 통일교의 전통 교리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교육을 공개적으로 한 것에 대해 자신이 해결했다는 설명을 했다.

 

 

 

석ㅇㅇ 회장도 김진춘의 강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현재 통일교 지도부가 ‘원리강론’을 폐기한 것과 문선명 총재를 격하하고, 한 총재의 독생녀론을 주장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공론화시킨 것이다.

 

김ㅇㅇ은 신학자가 아님에도 신학적 논쟁이 심한 강의를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였다는 것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757730094?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2025-02-12)

 

4. 비상대책위원의 위치

 

2025-09-21 한 총재가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만약을 대비하는 뜻으로 통일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천애축승자’와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가정 사위기대(문효진, 문흥진 가정)’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일하라는 말씀을 주신 것을 근거로 “통일교 대표자 회의”가 만들어졌다.


▶ 통일교, ‘대표자 회의 공지사항’과 ‘전국 교구장 입장표명’…새롭게 시작된 권력 투쟁 (2025-09-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99

통일교, ‘대표자 회의 공지사항’과 ‘전국 교구장 입장표명’…새롭게 시작된 권력 투쟁 (2025-

통일교, ‘대표자 회의 공지사항’과 ‘전국 교구장 입장표명’…새롭게 시작된 권력 투쟁 (2025-09-23) 한학자 총재는 2025.09.21.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만약을 대비하는 뜻으로 통일가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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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는 참가정 4분과 두승연 세계본부장, 김은상 중앙행정원장(현재 김재현), 도현섭 인재양성원장,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 이기성 천심원장, 송용천 협회장 등 10인으로 구성되었다.

 

2026-07-10 한 총재의 결심공판에서 특검이 한 총재에게 13년형을 구형하자 양창식 전 협회장이 “참어머님 보호와 교단의 정상화를 위한 충정의 상소”라는 제목의 상소문을 올렸다. 이를 한 총재가 받아들여 황선조, 석준호, 손병호, 사광기, 박노희 5명을 비상대책위원회에 포함시켰다.

 

▶ 정원주 체제는 그대로…“비상대책위” 구성원과 역할은 ‘얼굴마담’? (2026-07-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62?svc=cafeapi

정원주 체제는 그대로…“비상대책위” 구성원과 역할은 ‘얼굴마담’? (2026-07-18)

정원주 체제는 그대로…“비상대책위” 구성원과 역할은 ‘얼굴마담’? (2026-07-18) 한학자 총재가 2026-07-10 양창식 씨가 작성한 “참어머님 보호와 교단의 정상화를 위한 충정의 상소”라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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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통일교의 비상대책위원회는 15명으로 참부모론 교본에 관한 검토 보고서는 석준호 회장이 작성한 것이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보아도 될 것이다.

 

사유는 한 총재가 “한민족 대서사시”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교육시키라고 하였음에도 석준호 위원은 “한민족 대서사시”의 서술 또한 참아버님의 생애와 섭리적 업적을 축소하거나 지우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할 정도로 심각한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라며 균형있는 기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협회장과 교회에서는 한 총재의 지시에 따라 “한민족 대서사시” 교육을 하고 다니는데 내용의 편향성이 있다는 것을 제기한 것뿐만 아니라 ‘원리강론’도 폐기할 것처럼 하였는데 이에 정면으로 배치되고 있기 때문이다.

2026-09-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아래는 석준호 전 협회장이 작성한 「참부모론 교본」에 관한 검토 보고서의 원문과 카톡에 전파되고 있는 유튜브 동영상을 게시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이 내용들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으나 식구들이 보았으면 하기에 카페에 게시하는 바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r9HZg_W12Y8 (2026-09-15)

 

 

「참부모론 교본」에 관한 검토 보고서

작성자: 석ㅇㅇ

※ 본 보고서는 2026년 9월 13일 협회 사무실에서 신학교수 5명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참부모론 교본」 토론회에서 석ㅇㅇ 비상대책위원이 발언한 내용을 토대로 일부 사항을 보완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1.
문제 제기

가. 참아버님의 무원죄성과 독생자로서의 위상에 관한 문제

참어머님께서는 최근 말씀을 통해 참아버님께서 원죄 없이 태어나신 독생자이심을 분명히 밝혀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교본은 이러한 참어머님의 말씀을 충실히 따르지 않고, 참아버님의 무원죄성과 독생자로서의 위상을 부정하는 방향으로 이론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참부모 섭리의 역사적·신학적 뿌리를 부정하는 중대한 오류라고 판단됩니다.

나. 섭리의 중심축을 흔드는 문제

섭리의 중심축이자 섭리 완성의 중심은 일심·일체·일화·일핵을 이루신 “참부모님”양위분입니다.

그럼에도 이 교본은 참부모님 양위분의 일체성을 충분히 밝히지 않고 오직 ‘독생녀’만을 중심으로 주장함으로써, 참부모 섭리의 근본적인 중심축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다. 가정연합의 정체성과 통합을 훼손할 우려

가정연합은 본질적으로 ‘참부모 종교’입니다. 그런데 이를 사실상 ‘독생녀 종교’로 변질시킨다면 가정연합의 신앙적 근간이 흔들리고, 식구들 사이에 불필요한 갈등과 분열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공동체가 특정한 주장과 해석으로 인해 나뉘는 것은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됩니다.

라. 참부모님 양위분을 분리하고 참아버님을 폄훼하는 문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결코 분리하여 이해할 수 없는 참부모님 양위분입니다. 그런데 이 교본은 두 분을 사실상 분리하여 설명하고, 참아버님의 위상과 섭리적 가치를 축소하거나 폄훼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을 폄훼하는 것은 결국 참부모님의 일체성을 훼손하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참어머님의 위상과 권위까지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 『원리강론』을 대체할 수 없는 내용과 구성

이 교본은 결코 『원리강론』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특히 타락론을 왜곡할 우려가 있으며, 종말론·예정론·기독론·부활론 등 원리의 핵심 내용을 거의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후편의 복귀섭리에 관한 설명 역시 매우 부족합니다.

또한 각 장에서 제시하는 주장들이 서로 다르거나 충분히 연결되지 않아, 책 전체를 관통하는 논리적 일관성과 신학적 체계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의 책을 ‘교본’으로 규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바. 『한민족 대서사시』에 나타난 편향성

『한민족 대서사시』의 서술 또한 참아버님의 생애와 섭리적 업적을 축소하거나 지우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할 정도로 심각한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생애와 섭리역사를 어느 한 분의 업적만으로 재구성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적 사실과 참부모님의 일체성에 기초한 균형 있는 기록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2.
요청 사항

가. 과거 독생녀론 강의가 초래한 혼란을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 책은 과거 김ㅇㅇ의 독생녀론 강의보다 적어도 열 배 이상의 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는 책이라고 판단됩니다.

당시 김ㅇㅇ의 강의는 교회 안에 심각한 분열과 갈등, 혼란을 초래했으며 수많은 식구에게 깊은 신앙적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 결과 많은 식구가 교회에서 멀어졌고, 일부는 H3와 H7 등 다른 집단으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비원리적 집단들이 참어머님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심지어 저주하는 상황까지 초래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론적 논쟁에 그치지 않고 교회 공동체와 참어머님의 권위에 실질적이고 심각한 피해를 가져온 사건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뒤늦게나마 그러한 강의의 파괴적 결과ㅇㅇ를 파악하시고 김의 강의를 즉각 금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반드시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현재의 내용대로 이 책이 출판된다면 과거보다 훨씬 더 큰 혼란과 분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가정연합의 근간과 참부모 섭리의 중심축마저 흔들 수 있다는 점을 엄중히 인식해야 합니다.

나. 출판시도를 중단하고 내용을 전면적으로 수정·보완해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진심 어린 진언을 드리면 귀 기울여 들어주시는 분입니다. 또한 누구보다 원리적이고 원칙적이며 합리적인 분이십니다.

따라서 책임 있는 지도자들은 이 책이 지닌 신학적·섭리적 문제와 출판 이후 예상되는 파장을 사실대로 참어머님께 보고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상태로는 출판을 중단하고, 충분한 검증 절차를 거쳐 내용을 전면적으로 수정·보완한 후 출판하도록 간곡히 진언드려야 합니다.

본인 또한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참어머님께 올릴 상소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 협회와 세계본부의 공식 교본으로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충분한 수정과 검증 없이 이 책이 현재의 내용 그대로 출판된다면, 협회나 세계본부는 이를 공식 교본으로 인정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특정 연구자들의 주장을 교단 전체의 공식 신학이나 참부모님의 최종적인 가르침으로 확정하는 것은 교단의 미래를 위태롭게 하는 매우 중대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라. 제목을 변경하고 집필자의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참부모론 교본」이 아니라 「참부모론 연구」로 변경해야 합니다. ‘교본’이라는 명칭은 그 내용이 가정연합의 공식적이고 확정된 교리라는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의 내용과 주장에 대한 책임이 참어머님께 전가되지 않도록 집필자와 연구자들의 이름을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집필에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과 해석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과거 윤영호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드리고 허락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의 판단과 행위에 대한 책임을 참어머님께 전가했던 것과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협회장은 참어머님의 이름과 권위를 이용하여 출판의 정당성을 확보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모든 책임을 참어머님께 돌리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예방 조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아울러 천원사 출판사 사장께서도 충분한 신학적 검토와 공동체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이 책의 출판을 서두르거나 독촉하지 않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3.
결어

신애충모님 최ㅇㅇ 선생께서는 생전에 저에게 “참어머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저에게 동일한 뜻의 말씀을 남겨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참어머님을 지키고, 우리 교단을 지키며, 천애축승자를 지키고자 하는 충정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저는 참어머님을 폄훼하거나 비난하고 공격하는 어떠한 세력도 단호히 배격할 것입니다.

동시에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모시는 길은 참어머님의 이름을 앞세워 잘못된 주장과 책임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정확히 보고드리고 교단의 미래를 위협하는 문제에 대해 충심으로 진언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참부모님께 드린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급한 마음으로 작성하여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9월 13일

작성자 석ㅇㅇ

 


정원주 라인 와해 - 두승연 해임, 조카들도 정리…문연아(문신출) 체제 부상(2026-09-14)

 

한 총재가 최근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에게 미국으로 돌아가라며 인사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2007년경부터 문형진 세계회장의 비서실장으로 재임하였으나 2013년 문형진 세계회장이 통일교를 떠날 때 따라가지 않고 미국에서 교회장으로 재임하고 있었다.

 

2025년 6월초 특검의 출범을 앞두고 정원주는 남편이 아프다는 구실로 법무법인 태평양의 보증을 받아 미국으로 출국을 했다. 2025-07-16 이청우 실장은 <나의 입장 2>를 통해 공개적으로 특검에서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특검은 이에 호응하면서 2025-07-18 이청우 실장을 앞세워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하면서 정원주의 수첩을 확보하고, 정원주의 귀국을 종용했다.

 

◆   통일교, 이청우의 천무원 해체 3원장 체제로 재편

 

미국으로 출국한 정원주는 더 이상 미국에 체류할 수 없게 되자 2025-07-26 김은상, 김문식, 두승연 등을 데리고 귀국을 했다. 그리고 2025-08-15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 실장을 대기발령 시켰다.

 

정원주는 자신의 미국 비자금 관리인이었던 김은상을 중앙행정원장에 임명하고, 사돈인 두승연을 세계선교본부장에 임명하면서 3원장 체제로 통일교의 조직을 개편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한국의 상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일본의 해산명령청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뿐만 아니라 통일교의 자금과 인사권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특별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존재감도 없었다.

 

최근 한 총재가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에게 미국으로 돌아가라며 해임을 하면서 세계선교본부장의 후임으로 ‘한민족대서사시’ 교육 책임을 맡고 있는 이기식 전 세계일보 대표이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한다. 한 총재는 '한민족대서사시'가 대한민국 전체에 알려지지 않아 자신이 고난을 받고 있는 것이라면서 '한민족대서사시'를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리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누가 세계선교본부장에 임명이 되든 특별한 역할과 권한이 없기에 중앙행정원처럼 사무총장 대행체제로 유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 같다.

 

◆   정원주의 조카들 정리

 

일화 사내이사 겸 본부장으로 재임하던 한현우와 가평배고니아새정원의 권형준 대표가 정리되었다고 한다. 정원주가 미리 대책을 세운 것인지 아니면 문연아 측에 밀려서 나간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정원주의 힘이 조금씩 약화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6개월…이번엔 정말 끝나나

 

특검에서 2026-09-04 우인성 재판부의 선고에 항소를 하면서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9월 30일까지 연장한 법원의 결정에도 항고를 했다.

우인성 재판부는 2026-03-27부터 한 총재에 대해 조건부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한 이후 연속해서 6개월간 구속집행정지(3월27일 ~ 9월 30일)를 해 주었기에 법조계에서는 특검의 항고가 받아들여질 확률이 높다고 한다.

 

▶ 노컷뉴스 (2026-09-04)

https://www.nocutnews.co.kr/news/657322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904024955

 

특검, 한학자 징역 2년형에 항소…"세계평화 노력이 왜 양형사유?"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이 '정교유착' 의혹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www.nocutnews.co.kr

 

 

◆   정원주 측근 줄줄이 낙마, 굳어지는 문연아(문신출)체제

 

정원주의 조카들이 조용히 정리가 되고, 2026-05-22 통일교의 자금을 관리하던 정원주의 핵심인 김은상 원장이 2026-05-22 해임되고, 정원주의 사돈인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도 해임이 결정되었다.

 

▶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신도협의회 요청문' (2026-05-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8?svc=cafeapi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신도협의회 요청문' (2026-05-23) 2026.05.22 김은상 중앙행정원장과 김진철 재정국장이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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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가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정원주의 최측근들이 정리가 되는 것은 한 총재를 보좌하고 있는 문신출(문연아) 선교사의 역할이 큰 것으로 보인다. 거의 6개월간 정원주가 한 총재를 만나지 못하고 있기에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정원주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문신출(문연아) 선교사가 김문식 이사장을 통해 기업과 관련된 인사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에 불만이 많다고 하는데 왜곡된 보고가 아닌 제대로 된 보고를 받고 인사를 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정원주의 권력에 누수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통일교와 한 총재에게는 좋은 현상으로 보아도 될 것 같다.

 

2026-09-1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이미지는 AI로 작성한 것이라 원문과 차이가 있음)

 

◈ 참고게시물

 

■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85?svc=cafeapi

 

■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48?svc=cafeapi

 

■   해임 이후에도 한학자 총재를 뒤에서 쥐고 흔드는 정원주 2. – 정원주 친정체제 구축과 ‘인사발령’ (2025-08-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41?svc=cafeapi

 

■   (긴급 속보) 통일교 정원주의 친위 쿠테타로 “이청우 해임, 천무원 해체” (2025-08-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29?svc=cafeapi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 – 거짓이라면 협회는 ‘윤영호 고소’ 그리고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해야…(2026-09-11)

 

통일교 협회는 매주 화요일 9시에 유튜브를 통해 전 식구가 참여한 가운데 “신한국가정연합 주간조회”에서 협회와 교구의 주요 진행 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 https://www.youtube.com/live/7eMQhg3_tsA (2026-09-08)

 

9월 8일 대외협력국은 업무보고에서 지난주 한학자 총재의 합수본 발표와 1심 선고에 대한 보도 건수 등을 공개했다.


그리고 MBC [PD수첩 1부] 방송금지가처분 결정에 따른 사후 대응을 하고 있으며, 지난주에 왜곡된 보도 12건에 대해 전수 조사해서 9건을 처리했고, 블로그 3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와 같이 통일교 협회는 언론의 보도만이 아니라 블로그까지 모두 전수 조사해 내용이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하고 있으며, 시정이 되지 않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바로 법적 조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통일교 지도부, 윤영호의 성명서엔 왜 침묵할까

 

통일교 협회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가 올린 게시물이 허위라며 2건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고, 1심에서 승소한 사건(항소 진행)에 대해 2026-02-20에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2026가단10987)를 하여 현재 민사소송이 진행 중에 있다.

 

그리고 협회는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바로 통일교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실관계를 게시하고, 내용을 정정할 것을 요청하고 사과의 게시글을 올리도록 발 빠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

 

▶ 2026-08-06 작성한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에 대한 게시물 정정 (2026-08-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81?svc=cafeapi

2026-08-06 작성한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에 대한 게시물 정정

2026-08-06 작성한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에 대한 게시물 정정 2026-08-06 파이오니아카페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카페에 “한인수 교회장 “직무정지”에 분노한 논산 식구들 –

cafe.daum.net


 

협회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공개했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도 내용을 수정하고 사과의 게시물을 올린 것이다. 이런 일련의 행위에 대해 대외협력국은 2026-08-18 주간조회 업무보고에서 실적으로 보고를 했다.

 

위와 같이 발 빠른 조치를 취하는 협회에서 2026-08-28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가 공개한 윤영호 성명서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권리침해 신고만 하고 다시 게시해도 침묵만 하고 있는 것은 내용이 허위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 윤영호의 성명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 (2026-08-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98?svc=cafeapi

윤영호의 성명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 (2026-08-28)

윤영호의 성명문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 (2026-08-28) 윤영호가 10개월 전인 2025년 11월 30일 측근을 통해 작성한 성명문을 공개하는 바이다. 윤영호는 2024-12-27 서울남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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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니라면 협회는 벌써 법적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   피스전망대2027 – 또다시 불붙은 “TF 지하 유폐” 논쟁

 

통일교 지도부를 대변하는 김용승은 자신의 블로그인 피스전망대2027을 통해 <본향원 계신 문선명 총재 ‘성체(聖體)’, 영구보존은 비원리, ‘천문학적 경비’ 등 기술적 법적 문제 난항>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서 “문선명 총재의 성체는 본향원이 아닌 제3의 장소(천정궁 지하)에 계실 이유가 또한 없으며, 만일 영구 보존되고 있다면 이를 위한 막대한 경비를 매년 부담하면서 통일교회의 재정난이 한 층 가중됐을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407766835 (2026-09-11)

본향원 계신 문선명 총재 '성체(聖體)', 영구보존은 비원리, '천문학적 경비' 등 기술적 법적 문제

“장례식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식'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되고 있다...장례식 전 조문...

blog.naver.com

 




윤영호의 성명서는 편집자가 윤영호가 4개월간 메모 형태로 보내온 내용을 편집하여 2025-11-30에 작성한 것으로 작년 12월에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 관련 정치인들과 관련된 내용이 폭로되면서 공개 시점이 늦추어졌으나 문선명 총재 14주 성화절을 앞두고 2026-08-28에 전격 공개한 것이다.

 

윤영호가 2022년 직접 한 총재와 지하에 유폐된 TF를 찾아간 것으로 한 총재는 TF 사후 처음 방문했다는 사실까지 밝혔는데 이것을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   짜맞춘 시나리오? 통일교 지도부와 사전 조율 의혹

 

통일교 지도부는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해야 한다”는 윤영호의 폭로 내용에 대해 직접 관여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김용승을 통해 13일 만에 “TF는 본향원에 계시다”는 입장을 낸 것이 아니길 바란다.

 

제보에 의하면 TF는 처음부터 “본향원”에 계시지 않은 것으로 관에는 TF 몸무게에 맞추어 다른 것으로 채웠으며, 일부 참자녀 분들과 통일교 지도부의 일부도 TF가 천정궁 지하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부부가 합장을 할 수 있도록 김효남이 처음부터 한 총재의 관도 준비했다고 한다.

 

문 총재의 시신을 영구 보존할 것이라는 내용은 문 총재 사후 통일가에 널리 퍼진 내용인데 윤영호가 소설을 쓸 사유가 없기 때문이다.

2026-09-1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윤영호, “한 총재 교단 돈으로 카지노·세금까지" 정식 고발 예고 (2026-09-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800?svc=cafeapi

 

■    윤영호 "TF 천정궁 지하 유폐" 폭로에 피스전망대2027 자충수…카지노 세금 442억 원의 실체 (2026-09-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NVH/251?svc=cafeapi

 

■   윤영호의 “폭로” – ‘천정궁 지하 유폐된 TF 해방’ 그리고 정원주의 비원리적 자료도 공개 예고 (2026-08-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99?svc=cafeapi

 


김석병·신달순과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의 관계는? – 박인준 용평리조트 대표도 엮였나 (2026-09-08)

 

최근 파이오니아카페에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의 행보를 비판하는 게시물이 올라오자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집중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다.

 

카페에 게시된 내용은 이니셜만 사용하고 있고, 문제가 되는 내용도 개략적인 것이라 내부 상황을 알지 못하는 일반 식구들은 내용을 보아도 대부분 알 수 없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 집중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반복하다 보니 작성자가 오히려 같은 글을 다시 게시함으로, 결과적으로 식구들의 관심을 더 끄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

 

◆  논란의 게시물, 폭로의 주요 내용

 

외국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회사 경영에 대해 알지 못하는 김문식 이사장이 특정인들(김석병, 신달순)과 만나면서 통일재단에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과거 H1 쪽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을 중용하면서 통일재단을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고 있다는 것이 게시물의 주요 내용이다.

 

작성자는 이니셜을 사용하여 명확한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통일교 내부 관계자들은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기에 통일교 지도부에서 바로 권리침해신고를 하는 것이다.

 

◆  15년 용평리조트맨, 박인준 대표는 누구인가

 

박인준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2007년부터 어린 나이에 상무보로 용평리조트에 입사하여 2020-03-29 사내이사 겸 CFO직에서 퇴임할 때까지 경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하였다. 퇴임(통일재단의 인사발령) 전인 2020-03-01부터 신정개발특장차의 사내이사로 재임하다 2024-03-14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2025-03-28 사임을 하고 다시 2025-03-31 용평리조트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신달순 사장의 해임으로 인한 인사라 할 것이다.

 

▶ <신달순 사장 면직 배경> 3. – 2024년에만 차입금 657억 원 증가 (2025-01-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42?svc=cafeapi

<신달순 사장 면직 배경> 3. – 2024년에만 차입금 657억원 증가 (2025-01-19)

신달순 사장 면직 배경 3. – 2024년에만 차입금 657억원 증가 (2025-01-19)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2024년에 일본 나가사키현의 골프장 2곳을 인수하였고, 2024-05-29에는 사명을 용평리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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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이 2025-08-12 용평리조트 골프장에서 기자에게 걸려 언론에 보도된 것을 계기로 2025-08-25 임학운 사장이 문책성 사임을 하면서 박인준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을 했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5056_36799.html (2025-08-12)

통일교 골프장서 '복면골프' 친 권성동‥'접대 골프' 의혹에 "직접 결제"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지난 주말 통일교 소유 골프장에서 강릉 지역 사업가와 골프를 치는 현장이 포착돼 논란이 ...

imnews.imbc.com

 

◆   박인준 사장의 위험한 선택

 

박인준 용평리조트 사장은 5년간 용평리조트를 떠나 신정개발특장차에 재임했다고는 하지만 2007년부터 15년 이상 용평리조트에서 경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보았기에 부사장으로 재입사한 후 용평리조트에 대한 문제를 모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CFO 출신이라고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행위가 기재되어 있다.

 

신달순 전 사장이 벌인 판에 같이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박인준 사장이 정상적인 판단을 했다면 신달순 전 사장을 배임으로 고소하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인 용평밸리 사장으로 재임시킨 것뿐만 아니라 월 5천만 원 이상에 임대하고 있는 세계일보 건물을 용평리조트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용평밸리가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거의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1년에 6억 원 이상을 신달순 사장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은 상장회사인 용평리조트에 큰 손해를 미치는 것으로 심각한 문제다. 박인준 사장은 이에 대한 해명을 하기 바란다.

 

이뿐만 아니라 경포올림픽카운티와 관련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을 벌였다.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용평리조트는 통일교 계열 회사 이전에 상장회사이기에 더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윤리경영을 하여야 함에도 현재 박인준 사장이 벌이고 있는 일들은 과거 통일교 계열회사에서 그래왔던 것처럼 쉽게 덮이지는 않을 것이다.

 

박인준 사장에게 경고차원에서 일부분만 공개한 것으로 앞으로 상장회사인 용평리조트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할 예정이다.

2026-09-0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AI로 작성한 이미지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참고 게시물

■   (속보) 문체부, 통일교 자산 전격 동결…용평리조트 신달순 전 대표 “수백억 배임” 혐의 (2026-08-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72?svc=cafeapi

 

■    흔들리는 통일교 지도부 – 디오션리조트, 용평리조트 부실 경영, 그리고 한인수 목사의 지도부 성토(2026-08-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70

 


천정궁 금고에서 ‘20억’ 어디로 갔나…특검 280억 vs 합수본 260억, 금액이 맞지 않는다 (2026-09-05)

 

이청우 천무원 중앙행정실장은 2025-07-1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를 식구들과 언론에 카톡으로 배포했다.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275.html (2025-07-16)


[단독] “통일교, 20대 대선 직전 극비회동…한학자 ‘문재인 비판’ 뒤 윤석열 지원 전개”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아무개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이 2022년 대선 직전 교단 지도부를 모아놓고 특정 후보 지지 방침을 하달했다는

www.hani.co.kr


 

◆   이청우 실장, “특검이 밝혀달라”…공개적으로 수사 요청

 

이청우 실장은 <나의 입장 2>를 통해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 줄 것”이라고 했다.

 

이청우 실장은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다면서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통일교 내부 비리)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이청우 실장은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작성해 언론과 식구들에게 배포했는데 이를 배포한 곳을 중앙행정실로 보는 것은 2025-07-16 한겨레신문이 통일교 내부 취재를 거쳐 기사를 작성했기 때문이다.

 

◆   특검이 언론에 공개한 금액은 280억 원

 

특검이 2025-07-18 천정궁을 압수수색하면서 천정궁 내실에 보관하던 금액이 280억 원이었다는 사실이 한국일보의 보도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공개되었다.

 

▶ https://v.daum.net/v/20251213043149079 (2025-12-13)


[단독] 한학자 천정궁 금고에서 나온 현금 280억…정치인 로비 자금 사용됐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한학자 총재의 천정궁 금고에서 280억 원에 달하는 현금 뭉치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총재는 '선교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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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기사에 의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한학자 총재의 천정궁 금고에서 280억 원에 달하는 현금 뭉치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단독 보도를 했다.

 

기사에 의하면 “김건희 특검은 지난 7월 18일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등을 압수수색하며 한 총재의 옷방 금고에서 현금 30억 원과 엔화 2억 엔(약 18억9,000만 원), 한 총재의 침실 금고에서 현금 30억 원과 미화 1,310만 달러(약 192억9,000만 원)까지 280억 원가량의 현금 다발을 발견했다. 이 중에는 한국은행에서 발급한 '관봉권' 형태의 5,000만 원짜리 세 묶음의 현금도 있었다. 관봉권은 2023년과 2024년 납품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이다.

 

◆   이청우, 특검과 ‘플리바겐’하고 천정궁 ‘길라잡이’ 된 이유

 

이청우 실장이 <나의 입장2>를 통해 한 총재의 대선개입 사실을 폭로한 것이 기폭제가 되어 특검이 천정궁을 압수수색할 명분을 준 것만이 아니라 특검의 수사를 촉구했다. 이에 특검은 2025-07-18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강행했는데 이청우 실장이 사전에 준비한 것처럼 천정궁의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

 

▶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의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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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의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의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2026.04.2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이 김재0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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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우 실장이 특검의 길라잡이 역할을 한 것은 민주당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와 <중앙아시아선교회>의 비자금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한 총재를 제물로 플리바겐을 했기 때문이다.

 

▶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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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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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우 실장과 특검이 플리바겐을 한 구체적인 사유는 이청우 실장이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이전에 윤영호가 김건희에게 건넨 샤넬가방 2개와 그라프 목걸이를 구입한 영수증을 통일교에서 제출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통일교에서 공식적으로 언론에 공개를 했다.

 

▶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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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한학자 총재는 2025-04-15 천원궁 입궁식 등 모든 행사를 마친 천일국 지도자 총회 폐회식에서 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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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수본, 한 총재, 정원주, 윤영호, 이청우 등 4명 “105억 횡령” 혐의로 기소

 

2026-08-31 정교유착 합수본이 7개월 만에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정원주, 이청우가 105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으며, 한 총재의 침실 등에 설치된 금고에서 현금 260억 원을 압수해 추징보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9929&plink=ORI&cooper=NAVER (2026-08-31)


정교유착 합수본 종료…이만희·한학자 등 32명 기소

신천지와 통일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해 온 정교유착 합수본이 7개월 만에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합수본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 32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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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은 한 총재의 침실 등에 설치된 금고에서 현금 260억 원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는데, 특검에서 공개한 금액은 280억 원으로 20억 원이나 감소했다. 이것을 환율의 차이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   천정궁 내실 금고, 포스트잇으로 관리…한 총재 구속 후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이 관리

 

한 총재의 공판에서 김진0 금고지기는 포스트잇으로 내실 금고의 자금을 관리했다고 주장했으나 한 총재가 구속된 이후 부서가 이동(한 총재 22차 공판 증언)되어 천정궁 금고를 관리하지 않았으며, 한 총재 구속 후 정원주의 미국 자산관리인으로 알려진 김은상 중앙행정원장과 김진철 국장이 관리를 했던 것 같다.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svc=cafeapi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2026.04.24.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에는 정현희 비서실장과 김진0 천정궁의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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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부터 합수본이 천정궁과 협회를 10여일간 압수수색을 강행하였다. 이 당시에 천정궁 내실 금고에 있던 자금 100억 원에 대한 문제가 공개되었다.

 

▶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 - '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 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 진술'(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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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 - '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 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 - '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 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 진술'(2026-05-06) 2026.05.06. 합수본에서 한학자 총재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업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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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국장 전격 해임…그리고 ‘사라진 20억’

 

2026-05-22 통일교에서는 공식적으로 김은상 중앙행정원 원장과 김진철 재정국장을 해임했다.



▶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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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이 수일 전 미국으로 출국한 것에 대하여 여러가지 설이 돌았는데 오늘(22일) 통일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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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신도협의회 요청문'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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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신도협의회 요청문' (2026-05-23) 2026.05.22 김은상 중앙행정원장과 김진철 재정국장이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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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지도부는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재정국장을 해임하면서 해임사유를 밝히지 않고 있으나 통일교 내부에서는 김진철 국장이 천정궁 내실 금고의 자금 280억 원 중 100억 원을 별도로 관리하다 합수본의 압수수색으로 천정궁에 다시 가져다 놓았다고 한다.

 

이 당시 20억 원이 부족한 것에 대해 내부에서는 말들이 많았는데 이 금액에 대해 합수본에서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 총재가 구속된 이후 천정궁의 내실 금고의 자금 280억 원은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라진 20억 원의 행방이 105억 원 횡령 혐의 공판 과정에서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   통일교는 말이 아닌 실천을 통해 “사라진 20억”의 행방과 책임 규명을

 

통일교는 2026-05-14 종교계 최초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한 것을 언론을 통해 광고성 홍보를 했다.

 

▶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14/2026051490149.html (2026-05-14)


가정연합, 종교계 최초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 획득

가정연합, 종교계 최초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 획득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14일 국내 종교 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news.tvchosun.com


 

통일교는 언론에 배포한 자료에 “국내 종교 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획득했으며, 가정연합은 오늘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인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투명 경영 체계를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이번 통합 인증은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가정연합의 쇄신 의지가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로 평가된다는 자평을 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말로만 책임을 진다고 하지 말고, 천정궁 내실 금고에 보관하던 20억 원의 행방과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국장을 해임한 사유를 공개하기 바란다.

 

2026-09-0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아래는 2025-07-16 이청우 실장이 작성해 언론에 배포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로 통일교에서 어떻게 특검이 천정궁 압수수색을 하고, 어디까지 수사를 요구했는지 나와 있다. 현재 한학자 총재의 구속 과정과 통일교 권력층이 특검과 어떤 밀약을 했는지 자세히 나와 있으니 식구들이 정독하기를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맹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년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뿅'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 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평신도협의회, “피스전망대2027 주장에 정면 반박”…원로목회자회는 지도부 감싸기에 급급 (2026-09-04)

 

2026-08-31 우인성 재판부가 한 총재에게 2년의 실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참가정 사위기대(문신출, 문신흥, 문연아, 문훈숙)를 포함한 15명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특검에서 13년형을 구형했음에도 변호사들이 한 총재의 변론을 잘한 것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러기에 문신출 선교사가 지난 8월 31일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시간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우인성 재판부와 변호를 한 변호인단에 감사를 드린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 우인성 재판부, 한 총재 ‘2년 선고’는 예고편…판결문에 담긴 한 총재와 정원주의 역할과 문신출 "감사 인사"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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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성 재판부, 한 총재 ‘2년 선고’는 예고편…판결문에 담긴 한 총재와 정원주의 역할과 문신

우인성 재판부, 한 총재 ‘2년 선고’는 예고편…판결문에 담긴 한 총재와 정원주의 역할과 문신출 감사 인사 (2026-09-03) 문신출 선교사는 한 총재의 선고일인 2026-08-31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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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연합회·평신도협의회, 조선일보·한겨레에 대국민 사과…"저희부터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2026-09-01 ‘상생연합회’와 ‘평신도협의회’는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 5단으로 “저희부터 바꾸어 나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인터넷신문인 NEWS-I에 의견광고를 게재했다.



▶ 통일교 지도부 ‘진퇴양난’…‘평신도협의회’·‘상생연합회’, 1심 선고 후 일간지에 대국민 사과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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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지도부 ‘진퇴양난’…‘평신도협의회’·‘상생연합회’, 1심 선고 후 일간지에 대국민

통일교 지도부 ‘진퇴양난’…‘평신도협의회’·‘상생연합회’, 1심 선고 후 일간지에 대국민 사과 (2026-09-02) 2026-08-31 한학자 총재가 1심에서 2년의 실형 선고를 받자 9월 1일 축복가정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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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스전망대2027 “통일교회엔 평신도가 없다”…평신도협의회를 ‘불법단체’로 규정

통일교를 대변하는 김용승은 피스전망대2027을 통해 “통일교회엔 평신도가 없다”며 만일 있다면 법적 구속력 없는 불법단체로 규정하면서 평신도를 사칭하는 것은 노동조합 형태로 ‘식구’이기를 포기하는 행위가 될 것 같다며 이들을 비난했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397483313 (2026-09-01)

지도부 소통+정치보복에 정의로운 소위 오주* 평신도협 되었으면..신문 지상광고, 무엇을 잘했고

“저희부터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저희 잘못입니다. 저희가 하겠습니다.” 8.31 한학자 총재 제1심 2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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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협의회, 김용승 블로그 글 조목조목 반박…"사실관계 다르다"

 

‘평신도협의회’·‘상생연합회’는 "최근 김용승 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한 「지도부 소통+정치보복에 정의로운 소위 오주희 평신도협이 되었으면…」이라는 글에는 평신도협의회 활동과 취지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관계의 오해와 주관적인 평가가 포함되어 있어, 몇 가지 중요한 부분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라며 반박문을 카톡을 통해 식구들에게 배포했다.

아래에 게시문의 원문을 올렸으니 관심있는 식구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 윤영호가 조직한 “원로목회자회” 앞세워 입장문…식구 반발 진화에 나서

지난 8월 31일 선고에서 한 총재는 2년 실형을 받고, 정원주는 1년 4개월에 2년 집행유예를 받은 것에 대해 식구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통일교 지도부는 윤영호가 주도해 만든 것으로 알려진 조직인 “원로목회자회의 입장문”을 2026-09-04자로 통일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50&numberKey=28149 (2026-09-0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원로목회자회 입장문

"원로목회자회 입장문"  우리 원로목회자들은 먼저 참어머님을 환궁으로 모시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고난 중에 계시도록 한 것에 대해 통회의 심정으로 회개합니다.   고난과 혼돈이 계속...

www.ffwp.org

 

입장문의 요지는 통일교 지도부가 지난 8월 31일 식구님들을 향한 입장문에서 참어머님의 뜻을 받들어 어떠한 결정도 받아들인다는 결의를 하였으니 참부모님을 절대 순종으로 모시고 세워주신 참가정 4위기대와 천애축승자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나가자는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는 2026-08-31 재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8129 (2026-08-31)

 


 

통일교 지도부는 “상급심에서 실체적 진실이 명백히 밝혀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통해 한 총재의 재판이 끝날 때까지 계속 자리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럼에도 한 총재가 구속 전날 말씀하셨다는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나되라는 말로 식구들을 설득하려고 하는 모습이 한심할 따름이다.

2026-09-0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우인성 재판부, 한 총재 ‘2년 선고’는 예고편… 판결문에 담긴 한총재와 정원주의 역할과 문신출  "감사 인사" (2026-09-03)


문신출 선교사는 한 총재의 선고일인 2026-08-31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시간에 참석해, 특검의 13년 구형에 재판부가 2년을 선고한 것을 두고 변호인단과 우인성 재판부에 감사하고 있다. 통일교 지도부의 인식이 문신출 선교사와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우인성 재판부에서 2년을 선고했기에 한 총재의 무죄를 입증하는 것이 수월해진 것처럼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이 참담할 따름이다.


◆   판결문으로 본 항소심 전망


8월 31일 한 총재가 2년 선고를 받은 것에 대해, 무죄가 나오지 않은 데 반발하는 통일교와 선고가 너무 낮다고 지적하는 언론의 평가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1. 판결문에 담긴, 항소심에서도 뒤집기 어려운 한 총재의 범죄행위


우인성 재판부는 유죄로 인정한 일부 행위와 관련해 한 총재의 지시 또는 관여가 있었다는 취지의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판결문에 적시했다. 따라서 항소심에서는 단순히 “2년이라는 형량이 낮았다”는 점보다, 1심이 인정한 사실관계와 증거에 대해 특검과 피고인 측이 어떤 법리적 다툼을 벌일 것인지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특검의 주장이 항소심에서 상당 부분 받아들여질 경우 형량이 다시 판단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① 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판단

언론이 분석한 판결문의 내용에 의하면, 항소심에서 특검과 다툴 내용은 한 총재가 한 총재가 2022년 1월 5일 조회에서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당일 권 전 의원과 점심 식사 일정이 있다는 보고를 받은 뒤, 당시 배석한 정씨에게 내실 금고에서 현금 1억 원을 쇼핑백에 담아 윤 전 본부장에게 전달하도록 했다고 설명한 것이다.


② 대선지원과 이른바 ‘쪼개기 후원’에 관여했다는 판단

재판부는 "특별집회 이후 윤 전 본부장 등은 후속 회의를 했고, 대선을 5일 앞둔 시점에서 이례적으로 선교지원비 품의서 기안, 결재, 자금 집행이 하루 만에 이뤄졌다"며 "윤 전 본부장은 특별집회 이후 기관장들과 대선 이슈에 관해 협의하고, 그 무렵 정씨를 통해 한 총재에게 보고한 다음 긴급하게 통일교 자금을 산하 5개 지구에 지원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한 것이다.


③ 김건희에게 선물을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판단

재판부는 "한 총재는 관행적으로 국내외 정상 등 주요 인사를 만날 경우 고가의 선물을 전달했다"며 "그의 지시에 따라 윤 전 본부장이 자신의 배우자인 이모 씨(전 통일교 재정국장) 등에게 선물 구입을 지시하면, 이씨 등은 개인 신용카드로 적절한 선물을 구입해 윤 전 본부장에게 전달하고, 구매 대금을 사후 통일교 자금으로 보전받았다"고 설명했다.


▶ 2026-09-02 언론에 보도된 통일교 관련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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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언론에 보도된 통일교 관련 주요 뉴스

2026-09-02 언론에 보도된 통일교 관련 주요 뉴스 2026-09-02 언론에서는 우인성 재판부31일 1심 판결에서 한 총재가 2021년 5월부터 통일교 지지를 하는 대선 후보를 지원해야 한다는 논의를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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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소기각 사건


우인성 재판부는 특검의 수사범위를 이례적으로 제한해 공소기각을 하였는데, 항소심 재판부도 원심의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다.

◆   합수본의 105억 횡령 기소, 한 총재에게 치명적인 이유


합수본에서 2026-08-28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윤영호, 이청우를 105억 원 횡령 혐의로 기소한 사건이 한 총재에게 가장 큰 치명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총재의 공판 과정에서 260억 원을 포스트잇으로 관리하며 장부도 없다고 하였는데, 세계본부와 청심교회, 효정글로벌재단에서 한 총재에게 봉헌한 금액을 횡령으로 보고 기소했다. 통일교는 이 자금이 예물이라 문제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합수본은 회계 자료를 근거로 이를 법적 횡령으로 보아 기소하며 260억 원을 압수하였는데, 이를 어떻게 변호할 것인지 의문이다.


한 총재에게 모든 책임이 전가되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통일교 지도부가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변호를 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구들이 명확히  알아야 한다.

2026-09-0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통일교 지도부 ‘진퇴양난’…‘평신도협의회’·‘상생연합회’, 1심 선고 후 일간지에 대국민 사과 (2026-09-02)

 

2026-08-31 한학자 총재가 1심에서 2년의 실형 선고를 받자 9월 1일 축복가정회 대표자 상생연합회(회장 ‘우종춘’)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회장 ‘오주희’) 6천가정회, 6500가정회, 36만가정회, 2세 72가정회 등 2세가정 일동 명의로 “저희부터 바꾸어 나가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 주요 일간지에 5단 광고로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의 설립과 활동

 

1. 설립 배경

‘평신도협의회’는 청평에서 카페를 하고 있는 2세 박나윤 씨가 한 총재의 구속을 전후한 시점에서 한 총재의 구속을 막기 위해 중심적으로 활동하던 모임으로, 2025-12-10부터 6500가정 오주희 씨가 회장이 되어 활동하고 있다.

 

▶ ‘평신도협의회’ 공식메시지 – 회장 오주희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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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협의회’ 공식메시지 – 회장 오주희 (2025-12-11)

‘평신도협의회’ 공식메시지 – 회장 오주희 (2025-12-11) 2025.12.1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회장 오주회외 발기인 서명자 23명 일동(원로, 가정대표, 2세, 일선 목회자 등 발기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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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협의회’ 오픈 방 개설 및 오주희 회장의 공식메시지 외...(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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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협의회’ 오픈 방 개설 및 오주희 회장의 공식메시지 외...(2025-12-17)

‘평신도협의회’ 오픈 방 개설 및 오주희 회장의 공식메시지 외...(2025-12-17) 2025.12.16. 평신도협의회 오주희 회장과 심우범 박사 그리고 한인수 목사가 공식적으로 ‘평신도협의회’를 출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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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주희 회장의 공식 활동

 

오주희 회장은 2025-08-15 김문식이 통일재단 이사장으로 임명된 후에 통일재단의 업무를 도와주었고, 전직 협회장(석준호, 황선조, 양창식)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할 때 사무국장이 되어 활동을 했다.

 

▶ 특검, “한학자 총재 기소” “정원주, 이신혜 불구속 기소” 가칭 비대위 10/9 2차 회의 보고 – 정원주 및 3인방 체제 유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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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한학자 총재 기소” “정원주, 이신혜 불구속 기소” 비대위 10/9 2차 회의 – 정원주 3인

특검, “한학자 총재 기소” “정원주, 이신혜 불구속 기소” 가칭 비대위 10/9 2차 회의 보고 – 정원주 및 3인방 체제 유지 (2025-10-11) 특검은 예고한 대로 오늘(10일) 한학자 총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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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희 회장은 금년 1월 중순경 논산 교회 예배시간에 자신의 신앙과 업적 등을 1시간이 넘게 자랑하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통일재단에서 무보수 법무국장으로 재임하면서 통일재단의 소송을 도와 수백억 원을 회수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던 일, 그리고 3개월 동안 신흥 선교사와 자신의 거처에서 함께 생활을 하고 지금도 톡으로 연락을 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 내용이 유튜브에 올라왔으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이다.

 

◆ 축복가정대표자 상생연합회 등장

 

6천 가정 회장 우종춘(강원대 명예교수)가 상생연합회 회장으로 통일가에 공식적으로 등장한 것은 특검이 한 총재에게 13년형을 구형하자 2026-07-12 ‘평신도협의회’에서 “긴급촉구서”를 만들어 카톡으로 식구들에게 배포하면서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2026-07-14 카페에 <정원주가 짠 판 2, 윤영호 부부의 진술에 무너지다…'평신도협의회'와 정원주 측의 "일촉즉발”>이라는 게시물을 통해 처음으로 ‘상생연합회’가 있다는 것을 알렸다.

 

▶ 정원주가 짠 판 2, 윤영호 부부의 진술에 무너지다…'평신도협의회'와 정원주 측의 "일촉즉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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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가 짠 판2, 윤영호 부부의 진술에 무너지다…'평신도협의회'와 정원주 측의 "일촉즉발” (2

정원주가 짠 판 2, 윤영호 부부의 진술에 무너지다…'평신도협의회'와 정원주 측의 일촉즉발” (2026-07-14) 정원주는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으로 재임하면서 윤영호의 세계본부를 통해 통일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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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퇴양난에 빠진 통일교 측의 대응

 

‘상생연합회’와 ‘평신도협의회’가 한 총재의 선고를 지켜본 뒤 중심이 되어 많은 비용을 들여 주요 일간지에 “저희부터 바꾸어 나가겠습니다”라는 사과 성명을 발표하자 통일교 측에서는 진퇴양난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통일재단과 협회에서 ‘평신도협의회’의 활동을 사실상 공식적으로 인정하였고 6천가정, 6500가정 36만가정과 2세 72가정이 명단에 포함되었기에 이단으로 몰 수도 없고, 무시할 수도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일교 지도부는 이들의 문제 제기에 대응해, 한 총재가 “비상대책위원회”를 승인했다는 사실과 양창식(합수본 기소로 제외됨), 황선조, 손병호, 석준호, 사광기, 박노희 씨 등 6명이 포함되었다는 내용을 제보를 통해 공개했다.

 



▶ (속보) 한학자 총재, 황선조. 양창식. 석준호 중심 "비상대책위 승인했다"는 제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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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학자 총재, 황선조. 양창식. 석준호 중심 "비상대책위 승인 했다"는 제보 (2026-07-17)

(속보) 한학자 총재, 황선조. 양창식. 석준호 중심 비상대책위 승인 했다는 제보 (2026-07-17) 2026-07-10 한학자 총재의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법정 최고형인 5년을 그 외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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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주 체제는 그대로…“비상대책위” 구성원과 역할은 ‘얼굴마담’? (2026-07-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62?svc=cafeapi

정원주 체제는 그대로…“비상대책위” 구성원과 역할은 ‘얼굴마담’? (2026-07-18)

정원주 체제는 그대로…“비상대책위” 구성원과 역할은 ‘얼굴마담’? (2026-07-18) 한학자 총재가 2026-07-10 양창식 씨가 작성한 “참어머님 보호와 교단의 정상화를 위한 충정의 상소”라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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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지도부에서 ‘상생연합회’와 ‘평신도협의회’의 주장을 받아들여 전직 협회장들을 포함해 6명을 ‘비상대책위원회’에 추가로 포함시켜 불만을 잠재웠는데 한 총재가 실형을 받자 이들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통일교 측은 직접 나서지 못하고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를 옹호하는 블로그를 통해 광고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1. 오종필의 두익정론 블로그

 

오종필은 두익정론(두익사상을 중심한 정론직필)을 통해 “평신도협의회의 신문광고 문구의 위험성과 개선 방향”이라는 제목의 게시글로 이들의 광고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 https://blog.naver.com/o2423682/224397282823 (2026-09-01)

 

2. 김용승의 피스전망대2027 블로그

 

김용승 또한 피스전망대2027 블로그를 통해 이들의 광고에 아쉬움을 표하는 글을 올렸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397483313 (2026-09-01)

 

 

◆ ‘상생연합회’와 ‘평신도협의회’의 적극적 홍보

 

1. 조선일보 홍보성 기사 게시

 

조선일보는 ‘상생연합회’와 ‘평신도협의회’에서 주요 일간지에 광고를 하자 2026-09-02 “신앙 공간 잃을 수는 없다”…”통일교 평신도들 대국민 사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6248 (2026-09-02)


기사에 의하면, 이날 성명에서 두 단체는 헌금과 소송 비용 내용 공개, 정교분리의 정관 명문화, 평신도가 참여하는 독립 감사 기구 설치 등 여덟 가지 자정 요구안을 담았다. 이어 “이 요구가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기자회견과 법이 정한 절차에 따른 집회로 국민께 알리겠다”며 향후 대응을 예고했다는 내용으로 두 단체의 입장을 그대로 반영해 주었다.

 

2. NEWS-I 의견광고 게재

 

인터넷 신문인 NEWS-i는 의견광고로 상생연합회(회장 우종춘)와 평신도협의회(회장 오주희)가 주장하는 바를 그대로 길게 게시하였으니 읽어 보기 바란다.

 

▶ https://news-i.net/80894 (2026-09-02)


2026-08-31 우인성 재판부의 선고에 대해 통일교 측에서는 무죄가 나올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도와 정성을 드릴 것이라며 항소에 대비하고 있으나 항소심에서는 현실적으로 형량이 중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언론에서 우인성 판사의 선고에 대한 비난과 조롱이 많기 때문이다.

 

식구들이 종교적 관점이 아니라 현실적인 관점에서 한 총재의 재판을 보았으면 하는 바이다.

2026-09-0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논산교회 식구들, 내일(9월 1일) 오전 10시 집회 취소 – 다수의 결정으로 집회 연기 (2026-08-31)

 

논산교회 식구들이 내일(9월 1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협회 앞 집회를 다수의 의견을 받아들여 취소하고 다음으로 연기했다는 연락을 받았기에 이를 공지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2026-08-3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한총재 홀로 ‘실형 2년’… 정원주는 ‘집행유예’, 분노한 식구들 내일(9월 1일 10시) 협회 앞 집결 (2026-08-31)

 

오늘 3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부(우인성 부장판사)는 한학자 총재에게 정치자금법 위반과 부정청탁 및 업무상횡령으로 각각 1년씩, 도합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반면 정원주에 대해서는 각 징역 8개월씩 1년 4개월을 선고하면서 2년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936 (2026-08-31)

 


 

오늘 내려진 1심 판결로 9월 2일까지 구속집행정지 중인 한학자 총재는 다시 구치소에 가게 되었다. 구속집행정지 여부는 항소심 재판부에서 다시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0_0003729734 (2026-07-30)

'통일교 청탁' 혐의 한학자, 석방 기간 네번째 연장…9월 2일까지

[서울=뉴시스]이윤석 기자 = 법원이 건강 악화를 이유로 일시 석방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또 연장했다. 지난달 29일 연장 결정에 이은 네 번째 연장 결정이다.30일 법조계

www.newsis.com

 

 

◆ 우인성 재판부의 선고 – ‘정원주를 위한 판결’이었나

 

특검의 13년 구형에 대해 우인성 재판부는 최대한 형량을 낮추어 2년의 판결을 하였음에도 집행유예까지는 결정하지 못하였다. 반면, 정원주에게 징역 1년 4개월과 2년의 집행유예 선고를 내렸다. 이 선고 결과로 인하여 잠잠하던 통일교 식구들에게는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6330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026-08-31)
구형 '반의 반'도 안된 한학자 형량... 재판부가 내건 양형 사유는?

자신을 '독생녀', '홀리마더 한'이라 칭해온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이 구형한 형량(징역 13년)의 1/6에도 미치지 못하는 죗값이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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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통일교 지도부가 한 총재를 위한 변호보다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변호를 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송용천 협회장은 청평에서 법정 선고에 대한 입장은 별도로 밝히겠다면서 법정에서 전해온 소식만을 전달했다.

 

 

◆ 끝나지 않은 싸움 - 특검과 통일교 양측 모두 항소 예정

 

우인성 재판부의 이번 선고에 대해 특검과 통일교 양측 모두 불복하여 항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 한학자 총재 – 형량은 낮아졌지만 집행유예는 없었다

 

재판부는 한 총재의 지위와 역할, 정치권과의 접촉 및 정치자금·금품 제공 과정에 관여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하였다. 이 사건 범행 전반을 윤영호가 계획하고 실행한 측면이 있다는 점, 통일교 식구들이 한학자 총재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점, 한 총재가 종교지도자로서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각각 감경 사유로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2. 정원주 – 어떻게 집행유예를 받았나

 

재판부는 정원주가 한 총재의 오랜 최측근으로 기관장 회의 참석, 집회 총괄, 자금 결정 등 주요 의사 결정에 관여한 지위에 있었으며, 또한 정치권 접촉 및 자금 제공 과정에 관여하고 대통령 배우자에 대한 금품 제공과 관련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판단했다.

 

통일교 측은 한 총재가 아닌 정원주를 지키기 위해 공판과정에서 정원주의 역할을 축소하고 책임을 한 총재에게 전가했으나, 재판부는 이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1심에서 정원주는 1년 4개월의 선고를 받아 2년간 집행유예를 받았지만, 재판부가 정원주의 역할을 명확히 하였다.

 

그러기에 항소심 재판부에서 공소기각한 사건들에 대해 판결을 다르게 하거나 2026-08-28 합수본에서 105억 원의 횡령 혐의로 기소한 사건에서 정원주가 중형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다.

 

▶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74531 (2026-08-31)

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

정교유착 합수본, 불법 정치자금·횡령 등 8개월 수사 결과 발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지난 6월 정당 가입 강요 혐의 구속 기소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약 8개월간의 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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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영호와 이신혜 – 수사 협조의 대가

 

재판부는 윤영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였는데 이는 특검의 수사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고, 다른 사건과 병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다. 이신혜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1년간 집행유예를 결정한 것은 부부를 동시에 구속시키지 않는다는 점과 수사에 성실하게 임한 점을 고려하여 양형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항소심에서 최대 쟁점 5가지

 

항소심에서는 1심에서 공소기각을 한 사건들에 대해 특검과 변호인의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소기각된 사건들은 대략 아래와 같으나 판결문을 확보하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① 한학자 총재·정원주에 대한 증거인멸교사 관련 일부 공소사실

② 업무상횡령 관련 일부 공소사실

③ 해외 정치인 선거 및 금품 교부 관련 부분

④ 정원주·이신혜에 대한 통일기금 선교활동 및 보석 구입 관련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부분

⑤ 이신혜에 대한 단독 업무상횡령 부분

 

◆ 식구들의 분노는 이어진다 - 내일(9월 1일) 논산 식구들, 예정대로 협회 앞 시위 강행

 

한 총재만 2년 실형 선고를 받고, 정원주는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기에 식구들 사이에서는 통일교 지도부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가운데 2026-09-01 10시 논산 식구들이 협회 앞에서 ‘한인수 교회장 6개월 정직’ 처분이 내려진 것에 반발하며 2026-08-18에 이어 두 번째 시위를 예고하였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eCrxDeKrys

 

논산 식구들뿐 아니라 한 총재만 실형을 받은 것에 분노한 식구들도 참석하여 통일교 지도부에 대한 책임을 추궁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8-3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윤영호의 “폭로” – ‘천정궁 지하 유폐된 TF 해방’ 그리고 정원주의 비원리적 자료도 공개 예고 (2026-08-29)

 

[통일교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는 TF(문선명 총재)를 해방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윤영호의 성명서와 협회에 ‘내용증명’도 보냈다고 한다.

 

제보자 측에서는 문선명 총재의 14주기 성화절 이전에 이 내용을 공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영호의 성명서의 핵심은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계신 TF를 해방해야 한다는 것으로 TF는 본향원에 계시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99?svc=cafeapi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윤영호가 10개월 전인 2025년 11월 30일 측근을 통해 작성한 성명문을 공개하는 바이다. 윤영호는 2024-12-27 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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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총재 사후(2012-07-17 음력. 통일교에서는 이를 ‘천력’으로 부른다), 시신을 옛 소련의 레닌이나 북한의 김일성처럼 영구히 보존할 것이라는 말이 통일교 내부에 돌았을 뿐만 아니라, 여러 곳으로부터 문 총재가 본향원에 계시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았으나 사실여부는 알 수 없었다. 그러기에 윤영호가 2022년 TF성화 10주기를 목전에 두고 한 총재와 함께 천정궁 지하에 계신 TF를 처음 찾아뵈었다는 성명서의 내용을 사실이라고 볼 수 있었다.


 

◆   “성명서 내용, 사실이었다”…뒷받침하는 제보들

 

제보에 의하면 천정궁 지하에 TF의 유해가 안치된 것은 2012-07-17(음력) 문 총재 사후에 계획된 것이 아니라 문 총재 생전에 대모로 불린 김효남이 치밀하게 준비하였다는 것이다.

 

문용현 장로는 문 총재가 살아생전에 김효남이 준비한 천정궁 지하가 아니라 고향 정주에 묻히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문 총재의 뜻과 관계없이 천정궁 지하에 계시기 때문에, 윤영호가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다’는 표현을 쓴 것으로 보인다.

 

제보에는 냉동 보관하고 있다는 말도 있고, 가스를 활용하여 사체가 부패하지 않도록 처리했다는 말도 있으며, 한 총재의 관도 이미 같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문 총재의 유해가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다는 사실을 참자녀분들이 알고 계신지 의문이다.

 

◆   가묘(본향원)에서 시묘살이 정성이 합당한지?

 

시묘살이는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그 상주(자녀)가 무덤 옆에 초막을 짓고 그곳에서 지내며 3년상을 치르던 전통 관습이다.

 



문 총재 사후, 통일교에서는 상주(자녀)를 대신하여 경호원들이 시묘살이를 하였음에도 이기성 원장은 문 총재의 아내인 한 총재께서 3년 시묘살이 정성을 들이셨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2026-08-29 문 총재의 성화절 기념행사를 앞두고 이기성 원장은 한 총재가 어머님의 “시묘 정성을 생각하라”고 하시며 “아버님을 모시고 본향원에서 3년 1095 일을 모시고 정성을 드리면서 아버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고 내 생각이 아버님의 생각이 되었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어서 “너희들도 신령한 몸으로 천심원을 집무실 삼아 일하시는 아버님을 모시고 적어도 3년 이상 지켜 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어머님이 말씀하지 않아도 어머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어야 작은 바늘 하나 찾을 수 있는 것 같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로 천심원에서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   “성명서가 허위라면 즉시 고소”… 협회가 예고한 강경 대응

 

1. 허위 게시물에 “다음 날 즉시” 반박

 

협회는 2026-08-18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에 온라인으로 (전 식구 참여) 신한국협회 주간조회를 하고 있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가 2026-08-06 카페에 “한인수 교회장 ‘직무정지’에 분노한 논산 식구들 – 협회 찾아가자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대해 협회는 다음 날 바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협회장, 부협회장 줄행랑’ 허위사실 게시글에 대한 사실관계 및 법적 대응 예정” 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협회의 게시물을 확인한 뒤,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카페에 게시했던 내용을 2026-08-10 수정하고 별도로 사과의 게시물을 올렸다.

 

▶ 2026-08-06 작성한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에 대한 게시물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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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작성한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에 대한 게시물 정정

2026-08-06 작성한 “협회장과 부협회장 줄행랑”에 대한 게시물 정정 2026-08-06 파이오니아카페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카페에 “한인수 교회장 “직무정지”에 분노한 논산 식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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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과와 게시물 정정을 협회는 “실적”으로 보고

 

협회는 2026-08-18 신한국협회 주간 업무보고에서 대외협력본부가 이것을 주요 실적으로 보고했다. 그러기에 협회에서는, 문 총재가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윤영호뿐만 아니라 이 사실을 카페에 게시한 최종근에 대해서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 것이다.

 

현재 2026-08-18 주간조회 유튜브 동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이다.

 

◆   윤영호는 무엇을 요구할 것인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윤영호가 2025년 6월 출교조치에 대한 출석 통지를 받고, 협회에 보낸 내용증명에서 정원주의 비원리적 행위에 대해 공개를 할 것이라는 것을 근거로 협회에  정원주의 비원리적 행위에 대한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TM 보고서에는 송용천 회장이 가장 먼저 윤영호를 칭찬하고 아부하며 충성하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었다. 그런 송용천 협회장이 윤영호 측의 주장에 어떻게 대응을 할지 주목이 된다.

 

윤영호는 지난해 협회에 보낸 내용증명에서 정원주가 공직자로서 해서는 안 될 비원리적·비윤리적 행위들을 자행한 것을 공개한다고 하였으나 유야무야 된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 

 

윤영호는 2025-06-20 출교 통지를 받고 협회만이 아니라 언론에도 내용증명을 제보했기에 이번에도 윤영호가 협회에 내용증명을 보낸다면  언론에도 제보할 것으로 보인다.

 

▶ 한겨레, 윤영호가 가정연합(협회)에 보낸 내용증명 확보 - 윤영호 불출석에도 최종근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속행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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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윤영호가 가정연합(협회)에 보낸 내용증명 확보 - 윤영호 불출석에도 최종근에 대한 징

한겨레, 윤영호가 가정연합(협회)에 보낸 내용증명 확보 - 윤영호 불출석에도 최종근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속행 (2025-06-20) 한겨레신문은 윤영호가 보낸 내용증명을 확보하여 2025.06.20. 오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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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호, 징계위원회 연장 요청 내용증명 그리고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 과 출교(제명)된 최종근 (2025-06-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055?svc=cafeapi

윤영호, 징계위원회 연장 요청 내용증명 그리고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 과 출교(제명)된

윤영호, 징계위원회 연장 요청 내용증명 그리고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 과 출교(제명)된 최종근 (2025-06-20) 윤영호는 2025.06.16. 징계위원회 출석 통지에 대하여 가정연합(협회)에 내용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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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합수본, 한학자, 정원주 윤영호, 이청우 ‘105억 횡령 혐의’ 기소 - “천정궁 내실 금고 280억” 관련 (2026-08-28)

 

오는 31일 한학자 총재의 선고를 앞두고,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문선명 총재)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윤영호의 성명문이 공개되면서 통일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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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윤영호가 10개월 전인 2025년 11월 30일 측근을 통해 작성한 성명문을 공개하는 바이다. 윤영호는 2024-12-27 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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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선명 총재의 유체가 현재 본향원에 안치돼 있는지, 아니면 윤영호의 주장처럼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것인지에 대해 이기성 천심원장을 비롯한 통일교 권력층의 핵심 인사들은 알 것이니 이를 식구들에게 밝혀야 할 사안이다.

 

반대로 윤영호의 성명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통일교 지도부 역시 이를 중대한 허위 주장으로 보고 즉각적인 사실관계 확인과 책임 추궁에 나서야 한다.

 

이는 단순한 내부 갈등이나 개인적 폭로의 차원을 넘어 통일교 식구들의 정서와 조직의 근간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   합수본, 쪼개기 후원 무혐의, 105억 원 횡령 기소

 

정교유착 합수본은 2026-08-11 정치인 132명에게 1억 8천만원을 불법 기부한 혐의에 대해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하고, 윤영호, 송광석, 이현영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를 하였다.

 

▶ https://v.daum.net/v/20260811220112171 (2026-08-11)

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윤영호 등 9명 기소‥정치인 132명에 1억 8천만 원 불법 기부

정치인 132명에게 정치자금을 불법 기부한 통일교 전현직 간부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송광석 전 세계평화 국회의원 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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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통일교 내부에서는 한학자 총재가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을 두고 수사 과정에서 중요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큰 승리를 한 것처럼 반겼다. 피스전망대2027 역시 합수본 수사 결과와 관련해 ‘한학자 총재의 지시에 의한 정황증거’를 반복하지 않았다며 환영했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37589176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2026-08-12)

윤영호의 통일교 보복+이재명 정치 보복 합작품. 소위 ‘정교유착 합수본’ 한학자 총재 증거불

추악한 정교유착 횡령 프레임이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윤영호의 통일교 보복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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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시부터 합수본의 발표에 대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천정궁 280억 내실 금고”에 보관하던 자금에 대한 수사 발표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 합수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윤영호 등 9명 기소, 한 총재와 정원주 불송치... "280억 내실 금고" 수사 발표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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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정치자금법 위반 윤영호 등 9명 기소, 한 총재와 정원주 불송치... "280억 금고" 수사 발표

합수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윤영호 등 9명 기소, 한 총재와 정원주 불송치... 280억 내실 금고 수사 발표는? (2026-08-11) 한학자 총재의 1심 선고를 앞둔 2026-08-11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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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수본, 천정궁 비자금 280억 출처 수사 불가피 – 금고지기 ‘포스트잇 메모’로 자금 관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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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천정궁 비자금 280억 출처 수사 불가피 – 금고지기 ‘포스트잇 메모’로 자금 관리 (2026-

합수본, 천정궁 비자금 280억 출처 수사 불가피 – 금고지기 ‘포스트잇 메모’로 자금 관리 (2026-07-29) 2025-07-16 이청우 실장 측은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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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수본, 송광석 전 UPF 회장 참고인 소환 – 천정궁 내실 금고 280억, 횡령 수사의 신호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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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송광석 전 UPF 회장 참고인 소환 – 천정궁 내실 금고 280억, 횡령 수사의 신호탄? (2026-07-28

합수본, 송광석 전 UPF 회장 참고인 소환 – 천정궁 내실 금고 280억, 횡령 수사의 신호탄? (2026-07-28)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들여다보는 합수본은 2026-07-27 송광석 전 UPF(천주평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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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정교유착 합수본은 해체를 앞두고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윤영호, 이청우에 대해 ‘105억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를 했다.

 


▶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72982 (2026-08-28)

한학자 통일교 총재, 100억대 교단 자금 횡령 혐의 기소

합수본, 한 총재 등 통일교 간부 4명 기소 2017년부터 8년간 105억 원 횡령한 혐의 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간부들이 100억 원대 교단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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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한 총재 등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8년간 총 105억 원 상당의 교단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합수본은 통일교 고위 간부들이 허위로 회계 처리한 뒤, 한 총재의 내실 금고에 보관했다고 봤다”는 것이다.

 

이번 기소는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진 천정궁 내실 금고의 280억원과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280억원 가운데 정확히 105억원이 이번 공소사실에 포함됐다’는 구체적인 자금 흐름과 구성은 향후 공소장과 재판 과정에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 ‘105억 횡령’이 한 총재에게 가장 치명적인 이유

 

이번 기소의 또 다른 핵심은 이청우 중앙행정실장이다.

 

이청우 중앙행정실장은 2025-07-1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 대응하면서 <나의 입장 2>를 통해 한 총재의 대선 개입을 폭로한 것만이 아니라 “특검이 통일교의 문제를 제대로 수사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통일교 내부자료를 제공한 것만이 아니라 2025-07-18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

 

▶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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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

한학자 총재 특검행 부른 기폭제, 이청우의 나의 입장 2…언론, 내부 취재 거쳐 보도 (2026-07-20) 한학자 총재는 2025-04-15 천원궁 입궁식 등 모든 행사를 마친 천일국 지도자 총회 폐회식에서 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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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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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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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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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2025.07.09. 이청우 실장은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통일교 지도부의 무책임과 무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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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우는 특검과의 플리바겐을 통해 기소가 되지 않았으나 정교유착 합수본의 수사는 특검과 별개이고, 2023-05-09 윤영호가 해임된 이후 정원주는 이청우를 윤영호 대신 세우고 2025-08-15까지 윤영호보다 더 큰 권한을 주었다. 그러기에 통일교 내부에서는 이청우가 2년 동안 식구들의 헌금 상당액을 유용한 것이 걸려 이청우가 대기발령을 받아들였다는 말이 돌았다.

 

그런데 이번 합수본에서 이청우가 처음으로 기소가 되었기에 많은 사실들이 공개되면서 한학자 총재에게는 현재 재판보다 더 큰 법적 리스크가 생기게 된 것이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으로 50억원 이상 횡령 시 형량이 무기징역에서 최소 5년이상 징역이기 때문이다.

2026-08-2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윤영호의 “천정궁 지하에 유폐된 TF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성명문 (2026-08-28)

 

윤영호가 10개월 전인 2025년 11월 30일 측근을 통해 작성한 성명문을 공개하는 바이다.
 
윤영호는 2024-12-27 서울남부지검에서 압수수색을 받은 후에 통일교에서 자신과의 관계를 단절한 내용 등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자신이 한 일들과 통일교 권력층이 행태를 비난하였다. 결론으로 통일교 내부에서 은밀히 돌던 문선명 총재가 본향원에 계시지 않고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계신 문선명 총재를 해방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식구들에게 매우 충격적인 내용이지만 성화절을 앞둔 시점에서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공개해 주길 바란다면서 제보받은 내용이라 원문 그대로를 공개하는 바이다.

 

2026-08-2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尹煐鎬の「天正宮地下に幽閉されているTFを解放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明文(2026-08-28)


尹煐鎬が10か月前の2025年11月30日、側近を通じて作成した声明文を公開する。


尹煐鎬は、2024年12月27日にソウル南部地検から家宅捜索を受けた後、統一教会が自分との関係を断絶した経緯などについて説明し、自らが行ったことや、統一教会の権力層の行動を非難した。


その結論として、統一教会内部で密かに出回っていた内容、すなわち、文鮮明総裁は本郷苑におられるのではなく、天正宮の地下に幽閉されているのであり、その文鮮明総裁を解放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衝撃的な内容が盛り込まれている。


食口たちにとって非常に衝撃的な内容ではあるが、聖和節を目前にした今、これ以上公開を先延ばしにすることなく公開してほしいとの要請を受け、情報提供された内容を原文のまま公開するものである。


2026年8月28日


崔 鐘根


【統一教会不正腐敗追放監視委員会】



한학자 총재, 휠체어 타고 정당법 위반 첫 공판 출석 – 정원주는 경위 3명 호위 속 귀가 (2026-08-21)

 

2026-08-21 한학자 총재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제27형사부 우인성 부장, 2025고합 1506)이 열렸다.

 

이 날 공판에는 한학자, 정원주, 윤영호, 김건희, 전성배(건진법사) 등 5명이 피고인으로 출석했다. 특검이 지난해 11월 기소한 지 9개월 만에 1차 공판이 시작된 것으로 12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한 총재의 변호인은 기존의 변호인과 동일한 태평양과 LKB평산에서 수임을 했다.

 


  

◆   특검 “정치적 거래” 주장 vs 김건희 측 반박

 

한 총재는 정원주와 윤영호 등 지도부와 공모해 식구들을 국민의힘에 가입시킨 혐의로 2025년 11월 추가 기소가 되었다.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통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이 '김건희씨가 당대표 선거를 도와달라'고 했다는 것과 '김건희씨가 비례대표 1석을 통일교 몫으로 약속하겠다고 했다'는 내용을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했다"는 것이다.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0825?influxDiv=NAVER (2025-11-13)

[단독] "김건희, 통일교몫 비례 약속…2달만에 2400명 국힘 입당"

국민의힘 대표 선거를 지원하고, 그 대가로 통일교 몫의 비례대표 1석을 약속했다. 김건희 씨를 수사한 특검의 판단입니다. 한학자 총재에게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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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주의 힘" 10. – 정원주와 지도부에 대한 책임을 언급도 하지 말라는 "문신출 천애축승자"(2025-11-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3

“정원주의 힘" 10. – 정원주와 지도부에 대한 책임을 언급도 하지 말라는 "문신출 천애축승자"(2

“정원주의 힘 10. – 정원주와 지도부에 대한 책임을 언급도 하지 말라는 문신출 천애축승자(2025-11-08) 2025.09.23. 법원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공직자들은 정원주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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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공판에서 김건희 특검은 "이 사건은 통일교와 정치권력의 유착 속에 발생했다"며 "통일교는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를 전폭 지원했고, 연이어 비례대표 등을 약속 받고 당 대표 경선에 개입해 정당의 민주적인 의사 결정 왜곡하며 국회의원직을 정치적 거래 대상으로 삼았다"고 했다.

 

김건희 측은 "비례대표 언급을 안 했지만, 언급했다고 하더라도 김 여사가 그 실현을 보장할 위치가 아니었던 이상 구체적, 현실적 이익제공 약속이라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한학자 총재 등 나머지 피고인도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8일까지 증인 신문을 한 뒤 10월부터 피고인 신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1_0003757429 (2026-08-21)

'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 첫 공판서 혐의 전면 부인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통일교 교인들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켰다는 의혹으로 추가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

www.newsis.com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42681&ref=A (2026-08-21)

김건희·한학자 ‘통일교 당원 가입’ 첫 재판…모두 혐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이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개입하기 위해 통일교 신도들을 조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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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 탄 한 총재, 수갑 찬 피고인들 차례로 입정

 

한 총재는 9시 47분경 문신출 선교사가 휠체어를 밀고 출석을 했다. 모습은 다소 수척해 보였으나 비교적 안정된 모습이었다. 이어서 9시 53분경 정원주가 입정을 했고, 이어서 김건희가 수갑을 차고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입정을 했으며, 10시경 전성배(건진법사)와 윤영호 역시 수갑을 차고 입정을 했다.

 

한 법정 안에 한 때 각기 다른 위치에서 정치와 종교, 권력의 중심부에 있었던 인물들이 동시에 피고인석에 앉게 됐다.


 

◆   조용했던 법정 복도…퇴정 후 정원주, 경위 호위 속 귀가

 

한 총재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었지만, 복도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했다. 통일교 측에서 식구들을 동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법정 복도에는 문연아, 문신흥 선교사, 김부태 경호실장을 포함해 10여 명이, 윤영호 측에서는 2명이 있었다.

 

공판은 11시경 끝났는데 퇴정할 때 피고인들의 모습은 대부분 여유로워 보였다.

  

공판이 끝난 뒤 2층 출입구에서 앉아 있었는데 귀가하던 정원주가 최종근을 보고 놀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정원주는 법원에 보호신청을 하였는지 법원 경위 3명의 호위를 받으며 준비된 차량을 타고 귀가했다.


 

◆   승부처는 8월 31일…2025고합1380 사건 판결이 향후 재판의 핵심 변수

 

이번 정당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가장 주목되는 일정은 8월 31일로 예정된 2025고합1380 사건의 선고다. 한 총재와 관련된 기존 사건에서 어떤 사실 관계와 증거가 인정되느냐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정당법 위반 사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26-01-28 윤영호의 1차 선고 판결문에서 “윤영호와 윤정로 사이의 대화뿐만 아니라, 이현영, 조성태와 사이의 대화나 윤영호가 업무상 작성한 다이어리, 윤영호가 한학자에게 보고하기 위하여 작성한 특별보고문 등도 혐의사실과 무관하지 아니하여 적법하게 압수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번 정당법 위반 사건에서도 윤영호의 보고 내용과 특별보고문, 정치권 인사들과의 접촉 및 비례대표 관련 내용이 중요한 쟁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법정 안에서 마주한 두 사람

 

이날 법정에는 한학자 총재와 김건희가 동시에 피고인으로 출석했다. 직접 법정 내부의 상황을 확인할 수 없었지만 한때 각각 종교권력과 정치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었던 두 사람이 같은 법정에서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는 장면은 상징적인 장면으로 남게 되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정당법 위반 여부만을 다투는 재판이 아니라, 통일교와 정치권 사이에서 실제로 어떤 접촉과 논의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윤영호 등 각 피고인의 역할과 책임이 어디까지 인정될 것인지를 가리는 재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오는 8월 31일 예정된 2025고합1380 사건의 선고와 이후 이어질 증인신문 및 피고인신문은 이번 정당법 위반 사건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8-2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