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강을 건넌 윤영호, 그리고 집단적 공범이었던 통일가의 참담한 초상//'윤교주'를 꿈꾸는 감옥 속의 혹세무민//天命傳書
루비콘강을 건넌 윤영호, 그리고 집단적 공범이었던 통일가의 참담한 초상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공개한 성명서는 단순히 구치소에서
던진 변명이 아니다. 그것은 한학자 총재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건너버린
폭탄선언이자, 지난 10년간 ‘통일가’라는 집단이 얼마나
허구와 맹신, 기회주의 위에 서 있었는지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참혹한 자백서다.
참어머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잔인한 폭로와 모욕
윤영호는 한 총재가 문선명 총재의 시신을 천정궁 지하에 유폐하고
성화 후 10년 동안 단 한 번도 찾지 않다가 2022년에야
처음 방문했다는 상징적 치부를 세상에 들춰냈다. 이는 한 총재가 그토록 강조해 온 ‘3년 시묘살이’와 참아버지를 향한 정성이 철저한 가식이자 픽션이었음을 스스로 폭로한 셈이다. 지도자로서의 도덕성과 신앙적 진정성에 말할 수 없는 모욕과 치명상을 안긴 이 폭로는, 권력의 단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신격화했던 대상을 향해 던진 가장 잔인한 배신의 칼날이다.
허황된 꿈에 놀아난 참어머님, 그 조종자였음을 자인한 윤영호
성명서에서 윤영호는 한 총재가 자신을 두고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믿은 유일한 사람”, “황량한 사막 폭풍에서 간절히 찾은 바늘”, “섭리의 동역자 이상”이라 극찬했음을 구구절절 자랑하듯 나열했다. 그러나
이는 역설적으로 한 지도자가 일개 모사꾼 같은 인물에게 얼마나 철저하게 놀아났는가를 세상 앞에 증명하는 꼴이다.
세상이 ‘7개국 복귀, 7개 종단 복귀’라는
허황된 목표를 두고 코미디라 비웃을 때, 아부의 달인인 통일교 간부들조차 차마 믿지 못했던 그 헛된
꿈을 유일하게 믿어주는 척하며 10년간 한 총재의 허황된 심리와 인지 결함 구조를 갖고 논 인물이 바로
윤영호였다. 그 허망한 독주와 섭리 농단의 결과가 오늘날 한국과 일본 통일교회의 사법적·사회적 궤멸이다.
윤영호를 키우고 찬양했던 지도부와 식구들의 집단적 위선
그러나 이 참사를 오롯이 윤영호 한 사람의 죄로만 돌릴 수
있는가? 결코 아니다. 한학자-윤영호라는 기괴한 조합과 전횡 체제가 10년간 서슬 퍼렇게 유지될
때, 목숨을 걸고 이를 막아 선 지도부가 교단 내에 단 한 명이라도 있었는가? 그들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윤영호를 극찬하고, 그의 그림자 밑에서
온갖 기득권과 권력을 함께 누려왔다. 식구들 역시 “역대 가장 일 잘하고 충직한 본부장”이라며 용비어천가를
불렀다. 이제 와서 사태가 수습 불가능해지자, 어제까지 윤영호를
칭송하던 지도부와 식구들은 하루아침에 차갑게 그를 손절하고 자신들은 아무것도 몰랐다는 듯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실로 기가 막힌 적반하장이다.
괴물을 함께 키워낸 공범자들의 뼈아픈 자책이 우선이다
윤영호는 참부모의 가슴에 칼을 꽂고 루비콘강을 건넜다. 그러나 그 괴물을 키우고, 그 괴물이 부리는 주술에 취해 함께 춤추며
통일가를 망쳐온 주역은 다름 아닌 방조했던 지도부와 찬양했던 식구들이다.
오늘날 사분오열되고 사법적 단죄 앞에 서 있는 통일가의 비극은
윤영호라는 개인의 일탈 때문이 아니다. 한 사람의 허황된 독주를 검증 없이 받아들이고, 기득권에 안주하며 침묵하고 칭송했던 교단 전체의 집단적 영적 파탄이 불러온 자업자득이다.
지도부와 식구들은 윤영호를 향해 돌을 던지기 전에, 자신들이야말로 그 광란의 10년을 함께 만들어낸 ‘집단적 공범’이었음을
참회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에 앞장선 지도부부터 스스로 책임을 지며 사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만약 이들이 사태 수습을 명분으로 또다시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는다면, 하늘의
진노는 이 정도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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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ビコン川を渡った尹煐鎬、そして集団的共犯者だった統一家の惨憺たる肖像
尹煐鎬・元世界本部長が公開した声明文は、単なる拘置所から投げかけられた弁明ではない。それは、韓鶴子総裁の胸に釘を打ち込み、二度と戻ることのできないルビコン川を渡ってしまった爆弾発言であり、過去10年間、「統一家」という集団が、いかに虚構と盲信、そして機会主義の上に成り立っていたのかを赤裸々にえぐり出した、惨たらしい告白書である。
◼️真のお母様の胸に釘を打ち込んだ残酷な暴露と侮辱
尹煐鎬は、韓総裁が文鮮明総裁の遺体を天正宮地下に幽閉し、聖和後10年間、一度も訪れることなく、2022年になって初めて訪問したという象徴的な恥部を世にさらした。これは、韓総裁があれほど強調してきた「3年間の墓守り生活」と、真のお父様に対する精誠が、徹底した偽善でありフィクションであったことを自ら暴露したに等しい。指導者としての道徳性と信仰的な真摯さに、言葉では言い表せないほどの侮辱と致命傷を与えたこの暴露は、権力という甘い汁がもはや出なくなった、かつて自ら神格化していた対象に向けて放った、最も残酷な裏切りの刃である。
◼️途方もない夢に翻弄された真のお母様、そして自らがその操作者だったと認めた尹煐鎬
声明文の中で尹煐鎬は、韓総裁が自分について「誰も信じなかった時に信じた唯一の人」、「荒涼とした砂漠の嵐の中で切実に探し求めた一本の針」、「摂理の同僚以上の存在」などと絶賛したことを、事細かに誇らしげに列挙している。しかし、これは逆説的に、一人の指導者が、単なる策士のような人物にどれほど徹底的に翻弄されていたのかを世間に証明する結果となっている。世間が「7か国復帰、7宗派復帰」という途方もない目標をコメディだと嘲笑する中、追従の達人である統一教会幹部たちでさえ到底信じ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その虚しい夢を、唯一信じているかのように装いながら、10年間にわたって韓総裁の虚妄な心理と認知構造を弄んでいた人物こそ、尹煐鎬だった。その虚しい独走と摂理の私物化がもたらした結果が、今日の韓国と日本の統一教会の司法的・社会的な壊滅である。
◼️尹煐鎬を育て、称賛してきた指導部と食口たちの集団的偽善
しかし、この惨事をすべて尹煐鎬一人の罪として片づけることができるのか。決してそうではない。韓鶴子―尹煐鎬という奇怪な組み合わせと専横の体制が、10年間、鋭い刃物のような緊張感を保ちながら維持されていた時、命を懸けてこれを阻止しようと立ち向かった指導者が、教団内に一人でもいただろうか。彼らは口が乾くほど尹煐鎬を絶賛し、彼の影の下であらゆる既得権と権力をともに享受してきた。食口たちもまた、「歴代で最も仕事ができ、最も忠実な本部長」などと、尹煐鎬を持ち上げる賛辞を並べ立てた。ところが今になって事態が収拾不可能になると、昨日まで尹煐鎬を称賛していた指導部と食口たちは、一夜にして冷たく彼を切り捨て、自分たちは何も知らなかったかのように「被害者」を演じている。まさに、開いた口がふさがらない、あまりにも厚顔無恥な責任転嫁である。
◼️怪物を共に育てた共犯者たちこそ、まず痛切に自省すべきである
尹煐鎬は、真の父母の胸に刃を突き立て、ルビコン川を渡った。しかし、その怪物を育て、その怪物が振りかざす呪術に酔いしれ、ともに踊りながら統一家を破壊してきた主役は、ほかならぬ、それを傍観・黙認してきた指導部と、称賛してきた食口たちである。今日、四分五裂し、司法的な断罪の前に立たされている統一家の悲劇は、尹煐鎬という一個人の逸脱だけが原因ではない。一人の人間による途方もない独走を検証することなく受け入れ、既得権に安住し、沈黙し、そして称賛してきた教団全体の集団的な霊的破綻が招いた自業自得なのである。
指導部と食口たちは、尹煐鎬に石を投げる前に、自分たちこそがあの狂乱の10年間をともにつくり上げた「集団的共犯者」であったことを悔い改めなければならない。そして、その責任を率先して負うべき指導部こそ、まず自らの責任を認め、謝罪する姿を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もし彼らが、事態の収拾を口実にして、再び既得権を手放そうとしないのであれば、天の怒りは決してこの程度で終わることはないだろう。
'윤교주'를 꿈꾸는 감옥 속의 혹세무민 - 윤영호의
절묘한 갈아타기와 수리적 기만
문선명 총재님의 성화 14주기
직전 발표된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천명전서’는 섭리적 회개가 아니다. 그것은 한학자 총재 시대의
침몰을 감지하고 문선명 총재라는 새로운 닻으로 옮겨 타려는 ‘기회포착 달인’의 절묘한 정치적 갈아타기이자, 향후
출소 후 분파 수장을 노리는 거대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의
서막이다.
감옥에서 던진 '갈아타기' 포석 - 한학자 시대를 버리고 문선명 시대로의 회귀
윤영호는 이미 한학자 총재 중심의 기존 체제가 한계에 다다랐음을
누구보다 빠르게 읽어냈다. 성명서 서두에서 자신이 구속된 직후이자 한 총재가 구속되기 전인 2025년 8월부터 4개월간
영계의 문 총재(TF)로부터 계시를 받아 이 글을 준비했다고 명시한 대목이 결정적이다. 날짜의 진위 여부를 떠나,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한 총재와의 손절을
계산하고 있었으며 자신이 가장 먼저 ‘문선명 시대로의 회귀’라는 포문을 열었다는 기득권을 주장하려는 것이다. 권력의
단물을 다 빼먹은 뒤 배가 침몰하려 하자, 가장 먼저 탈출해 참아버지를 파는 전형적인 배신의 정치학이다.
통일가 특유의 수리적 결합을 악용한 교묘한 기만
그는 성명서 전반에 걸쳐
3.1.6, 6.1.3, 요한복음 구절, 40일과 4개월
등 복잡한 수리적 계산을 교묘하게 맞춰놓았다. 원리강론과 문선명 총재의 노정이 수리적 탕감 조건에 기반해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수리적 조합에 약한 식구들의 신앙적 약점을 정밀하게 타격한 것이다. 구치소 창살 안에서 짜맞춘 수리적 궤변을 “하늘이 주신 말씀”으로 포장하는 모습은, 영계 메시지를 팔며 온갖 수자로 식구들을 가스라이팅해 온 것의 재판(再版)에 불과하다.
통일가 해체 이후를 노린
'윤교주' 출범 선언
윤영호의 최종 목적지는 명확하다. 사법적 형기를 마치고 세상에 나올 때쯤이면 가정연합이 사분오열되어 분열해 있을 것임을 그는 정확히 알고 있다. 이번 성명서는 그 혼란의 시기에 자신을 따를 세력을 모으고, 장차
신흥 분파의 수장, 즉 ‘윤교주’로 서기 위한 밑작업이다. 이미
교단 밑바닥에서 그의 세력 기반이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이번 성명서는 전국 및 전 세계 동조자들에게
보낸 교주 출사표나 다름없다.
통일가를 망친 장본인의 신흥 종파 노림수를 경계하라
가정연합을 사법적·교리적 파탄으로 몰아넣은 일등 공신이 이제
와서 ‘천명’과 ‘영계 메시지’를 대언하며 대행자 행세를 하려 한다. 한학자 총재의 절대권력을 만들며
식구들을 가스라이팅했던 자가, 이제는 문선명 총재의 대언자 표식을 달고 식구들을 다시 2차 가스라이팅하려는 셈이다. 식구들은 윤영호라는 인물이 보여주는
‘영적 자폐와 수리적 마술’에 더 이상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번 성명서는 영적 깨달음이 아니라, 철저히 계산된 신흥 교주 탄생의 서막이자 무서운 혹세무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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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教祖」を夢見る獄中の惑世誣民: 尹煐鎬の絶妙な乗り換えと数理的欺瞞
文鮮明総裁の聖和14周年を目前に発表された尹煐鎬・元世界本部長の「天命伝書」は、摂理的な悔い改めではない。それは、韓鶴子総裁時代の沈没を察知し、文鮮明総裁という新たな錨へと乗り換えようとする「機会を捉える達人」による、絶妙な政治的な乗り換えであり、今後、出所した後に分派の首長を狙う巨大な惑世誣民(世を惑わし民を欺くこと)の幕開けに過ぎない。
◼️獄中から投じた「乗り換え」の布石: 韓鶴子時代を捨て、文鮮明時代への回帰
尹煐鎬は、すでに韓鶴子総裁を中心とする既存体制が限界に達していることを、誰よりも早く読み取っていた。声明文の冒頭で、自分が拘束された直後であり、韓総裁が拘束される前である2025年8月から4か月間、霊界の文総裁(TF)から啓示を受け、この文章を準備したと明記している箇所が決定的である。その日付の真偽を問わず、彼はすでにかなり以前から韓総裁との決別を計算しており、自分こそが最初に「文鮮明時代への回帰」という口火を切ったという既得権を主張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ある。権力の甘い汁をすべて吸い尽くした後、船が沈み始めると、誰よりも先に逃げ出し、真のお父様を利用する典型的な裏切りの政治学である。
◼️統一家庭特有の数理的結合を悪用した巧妙な欺瞞
彼は声明文全体にわたり、3.1.6、6.1.3、ヨハネによる福音書の聖句、40日と4か月など、複雑な数理的計算を巧妙に組み合わせている。『原理講論』と文鮮明総裁の路程が、数理的な蕩減条件に基づいているという点を悪用し、数理的な組み合わせに弱い食口たちの信仰的な弱点を正確に突いたのである。拘置所の鉄格子の内側で組み立てた数理的な詭弁を「天が与えた御言葉」として装う姿は、霊界からのメッセージを売り物にし、あらゆる数字を使って食口たちをガスライティングしてきた過去の再現に過ぎない。
◼️統一家庭解体後を狙った「尹教祖」出発宣言
尹煐鎬の最終的な目的地は明確である。彼は、司法上の刑期を終えて世に出る頃には、家庭連合が四分五裂し、分裂状態に陥っていることを正確に見越している。今回の声明文は、その混乱の時期に自分に従う勢力を集め、将来的に新興分派の首長、すなわち「尹教祖」として立つための下準備である。すでに教団の末端で彼の勢力基盤が動き始めている可能性も高く、今回の声明文は、全国および全世界の同調者に向けた「教祖としての出馬表明」に等しい。
◼️統一家庭を破綻させた張本人による新興宗派狙いを警戒せよ
家庭連合を司法的・教義的な破綻へと追い込んだ第一の功労者が、今になって「天命」と「霊界メッセージ」を代弁し、代理者を装おうとしている。韓鶴子総裁の絶対権力を築き上げ、食口たちをガスライティングしてきた人物が、今度は文鮮明総裁の代弁者という印を身につけ、食口たちを再び二次的にガスライティング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ある。食口たちは、尹煐鎬という人物が見せる「霊的自閉と数理的マジック」に、これ以上だまされてはならない。今回の声明文は、霊的な悟りなどではない。徹底的に計算された新興教祖誕生の序幕であり、恐るべき惑世誣民に過ぎない。
‘천명(天命)’으로 포장된 정치적 배수진: 윤영호 성명서의 위선과 계산
문선명 총재 성화 14주기를
하루 앞두고, 수감 중인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측이 공개한 ‘천명전서(天命傳書)’는 겉으로는 교단의 영적 회복과 섭리적 결단을 촉구하고 있으나, 그
실상은 향후 교단 권력 지형의 대전환을 내다보고 던진 치밀한 정치적 배수진이자 극단적 위선에 불과하다.
1. ‘유폐’ 폭로를 통한 한학자 총재와의 간접적 선 긋기
윤 전 본부장은 성명서에서 문선명 총재(TF)의 시신이 본향원이 아닌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했다. 특히 2022년 한학자 총재(TM)와
함께 그곳을 방문했을 당시가 한 총재의 첫 방문이었다고 적시함으로써, 문 총재의 시신을 매장하지 않고
안치·방치한 주체가 누구인지를 명확히 가리켰다. 과거 일부 간부들 사이에서 소문으로만 돌던 시신 보관
및 묘지법 위반 문제를 공식화하면서, ‘4개월 내 땅에 묻어
해방해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운 것은 신앙적 명분을 빌려 한 총재의 치부를 드러내고 간접적으로 선을 긋는 교묘한 실질적 조치다.
2. ‘독생녀 체제’의 최대 수혜자가 펼치는 위선적 탈출구
그는 김진춘의 독생녀 교육을 “독생자 메시아성의 살해”라
비판하며, 이제는 다시 문선명 총재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간 한학자 총재의 독생녀 수립과 절대 권력화의 최전선에서 ‘국가복귀’와
‘대륙복귀’를 외치며 이 체제를 정밀하게 구축하고 집행한 당사자가 바로 윤영호 본인이다. 권력의 중심에
있을 때는 독생녀 정당화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하다가, 구속과 출교라는 위기에 처하자 “자신은 동의하지
않았다”며 참아버지를 끌어들여 영적 대언자 행세를 하는 것은 명백한 종교적 기만이이자 위선이다.
3. 가정연합 내부의 ‘판도 변화’를 미리 읽은 정략적 포석
성명서의 진짜 의도는 교단 내부의 향후 흐름을 선점하려는
데 있다. 윤 전 본부장은 현재 교단 수뇌부(정원주 등)가 자신을 ‘배신자’로 몰아 강경하게 꼬리 자르기를 했듯, 한학자
총재의 사법적·정치적 무력화가 가시화되면 교단이 결국 한 총재마저 ‘우아하게 꼬리 자르기’ 할 것임을 파악하고 있다. 즉, 한 총재를 ‘고난과 십자가 노정을 걷는 참어머님’으로 격상해
안치하면서, 실질적 교단 민심과 권력 중심을 문신출·문신흥 등 3세대와
‘참아버지(TF) 중심’으로 전환할 것임을 간파한 것이다. 윤
전 본부장은 이 거대한 판도 변화의 나팔이 불리기 직전, 한 총재에 대한 직접적 비난을 피하면서도 가장
먼저 ‘TF 중심 회귀’를 선언함으로써 향후 형성될 민심과 세력 전환의 명분을 미리 선점하려 하고 있다.
결론: 식구들의
심정을 담보로 한 영적 기만을 멈춰라
윤영호의 성명서는 ‘천명’도, 참된 ‘회개’도 아니다. 한학자 총재의 신임을 여전히 받고 있다는
착시를 유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한 총재 체제의 몰락과 3세대
중심의 교단 재편을 내다보고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려는 정교한 영적 계산서일 뿐이다.
지난 10년간
독생녀 신격화의 사냥개 역할을 자처하며 수많은 식구들에게 굴종을 강요했던 그가, 이제 와서 구치소 창살
너머로 ‘참아버지 해방’을 부르짖는 모습은 참담한 실소를 자아낸다. 가정연합 식구들은 ‘천명’이라는
탈을 쓴 그의 위선적 배수진에 더 이상 휘둘리지 말고, 법적 수사의 사법적 진실과 권력 투쟁의 내막을
냉철하게 직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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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命」に包まれた政治的な背水の陣: 尹煐鎬声明文の偽善と計算
文鮮明総裁の聖和14周年を翌日に控え、収監中の尹煐鎬・元世界本部長側が公開した「天命伝書」は、表向きには教団の霊的な回復と摂理的な決断を促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しかし、その実態は、今後の教団内の権力地図が大きく転換することを見越して投じた、周到な政治的な背水の陣であり、極端な偽善に過ぎない。
1. 「幽閉」の暴露によって韓鶴子総裁と間接的に一線を画す
尹元本部長は声明文の中で、文鮮明総裁(TF)の遺体が本郷苑ではなく、「天正宮の地下に幽閉されている」という刺激的な表現を用いた。特に、2022年に韓鶴子総裁(TM)とともにそこを訪問した際が、韓総裁にとって初めての訪問であったと明記することで、文総裁の遺体を埋葬せず、安置・放置してきた主体が誰なのかを明確に指し示した。これまで一部の幹部の間で噂としてしか語られてこなかった遺体の保管問題や墓地法違反問題を公式化し、「4か月以内に地中に埋葬して解放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大義名分を掲げたことは、信仰的な名分を借りて韓総裁の不都合な部分を暴露し、間接的に一線を画そうとする巧妙な実質的措置である。
2. 「独生女体制」の最大の受益者が繰り広げる偽善的な出口戦略
彼は金振春(キム・ジンチュン)の独生女教育を「独生子メシア性の殺害」と批判し、今こそ再び文鮮明総裁を中心とする体制に戻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ている。しかし、過去10余年間、韓鶴子総裁による独生女体制の確立と絶対権力化の最前線で、「国家復帰」と「大陸復帰」を叫びながら、この体制を緻密に構築し、実行してきた当事者こそ、尹煐鎬本人である。権力の中心にいた時には独生女を正当化する第一の功労者として振る舞いながら、逮捕・収監と教団からの追放という危機に直面すると、「自分は同意していなかった」と言い、そこに真のお父様を持ち出して霊的な代言者を装う姿は、明らかな宗教的欺瞞であり、偽善である。
3. 家庭連合内部の「勢力図の変化」を先読みした政略的布石
この声明文の真の意図は、教団内部で今後起こる流れを先取りすることにある。尹元本部長は、現在の教団首脳部(鄭元周など)が自分を「裏切り者」に仕立て上げ、強硬に切り捨てたように、韓鶴子総裁の司法的・政治的な無力化が現実味を帯びれば、教団はいずれ韓総裁さえも「優雅に切り捨てる」ことになると見抜いている。つまり、韓総裁を「苦難と十字架の道を歩む真のお母様」として位置づける一方で、実質的な教団の民心と権力の中心を、文信出・文信興ら3世代と「真のお父様(TF)中心」へと転換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を見抜いたのである。尹元本部長は、この巨大な勢力図の変化を告げる号砲が鳴る直前に、韓総裁を直接批判することを避けながらも、いち早く「TF中心への回帰」を宣言することで、今後形成される民心と勢力転換の大義名分をあらかじめ先取りしようとしている。
結論:食口たちの心情を担保にした霊的欺瞞をやめよ
尹煐鎬の声明文は、「天命」でもなければ、真の「悔い改め」でもない。韓鶴子総裁から今なお信任を受けているかのような錯覚を与える一方で、他方では韓総裁体制の崩壊と3世代を中心とした教団再編を見据え、自らの政治的立場を確保しようとする、巧妙な霊的計算書に過ぎない。過去10年間、独生女の神格化を推し進める「猟犬」の役割を自ら買って出て、数多くの食口たちに屈従を強いてきた人物が、今になって拘置所の鉄格子の向こうから「真のお父様の解放」を叫ぶ姿は、惨憺たる失笑を禁じ得ない。家庭連合の食口たちは、「天命」という仮面をかぶった彼の偽善的な背水の陣に、これ以上翻弄されてはならない。そして、法的捜査によって明らかにされる司法的真実と、権力闘争の内実を冷静かつ厳しく見据えなければならない。
윤영호 폭로: 참아버지의 시신은 천정궁
지하 냉동고에 보관됨.
https://youtube.com/shorts/zZRl39xbjpY
天命傳書: 식구님들께 드립니다. (1)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있는 TF를 해방해야 합니다.”
<편집자 주> : 이 성명서의 형태의 글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작년(2025년) 11월 30일 자로 작성된 것입니다. 4개월간 메모형태로 보내온 내용들을 정리한 일단입니다. 작년 12월 정리된 성명서 일단을 공개하려 할 즈음 민주당 관련 정치인들과 통일교 관 련 의혹으로 대대적인 언론보도
등으로 인해 공개하지 못하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TF성화 14주기를 목전에 두고 일단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단편적인
메모 들을 정리했기에 편집상의 오기나 표현상 문제 등은 편집자의 책임입니다.
먼저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식구님들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작년 12월, 계엄과 탄핵, 그리고 그 동력으로 초래된 정권교체의 정치적 상황과 궤를 함께하며 시작된 금번 사태는, 단순한 한 개인의, 한 종단의 국한된 사건이 아닌, 하나님의 신통일한국과 신통일세계의 축복을 위한 시련과 연단의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작년 이 사건이 시작된 후, 올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본격화 된 4월 중순부터, 저는 수많은 언론의 취재와 인터뷰 요청들이 있었음에도
단 한번도 응한 적이 없으며, 제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가 이 성명서를 드리는 것은 금번 사태의 내막과 원인,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재판 등에 대한 저의 입장을 전하 기 위함이 아닌, 인간적
지혜로 이해될 수 없는 사건의 본질에 대한 섭리적 깨달음과 계시에 대해 일단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저의 의지와 동기가 아닌 전적으로 하늘과 TF가 동기가 되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에 대한 그 어떤 비판과 비난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사실 작년 12월말, 남부지검의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이 사건의 여파를 직감적으로 예상했기에, 저는 당시 비서실장이자 천무원 부원장이던 정원주씨에게
연락해 급히 TM을 뵐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동안 지근에서
함께 일한 동역자로 이 사건을 누구보다 잘 알 고 있기에 TM과 교단에 번질 파장을 충분히 설명하였지만, 정원주씨는 그 요청을 거절 했습니다. 이후 정원주씨는 TM과 연결되는 모든 연락과 관계를 의도적으로 차단시키고 단절시켰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교단과 TM이 위험하다고 판단했기에 백방으로 연락하고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뿐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안타깝게 본 지인들이 김종관 이사장, 양창식 의장 등을 만나 뜻을
전했 지만, 결론은 정원주씨가 TM을 뵙는 것을 원천 차단했다는
황당한 답이었습니다. 그리 고 그 뒤 제가 겪은 일련의 사건들은 ‘통일가가
과연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이 살아 숨쉬는 심정공동체인가’ 하는 세속보다도 못한 절망의 모습들 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강제수사(압수수색)가 시작되자
사건에 대한 확인과 그 어떤 확인절차 없이, TM의 요청으로 부임한 선문대 부총장과 교목실장에서 1월 저는 강제로 면직되었고, 교단내에서는 정원주씨의 주도하에 기관장, 교구장, 목회자, 천원공직자
특별집회 등을 개최하며 제게 그 어떤 확인이나 문의없이 “TM을 배반하고 팔아먹은 나쁜놈” 이라는 마녀사냥식 공격과 비판과 비난을 수없이 자행했습니다. 어제까지
척박한 선교현장에 서 “국가복귀” 라는 TM의 명(命)을 “천명” (天命)이라 믿고
함께 뛰었던 선배, 후배, 동료 공직자들은 하루 아침에 “본부의 명령” 이라는 강압적 지시와 지침 아래 저와 제 가족과의
관계단절과 연락단절을 강요받았습니다. 전언을 듣고 저는 그 자리에 주 저 앉았습니다.
TM이 2015년 7개국 이상의 “국가복귀” 를 명하셨을 때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믿은 유일한 사람” (2020.05.08.), TM의 “세계섭리 10년을 동행한 유일한 사람” (2024.05.03.), “황량한
사막에 모래 폭풍이 몰아쳐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에 서 간절히 찾은 바늘” 등으로 말씀하시며, “섭리사의 동역자 이상” 이라고 수 없이 인정해주셨던 저에 대한
섭리적 평가는, 정원주씨와 지도부에 의해 “흔적 지우기” 와 “꼬리자르기”의
목표 아래 거대한 비판의 격랑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처참했지만 속으로 끙끙 앓으며 저와 제 가족들은 단 한번의 신음 소리를 입밖으로 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TM은 저의 본의를 아실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TM께는 누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침묵으로 인내했습니다. 그러나
인내할수록 비난의 강도는 더욱 거세졌습니다. 저는 “사즉생” (死卽生)의 심정으로 내적으로는 지도부의 공격과, 외적으로는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견뎌야 했습니다. 당시 저는 법적인
책임을 넘어 극단적 결심을 통한 섭리적 책임을 지고자 했습니다.
식구님들께서 주지하시듯 남부지검 조사과정에서 TM에 대한 어떤 소환 조사도 없었습
니다. 그런 가운데 4월,
대통령의 파면 후 조기 대선으로 정치적 국면이 대전환되며, 전 정권에 대한 메이저 미디어의
비판적 보도와 함께, 금번 사건을 포함한 추측성 루머 에 기초한 통일가의 여러 내용들이 무차별적으로
그리고 집중적으로 보도되기 시작했 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 교단은 이런 보도들에 대해 제가 2023년 5월 사직한 후 교단 을 나가 연락이 닿지 않으며, 보도내용은 교단과는 무관한 제 개인의 일탈행위로 언론 에 공표하였습니다.
만약 교단의 공표대로 금번 사건이 개인의 일탈행위라면, TM의 섭리의 치적으로
두고 두고 자랑하는 “7개 국가복귀, 7개 종단복귀, 대륙복귀” 도 개인의 일탈행위가 될 것 이며, 제가 섭리를 위해 한계에 도전하며 만났던 수많은 정상들과의 회담이나 기획했 던 수많은 대회들과 행사들도 섭리가
아닌 개인의 일탈행위가 될 것입니다. 저는 섭리 를, 제
일신의 사적이익을 위해 유용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림자 없이 살았고, 매일 새벽 5시에 출근하고 밤늦게 퇴근하는 삶을 10년 내내 했습니다. 주말도 휴일도 없었고, 연휴도 휴가도 명절도 없었습니다. 하루에 3시간도 채 되지 않는 잠을 자며, 새벽에도 일어나 지구 반대편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지도자들과 소통을 하였습니다. 남 들 다가는 가족여행 한번 가보지 못했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도 보지 못하며 오직 뜻에 미쳐 살았습니다. 뇌출혈로
전신마비 시한부 선고를 받은 부친을 TM의 뜻을 따라 제대로 한번 뵙지 못한 채, 2020 섭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TM께서 명하시 면
비행기로 40시간이 넘는 선교지를 수십번 방문하며 “국가복귀” 라는 대업을 위해 뛰고, 또 뛰었습니다.
그런 제가 섭리를 이용해 제 일신을 위해 매관매직을 했습니까? 그런 제가 제
일신을 위해 사적으로 공금을 횡령했습니까? 삼척동자도 아는 내용,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남부지검과 특검에서 진행한 20여차례의
조사와 3번의 압수수색, 먼지털 이식 수사를 통해 제게 기소된
혐의 가운데 개인적 횡령은 단 1원도 없었습니다. 그런 제게 “개인이 탐욕을 위해 자행한 개인의 일탈행위”라는 교단이 새긴 주홍글씨는
중 세시대 부패한 교단이 자행했던 마녀사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수
만건의 언론보도에 대해 교단은 철저하게 “꼬리 자르기” 를 자행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했고, 문제를 점점 더 키웠습니다. 6월, 조기대선을 통해 정권교체가 되 며 특검국면이 시작되었습니다. 남부지검에서 이 사건이 특검으로 이첩되면서 단순한 언론보도를 넘어 교단과, 특히 TM에 대한 수사로 사태가 심각해질 것 같자, 교단은 6 월말 저와 제 아내에 대해 정당한 절차와 적절한 소명의 기회도 없이 출교조치를 강행 했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모태신앙자인 저와 제 아내에게 “출교”는
신앙공동체의 종교적 죽음이자 사회적 죽 음을 의미했습니다. 억울하고 가슴이 아팠지만, 우리 부부는 두 손을 마주잡고 하늘에 기도하며 인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교단은 여기에 더해 영상 설교와 메시지 등을 통해 저를 가롯유다와 같은 배반자라 비판했으며, 공문을
통해 전세계 식구들에 게 이를 대대적으로 공지하고 교육했습니다. 일평생 신앙길을 걸어온 원로목회자인
장 인과 장모님, 60년을 신실한 신도로 살아온 저의 어머니는 참사랑이 부재한 교단의 횡 포 앞에 그저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거지는 물론 아이들 학교까지 이어진 기자들의 취재와, 강도 높은 검찰수사만으로도 일상의 삶이 무너지고 피폐해진 저의 가정은, 위안과
위로를 받아야 할 신앙공동체로부터 오히려 죽음을, 파면을 선고 받았 습니다. 그럼에도 침묵하며 인내했습니다. 그래도 하늘은, 그래도 참부모님은 저희의 진의(眞儀)를 아실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국가복귀" “대륙복귀” 를 위해
사생결단의 자세로 주야로 뛰어다닐 때, 그 현장에 단 한번도 가지 않았던 이들이 가장 먼저, 가장 앞장 서 비난과 비판을 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7월 중순, 저의 주거지와 교단 본부, 그리고 천정궁이 동일한 날짜에 압수수 색을 당했습니다. 그동안 침묵으로
인내했던 저의 모든 효심과 충정은 무너졌으며, 저 는 한없이 절망했습니다. TM은 천정궁 압수수색 다음날 개최된 천원궁 특별집회에서 지도부의 의견을 수용하여 저를 배신자로 규정했고, 그 내용은 세계일보와 언론을 통 해 그대로 보도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원주씨와
지도부의 뜻대로 저는 배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7월 22일, 단 한차례 특검 조사 후 구속되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접한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8월 11일부터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을 비롯한 메이저 언론사 신문 전면에 교단 지도부는 성명서를 대대적으로 광고 했습니다. 위태했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개인적 탐욕에 기반한 저 의 개인적 일탈행위로 교단과는 무관한 사태라는 것이었습니다.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7개 국가복귀, 7개 종단복귀, 대륙복귀” 를
위한 수많은 섭리사건과 “2020 기념행사” , 코로나 팬데믹
기간 제가 개발한 비대면 플랫폼에 기반한 수십억 명이 방송으로 참여한 “희망전진대회(Rally of Hope)” , “Think Tank, 2020 포 럼” ,
“World Summit” , “ILC” , “2022 한반도 평화서밋” , “2023 천원궁
봉 헌식” 등 헤아릴 수 없는 모든 섭리적 대회와 행사도 개인적 탐욕에 기반한 개인의 일탈행위라 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도 믿지 않을 때 저는 국가복귀를 믿었고, TM의
세 계섭리 10년의 유일한 동행자로 TM을 모시고 제가 실행했기
때문입니다. 교단과 지도 부는 제가 처한 상황, 제가 수행한
사명들을 깊이 숙고하지 않은 채 비판의 잣대를 막 무가내로 들이대었습니다.
“국가복귀”, “대륙복귀”, “전
세계 인구의 1/3복귀”, TM의 이러한 말씀을 공허한
선포가 아닌 반드시 수행해야 할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행해야 한다면, 그것도 우리 에 대해 “이단” , “사이비” 등의
편견을 가진 세상에서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면,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숙고해보시면 이 명(命)이 얼마나 불가능한 것이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이후 8월 31일, TM은 지도부에 의해 작성된 특별 메시지를 대독하게 한 영상을 발표하셨고, 전세계
통일가에 배포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2일 교단은 제 아내를 횡령으로 고소했으며, 기존처럼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고소의 의도 는 명확했습니다. 한
언론매체<시사저널, 9.4>에서는 그 의도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 다. “윤영호가 모든 진행 상황을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하였다고 진술하였음으로, 한학 자 총재에 대한 기소로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이에 윤영호의
아내인 전 재정국장인 이 신혜에 대한 횡령부분을 빨리 찾아서 국면을 전환해야 한다” 매체는 교단
변호인의 언급이라고 소개했지만, 작년 12월말부터 지도부가
제게 행한 “꼬리 자르기” , “꼬리 제거” 의 전형이었습니다. 이는 아내에 대한 고소를 통해 저를 압박하기
위함이고, 부 부의 일탈행위로 몰아가기 위한 교단의 전략이었습니다. 실제
교단은 고소 취하를 조 건으로 제게 여러차레 회유와 겁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
만, 저는 남부지검과 특검에서 수십 차례 조사와 압수 수색을 받았지만,
공금에 대한 사적 유용이나 사적 횡령에 대한 혐의는 전무합니다.
교단 지도부가 행한 이러한 “꼬리 자르기”,
“꼬리 제거” 의 전략에도 불구하고 TM 은 TF 성화 13주기인 9월 8일(천력 7.17)과 9월 11일, 9월 15일 특검에 소환되었고, 9월
17일 첫 조사 후 구속되셨습니다. TM의 구속 후 저와 제 가족은 협박은 물론 신 변의
위협까지 받으며 제가 부재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출교자”, “배신자”, “배반자” 라는 온갖 주홍글씨를 새기 고, 그것도 모자라 전세계 식구들과 외부언론에 이러한 주홍글씨를 무자비하게 노출해 놓고, 지금도 제게 TM의 안위를 말하며 충성의 길을 걸어갈 것을 강요합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을 세속의 조직들이나 할 법한 꼬리 자르기와 마녀사냥을 저와 가족 에게 자행하고, “효”(孝)를 말하고 “충”(忠)을 말하고, “참사랑”을 말합니다.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참사랑” 을 생각해봅니다.
“자식을 위해 생명을 버리고, 나아가 생명을 버렸다는 것 마저 잊는 것이 부모의
참된 사랑입니다. 아무리 길이 멀고 험해도 부모는 기꺼이 그 길을 갑니다. 부모의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254)
“참된 사랑은 자기의 생명까지도 버릴 수 있는 것이며, 거기에는 어떠한 계산도
없습 니다. 부모는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의 길을 갑니다. 사랑
앞에 자기 목숨을 묻고 가는 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이고,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240)
지난 9월 초에서 중순경 TM은 여러차례
가정연합의 꼬리자르기의 잘못에 대한 책임과 함께 저를 여전히 사랑하신다는 메시지를 제게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지도부는 이 메시지와 함께 제게 차마 말하기 어려운 자술서를 제안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
음에 보다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단 한번도 배신을
한 적이 없다.” 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제가 배신을
한 것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배신을 강요하고 배신 자의 프레임을 씌워 꼬리 자르기를 한 것인가요.
참사랑이 숨쉬는 심정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살고 있는
제 게, 더는 돌을 던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게 일어났던 일단의 경험을 이 성명서에 적기한 것은, 이러한 시련과 연단의 과정을 통해 하늘은 반드시
전해야 할 말 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 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 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른바 됨이니...” (로마서 5장 3~5절)
그것은 작금의 환난과도 같은 상황의 원인이기도 하며 그렇기에 해결의 실마리를 푸는 소망의 단초이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마주하는 절망의 폭풍우를 이겨내기 위해 기도, 묵상, 훈독은 제 자신을 극단적 유혹 속에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힘이었습니다. 절망과
매일 매일 엄습해오는 환난들을 마주하며, 통곡을 하며 가슴을 쳐도 해결도 해소도 되
지 않는 이 상황을, 절박한 심정으로 하늘을 붙드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수없이 밤을 지새우고, 고뇌는 고통이 되어
제 자신을 지킬 수조차 없도록 흑암 의 구렁텅이로 저를 내몰았을 때, 그 절망 속에서 하늘은 제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TF 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절망의 끝에
섰을 때 나타나시는 법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145)
특히 하늘과 TF는 “성혼일”이 왜 “3월 16일”인지 깊은 말씀들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TM에 의해 “하나님의 날”, “참부모의
날”, “성혼일”을 하나로 기념하는 “3월 16일”… 섭리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성혼일의 동인이 되었던 “요한복음 3장 16절” 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기에 “독 생자” 를 주셨고, 그 “독생자”를 믿는 자로 하여금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 위함 이라는, “독생자”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라 “독생자”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 원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요 3/17). 그렇기에 “독생자”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고,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요 3/18).
이런 이유에서 성경에서는 “독생자”를 “신랑”으로, 이러한 “독생자를 믿는 자” 곧 “교회(성도들)”를, “신부”로 비유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독생자의 다시 오심을
통해 완성되는 “독생자 어린양 잔치”의 “신부”도 요한계시록 (21/
2, 9~11), “거룩한 성 예루살렘” , 곧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려온 “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로 적기하고 있습니다.
TF께서는 “3월 16일” , TM과 “어린 양의 혼인 잔치” 곧 “성혼”을 하셨고, 아울러 통일가 최초의 “합동 결혼축복식(3쌍)”도
집전하셨습니다. 재림예수를 신랑으로 기다려온 신부인 기독교가 재림예수를 모시지 못했기에, TF께서는 손수 1954년 동서 고금 세계의 기독교를 신령으로 통일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립하고, 7년 차 되는 1960년 3월
실체신부인 “TM” 과 형상신부인 “교회(성도들)”와 혼인 잔치를 거행하였으니, 이것이 곧 “결혼축복식”인
것입니다.
그리고 TF께서는 3.1.6(10)을
중심으로 “천정궁 입궁대관식”의 날짜도 6월 13일
(6.1.3<10>)로 택정하였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거꾸로 하면 6월 13일이 됩니다. 하늘과 TF에게 3.1.6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게 중요합니다. 모두가 요한복음 3장 16절의 근본 메시지와 연결됩니다.
그런데 2022년 천일국 “10년” , TF 성화 “10주기” 가
있던 해, “3월 16일”
, 우리 는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소상한 이야기는 거두절미하고 모두가 알고 있듯 성혼절을 기념해 갑작스럽게 “특별교육”으로 변경되어 진행된 “세계지도자총회”에서 김진춘 원장은 “TF에게 원죄가 있고 그림자가 있다.”는 등의 전통 교리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교육을 공개적으로 하였습니다(당시 저는 코로나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한마디로 독생자의 “메시아성” 곧 “메시아 됨” 을 살해했습니다. 이즈음
우리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다시 한번 음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 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TF를 영적으로 살해하였습니다. 그것도 TF 성화 “10주기” 가
있던 그 해 성 혼절에… 그 탕감은 곧바로 발생했습니다. 7월 8일 아베 수상의 서거로 “어머니 나 라” 일본 통일교에 일대 광풍(狂風)이
불었습니다. 지금의 한국처럼 일본 통일교에 대 한 일본 언론과 정부의 마녀사냥식 공격은 연일 계속되었으며, 이러한 광풍은 한국에도 쯔나미처럼 몰려왔고, 전 세계로도 확산되었습니다. 당시 TM은 굉장히 근심하며 걱정하였고, 심적으로도 굉장히 약해지셨습니다. 돌파가 필요했습니다. 당시 저는 TM께 간청드려 성화
10주기, “아버지 만나러 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TF의 성화 10주기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일종의 탕감조건이었습니다. 대다수의 지도자들이 일본
통일교 문제로 행사에 우려를 표명했지만, 강하고 담대하게 준비했습니다.
특히 TF성화 이후 본향원을 한번도 참배하지 못한 식구들의 본향원 참배와 함께 1,300명씩 5개 지구의 중심식구 특별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저는 3시간에서 많게는 4시
간 통곡으로 열강하면서 TF의 성화 후 걸으셨던 TM의 10년 노정을 증거하며, “천상”의 “TF”와, “지상”의 “TM” 두 분이 한 분이요,
두 분이 하나되시어 천주평 화통일국 안착의 노정을 어떻게 실천궁행하셨는지를 혼신을 다해 증거했습니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천주적 가나안 노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한 분 참부모님” 의 천상과 지상의 천주적
가나안 노정을 설명하였습니다. 무형실체세계 천상의 TF와
유형실체세계 지상의 TM은 실존하는 한 분이시고, 한 분이셔야
합니다.
그러나 2022년 3월 16일 진행된 공개강연으로 두 분의 간극은 천지처럼 생겼고, 이를
봉합해야 했습니다. 일본 교회의 여파로 지도자들 대부분이 우려를 표명했지만, 저는 전진했고, 전진해야만 했습니다. 일본 NHK, TBC 등 주요 방송들이 생중계하는 상황에서 서밋을
개최했고, 일본열도 전체가 바라보는 가운데 아베수상 서거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공식적으로 가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당하게 하나님의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참부모의 노정을 기조연설을 통해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2021년 미국지도자들과 함께 제가 직접 섭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재차 섭외해 영상연설로 아베 수상에 대한 애도와 우리 운동과 TM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도록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천력 7월 16일 (8.13,) “3월 16일”로부터 4개월이 지난 그날, TM의 윤허를 받고 공문으로 공식화 했습니다. 김진춘 원장이 성혼기념 “세계지도자총회”에서 행한 강의는 세계본부의 공식입장이 아닌 개인의 의견이라는 요지의 공문이었습니다. 특별교육 후 “4개월”이
지나 탕감의 조건을 세우고, 궁극적으로 TF의 성화 “10주기” 승리를 통해 “10수(3.1.6)”를 다시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탕감을 통한 복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2023년 5월 TM 팔순 행사를 마지막으로 저는 사직을 청했습니다. 사실 저는 2023년 3월
스리랑카 대통령 예방 후 귀국한 직후 사직을 청했습니다. TM은 강하게 만류하셨고 2027년까지 일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일주일 뒤 재차 저는 사직을
청했고 TM은 강하게 만류하시며 설득하셨습니다. 부득이하게 TM 팔순행사가 한 달여 남았기에 최선을 다해 기념행사와 천원궁 봉헌식을 마치고, 5월 8일 TM께 다시
사직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통일가는 다시 2022년 3월 16일의 분위기로 회귀하였습니다. 독생녀론 정립과 대대적 교육… “TF” 는 통일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이후 “어머니 나라” 일본 통일교가 정부에 의해 해산 청구가 되었고, “장자 나라” 미국에서는 UCI소송에
최종 패소를 하였고, 그리고 “아버지 나라” 한국에 금번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하늘”이, “TF” 가 이러한 가르침을 주신 것이 2022년으로부터 횟수로는 “4년 차", 개월 수로는 “40개월”이
되는 2025년 천력 7월
16일, 제가 여기온지 “4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3년전 제가 공문으로 공식화했던 천력 7월 16일과 같은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TF 성화 13주기의 날이었습니다. TM의 최초 특검소환 날입니다. 하늘이 주시는 대로 작성한 연도, 일일, 내용 등을 기재한 상세한 도표가 있 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고, 향후 기회에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늘과 TF가 바라시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저는
전달자로 말씀주신 내용을 그대로 전 합니다.
먼저 첫째는 독생자 메시아성 살해에 대한 회개입니다. 그리고 그 회개는 TF를 중심한 영적 각성운동과, 통일가가 교단의 본연의 사명인 하나님의
평화세계, 특히 대륙복귀를 통한 신통일세계의 비전각성운동으로 대전환하는 것입니다. 회개의 구체적 조건도 말씀주셨지만,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천정궁 지하에 유폐되어 계신 TF를 해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TF는 본향원에 계시지 않습니다. 2022년 TF성화 10주기를 목전에 두고,
TM을 모시고 천정궁 지하에 계신 TF를 처음 찾아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문이 TF 성화 이후
TM의 첫 방문이었습니다.
“천일국 13년”, “TF 성화 13주기”, 13수의 원리적, 섭리적
의미를 되새기며 이제는 TF 실체를 모시고 교단이 다시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환난은 끝나지 않습니다. 하늘은 TF 성화일 천력 7월 17일(1시 54분, “10”)부터 4개월 내에 이 두 가지를 시행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처한
입장이 이 내용을 TM과 지도부에 전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부득이 성명서로 전합니다. 이것이 제가 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이유입니다.
이 성명서가 발표되면 교단은 또 다시 저와 제 가족을 핍박할 것이며, 이 내용을
비난하고 비판할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이 성명서는 저의 의지와 동기가 아닌 전적으로 하늘과 TF가 동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성명서를 전해드리며 바라는 한 가지는 “심정공동체” 라고 자부했던 통일가가 다시 하늘의 섭리적 제도에 안착하여 다시금 참사랑이 살아 숨쉬는 “심정공동 체,” 담대한 하나님의 비전이 역동적으로 살아 숨쉬는 “심정공동체”가 되기를 바래 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 11. 30
* 이 성명서의 기록은 4개월
동안 지도해주신 내용을 조금씩 정리한 것입니다.
* 수리적 탕감기간, 탕감조건
등 세세한 내용들과 세부적으로 정리한 도표 등은 차제에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