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카페 익명토론방에서) : 희망은 굳건히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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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굳건히 살아있습니다.
- 첫댓글 "자기가 불리하게
되면 선생님의 피살을 뜯어먹고 따라오면서 이익을 보려고 그래요. 우리 현진이도 그러고 있잖아요? ‘아버지보다 내가 해야 되겠다!’ 하지만, 그 아버지가 바보가 아니에요. 이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훈독회에서 가르쳐주는데, 그것을 몰라요.”
[2009. 7.20, 모나코, 말씀선집 614권, p130]
“아들이 어머니 못 믿겠다고 반대해서 우리 현진이가 아버지는 내 아버지인데 어머니는 내 어머니 아니라고 그래요. 그래 두 갈래 갈라져서 선생님이 지금 90이 넘었으니 노망을 한다고 그래요.”
[2009년 12월 3일, 천정궁]
“현진이가 절대적이 아니야. 그가 잘못한 걸 내가 모두 알고 있어. 잊을 수 없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 그것부터 회개해야 돼.
너희도 마찬가지야.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2002.11.14, 이스트가든, 말씀선집 397권,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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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6:31 새글
안타까운 분입니다.
이미 다 밝혀진 바와 같이 교권세력들은 자신들의 야망(교회 유지, 기득권 형성)을 위해 신격화를 만들고, 어머니를 옹립했습니다.
그 야망에 방해되는 현진님 제거를 위해 얼마나 많은 거짓 음해를 했습니까.
마치 지금 교권세력이 어머니의 눈을 가리고 속이듯, 당시 교권세력은 끝없이 현진님에 대한
음해와 거짓 보고를 아버님께 드렸습니다.
아버님은 그런 보고들을 순간 믿으며 야단도 치셨지만, 훗날 시간이 지나고 자신이 속았다는
것과 그 모든 배후에서 아버님과 대치되는 어머니의 권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다시 바로잡으려 하셨으나, 이미 기득권은 아버님의 주변을 장악하고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습니다.
그런 아버님의 뜻과 의지를 감추기 위해 말씀집을 재편집했으며 생애 마지막 3년의 말씀을
숨겨버렸지요.
오늘 이 지경이 된 와중에도 유일한 적장자이자 희망인 현진님을 음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요.
스스로 살 길을 차버리는 모습에 참으로 연민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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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새글
어머니는 고등학교도 졸업을 하지 못해 교권세력에 속아 넘어가셨고,
아버지는 나이가 많아 교권세력에 속아 넘어가셨나?
아버님이 완전무오의 존재라는 얘기가 아니다. 교권세력에게 속아 자식을 저버릴 만큼 어리석은
아버님이었느냐의 얘기다.
아버지의 말씀마저 무시하면서 뒷방 노인네 취급은 당신들도 다를바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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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7:20 새글
이 조악한 주장을 십수년째 반복하고 있네요.
지금쯤 되면 내 생각이 잘못된 건 아닌가 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교권세력이 작당하고 아버님의 연로하심을 이용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교회시대 종언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머님을 앞세우고 문형진 문국진 형제들을 이용해
아버님을 속이고 아버님의 뜻과 다른 일을 자행한 것이 이미 다 밝혀진 팩트입니다.
물론 아버님께서 시간이 흐른뒤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으려 하셨지만 그들은 대놓고 아버님을 무시하며 아버님을 뜻을 꺾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버님 말씀의 변조 및 삭제입니다.(이것을 변명할 수 있나요?)
얼마나 무시했으면 훗날 아버님은 원죄가 있으며 실패했다고 대놓고 주장했겠습니까.
(당신은 이에 대해 수용했습니까?)
당신 말대로입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한 최고의 삶을 사셨으나 완전무오의 존재가 아니시며 그래서 실수도 하셨습니다.
교권세력, 어머니, 다른 자식들 모두 작당하고
아버님을 속였으며 아버님은 많은 경우 그것을 믿고 속으셨습니다.
그런 아버님에게 '어리석었나'라는 단어를 붙일지는
당신이 결정하십시오.
저는 그 단어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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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7:29 새글
어머님이 고등학교 졸업 못하신 것 사실이고,
교권세력에 속아 넘어가신 것도 사실입니다.
현진님의 인터뷰를 이해하고 싶은 대로 이해하신 모양입니다만, 현진님의 강조점을 풀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버님을 돕기 위해 고등학교도 채 졸업하지 못하시고 따라나선 어머니는 아버님을 내조하시며 고귀한 삶을 사셨었다.
그러한 어머니는 아버님에 의해 보호 받으셨었고
교회 공동체가 보호했었으며
내가 보호해 드렸었다.
그러나 교권자들은 어머니를 이용했고, 신격화했고,
사랑의 권위로 계셔야 할 분에게 법적 책임을 맡긴 후, 온갖 감언이설로 어머님의 허락을
받아 자신들의 아젠다를 행했으며
심지어 불법에 대한 책임까지 지게 했다.
지금은 어머님을 달리는 버스 아래로 밀어 던져 버렸다.
어머님은 자신의 위치를 잃고 하나님과 아버님과 장자를 떠나셨고
천사장과 같은 교권무리들에게 이용 당한 후 버림받은 가여운 분이다.
그분은 불법을 인지하고 일부러 행한 분은 아니다.
고로 감옥에 가는 것은 옳지 않으며 내가 어머니를 구할 것이다.
정말로 잘못한 자들은 따로 있다.
내 어머니는 지금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되었다.
가장 고귀한 여인에서 가장 불쌍한 자리로 떨어졌다.
틀린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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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7:34 새글
아버님을 뒷방 노인네 취급했다.
이 한문장으로 얼마나 많은 진실을, 그리고 심정을 유린했습니까.
현진님은 아버님을 위해, 아버님의 유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교권세력에 속아 모든 것이 망쳐져 가는 가운데
그 유업만은 이어가야 하기에,
권력에 미친자들의 싸움에서 물러나셨을 뿐입니다.
특히 그들이 어머니를 내세웠기에 현진님은 설명도 변명도 하지 못하시고 스스로 돌을 맞으셨습니다.
반면, 교권세력들은 어찌 했습니까?
"현진님이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다?"고 외친 그 자들이야말로
진짜로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습니다.
대놓고 아버님을 속이고, 유린하고, 무시하고,
아버님의 수많은 지시를 삭제하고, 말씀을 숨기고 변조하고,
급기야 아버님은 메시아가 아니다, 원죄가 있다, 실패했다고
외친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현진님에게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다"고 주장하는 겁니까?
이미 역사는 다 밝혀졌습니다.
영원을 두고 후회할 언사를 이제는 멈추고 회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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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새글
제 4차 아담권을 선포할 때가 되면? 2000년 9월 23일.
그럼 선포는 언제 했는지? 아직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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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6:38 새글
1998년 7월 19일
"하늘의 직계자녀가 가정을 중심 삼고 제4차 아담 승리권을 이렇게 넘겨 받을 수
있는 그 바통을 이어 받을 수 있는 출발이 시작하게 됐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소원이 있었다면 이런 날이 있기를 얼마나 고대했을까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 마음으로 깊은 감사를 하늘 앞에 드립니다.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이고, 아담
아들들을 3대인데 3대를 못 본것이 타락이고, 3대 역사를 다시 일으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의 완성이라고 생각할 때에 이 3대를 중심삼고 하늘이 공적인 책임을 임명한다는 것은 천주사적인 이변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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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버님을 무시하고 뒷방노인
취급한 현진님?
윗 글 댓글에 아래와 같이 단 분에게 답변 드립니다.
익명
17:05 새글
어머니는 고등학교도 졸업을 하지 못해 교권세력에 속아 넘어가셨고,
아버지는 나이가 많아 교권세력에 속아 넘어가셨나?
아버님이 완전무오의 존재라는 얘기가 아니다. 교권세력에게 속아 자식을 저버릴 만큼 어리석은
아버님이었느냐의 얘기다.
아버지의 말씀마저 무시하면서 뒷방 노인네 취급은 당신들도 다를바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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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악한 주장을 십수년째 반복하고 있네요.
지금쯤 되면 내 생각이 잘못된 건 아닌가
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교권세력이 작당하고 아버님의 연로하심을
이용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교회시대 종언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머님을 앞세우고 문형진 문국진 형제들을 이용해 아버님을 속이고 아버님의 뜻과 다른 일을 자행한 것이 이미
다 밝혀진 팩트입니다.
물론 아버님께서 시간이 흐른뒤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으려 하셨지만 그들은 대놓고 아버님을 무시하며 아버님을 뜻을 꺾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버님 말씀의 변조 및
삭제입니다.(이것을 변명할 수 있나요?)
얼마나 무시했으면 훗날 아버님은 원죄가
있으며 실패했다고 대놓고 주장했겠습니까.
(당신은
이에 대해 수용했습니까?)
당신 말대로입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한 최고의
삶을 사셨으나 완전무오의 존재가 아니시며 그래서 실수도 하셨습니다.
교권세력, 어머니, 다른 자식들 모두 작당하고 아버님을 속였으며 아버님은 많은
경우 그것을 믿고 속으셨습니다.
그런 아버님에게 '어리석었나'라는 단어를 붙일지는 당신이 결정하십시오.
저는 그 단어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머님이 고등학교 졸업 못하신 것 사실이고,
교권세력에 속아 넘어가신 것도 사실입니다.
현진님의 인터뷰를 이해하고 싶은 대로
이해하신 모양입니다만, 현진님의 강조점을 풀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버님을 돕기 위해 고등학교도 채 졸업하지
못하시고 따라나선 어머니는 아버님을 내조하시며 고귀한 삶을 사셨었다.
그러한 어머니는 아버님에 의해 보호
받으셨었고
교회 공동체가 보호했었으며
내가 보호해 드렸었다.
그러나 교권자들은 어머니를 이용했고, 신격화했고,
사랑의 권위로 계셔야 할 분에게 법적
책임을 맡긴 후, 온갖 감언이설로 어머님의 허락을 받아 자신들의 아젠다를 행했으며
심지어 불법에 대한 책임까지 지게 했다.
지금은 어머님을 달리는 버스 아래로
밀어 던져 버렸다.
어머님은 자신의 위치를 잃고 하나님과
아버님과 장자를 떠나셨고
천사장과 같은 교권무리들에게 이용 당한
후 버림받은 가여운 분이다.
그분은 불법을 인지하고 일부러 행한
분은 아니다.
고로 감옥에 가는 것은 옳지 않으며
내가 어머니를 구할 것이다.
정말로 잘못한 자들은 따로 있다.
내 어머니는 지금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되었다.
가장 고귀한 여인에서 가장 불쌍한 자리로
떨어졌다.
틀린말 있나요?
아버님을 뒷방 노인네 취급했다.
이 한문장으로 얼마나 많은 진실을, 그리고 심정을 유린했습니까.
현진님은 아버님을 위해, 아버님의 유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교권세력에 속아 모든 것이 망쳐져 가는
가운데
그 유업만은 이어가야 하기에,
권력에 미친자들의 싸움에서 물러나셨을
뿐입니다.
특히 그들이 어머니를 내세웠기에 현진님은
설명도 변명도 하지 못하시고 스스로 돌을 맞으셨습니다.
반면,
교권세력들은 어찌 했습니까?
"현진님이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다?"고 외친
그 자들이야말로
진짜로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습니다.
대놓고 아버님을 속이고, 유린하고, 무시하고,
아버님의 수많은 지시를 삭제하고, 말씀을 숨기고 변조하고,
급기야 아버님은 메시아가 아니다, 원죄가 있다, 실패했다고 외친 자들이
무슨 자격으로 현진님에게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다"고 주장하는 겁니까?
이미 역사는 다 밝혀졌습니다.
영원을 두고 후회할 언사를 이제는 멈추고
회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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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아버님을 뒷방 노인 취급했는가?
▼
2009.1.24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번에는 1전 한 푼 내 지갑에 없어요. 어머니한테 맡겼는데, 어머니가 꽉 쥐어 가지고 돈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이라는 거예요.
“당신은 당신 가고픈 대로
가고, 나는 내가 가고픈 대로 간다.” 한 거예요.
내가 아침에 얼마나 심각했어요. 해 뜨기 전에 해가 없어진 깜깜한 세계…
2009.2.16 어머니가 책임할 수 있는 도수를 마치지 못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고이 무사히 내가 책임을 다 닦아놨으니, 이것까지 했으니 어머니도 내가 분하다고 화풀이 하지 않고 주먹을 들어 치지 않는 한 모든 게 해결됩니다.
2009.2.18 어머니 자체가 살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훈련받고 있는 거예요. 97퍼센트까지 같이 따라왔지만, 3퍼센트는 자기 스스로 열매 맺어야
돼요.
612권 312P,
2009년 05월 30일 (진본)
우리 어머니는 내가 지금 90이 넘었다고 꼼짝하지 말고 안방의 문턱을 지키는 주인이 되어서 애들을 위해서
문 열어주고, 들어오는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천정궁이 좋아요? 「예.」 나는 어제도 여기에 앉았다가 답답해서 북한강, 그 다음에는
남한강을 거쳐 가지고 어디든지 갔다 오면 좋을 텐데 꼼짝을 못 하게 해요. 반찬도
똑같은 걸 세 번, 네 번 갖다놓고 먹기를 바라요. 그거 발길로 차버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늙으면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들이 좋아하는 모양을 취하는데, 그 가짜의 생활을 남기고 간다는 사실이 얼마나 슬픈지 몰라요.
613권 321-322P,
2009년 07월 10일
설명 없이 오늘 아침에 올라온 이 자리에서 우리 집사람으로부터 ‘원고 외에는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해라. 그것만 봐라!’ 하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 아내의 말만 듣다 보면 조그만 환경밖에 없어요.
2012. 1. 21
어머니가 자기 조상이 문 총재 조상보다 더 낫다고
하고 있다. 어림없는 소리.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힘없는 여자 식구들이고, 남자들(자식과 간부들)은 어머니를 따르면서 뭐든지 어머니와 의논하니 이게
교회 망치는 길이었다. 교회 남자 놈들이 어머니를 중심으로 의논하고, 어머니가
모든 프로그램을 결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아이들도 나 모르게 하는 것 있으면 다 걸린다구! ” “가서 똑똑히 전하라구!”
2012. 1. 24
이 어머니가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못해… 어머니한테
의논하면 안돼. 알겠나? 선생님한테 의논하고, 지금까지는 너희들이 선생님 빼놓고 어머니하고 의논하고 반대로 해나왔어. 아버지의 허락받고 어머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