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최ㅇ근) : 통일교 "1년 선교자금 1000억원" 사용... ‘마약게이트’ ... '통일교 임원 기소' 및 "수천만 달러 통일교 자산 개인 변호사에게”

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다시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사유에 대하여… (2026-04-15)

 

최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2025.08.15. 해체된 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이 2025.07.16.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는 사유에 대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라는 의문을 품거나 직접 질의를 하는 식구들도 많이 있기에 이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자 한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2024.06.06. 통일교의 모든 조직이 천무원 체제로 변경이 되면서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제보 받아 카페에 지속적으로 이청우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러나 2025.08.15. 정원주가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대기발령 시키면서 2025.07.26. 미국에서 데리고 온 김은상, 두승연, 김문식, 서인국 등을 새로운 지도부로 임명하여 3원장을 중심으로 통일교의 체제를 바꾸었기에 이청우에 대한 문제는 취급할 사유가 없어졌다.

 

 

 윤영호의 진술과 TM 보고서를 통하여 이청우가 중요인물로 재등장

 

이청우가 다시 통일교 수사에 중요한 변수로 소환된 것은 2025.12.05. 윤영호가 결심공판에서 뜬금없이 민주당과의 관계를 폭로하며 정치권에 자금을 주었다는 진술과 TM보고서에 임종성 의원과 이청우가 관계된 내용이 폭로되었기 때문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3110000

합수본, ‘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 등’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소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 23일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합수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 전 실장을 합수본 사무실이 마련된

www.khan.co.kr

 

 

1.  키르기스스탄의 정치자금 사용 – 임종성 민주당 의원과의 관계

 

2019.10.22. TM보고서에 이청우 중앙아시아 총괄국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중앙아시아에 대한 정보보고(TM보고서 1316p)가 기재되어 있다. 한국의 수자원 공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댐건설관련 한국ODA 자금을 이용한 투자사업형태로 현지정부와 협의중으로 임종성 의원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정부에서 출자하도록 약속을 받은 1000핵타르 토지에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투자, 지원하여 스마트시티 건설과 산림조성 시범사업 타당성검토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있다.


 

더불어 민주당의 임종성 의원은 적극적으로 통일교의 사업에 도움을 주고 기여를 해 준 것만이 아니라 2023. 3.에는 민주당의 제1차 세계한인민주회의 의장단에 이청우를 부의장으로 선정해 줄 정도로 친밀한 관계였다. 여기에 더하여 이청우는 ‘사무국장’이라는 명함을 도용하여 사용할 정도였다.

 


2026.04.10. 합수본에서는 2020년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3000만원을 수수(정치자금법 위반)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리를 하였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81382?ref=naver

 

통일교 수사‘몸통 실종’… 꼬리만 잘랐다

통일교·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해 온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출범 95일 만에 ‘전·현직 국회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전재수 더불어민주

www.munhwa.com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중앙아시아선교회’ 조사로 법무처 해체 및 해임

 

2026.03.06. 한학자 총재의 1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강건우는 퇴직한 사유에 대해 “정확한 사유는 법무감사처에서 이청우 실장인지 처장인지 그가 중앙아시아선교회 법인에 대해 일본 협회와 조사하다 이청우에게 발각이 되었는데 이청우가 우리 부서 와서 엄포 놓고 하니 우리 처장(김형덕)이 나하고 오야마다상이라고 같이 일하는 사람 불러서 못 볼꼴 보기전에 스스로 관두라 해서 관두었고 아내까지 관두게 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이청우가 통일교에서 정식으로 급여를 받을 수 없는 상태였기에 윤영호는 2019.03.16. “중앙아시아선교회”라는 임의단체를 만들어 윤찬욱과 이청우를 공동대표로 세웠다. 세계본부의 자금을 "중앙아시아선교회"로 보내면 이 자금으로 이청우의 급여만 준 것이 아니라 로비 자금과 윤영호의 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그 금액은 100억원대 이상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박진용 변호사는 1인시위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이청우에게 "중앙아시아선교회 자금 100억원에 대해 사용처를 밝히라"고 외쳤음에도 이청우는 이 건에 대해서는 박진용 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지 않았다. 사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중앙아시아선교회]는 임의단체로 윤영호 본부장의 지시로 설립된 것으로 법인등기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공개된 정보를 통하여 [중앙아시아선교회]의 사업자 등록번호는 208-82-66640이고, 현재 대표자는 이청우의 동생인 이청효로 사업자 주소지는 하남시에서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아파트로 이전하여 사업장은 현재 대표자의 주소로 되어 있는 것 까지는 확인할 수 있다.

 

특검이나 합수본에서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은 이청우 실장이 특검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천정궁의 압수수색에도 길라잡이가 되어 통일교 수사를 용이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등 폴리바겐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추정하고 있다.

 

 김재0 미래인재처장의 증인신문 – 2022.03.02. 한학자 총재의 대선 개입

 

2026.04.2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 한 총재의 변호인들은 2022.03.02. “특별집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 대선 후보’를 특정하여 지원하라고 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한 증인 신문을 하여 2022년 대선과 관련한 문제를 부각시켰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사실확인을 위하여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확인하면서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던 초기에 천무원에서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협조하고 대응을 하였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당시(2025.07.16)에는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2>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는 못하였다. 그런데 한 총재 변호인이 증인 신문을 통하여 2022.03.02. 롯데잠실호텔에서 대선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고 싶어한 것을 보면서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2>를 다시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입장2>에는 천무원(이청우)에서 특검의 수사에 협조한 것만이 아니라 특검을 극찬한 내용 등이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나의 입장2>에 기재된 내용을 근거로 구체적으로 천무원(이청우)에서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협조하고, 천정궁의 압수수색만이 아니라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구속하였음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 ‘종교탄압’이라는 항의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순순히 받아들였던 사유를 식구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현재 통일교 지도부의 행태에 대한 문제 등을 카페에 게시하는 것이다.

2026-04-1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6

 

 이청우 실장의 칼춤에 놀아나는 통일교 – 카톡에 퍼지고 있는 ‘이청우가 어머님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 (2025-06-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6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8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7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

 

아래의 게시물은 이청우가 2025.07.16.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내용으로 카페에 이 내용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으니 이청우가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읽어보고 한학자 총재가 구속될 수 밖에 없었던 사유에 대해 제대로 판단해 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2023.05.09. 윤영호가 해임(사임)된 이후 기존의 세계본부는 세계선교본부와 협회로 분리되면서 비서실이 강화되었다. 비서실은 문연아의 제1비서실과 정원주의 제2비서실로 비서실이 2실 체제로 나뉘면서 정원주의 권력이 줄어든 것처럼 보였으나 실체는 세계본부의 역할 대부분을 제2비서실 산하로 두면서 실질적으로 정원주의 권력은 더욱 강화되었다.

 

 

 

 

2023.05.09. 당시 이청우는 특임국 국장으로 역할을 하였다고 하나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았다. 2024.02.27. 이청우가 비서실 정책조정처장으로 발령이 되면서 정원주를 위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역할을 하면서 윤영호와 같은 실세가 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93

 

통일교에 연결된 정치권…한학자 총재 비서실 직원 이 모씨 '근무는 국회'에서?

이로운넷 = 김정기 기자경기 가평경찰서에 접수된 세계평화가정연합(통일교) 직원 서 모씨 '횡령'사건과 관련 ‘신도헌금 씀씀이’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통일교 신도들로 구성된

www.eroun.net

 

 

이청우는 2024.06.06. 협회 창립 70주년에 맞추어 통일교의 조직을 정원주 좌지우지할 천무원 체제로 만들어 주면서 자신이 통일교의 실질적인 최고 종교지도자로 화려하게 등장하였다.

 


 

통일교의 모든 조직이 천무원 체제 산하로 변경되면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이청우의 비리와 문제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윤영호가 2019.03.16. 임의단체인 ‘중앙아시아선교회’라는 비영리법인을 만들어 비자금을 조성하였는데 이청우가 이 내용을 정원주에게 보고하면서 한학자 총재가 윤영호를 해임하는 사유중의 하나가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이청우는 모든 통일교의 조직을 천무원으로 변경한지 2달도 지나지 않은 2024.07.27. 법무감사처 등을 폐지하고 3처 체제로 변경하였다.

 

 

 

 

이 당시에 법무감사처를 폐지한 사유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는데 그 사유가 2026.03.06. 강건우의 법정진술에서 공개가 되었다.

 

 법무감사처 해체 및 강건우 해임 사유

 

2026.03.06. 한학자 총재의 공판 법정에서 변호사 측이 증인으로 참석한 강건우에게 퇴직한 사유를 묻자 강건우는 “정확한 사유는 법무감사처에서 이청우 실장인지 처장인지 그가 중앙아시아선교회 법인에 대해 일본 협회와 조사하다 이청우에게 발각이 되었는데 이청우가 우리 부서 와서 엄포 놓고 하니 우리 처장(김영덕)이 나하고 오야마다상이라고 같이 일하는 사람 불러서 못 볼꼴 보기전에 스스로 관두라 해서 관두었고 아내까지 관두게 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이청우가 통일교에서 정식으로 급여를 받을 수 없는 상태였기에 윤영호는 “중앙아시아선교회”를 만들었고, 이곳으로 세계본부의 자금을 보내면 이 자금으로 이청우의 급여만 준 것이 아니라 로비 자금과 윤영호의 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그 금액은 100억원대 이상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박진용 변호사는 1인시위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이청우는 중앙아시아선교회 자금 100억원에 대해 사용처를 밝히라고 말하였음에도 이청우는 이 건에 대해서는 박진용 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하지 않았다. 사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중앙아시아선교회]는 임의단체로 윤영호 본부장의 지시로 설립된 것으로 법인등기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공개된 정보를 통하여 [중앙아시아선교회]의 사업자 등록번호는 208-82-66640이고, 현재 대표자는 이청우의 동생인 이청효로 사업자 주소지는 하남시에서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아파트로 이전하여 사업장은 현재 대표자의 주소로 되어 있는 것 까지는 확인할 수 있다.

 

 

 키르기스스탄의 정치자금으로 사용 – 임종성 민주당 의원과의 관계

 

2019.10.22. TM보고서에 이청우 중앙아시아 총괄국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중앙아시아에 대한 정보보고(TM보고서 1316p)가 기재되어 있다. 한국의 수자원 공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댐건설관련 한국ODA 자금을 이용한 투자사업형태로 현지정부와 협의중으로 임종성 의원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정부에서 출자하도록 약속을 받은 1000핵타르 토지에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투자, 지원하여 스마트시티 건설과 산림조성 시범사업 타당성검토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윤영호가 캄보디아의 ODA를 활용하여 비자금 3000억원을 조성하려던 출발점이 이청우가 활동하던 키르기스스탄으로 여기에 임종성 의원 측에서 큰 역할을 해준 것으로 TM보고서에 기재되어 있다. 그러기에 “중앙아시아선교회”의 자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검경합수본에서 구체적인 조사를 하여야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국회의원 사무국장 명함 도용

 

이청우가 한국에 귀국한 후 변재일 의원의 사무국장 명함을 도용하여 사용할 수 있었던 것도 임종성 의원 측의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사무국장의 명함을 사용하면서 민주당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것처럼 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청우는 2025.09.11.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물협의회 사무국장이 아니고 대외협력국장을 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하였다. 이 내용은 이청우를 옹호하던 피스전망대2027에서 말하던 것으로 내용을 바꾼 허위진술을 한 것으로 이청우가 사용한 사무국장 명함의 실체를 통하여 밝혀진 것이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667782985?trackingCode=external

(팩트체크)이**처장 정부 모기관 대외협력국장이었다. 의혹 명함엔 '사무국장'직책 지워? 사칭

“대외업무에 큰 도움을 받았어요. 업무능력이 탁월했거든요” 최근 이** 처장의 정부 모 기관 사무국장 사...

blog.naver.com

 


 

이 사건은 통일교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으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가 이청우의 농락에 놀아나면서 통일교를 최악의 상태로 이끌어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내용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하여 덮고자 하고 있다. 이런 사실들이 낱낱이 공개되어야 식구들이 더 이상 부패한 통일교 지도부의 위선과 사기에 놀아나지 않고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6.03.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일본 통일교 “법인 해산 결정”과 통일교 해산의 칼자루를 쥔 합수본의 “정원주 2차 소환 조사”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8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2026.04.2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이 김재0 미래인재처장에 대한 증인 신문에서 2022.03.02. 롯데잠실호텔에서 있었던 “특별집회”의 성격과 내용 등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한 총재 변호인이 증인들에게 신문한 전반적인 요지는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나 지시를 받지 않고 독단적으로 한 것"이라는 답변을 받기 위한 것이었다.

 

특히, 한 총재의 변호인들은 2022.03.02. “특별집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 대선 후보’를 특정하여 지원하라고 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한 증인 신문을 하였던 것이었으나 오히려 통일교의 2022년 대선과 관련한 문제를 부각시키는 결과만 초래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사실확인을 위하여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확인하면서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던 초기에 천무원에서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협조하고 대응을 하였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천무원(이청우)의 이중 플레이의 목적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는 2025.04.24. 천무원을 최종적으로 로마 카톨릭의 바티칸과 같은 중앙행정실 체제로 변경하면서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이청우에게 부여하였다. 그러기에 2025.04.24. 이후 이청우가 한 일은 이청우 개인이 아닌 천무원(통일교)에서 한 것으로 보아도 무관할 것이다.

 

1.   이재명 대통령과의 사진 및 민주당과의 관계 활용

 

이청우는 서울남부지검에서 윤영호에 대한 수사를 하는 것을 알고 정원주와 함께 대책을 세우면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히 다졌다.

 

https://naver.me/FfByWOjS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인사로 7인회 중 한 명인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를 부각시킨 것만이 아니라 변재일 의원의 사무국장의 명함을 이용하여 민주당과 특별한 관계가 있기에 통일교에 불똥이 튀지 않게 윤영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큰소리를 쳤다고 한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93


 

2.   “압수수색 오면 드러누워”…”보복”까지 꺼내며 육탄방어 지시

 

2025.07.17. 특검은 천정궁 등을 압수수색을 강행하였으나 어떠한 충돌도 없이 천정궁을 샅샅이 압수수색하면서 중요 자료들을 확보하였다. 2025.07.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는 6.13. 압수수색이 들어오면 “차로 밀어 버리겠다” “그냥 길에 드러누워” “고문이라도 당하겠나, 문제 되면 내가 시켰다고 해라” “수사팀이 앞으로 몇 년이나 검사할 거 같냐, 반드시 보복하겠다”라며 이청우는 자신이 2번이나 압수수색 영장을 막았다며 강경 대응을 할 것을 임직원에게 지시하였으나  특검의 압수수색에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5?influxDiv=NAVER

 


위와 같이 천무원(이청우)에서는 천정궁의 압수수색에 대비하여 육탄방어를 할 것을 지시하였으나 실제 특검의 압수수색에서는 너무 쉽게 천정궁이 무너지는 것이 의문이었는데 <나의 입장 2>를 다시 검토하면서 사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3. 천무원(이청우)는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해 주기를 바람

 

천무원(이청우)으로 표기하는 것은 이청우가 2025.04.24. 중앙행정실장이 된 이후 대내외에서 공개적으로 말을 하고 활동한 행위는 통일교 최상위 조직인 천무원의 행위로 보아도 무관하기 때문이다.

 

 

특검의 압수수색 바로 전날인 2025.07.16. 카톡에 빠르게 전파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에서 실명은 기재되어 있지 않으나 이청우가 작성한 것으로 만약 이청우가 작성한 것이 아니라면 이청우는 벌써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 내용에 대해 이청우를 포함하여 어디에서도 허위라며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고 고소를 하면 누가 카톡에 퍼트린 것인지 찾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입장2>의 내용을 보면 천무원(이청우)이 특검과 사전에 조율을 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는 특검에 대하여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한다며 극찬을 하면서 “대한민국 최고 공권력이 통일교의 숙제(비리 등)를 정리”해 주는 것을 자신도 바라고 있다고 명확히 공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특검이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너무 쉽고 빠르게 진행한 것만이 아니라 천무원(이청우)에서 특검에게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개입한 것을 수사해 달라는 요구까지 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 2>에서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개입한 사실을 공개한 이후에 특검은 5개 지구장들을 조사하면서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관여한 것을 입증하는 수사를 전개한 것이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알려졌다.

 

JTBC의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도 피의자로 전환이 되었다고 하는데 특검에서 이청우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는 내용은 전혀 보도가 되지 않고 있다. 사유는 이청우가 특검과 사전 조율을 한 것으로 이청우는 천정궁의 길라잡이가 되고 통일교의 내부 자료를 제공한 것만이 아니라 한학자 총재를 제물로 바치면서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는 폴리바겐을 한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는 2025.08.15. 천무원이 해체되고 이청우가 해임되었음에도 이청우에 대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제기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4 17일 공판에서 한학자 변호인 측은 증인으로 신청한 이청우를 철회한 사유도 의문이다.

 

위의 내용들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허위나 가공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있었던 증인신문 그리고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 2>에 기재된 것으로 사실이라는 것을 거듭 알려드리는 바이다.

 

2026-04-1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

 

아래의 내용은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2026.04.2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이 김재0 미래인재처장에 대한 증인 신문에서 2022.03.02. 롯데잠실호텔에서 있었던 “특별집회”의 성격과 내용 등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한 총재 변호인이 증인들에게 신문한 전반적인 요지는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나 지시를 받지 않고 독단적으로 한 것"이라는 답변을 받기 위한 것이었다.

 

특히, 한 총재의 변호인들은 2022.03.02. “특별집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 대선 후보’를 특정하여 지원하라고 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한 증인 신문을 하였던 것이었으나 오히려 통일교의 2022년 대선과 관련한 문제를 부각시키는 결과만 초래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사실확인을 위하여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확인하면서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던 초기에 천무원에서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협조하고 대응을 하였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천무원(이청우)의 이중 플레이의 목적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는 2025.04.24. 천무원을 최종적으로 로마 카톨릭의 바티칸과 같은 중앙행정실 체제로 변경하면서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이청우에게 부여하였다. 그러기에 2025.04.24. 이후 이청우가 한 일은 이청우 개인이 아닌 천무원(통일교)에서 한 것으로 보아도 무관할 것이다.

 

1.   이재명 대통령과의 사진 및 민주당과의 관계 활용

 

이청우는 서울남부지검에서 윤영호에 대한 수사를 하는 것을 알고 정원주와 함께 대책을 세우면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히 다졌다.

 

https://naver.me/FfByWOjS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인사로 7인회 중 한 명인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를 부각시킨 것만이 아니라 변재일 의원의 사무국장의 명함을 이용하여 민주당과 특별한 관계가 있기에 통일교에 불똥이 튀지 않게 윤영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큰소리를 쳤다고 한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93

 

2.   “압수수색 오면 드러누워”…”보복”까지 꺼내며 육탄방어 지시

 

2025.07.17. 특검은 천정궁 등을 압수수색을 강행하였으나 어떠한 충돌도 없이 천정궁을 샅샅이 압수수색하면서 중요 자료들을 확보하였다. 2025.07.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는 6.13. 압수수색이 들어오면 “차로 밀어 버리겠다” “그냥 길에 드러누워” “고문이라도 당하겠나, 문제 되면 내가 시켰다고 해라” “수사팀이 앞으로 몇 년이나 검사할 거 같냐, 반드시 보복하겠다”라며 이청우는 자신이 2번이나 압수수색 영장을 막았다며 강경 대응을 할 것을 임직원에게 지시하였으나  특검의 압수수색에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5?influxDiv=NAVER

 

위와 같이 천무원(이청우)에서는 천정궁의 압수수색에 대비하여 육탄방어를 할 것을 지시하였으나 실제 특검의 압수수색에서는 너무 쉽게 천정궁이 무너지는 것이 의문이었는데 <나의 입장 2>를 다시 검토하면서 사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3. 천무원(이청우)는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해 주기를 바람

 

천무원(이청우)으로 표기하는 것은 이청우가 2025.04.24. 중앙행정실장이 된 이후 대내외에서 공개적으로 말을 하고 활동한 행위는 통일교 최상위 조직인 천무원의 행위로 보아도 무관하기 때문이다.

 

 

특검의 압수수색이 바로 전날인 2025.07.16. 카톡에 빠르게 전파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에서 실명은 기재되어 있지 않으나 이청우가 작성한 것으로 만약 이청우가 작성한 것이 아니라면 이청우는 벌써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 내용에 대해 이청우를 포함하여 어디에서도 허위라며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고 고소를 하면 누가 카톡에 퍼트린 것인지 찾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입장2>의 내용을 보면 천무원(이청우)은 특검과 사전에 조율을 한 것으로 보이는 것은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는 특검에 대하여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한다며 극찬을 하면서 “대한민국 최고 공권력이 통일교의 숙제(비리 등)를 정리”해 주는 것을 자신도 바라고 있다고 명확히 공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특검의 천정궁의 압수수색이 너무 쉽고 빠르게 진행이 된 것만이 아니라 특검에게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개입한 것을 수사해 달라는 요구까지 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 2>에서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개입한 사실을 공개한 이후에 특검은 5개 지구장들을 조사하면서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관여한 것을 입증하는 수사를 전개한 것이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알려졌다.

 

JTBC의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도 피의자로 전환이 되었다고 하는데 특검에서 이청우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는 내용은 전혀 보도가 되지 않고 있다. 사유는 이청우가 특검과 사전 조율을 한 것으로 이청우는 천정궁의 길라잡이가 되고 통일교의 내부 자료를 제공한 것만이 아니라 한학자 총재를 제물로 바치면서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는 폴리바겐을 한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는 2025.08.15. 천무원이 해체되고 이청우가 해임되었음에도 이청우에 대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제기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4 17일 공판에서 한학자 변호인 측은 증인으로 신청한 이청우를 철회한 사유도 의문이다.

 

위의 내용들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허위나 가공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있었던 증인신문 그리고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 2>에 기재된 것으로 사실이라는 것을 거듭 알려드리는 바이다.

2026-04-1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

 

아래의 내용은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천무원(통일교), 공개적으로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한학자 총재는 2024.06.06. 통일교 협회 70주념을 기념하면서 통일교의 종교, 기업, 교육, 기관 등 모든 조직을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조직으로 천무원을 만들고 한학자 총재가 천무원 원장으로 정원주는 부원장으로 그 산하에 6처를 두어 관리하는 천무원 체제를 발표하였다. 그리고 2024.06.15. 이 내용을 전세계의 일반식구들도 알기 쉽게 효정글로벌뉴스를 통하여 공개하였다.

 

https://tv.ffwp.org/index.asp?strPmType=replay&strAct=detail&strMid=P_Weekly&b_idx=5557 


 

 

 

이후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는 이청우 처장에게 모든 권력을 몰아주기 위하여 천무원의 조직을 수시로 변경하였다. 천원궁 입궁식 등 모든 행사를 마친 한학자 총재는 2025.04.24. 공직자 조회 특별보고를 통하여 천무원을 로마 카톨릭의 교황청 체제와 같이 중앙행정실장 체제로 개편하면서 이청우에게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부여하였다.

 


 

   정원주와 이청우 말씀집 배포

 

이청우는 중앙행정실장이 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2025.04.24. 정원주와 자신(이청우)이 공식석상에서 말한 내용을 편집하여 말씀집을 만들어 공직자에게 뿌린 것만이 아니라 감상문까지 받았다고 하는데 사실여부는 공직자들에게 확인하기 바란다.

정원주 부원장 메시지(말씀집) (1).pdf

522.96KB

 

이청우 실장 메시지(말씀집).pdf

701.75KB

 

통일교에서 정원주와 이청우 이외에 공식적으로 현직에 재직하면서 자신들이 직접 말씀집을 만들어 배포하였던 분이 있었는지 의문이다.

 

이청우와 정원주는 통일교의 모든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면서 자신들이 한학자 총재와 동급이거나 그 위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하였기에 위와 같은 조잡한 내용을 말씀집으로 엮어 공직자에게 배포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공직자들은 이를 아무런 비판도 없이 받아들이면서 아부와 아첨 그리고 뇌물 등을 바치면서 자신들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서 결과적으로 한학자 총재를 구속시켜 사지로 몰아넣은 공범까지 된 것이 통일교의 실상이다.

 

   천무원(통일교) 특검의 수사를 극찬

 

천무원 중앙행정실장 이청우는 특검의 수사가 한창 진행중인 2025.07.16. 통일교를 수사하고 있는 특검에 대하여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한다며 특검을 극찬하였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햐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면서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통일교의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는 것에 대하여 교회 내의 식구들이 바라고 있으며 자신도 바라고 있다는 입장을 공개하였다.

 

그러기에 특검에서는 마음대로 천정궁까지 조사를 할 수 있었으며, 천무원(통일교)에서 적극적으로 통일교의 수사에 협조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청우 실장이 스스로 공개까지 하였다.

 

결과적으로 천무원과 특검이 하나가 되어 통일교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는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종교탄압’이라는 대항도 할 수 없게 만든 것만이 아니라 이청우 실장은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게 수시로 보고를 하면서 대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청우와 정원주가 위와 같이 공모하여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은 것은 자신들이 통일교의 실질적인 교주가 되기 위한 것으로 이청우가 통일교 내부의 기밀 자료도 모두 특검에 제출하였을 것으로 보는 것도 무리가 아닐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소설이 아니라 이청우가 2025.07.2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에 게시하여 카톡에 퍼트린 내용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식구들이 알기 바란다.

 

 

2026-04-1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

 

아래의 내용은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2026.04.1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는 피고인으로 정원주만 출석을 하였고 증인으로 신청된 김재0 인사처장과 모토00 기획국 부국장, 4지구 정 부회장과 김정0이 출석을 하였다.

 

   한학자 총재 변호인의 신문 내용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들은 증인으로 출석한 사람들에게 질의한 내용의 요지는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으로 일을 하면서 한학자 총재에게 지시를 받아 일을 한 것인지 아니면 윤영호가 독단적으로 일을 하고, 사후에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를 한 것이라는 답변을 받기 위한 질의를 하였다.

 

증인들은 윤영호가 선택하여 윤영호와 같이 일을 하였으나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하거나 지시를 받은 것을 직접 볼 수 없는 위치에 있던 임직원들로 윤영호의 지시를 받아 일을 한 사람들이기에 법정에서 이들에 대한 신문을 통하여 변호인 측에서 원하는 답을 받을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들에 대한 추가 증인 신문 일정이 결정되었는데 한학자 총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1.   2022 3 2일 롯데잠실호텔 특별집회

 

2022 32일 롯데잠실호텔의 집회는 롯데호텔 측에서 통일교가 주요 행사를 한 것에 대한 감사 의미로 통일교에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해 준 것으로 한학자 총재가 참석하면서 ‘특별집회’가 된 것이라고 한다.

 

이 날 집회에서 5개 지구장 들은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을 지원하라는 의미로 알고 자신들의 수첩에도 메모를 한 것으로 지구장들의 진술이 일관되었기에 특검은 한학자 총재에게 2 1천만원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를 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변호인들은 이 기소가 윤영호의 독단적인 결정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증인 신문을 한 것이나 5개 지구장과 강건우 등의 진술이 일관되기에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는 임직원들의 답변이 선고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2.   이청우 실장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한학자 총재가 대선에 개입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통일교 식구들과 외부에 알린 것은 이청우 중앙행정실장이다. 이청우 실장은 자신이 개입되지 않은 사건이기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 반박하는 내용을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렸다. 이 내용은 통일교의 실질적인 책임자인 이청우 중앙행정실장이 공개한 것으로 그 파장과 여파가 매우 컸으며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기소하는데 결정적인 단초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2025. 07.16. 카페에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2> 에 자세히 게시하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6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cafe.daum.net

 

이청우 실장은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자 뜬금없이 잠실 롯데 호텔의 극비 회동을 공개하면서 특검에서 타깃으로 삼아 집중적으로 조사를 할 수 있는 근거와 자료를 만들어 준 것이다.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기소한 사건은 통일교의 핵심 인사들이 먼저 검찰이나 특검에 제보를 하고 진술을 한 것들이라 내용이 구체적이고 일관되기에 한학자 총재가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기가 거의 불가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정원주)는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해고 조치만 한 상태로 책임을 제대로 묻지도 못하는 것은 이청우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무섭고 두려워 하는 것으로 이청우는 대기발령 상태로 통일교에서 월급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026-04-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정원주는 “권력과 돈 그리고 자리에 병적으로 집착” - HJ매그놀리아그룹의 대표 위에 총대표 정원주 (2026-04-09)

 

2026.03.31. 한학자 총재의 19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정원주는 자신은 한학자 총재의 의식주만 수발하는 정도로 월권을 하지 않아 아무것도 모르는 허수아비였다는 진술을 하였다.

 

, 자신은 특검에서 기소한 사건의 대부분을 모르고 신라보석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에게 봉헌한 귀금속도 윤영호가 부탁하여 한 총재가 좋아할 만한 보석을 선정해 준 것에 불과하기에 배임 횡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처럼 모든 책임을 윤영호와 한학자 총재에게 전가하였다.

 

이러한 진술에 대해서도 정원주를 보호하는 측에서는 정원주의 진술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포장을 하고 있는데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기소한 내용이라도 읽어 보았는지 의문이다.

 

https://blog.naver.com/o2423682/224245287177

최종근의 ‘정원주 개입설’에 대한 비판적 재구성 — 법정 진술과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최근 제기된 이른바 ‘정원주 개입설’은 문제 제기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재판(20...

blog.naver.com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기소한 것 중에서 가장 범죄혐의가 큰 것은 정치자금법이나 쪼개기 후원이 아닌 20억원의 횡령 건으로 정원주는 모든 책임을 한학자 총재가 지게 만든 진술을 하였음에도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거론을 하지 않고 있다.  

 

   윤영호가 고소한 사건의 항소심 1차 공판

 

오늘(4/9) 윤영호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검찰이 5백만원의 벌금을 구형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1심에서 벌금 4백만원의 선고를 받은 사건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있었다. 윤영호가 2023.05.09. 사임(해임)한 사유에 대해서 윤영호는 정원주와 관계가 나쁘지 않았다고 진술을 하였는데 정원주는 공판에서 윤영호가 무섭게 자신을 대하였다는 진술을 하였기에 국선변호사에게 기자의 속기록을 보여 주었고, 변호사는 증거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정원주의 녹취록을 공식적으로 청구하였다.

 

정원주의 녹취록을 받아 보면 정원주가 어떻게 위증을 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 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원주가 한학자 총재의 의식주만 수발하였다는 말은 위증

 

박진용 변호사가 고발하였으나 불기소된 결정서에는 2017. 3.경 정원주가 ㈜HJ매그놀리아그룹을 만들면서 대표이사를 하려고 하였으나 미국 영주권자로서 자본금, 세금 문제로 윤영호를 대표이사로 등재한 후 법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자 정원주를 대표이사로 한 것으로 ㈜HJ매그놀리아그룹을 윤영호 개인 회사로 만들려던 것이 아니었다며 통일교의 입장을 그대로 반영하였다.

 

정원주는 대표이사가 안 되자 총대표라는 처음 보는 직위를 만들어 대표이사 위에서 군림하면서 직접 회사를 관리하고 운영하였다. 통일재단에서 2017.07.28. 50억원과 2017.11.30. 23 300만원 합계 73 300만원을 윤영호를 보고 지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은 정원주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정원주와 윤영호가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이다.


그리고 정원주는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자 2017.12.18일 사내이사(대표이사)로 취임하여 2019.03.25 퇴임하였는데 이 기간에 통일교에서는 60억원이나 자본금을 증액해 주었는데 이 금액을 모두 탕진하자 정원주는 대표이사를 사임하였다.


이렇게 명확한 자료가 있음에도 정원주 자신은 한학자 총재의 의식주만 관여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확한 위증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공개될 때마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하여 권리침해신고를 하면서 식구들이 알지 못하게 막는다고 하는데 사실을 지속적으로 은폐하는 것은 불가하다는 사실도 알기 바란다. 그리고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는 지속적으로 제보가 들어오고 있기에 특검의 기소가 아니더라도 별도로 고발을 하여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할 예정이다.

 

2026-04-0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검찰의 힘은 불기소 2. – 박진용 변호사가 고발한 사건이 불기소 된 사유를 다시 검토하면서…(2026-04-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2

 

   검찰의 힘은 불기소 그리고 UCI에서 가져간 80%의 자산이 무엇인지? (2026-04-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1

 

   이청우 처장의 정원주 부원장 제거 작전 – [가정연합]의 명예훼손 고소와 정원주 총대표의 배임 근거 (2025-03-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53

 

■‘락천 김충식’과 통일교와의 깊은 유착 관계 – 2019년 윤석열과 통일교 연결 고리? (2025-07-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16

 

   김용승은 공개적인 사과를 할 것인지? 아니면 법적 조치를 당할 것인지? 선택해야…(2026-04-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9

 

   김효율 사후 TF의 해외비자금(수억$ ~수십억$) 관리의 행방과 이자로만 200억원을 허공에 날리는 자들 (2025-04-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23

 

------------------------------

아래는 2026.04.08. 박나윤씨가 한학자 총재의 재판부에 “정원주의 증언에 대한 공익적 검토” 내용을 제출하고 카톡에 공개한 내용의 원문이다. 이 내용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계가 없으나 식구들이 꼭 읽어 보기를 바라며 올리는 것이다.



정원주 증언에 대한 공익적 검토

 

2015년 세계본부 인사발령 공문, 내부 간부 서신, 2026 3 31일 법정 진술을 중심으로 –

 

. 작성 취지

 

본 글은 2026 3 31일 공판에서 이루어진 정ㅇㅇ의 법정 진술과, 2015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 인사발령 공문 및 조직 주요 간부의 내부 서신 내용을 상호 대조하여, 그 진술의 신빙성 및 해석 가능성을 공익적 관점에서 검토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특정 개인의 범죄를 단정하거나 유죄를 예단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일부 내용은 공개된 법정 진술, 문서 내용, 주변 정황에 대한 해석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최종적인 사실판단은 전적으로 법원의 심리와 증거조사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글의 목적은 법정 진술이 공식 직책, 조직 문서, 내부 보고 구조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살펴보고, 그 진술이 어느 범위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또 어느 지점에서 추가적인 검토와 심리가 필요한지를 구조적으로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

 

. 검토의 기초가 되는 자료

 

본 글의 검토 대상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6 3 31일 공판에서의 정ㅇㅇ 진술입니다.

해당 진술에 따르면, 정ㅇㅇ는 자신의 역할을 주로 “총재를 가까이에서 모시는 비서”, “의식주를 담당하는 내실 비서”, “회의나 보고 자리에 단순히 배석하는 사람”, “정치·재정·조직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는 사람”으로 설명하는 취지의 답변을 반복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둘째, 2015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 인사발령 공문입니다.

해당 공문(공문번호 세가세본 2015-171)에는 정ㅇㅇ가 2015 10 1일부로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총재비서실은 단순 생활보좌 조직이 아니라 “참부모님의 정책보좌와 특별중점업무, 의전업무 등을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조직 주요 간부의 내부 서신입니다.

해당 서신에는 “어머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정 실장님과 윤 박사님의 의견을 신중하게 경청하고 싶습니다”, “항상 모든 사안을 실장님과 윤 박사님께 의존하며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취지의 표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러한 문구는 단순한 예우 표현을 넘어, 내부 의사결정과 보고·집행 구조를 가늠하게 하는 자료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 정ㅇㅇ 법정 진술의 기본 구조

 

2026 3 31일 공판에서 드러난 정ㅇㅇ의 진술은 전체적으로 일정한 방향성을 보입니다.

 

그는 장기간 총재를 가까이에서 보좌했고, 총재비서실장 또는 비서 2실장 등의 직함을 갖고 있었으며, 아침 조회와 각종 보고 자리에 배석해 왔다는 점은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권ㅇㅇ 방문 당시의 분위기, 한ㅇㅇ가 봉투를 건네던 장면, 윤ㅇㅇ에게 “너무 작은 거 아니냐”고 말한 기억, 보석 샘플을 정ㅇㅇ 사장에게 부탁해 받은 과정, 윤ㅇㅇ가 윤ㅇㅇ 당선인을 만났다는 말을 들었을 때 놀랐던 반응 등 일부 장면은 비교적 구체적으로 진술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반면 정치권 접촉의 목적, 지지 요청 여부, 자금 지원 구조, 선물 전달과 비용 보전, 총재비서실의 실질적 기능, 자신의 조직적 역할, 자금 흐름과 회계 문제 등에 대해서는 대체로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 “관여하지 않았다”, “월권하지 않았다”, “윤영호가 보고했고 나는 그냥 앉아 있었다”는 취지의 답변을 반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진술 구조는 자신의 직책과 총재와의 근접성은 인정하면서도, 그에 수반될 수 있는 정보 접근 가능성과 실질적 영향력에 대해서는 상당히 제한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 공식 직책과 법정 진술 사이의 간극

 

정ㅇㅇ는 법정에서 자신을 사실상 총재를 모시는 사람, 내실에서 의식주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공식 공문상 그의 직책은 단순 수행비서가 아니라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총재비서실은 공문상 정책보좌, 특별중점업무, 의전업무 전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조직으로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ㅇㅇ의 역할을 생활보좌 수준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적어도 공식 직제와 임명 목적에 비추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생깁니다. 물론 실제 조직 운영에서 직함과 실질 역할 사이에 차이가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왜 비서실장이라는 공식 직위와 정책보좌 조직의 책임자라는 외형을 가지고도 실질적으로는 단순 생활보좌에 가까웠는지에 대한 보다 설득력 있는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비서실장은 일반적으로 단순 전달자가 아니라 업무 조정, 보고 체계 관리, 대외 접촉 조율, 총재 의중의 전달, 내부 업무 분장과 우선순위 판단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위치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정ㅇㅇ는 자신을 거의 “앉아만 있는 사람”, “배석자”에 가깝게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비서실장이라는 공식 지위와 총재비서실의 조직 기능에 비추어 일정한 간극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몰랐다”는 진술의 한계

 

총재비서실은 공문상 정책보좌 및 특별중점업무 전달 조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조직의 비서실장인 정ㅇㅇ가 장기간 근무하면서도 조직 운영, 정책 관련 보고, 중요 현안, 특별업무의 성격을 거의 모르거나 기억하지 못한다고 반복하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가능해 보입니다.

 

물론 모든 세부 재정집행이나 회계처리를 직접 알지 못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총재비서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어떤 사안이 특별중점업무에 해당하는지, 누가 어떤 경로로 총재에게 보고하는지, 자신이 그 과정에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정ㅇㅇ는 이를 대체로 “윤ㅇㅇ가 보고했고 나는 앉아만 있었다”, “정치나 자금은 전혀 모른다”는 방향으로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억 부족이라기보다, 자신의 역할을 상당히 축소하여 진술한 것은 아닌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를 가능하게 합니다.

 

. “배석자였다”는 설명의 설득력 문제

 

정ㅇㅇ는 자신이 보고 주체가 아니라 배석자였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의 진술에 따르면, 그는 아침 조회 자리에 지속적으로 앉아 있었고, 윤ㅇㅇ가 보고 자료를 들고 올라오면 일부를 대신 읽어주기도 했으며, 일정 변동이 있으면 총재에게 대신 전달하거나 묻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황은 단순한 동석자를 넘어, 일정한 보고 정리·전달·조율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를 아무 역할 없는 수동적 배석자로만 이해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은 최종 보고 수신자가 아니더라도, 어떤 정보가 어떤 형식으로 누구를 통해 총재에게 올라가는지, 그리고 그 정보가 어떻게 전달·해석되는지에 일정 부분 관여할 수 있는 구조적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 내부 간부 서신이 보여주는 실제 위상

 

내부 간부 서신은 정ㅇㅇ의 법정 진술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서신에는 “어머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정 실장님과 윤 박사님의 의견을 신중하게 경청하고 싶다”, “항상 모든 사안을 정 실장님과 윤 박사님께 의존하며 추진하겠다”는 취지의 표현이 등장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표현은 단순한 예우나 인사말로만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오히려 정ㅇㅇ와 윤ㅇㅇ가 조직 내 판단 기준과 실행 방향의 핵심 축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황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모든 사안을 의존한다”는 표현은 단순 참고 수준을 넘어 실제 의사결정과 집행 과정에서 두 사람의 의견이 상당한 비중을 가졌을 가능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렇다면 정ㅇㅇ가 법정에서 말한 것처럼 단순히 생활보좌를 담당하는 비서였고, 모든 핵심 사안은 윤ㅇㅇ만 알고 자신은 몰랐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다소 약해질 수 있습니다. 내부 간부가 임무 수행 방향을 그의 의견에 의존하고 자문했다면, 그는 적어도 조직 실행 방향을 제시하거나 조율하는 위치에 있었다고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 가족 네트워크와 책임 집중 구조에 대한 검토 필요성

 

정ㅇㅇ의 법정 진술을 검토함에 있어, 그의 개인적 진술만이 아니라 그가 놓여 있던 조직 전체의 인사·운영 구조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특정 인물의 역할과 정보 접근 가능성, 실질적 영향력은 단순한 직함만으로 판단되기보다, 그 인물이 속한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 권력 구조 속에서 보다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ㅇㅇ와 연결된 친족·인척·혼인 관계의 가족 네트워크가 교회 관련 기업, 언론사, 재단 자산, 부동산 관리, 각종 사업체 및 주요 조직 운영의 여러 위치에 폭넓게 관여해 왔다는 취지의 문제제기가 존재합니다. 만일 그러한 내용이 상당 부분 사실에 부합한다면, 이는 정ㅇㅇ의 법정 진술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구조적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미국과 한국의 여러 관련 기관에서 정ㅇㅇ 가족 네트워크와 연결된 인물들이 언론, 자산 관리, 기업 운영, 재단 및 교육기관, 기타 사업체 운영에 관여해 왔다는 설명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워싱턴 타임스의 운영 책임이 정ㅇㅇ의 남편 측 가족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주장이 있고, 뉴욕 이스트 가든의 참부모님 관련 부동산 관리 역시 정ㅇㅇ의 남편이 맡아 왔다는 설명도 제기되어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세계일보의 책임을 정ㅇㅇ의 남동생이 맡고 있었다가 이후 해임되었다는 점이 언급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일화, 선문학원, 리틀엔젤스, 베고니아새정원, 한원집 한옥 건설 등 교회 관련 또는 연관 사업·기관 영역에서 정ㅇㅇ의 형제, 자매, 매형·형부, 조카, 혼인 관계로 연결된 인물들이 주요 직책이나 운영 책임을 맡아 왔다는 문제제기도 존재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정ㅇㅇ 여동생의 남편이 현 선문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 정ㅇㅇ 언니가 전 리틀엔젤스 단장이었다는 점, 정ㅇㅇ 조카가 일화 본부장, 베고니아새정원 대표 등을 맡았다는 점, 정ㅇㅇ 형부가 한원집 한옥 건설과 관련된 위치에 있었다는 점 등이 함께 거론됩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히 가까운 사람에게 일부 책임을 맡긴 수준을 넘어 조직 운영의 핵심 축이 정ㅇㅇ 가족 네트워크 안에 반복적으로 집중되어 있었는지 여부를 검토하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점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이러한 구조는 이해충돌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교회 관련 기업, 언론사, 재단 자산, 부동산, 주요 사업체의 운영 책임이 가족 네트워크 내부에 반복적으로 배분되었다면, 외부에서는 그 인사가 객관적 절차와 능력 검증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혈연·혼인관계·측근 관계에 따라 이루어진 것인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종교단체와 비영리 조직은 일반 영리기업보다 높은 수준의 공공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므로, 친족 중심의 반복적 인사는 공정성과 독립성에 대한 문제제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이러한 구조는 권한 집중과 정보 독점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가족 네트워크가 언론, 기업, 자산 관리, 재단, 교육기관, 종교 조직의 주요 책임을 동시에 맡게 되면, 의사결정과 정보 접근, 자금 흐름, 인사 추천 및 승인 구조가 특정 축으로 모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형식적으로는 여러 기관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더라도, 실제로는 비공식적 관계망을 통해 영향력이 행사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를 견제해야 할 기관이나 부서가 사실상 동일한 영향권 아래 놓이게 되어, 견제와 감시 기능이 약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셋째, 이는 조직 사유화 우려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종교단체나 재단법인, 비영리기관의 자산과 조직은 특정 개인이나 가족의 소유가 아니라 설립 목적과 공동체 전체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요 책임이 반복적으로 같은 가족 네트워크 안에서 순환되고, 자산 관리와 핵심 사업 운영까지 그 네트워크 안에서 이루어졌다면, 외부에서는 “이 조직이 공적으로 운영된 것인지, 아니면 특정 가족 네트워크의 영향력 아래 사실상 사적으로 관리된 것은 아닌지”라는 질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미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정당성과 신뢰에 직결되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넷째, 법리적으로도 이는 비영리·종교법인의 공공성, 투명성, 책임성과 연결되는 문제입니다. 만일 가족 네트워크가 주요 사업과 자산 관리를 폭넓게 담당해 왔다면, 다음과 같은 점들에 대한 추가 검토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사회와 감사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동했는지

계약과 인사가 객관적인 절차를 거쳤는지

자금 집행이 독립적이고 투명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러 법인과 조직 간 내부거래, 편의 제공, 실질 지배 관계가 존재했는지

형식적 분리와 실질적 운영 사이에 괴리가 있었는지

 

중요한 것은 실제 위법 여부를 미리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위법 또는 부당한 영향력 행사가 발생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었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제기는 정ㅇㅇ의 법정 진술과도 직접 연결됩니다. 정ㅇㅇ는 법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주로 총재를 가까이에서 모시는 비서, 내실 비서, 배석자, 생활보좌 수준으로 설명하며 정치·재정·조직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나 앞서 본 바와 같이, 그는 공식적으로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이었고, 총재비서실은 정책보좌와 특별중점업무, 의전업무 전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조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내부 간부 서신은 그가 윤ㅇㅇ와 함께 조직 판단과 실행 방향의 기준점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만일 여기에 더하여, 조직 전체가 가족 네트워크 중심으로 주요 기관과 사업, 자산 관리 구조를 공유하고 있었다면, 정원주를 단순 생활보좌 인력 또는 수동적 배석자로만 이해하는 것은 더욱 설득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구조 속의 비서실장은 단순 수행 역할을 넘어 정보 접근·전달·조율·의중 반영·인적 연결망의 허브로 기능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정ㅇㅇ가 실제로 정치권 접촉 구조, 자금 흐름, 조직 운영, 핵심 판단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거나 전혀 몰랐다는 주장은, 가족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책임 집중 구조라는 배경이 함께 고려될 경우 더욱 엄격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가 단순히 “모르는 위치”에 있었는지, 아니면 알 수밖에 없는 구조적 위치에 있었음에도 자신의 인지 범위를 축소하여 진술한 것은 아닌지는, 이 사건의 핵심 신빙성 판단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의 핵심은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됩니다.

 

정ㅇㅇ는 과연 단순한 생활보좌 인력이었는가, 아니면 권한 집중 구조 속에서 총재 의중 전달과 조직 실행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중간 위치에 있었는가.

 

만일 후자에 가까운 정황이 인정된다면, 그의 반복적인 “몰랐다”, “관여하지 않았다”, “윤ㅇㅇ만 알았다”는 진술은 그대로 수용되기보다는 신중하게 재검토될 필요가 있습니다.

 

. 정치·자금·금고 관련 진술의 신빙성 문제

 

이 사건에서 중요한 쟁점 중 하나는 정치권 접촉, 일정 조율, 보고, 선물 전달, 자금 흐름, 대외 관계 관리입니다. 총재비서실의 업무에는 정책보좌와 의전업무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의전업무는 단순한 생활보좌가 아니라, 주요 외부 인사 접견, 일정 조율, 면담 준비, 전달 사항 정리, 방문자 응대 등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ㅇㅇ는 정치권 인사 접촉과 관련하여 거의 전혀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권ㅇㅇ 방문은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억하면서도, 그 만남의 성격과 전후 맥락만은 모른다고 한 부분 역시 진술의 자연스러움 측면에서 일정한 의문을 남깁니다.

 

금고 및 현금 보관 관련 진술도 유사합니다. 정ㅇㅇ는 내실 내 금고의 존재 자체를 잘 몰랐고, 자금 관리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나 그는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으로 장기간 내실 공간에 상시 출입하며 의전 및 보좌 업무를 수행해 온 인물로 보입니다. 또한 본인 진술에 따르더라도, 행사 이후 올라온 예물과 현금이 내실에서 정리되고 금고지기에게 전달되는 흐름은 일정 부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금고의 정확한 금액이나 세부 관리 방식까지는 몰랐을 수 있다 하더라도, 금고의 존재 자체와 일정 규모 이상의 현금 보관 사실까지 전혀 몰랐다고 하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문제제기가 가능해 보입니다.

 

. 선택적 기억과 책임 문제

 

정ㅇㅇ는 법정에서 일부 장면은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억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정치권 접촉의 목적, 자금 지원 구조, 선물 전달, 조직적 역할, 자금 흐름, 금고 인식 등 핵심 책임과 연결될 수 있는 부분에서는 반복적으로 “모른다”, “기억이 안 난다”, “관여 안 했다”고 답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러한 진술 패턴은 단순한 시간 경과에 따른 자연스러운 기억 소실이라기보다, 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는 영역만 선택적으로 축소된 것은 아닌지 의문을 낳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사정만으로 허위 진술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빙성 평가에서는 중요한 고려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설령 정ㅇㅇ의 “몰랐다”는 진술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면책 사유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는 단순한 말단 실무자가 아니라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으로 장기간 근무한 인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치권 접촉 구조도 몰랐고, 자금 흐름도 몰랐고, 금고 존재도 몰랐고, 대외 선물 전달 및 보고 체계도 몰랐다고 한다면, 이는 단순 무관여라기보다 비서실장으로서 요구되는 관리·감독 책임과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했을 가능성까지 함께 시사할 수 있습니다.

 

, 정ㅇㅇ의 반복적인 “몰랐다”는 진술은

하나는 실제 인지 범위를 축소하여 진술했을 가능성,

다른 하나는 비서실장으로서의 관리·감독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했을 가능성

을 함께 내포하는 것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종합 평가 및 결론

 

공문, 내부 간부 서신, 그리고 2026 3 31일 법정 진술을 종합하면, 정ㅇㅇ는 단순 수행 비서라기보다 총재 의중을 전달하고 조직 실행 방향에 영향을 미치며 주요 간부들이 의존하는 핵심 중간 위치에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는 공식적으로 정책보좌 및 특별업무 전달 조직의 책임자였고, 장기간 총재 최측근으로서 아침 조회와 각종 보고 구조에 지속적으로 배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 간부 서신은 그가 윤ㅇㅇ와 함께 조직 판단과 실행 방향의 기준점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자료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특정 가족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주요 기관과 자산, 사업 운영 책임이 집중되어 있었을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정ㅇㅇ의 위치를 단순한 생활보좌 또는 수동적 배석 수준으로만 한정하는 해석은 설득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법정에서는 자신의 역할을 수행 비서 수준으로 축소하고, 주요 의사결정 및 자금·정치 관련 사안에 대해 광범위하게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정ㅇㄹ의 법정 진술은 있는 그대로 단정적으로 수용되기보다는, 공식 직제와 업무 범위, 장기간의 직무 수행 경력, 실제 보고·접견·전달 구조, 내부 문서에서 드러난 위상, 그리고 조직 내 권한 집중 구조 가능성과 종합적으로 대조하여 신중하고 엄정하게 판단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그의 반복적인 “몰랐다”는 진술은 단순 무관여의 표시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경우에 따라

① 실제 인지 범위의 축소 진술일 가능성, 또는

② 비서실장으로서의 관리·감독 책임과 주의의무를 충분히 다하지 못한 정황

을 함께 시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사안에서 정원주의 진술은 단순히 “몰랐으므로 책임이 없다”는 방향으로 곧바로 해석되기보다는, 오히려 “왜 그 직책에 있으면서도 몰랐는지”, “정말 몰랐다면 그 자체가 어떤 책임 문제를 낳는지”까지 포함하여 보다 엄격한 심리와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자료로 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특정 개인의 형사책임을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법원이 사실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공식 자료와 법정 진술 사이의 구조적 간극을 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종적인 사실판단과 법적 평가는 전적으로 법원의 심리와 증거조사에 따라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검찰의 힘은 불기소 2. – 박진용 변호사가 고발한 사건이 불기소 된 사유를 다시 검토하면서…(2026-04-09)

 

2019년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에서 정원주와 윤영호가 공모하여 만든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그룹(이하 ‘매그놀리아’라 함) 73억원을 대여한 것이 배임이라며 고소를 하였는데 검찰에서는 2020.09.02. 이를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이에 박진용 변호사는 항고를 하여 재기수사명령을 받았음에도 검찰에서는 다시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박진용 변호사는 통일재단의 구체적인 내부자료를 확보하여 고발을 하였음에도 검찰이 불기소처분을 하였는데 불기소처분을 한 사유가 너무 황당하기에 식구들에게 일부를 공개하고자 한다

 

이 사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박진용 변호사가 고발한 것에 제보를 받은 내용과 다른 범죄 혐의를 추가하여 고발을 준비중에 있다. 정원주와 윤영호의 범죄혐의가 너무나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음에도 이를 불기소처분을 한 검찰의 힘으로 인하여 일본에서는 통일교가 해산이 되었고, 한국에서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되어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되는 원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검찰에서 이 사건을 정상적으로 수사만 해 주었다면 정원주와 윤영호 그리고 통일교 권력층이 법적인 처벌을 받아 통일교가 세상에 지탄을 받고,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되어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될 사유가 없었을 것이다.

 

   검찰에서 불기소처분을 한 사유

 

[매그놀리아멋집] 2016.09.08. 건축허가를 받아 2016.09.28. 착공을 하여 2017.09.01. 사용승인을 받았다. [매그놀리아멋집]은 근생시설로 공사가 단순하고 공사환경이 좋아 공사여건이 아주 좋은 현장으로 공기 자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업장이었다.

 

 

그럼에도 불기소결정서에 의하면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 등 피의자들은 ‘성화절’ 등 종교행사를 신속하게 준비하기 위하여 공사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매그놀리아에 73 300만원을 대여한 것이 정상적이라고 판단을 하였다.

 

1.   공기를 빠르게 하기 위해 공사를 모르는 회사에 공사를 맡겼다는 논리

 

검찰의 주장은 통일재단에서 선원건설 공사를 발주하여 정상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성화절을 앞두고 공기를 빠르게 하기 위하여 공사와 관계없는 개인회사인 ‘매그놀리아’에 2017.07.28. 50억원을 선급금으로 대여해 주며 직접 인테리어 공사를 하라고 하면서 선원건설에서 관리하게 하였고, 공사가 완료되어 정상적인 영업을 하던 매그놀리아에 2017.11.30.에 추가로 23 300만원을 대출해 준 것이 정상적이라는 것이다.

 

2.   통일재단에서 자금 집행과정을 시스템적으로 관리

 

최윤기 통일재단 이사장은 인테리어 공사금액을 대여해 주면서 통일교 차원에서 자금 집행과정을 점검하고 통일교 소속 전문가들이 공사 과정을 심층적으로 자문하는 등 자금 집행 전 과정이 시스템에 의하여 효율적으로 통제되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검찰은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보았다.

 

특히 자금을 대여해 준지 한달도 안되어 2017.12.15. 윤영호 개인 명의로 되어 있는 ‘매그놀리아’ 지분을 통일재단에서 인수하고 대여한 73 300만원을 현물로 인수하였기에 구조적으로 통일재단에 피해가 갈 수 없는 구조였다고 진술한 것을 정상적이라고 인정해 주면서 불기소처분 결정을 한 것이다.

 

3.   통일재단의 내부문서에 범죄행위가 기록되었음에도 이를 무시

 

2017.11.22. 통일재단은 ‘매그놀리아’에 대여한 자금에 대한 회수와 처리 문제에 대해서 작성한 ‘㈜HJ매그놀리아그룹 자금 지원()’에서는 명확히 매그놀리아가 윤영호 개인회사로 자금을 대여해 준 것을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와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작성하였다.

 

최윤기 이사장은 보고를 받은지 8일 후인 2017.11.30. 23 300백만원을 추가로 대여해 주어 정원주와 윤영호가 최대한 자금을 빼돌려 착복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그럼에도 검찰은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충성하고 최대한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하게 만든 후에 이 금액이 모두 정상적인 것처럼 자료를 만들게 하여 회계처리를 한 것도 검찰에서는 정상적인 것으로 판단을 하고 불기소결정을 하였다.

 

   인테리어 공사금액이 가공으로 증액된 것을 정상으로 한 통일재단의 임직원

 

회계사를 중심으로 통일재단 임직원 들은 [매그놀리아] 멋집의 인테리어 공사가 가공으로 증액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를 김장회가 작성한 ‘매그놀리아’ 고정자산 현황을 그대로 인정하였다.

 

1.   효정연

 

[매그놀리아멋집]의 효정연에 투입된 금액은 156천만원으로 이중에 상품비와 공장 설비 그리고 기기장비와 가구를 제외한 인테리어 공사금액만 10억원이나 된다. 그런데 2021년 선원건설의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효정연 리모델링 공사금액은 18300만원으로 ‘매그놀리아’에서 직접 공사한 금액의 1/5에 불과하였다.


2.   재미인샵

 

재미인샵의 인테리어 공사금액은 11억원으로 되었는데 설계내역에는 세부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그 중에서 식구들이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설계내역서의 가구공사 비용으로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금액을 보면 어떻게 공사금액을 증액하여 회사 자금을 빼돌려 착복한 것인지 바로 알 수 있다.

 

[HJ매그놀리아그룹]의 편의점 집기 매입 금액 35,700,000 (내부 자료)

 

SIZE1.  800(길이)X350()X1600(높이) 금액 850,000 30 = 25,500,000

SIZE2.  700(길이)X350()X1600(높이) 금액 850,000 12 = 10,200,000


 

위와 비슷한 선반은 쿠팡에서 현재 10만원 이하에 팔고 있는 것으로 인테리어 공사에는 청심건설단의 전문가 7명이 검토하였다고 하는데 이렇게 가공으로 증액된 것은 공사를 모르는 ‘매그놀리아’에서 직접 조작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최윤기 이사장과 통일재단의 임직원 및 청심건설단의 전문가 7명 그리고 선원건설에서 조직적으로 자료를 만들어 준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 최윤기 이사장을 중심으로 통일단의 임직원과 선원건설 그리고 청심건설단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공모하여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73억원이라는 자금을 대여한 것만이 아니라 추가로 87억원을 증자해 주어 마음대로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이렇게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한 경험을 토대로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천원궁 공사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공사비를 가공으로 증액하여 상당한 금액을 빼돌려 착복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자료가 외부로 공개가 되지 않기에 추정만 하고 있는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대략적인 자료 만이라도 제보가 된다면 이를 토대로 정원주와 윤영호 그리고 김재철 등에 대한 범죄 행위를 밝힐 수가 있기에 제보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참고로 현재 통일교 지도부와 피스전망대2027 등에서는 정원주를 지키기 위하여 변명 갖지 않은 말을 하고 있으며, 정원주를 지키는데 선봉에선 송용천 협회장은 직접 최종근에 대한 고소도 하였다는 사실을 식구들이 알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o2423682/224245287177

최종근의 ‘정원주 개입설’에 대한 비판적 재구성 — 법정 진술과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최근 제기된 이른바 ‘정원주 개입설’은 문제 제기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재판(20...

blog.naver.com

 

2026-04-0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검찰의 힘은 불기소 그리고 UCI에서 가져간 80%의 자산이 무엇인지? (2026-04-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1

 

   이청우 처장의 정원주 부원장 제거 작전 – [가정연합]의 명예훼손 고소와 정원주 총대표의 배임 근거 (2025-03-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53

 

 ■‘락천 김충식’과 통일교와의 깊은 유착 관계 – 2019년 윤석열과 통일교 연결 고리? (2025-07-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16

 

   김용승은 공개적인 사과를 할 것인지? 아니면 법적 조치를 당할 것인지? 선택해야…(2026-04-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9

 

   김효율 사후 TF의 해외비자금(수억$ ~수십억$) 관리의 행방과 이자로만 200억원을 허공에 날리는 자들 (2025-04-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23

 

   파인리즈리조트(진흥레저) 공개 매각 – [매각 최저 금액 2,500억원 이상](2024-07-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29

 



검찰의 힘은 불기소 그리고 UCI에서 가져간 80%의 자산이 무엇인지? (2026-04-07)

 

2019년 대검에서 재기수사명령을 받은 사건을 검찰에서 제대로 수사를 하였다면 통일교 권력층은 기소가 되어 통일교가 새롭게 출발할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돈의 힘으로 방어하여 통일교가 개선될 기회를 놓친 것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7261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21072511

[단독]尹정권-통일교 또 하나의 연결고리 '락천 선생'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은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의 접점으로 김건희씨 일가의 최측근으로 통하는 사업가 김모(86)씨의 행적을 살펴보고 있다.

www.nocutnews.co.kr

 

적어도 2022년 김효남의 동생부부가 2017 100억원 대의 제주도 토지를 시세의 1/4 가격인 25억원에 매입하여 2020년 매입한 토지의 1/4 25억원에 매각하여 75억원이나 매각차익을 본 것을 배임과 횡령으로 고발한 사건만이라도 제대로 수사가 되었더라면 통일교와 윤석열 정부와의 유착관계가 지금처럼 문제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건진법사가 윤영호에게 "앞으로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준다는 것 중의 하나를 이 사건으로 보고 있다.

 

   김용승이 반복적으로 최종근을 공격하는 포인트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이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를 공격할 때 주로 사용하는 것이 2개가 있는데 하나는 검찰에서 불기소한 사건으로 통일교 지도부의 무죄로 최종근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것과 통일교의 자산 80%를 가지고 간 UCI에 대해 침묵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일반 식구들은 대부분 사건의 내막을 모르기에 김용승의 주장을 사실이라고 믿고 사실을 보려고 하지 않고 있다이 내용에 대해서는 수 차례 설명을 하였음에도 김용승은 항상 어린아이가 생떼를 부리듯 자기가 아는 극히 일부가 전부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문국진 이사장외 6명을 2000억 배임으로 고발한 사건

 

2015년 김효남 일가를 배임으로 고발한 이후 실명이 밝혀진 후에 자료를 검토하면서 ①천정궁 공사 ②여수디오션리조트 ③진흥레저파인리즈 ④용평리조트의 공사에서 공사가 완료되거나 공사면적이 줄었음에도 공개된 자료를 통하여 공사금액이 2000억 이상 증액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 내용을 카페에 공개를 하였다.

 

2017년 이 사건의 핵심인 홍선표 선원건설 대표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며 고소를 하여 5백만원의 벌금을 받아 정식 재판을 청구하여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는 판결을 받은 것과 동시에 통일교에서 재판에 제출한 자료가 근거가 되어 이 자료들을 항고와 재항고를 할 때에 첨부하였기에 2019년 재기수사명령을 받을 수 있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016

[단독통일교 ‘2000억대 횡령 의혹’ 베일 벗나 - 시사저널

검찰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통일재단통일교의 사업을 담당하는 곳사업 과정에서 2000억원대 횡령 의혹이 제기된 고발 사건에 대해 올해 2월 재기수사

www.sisajournal.com

 

 

용평리조트 베르데힐 콘도 공사비가 가공으로 증액된 사례

 

카페에 2023.10.24. 2000억 배임이 허위라는 주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2008년 용평리조트에서 베르데힐 콘도 공사에서 가공으로 증액하였으나 검찰에서 이 공사에서만 321억원을 덮어준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을 해 놓았으니 꼭 읽어보기 바란다.

 

검찰에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 정창주가 베르데힐 콘도 공사에서 가공으로 증액한 공사금액 321억원을 덮어준 사례 (2023-10-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4


용평리조트의 베르데힐 콘도 공사는 2006년 일성건설과 450억원에 공사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중간에 선원건설도 공사업체로 선정하여 공사가 끝난 후에는 공사금액이 945억원으로 495억원이나 증가를 하였다공사기간은 2006.08.01 ~ 2008.12.31로 정상적이었고 공사면적도 증가하지 않았다그럼에도 공사금액이 495억원이나 증액이 될 수 있는 것인지?

 

일성건설에 450억원에 발주할 당시의 설계내역과 공사가 끝난 후 설계 내역은 크게 변동이 없었을 것으로 인테리어 공사는 선원건설에서 인테리어 회사도 아닌 마루종합건설(문국진방영섭이 만든 페이퍼 회사로 2005년 용평리조트의 포레스트 콘도 공사)이라는 회사에 하도급을 주어 공사를 한 것으로 이는 자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UCI에 대한 공격을 하지 않는 사유?

 

김용승은 전가의 보도인양 최종근이 왜 UCI의 문제는 거론하지 않고 침묵을 하는지에 대하여 언제나 문제를 삼고 있다. UCI의 문제는 2008년 경부터 통일교에서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하고 통일재단내에 있는 모든 자료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10여년 이상 소송을 한 것으로 모든 자료는 통일재단에서 가지고 있다그럼에도 통일교는 UCI 재판에서 패소하였다.

 

UCI의 부정부패를 알고 있다면 자료를 주고 문제를 제기하라고 하든지 하여야 함에도 이들은 아무런 자료도 보여주지 않으면서 미국에 있는 UCI의 부정부패에 침묵하고 있다는 황당한 주장만 펼치고 있음에도 이 주장이 식구들에게 통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통일교 지도부나 김용승의 주장처럼 최종근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말은 허위로 2015년경 여의도 소송과 관련하여 파이오니아 카페와 신대위 카페 그리고 협회의 자유게시판에 소송의 문제에 대하여 통일교의 입장에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은 것만이 아니라 통일교와 신대위에서는 오히려 추방을 하였다.

 

이 사실은 당시 신대위 카페지기인 이상보 장로가 잘 알고 있으며협회 게시판 관리자에게 확인해 보면 될 것이다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재단에서 근무하던 류인용을 만나 설명을 하고자 하였으나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는 사실도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기 바란다.

 

이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문제에만 집중을 하여 통일교 권력층이 어떻게 식구들의 헌금과 회사자금을 빼돌린 것인지에 대해서 10년 이상 통일교 권력층의 부정부패와 싸우고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는 바이다.

 

UCI가 통일교 자산의 80%를 가지고 갔다는 황당한 주장에 대하여

 

통일교 권력층과 김용승에서는 언제나 UCI에서 통일교의 자산 80% 이상을 가지고 갔다고 주장하는데 그 실체를 밝혀 주었으면 한다.

 

 

위 표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 자산에 대해서는 알지를 못하고 그 실체 또한 알고 싶지도 않다. [통일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통일교 권력층을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의 운영자인 김용승은 UCI가 통일교 자산 80% 이상을 가지고 갔다는 실체를 식구들에게 알려주고 위 표에 추가할 사항이나 문제가 있다면 지적해 주기 바란다자료를 보면 통일교에서 모든 자산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앙적인 말은 하고 싶지 않으나 통일교 지도부와 수련원에서는 영통인(공개하기 바람)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풀려날 것이라는 말로 식구들을 다독이고 있다그러나 법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풀려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윤영호와 정원주 그리고 특검에서 조사를 받은 사람들의 진술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통일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식구들이 현실을 제대로 알고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를 알아야 한학자 총재가 법적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임에도 오히려 최종근이 통일교를 망하게 하고 한학자 총재를 구속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데 자제해 주기 바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50&numberKey=26153&page=4

식구님께 드리는 안내문 (최종근에 대한 징계위원회 결과 및 안내)

식구님께 드리는 안내문최종근에 대한 징계위원회 결과 및 안내 -   가정연합은 지난 6

www.ffwp.org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2025.06.20. 최종근을 일방적으로 출교를 시킨 것만이 아니라 주홍글씨를 새긴 것처럼 홈페이지에 박제를 해 놓고 그것도 모자라 계속 비난을 하는 것은 기본적인 소양도 없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으로 말로만 사랑을 하고 용서한다는 것은 식구로서 최소한의 창피함도 모르는 양아치가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바란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243469535

벌써 몇 번째인가최종*의 통일재단 2천억 배임기각 이은 또 명예훼손/허위사실 소송..사랑하고

“윤** 2017년부터 정**와 공모하여 ㈜에이치제이***리아그룹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회사자금을 빼돌리기 ...

blog.naver.com

 

참고로 김용승은 일신석재에도 근무를 하였고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집도 직접 지었다고 자랑을 하였기에 공사비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사실도 감안해 김용승이 주장하는 바를 식구들이 보았으면 한다.

 

2026-04-07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락천 김충식’과 통일교와의 깊은 유착 관계 – 2019년 윤석열과 통일교 연결 고리? (2025-07-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16

 

   김용승은 공개적인 사과를 할 것인지아니면 법적 조치를 당할 것인지선택해야…(2026-04-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9

 

   김효율 사후 TF의 해외비자금(수억$ ~수십억$) 관리의 행방과 이자로만 200억원을 허공에 날리는 자들 (2025-04-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23

 

   파인리즈리조트(진흥레저공개 매각 – [매각 최저 금액 2,500억원 이상](2024-07-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29



2 3일의 여수 공직자 집회목적 -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공직자 단합대회” (2026-04-05)

 

2026.03.12. 윤영호의 증인 신문을 하루 앞두고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전체 공직자가 모인 가운데 재판 상황을 공유하였다고 한다. 이날 집회에서는 핸드폰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였으며, 메모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 전체 집회는 2~3시간이 걸렸는데 조현일 행정원 정책국장(전 세계일보 기자)이 한 시간 반 정도 브리핑을 하였고 김은상 원장의 인사말로 정리가 되었다고 한다.

 

일부의 내용이 식구들에게도 알려진 것은 윤영호가 취미로 포르쉐 등 외제차를 많이 구입했다는 것과 이신혜 언니의 집에서 명품이 쏟아져 나온 것만이 아니라 세계본부의 자금을 빼돌린 것에 대한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성토하였다고 한다.

 

사실여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윤영호가 취미로 포르쉐를 포함하여 외제차를 많이 구입했다는 것과 검찰에서 이신혜 언니에 대한 압수수색이 없었다는 것으로 문제의 본질과 관계없는 부분을 많이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는 2017년부터 정원주와 공모하여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그룹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회사자금을 빼돌리기 시작하여 효정국제문화재단과 천원궁 공사까지 수백억 원 이상을 빼돌렸는데 이에 대하여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2018년부터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조사도 하지 않고 허위라며 무시를 하였다.

 

그럼에도 2026.02.20. 김재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106-82-10149) 대표 김재현은 최종근을 상대로 위와 같은 주장이 허위사실로 통일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하였다.

 

 

그러기에 통일교 지도부에서 윤영호의 비자금을 30억원을 거론하고 이신혜 언니 집에서 명품으로 50억 상당의 귀금속이 쏟아졌다는 주장을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식구들만 아니라 공직자들도 개돼지로 취급하고 있는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윤영호와 정원주가 공모하여 빼돌려 착복한 것은 제외하고 윤영호 단독으로 빼돌린 자금에 대해서만 문제를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2026.04.1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 정원주의 변호인 신문을 앞두고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2026.04.07~2026.04.09까지 23일간 정원주를 지키기 위한 두번째 공직자 집회를 할 예정에 있다. 2 3일간 정원주를 옹호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도 전자기기반입은 금지가 되는데 메모는 하게 할 것인지?

 

지난 3 12 공직자 집회에서 김재현 통일교 대표 겸 행정원 사무총장이 마지막으로 “최종근 등 그런 마인드인 사람들은 들어주세요 다들 밤새고 열심히 일하는 중이니 지지하고 위로 격려해달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다들 밤을 새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통일교 지도부의 책임을 회피하고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자신들의 이권을 위한 것이지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를 위한 것이 아니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공직자들과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의 행동은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너무나 단순하고 바로 들통이 나는데도 이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도 물을 수 없기에 현재와 같은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기에 안타까울 따름이다.

 

2026-04-0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통일교 대표는 "송용천이 아닌 김재현" – 최종근 상대 1억 손해배상 청구 (2026-03-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3

 

 윤영호 항소심 결심 공판 – 정의의 사도가 되어 "웃으며 퇴정한 윤영호" (2026-04-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1

 “진실 규명과 구조적 책임 확인을 촉구”하는 평식구 공동성명문에 대한 통일교 지도부는 대응을 할 것인지? (2026.04.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0

  

■ 한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아래는 카톡에 퍼지고 있는 3/12 전체 공직자들의 모임에 대하여 공직자 중 몇분에게 받은 글을 누군가 정리한 것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

 

집회참석한 공직자 중 몇 분에게 받은 글 정리하여 원문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3/12 전체 공직자 재판상황 공유

 

. 집회 개요

 

3 12, 김은상 중앙행정원 주관으로 '섭리기관 임직원교육'이 있었음.

주요기관의 임직원 400여명이 친화관 B관 대강당에시 교육 시작.

 

집회 장소에는 모두 핸드폰을 빼놓고 입장했으며, 메모도 하지 못하게 했음.

 

김재현 중앙행정원 사무총장이 집회 사회를 보았고, 도현섭 미래인재 양성원장의 환영사, 이후 핵심 안건은 현재 진행중인 한학자 총재 소송에 관한 조현일 행정원 국장의 브리핑이 한시간 반 정도 진행되었음.

마지막에 김은상 중앙행정원장의 인사말로 정리

 

2~3시간 정도 소요된 집회

 

. 조현일 정책국장 관련

 

조현일 정책국장) 전 세계일보 근무, sk, 한국협회 근무

본인은 세계일보 시절 윤석열-건진법사(무당) 연결관계 최조 제보자임 그래서 전라도 기자들이 사고쳤다고 윤영호?한테 불려 갔었음 그래서 세계일보 기자들은 모두 흩어졌었음 (민주당 지지자 어필?) 그러다가 sk입사하고 한국협회에서 현재 중앙행정원에서 일하는 중

 

. 변호 및 재판 상황

 

현재 참어머님 변호로는 태평양 법무법인으로 이재용 삼성회장 변호했던 송용철? 변호사가 있는 곳으로 12? 변호인단 등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음

 

참어머님 구치소 구속 끝나는 날이 6개월로 4/19

재판 1심 끝나는 건 7 (증인 15명으로 채택하고 우리가 찾아서 진행 중인 것, 참고로 증인이 많아 재판이 길어지면 변호하기에는 좋음)

 

참고로 참어머님의 재판은 윤영호 건 말고도 국힘 집단 의당 건으로 재판 1개 더 있음 - 그래서 그걸 특검에서 구속신청 할 경우,  9월까지? 구속되실 수도 있음

 

. 참어머님 상태

 

참어머님은 의연하시고 면회가는 사람이 구치소에 있고 어머님이 밖에 계신 것처럼 행동하심, 원래는 조사도 안 받으려고 했지만 받으시고 하셨음, 구치소 다시 들어갈 때도 미리 들어 가자고 하심, 어머님은 보통 아프다고 먼저 이야기 안하심, 무릎에 어쩌다 멍이 들었지 이야기하시면 변호사가 급하게 아는 정도, 최근 많이 아프시고 멍이 들어있으셨음

 

. 윤영호 관련

 

우리가 대응하고 있는 윤영호는 검찰에 이 사실은 제보한 최초 제보자이자 통일가의 식구들의 헌금을 개인 비자금으로 챙긴 정황이 계속 발견되기에 협회에서 따로 고소 진행 중

(처음 특검에 30억비리를 이신혜가 인정했는데 나중에 부정함 이 관련하여 2-3?으로만 특검이 인정하였었음 이부분?을 고소하는 중?)

 

. 집회에서 나온 주요 내용

 

2~3시간 정도 소요된 집회에서 모든 책임을 윤영호에게 돌리면서 다음과 같은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함.

 

조성태가 진술했듯이 50억 이하는 어머님께 보고 없이 윤영호가 전결로 처리했다.

어머님은 아무 것도 몰랐다.

이신혜 언니 집을 털었는데 거기서 50억 상당의 귀금속, 명품들이 쏟아졌다.

8천만원짜리 명품 샤넬백이 열 몇 개나 나왔다.

윤영호는 5천억원을 뺴돌리려고 작업했다는 내용으로 설득해 나갔음.

 

. 구조 및 흐름

 

재판 판도를 한총재와 윤영호의 싸움으로 만들어 놓고 정원주는 이름 석자도 거론하는 사람 없었음

 

. 내부 발언

 

김재현 사무총장) 마지막으로 최종근 등 그런 마인드인 사람들은 들어주세요 다들 밤 세고 열심히 일하는 중이니 지지하고 위로 격려해달라

 

참가정, 참부모를 옆에서 모시는 사람들은 정말 힘들고 , 김재현 사무총장 본인도 참가정을 모셨던 신동모? 그분들 옆에서 보조하면서 힘든 것을 잘 알고 있음 (정원주 보호막?)

 

. 집회 분석

 

집회내용읗 분석해보자면 윤영호가 지난 3 10일 공판 증인 신문대에서 정원주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하자, 정원주가 김은상에게 지시하여 이와 같은 모임을 갖게 한 것이라고 봄. 둘 사이에 피 터지는 싸움이 벌어질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한총재가 받게 될 것임이 자명해 짐

 

 


윤영호 항소심 결심 공판정의의 사도가 되어 "웃으며 퇴정한 윤영호" (2026-04-05)

 

2026.04.03. 윤영호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서울고등법원(형사6-1부 서울고법2026330 부장판사 김종우.박정제.민달기)에서 2시에 열렸다. 이날 공판은 변호인 4, 검사 3명과 기자 5명이 참석하였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24999

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

www.news1.kr

 

공판이 시작되기 전에 윤영호 측 변호사들이 복도에서 대기를 하였는데 표정들이 좋았다. 공판전에 경위가 이 사건과 어떻게 되는지 물어 통일교인이라 말하자 오늘(3) 법정에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하였으나 법정에 들어갈 수는 있었다.

 

 

재판장이 입장한 후 윤영호가 증인으로 들어서는데 예전의 공판과 다르게 표정이 유난히 편하게 보였다. 항소심에 유리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본 것인지 긴장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재판장은 오늘 항소심이 특검은 사실오인(증거인멸)과 양형 부당으로 변호인은 위수증에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한 것으로 3명의 증인 신문 후 결심 공판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는 설명을 하였다. 그리고 방청석에 통일교인이 있는지와 증인들과의 관계를 물어 통일교인이나 증인들과 특별한 관계가 없다고 하였으나 나가 줄 것을 말해 퇴정을 하였다.

 

 

잠시 후 경위가 다시 불러 법정에 들어서니 법정에 퇴정시킨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면 말하라고 하여 특별히 없다며 퇴정을 하였다. 경위에게 증인 신문이 끝나면 방청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하여 복도에서 30분 정도 대기하다 귀가하였다.

 

 

   항소심 결심공판의 주요 내용

 

 

1.    특검의 주장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특검은 윤영호에게 업무상 횡령(보석 구입 대금) 등에 대하여 1심 구형과 마찬가지로 징역 4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리고 공소기각으로 판단한 한 총재의 원정도박 의혹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의 최측근 고위공직자자 수사 대상자 측에 정보를 유출한 것이 원인으로 전형적인 국정 개입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특검은 윤영호가 수사와 재판과정에 성실히 협조하고 사실관계를 인정한 점에 대해 재판부가 피고에 유리하게 판단한 것으로 윤영호의 항소를 기각하고 전부 유죄를 선고해달라고 요청하였다.

 

 

2.   윤영호 측의 주장

 

 

윤영호 측은 세계본부장 재직 시절 한 총재를 위해 일할 때 발생한 사건으로 현재 쪼개기 기소로 3개 재판을 받고 있고, 1심 양형의 70% 이상을 산 상태라며 선처를 부탁했다. 그리고 다이어리는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모태신앙으로 평생 몸담았던 교단을 위해 한 일이지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교단 운영의 압박에 대해 실체적 진술을 견지해 왔다고 호소를 하며 자신이 통일교의 압박 속에 굴하지 않고 실체적 진실을 밝힌 정의의 사도로 고난을 받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4/03/2026040317131987975

김건희 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전 본부장 2심 징역 4년 구형 - 머니투데이

www.mt.co.kr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윤영호는 공판이 끝나자 웃으면서 법정을 떠났다고 하는데 윤영호 변호인 측에서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는 것이 특검의 위수증으로 무죄를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한 것으로 보인다.

 

4 27일 항소심 선고에서 1심이 유지가 될 것인지, 특검에서 주장한증거인멸이 추가가 될 것인지 아니면 윤영호가 주장하듯 위수증이 받아들여져 무죄가 될 것인지에 따라 한학자 총재(2025고합1380)의 재판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다.

 

2026.04.0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윤영호 항소심 공판 - 교단에서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실체를 밝히는 '정의의 사도가 된 윤영호' (2026-03-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0

 

 

■ 일본 통일교법인 해산 결정과 통일교 해산의 칼자루를 쥔 합수본의정원주 2차 소환 조사”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8

 

 

■ 한학자 총재의 16차 공판 – “2022년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진실 규명과 구조적 책임 확인을 촉구”하는 평식구 공동성명문에 대한 통일교 지도부는 대응을 할 것인지? (2026.04.04)

 

2026.04.04. 박나윤 씨를 중심한 식구들이 지난 3 31일 정원주의 법정 진술을 보고 평식구 공동성명문을 발표하였다. ‘평식구 공동성명문’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식구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나 이에 대한 대응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6.03.10. 윤영호는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하여 재판 시작에 앞서 “실체적 진실에 대해 먼저 말하고 싶다”라고 하며 한학자 총재가 “가정연합의 꼬리 자르기는 잘못됐다”“가정연합과 윤 전 본부장은 하나의 팀이 되어야 한다”“나는 결코 윤 전 본부장을 버린 적 없다” 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 총재의(범행)지시는 없었다”. “한 총재가 보고를 받고 승인한 것은 맞지만 (범행) 지시는 없었다”라는 식의 자술서를 써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진술을 하였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365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통일교 2인자 '부모'에게 폭발 "한학자측, 유리한 진술 요구"

"기업처럼 보고하는 게 아니다. 한학자 총재와 나는 부모와 자식처럼 대화하고 아이디어를 나눴다." –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한때 부모-자식 같았다던 통일교 1인자와 2인자가 수용번호를 단 채

www.ohmynews.com

 

 

윤영호의 진술에 대하여 협회에서는 2026.03.11. “가정연합 알려드립니다”를 통하여 윤영호의 진술은 사실이 아니라며 반대 신문을 통해 바로잡을 것이라고 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7332

윤영호 증언 관련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한국가정연합의 입장

윤영호 증언 관련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한국가정연합의 입장  일부 언론보도에서 “한학자 총재가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했다”고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므로

www.ffwp.org

 

 

2026.03.18. 효정브리핑의 "참어머님 공판 조사 경과 보고”나 언론을 보면 윤영호와 협상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내용은 거론되지도 않았다. 오히려 기소되지 않았던 20대 대선자금에 대한 문제만 부각을 시켰다. 그리고 식구들에게 한학자 총재가“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하였지만 기도를 멈출 수 없다는 말로 식구들의 감정과 신앙에 호소하며 법적으로 한학자 총재에게 불리하게 진행되는 사실들을 은폐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7368&page=1

참어머님 공판 및 조사 경과 보고

참어머님 공판 및 조사 경과 보고사랑하는 식구님, 지난 한 주는 참어머님의 공판과 조사 일정이 이어지면서 많은 식구님들께서 함께 기도하며 정성 들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법원 공판이 ...

www.ffwp.org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지극히 상식적인  “평식구 공동성명문” 대응할 논리와 방법이 없기에 “평식구 공동성명문”에 대한 대응을 할 수가 없어 무시하고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들도 한학자 총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제대로 한다면 정원주가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된 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에 '평신도 공동성명문'의 원문을 기재하였으니 읽어보기 바란다.

2026-04-0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

 

  아래는 평식구 공동성명문의 원문으로 원문에는 이름을 정00 등으로 하였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공익적 차원에서 정00 (정원주)라는 실명을 추가한 것으로 이들은 개인이 아닌 이 사건의 핵심 인물들로 식구들도 알아야 하기에 실명을 기재하였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평식구 공동성명문

– 진실 규명과 구조적 책임 확인을 촉구합니다 –

 

지금 우리는 묻습니다.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것입니까.

 

현재 진행 중인 재판은 결코 몇몇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사안은 우리 공동체 전체의 신뢰와 존립을 흔드는 중대한 문제이며, 그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과 진술들은 단순한 해명으로는 설명되기 어려운 구조적 의문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식구들은 깊은 혼란과 고통 속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교단 지도부는 식구들에게 확인된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고, 책임 있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지도 않았습니다.

침묵과 모호한 해명, 책임의 분산만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공동체의 불신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일부 진술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의 의문을 남깁니다.

정○○(정원주) 전 비서실장은 자신을 단순한 수행 비서, 내실 보좌 인력, 보고 자리에 단순히 배석하는 사람에 불과했다고 설명하며, 정치·재정·조직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확인된 2015년 세계본부 인사발령 공문에 따르면 그는 총재비서실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인물이며, 총재비서실은 “정책보좌와 특별중점업무, 의전업무 등을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조직 내부 간부 서신에서는 조직의 주요 사안을 수행함에 있어 정○○(정원주)와 윤○○(윤영호)의 의견을 신중하게 듣고, 모든 사안을 의존하며 방향을 묻고 추진하겠다는 취지의 표현까지 확인됩니다.

이러한 자료들을 함께 보면, 정○○(정원주)를 단순한 수행 비서나 생활보좌 인력으로만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그는 내실 금고의 존재나 거액 현금 보관 사실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장기간 총재 최측근에서 근무하며 내실 공간에 상시적으로 출입하고, 예물과 현금이 정리되는 흐름까지 일정 부분 인지해 온 인물이 금고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고 하는 설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정말 몰랐다면, 그 직위에 요구되는 관리·감독 책임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알고도 축소하여 진술한 것이라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이 문제는 개인의 기억이나 해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랜 시간 누적되어 온 구조의 문제입니다.

자금 운영의 불투명성, 의사결정 구조의 폐쇄성, 특정 인물 중심의 권한 집중, 책임 없는 침묵과 방관이 오늘의 사태를 키워온 것은 아닌지 우리는 묻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의 흐름 속에서 고령의 인물에게 모든 책임과 부담이 집중되는 듯한 모습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문제입니다.

정작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뒤로 물러나 있고, 공동체는 분열과 침묵 속에서 서로 눈치만 보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권한과 영향력을 행사해 온 구조와 인물들에 대한 점검 없이 책임만 한 방향으로 쏠린다면, 그것은 정의로운 질서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모호한 말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더 이상 “나는 몰랐다”, “나는 관여하지 않았다”, “어쩔 수 없는 흐름이었다”는 식의 설명으로 공동체를 설득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해명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설명과 구조에 대한 점검, 그리고 책임의 명확한 정리입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첫째교단은 참어머님 및 관련자들의 기소 내용과 재판에 이르게 된 전 과정, 그리고 그 배경이 된 조직 차원의 보고·집행·의사결정 구조를 식구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십시오.

 

둘째자금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하여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을 실시하십시오. 헌금 및 공적 자금의 사용 내역, 대여금·지원금·특별집행금의 편성과 집행 경위, 변호사비 및 법무비용 지출 구조, 내실 및 관련 조직의 현금·예물 관리 방식, 금고 및 자금 보관·전달 체계 등에 대해 외부 감사 또는 독립 조사기구를 포함한 전면적 점검을 시행하십시오.

 

셋째총재비서실·세계본부·협회 및 관련 기관 사이의 실질적 의사결정 구조와 권한 배분, 보고 및 승인 체계를 객관적으로 공개하십시오.

 

넷째, 정○○(정원주) 전 실장을 비롯하여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주요 관련자들과 그 시기 중용된 책임자들에 대해 역할, 영향력, 책임 범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직무 배제 및 인사 조치를 검토하십시오.

 

다섯째윤○○(윤영호)씨를 비롯하여 당시 함께 보고·집행·대외 접촉 및 자금 운영에 관여하였다는 의문이 제기된 관련 인물들에 대해 폭넓은 진상 점검을 실시하십시오. 정치권 접촉, 금품 제공 의혹, 정당법 위반 가능성, 선물 전달, 대외 일정 조율, 외유 및 전용기 이용 정황 등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사안들과 관련된 의혹을 독립적으로 조사하고 결과를 공개하십시오.

 

여섯째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문○○(문연아), 서○○(서현욱), 강○○(강건우) 등 관련 인물들에 대한 진술과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 확인 절차를 마련하십시오. 필요하다면 선배가정, 장로 대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독립적 진실규명기구 또는 감사기구를 구성하여 조사 결과를 공개하십시오.

 

일곱째참어머님 변호인단의 구성, 선임 경위, 변론 방향, 증거 제출 경위, 법무 대응 체계와 변호사비 집행 구조를 식구들에게 사실에 근거해 명확히 설명하십시오.

특히 어떤 자료와 증거가 실제로 제출되었는지, 제출 시점은 언제였는지, 어떤 판단 아래 현재의 법무 대응 체계가 유지되고 있는지 명확히 밝히십시오.

 

여덟째지금까지 지출된 변호사비와 법무비용의 총규모, 집행 방식, 의사결정 과정, 재원 출처를 투명하게 공개하십시오. 특히 정○○(정원주) 전 실장의 변호사비가 세계본부 자금에서 대여금 형식 등으로 지원되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여부와 승인 경위를 확인하고, 부적절한 집행이 있었다면 관련 책임자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십시오.

 

아홉째총재비서실과 세계본부, 협회 및 기타 관련 기관 사이의 공식·비공식 보고 라인과 문서 전달 구조를 점검하십시오. 특히 정책보좌, 특별중점업무, 의전업무 전달 조직으로서의 총재비서실이 실제로 어떤 기능을 수행하였는지, 그 과정에서 누가 총재 의중을 해석·전달하고 조직 실행 방향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명히 밝히십시오.

 

열째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증언의 신빙성 문제에 대해서도 조직 차원의 침묵으로 넘어가지 말고, 공식 공문, 인사발령 자료, 내부 보고 문서, 간부 서신, 실제 업무 구조와 대조하여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그 결과를 공적으로 설명하십시오.

특히 “몰랐다”, “관여하지 않았다”는 반복적 진술이 역할 축소인지, 관리 책임 방기인지에 대해 공적 차원의 설명과 점검이 필요합니다.

 

열한째참어머님께 실질적 책임과 부담이 집중되는 구조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실제 권한과 영향력을 행사해 온 인물들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십시오. 이는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도의적·구조적 책임 문제입니다. 교단은 고령 인물을 방패로 삼는 방식의 책임 회피를 중단하고, 실제 권한과 책임을 행사해 온 인물들에 대한 분명한 점검과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열두째내부 구조만으로는 진상 규명과 개혁이 어렵다는 우려를 감안하여, 선배가정, 장로, 원로 목회자,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독립적 진실규명·개혁기구를 구성하십시오.

 

열셋째재판 결과와 무관하게 이미 드러난 조직 운영상의 문제들에 대해 책임 있는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십시오. 자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 외부 감사의 정례화, 의사결정 과정 기록 의무화, 권한 집중 방지 장치, 변호사 선임 및 비용 집행 절차의 공개 기준 마련, 고위 책임자에 대한 이해충돌 점검 제도 등을 포함한 실질적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십시오.

 

우리는 특정인을 단정하거나 정죄하기 위해 이 성명문을 발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진실이 드러나야 공동체가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리고 책임이 바로 세워져야만 신뢰가 회복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감춘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책임은 미룬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침묵이 아니라 진실 앞에 서는 용기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눈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책임 없는 구조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2026 4 4

평식구 일동

 

 

 

한학자 총재의 19 공판 -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

”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2026.03.31. 한학자 총재의 19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신청된 권성동 의원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였으나 재판부에서는 강제구인을 하여 권성동 의원이 법정에서 진술을 하였다.

 

언론의 보도 등에 의하면 권 의원은 “특검 조사 때 윤영호 만남에서 통일교가 윤석열 지지 의사 가 있으며, 후원금 지원할 수 있다”고 한 질의에 대하여 “제가 그 얘기 듣다가 윤영호인지 윤정로 인지 모르지만 누군가 우리당 대선자금으로 30 ~ 40억 지원해주겠다는 의사를 표시해서 돈 얘기 나오기 때문에 깜짝 놀라 지금 그런 시대 아니다”라며 이를 거절하였고 “표로만 도와주면 된다”고 하면서 대하는 15~20분 대화밖에 없었다며 대선자금을 받지 않았다는 진술을 하였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20733

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

한학자 재판 증인 출석…"한학자에 큰절했다" 증언 특검 측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급속 결정…의견 진술 기회 달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한학자 통일교 총재 관련 '정교유착 의혹' 재판부가

www.news1.kr

 

 

, 통일교에서 먼저 대선자금을 후원할 것을 먼저 제의하였다는 것이다. 그 금액을 윤영호는 30 ~ 50억원이라고 하였는데 권 의원은 30~40억원이라고 진술을 한 것으로 통일교의 2022년 대선자금 100억원설이 낭설이 아니라 구체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특검의 수사에서 제외된 통일교의 대선자금이 다시 언론에 구체적으로 도마에 오른 것은 2026.03.13. 한학자 총재의 16차 공판에서 한 총재 변호인 측에서 윤영호에게 권 의원에게 제공한 1억과 후원금에 대한 질의에 대하여 윤영호는 구체적으로 후원금이 30억원 ~ 50억원이라고 진술한 것만이 아니라 통일교의 “대선자금은 2021 10, 11월부터 큰 틀에서 논의됐다”는 진술을 통하여 통일교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것을 자백하였다.

 

오늘 권 의원의 진술로 합수본에서는 통일교에서 권의원에게 준 쇼핑백과 더불어 통일교에서 논의하고 제공하려고 한 대선자금의 수사를 통하여 실체여부를 밝힐 수밖에 없는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ydmr6797EI

 

 정원주 “천정궁의 금고에 대해 모르고” “자금 지출은 한 총재의 결정”이라 진술

 

언론에서는 권성동 의원의 진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가운데 정원주의 진술의 일부도 공개가 되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2023.html

통일교 관계자 ‘한학자가 권성동에 100만원 세뱃돈’ 법정 증언

통일교 관계자가 법정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한학자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세뱃돈을 받은 상황을 법정에서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20일 오전 열린 한 총

www.hani.co.kr

 

 

기사에 의하면 정 전 실장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한 총재가 (20대 대선 직전인 2022 28) 현금 100만원을 권 의원에게 줬냐”라고 묻자 “그분(권성동)이 들어갔을 때가 생생히 기억난다. 그분이 소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기억난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어머니(한학자)가 세뱃돈을 주시겠다고 해서 ‘아 세배하셨나 보다’ 생각했다”라며 “(한 총재가) 권 의원께 봉투를 건네면서 활짝 웃으신 기억이 난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윤 전 본부장과 저는 서 있던 기억이 있고 윤 전 본부장에게 ‘너무 적은 거 아니냐’라고 한 기억까지 난다”고 말한 것으로 "한 총재가 직접 돈을 관리하고 준 것이라는 진술을 하였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_amp.asp?arcid=0029610863

권성동 “대선 때 한학자에게 큰절, 무슨 큰 잘못이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22년 대선 직전 통일교 천정궁에 방문해 한학자 총재와 독대해 큰절을 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표를 주면 큰절이 아니라 뭣들 못하겠냐”며 문제가 없다는 취

www.kmib.co.kr

 

더욱이 국민일보 기사에 의하면 ‘통일교 2인자(정원주)’로 알려진 정 전 비서실장은 같은 날(31) 진행된 증인신문에서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발견한 수 백억원의 현금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특검 측이 “천정궁 3층 압수수색 과정에서 금고 안에 한화 50억원, 미화 1310만 달러( 200억원)가 발견된 것을 아냐”고 묻자 정 전 비서실장은 “뉴스를 통해 봤다”며 “믿으실지는 모르지만 옷방에 금고가 있다는 것은 잘 파악이 안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정원주는 교단 내 ‘금고지기’로 알려진 김모씨가 입출금을 관리한다며 자신은 금고 속 현금 사용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증언을 했다.

 

정원주의 법정 진술은 한학자 총재가 천정궁의 현금을 직접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으로 자신은 자금 사용과 관계가 없다는 것으로 천정궁의 자금 사용에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모든 책임은 한학자 총재에게 있다는 것을 주장한 것이다.

 

정원주는 천정궁의 현금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옷 방에 금고가 있다는 것도 몰랐다는데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 황당하기 그지없다. 그러기에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 측에서는 한학자 총재가 위와 같은 정원주의 증언을 한학자 총재가 들을 수 없도록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하였다는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의 주장이사실이라는 것을 식구들도 명확히 알게 되었을 것이다.

2026-04-0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정원주는 19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것인지? (2026-03-31)  

 

2026.03.27. 재판부는 한 총재 변호인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28일부터 4 30일까지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하였다재판부에서는 건강상의 사유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하였기에 한학자 총재는 오늘 19차 공판에 불출석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공판에서 한 총재가 없는 상태에서 정원주의 증인 심문을 하여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가 기소된 혐의는 같은 내용이기에 변호인 측에서는 정원주의 집행유예를 받기 위한 변호를 할 것으로 한 총재가 대부분의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다. 그러기에 한 총재가 공판에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 측에서는 구속만기(4 19)를 앞두고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한학자 총재의 변호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들은 한학자 총재를 오늘 공판에 출석시켜 정원주의 진술을 끝까지 듣게 할 것이나 안타깝지만 그렇게 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19일 공판의 주요 쟁점 사항

 

특검은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가 공동으로 범행을 하였다며 기소를 하였는데 기소된 내용이 주요 쟁점사항으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사이에 누가 책임이 있는지가 정원주의 진술에 따라 결정이 되기에 매우 중요한 공판이다

 

1.   권성동 의원에게 준 1억원

 

윤영호가 2022.01.05. 63빌딩 중식당에서 권성동 의원에게 준 1억원의 자금출처가 천정궁의 내실에서 보관중이던 자금으로 한학자 총재가 정원주에게 준비하도록 하여 윤영호에게 전달한 것으로 이 금액을 건내 동기와 과정이 정원주와 윤영호의 합의와 정원주의 보고에 의해 지급된 것이라면 그 책임은 정원주와 윤영호가 지게 되기에 변호인 측의 심문이 매우 중요하다.

 

2.    5개 지구장에게 전달한 자금과 김건희에게 준 선물

 

5개 지구장에게 전달한 자금은 세계본부의 자금을 사용한 것으로 이에 대해서는 한학자 총재가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나 김건희에게 준 선물은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가 관여하였을 것으로 이 부분도 정원주는 자신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면 한학자 총재에게 책임이 전가가 될 것이다.

 

3.   천승기금 및 통일기금 관련 횡령

 

공소장에 의하면 천원궁, 천승전 건축자금 마련 목적으로 헌금을 받아 천승기금을 조성하고, 한받오 평화통일 관련 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헌금을 받아 신통일 한국 통일기금을 조성하였는데 이 기금의 일부를 회계 처리를 하지 않고 정원주가 한학자 총재에게 상납하도록 지시를 하였다고 기재되어 있다.

 

한학자 총재가 기금에서 상납을 받았다면 한 총재에게 봉헌한 것으로 한 총재는 출처를 보고 받지도 않았을 것이고 신경도 안 쓴 것으로 정원주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이것을 정원주는 어떻게 진술하고 방어를 할 것인지?

 

4.   선교활동비 관련 횡령

 

공소장에 의하면 피고인들은 한학자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피해자 세계평화통 일가정연합을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외화를 해외선교활동비 명목의 금원으로 허위 계상하여 한학자에게 제공하기로 공모하였다고 되어 있으며, 특히 정원주가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사용했다고 되어 있는데 정원주의 진술에 따라 그 책임이 한학자 총재에게 전가될 수도 있다.

 

5.   보석구입 관련 횡령

 

공소장에 의하면 피고인들은 한학자가 개인적으로 사용할 고가의 보석 및 명품을 피고인 이 신혜의 개인자금으로 구입하여 한학자에게 제공한 후 피고인 이신혜가 피해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위해 업무상 자금으로 이를 보전받기로 공모하였다고 기재가 되었다. 보석은 정원주가 신라보석에서 구입한 것으로 이 보석을 정원주 개인이 사용한 것이라면 정원주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나 정원주는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아 구입한 것으로 진술할 것 같다.

 

위와 같은 내용들이 오늘 공판의 주요 쟁점으로 정원주의 진술에 따라 한학자 총재의 책임 여부가 결정되는 것으로 한학자 총재가 공판에 참석을 한다면 정원주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었으나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 측에서는 이를 막기 위하여 한학자 총재를 불출석 시킬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오늘 공판을 직접 보지 못하지만 기자들이 증인 신문에서 정원주의 진술을 듣고  그 내용을 기사를 통하여 밝힐 것으로 식구들도 정원주가 한학자 총재를 보호하고 있는지 팔아먹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6-03-3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2026.03.27. 재판부는 한 총재 변호인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28일부터 4 30일까지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1780?influxDiv=NAVER

한학자 총재, 세 번째 구속집행정지…다음 달 30일까지 석방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 법원이 건강 악화를 이유로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한 총재에 대해...

news.jtbc.co.kr

 

재판부의 결정에 대하여 협회는 ‘참어머님 구속집행정지 관련 협회장님 영상 메시지’를 방영하였다.

 

https://tv.ffwp.org/index.asp?strMid=P_Praise&strPmType=replay&strAct=detail&b_idx=5870

효정미디어

참어머님 구속집행정지 관련 협회장님 영상 메시지

tv.ffwp.org

 

 

송용천 협회장은 식구들의 기도와 하나 된 정성으로 한학자 총재가 1개월의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은 것으로 치료를 위한 시간을 허가해준 재판부에 감사를 드리고 한학자 총재의 치료와 안정을 위한 시간을 갖은 사실만으로 하늘 앞에 감사를 올린다고 하면서 건강을 회복하는 것에 최선을 두고 있다고 하였다.

 

대부분의 식구들은 송용천 회장의 메시지를 보면서 그동안 쉬지 않고 드렸던 정성과 기도가 통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구속집행정지’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만기(6개월)와 보석으로 풀려날 가능성을 없앤 것으로 감사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원주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구속집행정지’ 전략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은 2026.03.31. 한 총재의 19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오는 정원주의 진술을 한학자 총재가 듣지 못하게 하려는 계획을 실천한 것이다.

 

2026.03.20. 한학자 총재의 17차 공판에서 한학자 총재는 윤영호의 진술에 반박을 하였는데 이것이 한 총재에게 불리하게 작용된 것만이 아니라 언론에서도 크게 회자가 된 것을 교훈삼아 한 총재가 정원주의 진술을 듣는 것을 완벽히 차단한 계획이었다.

 

18차 공판까지 정원주에 대한 문제는 크게 대두되지 않고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와의 문제가 쟁점이 되었다. 그러나 31일로 예정된 19차 공판은 정원주가 증인으로 윤영호의 변호인은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의 관계 그리고 정원주의 역할에 대해 질문을 할 예정이다. 이 날 변호인의 질문과 정원주의 진술에 따라 한 총재가 정원주에 대한 실체를 알게 되면 상황은 급변화 될 것이었다.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은 구속만기 20여일 앞 두고 한 총재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통하여 한 총재의 석방을 막으면서 정원주를 완벽히 보호한 것이다.

 

과거 참가정에서도 한 총재에게 정원주의 문제에 대한 직언을 하였으나 한 총재는 언제나 정원주의 편에서 결정을 하고 무시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법정에서 정원주가 자신이 살고자 한 총재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에 현재 한 총재가 윤영호에게 대하듯 정원주를 대하게 된다면 통일교 지도부는 그 책임을 지게 되기에 이를 필사적으로 막고자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한 것이라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들은 형사소송법에 의하여 구속만기(6개월) 기간인 4 19일 앞두고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하여 한학자 총재가 석방될 가능성자체를 없앤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의 꼼수에 한학자 총재가 정원주의 실체를 알 기회가 날아간 것은 애석한 일이나 19일 공판에서 변호인들이 정원주에게 어떤 질의를 하고 정원주는 어떤 답을 하는지 식구들이 눈을 크게 뜨고 냉정하게 지켜보아야 한다.

 

2026-03-2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학자 총재 18 공판 –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결정”과 서현욱의 증인 신문 (2026-03-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1

 

■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합수본 ‘정원주 3차 소환 조사’와 정원주에게만 충성하는 통일교 지도부 (2026-03-26)

 

지난 25일 검경 합수본에서 ‘정치권 로비.쪼개기 후원’ 의혹과 관련해 정원주를 지난달 23일에 이어 3번째 소환하여 조사를 하였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91652&plink=ORI&cooper=NAVER

합수본, '정치권 로비 의혹' 통일교 전 비서실장 3차 소환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정치권 로비·쪼개기 후원' 의혹과 관련해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을 3차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 오전 정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news.sbs.co.kr

 

기사에 의하면 윤영호는 2018~2020년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종성, 김규환 의원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하였는데 이 당시는 윤영호가 부실장으로 정원주 비서실장의 지시를 받아 간접적으로 자금을 전달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이 되어 통일교의 기관을 직접 장악한 것은 2020.05.09. 이후 이기 때문이다.



 전재수 의원에게 전달한 시계는 “ 785만원의 까르띠에 발롱불루”

 

2025.12.05. 윤영호가 결심공판에서 국민의힘만 아니라 민주당과도 어프로치를 했으며 장관급 4명과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내용을 폭로하면서 특검에서 기소하지 않았던 수사를 하고 있다. 이 사건이 발생했던 당시 윤영호는 세계본부 사무총장 겸 비서실 부실장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있었던 것으로 자신은 주도적으로 관여하지 않았기에 폭로를 한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의 조직체계상 정치권에 자금을 준 것에 관여한 사람은 문연아 UPF 회장, 송광석, 그리고 정원주로 합수본은 이들을 주요 피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3/24/X2DOC2NTRBADDJ2BJ3ZU2XIDT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통일교가 산 명품시계, 전재수 지인이 수리한 기록 확보

통일교가 산 명품시계, 전재수 지인이 수리한 기록 확보 합수본, 까르띠에 일련번호 대조전재수 나와 상관없는 일 부인

www.chosun.com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합수본에서 통일교에서 구입한 시리얼 넘버를 토대로 시계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고, 이 과정에서 전재수 의원의 지인이 통일교에서 구매한 시계 중 하나를 수리한 기록을 최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특히, 2018 8월 전 의원이 천정궁에 방문한 사실을 파악했는데 이 때 시계가 전달됐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하는데 전재수 의원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325/133605104/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까르띠에 명품 시계를 구체적으로

www.donga.com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전재수 의원이 받은 금액이 3천만원 미만으로 뇌물죄의 공소시효 7년이 지나 기소가 안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정치자금을 제공한 금액은 전재수 의원과 임종성, 김규환 전 의원에게 준 것을 모두 포함하기에 공소시효가 남아 있어 직접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피의자 정원주와 송광석은 뇌물 공여죄로 법적인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서현욱 증인 신문에서는 무엇이 터질 것인지?

 

정원주가 임명한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한 총재의 변호인들은 증인으로 출석한 증인들에 대한 신문을 통하여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질문을 하여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 법적으로 불리한 신문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전혀 개의치 않고 정원주에게 유리한 것으로 판단하고 강하게 밀어 부치고 있다는 사실을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알 수 있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2025. 09.01. 윤영호의 아내인 이신혜를 “교단 자금 20억원”을 횡령하였다며 고소를 한 것만 아니라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하였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9/01/CNLCOR7M2RFGVECYMCIUB3Z2NE/?utm_source=copilot.com

통일교,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 고소...“교단 자금 20억원 가로채”

통일교,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 고소...교단 자금 20억원 가로채

www.chosun.com

 

이신혜의 고소장에는 2025.01.05. 윤영호가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금액에 대해서는 횡령으로 고소를 하지 않았다. 윤영호는 이 금액을 천정궁에서 받은 것이라고 진술을 하였는데 한 총재의 변호인 측에서는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도 천정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기 위해 공개하지 말아야 할 대선자금 후원금까지 거론하자 윤영호는 후원금이 30 ~50억원이라는 진술을 하게 만들었다.

 

2025.01.05.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이 천정궁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면 통일교에서는 이신혜 고소장에 1억원도 횡령한 것으로 고소를 하여야만 했다. 그러기에 변호인들이 신문을 할수록 한학자 총재에게 불리한 증언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다.

 

한학자 총재의 18차 공판에서 서현욱이 증인으로 출석하는데 여기에서 또 어떤 내용이 폭로가 될 것인지?

 

 정원주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진 김은상 중앙행정원장

 

정원주는 자신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진 김은상을 2025.07.26.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데리고 와서 천무원을 해체하고 중앙행정원장 겸 법무팀장으로 임명하여 자신을 변호하게 만들면서 모든 법적인 책임을 한학자 총재에게 전가하고 정원주를 집행유예로 만들기 위한 변호를 하고 있다.


 
 

김은상은 2012년경부터 하와이 커피 농장주로 알려진 것만 아니라 언론에서 커피헌터로 보도되는 등 대단한 자산가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서는 제보를 받은 내용과 추가 제보를 받아 카페에 게시할 예정이니 많은 제보를 바라는 바이다.


2026-03-2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검경합수본 ‘정치권 로비와 쪼개기 후원’관련 정원주를 피의자로 소환하여 조사한 사유…(2026-02-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8

 

■ 윤영호 공판 – “한 총재 지시에 따라 실행”, “민주당에도 정치자금 제공” 진술에 따른 후폭풍 (2025-12-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8

 

 특검, 8 한학자 총재 소환과 통일교 ‘이신혜 20 사기와 횡령으로 고소’ – 교묘한 '한과 ' 치킨게임 (2025-09-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72

 

 

한학자 총재 17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2026.03.20. 한학자 총재의 17차 공판에서는 한학자 총재 측에서 윤영호에게 후원금에 대한 질의를 하자 윤영호는 30개에서 50개를 요구했다는 진술을 하였다.

 

굳이 한 총재 변호인 측에서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 이외에 법정에서 대통령 선거 후원금을 윤영호에게 물을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다.

 

변호인은 “윤영호 수사기록 제시. 1 5일 권성동. 증인이 권성동 만나고 카톡 주고받는데 윤정노가 후원금 묻자 증이 어머님 결정이에요. 권에게 신뢰수준 돈 줬습니다 했는데 후원금이 아닌 거”라는 질의를 하였다.

 

이에 윤영호는 1억과 별개로 “후원금은 30개에서 50개 요구를 했어요, 제가 권 만나기 전에”라는 답을 통하여 통일교에서 대선자금에 대해서 깊게 논의한 것을 공개하였다.

 

언론에서는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의 법정 설전”을 중심으로 보도를 하였기에 후원금에 대한 보도는 없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0391.html

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본인과 관련한 불리한 증언을 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법정에서 직접 설전을 벌이며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www.hani.co.kr

 

 

그러나 합수본에서는 특검에서 수사를 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한 총재 변호인은 윤영호에게 후원금에 대한 질의를 할 경우 윤영호가 후원금에 대하여 한 총재에게 불리한 답을 할 것이라는 예상을 못하고 한 것인지

 

윤영호의 진술로 합수본에서 통일교의 대선 자금에 대한 수사를 할 명분과 근거를 만들어 주었다.

 

권성동 의원은 1억을 받지 않았다고 항소심에서도 주장하고 있다. 더욱이 특검에서 천정궁에서 2차례 쇼핑백을 받아간 것에 대한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문제삼아 특검의 수사가 잘 못되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합수본에서 특검에서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쇼핑백에 대한 조사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한 총재의 변호인도 윤정노 회장이 후원금으로 30 ~ 50개를 주어야 한다고 한 윤영호의 진술을 유도하여 합수본에서 후원금에 대한 수사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든 것은 현재 공판이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사건으로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 큰 타격이 될 내용이다.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은 통일교와 한 총재를 위한 변론을 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통일교 지도부의 무능과 변호인단에서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 대한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현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026-03-2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학자 총재 17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2026.03.20. 한학자 총재의 1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윤영호는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이 권성동 의원에서 정치자금 1억원을 전달했다는 혐의 등을 언급하며 “세계본부장이면 총재를 잘 모셔야 하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면 검토했어야 하지 않냐” 고 따져 물은 것에 대하여 법정에서 설전을 벌이며 한학자 총재의 불법지시 사례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갔다는 내용도 언급을 했다고 한다.

 

이 100억원은 세계본부의 1년에 사용되는 선교사업비 1100억원에서 가져간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8798?influxDiv=NAVER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0391.html


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본인과 관련한 불리한 증언을 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법정에서 직접 설전을 벌이며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www.hani.co.kr


한겨레신문의 기사에 의하면 윤영호가 “방법적인 문제도 불법 지시했다”고 하자, 한 총재는 “내가 불법적인 걸 지시했냐”고 맞섰고 이에 윤영호는 “저한테 8억원 주신 게 기억 안 나냐”며 배달사고 안 나려고 사인도 받았다”며 한 총재에 반발을 하였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58149&code=61121311&cp=nv


“내가 불법 지시했나” 한학자, 법정서 윤영호와 직접 언쟁

‘정교유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0일 법정에서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과 언쟁을 벌였다. 그동안 법정에서 침묵을 지켰던 한 총재는 윤

www.kmib.co.kr


국민일보의 기사에 의하면 윤영호는 한 총재가 남미에 판.검사 로비를 목적으로 거액의 로비 자금을 보내라고 지시한 것에 대하여 한 총재는 “남미 얘기가 지금 왜 나오니”라고 다그쳤다고 하는데 이는 파라과이 소송을 의미하는 것으로 TM보고서에도 중요하게 보고한 내용이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카페에 “파라과이 로비 자금”, 마약 게이트 라는 게시물을 올려 놓았으니 참고가 될 것이다.

 

1.   통일교 "1년 선교자금 1100억원" 사용 1. – “파라과이 로비 자금", "마약 게이트에 언급된 정치인" (2026-03-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6

 

2.   파라과이 로비 자금 2. – ‘마약게이트’ ... '통일교 임원 기소' 및 "수천만 달러 통일교 자산 개인 변호사에게”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7

 

◆ 윤영호가 기소된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을 폭로하는 목적

 

윤영호가 기소된 내용과 관계없는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간 내용을 법정에서 공개함으로 합수본에서는 이 내용에 대한 수사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럼에도 윤영호가 기소된 내용과 관계없는 남미에 로비자금으로 100억원을 가져간 것을 공개한 것은 자신은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 활동을 한 것으로 주범이 아니라 공범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윤영호와 그의 아내가 한 일을 모두 개인 일탈로 몰아가면서 퇴로를 막은 것만이 아니라 법정에서도 변호사들이 의도적으로 윤영호만의 범죄라고 몰고가고 있기에 TM보고서에는 없는 자신만이 알고 있는 내용의 일부를 폭로함으로써 더 이상 자신을 사지로 몰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한 것이다.

 

◆ 쾌재를 부르고 있는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간의 법정 설전으로 가장 이득을 보고 있는 것은 정원주로 통일교 지도부의 바람대로 변론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를 궁지로 몰아갈수록 정원주에 대한 내용은 사라지고 한학자 총재가 주범이 되는 구조가 완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파라과이에 가져간 100억원에 대해서 정원주도 깊이 관여되었을 것으로 이 내용은 한학자 총재에게 또 다른 범죄 혐의가 공개된 것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공판이 진행될수록 윤영호가 가지고 있는 내용들은 추가로 폭로가 될 것으로 윤영호를 사지로 몰면서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오직 정원주만 구하기 위한 변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사건을 이렇게 키운 정원주와 통일교 지도부에게 반드시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만 할 것이다.

 

2026-03-2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학자 총재의 16차 공판 – “2022년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윤영호 항소심 공판 - 교단에서 ‘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실체를 밝히는 '정의의 사도가 된 윤영호' (2026-03-19)

 

2026.03.18. 윤영호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서울고등법원(형사6-1부 서울고법2026330 부장판사 김종우.박정제.민달기)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은 2 10분에 열렸는데 윤영호의 보석 심사까지 병행하여 2 50분경에 끝났다.

 

윤영호의 공판에는 특검 측에서 4, 변호인 측에서 4명과 기자 7명 그 외 윤영호 측에서 1명 그리고 통일교 측인지 알 수 없는 사람 1명이 방청을 하였다.

 

 항소심 1차 공판의 요지 그리고 윤영호 변호인 추가

 

윤영호 측에서는 1심에서 보이지 않았던 변호인이 참석하였는데 그동안 윤영호의 변론을 담당하던 변호사도 참석을 하였으나 새로 참석한 변호인이 윤영호의 변론을 주도하였다. 법리적인 논쟁을 위하여 추가한 것으로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1.   변호인 측의 주장

 

오늘(18) 공판에서 변호인 측은 1심에서 주장해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위수증(위법수집증거)과 김건희 여사에게 목걸이를 전달됐다는 물증이 없다는 것 그리고 횡령혐의에 대해서는 “한학자 총재의 지시와 승인에 따른 것이며 결과적으로 교단에 이익이 돌아갔으므로 불법 영득 의사가 없다”는 논리를 펼치며 무죄를 주장하였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280

“통일교 압박에 가족까지 고통” ‘김건희 청탁’ 윤영호, 무죄 호소 - 시사저널

통일교 현안 해결을 목적으로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항소심에서 혐의를

www.sisajournal.com

 

2.   특검의 주장

 

특검에서는 원심 판결이 특검법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해석했다고 지적하면서 1심에서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소 기각된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해당 범행이 통일교 교세 확장을 목표로  만큼 특검법상 관련 사건에 해당한다고 강조하면서 특정 종교와 권력의 유착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고려할  원심의 형량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것이다.

 

 교단으로부터 “고난과 핍박”을 받지만 “실체를 밝히겠다”는 윤영호

 

윤영호는 보석 신청사유에 대하여 “교단은 유무형의 수단을 동원해 저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압박하고 있다”며 법정에서 충분한 방어권을 보장받고 사건의 실체를 진술하기 위하여 보석을 허가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호소를 하였다.

 

윤영호는 남부지검과 특검에 수십차례 출석하여 조사를 받으면서 일관되게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데 협조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자신과 가족이 고난과 압박을 받고 있다는 진술을 통하여 자신이 희생을 당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하였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437492908?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 윤영호는 법정에서 자신이 교단의 엄청난 압박과 회유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실체를 밝히려는 것 때문에 교단으로부터 현재와 같은 고난과 시련을 받으며 희생당하고 있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이다.

 

윤영호가 이렇게 정의의 사도처럼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사유는 통일교에서 2025.06.20. 공개적으로 윤영호 부부를 출교를 한 것만 아니라 이신혜를 횡령으로 고소하는 등 정원주를 구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통일교 지도부에서 무능하고 치졸한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한 총재의 공판에서 윤영호와 한학자 총재 간에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치졸하고 추잡한 싸움이 전개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수사를 하고 있는 합수본에서 추가로 기소할 사건 들도 많을 것으로 상황을 이렇게 만든 정원주와 이청우 그리고 현재 지도부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다.

2026.03.1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일본 통일교 “법인 해산 결정”과 통일교 해산의 칼자루를 쥔 합수본의 “정원주 2차 소환 조사”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8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2023.05.09. 윤영호가 해임(사임)된 이후 기존의 세계본부는 세계선교본부와 협회로 분리되면서 비서실이 강화되었다. 비서실은 문연아의 제1비서실과 정원주의 제2비서실로 비서실이 2실 체제로 나뉘면서 정원주의 권력이 줄어든 것처럼 보였으나 실체는 세계본부의 역할 대부분을 제2비서실 산하로 두면서 실질적으로 정원주의 권력은 더욱 강화되었다.

 


2023.05.09. 당시 이청우는 특임국 국장으로 역할을 하였다고 하나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았다. 2024.02.27. 이청우가 비서실 정책조정처장으로 발령이 되면서 정원주를 위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역할을 하면서 윤영호와 같은 실세가 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93

통일교에 연결된 정치권…한학자 총재 비서실 직원 이 모씨 '근무는 국회'에서?

이로운넷 = 김정기 기자경기 가평경찰서에 접수된 세계평화가정연합(통일교) 직원 서 모씨 '횡령'사건과 관련 ‘신도헌금 씀씀이’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통일교 신도들로 구성된

www.eroun.net

 

 

이청우는 2024.06.06. 협회 창립 70주년에 맞추어 통일교의 조직을 정원주 좌지우지할 천무원 체제로 만들어 주면서 자신이 통일교의 실질적인 최고 종교지도자로 화려하게 등장하였다.

 



통일교의 모든 조직이 천무원 체제 산하로 변경되면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이청우의 비리와 문제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윤영호가 2019.03.16. 임의단체인 ‘중앙아시아선교회’라는 비영리법인을 만들어 비자금을 조성하였는데 이청우가 이 내용을 정원주에게 보고하면서 한학자 총재가 윤영호를 해임하는 사유중의 하나가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이청우는 모든 통일교의 조직을 천무원으로 변경한지 2달도 지나지 않은 2024.07.27. 법무감사처 등을 폐지하고 3처 체제로 변경하였다.

 

 


 

이 당시에 법무감사처를 폐지한 사유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는데 그 사유가 2026.03.06. 강건우의 법정진술에서 공개가 되었다.

 

 법무감사처 해체 및 강건우 해임 사유

 

2026.03.06. 한학자 총재의 공판 법정에서 변호사 측이 증인으로 참석한 강건우에게 퇴직한 사유를 묻자 강건우는 “정확한 사유는 법무감사처에서 이청우 실장인지 처장인지 그가 중앙아시아선교회 법인에 대해 일본 협회와 조사하다 이청우에게 발각이 되었는데 이청우가 우리 부서 와서 엄포 놓고 하니 우리 처장(김영덕)이 나하고 오야마다상이라고 같이 일하는 사람 불러서 못 볼꼴 보기전에 스스로 관두라 해서 관두었고 아내까지 관두게 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이청우가 통일교에서 정식으로 급여를 줄 수 없는 상태였기에 윤영호는 “중앙아시아선교회”를 만들어 여기로 세계본부의 자금을 보내면 이 자금으로 이청우의 급여만 준 것이 아니라 로비 자금과 윤영호의 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그 금액은 100억원대 이상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박진용 변호사는 1인시위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이청우는 중앙아시아선교회 자금 100억원에 대해 사용처를 밝히라고 말하였음에도 이청우는 이 건에 대해서는 박진용 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하지 않았다. 사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중앙아시아선교회]는 임의단체로 윤영호 본부장의 지시로 설립된 것으로 법인등기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공개된 정보를 통하여 [중앙아시아선교회]의 사업자 등록번호는 208-82-66640이고, 현재 대표자는 이청우의 동생인 이청효로 사업자 주소지는 하남시에서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아파트로 이전하여 사업장은 현재 대표자의 주소로 되어 있는 것 까지는 확인할 수 있다.

 

 


 키르기스스탄의 정치자금으로 사용 – 임종성 민주당 의원과의 관계

 

2019.10.22. TM보고서에 이청우 중앙아시아 총괄국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중앙아시아에 대한 정보보고(TM보고서 1316p)가 기재되어 있다. 한국의 수자원 공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댐건설관련 한국ODA 자금을 이용한 투자사업형태로 현지정부와 협의중으로 임종성 의원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정부에서 출자하도록 약속을 받은 1000핵타르 토지에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투자, 지원하여 스마트시티 건설과 산림조성 시범사업 타당성검토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윤영호가 캄보디아의 ODA를 활용하여 비자금 3000억원을 조성하려던 출발점이 이청우가 활동하던 키르기스스탄으로 여기에 임종성 의원 측에서 큰 역할을 해준 것으로 TM보고서에 기재되어 있다. 그러기에 “중앙아시아선교회”의 자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검경합수본에서 구체적인 조사를 하여야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국회의원 사무국장 명함 도용

 

이청우가 한국에 귀국한 후 변재일 의원의 사무국장 명함을 도용하여 사용할 수 있었던 것도 임종성 의원 측의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사무국장의 명함을 사용하면서 민주당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것처럼 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청우는 2025.09.11.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물협의회 사무국장이 아니고 대외협력국장을 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하였다. 이 내용은 이청우를 옹호하던 피스전망대2027에서 말하던 것으로 내용을 바꾼 허위진술을 한 것으로 이청우가 사용한 사무국장 명함의 실체를 통하여 밝혀진 것이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667782985?trackingCode=external


(팩트체크)이**처장 정부 모기관 대외협력국장이었다. 의혹 명함엔 '사무국장'직책 지워? 사칭

“대외업무에 큰 도움을 받았어요. 업무능력이 탁월했거든요” 최근 이** 처장의 정부 모 기관 사무국장 사...

blog.naver.com

 

 


 

이 사건은 통일교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으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가 이청우의 농락에 놀아나면서 통일교를 최악의 상태로 이끌어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내용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하여 덮고자 하고 있다. 이런 사실들이 낱낱이 공개되어야 식구들이 더 이상 부패한 통일교 지도부의 위선과 사기에 놀아나지 않고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6.03.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일본 통일교 “법인 해산 결정”과 통일교 해산의 칼자루를 쥔 합수본의 “정원주 2차 소환 조사”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8



파라과이 로비 자금 2. – ‘마약게이트’ ... '통일교 임원 기소' "수천만 달러 통일교 자산 개인 변호사에게” (2026-03-13)


카페에파라과이 로비 자금과 마약 게이트에 언급된 정치인이라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는데 바로 파라과이 상황에 대한 심각한 상태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

 

제보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파라과이 검찰이 통일교의 교회건물을 압수수색하고 현지 통일교 이사진과 교단 측 변호사를 전격 기소를 하였으며 파라과이 통일교이사회가 교회 소유 부동산 다수를 교단 변호사인 미셸 변(Michelle Byun)과 그 딸의 개인 명의로 이전하였다는 것으로 매우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아래는 제보 받은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세부 내용은 모른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 수천만 달러의 통일교 재산이 교단 변호사 개인에게

 

일본 통일교가 해산되고, 한국에서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 수감된 가운데,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에서도 통일교의 또 다른 위기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파라과이 검찰이 현지 통일교 이사진과 교단 측 변호사를 전격 기소한 것이다. 혐의의 핵심은 이렇다: 통일교 파라과이 지부의 이사회가 교회 소유 부동산 다수를 교단 변호사인 미셸 변(Michelle Byun)과 그 딸의 개인 명의로 이전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를 '변호사 수임료의 대물 변제'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이를 채권자들의 합법적 권리 행사를 방해하기 위한 고의적 자산 은닉으로 보고 있다. 이 부동산 중 상당수는 이미 법원의 압류 명령이 내려진 상태에서 이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신도들의 헌금과 희생으로 축적된 종교 단체의 공적 재산이 어떻게 소수의 결정에 의해 사적으로 처분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일본의 교단 해산, 한국에서 한학자 총재를 형사 기소하여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통일교 지도부의 조직적 자산 유출 패턴이 남미에서도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25 12월에 파라과이 검사 팀이 수도인 아순시온 시에 위치한 통일교의 교회 건물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수사는강제집행 방해(Frustración de la Ejecución Individual)’ 혐의와 관련된 익명 고발 사건을 근거로 진행됐다.

 

https://www.abc.com.py/policiales/2025/12/22/secta-moon-fiscalia-allana-sede-la-asociacion-espiritu-santo/

 

현장에서 협회 행정 담당자와 부회장이 참관한 가운데, 검찰은 미겔 팔라시오스(Miguel Palacios) 판사가 서명한 압수수색 영장에 따라 법원에 요청된 관련 문서들을 확보하기 위한 수색을 진행했다. 수사 과정에서 검찰은 사건 조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압수했다. 여기에는 협회 이사회 및 총회 회의록이 기록된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기록에는 협회 이사진이 교회 변호사 미셸 변(Michelle Byun)에게 전문 법률 서비스 비용을 부동산으로 지급하는 데 동의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파라과이 검찰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협회와 해당 변호사가 이러한 방식으로 부동산 자산을 은닉해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된 변호사 보수 지급 판결에 대한 현금 집행을 방해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검찰 기록상신원 미상 인물들에 대한 개별 강제집행 방해 사건(Personas Innominadas s/ Frustración de la Ejecución Individual)’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어서 2026 2, 파라과이 검찰은 파라과이 통일교 이사진과 교단 측 법률 대리인인 미셸 변 변호사를 전격 기소했다. 인사우랄데 검사(María Angélica Insaurralde)는 통일교의 이사 6명과 언급된 미셸 변 변호사를 상대로 개인 강제집행 방해 및 채권자 편의 제공 혐의로 기소를 제기했다. 이들은 현재 피의자로 지목된 해당 변호사에게 수임료를 지급하기 위해 압류되어 있던 기관의 모든 자산을 처분하려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abc.com.py/nacionales/2026/02/06/imputan-a-directivos-y-abogada-de-la-secta-moon-por-supuesto-ocultamiento-de-bienes/

 

파라과이 현지 뉴스 기사와 사정을 잘 아는 교단 관계자의 증언에 따르면, 놀랍게도 교단 이사회는 소송으로 인해 이미 법원의 압류 명령이 내려진 수백만 달러 가치의 교회 부동산들을 통째로 미셸 변 변호사와 그녀의 딸 개인 명의로 이전하는 결정을 내렸다.

 


 

파라과이 같은 나라에서 변호비용이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은 드물며, 변호사가 청구한 변호비용이 변호한 자산들보다 가치가 더 큰 사례는 말할 것도 없다. 이들은 이를 "변호사 수임료 대물 변제"라고 주장했으나, 파라과이 검찰은 이를 채권자들의 합법적인 권리 행사를 방해하기 위해 고의로 재산을 빼돌린 '자산 은닉' '사해행위(재산 도피)'로 규정했다.

 

수많은 신도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일궈낸 공익적 자산을, 교회를 보호해야 할 사적 변호사에게 몽땅 넘겨버린 이 결정은 통일교 수뇌부가 조직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만약 종교 단체가 신도들의 헌금으로 형성된 자산을 특정 개인에게 이전하도록 지시했다면, 이는 공익적 종교 자산의 사적 이전이라는 중대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파라과이에서 자산 이전에 반대하던 식구들은 2026 3 1일 파라과이 통일교 총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 통일교 교회 건물을 방문했다. 그러나 지도부는 식구들이 총회에서 우려를 제기하도록 허용하지 않고, 대신 경비원을 고용하고 문을 잠가 식구들의 출입을 막았다. 한 내부 제보자에 따르면, 그날 파라과이 통일교 회장 (에바리스토 페르난데스)은 통일교 세계본부의 지시에 따라 총회에서 미셸 변에게 자산을 이전하는 안건을 강제로 비준하도록 했다. 그 비준으로 인해 이사회와 총회는 공식적으로 교회의 자산이 이 변호사에게 이전되었음을 인정했다.

 


◆ 예견된 파국, 사법의 심판대에 선 종교 권력

 

일본 내 교단 해산과 대규모 자산 청산이 시작되면서 통일교 재정의 핵심 축이 붕괴한 가운데, 한국 본부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아온 파라과이 교단 역시 파멸의 길을 걷고 있다. 불법 로비, 마약 범죄 연루, 무책임한 자산 횡령 등 일본과 한국에서 나타난 조직적 불법 행위 패턴이 남미에서도 동일하게 반복된 것이다.

 

이 사건에서 "주목할 점은 TM 보고서 내부 문건에서 이 사건을마약 게이트(Drug-gate)”라는 표현으로 직접 언급하고 있었던 것으로 내부 법무 전략 회의록을 보면, 통일교 수뇌부는 타라고의 범죄 사실을 인지하고 이로 인한 사법 리스크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었다. 문건에는 현지 교단 변호사 미쉘 변(Michelle Byun)과 남미 대륙회장 서성종 등 핵심 간부들이 마약게이트를 두고자금 공유가 되었기에 구속영장 청구될 수도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지도부 스스로 자금 흐름의 불법성을 인지하고 체포를 두려워했다는 명백한 증거도 기재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파라과이 교단에 법적·재정적 위기에 처하자 자신들의 안위만을 챙기며 도망치거나 교단의 공적 자산을 불법적으로 빼돌리고 있는 현 지도부의 행태는 신앙 공동체로서의 도덕성을 완전히 상실했음을 증명한다. 일본에서의 전례 없는 철퇴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 사법적 '심판'은 법과 상식을 짓밟은 권력의 필연적인 말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라과이 교인들은 스스로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다.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더 이상 도움의 손길은 오지 않는다. 남은 선택은 하나다. 더 이상 부패한 통일교 지도부의 말에 따르지 말고 용기 있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 문선명 총재께서 남기신 섭리 기반을 지키고 살리는 길로 나아가는 것이다.

2026-03-1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통일교 "1년 선교자금 1100억원" 사용 1. – “파라과이 로비 자금", "마약 게이트에 언급된 정치인" (2026-03-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6

 



통일교 "1년 선교자금 1000억원" 사용 1. – “파라과이 로비 자금", "마약 게이트에 언급된 정치인" (2026-03-12)

 

2026.03.09. JTBC 뉴스에서는 통일교의 내부 문건을 입수하여 단독으로 ‘통일교 자금줄 일본’ 청산에 … 3대 조직 예산 ‘73%’ 삭감이라는 보도를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8798?influxDiv=NAVER

 

한학자 총재가 세계본부의 1년 예산은 1500억원이라고 공개하였는데 JTBC 보도에 의하면 2016년 통일교 예산 중에 선교 사업비로 분류된 예산은 올해 100억원대로 1년 만에 90%가 줄은 것으로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선교 사업은 대부분 해외 기관 교류나 지원으로, 사실상 해외 사업은 접겠단 뜻”이라고 설명을 하였다.

 

이는 과거 정원주와 윤영호가 선교사업 1년 예산으로 1100억원 이상을 사용하였다는 것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오래전부터 선교사업 명목으로 상당한 금액이 비정상적으로 유출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그 중의 일부가 TM 보고서에 기재되어 있었다. 통일교에서는 년도별 선교사업비가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식구들에게 구체적으로 밝혀야 할 것이다.

 

 파라과이 로비 자금으로 사용

 

TM 보고서에는 남미 파라과이에서 통일교의 “로비” 활동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는데 파라과이에서 진행된 법적 분쟁과 정치 활동 그리고 로비 전략 등이 기재되어 있다. 특검에서는 세계본부에서 사용한 정치자금 중 극히 일부인 세네갈과 네팔에 보낸 금액을 횡령으로 기소하였으나 통일교의 문제를 수사하고 있는 합수본에서는 파라과이의 정치자금도 조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남미 대표 지도자인 서성종이 2017 10 23일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TM 보고서(184p)에는 정치 활동 기금으로 500만불을 책정하였다는 기록과 합수본에서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UPF 산하의 AIPP와 관련이 되어 있다.

 

 

2023.04.04. TM 보고서에는 파라과이 정치인들과 관련된 자금 지원과 내용도 기재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우리 모든 로비의 접점”이란 표현도 등장해 정치권 로비 창구가 존재한 것으로 이는 종교 단체의 활동을 넘어 국가 기관을 돈으로 매수하려 한 중대한 범죄 행위로 볼 수 있다.

 

 

1. 마약 게이트(Drug-gate)에 언급된 정치인과의 관계

 

위 내용은 통일교 남미 대표인 서성종이 보고한 것을 2023.04.04. TM 보고서에 기재한 것으로 파라과이 정치인 신시아 타라고(Cynthia-Tarrago)와 관련된 것으로 신시아 타라고는 미국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되어 마약 자금 세탁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인물을 통일교의 핵심 인사로 중용하면서 천주평화연합(UPF) 산하의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AIPP) 남미 회장으로 임명한 것만이 아니라 통일교 행사에 수차례 참석하고 한학자 총재가 주도한 축복식에 특별커플로 선정될 정도로 통일교 지도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홍보를 하였기에 문제가 큰 것이다.

 

2. 사법부 압박 의혹

 

TM 보고서에는 파라과이 사법부와 관련된 전략도 상세히 기재되어 있는데 이 보고서에 의하면 통일교 측은 파라과이 토지 분쟁 소송에서 불리한 판결을 내린 타니아 이룬(Tania-Irun) 판사를 겨냥하여 언론 캠페인과 징계 절차를 추진한 것으로 나타난다.

 

보고서에는 이 판사에 대한 조사와 징계가 언론 보도를 통해 확산되었고, 이를 통해 “다른 판사들에게 강한 압박을 줄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 통일교가 타니아 이룬을 겨냥해 다른 판사들을 협박했다는 말로 일부 회의 기록에는 판사를 형사 사건으로 압박해 판결을 무효화하려는 전략의 언급도 있는데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3. 일본과 한국에서의 통일교 논란이 해외에서 반복될 것인지?

 

한국과 일본에서 통일교 지도부와 정치권과의 로비 의혹이 증폭된 가운데 통일교가 남미에서도 정치 로비와, 사법 압박, 거액의 법률 자금 투입 등 논란의 소지가 큰 활동을 전개했다는 내부 기록으로 여기에 사용된 자금들은 불법으로 횡령에 해당한다.

 

파라과이의 보고를 통하여 정원주와 윤영호를 중심한 통일교 권력층에서 정상적인 선교 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 일본 식구들의 피 같은 헌금을 펑펑 쓰면서 로비를 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공개가 된 것으로 이 여파도 클 것으로 보인다.

 

파라과이 소송 사건도 오랫동안 통일교가 승소를 할 것이라며 홍보를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통일교에서 패소를 하였음에도 이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고 흐지부지 넘어 간 것으로 여기에 사용된 금액이 얼마인지를 밝히고 관련된 자들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2026.03.1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한학자 총재의 15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파장” (2026-03-11)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2026.03.10.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 공판의 증인 신분으로 출석하여 재판 시작에 앞서 “실체적 진실에 대해 먼저 말하고 싶다”라고 하며 한학자 총재가 “가정연합의 꼬리 자르기는 잘못됐다”“가정연합과 윤 전 본부장은 하나의 팀이 되어야 한다”“나는 결코 윤 전 본부장을 버린 적 없다” 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 총재의(범행)지시는 없었다”. “한 총재가 보고를 받고 승인한 것은 맞지만 (범행) 지시는 없었다”라는 식의 자술서를 써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진술을 하였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365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통일교 2인자 '부모'에게 폭발 "한학자측, 유리한 진술 요구"

"기업처럼 보고하는 게 아니다. 한학자 총재와 나는 부모와 자식처럼 대화하고 아이디어를 나눴다." –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한때 부모-자식 같았다던 통일교 1인자와 2인자가 수용번호를 단 채

www.ohmynews.com

 

 

그리고 자술서를 써주면 윤 전 본부장 배우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는 한편 교단에서 제명된 윤 전 본부장을 복권해주고 변호사 비용을 비롯한 재정적 지원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진술을 한 것으로 보도가 되었다.

 

공판에 참석을 하지 못하였으나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는데 윤영호가 자신의 1심 판결을 앞둔 2025.12.05 공판에서 “민주당에도 정치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폭로를 하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통일교 해산을 염두에 둔 검경합수본을 출발시킨 것보다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 더 큰 폭탄을 터트린 것이다

 

윤영호가 오늘(310) 재판 시작 전에 폭로한 진술로 한학자 총재의 증거인멸 가능성이 높아 보석은 불가하게 된 것만이 아니라 증거를 조작하려고 한 것이 되어 재판부는 판결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선처도 해주기 어렵게 된 것으로 보인다.

 

◆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의 회유를 폭로한 목적

 

2026.03.06. 공판에 불참한 윤영호가 3 10일 증인 신분으로 공판에 참석하여 재판 전에 구치소에서 준비한 한학자 총재의 회유를 폭로함으로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 언제든지 자신이 가진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자신의 처벌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정원주와 윤영호는 통일교의 권력을 장악하기 시작한 2016년 이후 한학자 총재에 대한 보고 체계는 정원주의 비서실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특검이 “증인들 사이에 자금 집행 과정을 두고 의견이 갈린다”라는 특검의 주장에 “그들은 한 총재에게 보고하는 역할이 아니었다”며 윤영호는 통일교의 보고체계에 대해 한 총재와의 관계를 두고서 “기업체처럼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처럼 대화했고 그에 서신(TM 보고)이 가미되는 식” 이었다는 진술을 하였는데 이는 통일교 내부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2016년 이후 내부 보고체계를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박진용 변호사를 증인으로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06335&code=61121111&cp=nv

“한학자, 구속 위기 처하자 진술 회유” 통일교 ‘2인자’ 법정서 폭로

‘정교유착 게이트’의 키맨으로 지목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한학자 총재 측의 ‘진술 회유’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9월 구속 위기에

www.kmib.co.kr

 

 

2017년과 2018년 박준선(박보희 총재의 아들로 문훈숙의 친오빠) 씨가 미국 뉴요커 호텔 매각과 관련한 문제를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하고자 하였으나 정원주와 윤영호의 허락을 받지 못하여 보고 자체를 할 수가 없었던 사실을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공개한바 있다.

 

https://m.blog.naver.com/ncryong/221399357655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미국에서도 활착:김석병도 알고있는 박보희님의 아들이자 훈숙

https://m.blog.naver.com/ncryong/221398504532 통일교 부정부패에 대한 미국 식구들의 대응을 보면서 통...

blog.naver.com

 

윤영호는 “ 한 총재 측 주장은 ‘윤영호 개인이 개인적 탐욕과 정치적 야심에서 비롯된 일탈을 벌였다’는 것”이라는 주장에 “이게 팩트라면 총재가 지시해 제가 기획하고 실행한 통일교 행사들이 모두 개인의 일탈이 된다”고 말했는데 이는 윤영호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보는 것이 상식이라 하겠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윤영호의 배임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통일교 권력층에서 모든 일을 윤영호의 개인일탈로 몰아 가는 것 자체는 잘 못되었다고 통일교의 대처에 대하여 비판을 하고 문제를 삼은 사유이기도 하다.

 

객관적으로 윤영호는 진술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주범이고 자신은 공범에 해당한다는 것을 밝힘으로 제대로 법적인 대응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언론에는 보도가 되지 않았으나 윤영호는 추가로 정원주에 대한 추문 등에 대해서도 말 말했다고 하였는데 13일 공판에서 제대로 공개해 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윤영호가 이렇게까지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고 갈 수 없었던 사유에 대해서 정원주와 그의 측근들 만이 아니라 자신들의 지위를 돈독히 하기 위하여 정원주를 보호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통일교의 공직자들도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2026-03-1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5

 

■ 윤영호 공판 – “한 총재 지시에 따라 실행”, “민주당에도 정치자금 제공” 진술에 따른 후폭풍 (2025-12-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8

 

 박진용 변호사는 한학자 총재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하여 진술을 할 것인지? (2026-03-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4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증언과 자료들 2. – 합수본에서 수사가 진행될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들 (2026-02-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5

 
■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가 ‘보석’까지 이어질 것인지? – 법정에서 새롭게 공개된 증언과 자료들 1.  (2026-02-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4
 
■ 권성동 의원 1차 공판 – “통일교 100억원 지원설”과 “천정궁 쇼핑백” 사건 불기소 "정치자금법위반 1억 수수" 쟁점 (2025-11-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61

 
■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공개 (2026-02-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통일교 지도부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중형의 실형 선고"를 조장... (2026-03-10)

 

2026.03.01. 송ㅇ천 협회장은 순회 강연을 통하여한학자 총재가 옥고를 치르시는 이유로 선민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데 따른 탕감으로 핵심원인이 독생녀 참어머님에 대한 부정이라는 등의 내용을 식구들에게 강의를 한 사진이 카톡으로 퍼지고 있다.


송ㅇ천 회장의 강의에 대하여 식구들의 반응이 좋았는지 협회 전도국에서는 (2026.02.03 ~06) 3 4일간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을 하였다는 사실을 2026.03.03.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_all.php?menuKey=14&numberKey=27297&page=1

 

◆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송ㅇ천 협회장은 창피함을 알아야

 

통일교 권력층에서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윤ㅇ호를 찬양한 사람은 송ㅇ천 회장이다. 그럼에도 윤ㅇ호의 문제가 커지자 윤ㅇ호를 공격한 것도 송ㅇ천 회장으로 정ㅇ주의 복귀가 불가해질 경우 가정 먼저 정ㅇ주를 공격할 사람이 바로 송ㅇ천 회장이라는 것은 TM 보고서를 통하여 잘 알 수 있다.

 

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표자 지위와 자금도 빼앗긴 반쪽짜리 협회장

 


송ㅇ천 협회장은 2023.05.09. 세계선교본부장으로 임명된 이후에는 정ㅇ주의 눈치를 보면서 자리를 지키다 2025.04.15. 이ㅇ우 천무원 중앙행정실장에 의하여 양ㅇ식 세계 UPF의장과 함께 세계선교본부장에서 해임이 되었다.

 


2025.08.15. 두ㅇ연의 천거로 다시 통일교 협회장에 임명이 되었으나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사업자 대표자는 김ㅇ현으로 이ㅇ성 협회장에 이어 두번째 반쪽짜리 협회장이 되면서 정ㅇ주를 보호하기 위해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되는 것을 의도적으로 방관하였음에도 자신은 책임이 없는 것처럼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2.   한학자 총재 구속에 일조

 

송ㅇ천 협회장도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소환하였을 때 대책회의에 참석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가 특검에 불출석하여 2025.09.17. 특검에서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2026.09.18. 바로 한학자 총재의 구속사유가 일방적으로 특검에 불출석하였기 때문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6609

 

구속영장 청구와 우리의 기도

 

www.ffwp.org

 

3.     한학자 총재의 공판과 무관한 순회 강연

 

통일교 지도부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법적인 처벌을 최소화하기 위하여는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가 기소한 내용에 대해 법리적으로 대응을 하여야 함에도 그렇지 않은 것은 정ㅇ주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송ㅇ천 협회장의 순회 강연에서 잘 나타나 있다.

 




 

    식구들을 의도적으로 죄책감에 빠지게 함

 

송ㅇ천 회장은 한학자 총재가 옥고를 치르시는 이유를 7가지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는 법적인 부분이 아니라 식구들이 책임 분담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한학자 총재가 대신 탕감을 하는 것처럼 하여 식구들에게 죄책감에 빠지게 하고 있다.

 

    비원리의 중심은 정ㅇ주임에도 정원주를 적극적으로 보호

 

송ㅇ천 회장은 비원리적인 윤ㅇ호를 가장 적극적으로 칭찬한 자로 윤ㅇ호가 해임된 이후에는 정ㅇ주를 적극적으로 옹호를 하고 있다. “비원리적인 자녀들이 지은 죄, 탕감을 참어머님께서 홀로 짊어지고 계신다는 사실이라고 하고 있듯이 그 비원리적인 자녀는 송ㅇ천 자신과 정ㅇ주와 그의 측근들이다.

 

이들은 한학자 총재의 안위보다 정ㅇ주의 불구속과 집행유예를 위해 법무법인을 활용하여 교묘히 한학자 총재를 법적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옥죄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공판과정을 통하여 잘 알고 있기에 공판의 내용을 철저히 숨기는데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

 

    한민족 선민 교육은 한학자 총재 구속과 무관

 

특검의 공소장에 의하면 한학자 총재의 범죄 행위는 한민족 선민 교육과 전혀 관계가 없다. 대한민국의 국교가 통일교로 신정일치 사회라면 맞는 말이나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나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법의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더욱이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사유는 통일교 지도부의 대처와 정ㅇ주와 윤ㅇ호 그리고 통일교 내부자들의 진술과 증거제출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적어도 신앙을 갖고 있는 자들이라면 한학자 총재를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들이 책임을 져야 했음에도 이들은 모든 책임을 한학자 총재에게 몰아갔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는 교묘히 사실을 왜곡하여 종교적인 문제로 정부에서 종교 탄압을 하는 것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기에 의도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법적으로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식구들이 알지 못하게 가스라이팅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올바른 대처가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 지도부에 있는 송ㅇ천 협회장과 정ㅇ주 측근들부터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6-03-1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정ㅇ주의 교만과 착각 -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은 지도부' JTBC 보도 내용은 한 총재와 국민의힘에 핵폭탄 (2025-09-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83




통일교 대표는 "송ㅇ천이 아닌 김ㅇ현" – 최ㅇ근 상대 1억 손해배상 청구 (2026-03-09)

 

2026.02.2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106-82-104** 이하 ‘통일교’라 함) 대표 김ㅇ현이 최ㅇ근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 통일교에서 최ㅇ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2건의 대표자는 통일교의 협회장이었던 황ㅇ국과 송ㅇ철(송ㅇ천)이었는데 이번에 대표자가 김ㅇ현으로 되어 있었다.

 


고소장에 첨부된 2025.09.10. 발행된 사업자등록증에는 대표가 김ㅇ현으로 통일교의 공식적인 대표는 송ㅇ천이 아닌 김ㅇ현으로 이는 정ㅇ주 측에서 과거 윤ㅇ호가 이ㅇ성 협회장이 존재하고 있었음에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대표로 사업을 하였던 것을 보고 배운 것을 활용한 것 같다.

 

 

정ㅇ주는 2025.08.15. 천무원 중앙행정실장 이ㅇ우를 해임하고 천무원을 해체하면서 2025.07.26.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데리고 온 두ㅇ연을 세계본부장에 김ㅇ상을 중앙행정원장에 그리고 김ㅇ식 통일재단 이사장에 임명하면서 3원장 체제로 조직을 변경하면서 정ㅇ주는 자신의 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정ㅇ주는 김ㅇ현을 중앙행정원의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면서 통일교의 대표로 만들어 실질적인 통일교의 자금을 직접 관리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기에 한학자 총재의 변호사들에 대한 비용도 직접 관리를 하기에 변호사들도 자신을 선임한 정ㅇ주에게 유리한 변호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비공개로 내부 직원들도 철저히 비밀을 지켰기에 통일교의 대표가 김ㅇ현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많지 않았던 것 같다.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이사장 김ㅇ현

 

2026. 2.경부터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이사장이 김ㅇ현으로 변경되었다는 말이 돌았는데 이 내용이 사실로 정ㅇ주와 김ㅇ관 이사장이 2026.02.01. 사임을 하고, 그 자리에 문ㅇ출은 이사로 김ㅇ현이 이사장으로 등기가 되었다.

 

일본의 통일교가 해산이 되면서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운영은 평화빌딩을 매각한 자금으로 활용되고 천청궁과 천원궁의 관리비 및 운영비는 청심교회에서 부담할 것으로 보인다.

 

1. 의전단장 정ㅇ주의 언니인 정ㅇ순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조직도에는 이사장 김ㅇ현, 본부장 한ㅇ일, 그리고 의전단장 정ㅇ순으로 기재되어 있다정ㅇ주는 재판을 받고 있기에 이사에서 빠지는 대신 자신의 언니인 정ㅇ순을 단장으로 만든 것으로 정ㅇ주는 교도소(죽을 때까지)에 가더라도 자신의 일가와 수족들을 챙기면서 권한을 누리려는 꼼수이다.

 

2. 천애축승자 문ㅇ출을 이사로 임명

 

천애축승자인 문ㅇ출을 이사로 새로이 임명한 것도 문제로 굳이 문ㅇ출이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이사라는 직함을 따로 가져야 하는지 의문이다.


통일교에서 고소한 사건과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을 하고 사건과 관련된 자들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형사고소를 통하여 맞대응 할 예정이다.

2026-03-0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일본 통일교 해산의 결정적인 역할은 “지도부의 위선과 거짓 보고” 그리고 “무능과 무지” (2026-03-05)

 

일본 고등법원의 ‘해산명령’ 확정 판결과 동시에 법원에서 청산인으로 선정한 이토 히사시는 업무를 개시하면서 본부, 전국의 지구 본부, 교구 본부, 교회, 인정 전도소, 기타 통일교에서 소유하고 관리하는 시설에 순차적으로 관재인을 보내어 건물 및 자산의 열쇠를 받고 직원들은 자택 대기 조치를 취하였다고 한다.

 

청산인 홈페이지에는 [종교적 행위의 취급]에 청산절차는 개인의 신앙을 제약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 법인(통일교)은 청산 목적 범위 내로 한정되므로 법인으로 종교 활동을 할 수 없다(종교법인법 제482) 또한 본 법인의 자산은 청산인의 관리하에 있으며, 청산 사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본 법인 시설 등의 이용을 허용하는 것도 검토 중이나 청산인이 정하는 일정한 조건을 준수하는 것이 전제가 된다고 하였다.

 

https://ffwpu-seisan.jp/attachment/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통일교에서 1심에 불복하여 항소를 하였으나 고등법원에서 기각 결정 판결이 나면 바로 청산절차에 돌입을 하고, 청산인이 통일교의 자산을 청산 목적 범위 내로 한정하기에 당 법인(통일교)은 종교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일본 통일교 지도부는 선고 당일까지 통일교의 항소가 받아들여져 청산이 되지 않는다는 현실과 무관한 법적 논리를 펼치며 거짓 보고로 공직자들과 식구들을 현혹시켜 왔던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해산명령청구’의 기폭제

 

2022.07.08. 아베 전 총리의 암살 사건이 통일교 신자인 엄마의 과도한 헌금이라는 사실이 공개되고, 오랫동안 수면 하에 있던 소송 그리고 한학자 총재 등의 카지노 사건 등이 일본 언론에서 공개되면서 일본 국민들에게 통일교의 문제가 크게 부각이 되면서 통일교를 해산해야 한다는 것이 확산되었다.

 

일본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아베 전 총리의 암살 사건도 잊혀질 것이고, 오랫동안 자민당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기에 일본 정부도 통일교에 대한 문제가 더 이상 부각이 되지 않으면 통일교 ‘해산 명령청구’를 하지 않게 조율을 하였다고 한다.

 

일본 책임자인 방ㅇ일과 조ㅇ일은 한 총재에게 통일교 해산이 어려울 것이라는 것과 믿음의 실적 보고를 하였고, 이에 고무된 한 총재는 6 28일 집회에서 [일본은 식민지에 대한 보상을 하여야 하고, 정치가와 기시다 총리도 교육받으러 와야 한다]는 말을 하였다. 한 총재의 발언이 외부에 유출되면서 문제가 되자 방ㅇ일은 “한 총재가 바른말 했는데 뭐가 문제냐” 하였다는 내용까지 일본 언론에 공개가 되었다.

 

https://youtu.be/PNzOzALB7so

 

일본 책임자인 방ㅇ일과 조ㅇ일은 한 총재에게 자신들이 한 일과 일본 식구들의 헌금을 증액시킨 것을 부각시켜 한 총재가 수련을 받는 일본 공직자 및 식구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까지 하게 만들어 2023.09.30. 일본 정부에서 통일교 해산 명령 청구를 한 결정적인 요인을 제공한 것이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230930/k10014211551000.html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 일본 정부에서 통일교 해산명령 청구를 하게 만든 결정적 역할은 일본 통일교 지도ㅇ부(방일, 조ㅇ일 등)와 한학자 총재로 볼 수 있다.

 

 고등법원 판결에서 승소할 것이라는 환상속에서 활동한 통일교 지도부

 

현재 일본 통일교 지도부는 고등법원의 판결에서 통일교가 승소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을 하고 패소할 경우 바로 청산 절차에 들어가 통일교에서 종교활동을 할 수 없게 된다는 “종교법인법 제482”에 대한 대책도 세우지 않았다.

 

1.   다나카 회장 해임

 

제보에 의하면 다나카 회장은 항소에서 패소하면 바로 청산절차에 들어가 자산(1100억엔)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항소심 판결 전에 공직자들에게 3년치 위로금을 주고 식구들을 관리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려고 하였다고 한다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한국의 통일교 권력층(정ㅇ주)에서 알고 2025.12.초 천애축승자와 송ㅇ천 협회장과 두ㅇ연 세계선교본부장 및 김ㅇ상 중앙행정원장 등이 조용히 일본 협회를 방문하고 천애축승자(문신출. 문신흥)는 집회를 하였다는 제보를 받아 이 내용을 카페에 게시하였다.

 

정ㅇ주에게 누가 보고를 하였는지 이 당시에 일본 통일교는 항소심에 승소를 하는데 퇴직공직자에게 많은 위로금을 주는 것을 문제로 삼고 다나카 회장을 해임하고 호리 마사이치를 일본 회장으로 선임하였는데 이것이 결과적으로 일본 통일교 전체에 마이너스가 되었다.

 

2.   일본 부협회장 조성일의 보고

 

최근 조ㅇ일 일본 부협회장이 천안 선문대에서 한국의 공직자들에게 일본 고등법원에서 통일교에서 승소를 할 것이라는 보고를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3 4일 일본 고등법원에서 ‘통일교 해산명령’ 판결을 함과 동시에 청산절차가 진행되어 일본 협회만이 아니라 한국 협회도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 교회에서는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교회 출입도 할 수 없게 되었고, 공직자들은 모두 자택 대기 상태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가장 큰 충격을 받은 것은 일반 식구들로 이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 공직자들의 말을 믿고 활동을 하였는데 갑자기 반사회적 단체의 일원이 되면서 이를 호소할 통로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에 그 충격과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3.   호리 마사이치 회장의 공지

 

다나카 회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호리 마사이치 회장이 청산과 동시에 해임이 되면서 통일교 임직원 및 식구들에게 보낸 내용도 가히 충격적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원, 임직원, 기타 관계자 귀하

레이와 8(2026) 3 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 대표임원: 호리 마사이치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오늘 도쿄고등재판소의 결정에 의해 해산되었으며, 청산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해산 명령과 동시에 법률 규정에 따라 법인의 대표임원으로서의 지위를 잃었으며, 이후의 법인 청산 업무는 도쿄지방재판소가 선임한 이토 히사시 변호사가 청산인으로서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소유하거나 관리하던 모든 자산은 청산인의 관리하에 놓입니다.

청산인이 위임한 변호사 등이 오늘 이후 본부, 지구본부, 교구본부, 교회, 인정전도소 등의 시설을 방문하면, 여러분은 그 지시에 따라 법인이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시설, 열쇠, 부동산, 현금, 예금, 카드, 인감, 자동차, 컴퓨터, 기타 일체의 자산이나 데이터 등을 해당 변호사에게 인도해 주십시오.

또한, 청산인의 위임을 받은 변호사로부터 법인 자산의 내용이나 관리 등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상황 청취에 응하여 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해산 명령 발령에 의해 법인의 대표임원으로서의 지위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혼란 방지를 위해 '전 대표임원'으로서 이 서류에 서명합니다.

​법인의 청산 절차에 대해서는 청산인(청산인의 위임을 받은 대리인 변호사 분들)의 지시에 따라 혼란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자신들의 이권과 안위만을 생각하기에 일선에서 가장 고생하고 헌신한 식구들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기에 그 후유증은 상당히 클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현실이 이렇게 처참하게 되었음에도 부패하고 무능한 통일교 권력층에서는 어떠한 대안도 없이 기도와 정성만을 강조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식구들이 제대로 문제를 제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6-03-05

최 ㅇ 근
[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통일교 해산 결정’ 판결과 동시에 시작된 ‘청산 절차’에 따라 현실적으로 종교활동(모임자체가 불가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9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일본 방문의 목적은 '일본 협회장 인사'  '변호사 비용 전가' (2025-12-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24

 

 일본 NHK 9 30일 보도 - 통일교 해산명령 청구방향으로 최종조정(2023-09-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66

 

 꺼져가는 불에 휘발유를 뿌린 독생녀 (2023-07-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1



통일교 해산 결정’ 판결과 동시에 시작된 ‘청산 절차’에 따라 현실적으로 종교활동(모임) 자체가 불가 (2026-03-04)

 

일본의 아시히 신문 보도에 의하면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전국에 있는 공직자 1,200명 가운데 500명에 대해 조기퇴직을 실시하면서 위로금을 포함하여 최대 22개월분을 반영한 퇴직금을 마련했다고 한다.

 

교단은 본부 외에 전국 각지에 280개의 교회를 두고 있으며, 교회마다 교회장, 교육부장, 전도부장, 총무부장 등이 ‘정규직’으로 배치돼 있는데 이 조직을 170개로 통폐합한 것으로 교단의 간부 중 한 명은 “해산이 확정되면 위로금 등의 지급에 대해 사회의 이해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고 털어 놓으며 대응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c31a0b07b6bd6beb1dd247271ff4fe00186948b7

統一教会、職員340人早期退職 割金含め退職金は十億円規模(朝日新聞) - Yahoo!ニュ

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統一教会)が、全にいる「正職員」約1200人のうち、約340人の早期退職を施することが教団関係者への取材でわかった。東京高裁が4日に解散命令を巡る決定

news.yahoo.co.jp

 

법원에서 청산인으로 선정한 이토 히사시 변호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직원 여러분에게” 라며 청산 절차 개시에 따른 직원들의 근무와 조치 등에 대하여 청산인에게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문서를 보냈다.

 

문서의 내용을 보면 향후 본부, 전국의 지구 본부, 교구 본부, 교회, 인정 전도서 기타 본 법인이 소유 또는 관리하는 시설에 대해 순차적으로 청산인의 위임을 받은 변호사들이 방문하면 법인 시설을 명도하여야 하며 모든 자산도 넘겨주어야 하며, 직원들은 자택 대기를 하여 변호사의 지시에 따라 출근을 하는 것으로 종교활동 자체를 할 수 없게 만들었다그리고 남아 있는 직원들의 고용 계약이 종료되어 일부만 청산절차에 필요한 보조 업무만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 통일교에서 종교적인 목적으로 통일교의 시설을 이용하고자 할 때에 청산인이 이를 허가를 해주지는 않을 것이기에 정상적인 종교활동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청산인에 의하여 청산절차가 진행되는 것으로 고용계약도 해지된 것으로 2월에 위로금 등을 받고 퇴직한 사람들이 유리한 입장이 된 것 같다.

 

일본에서 과거 야쿠자 조직을 반사회단체로 낙인을 찍어 씨를 말린 것과 같이 통일교도 반사회단체로 낙인이 찍혀 통일교내 건물도 활용을 하지 못하고 직원들도 기본적으로 자택 대기상태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일본 통일교 지도부에서 해산 명령이 떨어져도 청산절차에 따라 종교법인으로 세제상 혜택만 받지 못하지 활동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처럼 말해왔는데 전부 거짓으로 일본 정부의 '해산명령 청구' 이후 2년 동안 무엇을 한 것인지?

 

통일교 지도부의 부패와 무능으로 헌신하고 고생한 일본 식구들만 더 힘들어지게 된 현실이 답답할 따름이다.

 

2026-03-0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