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 '전국 713명 평화대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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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 '전국 713명 평화대사' 동참!!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서

 

위기의 통일운동,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존경하는 평화대사 및 오피니언 리더 여러분! 그리고, ‘통일운동의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문선명 총재님이 평생을 바쳐 세우신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참담한 위기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통일교(가정연합)의 법인해산 판결, 통일교(가정연합)의 미국 UCI 소송 최종 패소,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구속 사태 등은 특정 지도부의 변질된 권력과 부패가 어떻게 통일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훼손했는지를 보여주는 뼈아픈 증좌입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비전에 동의하며통일운동에 동참했던 우리 평화대사들은 작금의 변질과 부패에 깊은 공분을 느낍니다.

 

문현진 박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현 통일교는 종교라는 가면 뒤에 숨은 부패한 범죄집단이므로 해산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현 통일교 지도부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한학자 총재를 독생녀로 신격화하여 이용하였고, 결국 법적·도덕적 책임을 지워 파국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이제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은 불법 행위에 대해 법인해산이라는 엄중한 사회적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반면, 우리는 문선명 총재님이 주창하신 '참가정 이상'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을 중단 없이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이는 한 종단만의 이념이 아니라, 21세기 인류가 함께 추구해야 할 진정한 평화비전이자 보편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현 통일교는 문 총재님의 가르침을 부정하는 잘못된 독생녀 신학을 과감히 폐기하고, '교회'라는 울타리와 종교·인종·국가의 장벽을 넘어 인류 전체를 위한 본래의통일운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에 우리 평화대사 일동은 통일교 지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독생녀 신학 폐기와 본래의통일운동회복

비원리적이고 반사회적인 독생녀 신학을 즉각 폐기하고, 문선명 총재님이 평생 강조하신 '참가정 평화사상과 참된 통일운동'으로 돌아가십시오.

 

2.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의 비전 회복

특정 종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운동이 아니라,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비전 아래 종교·인종·국가의 벽을 뛰어넘는 세계적 평화 통일운동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3. 통일교 지도부의 비리 규명과 책임자 처벌

부정부패, 정치권 뇌물 공여 등 통일교 지도부의 불법적 범죄 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 도덕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불법을 알고도 행한 자들에 대한 처벌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에만, 그들에 의해 철저히 이용당한 한학자 총재의 구제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4. 구성원의 회개와 반성

지도자들뿐 아니라 통일교 구성원들도 회개와 반성이 필요합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가르침이 95% 이상 틀렸다고 주장하고 그분의 평생 유업을 한학자 총재의 공으로 돌리는 지도부의 부패와 위선적 행위, 그리고 자신들만의 아젠다를 위해 사회적 공익을 해치는 불법적 행태를 보면서도 이를 방관하고 맹목적으로 따랐던 과오를 회개하고 새롭게 출발할 때, 비로소 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문현진 박사 중심의 통일운동 재정립

문현진 박사는 문선명 총재님이 공인한 후계자였으며, 작금의 혼란을 초래한 부패한 지도부의 음해를 홀로 감당하면서도 문 총재님의 유업과 정신을 흔들림 없이 계승·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는 검증된 국제적 리더십과 실적, 그리고 명확한 비전을 갖춘 지도자입니다. 이제 통일운동은 문현진 박사를 중심으로 전면 재정립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모든 유무형의 유업을 문현진 박사에게 이양하십시오. 그래야만 모든 평화대사들이 초심을 찾아 다시 통일운동에 동참할 것이며, 이 시대에 준비된 새로운 평화대사들도 구름처럼 모여들 것입니다. 더 큰 미래의 희망을 위해 지금 결단하십시오.

 

우리 평화대사 일동은 문현진 박사와 하나 되어 통일운동이 다시 한번 인류 평화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2026 3 16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713명의 전국 평화대사 일동 

 

※ 본서명에 동의하는 평화대사들은 서명을 모아 실천적 연대를 이루고자 합니다. 평화대사 서명과 연대행동은 통일운동이 정상화될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