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 '전국 717명 평화대사' 동참!! ■統一運動の再定立を促す平和大使 第2次声明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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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 '전국 717명 평화대사' 동참!!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평화대사 2차
성명서■
위기의 통일운동,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존경하는 평화대사 및 오피니언 리더 여러분! 그리고, ‘통일운동’의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문선명 총재님이 평생을 바쳐 세우신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참담한 위기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통일교(가정연합)의 법인해산 판결, 통일교(가정연합)의 미국 UCI 소송 최종 패소,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구속 사태 등은 특정 지도부의 변질된 권력과 부패가 어떻게 통일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훼손했는지를 보여주는 뼈아픈 증좌입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비전에 동의하며 ‘통일운동’에 동참했던 우리 평화대사들은 작금의 변질과 부패에 깊은 공분을 느낍니다.
문현진 박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현 통일교는 종교라는 가면 뒤에 숨은 부패한 범죄집단이므로 해산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현 통일교 지도부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한학자 총재를 독생녀로 신격화하여
이용하였고, 결국 법적·도덕적 책임을 지워 파국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이제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은 불법 행위에 대해 법인해산이라는 엄중한 사회적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때입니다.
반면, 우리는 문선명 총재님이 주창하신 '참가정 이상'과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을 중단 없이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이는 한 종단만의 이념이 아니라, 21세기 인류가 함께 추구해야
할 진정한 평화비전이자 보편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현 통일교는 문 총재님의 가르침을 부정하는
잘못된 독생녀 신학을 과감히 폐기하고, '교회'라는 울타리와
종교·인종·국가의 장벽을 넘어 인류 전체를 위한 본래의 ‘통일운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에 우리 평화대사 일동은 통일교 지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1. 독생녀 신학 폐기와 본래의 ‘통일운동’ 회복
비원리적이고 반사회적인 독생녀 신학을 즉각 폐기하고, 문선명 총재님이 평생 강조하신 '참가정 평화사상과 참된 통일운동'으로 돌아가십시오.
2.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의 비전 회복
특정 종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운동이 아니라,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비전 아래 종교·인종·국가의 벽을 뛰어넘는 세계적 평화 통일운동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3. 통일교 지도부의 비리 규명과 책임자 처벌
부정부패, 정치권 뇌물 공여 등 통일교
지도부의 불법적 범죄 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 도덕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불법을 알고도 행한 자들에 대한 처벌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에만, 그들에
의해 철저히 이용당한 한학자 총재의 구제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4. 구성원의 회개와 반성
지도자들뿐 아니라 통일교 구성원들도 회개와 반성이 필요합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가르침이 95% 이상 틀렸다고 주장하고 그분의 평생
유업을 한학자 총재의 공으로 돌리는 지도부의 부패와 위선적 행위, 그리고 자신들만의 아젠다를 위해 사회적
공익을 해치는 불법적 행태를 보면서도 이를 방관하고 맹목적으로 따랐던 과오를 회개하고 새롭게 출발할 때, 비로소
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문현진 박사 중심의 통일운동 재정립
문현진 박사는 문선명 총재님이 공인한 후계자였으며, 작금의 혼란을 초래한 부패한 지도부의 음해를 홀로 감당하면서도 문 총재님의 유업과 정신을 흔들림 없이 계승·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는 검증된 국제적 리더십과 실적, 그리고 명확한 비전을 갖춘 지도자입니다. 이제 통일운동은 문현진
박사를 중심으로 전면 재정립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문선명 총재님의 모든 유무형의 유업을 문현진 박사에게 이양하십시오. 그래야만 모든 평화대사들이 초심을 찾아 다시 통일운동에 동참할 것이며, 이
시대에 준비된 새로운 평화대사들도 구름처럼 모여들 것입니다. 더 큰 미래의 희망을 위해 지금 결단하십시오.
우리 평화대사 일동은 문현진 박사와 하나 되어 통일운동이 다시 한번 인류 평화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2026년 3월 16일
통일운동 재정립을 촉구하는 717명의
전국 평화대사 일동
※ 본서명에 동의하는 평화대사들은 서명을 모아 실천적 연대를 이루고자 합니다. 평화대사 서명과 연대행동은 통일운동이 정상화될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統一運動の再定立を促す平和大使 第2次声明書■
危機にある統一運動、「神の下の人類一家族」の本質に立ち返るべきです
尊敬する平和大使およびオピニオンリーダーの皆様!そして、「統一運動」の構成員の皆様!
私たちは今、文鮮明総裁が一生を捧げて築き上げられた「超宗教・超国家平和運動」の根幹が、根こそぎ揺るがされるという惨憺たる危機を目の当たりにしています。最近の日本における統一教会(家庭連合)の法人解散判決、統一教会(家庭連合)の米国UCI訴訟での最終敗訴、そして韓鶴子総裁の拘束事態などは、特定の指導部の変質した権力と腐敗が、いかに統一運動の崇高な価値を毀損したかを示す痛恨の証左です。文鮮明総裁のビジョンに同意し「統一運動」に参画してきた私たち平和大使は、昨今の変質と腐敗に対し、深い公憤を感じております。
文顯進博士は最近、メディアの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現在の統一教会は宗教という仮面の裏に隠れた腐敗した犯罪集団であるため、解散されるべきだ」と強力に表明しました。現在の統一教会指導部は、自らの既得権を守るために韓鶴子総裁を独生女として神格化して利用し、結局は法的・道徳的責任を負わせて破局へと追い込みました。もはや宗教の自由という名の裏に隠れた不法行為に対し、法人解散という厳重な社会的審判を謙虚に受け入れるべき時です。
反面、私たちは文鮮明総裁が提唱された「真の家庭理想」と「超宗教・超国家平和運動」を、中断することなく継承し発展させ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は一つの宗派だけの理念ではなく、21世紀の人類が共に追求すべき真の平和ビジョンであり、普遍的価値であるからです。そのために現在の統一教会は、文総裁の教えを否定する誤った独生女神学を果敢に廃棄し、「教会」という囲いや宗教・人種・国家の障壁を越え、人類全体のための本来の「統一運動」へと立ち返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こに、私たち平和大使一同は、統一教会の指導者たちに対し、次の通り強力に促します。
1. 独生女神学の廃棄と本来の「統一運動」の回復
非原理的かつ反社会的な独生女神学を直ちに廃棄し、文鮮明総裁が一生を通じて強調された 「真の家庭平和思想と真の統一運動」へと立ち返ってください。
2. 超宗教・超国家平和運動のビジョン回復
特定の宗派の利益を代弁する運動ではなく、「神の下の人類一家族 (One Family
under God) 」というビジョンのもと、宗教・人種・国家の壁を越える世界的な平和統一運動へと生まれ変わ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3. 統一教会指導部の不正究明と責任者の処罰
不正腐敗、政治家への賄賂供与など、統一教会指導部の不法な犯罪行為を徹底的に調査し、法的責任を厳重に問うことで、道徳性を回復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不法を知りながらこれを行った者たちに対する処罰が完全になされて初めて、彼らによって徹底的に利用された韓鶴子総裁の救済も可能になるでしょう。
4. 構成員の悔い改めと反省
指導者たちだけでなく、統一教会の構成員たちも悔い改めと反省が必要です。文鮮明総裁の教えが95%以上間違っていると主張し、その方の一生の遺業を韓鶴子総裁の功績にすり替える指導部の腐敗と偽善的な行為、そして自分たちの利益(アジェンダ)のために社会的な公益を損なう不法な行態を目の当たりにしながらも、これを傍観し盲目的に従った過ちを悔い改め、新しく出発する時、ようやく社会の支持と協力を得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5. 文顯進博士を中心とした統一運動の再定立
文顯進博士は、文鮮明総裁が公認した後継者であり、昨今の混乱を招いた腐敗した指導部の中傷を独りで耐え抜きながらも、文総裁の遺業と精神を揺らぐことなく継承・発展させてきました。彼は検証された国際的なリーダーシップと実績、そして明確なビジョンを備えた指導者です。今や統一運動は、文顯進博士を中心に全面的に再定立し、新しく出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文鮮明総裁のすべての有形・無形の遺業を、文顯進博士に譲渡してください。そうしてこそ、すべての平和大使が初心に立ち返り、再び統一運動に参画するのであり、この時代に備えられた新しい平和大使たちも、雲のごとく集まってくることでしょう。より大きな未来の希望のために、今こそ決断してください。
私たち平和大使一同は、文顯進博士と一つとなり、統一運動が再び人類平和の灯火となるよう先頭に立つことを、厳粛に宣言いたします。
2026年3月10日
統一運動の再定立を促す0000名の全国平和大使一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