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통일교(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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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통일교(가정연합)

 

6 22일 일본통일교(가정연합) 법인해산에 대한 일본대법원의 최종판결이 나왔다. 일본통일교가 항소한지 3개월만이다.

 

지난해 4월에는 독생녀를 신격화하는 바벨탑 천원궁 준공을 계기로 통일교는 급속도로 붕괴되기 시작하여, 이제는 한한자 어머니마저 구속수감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 교권지도부의 부정부패의 정도는 한국사회에서 용서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회개와 자기성찰이 없다. 아직도 청평수련소에 모여서 한민족 대서사시를 외치며 독생녀 홀리마더한 어머니 빨리 환궁하소서를 외치고 있다.  우리들은 사이비 이단이요 반사회적 단체입니다. 범죄집단입니다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무지하면서도 교만하고 사악한 통일교 지도부와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통일교 식구들에게 하늘은 심판을 내리고 있다. 하늘의 심판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거 같다. 아마도 통일교가 완전히 망해서 더 이상 하늘의 섭리를 방해하지 못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에 이어 한국 가정연합(통일교) 법인해산이 다음 순서가 될 거 같다.

 

아직도 청평일대에는 많은 식구들이 모여 있다고 안심하며, 외부 사태에 관계없이 식구들은 기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며 자랑하는 식구가 있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작금의 통일교인들은 참과 거짓 그리고 원리와 비원리, 섭리와 반섭리도 구분하지 못하고, 사악한 지도부가 끌고 가는 대로 따라가는 좀비 같은 바보들의 집단이 되었다.

 

목회자들은 더 이상 식구들을 세뇌하는 죄를 짓지 말고 독생녀 신학이 잘못되었다고 양심선언해야 한다.

 

한학자 어머니마저 구속 수감되어 7월 실형판결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지도부는 교권장악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런 통일교가 망하지 않으면 이상한 것이다. 지금의 통일교는 반섭리적이며 반사회적인 범죄집단이다.

 

통일교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것은 사필귀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