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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 30차 공판 2. –
‘꼬리자르기’주장, ‘회유시도’ 그리고 정원주의 역할에 대한 '윤영호의
진술' (2026-06-22)
2026.06.19 윤영호는 한학자 총재의 30차 공판 증인신문에서 교단 측이 ‘꼬리자르기’와 자신에게 회유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진술하였다. 그리고 기소되지 않은 대통령 선거 지원금 30~50억원 관련 내용과
정원주 비서실장의 역할에 대해서도 진술하였다.
◆ 자술서 작성 요구 및 조건부 회유 진술
윤영호는 수사가 시작된 후 교단(법무팀장 등)으로부터 “한 총재가 보고를 받고 승인은 했지만, 먼저 지시한 것은
아니다”라는 취지의 자술서를 작성해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진술하였다.
이 과정에서 교단 측이 부인(이신혜)에 대한 고소 취하, 변호사 비용 대납, 사태 진정 후 ‘고위직 복귀’를 약속했다고 주장하며, 아내가 타이핑해
온 문건을 통해 이를 전달받았다고 폭로하였다.
앞서 2026.03.10 윤영호는 한학자 총재의 증인 신분으로 출석하여
한학자 총재가 “가정연합의 꼬리 자르기는 잘못됐다”, “가정연합과 윤 전 본부장은 하나의 팀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윤 전 본부장을 버린 적 없다”라는 메시지를 공개하고, 한 총재의 지시가 없었다는 자술서
작성을 요구받았다고 폭로한바 있다.
이에 대해 통일교 협회에서는 2026.03.11 통일교 홈페이지 “가정연합 알려드립니다”에서
윤영호 증언 관련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한국가정연합의 입장이라는 게시물에서 언론에서 “한학자 총재가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했다”고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므로 반대 심문을 통하여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7332
윤영호 증언 관련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한국가정연합의 입장
윤영호 증언 관련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한국가정연합의 입장 일부 언론보도에서 “한학자 총재가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했다”고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므로
www.ffwp.org
그러나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 측에서는 이를 실제로 바로잡지 않은 상태에서 윤영호가 30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재차 같은 취지로 진술함으로써, 한
총재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 한학자 총재의 16차 공판 – “2022년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학자 총재의 16차 공판 – “2022년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 대선자금
30~50억원의 파장
윤영호는 권성동 의원 측과의 접촉 과정에서 교단 내부 인사(윤정노)가 한 총재와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한 조건으로 "30~50개(억원)의 대선 자금 지원"을
강하게 요구했으며, 이를 한 총재에게 보고하고 금고 2개를
준비하라는 지시까지 받았다고 진술하였다.
이 내용은 2026.03.20 17차 공판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당시 한 총재 변호인의 질의에 윤영호는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과
별개로 “후원금으로 30개에서 50개 요구를 했어요, 제가 권 만나기 전에”라는 진술을 하였다.
이 사안은 현재 기소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수면 아래 가라앉은 상태지만, 추후
수사가 재개될 경우 파장이 커질 수 있다.
▶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3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2. – 한 총재 변호인 "2022년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불씨 재점화” (2026-03-22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0391.html (2026-03-21)
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본인과
관련한 불리한 증언을 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법정에서 직접 설전을 벌이며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www.hani.co.kr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7987 (2026-03-13)
"지금은 전시 상태" 통일교 한학자 교주가 '별 잠바' 만든 이유
◆ 김건희 선물 지연 경위 및
캄보디아 사업 연관성
7월 16일 선물 의사가 결정된
후 29일에야 집행된 이유에 대해, 윤 전 본부장은 7월 8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피격 사망 사건 때문이었다며, 당시 저격범의 원래 타깃이 한학자 총재였으며, 일본 내 헌금(1,500~1,800억원)이 한국으로 송금된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교단 전체가 '생존의 위기'에 처해 대책 회의를 하느라 로비를 진행할 여건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계본부장 면직 이후 개인 사업을 위해 전성배(브로커)를 만났다는 특검의 시각에 대해, 윤영호는 교단의 캄보디아 부지 매입과
국가 정책 프로젝트(시세 차익 목적 등)를 해결하기 위해
전성배의 인맥(건설/프로젝트 및 ODA 자금 연결)을 활용하려 했던 연장선이라고 반박하였다.
◆ 정원주의 실질적 권한 및
역할
이날 공판에서는 정원주 비서실장의 역할과 권한에 대한 신문도 진행되었다.
문) 정원주의 실질적 권한 역할로 정원주가 언제부터 비서실장을 한
것인지,
답) 비서실은 2013년도. 실제 이게 청와대 급 비서실로 아까 말씀드린 삼성그룹 비서실과 같으며 세팅은
2015년 정도이고, 정원주가 2015년 10월~11월경 총재님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걸로 기억
문) 10년 넘게 비서실장 자리 유지. 그럴 이유나 그런 거 있어? 피고가 알기로
답) 그냥 뭐, 제가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운데요 원래 2025년까지 하고 그만 하겠다 했어요. 나이가 있기 때문에 본부장, 부실장이니까 제가 하면 좋겠다 2025년 끝나고 그러실 생각이 없었고. 제가 봤을 때 한 마디 하겠습니다
그냥. 실제 한 총재님 왼팔 오른팔은 김석병 씨랑 정원주 씨입니다.
3~40명 같이 있는데 김석병 씨의 이임사가 있어요. 비서실장이 있는데 중국의 십상시나
이런 비서실장 소위 얘기해서 눈과 귀를 가린다 하는데 특명 총사 순회사 제도 이런 걸 합니다.
한 시간 보고하고 내려오면 정원주한테 별명 지어준 적 있어요. 지팡이라고. 총재가 업다운 심해. 아침 보고 저녁 달라져. 누군가 지속성 있게 해야 돼. 그걸 정원주가 했다고 해요.
윤영호는 이날 공판에서 정원주의 역할과 권한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원주가 교단 운영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했음이 재판부에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2026-06-2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30차
공판 1. - "보고 받지 못했다" vs
"매일 새벽 보고했다"는 한 총재와 윤영호의 팽팽한 법정 공방 (2026-06-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50
■ 한 총재 29차 공판 2. - “통일교의 공식평가”와 카톡에 확산되는
“증인신문 상황” (2026-06-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7
■ 한 총재 29차
공판 – 한 총재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과
“한 총재 모두 진술” (2026-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6
■ 한 총재의 24차
공판 2. – ‘조성일’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의 증인 신문(2026-05-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4
한 총재 30차 공판 1.
- "보고 받지 못했다" vs "매일 새벽 보고했다"는 한 총재와 윤영호의 팽팽한 법정 공방 (2026-06-21)
2026.06.19 한학자 총재의 30차 공판에서는 한 총재와 윤영호의 팽팽한 법정 공방이 전개되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9_0003676349
'통일교 불법 청탁' 한학자 1심, 내달 10일 마무리…특검 구형
[서울=뉴시스]이윤석 기자 = '정교유착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재판이 내달 10일 마무리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19일 한
www.newsis.com
◆ 한학자 총재 진술의 주요 내용
이날 공판의 핵심은 전면적인 책임전가와 선택적 진술 거부였다. 한학자
총재 측 변호인단은 천원궁 건립 이외에는 모든 정치적, 재무적 사안을 윤영호의 “독단적 일탈 및 사적 로비”로 규정하며 강한 배신감을 표출했다.
반면 특검의 반대신문에는 건강상의 이유(시력 저하 등)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답변을 회피하거나, 공소사실과 직결된 핵심
질문에 전면적인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
특검 및 윤영호 측 혐의 주장에 대해 한학자 총재 측이 반박을 하였다.
1. 김건희 여사 청탁
전성배를 통해 고가 선물(목걸이,
가방) 전달 및 로비 시도에 대해 “전혀 보고 받은 바가 없으며, 선물을 굳이 지시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다.
2. 권성동
1억원 지급
2022년 천정궁 예방 시 내실 현금 1억
지급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며, 소중한 헌금을 줄 이유가 없다”고 부인했다.
3. 윤석열 당선인 독대
윤영호 본부장이 당선인 독대를 사전에 인지하고 지시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전에 알지 못했고, 사후에 보고만 받았다”고 반박했다.
4. 해외 대선자금 지원
세네갈, 네팔 등 선거 비용(10만~50만불) 불법 지원에 대해 “병원선 등 인도적 지원만 했을 뿐으로
정치자금을 지원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5. 증거인멸 교사
회계장부 파기 및 카지노 도박 증거 인멸 지시에 대해 “슬롯머신 외 도박을 할 줄 모르며, 조직 통합에 따른 회계 정리였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6. 특검의 서증 조사 및 녹취록 공개
특검은 윤영호의 다이어리, 회계전표, 특별보고서와 함께 7분 분량의 윤영호 측 녹취 파일을 재생했다.
윤영호가 “짐바브웨, 세네갈 대선 자금 지원이 불법”이라고
인지하는 발언과, 캄보디아 건과 관련한 공소시효 확인, 김건희
여사와의 통화내용, 윤석열 대통령 측에 제안할 국가 단위 프로젝트 모의 정황 등이 공개되었다.
한 총재 측은 해당 녹음 파일이 수사 개시 후, 윤영호가 책임 전가를
위해 의도적으로 남긴 기획성 녹음이며, 한 총재와의 공모 관계를 입증하기에 부적합하다고 반박했다
한 총재는 국가 복귀의 정치적 의미, 권성동 의원 예방 당시의 구체적
대화내용, 천정궁 내실 현금 관리 방식 등 핵심 질문 대부분에 대해 “증언을 거부합니다”로 일관했다.
◆ 윤영호 측의 주요 진술
윤영호는 일련의 정교유착 행위가 개인의 사적 탐욕이나 일탈이 아니라,
교단의 핵심 교리인 국가복귀(국가가 하늘의 뜻을 따르게 함) 섭리를 달성하기 위한 교단 차원의 조직적 활동이었음을 강력히 주장했다.
특히, 수사 개시 이후 교단 측이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으려
했던 “꼬리 자르기” 정황과 “회유 시도”를 구체적으로 폭로했다.
▶ 한학자 총재를 허수아비로 만든 정원주와 ‘한 총재 30차 공판’에서는 “어떤 폭로가?”
(2026-06-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76
한학자 총재를 허수아비로 만든 정원주와 ‘한 총재 30차 공판’에서는 “어떤 폭로가?” (2026-06-
1. 보고 체계
한 총재 측에서 “천원궁 건립 외에는 윤영호에게 전권을 위임하여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한 주장에 대해
“독단적 결정은 불가했으며, 매일 새벽 2시 ~ 4시경 한 총재에게 서면과 카톡으로 보고했고, 모든 재정과 인사의
최종 결정권자는 한학자 총재라고 반박했다.
2. 정원주 비서실장의
역할
한학자 총재의 왼팔 오른팔은 김석병 이사장과 정원주로 김석병 이사장이
2024.08.01 이임사에서 정원주를 ‘십상시’로 비유하였다는 것을 폭로했다. 또한 정원주가
한 총재의 눈 귀를 가리는 실세로 대통령 비서실급의 권력을 가졌으며 교단의 모든 소통 창구를 통제했다고 주장했다.
3. 정치인 고가
선물
한 총재가 “본 적도 지시한 적도 없다”고 한 것에 대해 교단이 ‘잡상인’ 취급을 받지 않기 위한 오랜
관행으로 한 총재가 직접 시계(남성용), 가방/스카프(여성용) 등을 준비해
전달하게 했다고 진술했다.
4. 대선 및
정치권 로비
“윤영호 개인의 이권을 위한 독단적 행위”라고 한 것에 대해 ‘청와대 점령’ 등 국가 복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조직적 활동으로 권성동 등 정치인 접촉은 모두 보고되었다고 진술했다.
한 총재의 30차 공판에서는 예상대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가
법정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또한 교단 내부 인사(윤정로)가 대선자금으로 30~50개(억원)를 강하게 요구했다는 사실도 폭로했다. 이에 대해서는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06-2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29차 공판 2. - “통일교의 공식평가”와 카톡에 확산되는 “증인신문 상황”
(2026-06-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7
■ 한 총재 29차 공판 – 한 총재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과 “한 총재 모두 진술”
(2026-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6
■ 한 총재의 24차 공판 2. – ‘조성일’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의 증인 신문(2026-05-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4
한학자 총재를 허수아비로 만든 정원주와 ‘한 총재 30차 공판’에서는 “어떤 폭로가?” (2026-06-19)
2026.06.17 평신도협의회는
‘세계일보 대표이사 인선 관련 정보공유 및 추이 주시의 건’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은 중요한 내용을 공개하였다.
◆ 한학자 총재의 인사를 장기간 지연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K씨(김선교)와 H씨(황선조) 등이 천거되었는데 한학자 총재가 H씨(황선조)를 내정하였음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이를 장기간 공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학자 총재는
구속집행정지를 받아 아산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해당 사건과 관련이 없는 인사의 접견은 가능하므로 보고를
받고, 세계일보 대표이사를 결정하였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경위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학자 총재의
지시나 명령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거나 무시되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 정원주 측 영향력 확인
2026.05.22 김은상 원장이
해임되었음에도 후속 인사가 발표되지 않는 것은 정원주 측이 적합한 후임 인사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1. 박정훈 대표이사
취임 강행
정원주 측은 2026.06.16 임시 이사회를 통해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이 내정되었다는 사실을 외부에
알렸다. 신속하게 세계일보 대표이사를 변경하려던 계획을 ‘평신도협의회’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다음날인 18일 이기식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박정훈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22일 거행된다고 공개하였다.
▶ 18일 이기식 사임, 22일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취임식 및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2026-06-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9
18일 이기식 사임, 22일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취임식 및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2026-06-18)
2. 이기식 대표이사
교체
이기식 세계일보
대표이사는 정희택이 사임하면서 한학자 총재가 직접 임명한 인사로 정원주 측과 거리가 있는 인물이었다. 그러기에
정원주는 이기식을 교체하고, 정희택 전 대표이사의 측근인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한 것이다.
이번 인사
과정을 통해서 정원주는 자신의 영향력이 건재하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한학자 총재의 30차 공판 – 윤영호 증인
2026.06.19 한학자 총재의 30차 공판에서 윤영호가 증인으로 채택되었으며, 윤영호가 증인신문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 주목된다. 한학자 총재는 29차
공판에서 “이렇게 된 이유는 자신이 믿고 아꼈던 윤영호 본부장이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많은 거짓사실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라며 윤영호에게 모든 원인이
있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한학자 총재의
진술에 대해 윤영호는 자신의 행위와 관련한 사실들을 진술하며 자신의 입장을 변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법원 나의
사건 검색에 따르면 한학자 총재에 대한 다음 공판은 3주 후인 7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재판부가 이날 결심 공판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 30일로 만료되는 구속집행정지 기간의 7월 연장 여부도 주목되는 사안이다.
오늘 한학자
총재의 30차 공판의 결과는 향후 재판 진행 방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6-1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속보) 세계일보 대표이사에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 예정 – 정원주와 정희택 측의 막후 영향력 (2026-06-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8
■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6
■ 김은상 해임 후 부상한 신4인방(최형석, 김동연, 이기식, 김재현?)과 정원주의 선택 (2026-06-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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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평신도협의회에서 작성한 게시물의 원문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관심있는 식구들은 읽어보기 바란다.
세계일보
대표이사 인선 관련 정보공유 및 추이 주시의 건
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여러
인터넷 익명 토론방과 소통망을 중심으로 우리 교단의 주요 언론 기관인 세계일보의 차기 대표이사로 정ㅇㅇ 사장 직속으로 일했던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으로
인선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게시글이 공유되고 있어, 식구님들과 함께 사실 여부를 차분히 주시하고자
관련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은 사안들과 연계된 '추측성
전언'과 '염려' 수준의
내용입니다.
인사 관련
소문 및 정황: 지난 6월
16일 비공개 이사회에서 특정 인사의 내정설이 돌고 있으며, 오는 6월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발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 이는 공식 발표가 아닌 내부 관계자의
전언 형식으로 유포 중인 미확인 내용입니다.)
지배구조
및 인사 편중 우려: 교단 안팎에서는 최근 세계일보 사장직에 K씨와 H씨 등이 천거되었고, 이 중 참어머님으로부터 H씨가 내정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식 인사명령이
장기간 지연된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인선이 과거 경영진 및 특정 인맥의 영향력 아래 편향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는 구체적인 지적과 우려 섞인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평신도 사회의
염려: 현재 일본 교회 문제나 국내외적인 섭리적 환경이 엄중한 만큼,
식구들의 정성과 피땀으로 일궈낸 공적 자산인 세계일보가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안팎의
염려들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주시
사항 및 우리의 입장
기존에도
교단 내 주요 인사 임명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 천심원장으로 신동모씨가
내정되었다가 인사 조치 및 번복이 이루어진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전례를
기억하는 식구들로서는, 이번 언론사 대표 인선 역시 특정 이해관계나 인맥에 치우치지 않고 참어머님의
뜻과 섭리적 공의에 온전히 부합하는 방향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
인선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적 영향력에 의해 좌우된 결과로 나타난다면, 이는 교단의
공적 자산을 수호하려는 전체 식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교단의 대외적 신뢰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식구 여러분,
해당 내용들은
아직 공식 보도나 발표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의혹과 소문 단계의 내용이므로 현재로서는 어느 것도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특정인에 대한 감정적 대응이나 비방보다는, 과연
절차가 정당하게 진행되는지 차분하게 지켜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분수령은 소문으로 떠돌고 있는 6월 22일 주주총회가 될 것입니다.
이날 실제로
어떤 인사가 단행되는지, 지배구조가 공의롭게 정립되는지 우리 평신도협의회가 객관적인 눈으로 철저히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단의 소중한
자산들이 참어머님의 뜻에 맞게, 그리고 전체 식구들의 염원에 부합하도록 공명정대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향후 공식적인 발표와 추이를 계속 주시해 나가겠습니다.
적어도 평신도협의회는
신앙이 있는 지도자가 세계일보 사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누구라도
기망하는 보고를 하거나 권력에 줄서는 사람은 반드시 제외되어야 합니다.
식구님들께서
참어머님 뜻이 무엇인지 강력하게 확인을 해주십사하고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17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18일 이기식 사임, 22일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취임식 및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2026-06-18)
17일 (속보)로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예정이란 게시물을 올린 후, 다음날인
오늘(18일) 세계일보 이기식 대표이사가 사임을 하고, 22일 오전 박정훈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거행된다고 공지되었다.
◆ 평신도협의회 “인선 관련 정보공유 및 추이 주시” 입장 표명
평신도협의회는 2026.06.17 ‘세계일보 대표이사 인선 관련 정보공유 및 주시의 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K씨(김선교)와 H씨(황선조)등이 천거되었고, 한학자 총재가 H씨(황선조)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히면서 공식 인사명령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 (속보) 세계일보 대표이사에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 예정 – 정원주와 정희택 측의 막후 영향력 (2026-06-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8
(속보) 세계일보 대표이사에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 예정 – 정원주와 정희택 측의 막후 영향력
아울러 최근 미국 천심원장으로 신동모 씨가 내정되었다가 인사 조치 및 번복된 사례를 들면서 세계일보 인선이 특정 이해관계나 인맥에 치우치지 않고 참어머님의 뜻과 섭리적 공의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적어도 신앙이 있는 지도자가 세계일보 사장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망하는 보고를 하거나 권력에 줄서는 사람은 반드시 제외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참어머님 뜻이 무엇인지 분명히 확인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세계일보 부회장 인선
한학자 총재로부터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황선조 씨가 정원주에 의해 낙마하였기에 후폭풍도 예상된다.
정원주가 구상한 대로 박정훈 총괄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영전함에 따라 후속조치로 정희택을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 논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황선조 씨를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인지가 주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황선조 씨가 세계일보 대표이사에서 낙마한 것은 다행이나 부회장으로 임명된다면 이 역시 심각한 문제이다. 황선조 씨가 통일교 관련 공직 또는 책임자급 직위를 맡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세계일보에 부회장이 과연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다.
인사 잡음을 최소화하려면 정희택, 황선조 두 사람을 모두 부회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삼가 하여야 할 것이다. 현재 한학자 총재의 재판이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번 세계일보의 인사를 통해 정원주는 자신의 권력이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정원주의 권력이 무너지려면 정원주가 실형을 받고 구치소에 수감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야만 통일교가 정상화될 가능성이 열릴 것이다.
2026-06-1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6
■ 김은상 해임 후 부상한 신4인방(최형석, 김동연, 이기식, 김재현?)과 정원주의 선택 (2026-06-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0
아래의 내용은 평신도협의회에서 작성한 게시물의 원문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관심있는 식구들은 읽어보기 바란다.
세계일보 대표이사 인선 관련 정보공유 및 추이 주시의 건
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여러 인터넷 익명 토론방과 소통망을 중심으로 우리 교단의 주요 언론 기관인 세계일보의 차기 대표이사로
정ㅇㅇ 사장 직속으로 일했던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으로 인선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게시글이 공유되고 있어, 식구님들과
함께 사실 여부를 차분히 주시하고자 관련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은 사안들과 연계된 '추측성 전언'과 '염려' 수준의 내용입니다.
인사 관련 소문 및 정황: 지난 6월 16일 비공개 이사회에서 특정 인사의 내정설이 돌고 있으며, 오는 6월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발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 이는
공식 발표가 아닌 내부 관계자의 전언 형식으로 유포 중인 미확인 내용입니다.)
지배구조 및 인사 편중 우려: 교단 안팎에서는 최근 세계일보
사장직에 K씨와 H씨 등이 천거되었고, 이 중 참어머님으로부터 H씨가 내정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식 인사명령이 장기간 지연된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인선이 과거 경영진 및 특정 인맥의 영향력 아래 편향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는 구체적인
지적과 우려 섞인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평신도 사회의 염려: 현재 일본 교회 문제나 국내외적인 섭리적
환경이 엄중한 만큼, 식구들의 정성과 피땀으로 일궈낸 공적 자산인 세계일보가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안팎의 염려들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주시 사항 및 우리의 입장
기존에도 교단 내 주요 인사 임명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 천심원장으로 신동모씨가 내정되었다가 인사 조치 및 번복이 이루어진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전례를 기억하는 식구들로서는, 이번 언론사 대표 인선
역시 특정 이해관계나 인맥에 치우치지 않고 참어머님의 뜻과 섭리적 공의에 온전히 부합하는 방향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 인선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적 영향력에 의해 좌우된 결과로 나타난다면, 이는 교단의 공적 자산을 수호하려는 전체 식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교단의 대외적 신뢰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식구 여러분,
해당 내용들은 아직 공식 보도나 발표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의혹과 소문 단계의 내용이므로 현재로서는
어느 것도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특정인에 대한 감정적 대응이나 비방보다는, 과연 절차가 정당하게 진행되는지 차분하게 지켜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분수령은 소문으로 떠돌고 있는 6월 22일 주주총회가 될 것입니다.
이날 실제로 어떤 인사가 단행되는지, 지배구조가 공의롭게
정립되는지 우리 평신도협의회가 객관적인 눈으로 철저히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단의 소중한 자산들이 참어머님의 뜻에 맞게, 그리고 전체
식구들의 염원에 부합하도록 공명정대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향후 공식적인 발표와 추이를 계속
주시해 나가겠습니다.
적어도 평신도협의회는 신앙이 있는 지도자가 세계일보 사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누구라도 기망하는 보고를 하거나 권력에 줄서는 사람은 반드시 제외되어야 합니다.
식구님들께서 참어머님 뜻이 무엇인지 강력하게 확인을 해주십사하고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17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한 총재 29차 공판 2.
- “통일교의 공식평가”와 카톡에 확산되는 “증인신문 상황” (2026-06-14)
2026.06.12 한학자 총재의 29차 공판에 대하여 통일교에서는 2026.06.13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참어머님의 법정 출석 “진실을 향한 의연한 선포와 법정의 경과보고”]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신4인방(최형석, 김동연, 이기식, 김재현)의 중심인 김동연 부협회장이 사실상 통일교의 대외 창구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이는 지나친 월권으로
보인다. 이러한 내용은 협회장 또는 협회 명의로 게시하는 것이 타당하기 때문이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7767&page=1
참어머님의 법정 출석 "진실을
향한 의연한 선포와 법정의 경과보고"
참어머님의 법정 출석"진실을 향한 의연한 선포와 법정의 경과보고"천일국 14년 6월, 참어머님의
건강과 교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온 식구님들의 정성이 모이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www.ffwp.org
효정브리핑의 전문은 아래에 게시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효정브리핑의 주요내용
1. 참어머님의 증언과 공판의 핵심 쟁점
이번 사건(한 총재 기소)이
윤영호의 독단적 업무 방식과 사적 일탈에서 비롯된 것임을 법리적으로 소명을 하는데 집중한 것으로 권성동 전의원에게 자금 공여(1억원 전달)에 관한 결정적인 모순을 찾아내어 상대측(특검) 주장을 무너트렸다고 보고 있다.
또한 윤영호가 사적 부를 챙기기 위해 교단 자금을 임의로 유용한 단독 범행이며, 참어머님의 지시나 공모는 전혀 없었음을 법정에서 명확히 밝혀 나가기에 한 총재에게 유리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 변호인 소명을 뒷받침하는 주요 관계자들의
진술
윤영호의 측근으로 기획을 담당했던 전 임원은 “참어머님의 실제 발언과 윤영호의 추진 방향이 서로 맞지 않았다”고
진술했다는 것과 윤영호가 자신의 독단적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참어머님의 순수한 종교적
메시지를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강제하는 ‘말씀 해석’이라는 별도의 내부 지침까지 배포했다는 것을 폭로함으로 이것이 개인의 일탈임을 입증했다고
보고 있다.
세계본부에서 재정을 담당했던 전 임원은, 대선
직전 집행된 자금은 참어머님의 지시가 아니라 전 본부장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아 집행한 것이며, 교단
규정상 해당 금액은 전 본부장 단독 전결로 집행이 가능했던 구조였음을 밝혀 독단적 범행론에 힘을 실었기에 한 총재 판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는 것 같다.
3. 하늘의 뜻을 전하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참어머님께서 법정에서 의연하게 입장발표를 하셨지만 아직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으신 상황으로 참어머님께서는
세속적인 법적 진실 공방을 넘어, 법정에 있었던 모두와 전 인류를 향해 다시금 하늘의 진실을 전하시는
데 가장 많은 발언 시간을 할애하셨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아프신 고통 속에서도 하늘의 뜻과
섭리, 그리고 참부모님의 삶이 지닌 참된 가치를 혼신의 힘을 다해 설파하셨습니다” 라며 진실의 힘을
믿고 하나 된 심정을 이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하였다.
김동연 부협회장이 주장하는 것은 통일교 식구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나
29차 공판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머물고 있으며, 실제로는 한학자 총재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남부지검에서 2024.12.27 윤영호의 자택과 선문대 부총장
사무실과 교목실을 압수수색 하기 전까지 한학자 총재는 윤영호를 아들이상으로 신뢰하고 해왔던 일들에 대하여 극찬해 왔다.
그런데 사건이 커지자 윤영호의 행적을 취사선택하여 개인 일탈로 몰아가기 위해
2026.06.20. 윤영호 부부를 공개적으로 출교 징계하였다. 그후 2026.09에는 김은상 원장을 통해 윤영호를 회유하였는데, 윤영호는 2026.03.10 한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이를 폭로하였다.
▶ (정론직필) 보도자료, 윤영호 전 본부장 부부 ‘출교’ – 통일교 ‘출교 징계’
강행 (2025-06-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9
(정론직필) 보도자료, 윤영호 전 본부장 부부 ‘출교’ – 통일교 ‘출교 징계’ 강행 (2025-06-20)
▶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만약 모든 것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이었다면, “한 총재의(범행)지시는
없었다”. “한 총재가 보고를 받고 승인한 것은 맞지만 (범행) 지시는 없었다”라는 자술서를 써 달라는 회유를 할 사유가 없었다. 더욱이 이
사실을 윤영호의 변호인이 한학자 총재의 29차 공판에서 거듭 확인함으로써, 한학자 총재에게는 매우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전반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 재판부의 판결에 불리하게 작용하리라는 점을 법조팀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법조팀의 의견도 없이 김동연 부회장이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식구들에게 신앙적인
관점에서만 입장을 밝힌 것은 역효과를 낳을 우려가 있다.
◆ 카톡으로 확산되고 있는 어느
식구의 증인신문과 경고는 무모
한 총재의 29차 공판 이후 카톡으로 증인 신문 상황과 청와대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건강 등을 우려(?) 재판부를 압박하는 내용이 확산되고 있는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무관하나 전문을 게시하였다.
■ 참어머님 재판 (6월12일) 증인심문 상황에 대하여
■ 참어머님의 일관된 진술은 진실을
말하고 계십니다.
특검이 윤영호를 압박하여 회유시키고 조작수사를 하였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 특검 측은 정성철 면장을 압박하여
김선교 의원과 당시 군수에 관한 거짓진술을 유도하여 조작수사 했다고 양심선언을 유서에서 밝히고 자진을 선택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 참어머님 건강은 구치소 생활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심장병(심방세동)과 황반변성 4기로 사실상 실명 상태이며 다리는 반달연골 수술로 걸으시지 못하시고, 더욱이
왼쪽 어깨 골절수술(뼈 이식수술)로 팔을 움직이지 못하십니다.
이러한 상황을 재판부와 특검 검사도 알고 청와대 측은 제가 경찰청 본청 정보국을 통해서 자세히 통보하여 알고
있습니다.
뼈가 부러진지 30일도 넘게 지난 후에서야 아산병원에서 발견되다니
접견 변호사와 법무실은 무엇을 했는지 분통이 터집니다.
2세 변호사를 접견 변호인으로 하라고 그토록 주장했지만 김은상과 법무팀은
불통의 귀를 막았고 부러진 뼈가 벌어져 이식수술이라는 위험한 상태가 되고, 참어머님께서 뼈를 애는그
고통을 어떻게 한달도 넘게 참으셨는지 기가 막힙니다.
■ 행정원 법무국 행정을 2세 변호사를 두번씩이나 쫓아내고 비전문가로 그 자리를 채운 결과의 폐해가 이사태를 말합니다
■ 법률전문가 2세 변호사로 법무국을 당장 교체해야 합니다
■ 앞이 전혀 보이시지 않고 걸으실
수 없는 상태에서의 어깨뼈 골절은 2월28일 법원 대기실에서
부딪쳐 다치시고 이 서울구치소에서 다치신 부위에 두 번 더 부딪쳐 더욱 악화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 어제 재판 상황을 살펴보면
특검 측이 설령 징역 3년 이상 구형을 때린다 하더라도 참어머님
건강 상태가 구치소 생활이 불가능 해서 우인성 재판부가 청와대 눈치를 봐도 3년 이상 구형을 때리지
못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징역 3년 이상 판결 시 형법 규정상
집행유예가 불가능하여 반드시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합니다.
■ 아무리 악한 판사라 할지 라도~~
특검과 청와대가 통일교를 죽이려 해도/ 건강상 속말로 (옥사)가 예상되는데도 밀어 붙인다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문제가 발생하고 그런 상황 발생은 통일교가 목숨 걸고 싸울 수 밖에 없는 명분을 부여하게 됩니다. 그때는
죽기 살기 투쟁해도 세상사람들이 우릴 이해해줄 것이고 재판부와 청와대가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행한 옥사 사태 발생까지 가는 재판 결과는 목숨 걸고 막아야 합니다
■ 작금의 우리 지도부 무능과 일탈을 지켜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당장 쓸어버리고 싶은 싶지만 한치 앞도 안보이는
섭리적 위기 앞에 자칫 교각살우 될까 봐~~ 참습니다
참어머님 환궁 후에 반드시 척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2026-06-1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29차
공판 – 한 총재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과
“한 총재 모두 진술” (2026-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6
■ 한 총재의 24차
공판 2. – ‘조성일’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의 증인 신문(2026-05-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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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효정브리핑의 전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참어머님의 법정 출석
"진실을 향한 의연한 선포와 법정의 경과보고"
천일국 14년 6월, 참어머님의 건강과 교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온 식구님들의 정성이 모이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식구님들의 간절한 기도 속에 조금씩 기력을 회복하시어 지난 6월 12일 마침내 법정에 출석하실 수 있었습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병상을 딛고 일어나신 참어머님의 행적과 공판 경과를 요약하여 전해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증언과 공판의 핵심 쟁점
6월 12일 공판에 직접 출석하신
참어머님께서는 증인 선서 직후 "권성동에게 1억을
준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건희에게도 선물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의 정치자금으로 준 적도 없습니다"라며 공소사실의 핵심 혐의를 단호하고
명확하게 부인하셨습니다. 이어 이번 사태가 전 본부장의 허위 주장과 거짓 사실들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이후 변호인단은 특검이 교단 고유의 종교적 비전인 '천일국'과 '국가복귀' 개념을
세속적인 정치 로비로 왜곡했음을 짚어내고, 이번 사건이 전 본부장의 독단적 업무 방식과 사적 일탈에서
비롯된 것임을 법리적으로 소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단은 전 본부장이 평소 사전 승인 없이 일을 일단 실행한 뒤, 성과가
나면 사후에 보고하는 독단적이고 자의적 업무방식을 고수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핵심 물증으로 제시된 해당날짜 '특별보고' 파일 어디에도 권성동 전의원에게 자금 공여에 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다는 결정적인 모순을 찾아내어 상대측
주장을 무너뜨렸습니다. 이렇게 변호인단은 본 사건이 교단 최고 실세였던 전 본부장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사적 부를 축적하기 위해 교단 자금을 임의로 유용한 단독 범행이며, 참어머님의 지시나 공모는 전혀 없었음을
법정에서 명확히 밝혀 나가고 있습니다.
변호인 소명을 뒷받침하는 주요 관계자들의 진술
최근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이 제기한 핵심 논조들은 당시 자금과 실무를 담당했던 증인들의 구체적인 증언을 통해
그 사실관계가 더 명확히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 본부장 측근으로 기획을 담당했던 전 임원은 "참어머님의
실제 발언과 윤영호의 추진 방향이 서로 맞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또한 윤영호가 자신의 독단적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참어머님의 순수한 종교적 메시지를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강제하는 '말씀 해석'이라는 별도의 내부 지침까지 배포했음을 폭로하여, 이번 사건이 참어머님의 이름을 빌린 개인의 일탈임을 입증했습니다.
세계본부에서 재정을 담당 했던 전 임원은, 대선 직전 집행된 자금은
참어머님의 지시가 아니라 전 본부장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아 집행한 것이며, 교단 규정상 해당 금액은
전 본부장 단독 전결로 집행이 가능했던 구조였음을 밝혀 독단적 범행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어 재무를 담당했던 실무자들은, 전 본부장 부부가 수 천만 원에서
수 억 원에 이르는 명품 구매나 개인 비용을 이중으로 정산 받는 비정상적인 회계 처리와 개인 횡령 정황을 고발하였습니다. 또한 선교활동 지원비 등의 명목으로 예산을 요청할 때 구체적인 증빙 서류를 첨부하지 않은 채 불투명하게 자금을
요청하는 관행이 있었음을 지적하며, 상명하복식 구조 속에서 실무진 간의 불투명한 자금 집행이 이루어졌음을
밝혔습니다.
하늘의 뜻을 전하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사랑하는 식구님 여러분, 참어머님께서 법정에서 의연하게 입장발표를
하셨지만 아직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으신 상황입니다. 그러나 참어머님께서는 세속적인 법적 진실 공방을
넘어, 법정에 있었던 모두와 전 인류를 향해 다시금 하늘의 진실을 전하시는 데 가장 많은 발언 시간을
할애하셨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아프신 고통 속에서도 하늘의 뜻과 섭리, 그리고 참부모님의 삶이 지닌 참된 가치를 혼신의 힘을 다해 설파하셨습니다. 공판이
끝난 후 어머님께서는 곧바로 병원으로 돌아가시어 다시금 회복과 치료에 집중하고 계십니다. 식구님들께서는
어머님의 온전한 쾌유를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법정의 소란함에 동요하기보다, 온몸을 던져 하늘의 뜻을
증거하신 참어머님의 숭고한 뜻을 온전히 이어받아야겠습니다. 선민의 정체성과 책임, 참부모님과 축복가정의 삶의 가치를 증거하라셨던 참어머님의 호소를 온전히 받들어 참어머님의 외로운 투쟁에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됩시다. 진실의 힘을 믿고 하나 된 심정으로 이 길을 함께 걸어갑시다. 아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협회장 김동연
이메일 : hjbriefing@gmail.com
한
총재 29차 공판 – 한 총재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과 “한 총재 모두 진술”
(2026-06-13)
2026.06.12 한학자
총재의 29차 공판에서 한 총재에 대한 증인신문이 있었다. 한
총재는 본격적인 증인신문에 앞서 권성동에게 1억원을 준 적이 없고, 김건희에게도
선물을 한 적이 없으며, 정치자금으로 준 적도 없다고 하였다. 이렇게
된 이유는 자신이 믿고 아꼈던 윤영호 본부장이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많은 거짓사실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라면서 약
10분간 식구들에게 말씀하시던 것과 같은 말씀(교리)을
하시고 “나는 내 뜻을 밝혔기 때문에 모든 증언을 거부합니다” 라고
하셨다.
10분간 나홀로 '교리' 설명한 한학자 총재... 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
"나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에 관해서는 내 뜻을 밝혔기 때문에 모든 증언을 거부합니다."피고인이 아닌 증인 신분으로
법정에 선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변이다. 한 총재는 본격적인 증인신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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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과정에서 드러난 한 총재 관련 주요 의혹
한학자
총재는 오전 증인 신문에서 변호인과 특검이 던진 핵심 질문들에 대하여 증언을 거부하였다.
1. 권성동
의원 1억 전달과 김 여사 선물 준 적 없다며 공소사실 부인
특검이
천정궁에서 권 의원을 만났느냐는 질문에 한 총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김 여사에게 그라프
목걸이가 전달된다는 내용을 보고 받았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하면서 공소사실 자체를 부인하였다.
한
총재는 권성동 의원이 천정궁에 2번이나 방문했고, 쇼핑백에 1백만원과 넥타이를 선물로 주었다는 진술을 하였음에도 권 의원을 만났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은 판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 “한학자 총재가 尹 넥타이 선물 내게 건네”
윤영호 한학자 총재가 尹 넥타이 선물 내게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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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대 대선 직전 윤석열 후보 지지 여부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에서 한학자 총재가 대선 직전(2022.03.02) 잠실
롯데 호텔의 극비회동에서 조직적으로 윤석열을 지지하는 모임을 한 것을 폭로한 것만이 아니라 특검에서 정의의 칼날을 휘둘러 모든 것을 철저히 명백히
밝혀줄 것이라고 하였다. 이 내용이 카톡으로 퍼지면서
2025.07.18 특검이 한 총재의 대선 개입을 확인하고 천정궁을 압수수색한 계기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게시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48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61842001#ENT (2025.07-16)
[단독] 한학자 총재, 22년 대선 직전 간부들 앞 “이 정부 많이 부족”···조직적
윤석열 지지 내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학자 총재가 통일교 고위 간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윤석열 당시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다. 통일교 내부에서 2023년
국민
www.khan.co.kr
3. 해외정치인
자금 지원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특검이 "네팔·세네갈 정치인과 어떤
관계였냐"고 질문하자 한 총재는 "그들은
나를 평화의 어머니라고 알고 있다"며 "(마키
살 전 세네갈 대통령에게) 하늘이 불쌍한 아프리카를 축복해 주기를 기원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한은 하겠다고 결심하고 도왔다"고 진술하였다.
그리고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세네갈에 대선 자금을 지원한 것은 불법'이란 말을 들은 적 없느냐"는 특검 질문에 한 총재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 증언을 거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네팔·세네갈 정치 지도자에 대한 선거자금 지원 금액은
어떻게 결정했느냐"고 묻자, 한 총재는 "선거자금을 지원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특검은
선교활동비 지원 차원에서 네팔과 세네갈에 보낸 자금이 선거에 사용된 것을 선교활동비로 보지 않고 횡령으로 기소 하였다. 그러기에 재판부에서는 한 총재가 “하늘이 불쌍한
아프리카를 축복해 주기를 기원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한은 하겠다고 결심하고 도왔다"고 진술한 것을 선거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보아 한 총재의 횡령으로 판단할 것 같다.
4. 윤영호 회유
2025.
9경 김은상 원장이 서울구치소에서 구속된 윤영호를 만난 것에 대하여 윤 전 본부장 측 변호인은 "2025년 9월경 윤 전 본부장에게 '한 총재의 (범행) 지시가
없었다', '한 총재는 지시가 아닌 사후 승인을 했다'는
식의 자술서를 써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어
변호인은 "나도 이 문서를 직접 읽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냐"고 재차 되물었다. 다만 한 총재는 "(증언을) 거부하겠다"며
이후에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며 휴정을 요청하였다.
윤영호 변호인의 질의는 한학자 총재가 윤영호를 회유한 것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한학자 총재에게 매우 불리한 내용이다.
◆ 서증 조사
특검은 한 총재의 진술 거부에도 불구하고 기소된 내용이 한 총재의 지시와 승인하에 조직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입증하기
위한 방대한 물증을 제시하였다.
특히, 윤영호와 정원주의 다이어리(업무일지)와 조성태 김종관 등 관련자 진술을 통해 세계본부의 예산 및 자금에 대한 최종 처분 권한이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비서실장에게 귀속되어 있다는 것을 입증하며 업무상 횡령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였다.
2026-06-1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의 24차 공판 2. – ‘조성일’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의 증인 신문(2026-05-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4
■ 한 총재의 24차 공판 1. – ‘황선조’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 측의 증인
신문(2026-05-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3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0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3
...................................
아래는
한학자 총재가 법정에서 공판에 앞서 모두에 진술한 내용의 속기록 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한학자
총재의 모두 진술
한학자/ 제가 한마디 해도 돼? (말씀하셔)
나는
권성동에게 1억을 준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건희에게도
선물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의 정치자금으로 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자리에 있게 된 것은 내가 믿고 아꼈던 윤영호라는 사람이 세계본부와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많은 거짓사실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천천히) 참 안타까운 일이야. 나는 평생을 창조주 하늘 부모님의 꿈을 알았기에 그 꿈을 지상에 이뤄드리기 위해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나는 전세계를 순회하면서 많은 지도자와 종교인들을 통해서 오늘날의 우리가 진정한 평화세계 원한다면 창조주 하늘을
모셔야 한다고 말해왔어.
창조주는
우리의 참 부모이십니다. 창조주께서는 꿈이 있어 천지만물 창조하시어 당신의 형상으로 천지만물 창조하시고
인간시조가 될 남자와 여자 창조해 그러나 인간에게는 스스로 성장하여 완성의 자리까지 나오도록 기다리셨어. 그러나
그리 되지 못하고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냈어.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이야. 당신의 뜻이 창조 원칙이 그러하기에 기필코 완성을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2천년전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 보냈어.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십자가로 내몰았어. 그렇게 된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삶 살았어? 예수는 십자가 돌아가심으로 실패 했어.
다시
오마 한 예수를 기다리는 신도들에 의해서 기독교 출발돼. 그러나 사실 기독교는 예수의 본질 몰랐어. 예수님은 인류의 참 아버지가 되신 분입니다. 참 아버지의 관련은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없어 그렇기에 예수님은 다시 오마 했어. 그런데 하늘은 이 타락한 인류를 버려둘
수 없어. 지역에 맞는 대로의 하늘을 존중할 수 있는 평화로운 세계로 인도할 수 있는 종교를 허락 했어.
그러나
섭리의 완성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뤄져야 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다시 오마 한 예수님께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어 그 말은 결혼하시겠다는 거야. 그래서 참부모가 되고자 한 거야. 참부모를 만나야만 타락한 인류는 그를 통해서 중생부활, 축복을 통한
새로운 타락과 관계없는 축복가정이 되는 것이야.
창조주
하늘 부모님을 모신, 평화로운 세계, 6천년간 인간이 소원해왔던
그 한날은 참부모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야. 그래서 나는 평생을 초종교, 초대받은 지도자 만나서 창조주를 설명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4대 종교가 있는데, 모든 종교의 가리킴은 선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70억 인류가 전쟁과 갈등 없이 살수 있는 길은 하늘 창조주를 알아 모시는 길 밖에 없어. 참부모를 모셔야만 세계 평화, 통일, 인류, 한 가족 참 축복 가정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열려. 나는 이 일에 몰두해왔어. 그리하여 13년이라는 세월 거쳐서 창조주 하늘 부모님이 거하실 수
있는 궁전을 지었습니다.
솔로몬의
궁전, 예루살렘 궁전을 가도, 피와 땀과 정성으로 하늘 부모님의
꿈, 지상에서 섭리를 하고 싶으신 창조주,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일에 전력으로 했습니다. 나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에 관해서는 나는 내 뜻을 밝혔기 때문에 모든 증언을 거부합니다.
유광현 회장 – 면허도 없는 상장사인 엑사이엔씨에 259억원의 부풀리기 공사 발주 (2026-06-11)
유광현 한주그룹 회장이 인테리어와 파티션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엑사이엔씨와 2023.07.20 “여수 디오션 아쿠아가든” 공사
계약을 체결하였다. 공사계약기간(2023.12.19 ~
2024.12.31) 만료 2개월 전인
2024.10.30, 공사금액을 230억원으로 증액하여 변경 공사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엑사이엔씨는 이를 공시함으로써 1차주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최초 공사계약금액은 15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가평의 매그놀리아멋집 건축공사금액과 2023년 매그놀리아멋집의
외부(외장)와 내부(아쿠아가든, 신비동물원 등) 리모델링 공사금액이 60억원이었기 때문이다.
1. 통일교 공적자산은
헐 값 매각, 공사비는 뻥튀기? (2018-05-2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48
2. 가평 매그놀리아멋집 아쿠아가든 리모델링
비용 60억 - 피스전망대의 팩트 체크에 감사 (2026-06-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34
가평 매그놀리아멋집 아쿠아가든 리모델링 비용 60억 - 피스전망대의 팩트 체크에 감사 (2026-06-01)
◆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 휴양단지 전환 공사 259억원에 체결
2024.12.16 유광현 한주그룹 회장은 토목공사 면허조차
없는 엑사이엔씨와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 관광 휴양단지 전환사업” 공사를 259억원에 발주하였다.
1. 가평베고니아 새정원은 정상적인 영업활동
중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은 선원건설이 163억원에 공사를 완료하여 2024년부터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었다.
동 시설은 ‘농업회사법인효정’이 운영하며, 2024.03.31 유광현
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정원주의 조카인 권형중이 본부장으로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2. 2024년 매출
31억원, 영업손실 33억원(감가상각 20억 제외)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의 2024년 매출 31억원, 영업손실 33억원, 이자비용 36억원으로 2024년까지
투입된 비용만 658억원이며, 통일재단, 청심교회, 디오션리조트에서 차입한 금액만 815억원에 달한다.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은 모두 식구들의 헌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하여 사업자체가 유지되는
것이 어려운 구조이다. 2025년에도 매출 47억원, 영업손실 9억원(감가상각 23억 제외), 유형자산 폐기가
18억원으로 유형자산인 동 식물들을 계속 구입하여야 한다. 이자비용 36억은 장부상으로만 계상될 뿐 실제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매년 최소
20~30억원 이상 헌금이 투입되어야만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을 운영할 수 있다.
3. 면허도 없는 상장회사와 공사계약 체결
엑사이엔씨는 인테리어와 파티션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종합건설면허가 없는 회사였다. 그럼에도 유광현 회장이 엑사이엔씨와 2024.12.17 259억원에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 휴양단지 전환 공사” 계약을 체결한 배경에는 2차 주가조작이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
http://www.exaenc.com/page/company/summary.php
엑사이엔씨의 홈페이지 특기사항에는 2023년 8월 전기공사 면허를 취득하였고, 2026년 2월 토목공사 면허를 취득하였다고 게재되어 있다.
즉, 2024.12.17 엑사이엔씨에 발주한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 휴양단지 전환 공사”는 토목 공사가 핵심임에도 불구하고, 면허도 공사 경험도 없는 회사에 259억원의 공사를 발주한 것은 용산 대통령 집무실 공사를 면허도 없는 21g에
발주하여 큰 문제가 된 사례와 유사하다.
계속하여 이 공사발주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2026-06-1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김은상 해임 후 부상한 신4인방(최형석, 김동연, 이기식, 김재현?)과 정원주의 선택 (2026-06-09)
2026.05.22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재정국장에 대한 인사발령 이후, 중앙행정원장 후임 인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청평에서는 문신출, 문신흥 선교사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움직임으로, 이른바 ‘신4인방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정원주
측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신4인방의
등장
신 4인방은 문신출, 문신흥의
외삼촌인 최형석 효정국제문화재단 이사장을 중심으로 김동연 부협회장과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과 김재현 글로벌재단 이사장이라는 것이다.
4인방 가운데 이기식 씨는 부협회장으로 재임하다 2025.08.13 세계일보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이기식 사장은 김은상
원장과 같이 한학자 총재의 법무 업무를 겸임하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은상
원장이 해임된 이후 이기식 사장 역시 후속 인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2일로 예정된 세계일보 이사회에서 인사가
이루어질 경우, 조직 내부 경력에 국한되지 않고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인사가 선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재현 이사장은 청평의 카페 운영을 관리하다 중앙행정원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이후, 김종관 이사장 해임 후 글로벌재단 이사장으로 정원주에 의해 임명되었다. 김은상
원장이 해임된 이후에는 중앙행정원장의 겸직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국장이 해임된 사유에 대해 통일교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평신도협의회’ 등에서는 천정궁에 보관하고 있던 한학자 총재의 자금
280억원 중에서 80억 ~ 100억원을 무단으로
유용하려다 적발되어 다시 반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 내용은
2026.05.22 평신도 협의회에서 카톡으로 전파한 것으로 관련 게시물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신도협의회 요청문' (2026-05-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8
“김은상 원장 면직” 공문은 ‘정원주에게 치명타’ – 후속 조치에 바빠진 통일교 권력층, '평
◆ 신동모 중앙행정원장 임명은 무산됨
2026.05.22 김은상 행정원장이
해임되면서 신동모 씨가 유력한 중앙행정원장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천심원의 순회사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모 씨가 중앙행정원장에 임명되지 않은 사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며, 파라과이 관련의혹도 일정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7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 파라과이 로비 3.
– ‘마약게이트’ 관련 보도를 ‘통일교지도부’와 ‘평신도협의회’에서 보는 관점 (2026-06-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35
파라과이 로비 3. – ‘마약게이트’ 관련 보도를 ‘통일교지도부’와 ‘평신도협의회’에서 보
◆ 정원주는 히든 카드가 없다.
한학자 총재 관련 공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정원주에 대한 실체가 식구들에게 드러나면서 정원주의 입지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통일교 권력층에서 정원주의 눈치를 보는 것은 정원주가 불구속
상태이기에 언제든지 인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원주가 김은상 원장과 김진철 국장을 해임한 이후 인사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1심 선고에서 집행유예를 받지 못하고 실형을 받아 법정 구속이 될 경우 측근들이 모두 이탈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뢰할 수 있는 핵심 인사를 확보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정원주가 구속될 경우 한학자 총재를 만나지 못하게 되기에 정원주 측근들의 내부 결속력은 현저히 악화될
것으로 대부분 정원주와 관계를 단절할 것이다.
◆ 나의 사건 – 한학자 총재 증인 출석 일정
나의 사건 검색을 보면 2026.06.05에 이어 2025.06.12에도 증인으로 한학자 총재로 되어 있는데 5일에
이어 12일에도 불출석 할 것으로 보인다. 법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증인으로 나오는 것이 유리하겠지만 법정에 증인으로 나와 직접 신문을 받는 것보다 불출석 하는 것이 타당한 판단일 수 있다.
2026-06-0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김은상 원장 해임은 “정원주 책임”, 김문식 이사장은 “자신의
권한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기를… (2026-05-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30
■ 2,000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압박한 “정원주”와 관련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 필요 (2026-05-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74
■ 정원주를 위한 통일교의 조직개편 6. – 김은상 원장 (600억 도박의 핵심)과 특검, 한학자 총재 8일
소환 (2025-09-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58
470억원 투입한 여수 아쿠아가든 카페 – 사업승인 1년 후에도 공사중, 1년 이자만 25억원 (2026-06-05)
유광현
한주그룹 회장은 디오션리조트의 예전의 자동차극장이 부지인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 928번 10,686㎡(3,235평)에
연면적 6,463㎡(1,949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아쿠아가든과 신비동물원 카페를 건설할 계획을 구상한 것으로 보인다. 이 규모는 가평의 매그놀리아멋집과 비슷한 규모이다.
◆ 건축허가 6개월전에 공사계약 체결
여수
디오션 아쿠아가든의 건축물대장에는 2024.01.08 건축허가를 받았고, 2024.01.26. 착공을 하여 2025.05.07 사용승인을
받은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건축허가를
받기 6개월전인 2023.07.20에 인테리어와
파티션 공사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엑사이엔씨와 도급공사계약을 체결하였다는 것은 상당한 준비 기간을 거쳐 공사를 진행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엑사이엔씨가
공시한 2024.10.30 공시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내용에는 공사를 2023.12.19 시작하여 2024.12.24 종료되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 한편 ㈜엑사이엔씨에는 2023.07.20 계약이
체결되어 공사금액이 변경 증액되었다는 사실도 함께 기재하였다. 공사 종료 2개월을 남기고 공시가 이루어진 것은, 이 시점에서
최종 공사금액이 230억원으로 확정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여수 디오션리조트, 신비동물원 등 전시. 체험 콘텐츠 개장 홍보
유광현
한주그룹 회장은 2025.07.09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기존 인프라에 더해 전시와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확대해 단순한 숙박과 여가를 넘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스토리 있는 리조트'로 재도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수를 대표하는 해양문화관광의
거점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9_0003245342
여수 디오션리조트, 신비동물원
등 전시·체험 콘텐츠 개장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는 동화 속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 전시·체험·몰입형
콘텐츠인 '앨리스, 마이 원더랜드' 특별관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이상한 나라의 앨
www.newsis.com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1262
여수 디오션리조트, 앨리스와
수달이 반기는 문화 놀이터로 변신 - 천지일보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여수
디오션리조트가 올여름 새로운 전시·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남해안 해양문화관광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앨리스, 마이 원더랜드’ 특별전과 실내
www.newscj.com
◆ 470억원을 투입한 카페, 사용승인과 오픈 후에도
공사 중
여수시로부터 2025.05.07 사용승인을 받아 2025.07.09 오픈을
할 때까지 투입한 금액은 선급금 포함 470억원을 상회한다. 그러나
개장 이후에도 일부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당초
계획 대비 공사기간이 연장되고 공사비가 2배이상 증액되었음에도 아직도 공사 중이라는 것은 내부에
큰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자만 1년에 25억원
필요
2025년 디오션리조트 감사보고서의 차입금 내역에는 시설자금에 대한 금리가 대부분 5.4%로 470억원에 대한 1년 이자만 25억원에 달한다. 연간 매출 약 350억원, 영업손실 50억원 이상인 디오션리조트의 현재 영업 현금으로는 이 이자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것을 감사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엑사이엔씨 2024-10-30 여수 디오션
아쿠아가든 230억원 공사 수주 공시 – 주가 조작 의혹 검토 (2026-06-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36
■ 가평 매그놀리아멋집 아쿠아가든 리모델링 비용 60억 - 피스전망대의 팩트 체크에 감사- (2026-06-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34
■ 2,000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압박한 “정원주”와 관련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
필요 (2026-05-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74
■ 디오션리조트 차입금 2,400억원설
– 제2의 윤영호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유광현 전 한주그룹 회장 (2026-05-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5
■ 디오션리조트에 “투입된 금액만 5,000억원”, 정원주가 ‘한주그룹’을 만든 목적은 “금융권 차입” 1.
(2026-05-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70
■ 디오션리조트 부도 직전 3. –
“외형에 민감한 통일교 권력층” “헌금에 피골이 상접한 일본 식구들” (2026-05-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1
■ 디오션리조트 부도 직전 2. –
감사 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
2026년 최소 400억원 필요 (2026-05-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0
■ 여수 디오션리조트 부도 직전 – "2023년
금융 차입금 430억에서 2025년 1,160억으로 730억 증가" (2026-05-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8
파라과이 로비 3. – ‘마약게이트’ 관련 보도를 ‘통일교지도부’와 ‘평신도협의회’에서 보는 관점 (2026-06-02)
지난해 12월 파라과이 검찰이 통일교의 교회건물을 압수수색하고 현지 통일교 이사진과 교단 측 변호사를 전격 기소하였으며, 파라과이 통일교 이사회가 수천만 달러의 교회 소유 부동산 다수를 교단 변호사인 변호사인 미셸 변(Michelle Byun)과 그 딸의 개인
명의로 이전하였다는 것이다.
위와 같이 파라과이 통일교 사태의 심각성을 제보 받아 2개의 게시물을
카페에 게시하였다.
1. 통일교
"1년 선교자금 1100억원" 사용 1. – “파라과이 로비 자금", "마약 게이트에
언급된 정치인" (2026-03-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6
통일교 "1년 선교자금 1100억원" 사용 1. – “파라과이 로비 자금", "마약 게이트에 언급된 정치인"
2. 파라과이 로비 자금 2. – ‘마약게이트’ ... '통일교 임원 기소' 및 "수천만 달러 통일교 자산 개인 변호사에게”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7
파라과이 로비 자금 2. – ‘마약게이트’ ... '통일교 임원 기소' 및 "수천만 달러 통일교 자산 개
윤영호는 2026.03.20 한학자 총재의 1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한학자 총재의 불법지시 사례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간 사실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이 내용은 기소된 사건과 관련이 없으나 윤영호는 자신이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고 일을 한 것으로 주범이 아니라 종범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폭로한 것으로, 그
파장은 클 것으로 보인다.
▶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2
한학자 총재 17차 공판 – 윤영호 “한 총재 불법 지시로 남미에 100억원을 가져 가” (2026-03-21)
◆ 시사저널
“마약게이트 자금 공유”…파라과이 고위 간부 연루 정황 보도
2026.05.30 시사저널은 “통일교 고위 간부들의 마약 게이트 연루 정황이 한학자 총재 보고 문건에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교 남미 지역의 핵심 간부로 활동한 파라과이 국회의원이 현지에서 마약 자금 세탁 등의 범죄를 저질렀고, 이를 교단의 고위 간부들이 논의한 내용이다. 파라과이
상황을 한국본부에 보고한 통일교 남미 총사는 현지에서 문제가 터지자 한국으로 들어와 교단 간부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는 보도를 하였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531
[단독] 통일교 내부 문건에 “마약게이트 자금 공유”…파라과이 고위 간부 연루 정황 - 시사저
통일교 고위 간부들의 마약 게이트 연루 정황이 한학자 총재 보고 문건에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교 남미 지역의 핵심 간부로 활동한 파라과이 국회의원이 현지에서
www.sisajournal.com
이 사건에 대해서 통일교 홍보실 관계자는 “TM 문건은 일부 사실관계가 틀리거나 문제가
있는 것으로 한 총재 등의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신시아의 범죄는 개인의 문제”라며
“교단이 그의 범죄 혐의를 사전에 알았다는 게 말이 되겠느냐”고 의혹을 일축했다. 또 “마약 자금이 (교단 측과) 공유됐다는 문건 내용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했다. 통일교 부지가 마약 활주로로 활용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통일교 땅이 워낙 많아 모두 세밀하게 관리하기 힘들어
생긴 일”이라고 설명하면서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신시아 타라고는 신동모 남미UPF 대표와 양창식 중앙아메리카 UPF 대표와 같이 활동을 하였고, 통일교에서도 신시아 타라고를 통하여
많은 활동을 하였기에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고 꼬리 자르기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시사저널 보도에 대한 ‘평신도협의회’와 ‘피스전망대’ 입장 표명
시사저널 보도이후 2026.05.31 ‘평신도협의회’와 2026.06.01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은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하였다.
1. 평신도협의회 성명서
‘평신도협의회’에서는
언론보도와 사법기록을 통해 확인된 사실관계에 대하여 통일교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며 당시 책임자들이 물러나고 재산 관리 등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평신도협의회’의 원문을 게시하였으니 읽어 보기 바란다.
2. 피스전망대2027
시사저널의 기사에서 ‘통일교 남미대표’가 돈세탁/ 마약밀매 혐의?가 통일교 산하IAPP 남미대표라고 한 것에 대해 사이비 언론이 대중을 바보로 만들려 낚시 제목을 단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가 된 IAPP 즉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2016년 각 대륙별 국회의원들이 중이심이 되어 지구촌 평화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단체로 이 사건의 당사자인 ‘신시아
타라고’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파라과이 콜로라도당
하원의원으로서 남미 내 수천명의 평화대사 중 한명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신시아 타라고’ 의원이 마약 연루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즉시 면직 통보처리를 하였고, 무보수 명예직인데 통일교 남미 대표라고 한 것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더욱이 6년전 기사를 재탕 삼탕한 기사로 시사저널에서 기사를 쓴
것에 대한 의도가 궁굼하다며 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외면하고 있다. 파라과이 마약사건은 2020.10.21. 위키리크스 한국에서 보도한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사건이다.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75453
그리고 이 사건과 맞물려 수천만달러의 통일교 파라과이 자산이 미셀변 변호사에게 이전된 사건으로 통일교에서는
매우 큰 사건이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이를 외면하고 있던 것으로 시사저널의 보도로 식구들이
사실을 알게 된 중요한 기사를 폄하하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에 불과할 따름이다.
2026-06-0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아래는 ‘평신도협의회’에서 시사저널의 보도를 보고 성명서를 만들어 카톡에 퍼트리고 있는 내용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으나 관심있는 식구들은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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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마약관련 최근 언론보도와 신뢰 회복을 위한 평신도협의회 성명서
부제: 평신도협의회는 정죄가 아니라 교단의 공의와 투명성을 위해
중대한 의혹 사안에 대한 독립적 조사와 공직 적격성 검토를 요구합니다. 참어머님 재판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요소는 선제적으로 협회지침인 ISO규정에 따라 해소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문제 제기의
목적
평신도협의회는 최근 국내외 유력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남미 지역 관련 사안들을 매우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특정인을 공격하거나 실명을 깎아내리기 위함이 결코 아닙니다.
오직 참부모님의 거룩한 명예와 가정연합의 미래를 보호하고, 다음
세대가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신뢰받는 교단을 만들기 위한 평신도들의 최소한의 책임이자 충정입니다. 공의와
투명한 책임은 참부모님의 사랑의 말씀을 실천하고 교단을 지키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조건입니다.
2. 언론보도
및 사법기록을 통해 확인된 사실관계
해외 공신력 있는 사법기관과 언론의 객관적 기록을 통해 드러난 사실은 다음과 같으며, 이는 교단 지도부가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될 중대한 신호입니다.
(1) 국제 조직
및 자산의 관리 부실
■미국 법원 확정 판결:
교단 산하 국제 조직의 남미 책임자로 활동했던 인사가 미국 연방법원에서 국제 자금 세탁 공모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아 2022년 실형(징역 33개월)을 선고받은 내용이 미 법무부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교단의 상징적인 해외 자산인 뉴욕 소재 뉴요커 호텔 등이 언급된 점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해외 토지 관리 공백
외신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파라과이 차코 지역의 불법 항공 활주로
단속 과정에서 교단 소유의 토지가 포함되어 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비록 교단 구성원이 직접 관여했다는 증거는 없으나, 국제 범죄 조직이
교단 자산을 악용할 수 있을 정도로 현지 관리·감독 체계에 심각한 공백이 있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2) 내부 보고서(TM 문건)를 통해 드러난 위험성
최근 보도된 내부 문건에는 남미 지역의 자금 운용 의혹과 이에 따른 현지 사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주요
책임자가 급거 귀국한 정황 등이 담겨 있습니다.
교단은 이에 대해 TM보고서는 기망에 의한 사실관계의 왜곡이라는
대언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혹은 사실에 근거하여 해소되어야 하므로, 이를 명백히 규명하는 정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3. 평신도들이
우려하는 구조적 위기
현재 식구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개별 사건의 시비를 넘어, 이러한
사태를 예방하고 걸러내지 못한 교단의 구조적 시스템 부재입니다.
●지도자 검증 시스템의 마비: 중대한 의혹이나 사법적 리스크가 발생한
인사에 대해 사후 검증이나 직무 배제 등의 최소한의 예방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해외 자산 및 국제 조직의 불투명성: 식구들의 피땀 어린 헌금으로
조성된 자산이 현지에서 어떻게 관리되고 유용되는지 감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감사 기능이 부족합니다.
●소통의 부재: 현장의 평신도식구들에게 명확한 설명과 합리적인 해명을
제공하기보다 침묵과 변명으로 일관하여 교단 내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4. 평신도협의회의 4대 요구사항
지금 교단 법무팀이 끝났다고 해서 끝난 것은 아닙니다. 합수부의
파고는 특검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며, 교단이 향후 맞이할 수 있는 더 큰 법률적·사회적 위험(Risk)을 사전에 극복하기 위해 다음의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독립적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주십시오. 교단 내부 인사 뿐 아니라 외부의 객관적인 법률·회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남미 자산 및 자금 의혹의 실체를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둘째, 의혹 책임자들에 대한 '공직
적격성 검토 절차'를 마련해 주십시오.
어느 피고와 가까운 사람을 중요 보직에 인사하는 일은 이번 행정원장 사태로 충분합니다. 멈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중대한 사회적·법적 의혹이 제기된 국내외 책임자들은 사실관계가 명확히 소명될 때까지 관련 직무에서 잠정 배제해
주십시요.
그것이 교단을 보호하는 예방책입니다.
●셋째, 국제 조직과 미국, 남미
등 해외 자산 운영에 대한 정기 감사제도를 법제화해 주십시오.
●넷째, 조사 과정과 결과를 전체 식구들에게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5. 중요 지도자분들께
드리는 호소와 완곡한 제언
참부모님을 가장 가까이서 모시며 교단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국내외 주요 지도자분들의 노고와 공로를
평신도들은 잘 알고 있으며 깊이 존경하며 존중합니다.
그러나 최근 평신도협의회에는 참어머님 윤허로 면직되었거나 계획이 있었다고 알려진 선교본부의 핵심 책임자, 미국 천심원 책임 관계자,
그리고 식구들로부터 여수, 수도권,
강원권, 청평단지 등 많은 교단 자산을 움직였던 어느 피고와 특별히 가까웠던 대학 책임자,
교단 기관, 회사 책임자 등 참부모님의 두터운 신임과 사랑을 받았던
일부 인사들과 관련하여, 공적 자산 운용 및 관리 부실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제보들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으며 그 내용 또한 가볍지 않습니다.
이에 우리는 당사자분들을 향한 법적 고발이나 대외적인 세부 내용 공개라는 극단적인 방식을 원치 않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님으로부터 기여한부분이 인정받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용서하라고
하신 참어머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한 것도 있고, 우리 모두의 터전인 가정연합과 참부모님께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앞으로는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중대한 의혹의 중심에 서 있거나, 스스로 공직 수행에
있어 사리사욕이나 관리 부실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되시는 지도자분들께서는 새로운 임기의 공직을 맡지 마시고, 스스로
한 걸음 물러나 주시기를 완곡히 호소합니다.
현직에서 물러나 진상 규명에 협조하시는 것은 책임을 추궁당하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참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식구들에게 불행을 공유하지 않겠다는 지도자로서의 품격 있는 결단입니다. 스스로 내려놓으실 때, 훗날 모든 오해가 풀린다면 그 명예는 더
크고 아름답게 돌아올 것입니다.
6. 결론
우리는 누구를 파멸시키거나 정죄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을
보호하고, 가정연합을 보호하며, 우리의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단을 물려주기 위함입니다.
지금 교단에 필요한 것은 침묵을 강요하는 것도, 감정적인 비난도
아닙니다. 공의로운 조사, 투명한 검증, 그리고 지도층의 책임 있는 용퇴와 개혁입니다.
평신도협의회는 앞으로도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라는 핵심과제를 목표로 하면서도 교단의 온전한 신뢰 회복과 참부모님과 참가정, 천애축승자님들의 보호와 안위를 위해 늘 기도하며, 공의와 사랑이
살아 숨 쉬는 건강한 가정연합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2026년 5월 31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