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 통일교 내부... 쏟아지는 아우성... UPF해산... 문신출 '동서'와 '처남'을 위한 맞춤형 꽃보직 인사

아수라장 통일교 내부... 쏟아지는 아우성... 

UPF해산... 문신출 "동서'와 '처남'을 위한 맞춤형 꽃보직 인사 


통일교 내부

익명의 목사들, 익명의 식구들의 아우성이 쏟아지고 있다.

아래 글들은 파이오니아 카페 익명방에서 옮겨 온 것이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183

 

🚨 [긴급 경고] 섭리의 사유화와 '인의 장막'을 고발합니다

주제: O주 실장 중심의 비선 실세 독재와 조직 붕괴 위기



지금 우리 공동체는 창업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위기는 외부의 탄압보다, 내부의 특정 세력이 최고 지도자의 눈과 귀를 가리고 조직을 사유화하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1️
'인의 장막'을 친 설계자: O주 비서실장의 권력 독점
과거 패거리를 이용해 권력을 다지던 정O주 실장은, 이제 그들을 손절하고 미국에서 데려온 새로운 '친위 부대'를 앞세워 자신만의 철옹성을 구축했습니다.

*
법률 독점: 0자총재의 변호인단을 독점 관리하며, 충심 어린 간부들의 직언과 접견을 원천 봉쇄하고 있습니다.
*
정보 왜곡: 한 총재는 자신들이 가공한 정보만 보고하여,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도록 '고립된 군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2️
행동대장과 자금줄: '미국파'와 낙하산 인사
O주 실장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인물들을 핵심 요직에 앉혀 '방패' ''로 쓰고 있습니다.

*
기획 및 방어 (O원 행정실장 김O): 미국에서 데려온 인물로, 국내 정서나 식구들의 마음을 무시한 채 오직 정 실장의 의중을 실행하는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실행 및 숙청 (사무총장 김O): O상의 지휘 아래, 직원 해고와 조직 해체 등 가장 잔인한 악역을 도맡아 하는 '칼잡이'입니다.

*
자금 통제 (O재단 이사장 김O): 교단 자산을 관리하는 재단 이사장직에 자기 사람을 심어, 자금 흐름을 장악하고 비상시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3️
허울뿐인 후계 구도와 이용당하는 참가정
현재 전면에 내세워진 "O아 이사장과 그 자녀들(천애축O)"은 안타깝게도 이 거대한 권력 게임의 희생양이자 방패막이로 전락했습니다.

*
리더십 부재: 현장 경험과 위기 관리 능력이 부족하여, 비서실이 짜놓은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책임 전가: 훗날 사태가 잘못될 경우, 실세들은 빠져나가고 모든 법적·도의적 책임은 결재권자인 참가정 후계자들에게 돌아갈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 또 다른 야합 세력들이 이들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4️
영문도 모른 채 쫓겨나는 순수한 식구들
가장 큰 피해자는 평생을 바쳐 헌신해 온 축복가정 및 현장의 직원들입니다.
*
무차별 해고: O주 라인의 눈밖에 나거나 줄을 서지 않는 직원들은 "구조조정"이라는 명분 아래, 이유도 모른 채 직장을 잃고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
인재 유출: 신앙적이고 성실한 인재들은 떠나고, 그 자리는 정 실장 체제에 기생하려는 기회주의자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결론
지금 벌어지는 UPF 해산 시도와 직원 권고사직은 섭리를 위한 결단이 아닙니다. O주 실장과 그 추종 세력(O, O현 등)이 자신들의 '생존' '기득권 유지'를 위해 벌이는 꼬리 자르기일 뿐입니다.

식구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침묵하면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입니다.
비선 실세들의 '인의 장막'을 걷어내고, 이제 참된 신앙조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184

‘투명’과 ‘공정’으로 포장된 밀실·정실 인사식구들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최근 협회는 “새로운 인사 원칙과 과정”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해명문을 발표하며 이번 인사가 마치 객관적인 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선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실상을 마주한 현장 공직자들과 식구들은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사는 ‘미래 준비’라는 명분을 내세워 특정 인물들을 요직에 앉히기 위해 짜여진 전형적인 ‘답정너’식 밀실 인사에 불과합니다.

1. 
‘동서’와 ‘처남’을 위한 맞춤형 꽃보직이것이 공정입니까?


협회는 40 이하의 젊은 인재를 발탁했다고 자랑합니다그러나  면면을 보십시오.
-
오충완 신임 교구장-
31
세의 나이에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교구장 요직인 구리대교회로 입성했습니다알고 보니 그는 문신출 님의 부인 장지우 씨의 형부 문신출 님의 ‘동서’입니다. 50 후반인 아버지를 교회장으로 밀어내고  자리를 차지한 배경이 과연 ‘출중한 목회 역량’입니까아니면 ‘로열 패밀리의 인척’이라는 배경입니까?
-
장익창 신임 전북교구장-
과천교회에서 전북교구장으로 파격 승진한 그는 장지우 씨의 친오빠 문신출 님의 ‘처남’입니다.
결국 이번 인사의 핵심은   사람을 세우기 위한 것이었으며나머지 인사는 이를 가리기 위한 들러리에 불과했습니다황실 친족 관계를 가진 이들이라면 오히려 가장 낮은 곳에서 실력을 증명하게 하는 것이 공직의 도리이거늘이들은 ‘특권’의 열차를 타고 핵심 요직을 점령했습니다.

2. 
인사위원회는 ‘정실 인사’를 위한 거수기였습니까?

 

협회는 8인의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주장합니다면접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심정 공유’를 했다고 감성에 호소합니다묻고 싶습니다 위원들이 과연 후보자들과 문신출 님과의 특수관계를 모르고 심사했습니까알고도 묵인했다면 위원회는 공정성을 상실한 거수기일 뿐이며몰랐다면 무능한 것입니다식구들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으려는 ‘포장용 위원회’로 어떻게 천일국의 공의를 세우겠습니까?

3. 
현장 경험 없는 ‘기획자’ 김동연 부협회장에게 묻습니다.

 

이번 인사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동연 부협회장은 2 윤영호이청우를 꿈꾸며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부협회장은 스스로에게 자문해 보십시오본인은 과연 척박한 개척 현장에서 식구들과 피눈물을 흘리며 교회의 기반을 닦아본 적이 있습니까대학 시절 원리연구회의 핵심으로서 신앙의 본을 보이며 성장했습니까현장의 고통을 모르는 이가 책상 위에서 펜대로 휘두르는 인사는 현장 목회자들의 사기를 꺾고 식구들의 신뢰를 무너뜨릴 뿐입니다.

4. 
식구들을 ‘손자뻘’ 목회자의 실험 대상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평생을 헌신해  구리교회의 장로님과 식구들은 자식손자뻘 되는  30대에 접어든 목회자의 설교를 들으며  인사를 납득해야 합니다섭리의 전통과 연륜을 무시한 오로지 ‘친인척 관계’ 하나로 내려 꽂힌 인사를 보며 식구들은 말할  없는 자괴감을 느낍니다.

옛부터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 속담이 있습니다교회 상황이 최악인 상황에서 지도부가 괴물을 만드는 역천의 길을 가는 것이 분명합니다.

결국 괴물은 괴물집단을 형성합니다우리가 고급진리를 가지고도 컬트(cult)집단이라고 매도당하는 원인을 거기서 찾아야 합니다

차라리 하늘만 보이는 광야로 개척의 길을 내보내야 우리의 미래가 작은 희망이라도 찾을  있을  아닙니까.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183

[긴급 경고섭리의 사유화와 '인의 장막'을 고발합니다

주제O주 실장 중심의 비선 실세 독재와 조직 붕괴 위기



지금 우리 공동체는 창업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위기는 외부의 탄압보다내부의 특정 세력이 최고 지도자의 눈과 귀를 가리고 조직을 사유화하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1️
 '인의 장막'을 친 설계자O주 비서실장의 권력 독점
과거 패거리를 이용해 권력을 다지던 정O주 실장은이제 그들을 손절하고 미국에서 데려온 새로운 '친위 부대'를 앞세워 자신만의 철옹성을 구축했습니다.

법률 독점0자총재의 변호인단을 독점 관리하며충심 어린 간부들의 직언과 접견을 원천 봉쇄하고 있습니다.
정보 왜곡한 총재는 자신들이 가공한 정보만 보고하여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도록 '고립된 군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2️
 행동대장과 자금줄: '미국파'와 낙하산 인사
O주 실장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인물들을 핵심 요직에 앉혀 '방패' ''로 쓰고 있습니다.

기획 및 방어 (O원 행정실장 김O): 미국에서 데려온 인물로국내 정서나 식구들의 마음을 무시한 채 오직 정 실장의 의중을 실행하는 '브레인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행 및 숙청 (사무총장 김O): O상의 지휘 아래직원 해고와 조직 해체 등 가장 잔인한 악역을 도맡아 하는 '칼잡이'입니다.

자금 통제 (O재단 이사장 김O): 교단 자산을 관리하는 재단 이사장직에 자기 사람을 심어자금 흐름을 장악하고 비상시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3️
 허울뿐인 후계 구도와 이용당하는 참가정
현재 전면에 내세워진 "O아 이사장과 그 자녀들(천애축O)"은 안타깝게도 이 거대한 권력 게임의 희생양이자 방패막이로 전락했습니다.

리더십 부재현장 경험과 위기 관리 능력이 부족하여비서실이 짜놓은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책임 전가훗날 사태가 잘못될 경우실세들은 빠져나가고 모든 법적·도의적 책임은 결재권자인 참가정 후계자들에게 돌아갈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또 다른 야합 세력들이 이들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4️
 영문도 모른 채 쫓겨나는 순수한 식구들
가장 큰 피해자는 평생을 바쳐 헌신해 온 축복가정 및 현장의 직원들입니다.
무차별 해고O주 라인의 눈밖에 나거나 줄을 서지 않는 직원들은 "구조조정"이라는 명분 아래이유도 모른 채 직장을 잃고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인재 유출신앙적이고 성실한 인재들은 떠나고그 자리는 정 실장 체제에 기생하려는 기회주의자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결론
지금 벌어지는 UPF 해산 시도와 직원 권고사직은 섭리를 위한 결단이 아닙니다O주 실장과 그 추종 세력(OO현 등)이 자신들의 '생존' '기득권 유지'를 위해 벌이는 꼬리 자르기일 뿐입니다.

식구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침묵하면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입니다.
비선 실세들의 '인의 장막'을 걷어내고이제 참된 신앙조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https://cafe.daum.net/W-CARPKorea/cSkJ/46182

🚨 UPF해산

 

📌 UPF 자진해산 권고 및 조직 축소 논의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비상운영체제 전환,

 그리고 10인위원회 운영 방식 재정비 요청에 관한 입장

 

 오늘 UPF 조직 급여 대상자 기준,

오후 3시까지 ‘권고사직 수용 또는 목회 신청’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 사실상 조직을 소멸시키는 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결정을

과연 누가어떤 권한과 책임으로 내리고 있는지

👉 공동체는 분명한 설명을 요구합니다.

 

🔵  참부모님 섭리 보호와 교단의 책임 있는 선택을 위하여 

📍 서문|현재 우리가 서 있는 지점

최근 이른바 *‘통일교·신천지 방지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4만여 명에 이르는 국민 의견 제출,

그리고 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종교법인 해산 언급이 이어지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관련 기관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전 선교본부장에 대한 1심 판결은 선고되었으나,

한학자 총재님과 주요 지도자들에 대한 사법적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지금은 명백히 사법적 결론 이전의 진행 국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일 이른바 *10인위원회’*를 전면에 내세운 형태로,

UPF 중앙을 통해 자진해산 수순을 전제로 한 권고,

그리고 도·광역 단위 책임자들에 대한

권고사직 또는 일괄적 목회 전환이

📞 전화 방식으로 전달되었다는 사실은

절차적·내용적으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1️ UPF 창립 취지와 섭리적 사명에 반하는 선제적 해산 논의

UPF는 고 문선명 총재님의

명확한 창립 취지와 섭리적 비전 위에 세워진

국제적 평화 NGO입니다.

이는 단기적 위기 관리나 외부 압박에 따라

존립 여부를 논의할 수 있는 조직이 아닙니다.

사법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 환경과 정치적 부담을 이유로

UPF의 자진해산을 내부에서 먼저 검토·권고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섭리의 핵심 기관을

👉 스스로 약화시키는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위기를 관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교단 전체를

더 큰 위험에 노출시키는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2️ 책임의 합리적 구분 없는 조직 희생에 대한 우려

이번 사안의 본질은

구조적 의사결정의 문제와 개인의 일탈 가능성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혼선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 구조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정리 없이,

 UPF 하부 조직

 실무를 담당해 온 기관과 직원

 현장에서 사역을 감당해 온 책임자들만이

 일방적인 조직 축소와 인사 조정의 대상이 되는 현실은

공동체의 정의와 합리성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선교본부·천무원·행정원 등

사안의 중심에 있었던 지휘·책임 라인에 대한 정리 없이,

교단 산하기관의 하부 조직 희생을 통해

위기를 봉합하려는 접근은

👉 문제 해결이 아닌 책임 회피로 오해받을 소지가 큽니다.

 

3️ 참어머님 보호와 변호 전략의 독립성은 최우선 가치입니다

현재 이 국면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참어머님에 대한 온전한 보호와

사법 대응 전략의 독립성과 일관성 확보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참어머님 변호 전략의 독립성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고

 특정 인사의 변호는 지속되는 반면

 그 과정이 ‘참어머님의 뜻’이라는 표현으로 포장되어

내부 구성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참어머님 구치소 면담의 사실상 독점 구조

 관련 피의자들에 대한 대응 방식의 차이

 일부 관계자 보호로 비칠 수 있는 행태들은

의도와 무관하게

👉 교단과 참어머님을 더 큰 법적·도덕적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인물을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라,

지금의 대응 구조가 과연

참어머님과 섭리를 가장 안전하게 지키는 방식인가를

냉정하게 점검하자는 요청입니다.

 

4️ 10인위원회를 앞세운 조직해체성 인사 조치에 대한 우려

그리고 위원회 운영 방식의 자율적 정비 요청

최근

10인위원회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채,

협회의 일부 간부행정원세계일보 관계자 등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UPF 소속 모든 급여자를 대상으로 한 권고사직,

또는 일괄적인 목회자 전환이

 극히 촉박한 시한을 두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조직 조정이나 효율화의 범위를 넘어

⚠️ 사실상 조직 해체에 준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그 결정 주체와 책임 구조,

그리고 참어머님의 뜻과의 관계에 대해

공동체는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먼저,

10인위원회에 참여하고 계신 참가정 및 천애축승자분들에 대해

각별한 존중과 예우의 마음을 분명히 전제합니다.

다만,

10인위원회의 본래 역할은

 참어머님 재판과 관련한 TF 기능

 법률적 지원과 대외 대응

 교단 난국의 한시적 수습

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조차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넘어선 전면적 인사 정리와 조직 전환 결정이

위원회 명의로 집행되고 있는 현실은

위원회의 역할 범위를 현저히 벗어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정중히 요청합니다.

10인위원회의 명의를 앞세운

  결정 책임이 불분명하고 사전 내부협의도 거치지 않은

  금일 전면적 권고사직·목회자 전환 조치를

  즉각 중단할 것

10인위원회의 역할을

  재판 TF·법률 지원·한시적 난국 수습에

  명확히 한정·제한할 것

 참가정 및 천애축승자분들을 제외한

  기타 위원들께서는

  현재 판단 구조가 교단과 섭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공동체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으로서

  위원직에서 자발적으로 물러나는 방안을

  숙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이는 특정인을 배제하거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요구가 아니라,

참어머님의 뜻이 왜곡·확대 해석되는 것을 막고,

10인위원회가 본래 목적을 넘어

교단 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구조적 요청입니다.

 나중에 교단 해산 국면에서

대외적으로 지원조직을 왜 먼저 없애야 하나요?

만일 운영비 부족이 문제라면,

우리 교단에서 가장 책임이 크고 임의조직인

행정원(구 천무원산하 약 85,

국민연금 납부자고급차 렌트 이용자부터

👉 공개하고 먼저 책임지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5️ 비상운영체제 전환과 투명성 확보 요구

우리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공식적으로 요구합니다.

1️ 즉각적인 비상운영체제 전환

2️ 모든 기관 팀장급 이상 급여 공개

3️ 주요 기관 운영비 집행 내역 공개

4️ 변호 비용 및 법률 대응 관련 지출의 투명한 설명

이는 분열을 위한 요구가 아니라,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참어머님과 교단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6️ 맺는 말

지금 이 순간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조급한 결정과 내부의 침묵입니다.

우리는 갈등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핵심이 흔들리는 상황을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참부모님 섭리를 지키는 원칙 위에서,

법과 절차에 따른 합리적 대응,

그리고 책임 있는 리더십의 회복을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요청합니다.

만일 위 제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 협회 차원에서 UPF 등 본 사안과 관련된

교단 산하 전 구성원의

‘내부 비공개 토론’을 공식 요청드립니다.

이런 과정 없이

오늘처럼 구두 통보로 직원 권고사직을 전달하는 구조라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공직자 역시

같은 방식으로 언제든 결정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비정상이 아닌가요?

불편하시더라도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는 합법적 방안을

반드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2026 2 9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