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 그리고 “탈세 및 횡령”
정원주, 최윤기, 성호복 외 6명
특경법 위반(배임,횡령)으로
중앙지검에 고발 (2026-05-13)
2024.12.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대표 송용철(송용천)이 최종근이 카페에 정원주와 윤영호가 공모하여 2017.3.경 개인회사인
㈜HJ매그놀리아그룹을 만들어 식구들의 헌금과 회사자금을 빼돌려 착복한 것은 통일교 권력층의 조직적인
범죄행위라는 게시물 등이 통일교의 명예를 훼손당한 것이라며 송용천은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다.
이
당시 송용천은 협회장이 아닌 세계선교본부장었음에도 정원주와 이청우에게 잘 보이기 위해 통일교를 대표하여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 것으로
보인다.
◈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한 게시물
1. 통일교 권력층을
조직적 범죄집단이라고 단정하는 근거 1. (2024-05-2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274
통일교 권력층을 조직적 범죄집단이라고 단정하는 근거 1.
(2024-05-27)
통일교 권력층을 조직적 범죄집단이라고 단정하는 근거 1. 본인
최종근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공개적으로 통일교
권력층을 조직적 범죄집단이라고 단정하고 카페에 글을 올리
2. [매그놀리아
멋집] 공사비를 가공으로 증액한 과정 - 1. [법무법인
드림]의 법률 검토 의견서 (2024-09-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445
[매그놀리아 멋집] 공사비를 가공으로 증액한 과정 - 1. [법무법인 드림]의 법률 검토 의견서 (2024-
3.
[매그놀리아 멋집] 의 공사비를 가공으로 증액한 과정 - 2 [법무법인 드림]의 법률검토 의견서 공개 (2024-09-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451
[매그놀리아 멋집] 의 공사비를 가공으로 증액한 과정 - 2 [법무법인 드림]의 법률검토 의견서 공
4. 유경득
이사장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하며2. – [매그놀리아 멋집]의 공사비부터 확인하기를...
(2024-10-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606
유경득 이사장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하며2. – [매그놀리아 멋집]의 공사비부터 확인하기를... (20
검찰은
통일교에서 고소한 사건에 대하여 1,500,000원의 약식 기소를 하여 최종근은 정식 재판을 청구하였으나
판사는 1심에서 2026.01.16 벌금 150만원을 선고하였다. 아쉬운 점은 1심 판사는 국선변호사를 선임해 주지 않아 제대로 반론을 할 기회도 갖지 못한 채 선고를 한 것이다. 최종근은 바로 항소(2026노111)를
하고 국선을 요청하였으나 다른 사건과 다르게 이 사건은 재판부에서 국선을 선임해주지 않았고, 현재까지
재판부의답변은 없는 상태이다
◆ 통일교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통일교에서는 1심 선고가 나자 2026.03.20 김재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표가 통일교에서 최종근에 대한 소송을 할 때 전담 변호사인 손수혁 변호사를 선임하여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였다. 특이 사항은 한국 협회장은 송용천인데 김재현이 대표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사건의 1차 공판이 오늘(13일) 서부지법에서 있었다. 재판부에서는 최종근이 항소한 공판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기에 항소심을 보면서 판결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면서 다음 기일을 8/19로 늦게 잡아주었다. 그리고 항소심 재판이 더 늦어질 경우 기일변경 신청을 하라는 것도 알려 주었다.
◆ 정원주, 최윤기, 성호복 외 6명을 배임 횡령으로 고발
지난
월요일(5/11)에는 윤영호가 고소한 사건의 두번째 항소심 공판(2025노937)이 있었고, 오늘(13일)은 통일교에서 손해배상청구소송(2026가단10987)이 진행되었다. 이 사건은
4 건의 소송(형사 2건, 민사 2건)이 하나로
연결된 사건이다.
그러기에
이 4건의 소송을 준비하면서 오래전부터 준비한 정원주, 최윤기, 성호복외 6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횡령)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을 한 것이다.
현재
합수본에서 통일교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하여 수사하는 것은 한학자 총재의 횡령 혐의에 관한 것으로 이 사건은 한학자 총재의 횡령과 관련이 없고, 피고발인들의 소재지가 마포와 가평 등으로 분산되어 있기에 중앙지검에 고발한 것이다.
이
사건을 어디에서 어떻게 수사할 것인지는 중앙지검에서 결정을 할 것이다.
고발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과거 카페에 올렸지만 다시 정리하여 카페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6-05-1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피스전망대 – “정원주 침묵은 죄악” 정원주 손절?, 까르티에 아닌
‘크리스찬베르나르’ 라는 주장…(2026-05-10)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은 정원주에 대한 침묵을 깨고, 2026.05.09. 블로그에 [정원주 침묵은 죄악. ‘차 심부름’ 월권 검사로비/친인척 요직/윤 전본부장 일탈 방조 무한책임으로 ‘사과하고, 당당히 어머님 지켜야]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280056856
정원주 침묵은 죄악. '차 심부름' 월권 검사로비/친인척 요직/윤전본부장 일탈 방조 무한책임으
“최종근이 2400만원 샤넬백에 이어 이번에는 540만원 샤넬백을 정전실장이 세계본부로부터 정산받아 배임...
◆ 정원주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
김용승은 샤넬백(2개, 2400만원, 540만원 구입) 2,940만원 횡령? 억울? 해명 안하나요? 정원주
전비서실장님 이라며 정원주가 “나는 어머님께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라는 명을 받들고, ‘차
심부름’ 밖에 않했다?” 라는 진술에 대하여 ‘차 심부름’이 총재 비서실장의 역할인지
사실인가요? 라며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리고 KBS의
2026.01.07. 단독 보도를 인용하여 정원주가 통일교에서 로비 창구로 지목한 법무법인에 소송비
명목으로 22억7천만원을 보낸 문건에서 정원주 비서실장의
직인과 서명이 기재된 내용을 스크랩하여 “차 심부름 하는 분이 검찰 로비 7억을 결재합니까?” 라며 정원주는 실세라는 것을 입증하였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51926&ref=A
[단독] “특수부 검사와 미팅” 통일교 대화록 보니…‘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앵커]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앞으로 수사할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됐습니다. 지금까지 ...
통일교 협회장인 이기성을 대리하여 박진용을 고소한 조광수 효정글로벌재단 사무총장은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까지
제출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도 정원주가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50
김용승은 “정원주 전 실장께 부탁한다. 더 이상의 침묵은 죄악이다.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당당히 진실을 말하라. 그것이 어머님을 지키는 최선의 도리임을 잊지말라”며
처음으로 정원주에 대한 문제를 공개적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피스전망대에 게시한 것이다.
피스전망대의 2026.05.09. 게시물을 보면 통일교 지도부에서
정원주가 샤넬백 영수증과 신라보석에 현금으로 구입한 품의서 등이 공개가 되자 더 이상 정원주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현실을 파악하고 정원주와
손절을 하는 수순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피스전망대를 운영하는 김용승이 윤영호를 옹호하다 통일교 지도부의 방침에 따라 블로그에 윤영호를 손절하였던 과정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 시계는 ‘까르티에’가 아니라
‘크리스천베르나르’ 라는 주장에 대하여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은 2026.05.08. 뜬금없이 블로그에 [가짜뉴스
사과 바란다. 중앙일보 집착 까르띠에는 ‘크리스찬 베르나(사진). 2001 문총재 미국순회 시계 선물, 24년 지나 한 총재가 수리해
목회자 선물이 뭐가 문제?] 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279215858
이 게시물에 대하여 논의할 가치가 없으나 김용승은 교구장들이 당시 받았던 시계 사진까지 보내주었는데 모두 ‘카르티에’가
아닌 ‘크리스천베르나르’ 였다고 게시물을 올린 것만 아니라 당시 수리를 맡았던 청평 소재 통일교회 회사에서도 이 같은 증언을 했다는 것이다.
더욱이 김용승은 “중앙일보 손성배/정진호 기자는 통일교회에 공식
사과하고, 해당기사를 삭제 바란다. 실수할 수도 있다. 사과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양심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다”며 식구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1. 까르티에와 불가리아 시계는 윤영호가 공개
까르티에와 불가리아시계를 정치권에 제공하였다고 처음 주장한 것은 윤영호로 중앙일보에서는 취재를 통하여 전재수의
지인이 까르티에 시계를 수리 맡긴 기록을 확보했는데 합수본은 이 시계가 전 의원에게 건너갔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으로 전 의원은
시계 수리와 자신은 무관하고 시계를 비롯한 금품을 받지 않았다는 입장이라는 기사를 작성한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212 (2026-03-24)
[단독] 통일교가 산 까르띠에 시계, 전재수 지인이 수리 맡겼다 | 중앙일보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통일교의 까르띠에 시계 중 하나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인이 수리 맡긴 기록을 확보했다. 23일 중
www.joongang.co.kr
2. ‘크리스천 베르나르’는 통일교에서 사장된 브랜드
‘크리스천베르나르’라는 브랜드는 통일교의 식구가 만든 것으로 1990년대
통일실업에서 양복 브랜드로 백화점에서 판매를 하였다. 그리고 시계는 ‘일원보석’에서 귀금속을 판매하면서
같이 판매를 하였는데 당시에 수십만원에 판매하던 브랜드였다.1997년
IMF 이후에 통일실업과 일원보석이 정리가 되면서 당시 김영태 일원보석의 사장이 통일재단에도 시계를 가방에 가져와 간부들에게 판매하였다.
통일교 내에서는 '크리스찬베르나르'
브랜드의 양복과 시계를 구매한 분도 많았으나 유명 브랜드가 아니었기에 2000년 이후에는
판매가 되지 않은 것으로 통일교(국내, 일본은 사정을 모름)에서는 더 이상 ‘크리스찬베르나르’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3. 사장된 브랜드 시계를 선물로 주었을 것이라는
교구장과 김용승
통일교 지도부가 아무리 형편이 없다 하더라도 외부인에게 단종된 시계를 선물로 주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3명의 교구장과 김용승의 수준이 너무 답답하다.
식구들이 피스전망대에 올린 내용을 보거나 교구장들이 식구들에게 김용승에게 제보한 것처럼 말을 한다면 전후 사정을
모르는 식구들은 거짓 정보를 믿을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기에 식구들이 현재 한 총재의 재판도 매우
낙천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현실을 전혀 보지 않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의 보도가 잘 못되었다면 통일교에서 JTBC에서 카지노 건을
보도한 것이 허위사실이며 100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한 것처럼 중앙일보에 대해서도 허위사실로
고소를 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12520644?OutUrl=naver (2025-06-1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사실 아니야…법적 대응 방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일부 언론이 보도한 한학자 총재의 ‘원정도박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관련
보도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가정연합 대외협력본부는 12일
입장문을
www.segye.com
더 이상 툥일교 지도부에서 식구들을 개돼지로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다.
2026-05-1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합수본, “2일 연속 천정궁 압수수색” 정원주, “현금으로 샤넬백 구입” 세계본부의
정산은 "명확한 배임. 횡령" (2026-05-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2
■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의 진술’(2026-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4
■ 23차 공판에서
정원주의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은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9
■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7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한 총재의 24차 공판 2. –
‘조성일’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의 증인 신문(2026-05-10)
2026.05.08. 한학자 총재의 24차 공판에서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있었다. 검사와
윤영호가 조성일 증인에게 한 질의를 통하여 조성일은 한학자 총재의 인사 스타일과 정원주가 비서실장으로 외적활동에 대하여 가끔 조언을 하였다는 진술을
하였다. 조성일에 대한 증인 신문을 통하여 모든 일을 윤영호가 독단적으로 진행하였고, 정원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법정 진술이 거짓(위증)이라는 것을 재판부에서 알게 된 것으로 한학자 총재에게도 불리한 진술로 보인다.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현 일본 부회장)의 주요 진술 내용
한학자 총재 측에서는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현 일본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것은 현재 이 사건이 윤영호의 독단으로 정원주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증인 신문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에게 불리한 진술이 나왔다.
1. 총재비서실의 설치
검사는 조성일 증인에게 “총재비서실 누가 설치하고
추진한 것인지”라는 질의에 조성일은 “총재님 여러가지 의논 가운데 총재비서실
필요성 이야기 했고”라는 진술을 하였다. 검사가 다시 “증인이
윤영호와 함께 한 총재에게 비서실 설치 필요성을 보고했는지” 묻자 조성일은 “함께 (보고)드린
적도 있고, 별도로 윤영호가 보고하기도 하였으나 설치를 주도한 것은 윤영호로 기억”한다는 진술을
하였다.
2. 한 총재의 인사 스타일은 어느 정도 지켜본
후 임명
검사는 조성일 증인에게 “본부장 곧바로 임명하지 않고
사무총장 하다가 다시 본부장 임명한 이유가 무엇인지” 라는 질의에 조성일은 “총재가 사람 쓸 때 지도자 쓸 때 어느정도 기간 지켜보는 스타일”이라는 진술을 하였다. 더욱이 검사가 “증이 파악하기로 한 총재 스타일은
인사 관련 사람 쓸 때 지켜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이냐는 질의에 조성일은 “네
저는 그렇게 이해”한다는 진술을 하였다.
한 총재는 조성일도 그렇고 윤영호도 어느 정도 지켜보다 사무총장에서 본부장으로 인사를 하였다. 그런데 2025.08.15. 천무원을 해체시키고 3원장 체제로 통일교의 조직을 바꾸면서 2025.07.26. 정원주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데려온 사람들을 바로 세계본부장과 중앙행정원장 그리고 통일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하였다는 것과는 배치가 된다.
지난 28일 한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검사는 정원주에게 “김은상이라는 분이 왜 이 사건 터지고 법무 일 총괄하게 돼었는지”라는
질의를 하자 정원주는 “어머니께서 8월촌가 전부 사임(8월 15일, 황보국 협회장, 유경득 통일재단 이사장, 박영배 UPF 회장 등 해임)하고 자격이 없잖아 문제 만들었으니까 사임하고 나온 입장에서 어머님 새로운 지도자 필요하자나 어머님이 생각하고 가까이 두고 있었던
사람들 전부 불러 모은 것 같아 모아서 그 사람들 패스도 하시고 하는 가운데 어머님이 3원장도 만들고
한 것 같은데 그거를 저는 그 상황 자세히 그때는 개입해서 한게 아니니까” 라는 진술과 “그걸(김은상)을 누가 임명했는지 전들 알겠어, 저도 그렇게…”라며 자신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진술을 하였다.
즉, 천무원을 해체한 것과 3원장
체제를 만든 것은 한학자 총재로 정원주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변명을 한 것이다. 정원주는 전형적인 물타기
진술로 한학자 총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이다.
▶ 23차 공판 - 정원주,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이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9
23차 공판 - 정원주,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이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
3. 정원주 비서실장도 외적 활동 보고 의견
제시
정원주는 한 총재의 23차 공판의 증인 진술에서 한 총재 옆에 배석만
하고 주요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진술을 하였다. 그런데 통일교 측에서 증인으로 채택한 조성일은
검사가 “비서실장인 정원주도 비서실의 일원으로 외적 활동을 보고하거나 의견을 제시했는지” 묻는 질의에 조성일은 “네 가끔 주기도
했어요”라는 진술을 하였다. 즉, 정원주가 허수아비가
아니었다는 진술을 하였다.
4. 조성일 일본 부회장의 급여는 세계본부에서
지급
조성일은 2020년 10월부터
일본 협회의 기획조정실장으로 일을 하였고, 올해부터 부회장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진술을 하였다. 검사가 급여는 어디서 받는지 묻자 일본 협회가 아닌 "세계본부에서
급여를 받는다"고 진술을 하였다.
일본 협회에서 일을 하면 일본 협회에서 급여를 받는 것이 당연함에도 세계본부의 급여를 받는 것은 세계본부의
급여가 높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일본 협회가 청산되어 일본 공직자들은 모두 실업자 신세가 되었는데
일본 부협회장만 급여를 세계본부에서 급여를 받는다는 사실은 매우 심각하다.
조성일은 2020년부터 일본 협회에서 기조실장과 부회장으로 근무하면서
일본 협회가 해산된 것에 책임을 져야 할 최고위직이었다. 그럼에도 현재 일본 부협회장의 직위를 유지하면서
세계본부에서 정상적인 급여를 받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통일교 고위층은 권한만 누리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있다는 현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다.
5. 한학자 총재 인사 철회 – 정원주, 윤영호
2022년 4월 한학자 총재가 600명이 모인 수련회에서 조성일을 천주천보 수련원 총괄본부장으로 임명하였는데
3일만에 철회된 일이 있었다. 이에 대해 검사가 조성일에게 질의하자 조성일은 “제가 이기성 원장한테 들은 바로는 총재님이 그렇게 말씀했다. 두
번째는 그 과정 가운데 윤영호가 총재님께 올라가서 보고 드려서 결정됐다고 들었다”는 진술을 하였다.
조성일의 인사 건은 통일교 내부에서 말이 많았던 사건으로 공개석상에서 발표한 한학자 총재의 인사가 아무런 사유도
없이 철회되어 한 총재의 위신이 크게 떨어진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인사철회와 관련하여 윤영호는 직접 조성일에게 질의를 하였다. “그전에 22.4.이전에 행사 전에 천정궁에 와서 이메일인지 전화론지 말했고 총재가 결정했고 발표할 때는 나 코로나 걸려서 총재 못뵜고
출근해서 총재가 그얘기 했다. 총재한테 내가 일본
5개 지구로 혁신, 일본에 가지고 있던
2000억 자금 한국 이전이나 ~ 명 받았다. 코로나 전 3월인가. 이렇게
결정. 기획조정실장 이었나. 일본 부회장이 이 부분 총재한테
말해서 의중 결정했는데 이런 인사 있었네 했다. 총재가 그랬냐 했다.
그 다음날 정원주 있을 때 갔다. 이게 제가 기억하는 바.
증인에게 기획 조정실장이나 이성만 부회장 인사. 총회장이 증인이
사무실에 잘 안 나온다 일 같이 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일본 들어가서 증인하고 옆에 있으면서 회의 같이 했잖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케 생각해”라는 질의를 한 것에 대하여
조성일은 “일본에서 부회장에 대해서 어느정도 자리 잡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한 거는 이성만이 빠지고 나서
한 얘기인 거 같고, 3월에 부회장 이런 얘기 했던 거 기억 안나고 인사 및 철회되는 과정에서 얘기
듣고 윤영호가 여러가지 설명 했을 수 있는데 나 그때 한국에 있었고 나하고 의논하고 총재한테 말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라는 진술을 하였다.
윤영호의 질의와 조성일의 진술을 통하여 윤영호는 코로나가 걸린 상태였기에 한 총재를 만나지 못한 상태라 직접
조성일의 인사 철회를 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에는 통일교 내부에서는 정원주가 조성일의 인사를
철회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호는 조성일의 문제를 정확히 알고 있기에 직접 질의를 하였고, 윤영호
측에서는 용정식 회장의 공금 문제와 벤의 문제 등도 거론하였다. 이 부분은 식구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으로 추가로 게시할 예정이다.
2026-05-1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의 24차 공판
1. – ‘황선조’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 측의 증인 신문(2026-05-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3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0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3
한 총재의 24차 공판 1. –
‘황선조’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 측의 증인 신문(2026-05-09)
2026.05.08. 한학자 총재의 24차 공판은 황선조 전 선문대 총장과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2차
증인신문이 있었다. 황선조와 조성일은 2026.04.17. 한
총재의 21차 공판에서 한 총재 측에서 증인 신문을 하였기에 이날(5/8)
공판에서는 특검과 윤영호의 변호인이 증인 신문을 한 것으로 피고인 윤영호가 조성일에 대해서 직접 신문을 하기도 하였다.
▶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2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언론에서는 오마이뉴스가 이날 공판에 대해 보도를 하였는데 [‘창당’까지
해 놓고 “정치 뜻”은 없었다는 통일교]라는 제목으로 황선조 전 총장의 상식밖의 답변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창당'까지 해놓고 "정치 뜻"은 없었다는 통일교
통일교 관계자가 법정에서 20대
대선 개입 의혹을 부인하며 과거 창당도 "국민 교육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전직 선문대 총장은 대선 개입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독단이었으며 한학자 총
www.ohmynews.com
◆ 황선조 전 선문대 총장의
진술
기사에 의하면 황선조 총장은 20대 대선 직전 상황을 두고 “과거에는
전혀 하지 않았던 일들이 전개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주장하며 이는 교단 전체가 아닌 윤영호가 이끌던 세계본부와 UPF에 국한되었다는 취지와 "한 총재는 대선 관련 지시를
내린 적도 없다"고 부연 했다고 한다.
그리고 “과거 통일교가 창당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하 가정당)'을
예시로 들며 "틀에 박힌 정치를 하려고 창당한 것이 아니었다"라며 "사상 초유의 교육 정당을 세워 국민 교육을 통해 인격자를 양성하려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 총재가) 정치와 관련해 말씀하실 때도 직접 정치를 하자는 뜻은 전혀 없었고, 정치인을 교육해 정치가 제 기능을 하게 하라는 취지였다"라고
덧붙였다.
대선과 관련하여 세계본부와 UPF에서 한 일이라면 통일교 전체가
한 것이고, 특검에서 압수한 5개 지구장들의 다이어리와 보고서에
한학자 총재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는 내용이 기재가 되었는데 황선조 씨는 회의에 참석도 하지 않았고 학교 업무에만 전념하였다는 진술을 하면서도 한
총재는 대선 관련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진술을 하는 것이 한 총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1. 황선조 협회장으로 인하여 수많은 식구들이
피눈물을 흘림
황선조 전 총장은 “국가복귀란 말이 현실성 있는 말이냐 질문할 텐데. 현재까진
이상론이야. 그러나 개인, 가정 복귀는 현실화됐어. 전세계수백만 축복가정들을 모두다 이상 실현하고 살아가. 백퍼 이상가정이냐
그건 아니지만 통계 냈는데 이혼율과 통일교 축복 이혼율이 현저히 차이나. 통일교 이혼율 1.5%밖에
안돼 사회적으론
높았는데. 그리고 가정 화합 부분에서 굉장히 차이 많이나" 라는
진술을 하였다.
황선조 씨는 협회장으로 재임하던 1995년 “36만쌍 축복을 달성하였다” 면서 자신의 업적으로 자랑을 하였다. 그
이후 36만쌍인 한.일 가정의 문제가 속출하자 36만쌍은 실패한 축복이었다는 말까지 하였다. 그리고 일본 식구들을
수단으로 생각하고 이들이 정착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함에도 방치를 하여 수많은 식구들과 2세 자녀들이
희생을 하고 상처를 입은 것을 외면해 왔다.
협회장과 대학 총장까지 지낸 사람이 "통일교 이혼율 1.5% 밖에 안 돼"라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황선조 씨는 통일교의 실제 이혼율이 1.5%의 최소 10배 아니 20배 이상이 현실이라는 것을 정말 모르는 것인지?
다른 부분은 신앙적인 면이라 거론을 하고 싶지 않으나 황선조 씨가 협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축복의 이상과 가치를
어떻게 망가트렸는지에 대해서 식구들이 알았으면 한다.
2. 일상해양산업의 가공으로 공사비 증액
윤영호의 변호인이 황선조에게 가정당의 비례대표와 일상해양산업의 회장을 맡은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의에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회장을 하였다는 진술을 하였다.
황선조 씨는 일상해양산업의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공사비를 450억원에서 1111억원으로 가공으로 증액하였다. 검찰에서는 불기소처분을 내렸으나
정상적인 공사에서 이렇게 공사비를 올려놓고 자신은 아무 잘못도 없는 것처럼 하는 것이 통일교 권력층의 모습으로 반드시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여수 디오션리조트는 일성건설에 450억원에 발주하여 공사를 진행하다
선원건설에게 공사를 넘기면서 공사금액이 1111억으로 660억원이나
가공으로 증액되었는데 그 중심에 황선조 회장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 여수 디오션리조트 – 공사비 482억 유출 쌍끌이 홍선표 • 황선조
(2017-04-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34
▶ 통일교의 자산은 독생녀와 통일교 핵심 권력층의 사유물이 되었다.
(2023-11-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0
다음에는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증인 신문의 내용과 진술에 대해서 게시하고자 한다. 언론에는 보도가 되지 않았으나 정원주가 비서실장으로 역할을 하였다는 진술 그리고 한학자 총재가 공개석상에서
발표한 인사가 철회된 상황 등 식구들에게는 조성일의 진술 내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2026-05-0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0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3
합수본, “2일 연속
천정궁 압수수색” 정원주, “현금으로 샤넬백 구입” 세계본부의 정산은
"명확한 배임. 횡령"
(2026-05-08)
합수본은 2일 연속으로 한학자 총재의 횡령과 관련하여 천정궁 등
천원단지를 이틀째 압수수색을 하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30134
합수본, 통일교 천원단지 이틀째 압수수색…'한학자 횡령' 관련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압수수색 영장에는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관계자가 횡령 혐의 피의자로 적시 되었다고 한다. 횡령혐의에는 현재 특검에서 기소하여 재판을 받고 있는 정원주, 윤영호, 이신혜와 다른 사람을 추가하여 피의자로 적시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 통일교의 천정궁과 통일교
관련 기관을 수시로 압수수색을 하는 사유
2025.07.18. 특검에서 천정궁과 통일교 유관기관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한 이후 특검과 경찰 그리고 합수본에서 수시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압수수색을 하는 사유는 압수수색에 명시되지 않은 압수물을
증거자료로 사용하면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합수본에서는 특검과 경찰청에서 압수한 자료를 인계 받아 가지고 있을 것이나 압수수색 영장에는 한학자 총재의
횡령 혐의에 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을 것이다. 특검이나 경찰청의 수사에서 한학자 총재의 횡령
혐의는 주요 수사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합수본에서는 위수증(위법수집증거)에 대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한학자 총재 등의
횡령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다시 통일교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것이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0297_36918.html
◆ 윤영호와 권성동 의원의 공판에서
가장 큰 쟁점은 위수증 문제
특검이 기소하여 항소심까지 마친 윤영호와 권성동 의원에 대한 공판에서 가장 큰 쟁점이 위수증 문제로 대법원에
상고한 사유도 위수증이 핵심이다. 윤영호와 권성동 의원의 변호인이 공판과정에서 계속 강조하고 주장한
것도 위수증의 문제였다.
특검은 남부지검에서 윤영호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자료를 인계 받았는데 남부지검에서 압수수색을 한 사유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한 압수수색이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특검은 남부지검에서
압수한 자료를 증거로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에 대하여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를 하였다.
윤영호와 권성동 변호인 측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청탁금지위반 혐의와 관계없는 별건(별개의 사건)으로 압수수색 영장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자료를 특검에서
증거로 사용하여 기소한 것이게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며 무죄를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원심과 항소심
재판부에서는 특검이 증거로 사용한 자료는 위수증이 아니라며 선고를 한 것이다.
◆ 정원주의 샤넬백 사랑
제보에 의하면 정원주는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지 6개월만에 540만원의 샤넬백을 현금으로 구입하였는데 이 가방도 세계본부에서
현금으로 정산을 해주었다고 한다. 정원주는 세계본부의 임원이 아님에도 정원주가 사용한 비용을 세계본부에서
정산처리한 것 자체가 법적으로 명확한 배임. 횡령이 되는 것이다.
1. 2400만원에 구입한 샤넬백은 최고급 라인으로
현재 3200만원대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2020년 정원주가 ‘2400만원에 구입한 샤넬백’이 “한학자 총재에게 예물로 드린 선물일 것이라고 하였는데 가방의 디자인을 보면 한학자
총재가 사용하기에 맞지 않는 것으로 정원주가 사용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 정원주, “2400만원에 구입한 샤넬백” – “한 총재에게 드린 선물(횡령)”일 것이라고 주장하는 통일교 지도부 (2026-05-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1
정원주, “2400만원에 구입한 샤넬백” – “한 총재에게 드린 선물(횡령)”일 것이라고 주장하는
2020년 기준 약 2,400만 원대
샤넬백은 ‘샤넬 클래식 플랩백 라지(Chanel Classic Flap Bag Large)’나 ‘샤넬 2.55 맥시 플랩백(Chanel 2.55 Maxi Flap Bag)’
같은 최고급 라인으로, 당시 국내 매장에서 2,200만~2,500만 원 수준에 판매가 되었는데 현재는 3200만원대라고 한다.
2. 현금
540만원으로 구입한 샤넬백
정원주는 2020.12.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현금으로 54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세계본부에
제출하여 이 금액을 현금으로 정산을 받았다. 정원주는 자기가 사용하기 위하여 구입한 것을 세계본부에
청구하여 정산을 받는 방식을 계속 활용하였는데 세계본부의 전표에는 이러한 내용이 모두 기재되어 있으니 합수본에서 제대로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 주기
바란다.
정원주가 가지고 있는 가방은 대부분 세계본부의 자금으로 구매하였을 것으로 합수본에서는 이신혜 동생의 집을 압수수색하여
명품 가방 12개를 압수한 것처럼, 정원주에 대해서도 같은
기준으로 압수수색을 하여 횡령한 것으로 보이는 것을 모두 압수하기 바란다.
정원주는 식구들의 헌금을 횡령하여 샤테크까지 한 것으로 정원주가 540만원에
구입한 가방은 현재 1000만원대라고 한다.
2026-05-0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의 진술’(2026-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4
■ 23차 공판에서
정원주의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은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9
■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7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 - '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 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 진술'(2026-05-06)
2026.05.06. 합수본에서 한학자 총재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업무상 횡령 등을 적용해 통일교 천정궁과 협회. 효정글로벌통일재단
등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3790&ref=A
[단독] 합수본, 통일교 압수수색 착수…‘한학자 횡령’ 혐의 본다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
한학자 총재의 24차 공판이 예정되었으나 증인으로 예정된 정원주와
피고 이신혜 등이 합수본의 압수수색을 이유로 불출석 함에 따라 공판도 연기가 되었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57873
합수본, 통일교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비자금' 수사
통일교 천정궁·서울본부·효정재단 등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천정궁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며 강제수사에 나섰다.6일
www.news1.kr
기사에 의하면 지난 1월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을 뜯어보기 위해 통일교
천원궁과 천승전, 선학역사편찬원 등을 두 차례 압수수색을 하였으나 횡령 혐의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합수본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한 총재의 교단 내 자금 횡령 정황과 비자금 조성 과정 등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한다.
◆ 합수본에서 한학자 총재의
횡령혐의로 압수수색을 한 사유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합수본은 지금까지 통일교의 정치자금법과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주로 한 것으로
지난 4일에는 조성테 총무처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여 통일교의 자금 집행 흐름을 비롯해 그동안 제기된
각종 의혹을 확인한 것으로 지난 10일에도 조성태를 불러 정치인 관련 예산 처리 내용을 확인한 바 있다고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4117200004?input=1195m
합수본, '윤영호 측근' 통일교 전 총무처장 참고인 소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재정 실무를 총괄했던 전직 간부를 소환했다.
www.yna.co.kr
조성태 처장은 합수본에서 정치자금에 대한 조사만 받은 것이 아니라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나온 정원주의 진술
등을 확인하면서 한학자 총재에게 바치는 예물 봉헌과 신라보석을 통한 보석 구매 등을 통하여 비자금을 조성한 방법과 회계처리를 선교사업 명목으로
정리한 사실들에 대하여 모두 진술을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본부의 자금 흐름이 매우 단순하고 명확하기에
이를 부인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1. 한학자 총재의 비자금 조성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인 28일
이신혜 변호사와 특검은 정원주에 대한 질의에서 한학자 총재의 비자금에 대한 질의를 하였으나 정원주는 모른다는 답변을 하였다.
합수본에서는 2025.07.18.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금고에 있는
달러와 엔화를 포함하여 280억원 발견하였는데 이 금액을 한학자 총재가 횡령으로 조성한 비자금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68137&plink=ORI&cooper=NAVER (2025-12-14)
금고에 280억 뭉칫돈…장부도 없이 "그분 승인 있어야"
SBS의 보도에 의하면 한 총재 개인 금고의 경우 회계 장부 없이 별도의 금고지기(김진0)가 입출납만 관리하고 한 총재의 직접 지시가 있어야만 금고를
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당시 경찰은 자금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280억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것을 암시한 바 있다.
그럼에도 정원주는 한 총재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자신은 옷장에 금고가 있다는 사실도 언론의 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진술을 하였다. 이것은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자금도 한학자 총재가 직접 관리하기에 문제가
되는 모든 법적인 책임은 한학자 총재에게 있다고 진술한 것과 같게 된 것이다.
2. 이신혜 변호인의 질의에 대한 정원주의 진술
한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이신혜 변호인이 “한학자 총재 비자금 관리 안 합니까”라는 질의에 정원주는 “전혀 관리하지 않습니다”라고 진술을 하였다. 이어 변호인이 2016년부터 “윤영호와
이신혜에게 총재 보석을 요청한 사실이 있는지?”라고 묻자 정원주는 “요청한 게 아니고 부탁한 거”라며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변호인은 공소장의 횡령에 대한 질의를 하면서 “윤영호가
증인에게 현금(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다. 영수증 처리방식이”라는 질의에 정원주는 “(보석 대금을) 현금 달라고 하니까”라며 신라보석 정낙은 사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여야 한다는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변호인이 “이신혜가 할 수 없이 영수증을 모아서
처리했다고 하는데 그 얘기가 맞습니까”라는 질의에 대하여 정원주는 “예물을 저한테 부탁을 하니까”라는 진술을 통하여 결과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횡령을 하였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 되었다.
3. 특검의 비자금 질의에 대한 정원주의 진술
23차 공판에서 특검은 정원주에게 “김진0 금고 관리 평소에 몰랐는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의를 하자 정원주는 “몰랐어 어머님과 예전에는 다른 사람이 했고~~ 관여할
일도 아니고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라며 자신은 금고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는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특검이 정원주에게 “이신혜가 프로젝트 지원비라는
것을 증거자료로 보여주면서 증인(정원주)가 지시해서 절반은
총재를 위한 비자금으로 조성하고 절반은 실제 환전하는 형식으로 했다고 하는데 증인 입장은?”이란
질의에 정원주는 “자신은 전혀 모르는 것”이라며 부인을 하였다 그리고 특검은 “한
총재가 달러 비자금 사용할 수 있게 올려달라고 했다”는 질의에 정원주는 “세계본부에서
돈 챙겨드린다 거나 그런 일 있을 수 있으나 자신이 지시한 적은 없다”고 진술을 하였다.
즉, 정원주의 진술은 세계본부의 자금을 횡령하여 한학자 총재의 비자금을
만들어 준 것을 진술한 것으로 이 부분을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합수본에서는 통일교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합수본에서 정치자금이 아닌 한학자 총재의 횡령에 대한 수사를 하기 위하여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천정궁의 280억원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 된 것으로 수사의 초점이 한학자 총재의 횡령으로 전환된 것이다.
한학자 총재의 재판을 이렇게 오래 끌지 않고 공소사실에 대하여만 다투었다면 한학자 총재에 대한 1심 선고가 끝났을 것이다. 그럼에도 합수본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횡령 수사를 새롭게 진행하였다면 별건 수사로 통일교에서는 종교탄압이라며 합수본과 싸울 명분과 실리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합수본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횡령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것은 공판과정에서 나온 정원주 등의 진술을
근거로 수사를 하는 것이기에 통일교에서는 이를 막을 명분도 잃었고, 세상에서 한학자 총재가 횡령 혐의로
다시 수사를 받는다는 조롱과 언론의 관심도 다시 받게 되었다.
통일교 지도부의 엉성한 상황 판단과 사실을 무조건 외면하면서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재판을 진행하여 낳은 결과라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기 바란다. 아무리 통일교 지도부와 변호인들이 한학자 총재를 희생시켜 정원주를 보호하려고
하나 정원주의 범죄행위에 대한 자료가 많기에 정원주도 추가 수사를 많이 받게 되는 것만 아니라 반드시 탈세 및 횡령에 대한 법적이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2026-05-0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23차 공판에서
정원주의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은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9
■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7
■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5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3차 공판 - 정원주,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이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2026.04.28. 정원주는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자신은 인사권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하였는데 대부분 위증을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정원주는 이신혜 변호인이 가정연합의 조직도를 제시하면서 “2021년~2024년에 세계본부와 총재비서실이 두 축으로 운영된 것으로
증인(정원주)가 실장이었을 당시 윤영호는 사무총장과 세계본부장을
겸임한 것으로 비서실 사무총장에 불과한 윤영호는 지시 감독 받는 위치가 되지 않나요?”라는
질의에 정원주는 “근데 세계본부장이라는 타이틀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모든 것은 세계본부장 입장으로 저는 대하고, 비서실 타이틀은 내려놨으면 했습니다”라는 진술을 하면서 의도적으로 자신이 감독하는 위치라는 지위에 대한
답변을 피하였다.
▲ 윤영호 사무총장이 결재하면 정원주 실장이 최종 결재하는
시스템으로 정원주가 세계본부의 자금 사용 내역을 모두 확인하고 결재하였다는 근거 자료
◆ 정원주에 의한
2016년 이후 통일교의 조직구조 변천 과정
통일교의 조직구조에 대한 변천과정을 보면 2017.12.15. 조성일이
“세계본부장”이었음에도 정원주는 조성일을 해임하고 윤영호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하였다. 즉, 정원주는 ‘세계본부장’이라는 타이틀이 워낙 강하다고 진술하였는데 자신은 언제라도 ‘세계본부장’을 해임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2018년에는 문선진 세계회장이 자기를 힘들게 한다면서 한
총재를 통하여 세계회장에서 해임을 시켰다. 이에 대하여 변호인이 “문선진과
박인섭 알고 있죠, 문제가 있다 그래서 증인(정원주)이 사임 요구한 사실 있습니까”라는 질의에 대하여 정원주는 “사임했는지
모르지만 절 힘들게 했습니다”라는 진술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인정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래의 게시물은 2012년 문선명 총재 사후 통일교와 통일교 조직구조가
어떻게 변하였는지에 대하여 협회의 공문을 토대로 만든 것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 2012년 문선명 총재 사후 분열된 통일교와 통일교 조직구조
변경 과정 – 조직도 (2025-07-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109
2012년 문선명 총재 사후 분열된 통일교와 통일교 조직구조 변경 과정 – 조직도 (2025-07-26)
2023.05.09. 윤영호가
세계본부장에서 사임(해임) 되면서 세계본부는 세계선교본부와
협회로 분리가 되었는데 정원주는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3.06.03. 세계본부의 조직의
주요한 부서를 제2비서실로 통합하여 직접 관리하였다.
정원주는 총재비서실을 제1실과 제2실로
나누어 제1비서실장에는 문연아, 제2비서실장에는 정원주로 하는 조직으로 변경하였다.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는
식구들은 제1비서실장의 역할이 크다고 쉽게 생각을 한다. 그러나
실제 총재비서실의 조직도를 보면 문연아 제1비서실장은 한학자 총재의 수행이 주요 업무로 정원주는 자기가
하기 싫은 역할을 제1비서실로 떠 넘기고 주요 업무는 자신이 모두 직접 관리하는 체제를 만든 것이다.
그럼에도 정원주는 법정 진술에서 한학자 총재 옆에 배석만 하고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바보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바보가 세계본부의 핵심 부분을 자기 직속으로 만드는 조치를 취하였다는 것은 누가 봐도 거짓(위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신혜 변호사가 “박준선 왜 면직, 비리 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영향력 전혀 없었나요”라는
질의에 정원주는 “아니 박준선 씨는 실력파고 문훈숙 단장님의 오빠고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그런 영향력을 행사합니까”라는 진술을 통하여 인사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거짓(위증) 진술을 하였다.
이 사건은 2017. 정원주의 아들과 김기훈 회장이 공모하여
뉴요커 호텔 매각과 관련하여 커미션 540억원을 받는 것을 박준선 씨가 문제로 삼아 양심선언(?)을 하면서 매각은 무산된 것으로 이 당시 정원주 밑에서 부실장으로 일을 하던 윤영호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질의를 한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하여 카페에 뉴욕 협회 건물을 5100만불에 매각한
내용을 포함하여 박준선 씨의 양심선언문을 게시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박준선씨의 양심선언문은 사실인가? (2018-11-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7
▶ 미국 뉴욕 맨하튼 협회 건물 5,100만불에 매각 – 정원주 일가의 관련성에 대하여 (2026-04-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9
미국 뉴욕 맨하튼 협회 건물 5,100만불에 매각 – 정원주 일가의 관련성에 대하여 (2026-04-28)
◆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천무원으로 통일교의 모든 조직을 일원화한 정원주
2024.06.06. 통일교 협회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통일교의 모든 조직을 천무원 산하로 일원화하였다. 이렇게
조직을 일원화한 것은 정원주와 이청우의 밀약에 의한 것으로 정원주가 바보이고 허수아비라면 천무원이라는 조직을 한학자 총재가 만들었다는 것으로 정원주는
법적인 책임을 모두 한학자 총재에게 전가하려는 것이다.
법정에서 증인으로 나온 사람들은 윤영호가 사임(해임)한 사유에 대하여 효정글로벌재단과 통일재단을 직접 관리하고 싶어하였으나 한학자 총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진술을 하였다. 윤영호는 2016년부터 2023.05.09. 사임(해임)할
때까지 통일교에 많은 공헌(?)을 하였고 한학자 총재가 아들 같은 존재라며 칭찬을 하였음에도 윤영호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정원주는 2025.04.24.에는 천무원의 조직을 다시 이청우 중심의
중앙행정실장 체제로 변경시키면서 효정글로벌재단과 통일재단만이 아니라 통일교의 모든 조직을 직접 관리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권력을 만들어 주었다. 정원주는 이청우만 관리하면 통일교를 완전히 장악하는 체제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정원주는 이청우가 하는 일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4개월도
안된 2025.08.15. 천무원을 해체시키고, 이청우도
해임시켰다.
정원주는 한학자 총재와 같이 서울남부지검에 출국금지가 되었으나 이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2025.05.13. 전용기로 미국으로 출국하려다 출국금지가 되어 천정궁으로 귀궁을 하였다.
▶ 한학자 총재의 출국 취소 - 정원주와 이청우의 상습적인 거짓
보고에 무너지는 통일교 (2025-05-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81
한학자 총재의 출국 취소 - 정원주와 이청우의 상습적인 거짓 보고에 무너지는 통일교 (2025-05-16)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8652_36799.html (2025-05-22)
[단독] 검찰, 한학자 통일교 총재 출국금지‥'김건희 비서'도 출금
검찰이 통일교 한학자 총재를 출국금지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전직 본부장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 관련인데요.
검찰은 한학자 ...
그럼에도 정원주는 태평양에서 보증을 서 2025.06.초 미국으로
출국을 하여 1달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으나 여기저기에서 압력을 받자
7월 26일 귀국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정원주는 귀국하면서 이청우를 해임하고 통일교를 다시 새로운 조직으로 변경할 구상을 한 것으로 2025.08.15. 천무원을 해체시키고 2025.07.26. 정원주가
귀국하면서 미국과 캐나다에서 데리고 온 김은상, 김문식, 두승연, 서인국을 중심한 3원장 체제로 통일교의 조직을 변경하였다.
◆ 3원장 체제
구축도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는 정원주
정원주는 특검이 김은상에 대한 질의를 하자 자신과 관계가 없고 오히려
2016년 윤영호가 추천하였다는 진술을 하였다. 특검의 질의에 대한 정원주의 답변은 한마디로
가관이다. 아무리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하지만 정원주는 자신의 진술을 재판부에서 받아 줄 것으로 변호인들을
믿고 있는 것 같다.
특검이 “김은상이라는 분이 왜 이 사건 터지고 법무
일 총괄하게 됐냐고”하는 질의에 대하여 정원주는 “그 얘기하다가 옆으로 새는데
그런 일 밖에서 저는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께서 8월촌가(8월15일) 전부 사임하고 자격이 없잖아 문제 만들었으니까 사임하고 나온 입장에서 어머님 새로운 지도자 필요하자나 어머님이 생각하고 가까이 두고 있었던 사람들
전부 불러 모은 것 같아 모아서 그 사람들 패스도 하시고 하는 가운데 어머님이 3원장도
만들고 한 것 같은데 그거를 저는 그 상황 자세히 그때는 개입해서 한게 아니니까”라는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의 진술은 한국의 실정도 모르는 미국과 케나다에서 귀국한지 한달도 안된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학자 총재가
조직을 변경하였다는 의미가 된다.
이에 대하여 특검이 “실제 법무팀장 있는지 모르겠지만”이라는
질문에 정원주는 “중앙행정원장”이라고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특검이 “누가 맡도록 했어? 이 사건 대응 TF 팀장 그런 느낌이 오거든 누가 그렇게 임명 했어?”라는 질의에 정원주는 “그걸 누가 임명했는지
전들 알겠어 저도 그렇게..”라며 자신은 관계없다는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의 인사관련 법정 진술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식구들이 정원주가 법정에서 어떤 거짓(위증) 진술을 하고 있는지,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고 있는지 판단하기 바란다.
오늘 게시한 내용은 특검이나 윤영호 측에서 정원주의 거짓(위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정원주의 법정 진술의 거짓(위증)에 대해서 계속 설명을 할 예정이다.
2026-05-0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7
■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5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2026.04.28. 정원주는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이신혜 변호인이 “어쨌든 현금으로 보석 비용 하라”고 한 질의에 정원주는 “그렇죠. 현금으로 달라고 하니까요”라는 진술을 하였다.
즉, 정원주는 ‘신라보석’에서 가격과 구입을 결정한 보석의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라는 지시를 하였다는 자백을 하였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윤영호가 한 총재에게 드릴 보석을 선정해 줄 것을 부탁을 한 것을 들어준 것에 불과한 것으로 자신은 관계가 없다며 법적 책임에서 빠져나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원주의 법정 진술과 제보 받은 자료를 통하여 정원주가 ‘신라보석’에서 어떻게 보석을 구매하였고, 정낙은(신라보석 사장)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그 결재처리는 어떻게 하였는지를 공개하고자 한다.
이 자료는 정원주와 세계본부 그리고 정낙은 신라보석 사장이 조직적으로 탈세를 하고 횡령을 한 구체적인 내용이니 국세청에서 ‘신라보석’에 대한 탈세와 횡령 등에 대한 조사를 하였으면 하는 바이다.
아래의 게시물은 한학자 총재의 기소장에 나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신라보석’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1. 의도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부부’의 치열한 법정 공방 시작 (2025-10-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17
의도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부부’의 치열한 법정 공방 시작 (2025-10-21)
2. “정원주의 힘" 7. – “모든 위법 행위는 한 총재에게 전가” 신라보석 거래금액은 이신혜 개인자금으로 지급 (2025-10-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34
“정원주의 힘" 7. – “모든 위법 행위는 한 총재에게 전가” 신라보석 거래금액은 이신혜 개인
◆ 한 총재 23차 공판 – 정원주에 대한 증인 신문
한학자 총재의 보석은 대부분 정원주가 ‘신라보석’을 통하여 구매한다는 것은 통일교 지도부만이 아니라 공직자 및 중심식구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것으로 비밀이 아니다. 그러나 보석을 어떻게 구매하고 대금은 어디서 어떻게 지급하는지에 대해서는 특검의 기소를 통하여 대략적으로 알려졌는데 오늘(28일) 공판에서 정원주는 윤영호와 이신혜에게 세계본부의 자금으로 보석을 구매하고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 공개가 되었다.
탈세와 횡령의 목적으로 세계본부(협회) 현금으로 보석 구매
2022.04.28.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이신혜 변호인은 정원주에게 “한학자 총재의 비자금 관리하지 않느냐”는 질의에 정원주는 “전혀 관리하지 않습니다”라는 진술을 하였다.
변호인은 정원주에게 “2016년부터 윤영호와 이신혜에게 총재 보석 요청한 사실”에 대한 질의를 하자 정원주는 “요청한 게 아니라 부탁한 거”라는 진술을 하였다. 이어서 변호인이 “윤영호는 증인에게 현금 (만드는) 너무 어렵다. 영수증 처리 방식 얘기했는데 특별소비세”에 대한 질의에 정원주는 “저는 특별소비세 모르고”라는 진술을 하였다.
변호인은 “어쨌든 현금으로 보석 비용 하라고”한 질의에 정원주는 “그렇죠 현금 달라고 하니까요”라는 황당한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는 이신혜 변호인이 세계본부에서 보석 대금을 지급한 것에 대하여 “증인이 지시한 거 아닌가요? 지시 안 했습니까? 사후 정산?”이라는 질의에 “아닙니다.윤영호 본부장이 저에게 어머니 예물 부탁… 지급해야 하잖아요. 그럼 세계본부에서”라는 진술을 하였다. 다시 변호인이 “이신혜가 할 수 없이 영수증 모아서 처리했다고 하는데 그 얘기가 맞습니까”라는 질의에 “예물을 저한테 부탁을 하니까”라며 자신은 부탁을 한 것을 들어준 것뿐이라는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변호인이 “영수증 처리해서 나중에 처리하지 않고는 어떻게 됩니까”라는 질의에 “할 수 없으면 안하면 되죠”라는 답변을 통하여 정원주는 세계본부의 자금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영수증 처리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진술을 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지시를 한 것이 아니라 부탁만 들어준 것으로 횡령이나 탈세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빠져나가려는 의도를 보였다.
◆ 정원주 신라보석’에 선지급 지시와 현금 지급
2020.02.25. 재정사무처 전00 팀장은 의식용 작품(옥새 14점과 나전케이스14점)을 3억9000만원에 ‘신라보석’을 통하여 구입하는 품의서를 작성하였다. 여기에는 제작 예산 3억9000천만원 전부 선지급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대금 전부를 2020.03.05. 정낙은 신라보석 사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1. 기안(품의서)의 문제
품의서에는 정원주가 세계본부 사무총장 위의 최종 결재자로 세계본부의 결재에 대한 모든 책임을 최종 결재자에게 있기에 이 품의서에서는 정원주가 결재를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세계본부에서는 2020.03.05. 정낙은 신라보석 사장에게 3억9000만원을 현금으로 선지급한 것은 정원주의 지시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정원주의 지시를 윤영호가 거스르는 것은 불가한 것으로 윤영호가 정낙은 사장과 직접 거래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 거래 금액의 적정성
기안을 한 재정사무처의 전00 팀장이 옥새 금가격과 옥새 공임과 나전 케이스의 적정 가격을 알고 기안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금의 가격도 14k, 18k, 24.k에 대한 표시도 없이 기안을 한 것은 정원주의 지시였기에 가능한 것으로, 특히 물건도 보지 않고 3억9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지급한다는 기안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현재 14점의 옥새는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을 것이니 실제 금의 포함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였으면 한다. 옥새를 만든 공임(1점 9백만원)과 나전 옥새 케이스(1점 3백만원)가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하여도 이를 입증하기 어려우나 옥새의 금 함유량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정현희 국장은 정원주가 남대문 시장에서 모조품을 구입하여 사용한다고 진술을 하였는데 이 옥새 14점도 금으로 도금된 것일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3. 세계본부(협회) 탈세에 적극 협조
‘신라보석’은 3억9000만원을 현금으로 받았기에 정낙은 사장은 롯데캐슬골드 자택에서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만 장사를 하고 있어 사업자 신고도 하지 않았을 것으로 매출 신고 자체를 하지 않아 탈세를 한 것으로 보인다.
법정에서 변호인이 정원주에게 “윤영호는 증인에게 현금 (만드는) 너무 어렵다. 영수증 처리 방식 얘기했는데 특별소비세”에 대한 질의에 정원주는 “저는 특별소비세 모르고”라는 진술을 한 것으로 통일교에서 정상적으로 거래를 하고자 한 것으로 보이나 정원주가 의도적으로 정낙은 사장의 탈세에 협력을 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4. 탈세에 대한 반대급부
정원주는 ‘신라보석’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의 귀금속을 구입하면서 대부분 현금으로 지급하여 상당한 금액을 반대급부로 받았을 것으로 이는 명확한 횡령에 해당한다. 정원주의 영향력이 없었다면 통일교에서 정낙은 사장의 탈세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원주가 세계본부(협회)의 자금을 횡령하는데 통일교에서 지속적으로 ‘신라보석’의 탈세에 협조하고 반대급부를 받은 것은 횡령으로 매우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송용천 회장은 2026.01.29. [가정연합 알려드립니다]를 통하여 윤영호가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716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입장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입장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이하 한국가정연합)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에 대해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하
www.ffwp.org
송용천 회장은 입장문을 통하여 “조직 내부의 일탈 행위를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통제와 감시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거버넌스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제도적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책임 있는 자세로 공공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쇄신과 자정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송용천 회장은 말로만 내부 통제와 감시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정원주를 형사 고소하여 쇄신과 자정 능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026-05-0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5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정현희와 정원주의 증인 신문을 본 식구가 이들의 어이없는 진술을 보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통일가에 정원주가 어떻게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였는지 폭로해달라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구체적인 제보를 하였다.
◆ 상품권으로 명품을 구입 후 세계본부(협회)에 자금 청구
정원주는 상품권으로 명품을 구입한 후에 세계본부(협회)에 대금을 청구하여 송금을 받는 방법을 활용하여 명품만 챙긴 것이 아니라 그 대금까지 챙기는 횡령의 고수로 이신혜는 자연스럽게 세계본부(협회)에서 어떻게 횡령을 하는지 보고 배웠을 것이다.
1. 통일교 횡령으로 이신혜 고소
통일교에서는 2025.09.01. 이신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 및 형법상 사기 죄 및 업무상횡령죄로 고소를 하였다.
고소장에 의하면 그 범죄 행위는 사적 목적 상품권 사용에 대한 보전 청구에 의한 사기로 이신혜는 재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던 것을 기화로, 사적 목적으로 상품권을 이용한 지출을 마치 고소인(통일교)를 위하여 사용한 것처럼 꾸며 고소인의 비용으로 보전 받기로 마음먹었다며 2020.07.29. 사적인 목적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겔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62,200,000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구매한 뒤, 2022.09.23 마치 위 구매가 고소인(통일교)을 위한 것처럼 재무 담당 직원에게 영수증을 제공하여 자신의 계좌로 그라프 목걸이 대금을 송금 받았는데 이것은 사적인 목적으로 목걸이를 구매하였 뿐 아니라 고소인(통일교)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재무 담당 직원을 기망하고, 고소인(통일교)의 자금 62,000,000 원을 송금받아 편취하였다는 것이다
그 근거로 재무 담당 직원은 위 지출 내역이 포함된 내용의 전표를 작성하였고, 이는 승인 및 집행되어 지출내역이 포함된 고소인(통일교)의 자금이 2022.09.23 이신혜의 계좌로 입금되었다며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여 고소를 하였다.
이신혜에게 위와 같이 세계본부(협회)의 자금을 빼돌리는 노하우를 전수한 것은 정원주였다. 이신혜가 구입한 목걸이는 자기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김건희에게 건넨 것이지만 재판부는 윤영호의 항소심에서 이를 횡령이라고 선고를 하였다.
2. 상품권으로 구입한 2400만원의 샤넬백 정산으로 한 번에 4,800만원 횡령한 정원주
제보에 의하면 정원주는 2020.06.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명품관에서 2,400만원의 샤넬백을 상품권으로 구입하면서 받은 영수증을 세계본부(협회) 재무담당 직원에게 제공하여 자신의 계좌로 송금을 받았다. 이 구조는 위에 게시한 이신혜의 고소장의 내용과 동일하다.
정원주는 통일교에서 행사목적으로 구입한 상품권 100,000원권 140장과 500,000원 상품권 20장으로 자신이 사용할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 것이다.
그 근거로 2026.04.24. 한 총재의 22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정현희 국장은 20살 (86년 3월부터 근무) 때 정원주를 처음 만난 그때부터 “정원주와 가족 같으며, (정원주)의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알 정도로 비밀이 없다”는 진술과 “한 총재가 사용할 선물은 직접 고른다”는 진술 그리고 정원주가 사용하고 있는 귀금속은 “남대문 모조품”을 사용하는 것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의에 “남대문 지하 수입상가에 모조품 많아 제가 다녀와서 전달하기도 했다”는 진술을 하였기 때문에 정원주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 것을 부정하는 것이 불가하게 된 것이다.
■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0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
즉, 정원주는 통일교에서 행사목적으로 구입한 상품권 2,400만원을 사용하여 샤넬백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은 다시 구매처리 하여 2,400만원을 송금 받아 한 번에 4,800만원(샤넬백 포함)이나 챙긴 것이다. 이신혜는 정원주가 청구한 금액을 결재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횡령 방법을 배운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2025.09.01. 이신혜를 고소하면서 정원주에 대한 자료도 모두 확보하였음에도 정원주와 관련된 자료를 폐기하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정원주가 관리하던 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남아 정원주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이다.
이 자료를 통하여 정원주가 법정에서 위증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검과 윤영호 측에서는 내부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기억으로만 정원주에게 질의를 하는 것으로 5월6일 24차 공판에서 이 자료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계속하여 정원주가 법정에서 어떻게 위증을 하였는지 공개할 예정으로 식구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는 바이다. 정원주가 법정에서 펼치는 거짓(위증)과 바보 전략이 무너져야 한학자 총재의 법적 책임이 줄어들고,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법적인 책임이 넘어가기 때문이다.
2026-05-0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