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궁 내실 금고에서 100억원 반출 : "지시 전 행정원장 김ㅇ상, 실행 전 재무국장 김ㅇ철, 압수수색 과정 김ㅇ철 집에서 발견"
천정궁 내실 금고에서 100억원 반출 : "지시 전 행정원장 김ㅇ상, 실행 전 재무국장 김ㅇ철, 압수수색 과정 김ㅇ철 집에서 발견"
★아래의 글은 모심평화연대 박나윤씨로부터 받은 내용으로, 통일교 지도부의 심각한 부패가 지적되어 있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 긴급 공지 — 내부 구성원 공유용 ]
천정궁 금고 자금 유출 사건의 본질과 우리가 물어야 할 것들
1. 사건의 핵심 사실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충격적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참어머님 전담 법무팀을 총괄하던 전 중앙행정원장 김○상이 전 재무국장 김○철에게 천정궁 금고의 자금을 반출하도록 지시하였고, 약 1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 김○철의 숙소에 보관되어 있던 것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모두 면직된 상태입니다.
2. 법리적 모순 — 증언과 현실의 충돌
재판 과정에서 전 금고지기는 다음과 같이 증언한 바 있습니다.
"금고에서 1억 원 이상의 자금을 인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참어머님의 직접 지시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이 증언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참어머님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시며 외부와의 접촉이 완전히 차단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00억 원에 달하는 자금 반출에 참어머님의 지시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상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참어머님의 지시 없이 금고 자금 반출을 지시한 자 — 전 행정원장 김○상
그 지시를 실행한 자 — 전 재무국장 김○철
이 두 사람은 횡령의 당사자로서 법적 책임을 피하
기 어렵습니다.
3. 법무팀 변호사들에게 묻는다
전 행정원장 김○상은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었습니다. 참어머님의 법무팀 전체를 총괄하며 변호 전략과 방향을 지휘하던 핵심 인물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횡령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되어 면직된 지금, 법무팀 변호사들에게 다음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 현재 법무팀을 실질적으로 관리하고 지휘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자신들의 총괄 책임자가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변호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하는가
• 전 행정원장의 지휘 아래 수립된 변호 방향이 지금 이 사건의 실체와 부합하는가
• 금고지기의 증언 — "1억 이상은 어머님 지시에 의해서만 인출 가능" — 이 이번 사건과 양립 가능한 증언이라고 보는가
법무팀이 이 모순에 침묵한다면, 그것은 변호인으로서의 직무유기이자 의뢰인인 참어머님에
대한 배임입니다.
4. 교단 책임자들과 문○출에게 묻는다
그동안 교단의 핵심 책임자들은 변호사를 믿으라, 가만히 있으라며 원로들을 포함한
구성원들을 설득해 왔습니다. 모든 법적 사안을 전 행정원장에게 일임한 채, 본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입장을 취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다릅니다.
자신들이 신뢰하고 전권을 위임했던 그 책임자가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의 당사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 앞에서 더 이상 "모른다", "믿는다"는 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참가정을 중심으로 한 교단 책임자들, 그리고 문○출은 지금 이 상황에 대해 구성원들에게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 전 행정원장에게 전권을 위임한 경위와 책임은 무엇인가
•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보호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어머님의 부재를 이용하고
있는 것인가
5. 결론 — 지금 우리가 요구해야 할 것
이번 사건은 단순한 재정 비리가 아닙니다. 참어머님이 외부와 차단된 상황을 이용하여
교단의 핵심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이는 교단 공동체 전체에 대한 배신입니다.
우리가 지금 요구해야 할 것은 명확합니다.
첫째, 법무팀은 즉각 기존 변호 전략을 재검토하고 구성원들에게 현재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둘째, 교단 책임자들은 전 행정원장과 재무국장에 대한 고소·고발을 즉각 진행하고 그 경과를 공식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셋째, 참어머님의 신변 보호와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외부 차단 상태가 자의에 의한 것인지, 타의에 의한 것인지 반드시
확인되어야 합니다.
문제를 덮는다고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침묵하는 모든 책임자들은 이
사태의 공범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재판 내용과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된 공익적 의견표명이며, 구체적 법적 책임 여부는 향후 수사와 재판을 통해 최종 판단되어야 합니다.
2026년 5월 29일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재판관련 정보를 계속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오픈채팅방 링크를 눌러 입장해주세요.
https://open.kakao.com/o/g9rUoZ0h
모심평화연대
https://forms.gle/5JzEcJSK2qUjsNUt5
식구공의연대
https://forms.gle/RmqD22Ax6XrA2DHt8
1. 교단 실무자들의 독단적 자금
반출 및 횡령 혐의
교단 실무자들이 본 건 횡령 범행의 명백한 주체입니다. 현재 피의자(또는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하여 외부인과의 접촉이 전면 차단된 상태로, 금고 관리나 자금 처리에 관해 어떠한 의사결정도 내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과거 압수수색 당시 확인되었던 금고 내 수십억 원 상당의 자금을 실무자들이
어머니의 지시 없이 임의로 반출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 기존 증언과의 모순성
이는 "내실에서 근거리 보좌를 하던 직원들이 어머니의 직접적인 지시가
있을 때에만 금고에서 1억 원 이상의 자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라는
취지의 기존 관련자 진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감출 수 없는 증거입니다.
3. 결론
결국 자금 인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머니의 지시를 빙자하여 금고 내 거액의 자금을 가져오도록 지시한 자(배후 조종자) 및 이를 직접 실행하여 자금을 반출한 자(실행자)들이야말로 특경법 위반(횡령)의 공동정범들입니다.
[ 내용증명 ]
제목: 교단 재정 의혹 관련 고소·고발
조치 촉구 통보
1. 통보 취지
본 통보는 교단 내 금고 자금 의혹과 관련하여, 교단 지도부가 관련 책임자들을
상대로 즉각 고소·고발 등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1. 사실관계
가. 조직 내 금고에 대한 압수수색이 집행되었고, 행정·재정 담당 핵심 책임자들이 면직되었습니다.
나. 현재 법정에서는 금고 관리 책임을 둘러싼 상반된 증언이 제출되고 있습니다.
다. 그럼에도 교단 지도부는 면직 사유, 사실관계, 책임 소재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조직 차원의
자체 조사 또한 전무한 상황입니다.
라. 교단의 재정은 수많은 구성원들의 헌금과 신뢰로 이루어진 공동의 자산입니다. 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이상, 지도부는 구성원을 대신하여 진실
규명을 위한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습니다.
1. 요구사항
이에 본 통보 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아래 사항의 이행을 요청합니다.
금고 자금 의혹과 관련된 책임자들에 대한 고소·고발 즉각 착수
고소·고발 진행 경과 및 결과의 구성원 공식 고지
금고 접근 권한자 및 자금 이동 결재권자 공개
조직 차원의 자체 조사 실시 및 결과 공개
1. 법적 조치 예고
위 기간 내에 성실한 답변 및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지도부의 관리·감독 의무 해태를 근거로 업무상 배임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임을 통보합니다.
1. 결론
교단 지도부는 공동체의 자산을 보호하고 구성원의 신뢰에 응답할 책임이 있습니다. 침묵과
방치는 더 이상 용인될 수 없으며, 지도부 스스로가 진실 규명에 앞장서는 것만이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2026년 5월 28일
천정궁에서 근무하는 내실 직원들은 어머니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침소와 사적 공간을 관리하는 주체들입니다. 따라서 함부로 접근할 수 없는 침소 내부의 금고에 교단 실무자들이 어떻게 접근하여 거액을 반출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에 공모나 묵인이 없었는지 내실 직원들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보안 공간에 이들이 어떤 경위로 손쉽게 들락날락할 수 있었는지 밝혀내야 합니다. 설령 내실 직원들이 세부적인 범행 공모 사실을 몰랐다고 변명하더라도, 가장 철저히 지켰어야 할 공간의 무단 출입과 자금 반출을 막지 못한 책임은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만약 현 교단 지도부가 이 엄중한 보안 뚫림과 자금 반출에 대해 누구도 문제 삼지 않고 묵인한다면, 이는 현 지도부 역시 전 재정국장과 전 행정원장이 주도한 금고 자금 무단 인출 사건과 깊숙이 연루되어 있거나 이를 방조했다는 강력한 방증일 수밖에 없습니다.
[ 문○출 씨에게 드리는 공개 요구문 ]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문○출 씨에게 다음을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첫째, 사실 공개와 공식 사죄
이번 사건의 전말을 있는 그대로 구성원들에게 공개하십시오. 그리고 비상대책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하고, 공식 석상에서 원로들의 충직한 조언에 고성과 분노로 반응했던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죄하십시오. 그것이 지도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첫 번째 도리입니다.
둘째, 향후 운영 방향의 공개적 천명
법무팀을 총괄하던 전 중앙행정원장 김○상이 면직된 지금, 누구와 상의하며 어머님 재판에 대응하고 교단을 이끌어 나갈 것인지 공개적이고 공식적으로 밝히십시오. 불투명한 밀실 운영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
셋째, 책임 소재의 공식 논의 및 발표
이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누가 어떤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 구성원들과 공식적으로 논의하고 그 결과를 공개적으로 발표하십시오. 책임 없는 지도자는 공동체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넷째, 변호인단 교체 및 변호 전략 전면 재수립
기존 변호인단은 이번 사태의 핵심 당사자였던 전 행정원장의 지휘 아래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 구조 자체가 이미 신뢰를 잃었습니다. 변호인단을 즉각 교체하고 변호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십시오.
결론
이제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불투명하게 처리하는 방식은 결코 통하지 않습니다. 투명한 공개, 진정한 사죄, 그리고 책임 있는 행동만이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구성원들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본 요구문은 공개된 재판 기록 및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한 공익적 의견표명이며, 구체적 법적 책임 여부는 향후 수사와 재판을 통해 최종 판단되어야 합니다.
2026년 5월 29일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