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 – 통일교 ‘대선 자금 30 ~ 40억 제안’과 “1억의 출처” 그리고 “천정궁 쇼핑백” (2026-04-23)
2026.04.21.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202332)은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는데 증인 신문으로 예정된 한학자 총재에 대해 건강상의 사유로 구속집행정지 중이기에 피고인 측에서 증인 신청을 철회하였다. 공판에는 많은 기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법원에서 보조의자까지 별도로 준비하여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모두 방청을
할 수 있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4323
특검, '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28일 선고(종합)
1억 추징도 요청…"반성 안 하고 죄질 무거워" 권성동 "어떤 경위로 1심 유죄 인정됐는지 의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
www.news1.kr
◆ 권성동 의원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
결심공판에서는 권성동 의원에 대한 증인 신문으로 변호인 측에서는
2022.01.05. 윤영호가 백리향에서 권 의원에게 1억원의 쇼핑백을 전달하였다는 것이
허위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질문을 하였고, 권성동 의원은 윤영호와 대질을 해주지 않은 특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
특검은 윤영호가 2022.01.05. 권 의원에게 보낸 카톡과 다이어리에
기재된 SUPPORT 큰 거 한장과 윤석열 후부가 한반도 평화서밋에 참석한 것과 경찰에서 한학자 총재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것을 윤영호에게 알려 준 것등에 대한 질의를 하였다.
1. 통일교 권성동
의원에게 대선자금 30억원 ~ 40억원 지원 제시
윤영호와 권성동 의원이 만나게 된 것은 윤정로씨가 국민의힘 후원회장인 김철수 씨가 다리 역할을 하였다. 김철수 씨는 통일교에 후원금으로 30억 내지 50억원을 지원할 것을 요청하였는데 이를 윤정로 씨가 윤영호에게 설명하면서 이를 받아들인 윤영호는 2021.12.29. 권성동 의원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윤영호가 먼저 권성동 의원에게 후원금으로 30~40억의 대선자금을
지원할 것이라는 말을 하였고 권성동 의원은 이를 거부하고 개인이 당에 후원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었다고 한다.
통일교에서는 오래전부터 100억원의 대선자금 지원설이 있었는데 실제
사용된 금액이 있었던 것인지? 이에 대하여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
100억원의 지원설이 허위보도라면 고소가 전문인 통일교에서 더탐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을 것이나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특검에서도 이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았던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8ydmr6797EI
이에 대하여 2023.10.21. 카페에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16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
통일교 내부에서 100억원 지원설이 돌아 더탐사에서도 보도를 하였던
것과 대선 전 김철수 국민의힘 후원회장이 통일교에 30~50억 원의 후원금을 요청했던 것이 권성동 의원의
진술에서 나온 것으로 이에 대한 합수본의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 천정궁에서
준 쇼핑백
권성동 의원은 국회의원들이 정치자금 목적으로 하는 출판기념회를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것은 약자인 피감 기관을
통하여 강자의 입장인 국회의원이 돈을 뺏는 느낌이 들어 한 번도 출판기념회를 한 적이 없다며 과거 인천지검 특수부장을 역임하면서 공무원 뇌물 수사를
많이 했기에 주변에 물의가 없을 정도로 관리를 잘하였다. 그러기에 1심에서
윤영호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유죄 판결을 받고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을 정도였다고 한다.
권성동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권 의원은 통일교에서 대선에 도움을 준 것만으로 감사하여 윤영호와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가지면서 통일교를 도와준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권성동 의원은 윤영호와 윤석열 당선인의 만남도 자신이 주선한 것이 아니라 당선인 측에서 약속을 잡은 것이라
진술을 하였다. 그렇다면 통일교에서 다른 사람을 통하여 윤영호가
2022.03.22. 윤석열 당선인과 1시간씩이나 독대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해 준 사람에게
후원금을 준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
권성동 의원이 ‘1억원’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한학자
총재를 천정궁에서 2번이나 만나 쇼핑백을 받아 갔는데 이 것에 대해서는 특검이 확인만 하고 더 깊이
수사를 하지 않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YV7h1zss8
천정궁에서 한학자 총재로부터 받아 간 쇼핑백에 대한 실체와 통일교에서 누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것인지에 대하여
합수본에서 수사를 통하여야 밝혀야 할 부분이라 하겠다.
3. 1억원의
출처와 전달
권성동 의원에게 건넨 1억원에 대하여 윤영호는 1심에거 8개월을 권성동 의원은 2년과 1억원의 추징을 선고받았다. 27일(윤영호)과 28일(권성동) 항소심에서 어떤 판결이 나는지에 따라 한학자 총재의 선고와 직접적인 관계가 될 것이다.
윤영호는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은 한학자 총재에게 받은 것을 전달한 것이라고
특검에 진술 하였고, 통일교 측에서도 이에 대해서는 특별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아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종범으로 1심에서 8개월의 구형을 받았다. 그러기에 항소심에서 원심을 받아들인다면 한학자 총재는 1억원을 준 주범으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기에 이 건으로
기소된 것에 대해서만 1년 이상의 구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4.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제보 그리고 사건 무마
권성동 의원은 카지노 관련하여 선거를 도운 사람들과 비정기적으로 만나는데 한학자 총재가 카지노를 다닌다는 말을 듣고 윤영호에게 전화로 한 총재가 카지노를 하는지, 헛소문이라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대비를 한 것이 전부라고 진술을 하였다.
한학자 총재의 카지노 사건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으로 이를 권성동 의원에게 제보한 사람은 경찰의 최고위직일 것으로 보인다. 한학자 총재의 카지노 도박 사건은 사건의 중요성으로 최상급 경찰 첩보 보고서(별보)라고 춘천 경찰서의 김모 경찰이 법정에서 진술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2026.02.12. 카페에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올려 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 공개 (2026-02-1
한학자 총재의 라스베이거스 도박 사건과 관련하여 20일 2차 종합 특검에서 경찰청과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윤희근 청장의 PC도 조사를 하였으며, 특검은 ‘통일교 수사 무마’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기에 경찰 수뇌부나 국민의힘에는 그 여파가 클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5198?influxDiv=NAVER
[단독] 특검 ‘윤희근 PC’ 조사…‘통일교 수사 무마’ 연루 가능성
통일교 관련 수사에 국민의힘 지방선거 예비후보였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원정도박 수사를 경찰이 무마해...
24일 열리는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에서는 어떤 진술들이 나올지 사건들이 모두 연관된 것이라 한학자 총재에게는 결과적으로 불리할 것으로 보인다.
2026-04-2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뉴스토마토의 "단독 보도"와
2차 특검의 경찰청 등 "압수수색의 목적과 파장"
(2026-04-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0
■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2026-04-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2
■ 권성동 의원 2차 공판 – 한학자, 윤영호, 김진0 3인 강제구인 그리고 “천정궁에서 준 쇼핑백“의 실체 (2026-03-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8
뉴스토마토의 "단독
보도"와 2차 특검의 경찰청 등 "압수수색의 목적과 파장" (2026-04-21)
2026.04.20. 뉴스토마토에서 (단독) ‘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이라는 보도와 (단독) 통일교 윤영호 부부의 부동산 형성 의혹이라는 보도를 하였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99&inflow=N
(단독)'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
21억 횡령 정황, 특검 조사서 30억으로↑
www.newstomato.com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98&inflow=N
(단독)통일교 윤영호 부부의 부동산 형성 의혹
부동산 재산만 40억 넘어…친인척도 수억대
www.newstomato.com
뉴스토마토의 보도 자료는 통일교에서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데 기사에 나온 내용은 3/12 섭리기관 임직원 교육과 4/7~9 여수에서 전자기기의 반입을
금지하고 메모도 하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세계일보 출신의 조현0 국장이 윤영호 일가의 비리를 설명한
것을 제보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통일교, 윤영호 일가의 비리 중 극히 일부를 공개
통일교에서는 윤영호가 빼돌려 착복한 자산의 일부를 확인하고 이를 외부에
알리고 있는데 이 금액들은 대부분 세계본부에서 횡령한 것으로 윤영호가 착복한 금액의 일부에 불과하다.
1. 샤넬가방 12개 구입 비용과 사용 목적
기사에 의하면 이신혜의 동생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800~2000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12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통일교 쪽은 이 가방들이 이씨 부부가 횡령한 돈으로 마련한 물품일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신혜 동생이 샤넬 가방 12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이신혜가 직접 사용하기 위한 목적보다 선물(뇌물)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이며, 그 자금은 세계본부의 자금일 것이다.
2026.03.06.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강건우는 정원주가 천정궁에서 자신을 보고 당황한 적이 있는데 사유는 강건우가 천정궁에서 차를 대기
시키는데 정원주가 저녁 8시쯤 자기를 보고 당황해서 셔터를 열어야 하는데 트렁크를 연 것으로 차의 트렁크에는 명품가방이 가득 했다는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가 가방 선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이 금액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정원주와 이신혜는 자신들의 사치는 생각하지 않고 식구들의 헌금을 빼돌린
헌금을 사용하면서도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사치가 너무 심하다는 말들을 하며 비난하였다고 하는데 도찐개찐이다.
2. 현금 추적은 불가능하다면 자금 추적이 가능한 회사에 대한 조사가 필요
통일교에서는 윤영호 부부가 횡령한 자금은 현금이 많아 이를 횡령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는데 이는 극히 작은 금액으로 윤영호와 정원주는 2017년 ㈜HJ매그놀리아그룹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통하여 큰 금액을 빼돌려 착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천원궁 공사를 통하여 천문학적인 자금을 빼돌렸을 것임에도 통일교에서는 이를 전혀 거론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3. 권성동 의원의 공판에서 증거자료로 제출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에서 권성동 의원의 변호인 측에서는 1억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주장하며 그 근거의 하나로 오늘 공판에서 토마토뉴스 기사를 증거 자료로 제출하였다. 윤영호가 횡령한 것을 감추기 위하여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고
특검에 진술한 것이라며…
통일교에서 윤영호 부부의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뉴스토마토에 기사를
준 것이 빌미가 되어 합수본에서 통일교와 관련된 사건 전체를 다시 검토하고 수사를 할 계기를 만들어 준 것으로 보인다.
◆ 2차
종합특검의 경찰청,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 압수수색
2차 종합특검에서 20일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유출 의혹’과 관련하여 경찰청과 강원경찰청 그리고 춘천경찰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였다. 현재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과 관련하여 기밀을 누설한 사람은 수사를 받지 않고 권성동 의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아 사건을 은폐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그리고 윤영호만 기소되어 공판이 진행중이다.
그러기에 특검에서는 누가 정보를 유출하고 사건을 덮은 것인지에 대한 수사를
하는 것으로 그 타깃은 권성동 의원과 경찰 상층부가 될 것이다.
오늘 권성동 의원의 공판에서 검찰에서 카지노 관련 질문을 하자 권 의원은
선거와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우연히 한학자 총재가 카지노를 한다는 말이 돌아 이를 윤영호에게 확인하였는데 윤영호는 한 총재가 카지노를
하지 않는다고 답하였으며, 혹시라도 문제가 있다면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 정도만 했다고 진술을
하였다.
카지노 관련 내용은 특검에게는 중요한 것으로 경찰에서 통일교에 대한 압수수색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진 사건임에도 관련자에 대한 조사도 하지 않았기에 특검에서 이를 재조사 하는 것으로 그 여파는 경찰 고위직과 국민의힘에게 클
것으로 보여지나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는 파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6-04-2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2026.04.17. 한학자
총재의 21차 공판에는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전 선문대학교 총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였고, 윤영호 측에서 증인으로 신청한 박진용 변호사는 불출석 한 상태에서 공판이 진행됐다.
우인성 판사가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에게 "일본어 실력" 물은 이유
한학자 통일교 총재 측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허위 보고를 주장했으나, 재판에서 제시된 사례는 일본어 실력 과장에 그쳤다. 17일 서울중앙지법
공판에서 통일교 교인 조씨는 윤 전 본부장
www.ohmynews.com
재판부는
증인으로 출석한 조성일과 황선조에게 5월8일에도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청하였고, 박진용 변호사에 연락을 취하여 24일
공판에 출석을 할 수 있게 하라는 것과 증인으로 신청되었다가 철회된 이청우를 다시 증인으로 신청하여 출석하여 증인 신문을 할 수 있게 하도록 하였다.
◆ 조성일에 대한 주요 신문 사항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현 일본 부회장)에 대한 증인 신문을 통하여 2015년 조성일이 윤영호를 정원주에게
소개시켜 준 과정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세계본부장으로 재임하는 동안에는 1년의 예산이 100억 원 내외였으나 자신이 해임되고 윤영호가 세계사무총장이
된 이후 1000억 원 이상으로 급등하였다는 것 등에 대해 진술을 하였다.
1.
윤영호와 정원주의 충견으로 활약한 김종관 이사장
윤영호가 세계본부를 맡기 전까지 100억원에 불과한 예산을 김종관
이사장은 1000억원으로 증액시켜 준 것만 아니라 효정글로벌재단에서 하는 일까지 세계본부로 이관시켜
준 것이다. 김종관 이사장은 윤영호와 정원주가 자신을 이사장으로 만들어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식구들의
헌금을 윤영호와 정원주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준 것으로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도 외면하지 말고 철저히 조사하여 식구들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알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99
(단독)'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
21억 횡령 정황, 특검 조사서 30억으로↑
www.newstomato.com
2. 한학자
총재의 인사를 뒤집은 것은 정원주가 아닌 윤영호?
변호인들이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기소된 내용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조성일을 증인으로 세워 신문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다. 정원주 측에서는 그동안 공직자들의 대부분이 한학자 총재의 인사에 대해 정원주가 뒤집는
경우가 많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조성일은 자기의 인사를 예로 들어 윤영호가 뒤집은 것으로 보고 진술을 한 부분을 수확으로 볼 것 같다.
다음 증인 신문(5/8)에서는 윤영호 측 변호인이 조성일에 대한
신문을 할 것으로 한학자 총재의 인사를 누가 마음대로 뒤집었는지가 쟁점으로 식구들에게 큰 관심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황선조에 대한 주요 신문 사항
황선조 전 선문대학교 총장이 증인 신문으로 나온 중요한 사유는 주진태 1지구회장이
윤석열 선거 운동 기간 10대 행동요령을 카톡으로 보낸 것과 황선조 총장이 협회장과 세계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정치에 개입한 것이 있는지가 주요 신문 내용이었다.
1. 통일교는 원리에도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주장
황선조 전 총장도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입장으로 자신은 선문대학교 총장으로 재임하였을
때에 대선에 중립을 지켰고, 통일교에서는 JP와 DJ 시절에도 통일교가 정치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통일교 원리에 의하면 통일교는 직접 정치하지 않게 돼있다”며 삼권 분립에 철저하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답변을 한 사유가 의문이다. 통일교에서는
2008년 가정당을 창설하여 전국의 240여개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2. 윤영호와 정원주 두명에게 보고서 제출
황선조 총장은 윤영호와 함께 업무 수행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의에 대하여 “직접 업무 수행은 없었으나 선문대
총장시절 창립자인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사항이 있으면 윤영호와 정원주 실장에게 보고서를 올렸던 업무 관계가 있었다”는 진술을 하였다.
즉, 정원주는 자신은 허수아비로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고 주장하였는데
통일교의 핵심으로 30년 이상 자리를 지키고 군림한 황선조 총장이 정원주에게도 보고서를 올렸다는 것은
정원주가 통일교에서 가장 큰 실세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황선조 전 총장의 진술이 정원주에게는 큰 타격이 될 것으로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 측에서 의도치 않게 정원주에게
크게 한 방 먹인 것이 되었다.
언론에서 통일교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는 듯하자 19일 공수처와 20일 특검에서 다시 통일교의 문제를 터트리고 있는데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는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9_0003597105
김건희 특검 前 특검보, 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참고인 조사 불출석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을 받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박상진 전 특검보가 1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기로 했으나 출석
www.newsis.com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사건에서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 있는 해외원정도박과 관련하여 특검이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을 다시 수사하기 위한 것으로 권성동 의원과 경찰에게는 매우 당혹스럽게
느껴질 사안이다.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등 압수수색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등 압수수색
www.chosun.com
2026-04-2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 홍선표 사무총장의 뻔뻔함과 당당함의 원천은? (2017-03-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35
■ 효정글로벌통일재단
김종관 이사장과 천공의 등장 (2025-05-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82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것에 대비하면서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지시와 2025.06.16.에는 “검사들에게 보복을 할 것”이라는 등 필사적으로 천정궁을 방어할 것 같은 말을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5?influxDiv=NAVER
그런데 이청우 실장은 한달 후인 2025.07.1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를 통하여 특검에서 통일교를 수사하여 문제가 있는 부분을 모두 심판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렸다.
◆ 2025.07.18. 특검, “저항
없이 천정궁 및 청평단지 압수수색”
특검은 이청우 실장이 <나의 입장2>를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2022.03.02. 롯데잠실호텔의
특별집회에서 윤석열을 지원하라고 했다는 대선관련 내용과 특검이 정의의 칼날로 “통일교의 숙제를 정리” 해 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이틀
후인 2025.07.18. 아침에 천정궁 및 청평단지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신도들이 “한학자 총재를 지키자”며 막아서는 듯하였으나 통일교에서는 특검의 압수수색에 협조를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7?influxDiv=NAVER
통일교 전격 압수수색…‘홀리 마더 한’ 옷 맞춰입은 신도들 모이더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신청한 구속적부심, 그러니까 구속이 적법했는지 따지는 심사가 오늘(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같은 곳에서 열...
그리고 보도에 의하면 특검은 천정궁에서 ‘비밀의 방’을 포착하였는데 그 안에서 ‘원, 엔. 달러’ 다발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6?influxDiv=NAVER
[단독] 통일교 ‘비밀의 방’ 포착…그 안에서 쏟아진 ‘원·엔·달러’ 다발
특검은 통일교 측이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다이아 목걸이와 샤넬백
등을 산 돈의 출처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18일) 통일교를 압수수색하며 은밀히...
◆
특검의 압수수색에 대한 이청우 실장과 피스전망대2027의 입장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할 때 통일교에서 특별한 방어를 하지 못한 사유가 특검이 이청우의
자택을 먼저 압수수색하여 이청우의 휴대폰을 압수한 후 호송차에 태우고 천정궁을 압수수색했기 때문에 이청우의 지시를 받지 못하여 대응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특검이 현명하고 슬기롭게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보았다. 그런데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나의
입장2>와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한 후 이청우가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다시 보면서 이청우가
특검과 사전에 조율하여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를 한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1. 이청우가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
특검이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할 때 이청우 실장은 천정궁의 길라잡이로 특검을 안내하였다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18일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특별히 나온 것이 없으며, 특검도 한학자
총재의 거룩한 모습을 보면서 2시간만에 떠났다는 등의 메시지를 통하여 식구들이나 공직자들이 특검에 반감을
갖지 않는 입장문을 낸 것이다.
아래는
이청우 실장이 공직자에게 보낸 메시지의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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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메시아 홀리마더한 독생녀 참어머님은 의연하시고 꿋꿋하셨답니다.
검사와
수사관들이 천정궁을 샅샅이 뒤집다시피 했지만 그들이 찾고자 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기도하시는 분이라는 분위기와 장소와 환경뿐~♡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선 수고한다고 격려하셨으며 우주의
어머님으로서 그들은 거룩한 모습을 보고 느끼며 고개 숙이고 2시간만에 바로 떠났답니다.
우리는
모두 참부모님 홀리마더한을 평생 모시고 살아온 자랑스런 축복가정 으로서 더욱 간절한 기도와 정성을 드리며 당당하게 거룩한 삶을 살면서 참어머님의
방패가 되고 화살촉이 되어 2027년까지 반드시 승리합시다.
협회도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압수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나올 수 없었답니다.
참부모님께선
그 수많은 일을 하셨지만 청탁을 한 번도 하신 적이 없기에 반드시 진실을 말하고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외치지 않으니 돌들이 외치며 참어머님 홀리마더한을 증거합니다.
홀리마더한
우리의 구세주 메시아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되라"는 말씀으로 우리도 거룩하고 당당하게 천일국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갑시다. 아~주
2. 피스전망대2027 게시물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통일교 2세들이
물리적 저항없이 기도하며 겸허히 현장을 지켰다는 것을 자랑하며, 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하여 통일교 관련의혹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내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938598147
통일교 2세들, 물리적
저항않고 기도하며 겸허히 현장 지켰다.민중기 특검팀, 이례적
종교 본산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 너희는 자랑스런 통일교회 2세란다.”
통일교회 본산이 자리잡은 천정궁...
◆ 이청우가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길라잡이가 된 사유
이청우가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유가
2026.03.06. 강건우의 법정진술을 통하여 외부에 객관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청우 실장은 강건우가 남부지검에 자진 출두하여 윤영호 등 통일교와 관련된 진술을 하였다는 사실을 았았던 것만 아니라 특검에서 이청우를 피의자로
전환을 하였기에 이청우는 “중앙아시아선교회”와 관련된 조사를 막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었을 것이다.
특검의 수사 타깃이 김건희 여사와 대선자금과 관련된 것이었기에 특검에서 이청우 실장의 비리와 '중앙아시아선교회" 등에 대하여는 특별한 조사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에 특검과 서로 윈윈을 하면서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는 사지로 몰아넣은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이러한 사실을 과거 카페에 올린 내용과 현재 법정 진술을 통해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식구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을 통일교 지도부에서 지속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는 사유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보지 못하게
함으로 식구들이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알 수 없게 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이기에 지속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2026-04-1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특검의 통일교 압수수색을 너무나 안일하게 보는 통일교 권력층 – 폭망으로 가는 전조현상 (2025-07-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15
■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7
■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의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7
■ 이청우 실장의 칼춤에 놀아나는 통일교 – 카톡에 퍼지고 있는 ‘이청우가 어머님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 (2025-06-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6
■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 한 총재의 19차 공판 –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사퇴하라1> " 참어머님 눈과 귀를 가린 권력암투, 천무원 지도부
즉각 사퇴하라!" (2025-07-09)
- 김건희
특검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자료 확보 위해 경찰청 압수수색
어제 7월 8일은 아베 수상이 서거한 날이다. 3년 전 아베 수상의 서거 직후, 통일교 일본 신도의 가정파탄과
고액헌금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일본 통일교는 연일 대서특필로 맹공을 받아왔다.
당시
일본 언론은 매년 2,000억 원에 달하는 헌금이 한국으로 송금되는 실태와, 일본 신도들의 조직적인 라스베가스 방문 및 현금 헌납, 그리고 이
자금이 참어머님과 지도부의 거액 도박과 세금신고에 사용되었다는 사실까지 낱낱이 보도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오랜 기간 이 사건이 묻혀 있었다.
그러던
중 어제, 김건희 특검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형식은
압수수색이지만, 실상은 2022년 제보된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관련 자료를 특검팀으로 인계 받는 절차였다.
그리고
이 압수수색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미 참어머님을 해외원정도박 횡령사건의 피의자로 정식 입건했기에 영장을
발부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2022년 이 자료를 경찰에 제보한 이는 누구인가. 자금의 출처가
일본이기에 한국 법률로는 외환관리법 적용이 어려운 사건.
미국의
영주권을 지닌 한국인이 미국에서 일본 자금으로 도박한 사건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한국 경찰에 넘길 수 있는 이는 네 부류로 좁혀진다.
①
문형진 생츄어리 측 : 당시
2008~2011년 도박자금 및 세금 처리를 담당했던 문국진 이사장이 자료를 갖고 있을 가능성.
② UCI 곽OO 회장 측 :
가정연합 공적자산을 탈취하고 소송 중인 이들이, 당시 자료를 확보해
사용했을 가능성.
③
박OO 변호사 : 세금처리
실무 담당자로, 정OO 부원장에 의해 고문변호사직에서 쫓겨나
법적 소송과 함께 자료를 제보했을 가능성.
④
정OO 천무원 부원장 :
당시 일본 신도 헌금을 취합·관리하고 직접 거액 도박을 한 인물로, UCI 측과
긴밀한 관계. 이 자료를 넘겼을 가능성.
이처럼
특검팀이 자료를 인계받은 이상, 제보자 신원 확인과 사건의 전모가 명백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진상조사도 불가피해졌다.
<사퇴하라 2> "특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정식수사"
- 천무원
지도부 전원 사퇴하라
- 지도부는 2년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앞서
특검팀 압수수색으로 인계받았는데도 현 천무원 지도부는 권력암투와 감언이설로 참어머님의 눈과 귀를 가리고, 참어머님과
중심식구들에게는 “문제없다, 괜찮다”는 거짓말만 반복해왔다.
특히
이OO 실장을 필두로 한 천무원 실세들은 이번 사태의 진실을 덮기 위해 윤 전 본부장에 대한 허위 비방과
출교 강행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사실관계가 드러난 대로 윤 전 본부장은 해외원정도박에 대해 철저히 침묵했으며, 어떤 자료도 제출한
적도 없다는 것이 명백해 졌다.
오히려
이 사태를 키운 주범은 JTBC를 상대로 1,00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이라는 섣부른 대응과 지도부 내부 권력다툼이 이 사태를 자초한 것이 천무원 지도부다.
남부지검의
내사에 언론이 자료를 제공할 빌미를 준 것도, 일본과 미국의 자료가 한국 특검까지 흘러들어가게 만든
것도 결국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대응, 정치놀음 때문이다.
잔인한 7월, UCI재판 패소(7월 3일), 특검수사, 일본
통일교 해산청구 고등법원 판결 등 끝없는 악재 속에서도 이들은 문제해결은커녕 자리보전에만 몰두하고 있다.
무대응이
대응인가? 권력다툼이 섭리인가?
이제
그 죗값을 받아야 한다. 참어머님을 위기에 빠뜨리고 통일가를 파탄지경에 몰아넣은 천무원 지도부는 석고대죄하고
즉각 전원 사퇴하라!
더
늦기 전에 통일가를 살리려면, 위선과 무능의 지도부를 정리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임을 이 글을 통해 엄중히
경고한다.
---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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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09. 가정연합(통일교) 측에서 정론직필의 문제에 대하여 작성한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최근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그로 인한 많은 우려와 혼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영호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저의 심경을 감히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 깊은 유감과 책임의 촉구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며 터져 나오는 지도부 총사퇴 운운하는 발언들은 실로 역겹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 윤영호 씨가 우리 지도부의 무능을 따질 때입니까? 작금의 사법 리스크가 이토록 커진 근본적인 원인은 다름 아닌 윤영호 씨 본인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진실을 외면한 허황된 주장
보도에 따르면 2022년 6월경 춘천경찰서에서 카지노 관련 인지수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정보의 출처가 누구인지 따지는 것이 과연 중요한 문제입니까?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의심되는 모든 이가 용의자라면, 스스로 5천 페이지에 달하는 정보를 쥐고 있다고 공언했던 윤영호 씨야말로 그 용의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서울 남부지검이 해외원정 도박 건으로 수사를 확대했을 때, 건진법사와 윤영호 씨가 엮인 사건만으로도 수사가 버거워 검사 두 명을 추가 투입했다는 사실은 검찰이 이 해외원정 도박 사안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지를 방증합니다. 검찰이 단순한 풍문이나 언론 보도에만 의존하여 수사를 시작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윤영호 씨가 그토록 자랑했던 5천 페이지의 자료 안에, 십 년도 더 된 오래된 자료가 아닌 윤영호 씨 재임 시 벌어진 뭔가 결정적인 내용이 있었기에 수사가 이처럼 확대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 공금 횡령 의혹의 진실과 참어머님의 고통
시중에 돌고 있는 카지노 정보는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굳이 복잡한 자료를 입수할 필요도 없이 일본 언론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도해주었기에 그 정도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카지노 기록에서 자금의 원천은 일본에서 건너간 헌금입니다. 뒤늦게 이를 세금 신고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일본 신도 명단을 정리하여 한 사람당 얼마씩 헌금한 것으로 짜 맞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당국이 들여다볼 때 속이 뻔히 보이는 뒷정리였지만, 법적 수사나 처벌에는 한계가 있기에 국민들의 윤리적인 판단에 맡기는 선에서 끝났을 뿐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찰이 수년전 남의 나라에서 가져간 돈을 가지고 해외원정 도박을 했다고 상습도박이다, 횡령이다 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JTBC 보도가 사실이라면 특검은 교회 공금을 사용해 해외 도박을 했기 때문에 횡령 혐의를 적용하고 어머님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과연 특검이 지목한 교회 공금이 일본 교회 헌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윤영호 씨가 가정연합 세계 본부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을 때 한국에서 어설프게 자금을 빼내 어머님의 카지노 자금으로 댔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횡령 혐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윤영호 씨가 자랑하는 5천 페이지 자료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윤영호 씨 때문에 지금 어머님께서 감옥에 가실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이 엄중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 진실을 가리려는 기만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
어찌 보면 2022년에 누군가 경찰에 제공한 자료들은 오래전 과거의 것들이고, 그것이 세상에 공개된다 한들 도덕적인 질타는 받을지 모르나 사법 처리로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경찰의 지방청과 본청에서도 이런 것은 참고만 할 뿐 적극 수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 섭리를 하셨다는 것은 말씀에도 나오고 식구들도 다 알고 세상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온갖 정보를 다루는 경찰청 본부가 그것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
그런데 윤영호 씨 당신은 마치 엄청난 사건이 터질 것처럼 혼자서 생쇼를 한 것이 아닙니까?
"외환관리법 위반이다. 압수수색 대비해야 한다, 자료 다 파기해야 한다. 다행히 윤핵관이 나에게 알려줘서 이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한 것이다." 등등. '나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는 그 뻔뻔스러운 어필이 어머님께는 통했을지 모르지만, 주변에서 그런 자뻑 소리를 매일같이 듣고 있는 사람들까지 속아 넘어갔을까요?
결과적으로 윤영호 씨 당신이 자기 주가를 띄우기 위해 판을 벌린 것이 지금의 부메랑이 되어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그 당시에 더 많은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이 카지노 케이스를 띄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당신의 이런 술책은 천재적이고 타고났다고 봅니다.
이렇게 춘천경찰서 카지노 조사 케이스를 키워서 윤핵관이 알려줄 정도로 위중한 사안으로 만들어 버렸고, 그것을 윤영호 씨 당신이 홀로 막아냈으니 어머님은 당신을 하늘부모님께서 보내신 의인이라고 믿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선에 적극 개입해서 윤 대통령을 밀자고 했을 때도 어머님이 적극 거들었고, 당선 직후 당선인과 한 시간 독대하고 왔다는 말에 흠뻑 취해 당선 축하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하고 샤넬백을 선물해야 한다고 해도 어머님은 더 주지 못해 안달 나셨을 것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것이 당신 손아귀에 들어올 것처럼 생각했을 지 모르나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런 위험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몰랐을 것 같습니까? 하늘까지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봤습니까? 결국 건진 사건을 털자 당신의 실체가 모두 벗겨졌습니다.
* 마지막 경고: 석고대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객기 부리지 말고, 조용히 석고대죄하여 참어머님과 통일가에 용서를 빌고, 묵묵히 사법조사에 성실히 응하여 법의 심판을 받을 준비나 하기 바랍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남은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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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2. 이청우 처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현재 지도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답변한 원문이니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특검
앞에서라) “진실을 덮으려는 자들의 조급한 궤변에 답한다”
(2025-07-12)
지금
통일가는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특검의 압수수색과 지도부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일본 법인 해산, 해외 원정도박 특검 수사, 그리고 참어머님의 피의자 입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현 가정연합
지도부는 여전히 권력 싸움과 책임 떠넘기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중심에 정 부실장과 이 행정실장이 있다. 특히 정** 부실장은
마치 위기를 피하듯 미국에 머물며, 한국 검찰과 특검의 수사망을 피해 시간 벌기를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즉각 귀국해 수사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현 지도부에서 내려와야 한다.
더구나
최근 출국금지된 중앙행정실장 이**는 본인의 무능과 아무도 입증되지 않는 경력을 내세우고, 그리고 선교자금 비자금 조성 정황까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윤 본부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꼬리 자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이없는
것은 최근 통일가 내부 문건과 언론에 배포된 '지도부 명의
논평'이 사실상 이** 본인의 익명 글이라는 점이다. 본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식구와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뻔뻔함에 통일가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5천 페이지 운운’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이라는 글은, 진실을
은폐하고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조급한 자들의 적나라한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먼저 5천 페이지 자료 운운하며 윤 전본부장이 문제의 원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호도다. 윤 전 본부장이 보관해 온 문서와 자료는 수년간 세계본부의 공식 업무 및 교단 운영 자료였다. 이를 개인 비리 자료인 양 몰아가는 것은 비겁한 물타기이자, 본인의
비리 은폐 시도를 덮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에 불과하다. 괜한 윤 본부장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카지노
섭리 운운, 더 이상 신앙을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주요언론 카지노섭리라 보도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이 섭리라며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는
궤변 역시 참부모님을 모독하고 식구들을 능멸하는 반신앙적 태도다. 참어머님의 명의로 일본 신도 헌금을
외환관리법 위반하며 해외 카지노에 사용한 건 엄연한 범죄다. 그 자금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전달하고 관리했는지 조사하는 것이 검찰과 특검의 책무다.
(바로이어서~)
(정론직필)
(특검
앞에서라 2)윤 본부장만 탓하는 통일가 지도부, 특검 앞에
설 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권력욕으로 위기를 자초한 자가 누구인가?
2년전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무슨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건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다. 오히려 권력욕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정, 이, 황**, 그리고 핵심 라인의 비리와 비겁함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그들은
윤 전 본부장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고, 필요하면 꼬리 자르기로 책임을 덮어온 전형적인 권력형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자 윤 본부장 한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내부 식구들과
여론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진정으로
통일가를 위해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수차례 ‘위험하다’며 경고했던 사실이 지금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이 두려워 이제 ‘객기’니 ‘자뻑’이니 조롱하는 것에 불과하다.
스스로
두려운 자들이 가장 먼저 비난과 조롱부터 하는 법이다.
이제는
특검 앞에 진실로 나설 차례다. 이미 수사는 돌이킬 수 없다. 중앙아시아
선교자금, 카지노 도박 자금, 해외 계좌거래, 키르기스스탄 직함 로비 커넥션 모두 밝혀질 것이다.
그러니 2년 동안 무대응 무대책 무책임으로 일관해온 천무원 현 지도부가 스스로 특검 앞에 서라. 2년전부터 물러난 윤 본부장 탓으로만 돌리며 기만하려 하지 말고, 권력에
중심에 있는 당신들의 계좌와 해외 송금 내역, 직함 로비 정황, 헌금
관리기록을 특검에 자진 제출하라.
(정론직필)
*정론직필(참부모님말씀)이란?: 진실과
정의를 굽힘 없이 식구님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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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5.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다.
“초보운전
대외협력본부, 통일가를 벼랑 끝으로 몰다”(2025-017-15)
- 작금의
사태에 대한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 언론대응에 한숨이 나온다.
2022년
아베 수상의 서거 이후 일본에서 겪은 통일교 사태만큼 한국 통일가의 작금의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특히
참어머님께서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의혹으로 정식적으로 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위중한 상황에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의 언론 대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의 초보적 대응으로 통일가와 참어머님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만을 생성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윤 전 본부장의 사태를 두고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며, “2023년 5월 사직 이후 교단에서 이탈하였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 따위의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언론 기자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왜냐하면 2024년 4월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윤 전 본부장을 선문대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발령을 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천정궁에 부르셨기 때문이다.
통일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기자들도 조금만 정보를 취합하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엉뚱하게 대응하는 천무원과 천무원의 꼭두각시 대외협력본부는 언론대응팀으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7월 9일, JTBC와 MBC의 보도에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과 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리고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개인으로 한 것이다.”라는
대외협력본부의 입장 표명은 개그 콘서트이다?
김건희
특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여, 2022년 누군가에 의해 제보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자료를 인계 받는 팩트가 있음에도, 윤 전본부장이 실제로 수사 무마를 하려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사가 올 경우 대비만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자체는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검이 경찰청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던 근거는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 사건이 아닌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 사건으로 입건했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
이어집니다~
(정론직필)
“건진법사
압수수색, 초보운전 지도부의 운전대는 어디로?”
(계속) 2022년 일본 통일교 해산 사건과 함께 불거진 카지노 의혹에 대한 대응은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공식적인
대응이었다. 이를 개인적 일탈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교단의
공식책임 회피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정론직필의 연속적인 시리즈에 대해 천무원 이00 실장의 글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단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려다 오히려 망신을 당한 것도 이런 한심함의 연속이다.
이번
익명의 글은 처음에 그냥 의로운 익명의 신도가 글을 쓴 것처럼 홍보하려 했겠지만, 기자들에게 홍보한
것은 자충수였다. 왜냐하면 일반 식구들은 기자들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자세히 분석하면 나름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글이다. 하지만 2022년 카지노 자료를 윤 전본부장이 제보한 1순위 용의자라는 그야말로
해괴망측한 억측과, 본인이 자료를 제보하고 본인이 수사를 무마해서 총재님께 보고 드렸다는 주장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히 주장하기 어렵다.
특히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선물을 두고 총재님이 대통령 등과의 연계 등에 대해 보고했다면 무엇이든지 해주지 않았겠냐라는 주장은, 한 마디로 총재님을 보고에 따라 줏대 없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이 표현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총재님을 신앙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인가. 신앙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언제부터
대외협력본부가 이렇게 설쳤는지. 얼마 전 총재님의 출국금지조치에 대한 보도도 제대로 수습못해, 내놓은 ‘꼬리자르기’ 성명서도 한국협회장이나 세계본부장이 아닌 대외협력본부 이름으로 나온 것만 봐도 이00 실장의 칼춤에 대외협력본부가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천일국을
개문하고 총재님께서는 천정원, 천재원, 천법원, 천의원 등과 함께 천공원을 독립적 기구로 세우시고 천일국 헌법에 명시하셨다.
왜 그랬겠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오늘(15일) 건진법사 압수수색이 있었다.
곧 통일가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 대상이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인지,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횡령인지 이제 모든 공은 지도부로 넘어갔다. 또다시
꼬리자르기로 일관한다면 차라리 무대응이 차선일 것이다.”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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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맹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년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뿅'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 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를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2025.07.09. 이청우 실장은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통일교 지도부의 무책임과 무능에 대한 비판을 가하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입장>이라는 글을 작성하여 언론에 배포하였다고 한다.
이청우가 <나의 입장>과 <나의
입장2>>에서 스스로 이청우라는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윤영호 측에서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작성자가 이청우라는 것을 공개하였고, 이청우도 이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었다면 이청우는 바로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을 것이고, 대외협렵본부에서도 <나의 입장>을 언론에 뿌리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서는
이청우의 지시에 의하여 <나의 입장> <나의
입장2>를 대외협력본부에서 언론에 배포한 것으로 보고 대응을 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나의 입장>과 '정론직필'에서 카톡에 퍼트린 내용을 모두 카페에 게시하였다.
아래에 <나의 입장>과 ‘정론직필’에서 작성한 내용 원문을 그대로
게시하였다. 이 내용을 보면 2025. 7.경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통일교 지도부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였고, 윤영호가 주장한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으니
직접 읽어보고 판단하기 바란다.
2026-04-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다시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사유에 대하여… (2026-04-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9
■ 사기꾼과 도박중독자들이 관리하고 운영하는 통일교 - 윤영호 (정론직필) 공격 (2025-07-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6
■ 통일교의 정론직필 수신자 명단 파악과 이청우
실장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한 정론직필 (2025-07-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8
■ 윤영호와 ‘건진법사’는
특수관계 그리고 통일교 지도부를 맹비난 하는 (정론직필)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5
■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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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09. 가정연합(통일교) 측에서 정론직필의 문제에 대하여 작성한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최근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그로 인한 많은 우려와 혼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영호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저의 심경을 감히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 깊은 유감과 책임의 촉구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며 터져 나오는 지도부 총사퇴 운운하는 발언들은 실로 역겹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 윤영호 씨가 우리 지도부의 무능을 따질 때입니까? 작금의 사법 리스크가 이토록 커진 근본적인 원인은 다름 아닌 윤영호 씨 본인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진실을 외면한 허황된 주장
보도에 따르면 2022년 6월경 춘천경찰서에서 카지노 관련 인지수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정보의 출처가 누구인지 따지는 것이 과연 중요한 문제입니까?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의심되는 모든 이가 용의자라면, 스스로 5천 페이지에 달하는 정보를 쥐고 있다고 공언했던 윤영호 씨야말로 그 용의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서울 남부지검이 해외원정 도박 건으로 수사를 확대했을 때, 건진법사와 윤영호 씨가 엮인 사건만으로도 수사가 버거워 검사 두 명을 추가 투입했다는 사실은 검찰이 이 해외원정 도박 사안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지를 방증합니다. 검찰이 단순한 풍문이나 언론 보도에만 의존하여 수사를 시작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윤영호 씨가 그토록 자랑했던 5천 페이지의 자료 안에, 십 년도 더 된 오래된 자료가 아닌 윤영호 씨 재임 시 벌어진 뭔가 결정적인 내용이 있었기에 수사가 이처럼 확대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 공금 횡령 의혹의 진실과 참어머님의 고통
시중에 돌고 있는 카지노 정보는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굳이 복잡한 자료를 입수할 필요도 없이 일본 언론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도해주었기에 그 정도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카지노 기록에서 자금의 원천은 일본에서 건너간 헌금입니다. 뒤늦게 이를 세금 신고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일본 신도 명단을 정리하여 한 사람당 얼마씩 헌금한 것으로 짜 맞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당국이 들여다볼 때 속이 뻔히 보이는 뒷정리였지만, 법적 수사나 처벌에는 한계가 있기에 국민들의 윤리적인 판단에 맡기는 선에서 끝났을 뿐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찰이 수년전 남의 나라에서 가져간 돈을 가지고 해외원정 도박을 했다고 상습도박이다, 횡령이다 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JTBC 보도가 사실이라면 특검은 교회 공금을 사용해 해외 도박을 했기 때문에 횡령 혐의를 적용하고 어머님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과연 특검이 지목한 교회 공금이 일본 교회 헌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윤영호 씨가 가정연합 세계 본부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을 때 한국에서 어설프게 자금을 빼내 어머님의 카지노 자금으로 댔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횡령 혐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윤영호 씨가 자랑하는 5천 페이지 자료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윤영호 씨 때문에 지금 어머님께서 감옥에 가실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이 엄중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 진실을 가리려는 기만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
어찌 보면 2022년에 누군가 경찰에 제공한 자료들은 오래전 과거의 것들이고, 그것이 세상에 공개된다 한들 도덕적인 질타는 받을지 모르나 사법 처리로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경찰의 지방청과 본청에서도 이런 것은 참고만 할 뿐 적극 수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 섭리를 하셨다는 것은 말씀에도 나오고 식구들도 다 알고 세상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온갖 정보를 다루는 경찰청 본부가 그것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
그런데 윤영호 씨 당신은 마치 엄청난 사건이 터질 것처럼 혼자서 생쇼를 한 것이 아닙니까?
"외환관리법 위반이다. 압수수색 대비해야 한다, 자료 다 파기해야 한다. 다행히 윤핵관이 나에게 알려줘서 이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한 것이다." 등등. '나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는 그 뻔뻔스러운 어필이 어머님께는 통했을지 모르지만, 주변에서 그런 자뻑 소리를 매일같이 듣고 있는 사람들까지 속아 넘어갔을까요?
결과적으로 윤영호 씨 당신이 자기 주가를 띄우기 위해 판을 벌린 것이 지금의 부메랑이 되어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그 당시에 더 많은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이 카지노 케이스를 띄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당신의 이런 술책은 천재적이고 타고났다고 봅니다.
이렇게 춘천경찰서 카지노 조사 케이스를 키워서 윤핵관이 알려줄 정도로 위중한 사안으로 만들어 버렸고, 그것을 윤영호 씨 당신이 홀로 막아냈으니 어머님은 당신을 하늘부모님께서 보내신 의인이라고 믿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선에 적극 개입해서 윤 대통령을 밀자고 했을 때도 어머님이 적극 거들었고, 당선 직후 당선인과 한 시간 독대하고 왔다는 말에 흠뻑 취해 당선 축하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하고 샤넬백을 선물해야 한다고 해도 어머님은 더 주지 못해 안달 나셨을 것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것이 당신 손아귀에 들어올 것처럼 생각했을 지 모르나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런 위험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몰랐을 것 같습니까? 하늘까지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봤습니까? 결국 건진 사건을 털자 당신의 실체가 모두 벗겨졌습니다.
* 마지막 경고: 석고대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객기 부리지 말고, 조용히 석고대죄하여 참어머님과 통일가에 용서를 빌고, 묵묵히 사법조사에 성실히 응하여 법의 심판을 받을 준비나 하기 바랍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남은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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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2. 이청우 처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현재 지도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답변한 원문이니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특검
앞에서라) “진실을 덮으려는 자들의 조급한 궤변에 답한다”
(2025-07-12)
지금
통일가는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특검의 압수수색과 지도부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일본 법인 해산, 해외 원정도박 특검 수사, 그리고 참어머님의 피의자 입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현 가정연합
지도부는 여전히 권력 싸움과 책임 떠넘기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중심에 정 부실장과 이 행정실장이 있다. 특히 정** 부실장은
마치 위기를 피하듯 미국에 머물며, 한국 검찰과 특검의 수사망을 피해 시간 벌기를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즉각 귀국해 수사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현 지도부에서 내려와야 한다.
더구나
최근 출국금지된 중앙행정실장 이**는 본인의 무능과 아무도 입증되지 않는 경력을 내세우고, 그리고 선교자금 비자금 조성 정황까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윤 본부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꼬리 자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이없는
것은 최근 통일가 내부 문건과 언론에 배포된 '지도부 명의
논평'이 사실상 이** 본인의 익명 글이라는 점이다. 본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식구와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뻔뻔함에 통일가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5천 페이지 운운’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이라는 글은, 진실을
은폐하고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조급한 자들의 적나라한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먼저 5천 페이지 자료 운운하며 윤 전본부장이 문제의 원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호도다. 윤 전 본부장이 보관해 온 문서와 자료는 수년간 세계본부의 공식 업무 및 교단 운영 자료였다. 이를 개인 비리 자료인 양 몰아가는 것은 비겁한 물타기이자, 본인의
비리 은폐 시도를 덮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에 불과하다. 괜한 윤 본부장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카지노
섭리 운운, 더 이상 신앙을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주요언론 카지노섭리라 보도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이 섭리라며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는
궤변 역시 참부모님을 모독하고 식구들을 능멸하는 반신앙적 태도다. 참어머님의 명의로 일본 신도 헌금을
외환관리법 위반하며 해외 카지노에 사용한 건 엄연한 범죄다. 그 자금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전달하고 관리했는지 조사하는 것이 검찰과 특검의 책무다.
(바로이어서~)
(정론직필)
(특검
앞에서라 2)윤 본부장만 탓하는 통일가 지도부, 특검 앞에
설 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권력욕으로 위기를 자초한 자가 누구인가?
2년전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무슨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건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다. 오히려 권력욕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정, 이, 황**, 그리고 핵심 라인의 비리와 비겁함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그들은
윤 전 본부장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고, 필요하면 꼬리 자르기로 책임을 덮어온 전형적인 권력형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자 윤 본부장 한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내부 식구들과
여론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진정으로
통일가를 위해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수차례 ‘위험하다’며 경고했던 사실이 지금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이 두려워 이제 ‘객기’니 ‘자뻑’이니 조롱하는 것에 불과하다.
스스로
두려운 자들이 가장 먼저 비난과 조롱부터 하는 법이다.
이제는
특검 앞에 진실로 나설 차례다. 이미 수사는 돌이킬 수 없다. 중앙아시아
선교자금, 카지노 도박 자금, 해외 계좌거래, 키르기스스탄 직함 로비 커넥션 모두 밝혀질 것이다.
그러니 2년 동안 무대응 무대책 무책임으로 일관해온 천무원 현 지도부가 스스로 특검 앞에 서라. 2년전부터 물러난 윤 본부장 탓으로만 돌리며 기만하려 하지 말고, 권력에
중심에 있는 당신들의 계좌와 해외 송금 내역, 직함 로비 정황, 헌금
관리기록을 특검에 자진 제출하라.
(정론직필)
*정론직필(참부모님말씀)이란?: 진실과
정의를 굽힘 없이 식구님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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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5.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다.
“초보운전
대외협력본부, 통일가를 벼랑 끝으로 몰다”(2025-017-15)
- 작금의
사태에 대한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 언론대응에 한숨이 나온다.
2022년
아베 수상의 서거 이후 일본에서 겪은 통일교 사태만큼 한국 통일가의 작금의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특히
참어머님께서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의혹으로 정식적으로 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위중한 상황에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의 언론 대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의 초보적 대응으로 통일가와 참어머님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만을 생성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윤 전 본부장의 사태를 두고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며, “2023년 5월 사직 이후 교단에서 이탈하였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 따위의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언론 기자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왜냐하면 2024년 4월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윤 전 본부장을 선문대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발령을 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천정궁에 부르셨기 때문이다.
통일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기자들도 조금만 정보를 취합하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엉뚱하게 대응하는 천무원과 천무원의 꼭두각시 대외협력본부는 언론대응팀으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7월 9일, JTBC와 MBC의 보도에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과 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리고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개인으로 한 것이다.”라는
대외협력본부의 입장 표명은 개그 콘서트이다?
김건희
특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여, 2022년 누군가에 의해 제보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자료를 인계 받는 팩트가 있음에도, 윤 전본부장이 실제로 수사 무마를 하려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사가 올 경우 대비만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자체는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검이 경찰청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던 근거는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 사건이 아닌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 사건으로 입건했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
이어집니다~
(정론직필)
“건진법사
압수수색, 초보운전 지도부의 운전대는 어디로?”
(계속) 2022년 일본 통일교 해산 사건과 함께 불거진 카지노 의혹에 대한 대응은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공식적인
대응이었다. 이를 개인적 일탈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교단의
공식책임 회피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정론직필의 연속적인 시리즈에 대해 천무원 이00 실장의 글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단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려다 오히려 망신을 당한 것도 이런 한심함의 연속이다.
이번
익명의 글은 처음에 그냥 의로운 익명의 신도가 글을 쓴 것처럼 홍보하려 했겠지만, 기자들에게 홍보한
것은 자충수였다. 왜냐하면 일반 식구들은 기자들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자세히 분석하면 나름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글이다. 하지만 2022년 카지노 자료를 윤 전본부장이 제보한 1순위 용의자라는 그야말로
해괴망측한 억측과, 본인이 자료를 제보하고 본인이 수사를 무마해서 총재님께 보고 드렸다는 주장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히 주장하기 어렵다.
특히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선물을 두고 총재님이 대통령 등과의 연계 등에 대해 보고했다면 무엇이든지 해주지 않았겠냐라는 주장은, 한 마디로 총재님을 보고에 따라 줏대 없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이 표현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총재님을 신앙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인가. 신앙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언제부터
대외협력본부가 이렇게 설쳤는지. 얼마 전 총재님의 출국금지조치에 대한 보도도 제대로 수습못해, 내놓은 ‘꼬리자르기’ 성명서도 한국협회장이나 세계본부장이 아닌 대외협력본부 이름으로 나온 것만 봐도 이00 실장의 칼춤에 대외협력본부가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천일국을
개문하고 총재님께서는 천정원, 천재원, 천법원, 천의원 등과 함께 천공원을 독립적 기구로 세우시고 천일국 헌법에 명시하셨다.
왜 그랬겠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오늘(15일) 건진법사 압수수색이 있었다.
곧 통일가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 대상이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인지,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횡령인지 이제 모든 공은 지도부로 넘어갔다. 또다시
꼬리자르기로 일관한다면 차라리 무대응이 차선일 것이다.”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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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맹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년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뿅'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 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한총재 변호에 대한 불신 – ‘한 총재의 어깨 수술’과 20차 공판에 대한 ‘평신도협의회의 요구’ (2026-04.16)
2026.04.1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 대한 협회의 발표(?)이후 15일 ‘평신도협의회’에서 “추가설명 및 질문사항”을
공개적으로 요청하였다.
‘평신도협의회’에서는 ①
한학자 총재 보호를 위해 실제 누가 책임을 지고 있는지? ② 한학자 총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해상충 없는 변호인으로 교체 ③ 한학자 총재를 실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무팀의 전략을 호소하였다.
‘평신도협의회’에서는 2022.03.02. 롯데잠실호텔에서 한학자
총재의 발언이 직접적인 “특정 후보지시로 이해되지 않았다”는 진술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재정 문제를
이신혜 재정국장 쪽으로 돌리는 방향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첨부한 [참어머님 공판 20 협회 발표이후 추가설명 및 질문사항]을 직접 읽어보기
바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이청우 실장이 작성하여 2025.07.16. 카톡으로 퍼트린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2>를 통하여 2022.03.02. 롯데잠실호텔의 특별집회를 공개하여 특검의 수사에 좌표를 찍어 주었다. 그리고 통일교의 문제를 특검이 정의의 칼날로 심판해줄 것을 바란다며 특검과 협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입장을
밝힌 것만 아니라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에 길라잡이 역할까지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보고 있으며, 지금도 이청우를 보호하고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이것을 가장 큰 문제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 한학자 총재 어깨수술 및 공판에 대한 보고
통일교에서는 2026.04.14. [긴급 기도 요청] 참부모님 승리적 안녕과 건강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가 카톡으로 퍼지면서 한학자 총재가 어깨수술을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수술은 잘 끝났고 이에 대하여 협회에서는 15일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참어머님 수술과 재판경과’에 대한 소식을 발표하였다.
https://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7515&page=1
참어머님 수술과 재판경과 참어머님의
건강 보고 참어머님께서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온전하게 치료에 집중하시며 회복하고 계십니다. 기존에는 수일 남짓인 집행정지 일정에 쫓겨 시급하고
효정브리핑에서는 식구들이 알고 싶은 공판에 대한
내용은 윤영호와 같이 일한 사람들을 증인으로 세워 윤영호가 막대한 권한행사, 비밀스러운 업무 추진 방식과
특히,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겉으로 보이는 실적에 매몰된 모습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와
승인 절차를 무시하고 단독으로 결정하고 진행된 상황을 증언하였기에 한학자 총재에게 유리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협회에서는 30명이 넘는 증인 신문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직접 지시와 보고를 받지 않은 윤영호의 독단이라고 재판부에서 받아들여 한학자 총재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대선과 관련한 자금 및 지원에 대해서 통일교의 핵심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직접 관련된 당사자가 아니라면
실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특검은 당시 지구장이나 직접 관련한 지도부에 대한 수사를 통하여
증거 자료들을 확보하고, 진술을 받아 기소를 하였기에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진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판결에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현실을 식구들이 알고 협회의 발표를 보아야 통일교 지도부에 농락당하지 않고 정확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2026-04-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합수본의 “전재수 불기소 결정”이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 영향"을 줄 것인지?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첨부 (2026-04-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4
■ 한 총재의 19차 공판 –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 정원주는 “권력과 돈 그리고
자리에 병적으로 집착” - ㈜HJ매그놀리아그룹의 대표 위에
총대표 정원주 (2026-04-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2
■ 검찰의 힘은 불기소 2. – 박진용 변호사가 고발한 사건이 불기소 된 사유를 다시 검토하면서…(2026-04-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2
■ 검찰의 힘은 불기소 그리고 UCI에서 가져간 80%의 자산이 무엇인지? (2026-04-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1
■ 이청우 처장의 정원주 부원장
제거 작전 – [가정연합]의 명예훼손 고소와 정원주 총대표의
배임 근거 (2025-03-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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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협의회’의 내용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카톡으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식구들도 참고하기를 바라며 게시하는 것이다.
🔷식구 확산요망🔷
[참어머님 공판20 협회 발표이후
추가설명 및 질문사항 ]
❤️참어머님 보호를 위해 지금 실제로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참어머님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위해 이해상충없는 변호인단으로 교체하여주십시요.
❤️참어머님을 실형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서는 법무팀의 전략입니다.
더이상 변호인단에게 모든 것을 맏기고 평판만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재판 결과를 미리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현재 진행 중인 공판 내용과 그에 대한 내부 분석을 바탕으로, 참어머님
보호와 교단의 올바른 법무 대응을 위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차분히 묻는 글입니다. 모든 사안은 무죄추정의
원칙 아래 있으며, 최종 판단은 법원에 있습니다.
최근 협회 발표를 보면 참어머님께서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계시고, 어깨
수술도 무사히 마치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식구들의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질문도 남습니다. 참어머님의 건강이 이처럼
악화되기 전에, 그리고 재판이 이 지경까지 오기 전에, 과연
교단의 법무 대응은 참어머님 보호에 충분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공판20에서 드러난 흐름을 보면,
여러 증인이 공통적으로 윤영호 당시 세계본부장의 강한 권한과 주도적 역할을 진술했습니다. 이는
참어머님께 유리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2022년 3월 2일 특별집회 발언이 직접적인 특정 후보 지시로 이해되지는 않았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이것 역시 참어머님 방어에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불리한 지점도 분명히 보입니다.
재판부는 계속해서 “직접 본 사실인지, 추측인지”, “승인 여부를 실제로 아는지”를 따져 묻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윤영호가 주도했다”는 구조 설명만으로는 참어머님과 개별 행위를 충분히 단절시키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정ㅇㅇ 증언처럼 “참어머님의 방향에 맞는 후보 판단”, “하늘이
원하는 후보” 같은 표현은 방어보다 오히려 정치적 해석의 여지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심각하게 봐야 할 부분은 천정궁에서 참어머님을 모시며 인사, 행정, 자금관리에 관여한 의혹이 있음에도 그 피고 변호사측 방어의 흐름입니다.
공판에서 일부피고측은 재정 문제를 이신혜·재정국
쪽으로 돌리는 방향으로 상당히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그 피고 개인에게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구조로 보면, 어느 피고가 빠질수록 남는 것은 “윤영호-이신혜-최종 승인 구조는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그 결과 참어머님께 책임이 더 집중되는 방향으로 재판부가 볼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구들이 지금 묻는 것은 감정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누가 참어머님을 위한 독립적이고 최선의 법무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까❓
누가 공동방어의 이름 아래 실제로는 이해관계가 다른 피고인들의 전략 충돌을 조정하고 있습니까.
누가 참어머님의 건강, 구속 문제,
재판 전략, 책임 분리 문제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습니까.
만약 주장과 실행이 따로 가고, 참어머님 보호보다 조직 봉합이나
특정 인물 방어가 우선되는 구조가 있다면, 그것은 훗날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식구들이 나중에 사실관계를 더 명확히 알게 되었을 때, “알고도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내려진다면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평신도협의회가 묻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참어머님 보호를 위해 지금 실제로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그 책임은 어떤 구조와 어떤 기준으로 행사되고 있습니까❓
❤️그 법무 대응은 정말 참어머님께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은 누구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단과 참어머님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질문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사실과 구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점검입니다. 참어머님을 향한
충정이 있다면, 이제는 “누가 무엇을 책임지고 있는가”를 분명히 해야 할 때입니다.
참어머님의 조속한 회복과 조기 환궁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식구님들께서는 법무 대응 구조가 참어머님 보호에 실제로 부합하는지 냉정하고도 책임 있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은 진행 중인 재판에 관한 문제의식과 구조적 점검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이며, 특정인의 위법이나 책임을 확정적으로 단정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최종적인
사실판단과 법적 평가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15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