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2026.04.28. 정원주는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이신혜 변호인이 “어쨌든 현금으로 보석 비용 하라”고 한 질의에 정원주는 “그렇죠. 현금으로 달라고 하니까요”라는 진술을 하였다.

 

, 정원주는 ‘신라보석’에서 가격과 구입을 결정한 보석의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라는 지시를 하였다는 자백을 하였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윤영호가 한 총재에게 드릴 보석을 선정해 줄 것을 부탁을 한 것을 들어준 것에 불과한 것으로 자신은 관계가 없다며 법적 책임에서 빠져나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원주의 법정 진술과 제보 받은 자료를 통하여 정원주가 ‘신라보석’에서 어떻게 보석을 구매하였고, 정낙은(신라보석 사장)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그 결재처리는 어떻게 하였는지를 공개하고자 한다.

 

이 자료는 정원주와 세계본부 그리고 정낙은 신라보석 사장이 조직적으로 탈세를 하고 횡령을 한 구체적인 내용이니 국세청에서 ‘신라보석’에 대한 탈세와 횡령 등에 대한 조사를 하였으면 하는 바이다.

 

아래의 게시물은 한학자 총재의 기소장에 나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신라보석’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카페에 게시한 내용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1. 의도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부부’의 치열한 법정 공방 시작 (2025-10-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17

의도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부부’의 치열한 법정 공방 시작 (2025-10-21)

의도된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부부’의 치열한 법정 공방 시작 (2025-10-21) 2025.10.19. 통일교에서는 ‘가정연합이 알려드립니다’를 통하여 특검의 공소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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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원주의 힘" 7. – “모든 위법 행위는 한 총재에게 전가” 신라보석 거래금액은 이신혜 개인자금으로 지급 (2025-10-2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34

“정원주의 힘" 7. – “모든 위법 행위는 한 총재에게 전가” 신라보석 거래금액은 이신혜 개인

“정원주의 힘 7. – “모든 위법 행위는 한 총재에게 전가” 신라보석 거래금액은 이신혜 개인자금으로 지급 (2025-10-28) 통일교에서는 2025.10.10.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구속 기소한 사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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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총재 23차 공판 – 정원주에 대한 증인 신문

 

한학자 총재의 보석은 대부분 정원주가 ‘신라보석’을 통하여 구매한다는 것은 통일교 지도부만이 아니라 공직자 및 중심식구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것으로 비밀이 아니다. 그러나 보석을 어떻게 구매하고 대금은 어디서 어떻게 지급하는지에 대해서는 특검의 기소를 통하여 대략적으로 알려졌는데 오늘(28) 공판에서 정원주는 윤영호와 이신혜에게 세계본부의 자금으로 보석을 구매하고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 공개가 되었다.

 

탈세와 횡령의 목적으로 세계본부(협회) 현금으로 보석 구매

 

2022.04.28.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이신혜 변호인은 정원주에게 “한학자 총재의 비자금 관리하지 않느냐”는 질의에 정원주는 “전혀 관리하지 않습니다”라는 진술을 하였다.

 

변호인은 정원주에게 2016년부터 윤영호와 이신혜에게 총재 보석 요청한 사실”에 대한 질의를 하자 정원주는 “요청한 게 아니라 부탁한 거”라는 진술을 하였다. 이어서 변호인이 “윤영호는 증인에게 현금 (만드는) 너무 어렵다. 영수증 처리 방식 얘기했는데 특별소비세”에 대한 질의에 정원주는 “저는 특별소비세 모르고”라는 진술을 하였다.

 

변호인은 “어쨌든 현금으로 보석 비용 하라고”한 질의에 정원주는 “그렇죠 현금 달라고 하니까요라는 황당한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는 이신혜 변호인이 세계본부에서 보석 대금을 지급한 것에 대하여 “증인이 지시한 거 아닌가요? 지시 안 했습니까? 사후 정산?이라는 질의에 “아닙니다.윤영호 본부장이 저에게 어머니 예물 부탁… 지급해야 하잖아요. 그럼 세계본부에서”라는 진술을 하였다. 다시 변호인이 “이신혜가 할 수 없이 영수증 모아서 처리했다고 하는데 그 얘기가 맞습니까”라는 질의에 “예물을 저한테 부탁을 하니까”라며 자신은 부탁을 한 것을 들어준 것뿐이라는 진술을 하였다.

 

그리고 변호인이 “영수증 처리해서 나중에 처리하지 않고는 어떻게 됩니까”라는 질의에 “할 수 없으면 안하면 되죠”라는 답변을 통하여 정원주는 세계본부의 자금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영수증 처리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진술을 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지시를 한 것이 아니라 부탁만 들어준 것으로 횡령이나 탈세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빠져나가려는 의도를 보였다.

 

   정원주 신라보석’에 선지급 지시와 현금 지급  

 

2020.02.25. 재정사무처 전00 팀장은 의식용 작품(옥새 14점과 나전케이스14) 39000만원에 ‘신라보석’을 통하여 구입하는 품의서를 작성하였다. 여기에는 제작 예산 39000천만원 전부 선지급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대금 전부를 2020.03.05. 정낙은 신라보석 사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1.   기안(품의서)의 문제

 

품의서에는 정원주가 세계본부 사무총장 위의 최종 결재자로 세계본부의 결재에 대한 모든 책임을 최종 결재자에게 있기에 이 품의서에서는 정원주가 결재를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세계본부에서는 2020.03.05. 정낙은 신라보석 사장에게 39000만원을 현금으로 선지급한 것은 정원주의 지시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정원주의 지시를 윤영호가 거스르는 것은 불가한 것으로 윤영호가 정낙은 사장과 직접 거래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2.   거래 금액의 적정성

 

기안을 한 재정사무처의 전00 팀장이 옥새 금가격과 옥새 공임과 나전 케이스의 적정 가격을 알고 기안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금의 가격도 14k, 18k, 24.k에 대한 표시도 없이 기안을 한 것은 정원주의 지시였기에 가능한 것으로, 특히 물건도 보지 않고 39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지급한다는 기안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현재 14점의 옥새는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을 것이니 실제 금의 포함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였으면 한다. 옥새를 만든 공임(1 9백만원)과 나전 옥새 케이스(1 3백만원)가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하여도 이를 입증하기 어려우나 옥새의 금 함유량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정현희 국장은 정원주가 남대문 시장에서 모조품을 구입하여 사용한다고 진술을 하였는데 이 옥새 14점도 금으로 도금된 것일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3.   세계본부(협회탈세에 적극 협조

 

‘신라보석’은 39000만원을 현금으로 받았기에 정낙은 사장은 롯데캐슬골드 자택에서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만 장사를 하고 있어 사업자 신고도 하지 않았을 것으로 매출 신고 자체를 하지 않아 탈세를 한 것으로 보인다.

 

법정에서 변호인이 정원주에게 “윤영호는 증인에게 현금 (만드는) 너무 어렵다. 영수증 처리 방식 얘기했는데 특별소비세”에 대한 질의에 정원주는 “저는 특별소비세 모르고”라는 진술을 한 것으로 통일교에서 정상적으로 거래를 하고자 한 것으로 보이나 정원주가 의도적으로 정낙은 사장의 탈세에 협력을 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4. 탈세에 대한 반대급부

 

정원주는 ‘신라보석’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의 귀금속을 구입하면서 대부분 현금으로 지급하여 상당한 금액을 반대급부로 받았을 것으로 이는 명확한 횡령에 해당한다. 정원주의 영향력이 없었다면 통일교에서 정낙은 사장의 탈세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원주가 세계본부(협회)의 자금을 횡령하는데 통일교에서 지속적으로 ‘신라보석’의 탈세에 협조하고 반대급부를 받은 것은 횡령으로 매우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송용천 회장은 2026.01.29. [가정연합 알려드립니다]를 통하여 윤영호가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7&numberKey=2716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입장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 입장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이하 한국가정연합) 28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세계본부장 윤영호에 대해 실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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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천 회장은 입장문을 통하여 “조직 내부의 일탈 행위를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통제와 감시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거버넌스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제도적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책임 있는 자세로 공공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쇄신과 자정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송용천 회장은 말로만 내부 통제와 감시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정원주를 형사 고소하여 쇄신과 자정 능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026-05-0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게시물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5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정원주의 거짓(위증)과 위선에 "분노한 식구의 제보" - 2,400만원의 샤넬백 구입”, “정산 송금 받은 정원주” (2026-05-02)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정현희와 정원주의 증인 신문을 본 식구가 이들의 어이없는 진술을 보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통일가에 정원주가 어떻게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였는지 폭로해달라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 구체적인 제보를 하였다.

 

 상품권으로 명품을 구입 후 세계본부(협회)에 자금 청구

 

정원주는 상품권으로 명품을 구입한 후에 세계본부(협회)에 대금을 청구하여 송금을 받는 방법을 활용하여 명품만 챙긴 것이 아니라 그 대금까지 챙기는 횡령의 고수로 이신혜는 자연스럽게 세계본부(협회)에서 어떻게 횡령을 하는지 보고 배웠을 것이다.

 

1.   통일교 횡령으로 이신혜 고소

 

통일교에서는 2025.09.01. 이신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 및 형법상 사기 죄 및 업무상횡령죄로 고소를 하였다.

 

고소장에 의하면 그 범죄 행위는 사적 목적 상품권 사용에 대한 보전 청구에 의한 사기로 이신혜는 재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던 것을 기화로, 사적 목적으로 상품권을 이용한 지출을 마치 고소인(통일교)를 위하여 사용한 것처럼 꾸며 고소인의 비용으로 보전 받기로 마음먹었다며 2020.07.29. 사적인 목적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겔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62,200,000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구매한 뒤, 2022.09.23 마치 위 구매가 고소인(통일교)을 위한 것처럼 재무 담당 직원에게 영수증을 제공하여 자신의 계좌로 그라프 목걸이 대금을 송금 받았는데 이것은 사적인 목적으로 목걸이를 구매하였 뿐 아니라 고소인(통일교)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재무 담당 직원을 기망하고, 고소인(통일교)의 자금 62,000,000 원을 송금받아 편취하였다는 것이다

 

그 근거로 재무 담당 직원은 위 지출 내역이 포함된 내용의 전표를 작성하였고, 이는 승인 및 집행되어 지출내역이 포함된 고소인(통일교)의 자금이 2022.09.23 이신혜의 계좌로 입금되었다며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여 고소를 하였다.

 

 

이신혜에게 위와 같이 세계본부(협회)의 자금을 빼돌리는 노하우를 전수한 것은 정원주였다. 이신혜가 구입한 목걸이는 자기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김건희에게 건넨 것이지만 재판부는 윤영호의 항소심에서 이를 횡령이라고 선고를 하였다.

 

2.  상품권으로 구입한 2400만원의 샤넬백 정산으로 한 번에 4,800만원 횡령한 정원주

 

제보에 의하면 정원주는 2020.06.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명품관에서 2,400만원의 샤넬백을 상품권으로 구입하면서 받은 영수증을 세계본부(협회) 재무담당 직원에게 제공하여 자신의 계좌로 송금을 받았다. 이 구조는 위에 게시한 이신혜의 고소장의 내용과 동일하다.

 

정원주는 통일교에서 행사목적으로 구입한 상품권 100,000원권 140장과 500,000원 상품권 20장으로 자신이 사용할 2,400만원의 샤넬백을 구입한 것이다.

 

그 근거로 2026.04.24. 한 총재의 22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정현희 국장은 20 (86 3월부터 근무) 때 정원주를 처음 만난 그때부터 “정원주와 가족 같으며, (정원주)의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알 정도로 비밀이 없다”는 진술과 “한 총재가 사용할 선물은 직접 고른다”는 진술 그리고 정원주가 사용하고 있는 귀금속은 “남대문 모조품”을 사용하는 것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의에 “남대문 지하 수입상가에 모조품 많아 제가 다녀와서 전달하기도 했다”는 진술을 하였기 때문에 정원주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 것을 부정하는 것이 불가하게 된 것이다.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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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2026.04.24.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의 주요 쟁점은 2022.01.05. 권성동 의원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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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주는 통일교에서 행사목적으로 구입한 상품권 2,400만원을 사용하여 샤넬백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은 다시 구매처리 하여 2,400만원을 송금 받아 한 번에 4,800만원(샤넬백 포함)이나 챙긴 것이다. 이신혜는 정원주가 청구한 금액을 결재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횡령 방법을 배운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2025.09.01. 이신혜를 고소하면서 정원주에 대한 자료도 모두 확보하였음에도 정원주와 관련된 자료를 폐기하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정원주가 관리하던 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남아 정원주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이다.

 

이 자료를 통하여 정원주가 법정에서 위증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검과 윤영호 측에서는 내부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기억으로만 정원주에게 질의를 하는 것으로 56 24차 공판에서 이 자료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계속하여 정원주가 법정에서 어떻게 위증을 하였는지 공개할 예정으로 식구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는 바이다. 정원주가 법정에서 펼치는 거짓(위증)과 바보 전략이 무너져야 한학자 총재의 법적 책임이 줄어들고, 정원주와 윤영호에게 법적인 책임이 넘어가기 때문이다.

 

2026-05-02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게시물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 한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4

 


 

총재의 23차 공판 1. – “정원주의 진술”에 대한 “협회의 시각”과 “식구 연대의 시각” (2026-05-01)  

 

2026.04.28.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은 정원주에 대한 증인신문이 있었으나 권성동 의원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고가 같은 날 있어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여 보도가 없었으나 통일교 식구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관심사였다.

 

그러기에 협회에서는 ‘효정브리핑’에 구속집행정지 연장과 공판 진행 사항이라는 제목으로 2026.05.01. 협회의 입장을 표명하였다. 효정브리핑은 김동연 부협회장 이름으로 작성된 것이나 협회의 공식입장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7592&page=1

구속집행정지 연장과 공판 진행 상황

구속집행정지 연장과 공판 진행 상황사랑하는 식구님,참어머님의 건강과 안위를 염려하며 기도하고 계신 모든 식구님들께 위로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진행된 상황에 대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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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

 

효정브리핑에 의하면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은 28일 공판에 앞서 재판부에서 한 총재의 치료 상황을 확인하며 “치료가 끝나지 않았으면 연장 신청을 하라”는 취지의 의중을 밝혔고 이에 변호인이 미리 준비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라고 한다. 한 총재의 변호인은 27일 보석허가신청을 한 것으로 재판부에서는 보석허가를 해주지 않기 위하여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해 준 것이다.

 

이에 대하여 통일교에서는 28일 저녁부터 “하늘부모님! 참아버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카톡을 식구들에게 뿌렸고, 협회에서는 하늘이 보살펴 준 은사로 식구님들의 정성과 기도가 모여 이루어진 귀한 결과라고 하였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9093_36918.html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한 달 연장‥"건강 악화 사유"

건강 악화로 일시 석방된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한 달 더 연장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는 오늘 오후 2시 예정된 구속집행정지 만료를 앞두고, 어제 한 총...

imnews.imbc.com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재판부가 한학자 총재를 구속상태에서 1심 선고를 하기 위한 조치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학자 총재는 ‘구속집행정지’를 2개월 이상 받았기에 보석허가를 받을 기회가 없이 대법원의 판결까지 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

 

통일교 지도부에서 한 총재의 ‘구속집행정지’를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것은 첫번째로 한학자 총재가 병원에 계시기에 통일교 지도부에서 면회인을 통제할 수 있게 되어 한 총재가 현재 공판이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게 만든 것이고, 두번째는 정원주가 증인 신문에 어떻게 진술을 하는지 한 총재가 볼 수 없게 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은 22명으로 수임료는 시간으로 계산하기로 하였다고 하는데 재판이 길어질 수록 변호사 선임료는 높아져 변호인들에게는 좋을 것이다. 공판 과정을 보면 필요 없는 증인 신문을 너무 오래 진행하고 있는데 재판을 오랫동안 늘어지게 하는 것이 통일교의 전략이라면 수긍할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한 총재에게 도움이 안되는 증인 신문은 줄이기를 바란다.

 

그리고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성공 보수는 공개하지 않더라도 변호사 계약을 어떻게 한 것인지에 대하여 공개를 하였으면 한다.

 



   문인진 병문안 거부

 

통일교 지도부의 계획대로 2026.05.06. 예정된 정원주의 법정 진술도 한학자 총재는 볼 수 없게 되었고, 문인진 씨의 병문안도 막았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문인진 씨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되기 전 천정궁에서 만나 정원주와 변호인들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고하여, 한 총재가 알았다고 전부 교체하겠다고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다음 날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되었고, 문인진 씨가 추방되는 결과가 된 것만 아니라 정원주에게 찍혀 한 총재의 병문안도 할 수 없게 된 것으로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구치소 보다 더 철저한 통제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아버님이 입원하셨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통일교 지도부만이 아니라 일반 공직자는 물론 일반식구들도 잘 알고 있기에 그 당시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이다.

 

   23차 공판에 대하여

 

1.   통일교 지도부에서 한 총재의 공판을 보고 있는 시각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한 총재의 23(28) 공판인 정원주의 증인 신문을 통하여 윤영호 측의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언이 이어졌다며 굉장히 고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효정브리핑을 참고하기 바란다.

 

2.   모심평화연대와 식구공의연대에서 공판을 보는 시각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을 보는 박나윤 씨의 입장은 매우 객관적이고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있다. 재판은 신앙이나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여부를 두고 다투는 것으로 누구의 주장이 더 실증적인지를 자료를 보고 재판부에서 판단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기 바란다.

 

현재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재판을 진행하는 것으로 윤영호의 개인 일탈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는 허수아비로 몰고간다고 이를 재판부에서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8일 정원주 증인신문은 한 총재의 변호인 측과 특검에서 주로 한 것으로 5 6 24차 공판에서는 윤영호 변호인 측에서 정원주에 대한 증인 신문을 할 것으로 이 날 공판이 매우 중요하다.

 

아래에 박나윤 씨가 23차 공판 리포트의 원문을 기재하였으나 식구들이 모두 자세히 정독하여 신앙이 아닌 사실적 관점에서 한학자 총재의 공판을 보기를 바라는 바이다.

 

2026-05-0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0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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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게시물은 박나윤 씨가 작성한 것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 [공판23 리포트] 증발된 책임, 실재하는 시스템

 

“돈은 조직적으로 움직였으나, 명령권자는 존재하지 않는 기이한 법적 공백”

 

1. 총론: 현상은 존재하나 책임자는 부재하는 구조적 모순

 

이번 공판의 본질은 개별 행위의 유무를 넘어, **‘책임 회피를 위해 설계된 시스템’**인가를 묻는 데 있습니다. 수십억의 자금, 정치인 접촉, 고가 예물이라는 명백한 ‘현상’ 앞에서 피고인들이 선택한 ‘모르쇠’ 전략은 오히려 구조적 묵인과 인식 가능성이라는 더 큰 법리적 쟁점을 불러왔습니다.

 

2. 핵심 법리 쟁점: ‘직접 지시’인가 ‘인식 가능성’인가

 

• 구조적 인식 가능성: 조직 최상위에서 수십억 규모의 자금이 반복적으로 집행되었다면, "몰랐다"는 주장 자체가 경험칙에 반합니다. 법리적으로는 직접 지시 여부보다, 그 지위에서 **"알 수 있었음에도 방치한 책임(부작위)"**이 핵심입니다수십억 자금이 장부도 없이 '포스트잇' 수준으로 관리되었다는 진술은 단순 관리 미흡을 넘어 책임 회피용 구조를 의심케 합니다.

 

• 실질주의 원칙: oo 비서실장이 주장하는 '단순 의전 담당'이라는 형식적 직함과 달리, 한학자 보고 자리 상시 배석, 내실 자금 출납 관여 등 실질적 게이트 키퍼로서의 영향력이 확인된다면 법원은 실질 기준으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옆에 있었을 뿐"이라는 방어는 고위 의사결정자의 곁에서 조율을 맡은 구조적 역할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3. 사실관계의 균열: 무너진 진술 신빙성

 

피고인 측의 방어 논리는 객관적 물증과 상호 모순되는 진술 앞에서 파탄을 맞고 있습니다.

 

• 금액의 십배 격차: 00 의원 관련 금 원을 두고 100만 원(세뱃돈) 1,000만 원, 나아가 1억 원으로 갈리는 진술은 사건의 무게를 줄이려는 의도적 왜곡의 징후로 평가됩니다. 특히 00 "빈손"에서 "100만 원"으로의 진술 변경은 안정성을 저해합니다.

 

• 물적 증거와의 충돌: "오전 7시 조회"를 주장한 윤oo의 진술은 오전 9 42분 입궁이라는 차량 출입기록 및 본인 다이어리 기재 내용 앞에서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법원은 기억보다 물적 자료에 무게를 둘 것입니다.

 

• 기록의 조작 및 존재 의혹: 사후 작성 가능성이 제기된 정oo 다이어리와 존재 여부가 논란이 된 '예물 보고 카톡 메시지(사진 포함)'는 피고인 진술 전체의 신뢰도를 무너뜨리는 결정적 요인입니다.

 

4. 목적론적 해석: 선교라는 외피 속의 정치적 실체

 

동일한 행위를 두고 피고인은 ‘순수 선교’를, 검찰은 ‘대선 개입’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행위가 일관된 방향성을 갖고 특정 시기(대선 전후)에 반복되었다면, 개별 행위의 독립적 정당성보다는 전체적 맥락속에서의 **‘목적론적 고의’**가 인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

 

5. 공판23 주요 법리 분석

 

1) 핵심 결론

 

돈은 움직였고, 구조는 존재했다.

그러나 관련자들은 모두 “몰랐다”고 말한다.

이번 공판의 본질은 단순한 진술 충돌이 아니라, 정치권 접촉·자금 집행·예물 제공·보고 체계가 조직 안에서 어떻게 작동했고, 그 책임이 왜 사라졌는가에 있다.

 

2) 이 재판의 핵심 질문

 

이 사건의 핵심은 “직접 지시했는가”만이 아니다.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 위치에 있던 사람들이 과연 모를 수 있었는가.

공모, 방조, 묵시적 승인, 관리 책임은 직접 명령이 없어도 지위, 역할, 반복된 보고, 자금 규모, 사후 대응을 통해 판단될 수 있다.

 

3) 정치 개입 의혹

 

oo는 월드서밋, 한반도 평화서밋, 특별집회가 순수한 국제행사였고 대선과 무관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검찰은 권성동, 이철규 등 정치인 접촉 정황, 대선 후보 섭외, 내부 카톡 메시지, 국민의힘 후원금 지급 정황을 제시했다. 따라서 쟁점은 행사의 이름이 국제행사였느냐가 아니다.

국제행사라는 외피 안에서 정치권 접촉과 자금 흐름이 결합되었는지가 핵심이다.

 

4) 자금 흐름의 문제

 

공판에서는 국힘 시도당 후원금, 해외 정치인 섭외비 또는 선교활동비, 예물·보석·샤넬백·그라프 목걸이, 내실 금고 현금 등이 다뤄졌다. oo는 대부분 “보고받지 못했다”, “선교활동비로 알았다”, “전달자 역할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문제는 자금의 규모와 반복성이다.

수십억 원 규모의 자금이 장부 없이 관리되었다는 취지의 진술은 단순한 관리 미흡을 넘어, 책임 회피가 가능한 구조의 존재를 의심하게 한다.

 

5) 내실 금고 문제

 

oo는 김oo가 금고를 단독 관리했고 자신은 잔액이나 구체적 관리 방식을 몰랐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내실 자금 인출은 한oo의 지시 또는 정oo의 전달을 통해 가능했다는 구조도 함께 드러났다. 따라서 핵심은 “누가 금고를 직접 열었는가”가 아니다.

누가 자금 출납을 가능하게 하는 위치에 있었는가가 판단의 핵심이다.

 

6) 예물·고가 물품 의혹

 

oo는 고가 보석, 샤넬백, 그라프 목걸이 등에 대한 관여를 부인했다. 그러나 이oo가 예물 내역, 금액, 봉투, 상품권, 샤넬 가방 사진 등을 정00에게 보낸 메시지가 제시되었다. oo는 이를 추천 또는 전달자 역할로 설명했지만, 검찰은 실질적 관여 정황으로 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예쁘다”는 의견을 냈느냐가 아니다.

누가 품목을 정하고, 금액을 조정하고, 자금 출처와 연결했는지가 핵심이다.

 

7) 권성동 관련 금전 문제

 

oo 2022 2 8일 권성동이 천정궁을 방문했고, oo가 세뱃돈 명목으로 100만 원을 준 사실은 인정했다. 그러나 1억 원 전달 의혹은 부인했다. 반면 윤oo 10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이었다고 주장했다. 100만 원, 1000만 원, 1억 원은 단순한 기억 차이가 아니다.

법적 의미와 사건의 무게가 전혀 다르다. 이 지점은 진술 신빙성 판단의 핵심이다.

 

8) 진술 변경과 신빙성 문제

 

oo는 초기 조사에서 권성동이 “빈손으로 나간 것 같다”고 했다가, 이후 100만 원 지급 기억을 인정했다. 이 변화는 단순한 기억 회복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진술의 안정성을 흔드는 요소이기도 하다. 공판23에서 반복된 “기억나지 않는다”, “몰랐다”는 답변은 재판부가 신빙성을 판단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9) 2022 3 10일 아침조회 충돌

 

oo는 대선 다음날인 2022 3 10일 오전 7시 조회에서 권성동의 감사 전화를 한oo에게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러나 정oo는 그날 조회가 없었다고 했다. 차량 출입기록상 윤oo 차량은 오전 9 42분에야 입궁한 것으로 제시되었고, oo 본인 다이어리에도 아침 취침과 커피 관련 기재가 있었다.

객관적 출입기록과 진술이 충돌할 경우, 법원은 기억보다 물적 자료에 무게를 둘 가능성이 크다.

 

10) oo 다이어리의 의미

 

oo는 다이어리를 주로 다음날 아침조회 때 사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일정 기재는 사전 작성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어, 사전·사후 작성이 혼재되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특히 2022 1 5일 “권성동 의원” 기재가 사전 일정인지, 사후 보고 기록인지에 따라 사건의 의미는 달라진다.

다이어리는 단순 메모가 아니라 정치인 접촉, 보고 시점, 기억의 신빙성을 가르는 보조 증거다.

 

11) oo의 실제 역할

 

정원주는 자신을 의전·의식주 담당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검찰은 정oo가 한oo 보고 자리에 거의 항상 배석했고, 윤허나 승인 내용을 전달했으며, 예물과 내실 자금 흐름에도 연결되어 있었다고 본다. 따라서 쟁점은 정oo가 비서실장이었느냐가 아니다.

실질적으로 의사결정과 자금 흐름의 문턱에 서 있었느냐다.

 

“옆에 있었다”는 말의 의미

 

oo는 “나는 옆에 있었을 뿐”이라는 취지로 방어했다. 그러나 고위 의사결정자의 곁에서 보고를 듣고, 전달을 맡고, 접촉을 조율하고, 예물 의견을 제시했다면, 이는 단순한 동석이 아니라 구조적 역할로 평가될 수 있다.

 

12) 00 단독 일탈론의 한계

 

oo 측은 윤oo가 대부분 알아서 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윤oo는 자신이 한oo의 뜻이나 조직적 맥락 속에서 움직였다고 주장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는 구조다. 법원은 어느 한 사람의 주장만 보지 않는다.

메시지, 일정, 자금 흐름, 조직 직제, 사후 대응을 종합해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

 

13) 2024년 말 ‘물건을 받아달라’ 사건

 

2024년 말 윤oo가 정oo에게 “물건을 받아달라”고 연락했다는 부분도 중요하다. oo는 물건이 무엇인지 몰랐고 변호사와 상의하라고 했다고 진술했다. oo는 선물 문제가 될 것 같아 총재에게 보고하려 했으나 정oo가 차단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만약 문제의 물건이 보석이나 가방 등 공소사실과 관련된 물품이었다면, 이는 단순한 연락이 아니라 증거 보전, 책임 회피, 보고 차단 여부와 연결될 수 있다.

 

법리적 구조

 

이 사건의 법리적 구조는 다음과 같다. 자금은 실제로 집행되었다. 그 자금은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움직였다. 정치권 접촉, 예물 제공, 후원금 지급, 해외 지원이 특정 시기와 방향 속에서 이어졌다.

내실 자금은 최상위자의 지시 또는 전달 구조 없이는 출납되기 어려운 체계였다는 진술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조직의 정점과 그 주변 핵심 인물들이 이를 전혀 몰랐다는 주장은 경험칙상 강한 의문을 피하기 어렵다.

 

최종 판단 포인트

 

이 재판은 사실의 부재를 다투는 재판이 아니다. 오히려 사실은 곳곳에 남아 있다. 돈은 움직였고, 접촉은 있었고, 예물은 준비되었고, 기록과 메시지는 존재한다. 문제는 그 사실들이 누구의 책임으로 귀속되는가다.

 

14) 공판23이 남긴 질문

 

알 수 있었음에도 확인하지 않은 책임은 없는가.

반복된 자금 흐름을 방치한 책임은 없는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이 조직적 책임을 끊을 수 있는가.

법원이 밝혀야 할 것은 단순한 사실관계가 아니다.

책임이 사라지도록 설계되었거나, 적어도 책임이 사라질 수 있도록 방치된 구조가 있었는지다.

 

한 줄 결론

 

돈은 조직적으로 움직였고, 행위는 반복되었으며, 책임은 공중에 떠 있다. 이제 재판부는 “모두가 몰랐다”는 말 뒤에 숨은 실질적 책임의 주인을 찾아야 한다.

 

판결의 향방: 세 가지 시나리오

 

• 시나리오 A (유죄 - 구조적 공모 인정): 자금 흐름과 보고 정황을 근거로 묵시적 공모 및 관리 책임 방기 인정. 최상위 결정권자 포함 유죄 가능성 (높음).

 

• 시나리오 B (부분 유죄 - 책임 분리): 실행 중심 인물(00)과 관리 소홀 인물(00)의 책임을 분리하여 차등 선고 (중고).

 

• 시나리오 C (무죄 - 개인 일탈): 모든 행위를 하부 직원의 단독 일탈로 간주. 2024년 말 '물건 전달 차단' 정황 등 사후 대응 기록을 고려할 때 설득력 결여 (낮음).

 

🏁 최종 결론

 

이 재판은 이제 **"누가 직접 명령했는가"**를 넘어 **"누가 이 구조를 누리고 묵인했는가"**를 묻고 있습니다. 수십억의 돈은 길을 잃지 않고 흘러갔지만, 그 길을 설계한 책임자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누가 자금 출납을 가능케 하는 '문턱'에 서 있었는가, 누가 예물 품목과 금액 조정을 인지했는가가 사실 관계의 핵심입니다. 법원이 경험칙과 구조적 논리에 충실하다면, 피고인들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합창은 면죄부가 아니라, 오히려 신빙성을 파괴하는 결정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 "불가능한 무지(無知)는 법적 진실이 될 수 없으며, 설계된 책임의 공백은 법리에 의해 채워질 것입니다."

 

2026 5 1

 

모심평화연대 · 식구공의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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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재의 22차 공판 2. – “정원주 찬양”과 "사라진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규명, 반드시 당사자에게...(2026-04-29)  

 

2026.04.24.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의 주요 쟁점은 2022.01.05.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의 출처가 천정궁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과 정원주는 이것과 관계가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공판이었다. 윤영호와 권성동 의원의 항소심에서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것이 입증이 되었기에 이 자금의 출처가 천정궁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증인 신문에 초점에 맞추어져야 하는데 정원주는 이 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에 치중한 질의로 재판부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의문이다.

 

정현희 국장은 한학자 총재를 모시면서 박진0, 김진0, 정원주와 거의 가족 같으며, 변호인이 “사람들 사이에선 있는 일, 없는 일 다 얘기하는 관계”인지 묻는 질문에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알 정도로 비밀이 없다”며 자신의 진술이 허위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정원주에 대한 찬양 

 

정현희는 현재 중앙행정원 비서실의전국 국장으로 재임중이며, 재판장에게 정원주에 대하여 한 말씀드린다며 자신이 20(86 3월부터 근무)  한남동에서 정원주를 처음 만난 그때부터 정원주가 살아온 모습을 찬양하였다.

 

정현희는 재판부에 할 말이 있다며, 정원주는 총재 양위분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자녀들도 남편한테 맡기고 지금껏 불평불만을 한번도 하지 않았고 훈독사로 4시면 일어나 준비하고 하루 종일 총재 옆에서 보좌했다. 선배로서 참된 길을 걸어왔는데 이런 상황이 너무 마음이 아픈 것이 그런 사정을 모르는 식구들이 정원주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 것을 듣고 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녀의 길, 모시는 길을 걸어온 정원주에 대해 깊이 생각해 주면 감사하겠다며 준비한 진술을 하였다.

 

1.    정원주의 검소 함 - 남대문 지하수입상가 모조품 구입 사용

 

변호인은 “강건우가 정원주가 타고 다니는 G90 차량에 명품가방이 가득 차 있었다고 진술”한 것에 대해 질의하자 “그런 거짓말을 왜 했는지 모르겠는데 지하주차장에 셔터문이 없다”고 진술하였다. 그리고 "정원주가 행사장에서 정원주가 한학자 총재보다 고가 귀금속을 차고 나온다고 했는데 남대문 모조품아니냐”는 질문에도 “남대문 지하수입상가에 모조품 많아 제가 다녀와서 전달하기도”했다는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은 질의 응답을 하였다.

 

 

변호인은 "강건우가 차를 대기시키는 중에 정원주가 셔터(자동차 문을 의미)를 누른다는 것이 트렁크를 연 것"이라고 진술한 것에 대해  강건우가 거짓으로 진술할 사유가 없었다. 그럼에도 정원주 측에서는 그 자리에 없었던 정현희를 통하여 과잉 방어를 한 것으로 보인다.

 

2.  한학자 총재가 직접 선물 골라

 

변호인은 한학자 총재가 선물을 할 때 선물을 직접 고르는지에 대한 질의에 정현희는 “어머님은 선물할 때도 직접 골라서 당사자에게 맞는 것을 추천해서 선물을 하기에 색깔도 보고 디자인도 보고 생각을 하셔서 선물을 한다”는 진술을 하자, 변호인이 "윤영호나 정원주에게 부탁해서 당신들이 골라와라 한 적이 있느냐"는 질의에 “제가 경험한 바로는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 한학자 총재가 주는 선물은 직접 고르는 것으로 정원주에게 심부름을 시키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 것은 정원주가 직접 명품을 구매한 것이 있다면 개인이 사용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매우 중요한 진술이다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을 할 예정이다.

 

   한학자 총재가 건넨 조의금 2억원의 실체

 

김진0 금고지기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된 2025.09.23.부터 HJ천보수련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천정궁의 금고를 2015년경부터 관리를 하였고, 비밀번호는 자신만 알고 있기에 자신을 거치지 않으면 금고 출납이 불가하다고 진술을 하였다.

 

금고에는 관봉권을 보관하고 있으며, 한학자 총재가 하사금 등을 줄 때에 1억 이상을 출납한 기억이 안 난다는 진술과 2022 1 5일이나 그 직전에 내실 금고에서 1억원을 출금해 한학자 또는 정원주에 전달한 기억이 없었다는 것과 2022 2 8일과 322일에 권성동이 방문한 사실도 모른다는 진술을 하였다.

 

, 천정궁에서 자금이 나간 것이 없다는 것으로 윤영호의 진술이 허위라는 것을 밝힌 것인데 이것을 재판부에서 그대로 인정할 것인지 의문이다.

 

변호인이 “정현희 국장이 부의금 2억을 한 적 있다”고 한 질의에 김진0는 “2017년경 천정궁에 근무하던 직원이 야간 근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당해 돌아가셨는데 그 때 한학자 총재가 굉장히 마음 아파하면서 윤영호를 통해 조의금 2억을 주라고 한 것이 기억난다”고 하였다.

 

그리고 변호인이 “2억원을 (윤영호)를 통해서 보냈다. 잘 전달이 됐나 그 큰 금액이”라는 질의를 하자 “사실 그 때 제가 너무 큰 금액이어서 돌아가신 분의 부인이 일본 분인데 돌아가신 직원과 친한 분에게 물어보았는데 그때 받지 않았던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진술을 하자 변호인이 “2억원의 조의금을 보냈는데 그 돈이 잘 전달됐는지 확인했더니 망인 배우자를 도와주던 분이 2억원이 안 온 것 같다고 했다”고 묻자 “네”라고 진술을 하였다.

 

, 2017년에 한학자 총재가 하사한 조의금 2억원을 윤영호가 건네지 않았다는 것을 통하여 윤영호의 횡령에 대한 문제를 들추어 내어 윤영호가 배달사고를 낸 것과 천정궁에서 1억원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 것이 윤영호와 이신혜가 천정궁에서 1억원을 받았다고 진술한 것이 거짓이라고 입증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증인들의 진술에 의하면 이 조의금 배달 사고는 2017년에 일어난 것으로 정원주 비서실장은 알고 있었던 것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통일교 지도부에서 명확히 조사하여 식구들에게 공개하여야 할 사항이다.

 

2017년 윤영호는 세계본부 사무총장 겸 총재비서실 부실장으로 정원주 실장에게 지시를 받고, 보고를 하는 입장에 있었다. 그리고 2억원의 조의금에 대한 배달사고가 났다면 정원주에게 당연히 보고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함구하다 재판과정에서 변호사가 공개한 것으로 재판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식구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다.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통일교 지도부와 2026.04.24. 방청을 한 식구들은 모두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쉬쉬하고 있었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28)에는 권선동 의원과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이 있어 대부분의 언론이 여기에 집중하고 있어 이 날(28) 공판에 대한 보도가 없었고 속기록도 구하지 못하여 정원주가 증인으로 나와 어떤 진술을 하였는지?

 

2026-04-29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3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2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미국 뉴욕 맨하튼 협회 건물 5,100만불에 매각 – 정원주 일가의 관련성에 대하여 (2026-04-28)

 

미국 뉴욕 맨하튼 43번가 서쪽 4번지(4 West 43rd Street)에 위치한 협회 부동산을 최근 (2026.04.) '벤틀리 자오(Bentley Zhao)'가 이끄는 부동산 개발업체 '뉴 엠파이어(New Empire)' 5,100만불에 매각하였다.

 

이 건물은 통일교에서 1975.05.05. 매입하여 50년간 미국 협회의 건물로 사용하던 곳으로 맨하튼 미드타운의 노른자 위 부동산으로 브라이언트 파크와 그랜드 센트럴 근처에 위치하여 교통 접근성 등은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건물의 개요

 

이 건물의 위치는 미국 4 W. 43rd St., New York, NY, 10036으로 대지면적은 (1,166, 353)으로 지상 7층의 건물로 펜트하우스와 이벤트 홀 및 NGO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건물의 면적은 (6,742, 2,041)이다. 소유자는 HAS-UWC USA이다.

 


   매각 금액의 적정성

 

미국 협회와 다양한 국제 NGO 및 커뮤니티 단체들이 입주하여 50년간 통일교의 상징적인 건물을 매각한 것에 미국 식구들이 문제로 보고 있기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까지 제보가 된 것이다협회 건물은 오래전부터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고 하며, 5,100만불은 공개 입찰을 통한 정상적인 금액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는데 투자 관점에서 재개발시 가치 상승 잠재력은 2배이상이라고 한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미국의 부동산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적정성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5,100만불의 매각금액에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유는 정원주가 재판중인 사건에서 법적인 처벌을 받아 구속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에 구속이 되기 전에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1.   매각 금액보다 중요한 매각 조건

 

5,100만불에 매각한 협회 건물은 1890년대에 건축된 건물로 일부 리모델링을 하기보다 주상 복합 빌딩으로 전환하여 재개발을 할 것으로 뉴욕시에서 용적률 완화 정책 (City of Yes)이라는 호재와 문화시설 결합형으로 개발할 경우 공공지원 가능성도 높다고 한다.

 

매각 조건에 따라 매각 금액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고 금액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협회 건물과 같은 부동산은 매각 조건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진다. 과거 뉴요커 호텔의 매각이 불발된 사유가 그 근거로 정원주 측은 이면적인 부분에 치중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2.   뉴요커 호텔 매각 불발 사건

 

2017 12월 박준선씨가 뉴요커 호텔을 부당하게 매각하며 거액(540)의 커미션을 받으려 했던 정원주와 김기훈의 부정에 대해 식구들에게 양심선언을 하였다. 여기에는 정원주의 아들과 가족이 관련되었으나 뉴요커 호텔 매각이 취소가 되면서 조용히 넘어갔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협회 건물을 매각 하였는데 여기에는 정원주 일가가 깊이 관여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게시물

 

아래는 2017.12.15. 파이오니아 카페에 '박준선의 양심선언문’ (2017-12-15) 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내용과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8

 

 2018.11.17. 파이오니아 카페에 게시한 “박준선씨의 양심선언문은 사실인가?”라는 게시물을 올렸던 것을 스크랩하였으니 읽어보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7

 

정원주와 그의 일가는 정원주가 권력을 가지고 있을 때 최대한 챙길 수 있는 것을 챙기고 있을 것이다. 현재 정원주가 기소되어 재판을 받는 사건이나 배임 등으로 고발된 사건에서 정원주가 구속이 된다면 정원주의 권력은 일순간에 무너질 것이기에 서둘러 부동산을 매각하면서 이권을 챙기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자금을 투명하게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매각금액보다 이면에 감춰진 매각조건이 중요하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식구들에게 매각 과정과 조건 등을 식구들에게 상세히 공개하기 바란다.

 

2026-04-2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뉴요커 호텔은 헐 값에 매각처분 될 것인가? (2023-09-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57

 


윤영호 항소심 선고 – 특검에 “한학자, 전성배, 권성동, 김건희 사건의 단초”로 감면 “업무상 횡령”은 가중 (2026-04-27) 

 

2026.04.27. 윤영호의 항소심 선고가 서울고등법원(형사6-1부 서울고법2026330 부장판사 김종우.박정제.민달기)에서 2시에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이신혜와 가족이 방청하였고, 20여명이 넘는 기자가 취재를 하였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6060.html

‘김건희 샤넬백’ 윤영호 2심 형량 늘어…유죄로 뒤집힌 혐의는

통일교 현안 청탁과 함께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가방 등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영호 전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16개월을 선고받았다. 2

www.hani.co.kr

 

윤영호 측에서는 2025.04.03. 결심공판에서 특검의 위수증을 집중적으로 문제로 삼아 권성동 의원에게 건넨 1억원에 대하여 무죄를 주장하였으나 재판부에서는 이를 정당한 수사로 보았다. 그리고 특검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사건을 입증하였기에 정치자금법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심에서 8개월을 선고 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6개월로 감면한 선고를 하였다.

 

   정치자금법 위반 8개월에서 6개월로 감형 사유

 

재판부는 특검법이 개정되면서(24조 신설) 윤영호가 진실 규명을 위해 8개월간 피의자 조사를 받으면서 객관적 증거와 사실에 부합하는 진술을 하면서 수사에 협조했고, 수사기관에 진술한 것이 단초가 되어 전성배, 김건희, 권성동, 한학자 관련 혐의를 드러낸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감안하여 형량을 8개월에서 6개월로 감면하였다.

 


, 김건희 특검에서 윤영호의 객관적인 자료와 진술이 수사에 단초가 되어 사실을 규명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았다. 더욱이 윤영호는 통일교의 갖은 압박에도 진실을 규명하는데 적극 협조하면서 출교조치까지 당한 점 등을 고려하여 재판부는 윤영호 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형량을 감면해 주었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50197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 징역 16개월…"한학자 정점으로 범행"(종합)

샤넬 가방 2개 중 1개 청탁금지법 무죄 유지…업무상 횡령은 인정 "성실하게 수사 협조" 필요적 감면 적용…증거인멸 공소기각 유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현안을 청탁할 목적으로 김건

www.news1.kr

 

 

   청탁금지법 위반과 횡령 등 혐의에 대해 6개월에서 1년으로 선고

 

전성배 씨를 통하여 김건희 여사에게 제공한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가방에 대해 재판부는 1심과 달리 모두 청탁으로 보았고, 윤영호가 개인 카드로 구입한 것을 세계본부로부터 돌려받은 것을 횡령으로 보아 청탁 및 금품수수 위반 및 업무상 횡령에 대해 1심에서 6개월을 선고 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2배인 1년을 선고하였다.

 

재판부는 통일교 요청 사항이 실현됐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범행 자체만으로 공정하게 집행해야 할 대한민국의 국민의 신뢰를 심각하게 침해하였기에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다. 이 판결이 한학자 총재의 재판과 구형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8789&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김건희에 그라프 목걸이 건넨 통일교 간부, 항소심서 형량 늘어

김건희씨에게 명품을 건넨 혐의 등을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1 6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은 27 1심 판결을 파기하고 형량을 늘렸다. 윤 전 본부장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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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인멸은 특검과 무관하여 공소기각

 

재판부는 2022. 9.경 권성동 의원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사건에 대하여 윤영호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윤영호가 증거를 인멸한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마찬가지로 특검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공소기각을 하였다그리고 윤영호의 보석신청도 기각한다고 선고하였다.

 

증거인멸이 특검의 수사범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재판부에서는 판결하였지만 권성동 의원이 1억을 수수한 이후 2022.03.22. 윤석열 당선인과 만나게 해 준 것과 경찰의 중요한 정보를 윤영호에게 제공한 것으로 권성동 의원이 기소가 된 것이다.

 

28일 권성동 의원의 선고와 한학자 총재의 23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올 정원주의 신문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2026-04-27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윤영호 항소심 결심 공판 – 정의의 사도가 되어 "웃으며 퇴정한 윤영호" (2026-04-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1

  

 윤영호 항소심 공판 - 교단에서 ‘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실체를 밝히는 '정의의 사도가 된 윤영호' (2026-03-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0

 

 일본 통일교 “법인 해산 결정”과 통일교 해산의 칼자루를 쥔 합수본의 “정원주 2차 소환 조사”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8

 

 한학자 총재의 16 공판 – “2022 대선 자금 수사”에 불을 붙인 윤영호의 진술 (2026-03-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6

 

 



한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2026.04.24.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에는 정현희 비서실장과 김진0 천정궁의 금고 지기에 대한 증인 신문이 있었고, 박진용 변호사는 불출석 하였다.

 

   한 총재 22차 공판의 주요 내용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은 천정궁의 자금 사용에 대한 질의가 주요 신문 내용으로 한 총재 측의 증인 신문에 의하여 문제가 된 자금 사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한학자 총재에게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공판이었다.

 

1.   한학자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24) 공판에서 한학자 총재 측은 증인으로 나온 김진0 금고지기에게 “한 총재 지시가 있는 경우에만 내실 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출금하냐”라는 질의에 “그렇다”고 답을 하였다고 한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8120&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통일교 금고 관리 기준은? "1억 이상은 금고, 나머지는..."

통일교 관계자가 법정에서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으로부터 권성동 의원이 한학자 총재에게 세뱃돈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이는 정 전 비서실장이 세뱃돈 지급 현장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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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 측의 질의는 통일교 지도부에서 부정하더라도 의도적으로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한학자 총재가 직접 자금관리를 하였다는 것을 법정에서 확인하는 질의를 한 것이다. 김진0의 답변으로 2026.03.31. 열린 한학자 총재의 19차 공판에서 정원주는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발견한 수 백억원의 현금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한 총재 측에서 김지0 금고지기를 통하여 입증한 것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_amp.asp?arcid=0029610863

권성동 “대선 때 한학자에게 큰절, 무슨 큰 잘못이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22년 대선 직전 통일교 천정궁에 방문해 한학자 총재와 독대해 큰절을 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표를 주면 큰절이 아니라 뭣들 못하겠냐”며 문제가 없다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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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원주는 특검 측이 “천정궁 3층 압수수색 과정에서 금고 안에 한화 50억원, 미화 1310만 달러( 200억원)가 발견된 것을 아냐”고 묻자 정 전 비서실장은 “뉴스를 통해 봤다”며 “믿으실지는 모르지만 옷 방에 금고가 있다는 것은 잘 파악이 안됐다”고 밝혔기에 천정궁의 자금 사용에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한 책임은 모두 한학자 총재가 지게 되었다.

 

정원주는 공판과정에서 증인들의 진술에 의하여 기소된 사건과 관계된 내용이 없는 것이 입증됨으로 무죄를 받을 확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2.   권성동 의원의 천정궁 방문과 쇼핑백

 

증인으로 나온 정현희 씨는 2025.08.15. 정원주가 이청우를 해임하고 천무원을 해체하면서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으로 임명이 되었다. 이날 증인 신문에서 정현희 비서실장은 “외부인 지급 목적으로 (총재) 내실 자금에서 1억 원 이상 출금된 적이 없었다”며 “한 총재가 권성동 의원에게 세뱃돈 100만 원을 줬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고 밝히면서 권의원에게 1억원을 지급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고 한다.


 

정현희 실장은 2022년 당시에는 수행비서로 자금에 대해서 알 수 없는 위치로 정원주도 모르는 내실 금고에서 1억원 이상 출금되는 것을 알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다. 더욱이 김지0 금고지기가 수행을 하는 정현희에게 천정궁의 자금 사용 내용을 고주알미주알 알릴 정도로 입이 가볍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권성동 의원은 2022 2 8일과 322일 두 차례 천정궁을 방문하였는데 2 8일 방문 때에는 정원주로부터 권성동 의원이 방문한다는 소식과 다과를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나 3 22일 방문은 나중에 “뉴스를 보고 알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정원주가 윤영호에게 세뱃돈으로 (1백만원)은 “너무 적은 것이 아니냐” 고 했던 “기억이 난다”는 진술로 권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과 쇼핑백에 대해서 알 수 없는 위치에서 정원주가 진술한 대로 대답을 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YV7h1zss8

 

쇼핑백이나 1억원에 대해서 알 수 없는 위치에 있던 사람이 증인으로 나와 진술을 한 것에 대하여 재판부에서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한 총재 측에서 한학자 총재에게 불리한 증인 신문을 한 것이다.

 

3.   통일교 내실금고 관리

 

김진0 금고지기는 “(예물 목적 등으로) 현금이 들어오면 취합해서 1억 단위는 금고에 보관한다”며 “나머지 금액 중 몇 천만원 단위는 옷방 서랍에, 500만원 이하는 파우더룸에 보관한다”고 설명하였고, 2022 2 8일 권 의원의 방문에 대해 “그 때 왔었는지 몰랐다”며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아 세뱃돈 100만원을 금고에서 출납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고 한다.

 

김진0 금고지기는 금고에는 1억원 이상을 보관하고 몇 천만원 이하는 옷방 서랍에 보관하고 5백만원 이하는 파우더룸에 보관한다고 하였다. 그럼에도 세뱃돈으로 100만원을 금고에서 출납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은 위증을 하지 않기 위한 진술로 보인다.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위증이 아니기 때문이다.

 

옷방 서랍에 수천만원 파우더룸에 5백만원 이하를 보관하는데 굳이 금고에서 100만원을 꺼낼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금고 출납을 말한 것은 세뱃돈으로 상당한 금액을 준 것을 은폐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4.   정원주가 내실 금고에서 헌금 꺼내 오라고 지시

 

김진0 금고지기는 한학자 총재 측에서 “다른 사람이 현금을 꺼내 오라고 지시한 적은 없나”라는 질문에 “정 전 비서실장은 가끔 그랬고, 윤영호는 그런 적 없었다”고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의 사치에 대한 문제는 천정궁과 통일교 권력층에 파다하게 퍼진 내용으로 그 금액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에 대한 불평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강건우의 진술에 의하면 정원주는 자동차 트렁크에 명품 가방이 가득한 것으로 구입한 금액의 일부는 천정궁 자금일 가능성도 높다. 금고에서 꺼내 오라고 한 것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김진0이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기소가 되지는 않았으나 법정 진술로 드러나는 천정궁 금고에 보관중인 280억원에 대한 출처와 사용처에 대해서도 합수본에서 본격적으로 조사할 경우 한학자 총재를 탈세나 횡령혐의로 추가 기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은 정원주의 변호도 같이 하여, 한학자 총재는 구속되게 만들었고 정원주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하게 만들었다.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한학자 총재가 구속된 이후 정원주에 대한 변호는 사임하였다고 하나 한 총재의 변호인들이 정원주에게 불리한 공판을 할 수는 없게 된 것이다. 더욱이 식구들이 이해상충이라며 항의를 하자 마지못해 2025.10.21. 정원주는 변호인을 새로이 선임하였기에 한학자 총재가 불리한 공판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통일교 지도부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의 김용승은 정원주를 칭찬하면서 어머님 변호사와 단 한명도 겹치지 않는다며 현재 변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 법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못하는 것인지?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19102427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근거 없음. 이미 한총재 전문 독립 변호체계 구축돼 있다. 소위 ‘평신도협의회’ 거듭된 거짓

"법무 법인 자체가 다른데, 변호인이 같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소위 평신도 협의회의 어머님-정...

blog.naver.com

 

27일 윤영호, 28일 권성동 의원의 항소심 결과에 따라 한학자 총재가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주범이 되고 정원주는 무죄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현실을 식구들도 제대로 알기 바란다.


2026-04-2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3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2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홍선표 사무총장의 뻔뻔함과 당당함의 원천은?(2017-03-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35

 

 효정글로벌통일재단 김종관 이사장과 천공의 등장 (2025-05-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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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인포그래픽은  한학자 총재의 21차 공판까지 진행된 공판을 AI의 도움으로 정리한 것으로 날자나 내용이 조금 틀리는 것이 있으나 식구들이 전체흐름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고 도움이 될 것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일본 통일교 청산절차 진행  자산 1040억엔 중 “400억엔 보전”, 900 해고와 희망퇴직 '위로금 지급 보류' (2026-04-24)

 

2026.03.04. 일본 고등법원에서 통일교의 ‘해산명령’ 확정 판결과 동시에 법원에서 청산인으로 선정한 ‘이토 히사시’는 업무를 개시하면서 전국의 지구 본부, 교구 본부, 교회, 인정 전도소, 기타 통일교에서 소유하고 관리하는 시설에 순차적으로 관재인을 보내어 건물 및 자산의 열쇠를 받고 직원들은 자택 대기 조치를 취하였다.

 

 예정대로 청산절차를 진행중인 청산인

 

청산인은 집단조정에 대비하여 400억엔의 예금계좌에 대해 거래를 중지하고, 직원 1400명 중 900명에 대해 다음달 해고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였다.

 

1.   400억엔의 예금계좌 거래 정지

 

2026.04.22. 일본 언론에 의하면 청산인은 2024년 기준 현금(예금) 668억엔 중 예금 400억엔에 대해 예금계좌 거래를 정지해 집단 조정에 대비하였다고 한다. 일본 고등법원의 결정 요지에 의하면 통일교의 2024년 자산은 1040억엔으로 기타 자산은 372억엔이고, 부채는 없는 것으로 나온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42753&ref=A

‘고액 헌금 논란’ 일본 통일교 자산 37백억 원 보전

고액 헌금 논란으로 일본에서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 ...

news.kbs.co.kr

 

 

기사에 의하면 변호인단이 제기한 집단 조정에 따른 청구액은 1월 기준 85억엔이지만 집단 조정을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가 있어 피해 구제에 필요한 잠재적인 금액은 400억엔을 넘어설 수 있다고 교도통신이 지적했다고 한다.

 

1.   900명의 해고와 퇴직 일시금 지급 보류

 

일본의 다나카 회장은 2025.12.경 고등법원에서 통일교 청산명령이 내릴 것에 대비하여 공직자들에게 퇴직 위로금으로 3년치를 주면서 해산이 되면 식구들을 관리해 달라는 조치를 취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통일교 지도부(정원주)에서 이를 알고 다나카 회장을 해임하고 호리이 회장으로 교체를 한 것이라는 것을 통일교 내부에서는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다.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일본 방문의 목적은 '일본 협회장 인사'  '변호사 비용 전가' (2025-12-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4

 

2026.03.04. 아사히 신문 보도에 의하면 호리이 회장은 공직자 1200명 가운데 500명에 대해 조기 퇴직을 실시하면서 위로금을 포함하여 최대 22개월분을 반영한 퇴직금을 마련했다고 한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c31a0b07b6bd6beb1dd247271ff4fe00186948b7

 

이토 히사시 청산인은 교단 직원 1400명 가운데 경리.총무 등 청산 절차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업무를 제외한 분야의 직원 약 900명을 다음달 해고할 방침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난 1~2월 호리이 회장이 희망 퇴직자를 모집하면서 퇴직 일시금 지급을 결정했으나 지급근거가 불명확 하다는 이유로 지급을 보류하였다고 한다.

 

2026.04.03. 프라이데이에서는 “구직활동을 하고 있으나 쉽지 않다”..일본 통일교 직원이 말하는 ‘총재 체포, 해산명령, 후속단체’라는 기사를 통하여 통일교에서 신단체 설립 추진이라는 보도와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 어려운 공직자의 입장을 보도 하였다. 카페에 번역된 내용을 스크랩해 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구직활동을 하고 있으나 쉽지 않다".. 일본 통일교 직원이 말하는 '총재 체포, 해산명령, 후속단체' (2026-04-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46

 

 

   거래중지한 400억엔 이외의 현금(예금)과 부동산의 처리

 

이토 히사시 청산인 이외에 통일교 청산과 관련한 업무를 하는 인원은 400여명으로 이들에 대한 인건비는 통일교 청산 금액에서 사용할 것이다. 통일교 자산의 상당액이 인건비로 사용될 것으로 업무 범위에 따라 그 금액이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청산인은 교단 소유의 부동산 200건 등의 처리 방안은 향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통일교 지도부는 일본 고등법원에서 통일교에 대한 해산명령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 때문에 퇴직위로금도 줄이면서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 그 피해는 모두 일본의 일반 공직자와 식구들이 받고 있기에 정원주를 중심한 통일교 지도부에 대하여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통일교 지도부는 식구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강 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일본 통일교가 해산이 된 원인은 통일교 지도부에 있다는 사실을 식구들이 바로 알고 반드시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2026-04-24

최 ㅇ 근
[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일본 통일교 해산의 결정적인 역할은 지도부의 위선과 거짓 보고 그리고 무능과 무지” (2026-03-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0

 

 ‘통일교 해산 결정’ 판결과 동시에 시작된 ‘청산 절차’에 따라 현실적으로 종교활동(모임자체가 불가 (2026-03-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69

 

 문신출 천애축승자의 일본 방문의 목적은 '일본 협회장 인사'  '변호사 비용 전가' (2025-12-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23

 

 일본 NHK 9 30일 보도 - 통일교 해산명령 청구방향으로 최종조정(2023-09-3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66

 

 꺼져가는 불에 휘발유를 뿌린 독생녀 (2023-07-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31

 


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 후 중단 – 특검의 수사 결과에 주목 (2026-04-24)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이 예정된 가운데 뉴시스에서 경찰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첩보유출 의혹과 관련하여 119명을 감찰하고도 결론 없이 조사를 중단하면서 사건 실체 규명을 특검 수사에 떠넘긴 셈이 되었다는 보도를 하였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2_0003602038

[단독]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유출 의혹' 119명 감찰하고도 결론없이 중단 논란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통일교 지도부의 해외 원정도박 첩보 유출 의혹을 조사해온 경찰이 관련자 100여명을 감찰했으나 유출 경위를 규명하지 못한 채 조사를 중단해 논란이 일고 있다.

www.newsis.com

 

 

뉴시스 기사에 의하면 경찰청은 지난해 11월 유재성 당시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지시로 경찰 범죄첩보분석시스템(CIAS) 첩보 열람자 18, 문서보고 라인 6, 당시 춘천경찰서 수사·형사과 직원 95명 등 총 119명을 대상으로 감찰 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 사건의 무마

 

기사에 의하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 사건의 제보는 2차례 있었던 것으로 경찰에서 수사를 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이 문제는 특검의 수사를 통하여 밝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1.   2022 5월 경찰청에 1차 제보

 

기사에 의하면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지도부 12명에 대한 제보가 처음 접수된 것은 2022 5월 경찰청에 원정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혐의를 담은 ‘중요범죄첩보’로 제보가 되었다. 그러나 경찰청 범죄정보과 담당자는 도박 등 혐의는 공소시효가 만료됐고, 횡령 혐의는 증거가 미비하다는 사건을 ‘보관’ 처리한 것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가 제보자의 추가 자료 제출 의사에도 불구하고 상부 보고 없이 자의적으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한다. 경찰 인사에도 영향을 끼친 건진법사가 통일교의 법적인 문제로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5198?influxDiv=NAVER

[단독] 특검 ‘윤희근 PC 조사…‘통일교 수사 무마’ 연루 가능성

통일교 관련 수사에 국민의힘 지방선거 예비후보였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원정도박 수사를 경찰이 무마해...

news.jtbc.co.kr

 

2026.04.21. JTBC 보도에 의하면 윤희근 청장이 경찰청장으로 내정된 2022 7월 건진법사 지인이 건진에게 윤 전 총장의 내정 기사와 함께 “축하한”고 문자를 보내자 건진이 “미리 작업한 것”이라고 답하였다고 한다.

 

2.   2022 7 2차 제보

 

뉴시스 기사에 의하면 “2022 7월 접수된 2차 첩보는 교단 내 배임 의혹 등을 담은 '일반범죄첩보'였다. 해당 첩보는 춘천서에서 강원청을 거쳐 경기북부청으로 이첩됐으나 최종적으로 '열람' 처리로 끝났다. 공소시효가 남아 있고 혐의가 구체적이었음에도 종결된 사유는 불분명했으나, 당시 관련 직원들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여 사실관계 확인에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이 사건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 직접 관련된 것으로 춘천의 경찰은 카지노와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그룹에 대한 제보를 받아 조사중이었다. 이 당시에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카지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던 내용이라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그룹의 배임. 횡령 등에 대해서만 설명을 해주었다.

 

당시 최종근은 이 사건이 통일교의 힘에 의하여 덮일 것을 우려하자 경찰은 이 사건이 덮이지 않게 할 것이라며 인지 수사와 고발 수사는 차이가 없기에 별도로 고발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수사 내용을 과장, 서장에게 보고를 하였고 경찰청에까지 보고가 되었으니 조만간 참고인 조사 연락이 갈 것이라고 하였으나 연락은 없었고 사건은 흐지부지 덮였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5086_36799.html

 

이 사건이 다시 부각된 것은 윤영호가 강건우에게 경찰에서 한 총재의 카지노 사건이 덮인 사유를 설명한 것이 언론에 제공되면서 다시 부각이 되었고, 특검에서 윤영호와 한학자 총재 등을 증거인멸로 기소하면서 현재 공판이 진행중에 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5737

[단독] "검·경라인 만들자" 통일교 수사기관 로비 의혹 ‘육성 입수’

JTBC는 2022 대선 직후 김건희 여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전달하려 했던 당시 통일교 본부장의 육성 녹취를 입수했습니다. ‘윤핵관’을 ...

news.jtbc.co.kr

 

 

윤영호의 1심에서는 공소기각이 되었는데 27일 항소심과 현재 진행중인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서는 어떻게 선고가 될지 주목이 되고 있다.

 

2026-04-24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공개 (2026-02-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 법무법인 4 추가 선정  도박 기사에 강하게 대응하라는 한학자 총재 그리고 지도부 사퇴를 외치는 정론직필 (2025-05-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2

 

 [조선일보]의 김건희 특검팀 첫 수사 대상은 ‘통일교 커넥션’ 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2025-06-2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65

 

 한학자 총재의 ‘원정도박’은 사실임에도 음해라고 하는 이청우 실장과 피스전망대2027 그리고 윤희근 전 경찰청장 (2025-06-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  통일교 ‘대선 자금 30 ~ 40 제안’과 1억의 출처” 그리고 “천정궁 쇼핑백” (2026-04-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1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  통일교 대선 자금 30 ~ 40 제안’과 1억의 출처 그리고 천정궁 쇼핑백” (2026-04-23)

 

2026.04.21.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202332)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는데 증인 신문으로 예정된 한학자 총재에 대해 건강상의 사유로 구속집행정지 중이기에 피고인 측에서 증인 신청을 철회하였다. 공판에는 많은 기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법원에서 보조의자까지 별도로 준비하여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모두 방청을 할 수 있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4323

특검, '통일교 1'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28일 선고(종합)

1억 추징도 요청…"반성 안 하고 죄질 무거워" 권성동 "어떤 경위로 1심 유죄 인정됐는지 의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

www.news1.kr

 

 

 권성동 의원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

 

결심공판에서는 권성동 의원에 대한 증인 신문으로 변호인 측에서는 2022.01.05. 윤영호가 백리향에서 권 의원에게 1억원의 쇼핑백을 전달하였다는 것이 허위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질문을 하였고, 권성동 의원은 윤영호와 대질을 해주지 않은 특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

 

특검은 윤영호가 2022.01.05. 권 의원에게 보낸 카톡과 다이어리에 기재된 SUPPORT 큰 거 한장과 윤석열 후부가 한반도 평화서밋에 참석한 것과 경찰에서 한학자 총재가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것을 윤영호에게 알려 준 것등에 대한 질의를 하였다.

 

1.   통일교 권성동 의원에게 대선자금 30억원 ~ 40억원 지원 제시

 

윤영호와 권성동 의원이 만나게 된 것은 윤정로씨가 국민의힘 후원회장인 김철수 씨가 다리 역할을 하였다. 김철수 씨는 통일교에 후원금으로 30억 내지 50억원을 지원할 것을 요청하였는데 이를 윤정로 씨가 윤영호에게 설명하면서 이를 받아들인 윤영호는 2021.12.29. 권성동 의원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윤영호가 먼저 권성동 의원에게 후원금으로 30~40억의 대선자금을 지원할 것이라는 말을 하였고 권성동 의원은 이를 거부하고 개인이 당에 후원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었다고 한다.

 

통일교에서는 오래전부터 100억원의 대선자금 지원설이 있었는데 실제 사용된 금액이 있었던 것인지? 이에 대하여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

 

100억원의 지원설이 허위보도라면 고소가 전문인 통일교에서 더탐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을 것이나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특검에서도 이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았던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8ydmr6797EI

 

이에 대하여 2023.10.21. 카페에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16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렬 후보에게 100억원을 지원하였다는 설이 통일교 권력층만 아니라 주요 공직자들에게도 널리 퍼졌었다.

cafe.daum.net

 

 

통일교 내부에서 100억원 지원설이 돌아 더탐사에서도 보도를 하였던 것과 대선 전 김철수 국민의힘 후원회장이 통일교에 30~50억 원의 후원금을 요청했던 것이 권성동 의원의 진술에서 나온 것으로 이에 대한 합수본의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   천정궁에서 준 쇼핑백

 

권성동 의원은 국회의원들이 정치자금 목적으로 하는 출판기념회를 단 한번도 하지 않은 것은 약자인 피감 기관을 통하여 강자의 입장인 국회의원이 돈을 뺏는 느낌이 들어 한 번도 출판기념회를 한 적이 없다며 과거 인천지검 특수부장을 역임하면서 공무원 뇌물 수사를 많이 했기에 주변에 물의가 없을 정도로 관리를 잘하였다. 그러기에 1심에서 윤영호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유죄 판결을 받고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을 정도였다고 한다.

 

권성동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권 의원은 통일교에서 대선에 도움을 준 것만으로 감사하여 윤영호와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가지면서 통일교를 도와준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권성동 의원은 윤영호와 윤석열 당선인의 만남도 자신이 주선한 것이 아니라 당선인 측에서 약속을 잡은 것이라 진술을 하였다. 그렇다면 통일교에서 다른 사람을 통하여 윤영호가 2022.03.22. 윤석열 당선인과 1시간씩이나 독대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해 준 사람에게 후원금을 준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

 

권성동 의원이 ‘1억원’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한학자 총재를 천정궁에서 2번이나 만나 쇼핑백을 받아 갔는데 이 것에 대해서는 특검이 확인만 하고 더 깊이 수사를 하지 않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YV7h1zss8

 

천정궁에서 한학자 총재로부터 받아 간 쇼핑백에 대한 실체와 통일교에서 누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것인지에 대하여 합수본에서 수사를 통하여야 밝혀야 할 부분이라 하겠다.

 

3.   1억원의 출처와 전달

 

권성동 의원에게 건넨 1억원에 대하여 윤영호는 1심에거 8개월을 권성동 의원은 2년과 1억원의 추징을 선고받았다. 27(윤영호) 28(권성동항소심에서 어떤 판결이 나는지에 따라 한학자 총재의 선고와 직접적인 관계가  것이다.

 

윤영호는 권성동 의원에게 전달한 1억원은 한학자 총재에게 받은 것을 전달한 것이라고 특검에 진술 하였고통일교 측에서도 이에 대해서는 특별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아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종범으로 1심에서 8개월의 구형을 받았다그러기에 항소심에서 원심을 받아들인다면 한학자 총재는 1억원을  주범으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기에 이 건으로 기소된 것에 대해서만 1 이상의 구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4.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제보 그리고 사건 무마

 

권성동 의원은 카지노 관련하여 선거를 도운 사람들과 비정기적으로 만나는데 한학자 총재가 카지노를 다닌다는 말을 듣고 윤영호에게 전화로  총재가 카지노를 하는지헛소문이라도 문제가   있으니 대비를  것이 전부라고 진술을 하였다.

 

한학자 총재의 카지노 사건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으로 이를 권성동 의원에게 제보한 사람은 경찰의 최고위직일 것으로 보인다한학자 총재의 카지노 도박 사건은 사건의 중요성으로 최상급 경찰 첩보 보고서(별보)라고 춘천 경찰서의 김모 경찰이 법정에서 진술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2026.02.12. 카페에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올려 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52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 공개 (2026-02-1

증거인멸 공소기각에 따른 특검의 반격  김모 춘천경찰의 증언과 보고자료(별보공개 (2026-02-12) 서울중앙지방법원(2025고합1380)의 사건을 맡고 있는 우인성 부장판사는 2026.01.29. 윤영

cafe.daum.net

 

 

한학자 총재의 라스베이거스 도박 사건과 관련하여 20 2차 종합 특검에서 경찰청과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윤희근 청장의 PC도 조사를 하였으며, 특검은 ‘통일교 수사 무마’에 대한 수사를 하고 있기에 경찰 수뇌부나 국민의힘에는 그 여파가 클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5198?influxDiv=NAVER

[단독] 특검 ‘윤희근 PC 조사…‘통일교 수사 무마’ 연루 가능성

통일교 관련 수사에 국민의힘 지방선거 예비후보였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원정도박 수사를 경찰이 무마해...

news.jtbc.co.kr

 

 

24일 열리는 한학자 총재의 22차 공판에서는 어떤 진술들이 나올지 사건들이 모두 연관된 것이라 한학자 총재에게는 결과적으로 불리할 것으로 보인다.

 

2026-04-23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뉴스토마토의 "단독 보도" 2차 특검의 경찰청 등 "압수수색의 목적과 파장" (2026-04-2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0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2026-04-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2

 

 권성동 의원 2차 공판 – 한학자, 윤영호, 김진0 3인 강제구인 그리고 “천정궁에서 준 쇼핑백“의 실체 (2026-03-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78

 



뉴스토마토의 "단독 보도" 2차 특검의 경찰청 등 "압수수색의 목적과 파장" (2026-04-21)

 

2026.04.20. 뉴스토마토에서 (단독) ‘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이라는 보도와 (단독) 통일교 윤영호 부부의 부동산 형성 의혹이라는 보도를 하였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99&inflow=N

(단독)'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

21억 횡령 정황, 특검 조사서 30억으로↑

www.newstomato.com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98&inflow=N

(단독)통일교 윤영호 부부의 부동산 형성 의혹

부동산 재산만 40억 넘어…친인척도 수억대

www.newstomato.com

 

뉴스토마토의 보도 자료는 통일교에서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데 기사에 나온 내용은 3/12 섭리기관 임직원 교육과 4/7~9 여수에서 전자기기의 반입을 금지하고 메모도 하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세계일보 출신의 조현0 국장이 윤영호 일가의 비리를 설명한 것을 제보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통일교, 윤영호 일가의 비리 중 극히 일부를 공개

 

통일교에서는 윤영호가 빼돌려 착복한 자산의 일부를 확인하고 이를 외부에 알리고 있는데 이 금액들은 대부분 세계본부에서 횡령한 것으로 윤영호가 착복한 금액의 일부에 불과하다.

 

1.   샤넬가방 12개 구입 비용과 사용 목적

 

기사에 의하면 이신혜의 동생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800~2000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12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통일교 쪽은 이 가방들이 이씨 부부가 횡령한 돈으로 마련한 물품일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신혜 동생이 샤넬 가방 12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이신혜가 직접 사용하기 위한 목적보다 선물(뇌물)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이며, 그 자금은 세계본부의 자금일 것이다.


 
 

2026.03.06.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강건우는 정원주가 천정궁에서 자신을 보고 당황한 적이 있는데 사유는 강건우가 천정궁에서 차를 대기 시키는데 정원주가 저녁 8시쯤 자기를 보고 당황해서 셔터를 열어야 하는데 트렁크를 연 것으로 차의 트렁크에는  명품가방이 가득 했다는 진술을 하였다.

 

정원주가 가방 선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이 금액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정원주와 이신혜는 자신들의 사치는 생각하지 않고 식구들의 헌금을 빼돌린 헌금을 사용하면서도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사치가 너무 심하다는 말들을 하며 비난하였다고 하는데 도찐개찐이다.

 

2.   현금 추적은 불가능하다면 자금 추적이 가능한 회사에 대한 조사가 필요

 

통일교에서는 윤영호 부부가 횡령한 자금은 현금이 많아 이를 횡령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는데 이는 극히 작은 금액으로 윤영호와 정원주는 2017년 ㈜HJ매그놀리아그룹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통하여 큰 금액을 빼돌려 착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천원궁 공사를 통하여 천문학적인 자금을 빼돌렸을 것임에도 통일교에서는 이를 전혀 거론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3.   권성동 의원의 공판에서 증거자료로 제출

 

권성동 의원의 결심공판에서 권성동 의원의 변호인 측에서는 1억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주장하며 그 근거의 하나로 오늘 공판에서 토마토뉴스 기사를 증거 자료로 제출하였다. 윤영호가 횡령한 것을 감추기 위하여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고 특검에 진술한 것이라며…

 

통일교에서 윤영호 부부의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뉴스토마토에 기사를 준 것이 빌미가 되어 합수본에서 통일교와 관련된 사건 전체를 다시 검토하고 수사를 할 계기를 만들어 준 것으로 보인다.

 

   2차 종합특검의 경찰청, 강원경찰청, 춘천경찰서 압수수색

 

2차 종합특검에서 20일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유출 의혹’과 관련하여 경찰청과 강원경찰청 그리고 춘천경찰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였다현재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과 관련하여 기밀을 누설한 사람은 수사를 받지 않고 권성동 의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아 사건을 은폐한 한학자 총재와 정원주 그리고 윤영호만 기소되어 공판이 진행중이다.

 

그러기에 특검에서는 누가 정보를 유출하고 사건을 덮은 것인지에 대한 수사를 하는 것으로 그 타깃은 권성동 의원과 경찰 상층부가 될 것이다.

 

오늘 권성동 의원의 공판에서 검찰에서 카지노 관련 질문을 하자 권 의원은 선거와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우연히 한학자 총재가 카지노를 한다는 말이 돌아 이를 윤영호에게 확인하였는데 윤영호는 한 총재가 카지노를 하지 않는다고 답하였으며, 혹시라도 문제가 있다면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 정도만 했다고 진술을 하였다.

 

카지노 관련 내용은 특검에게는 중요한 것으로 경찰에서 통일교에 대한 압수수색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진 사건임에도 관련자에 대한 조사도 하지 않았기에 특검에서 이를 재조사 하는 것으로 그 여파는 경찰 고위직과 국민의힘에게 클 것으로 보여지나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는 파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6-04-21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한 총재의 21차 공판 –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증인 신문 (2026-04-20)  

 

2026.04.17. 한학자 총재의 21차 공판에는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과 황선조 전 선문대학교 총장이 증인으로 출석하였고, 윤영호 측에서 증인으로 신청한 박진용 변호사는 불출석 한 상태에서 공판이 진행됐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5687&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우인성 판사가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에게 "일본어 실력" 물은 이유

한학자 통일교 총재 측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허위 보고를 주장했으나, 재판에서 제시된 사례는 일본어 실력 과장에 그쳤다. 17일 서울중앙지법 공판에서 통일교 교인 조씨는 윤 전 본부장

www.ohmynews.com

 

 

재판부는 증인으로 출석한 조성일과 황선조에게 58일에도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청하였고, 박진용 변호사에 연락을 취하여 24일 공판에 출석을 할 수 있게 하라는 것과 증인으로 신청되었다가 철회된 이청우를 다시 증인으로 신청하여 출석하여 증인 신문을 할 수 있게 하도록 하였다.

 

   조성일에 대한 주요 신문 사항

 

조성일 전 세계본부장(현 일본 부회장)에 대한 증인 신문을 통하여 2015년 조성일이 윤영호를 정원주에게 소개시켜 준 과정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세계본부장으로 재임하는 동안에는 1년의 예산이 100억 원 내외였으나 자신이 해임되고 윤영호가 세계사무총장이 된 이후 1000억 원 이상으로 급등하였다는 것 등에 대해 진술을 하였다.


 

1.   윤영호와 정원주의 충견으로 활약한 김종관 이사장

 

윤영호가 세계본부를 맡기 전까지 100억원에 불과한 예산을 김종관 이사장은 1000억원으로 증액시켜 준 것만 아니라 효정글로벌재단에서 하는 일까지 세계본부로 이관시켜 준 것이다. 김종관 이사장은 윤영호와 정원주가 자신을 이사장으로 만들어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식구들의 헌금을 윤영호와 정원주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준 것으로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도 외면하지 말고 철저히 조사하여 식구들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알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8299

(단독)'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

21억 횡령 정황, 특검 조사서 30억으로↑

www.newstomato.com

 

 

2.   한학자 총재의 인사를 뒤집은 것은 정원주가 아닌 윤영호?

 

변호인들이 한학자 총재의 공판에서 기소된 내용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조성일을 증인으로 세워 신문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다. 정원주 측에서는 그동안 공직자들의 대부분이 한학자 총재의 인사에 대해 정원주가 뒤집는 경우가 많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조성일은 자기의 인사를 예로 들어 윤영호가 뒤집은 것으로 보고 진술을 한 부분을 수확으로 볼 것 같다.

 

다음 증인 신문(5/8)에서는 윤영호 측 변호인이 조성일에 대한 신문을 할 것으로 한학자 총재의 인사를 누가 마음대로 뒤집었는지가 쟁점으로 식구들에게 큰 관심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황선조에 대한 주요 신문 사항

 

황선조 전 선문대학교 총장이 증인 신문으로 나온 중요한 사유는 주진태 1지구회장이 윤석열 선거 운동 기간 10대 행동요령을 카톡으로 보낸 것과 황선조 총장이 협회장과 세계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정치에 개입한 것이 있는지가 주요 신문 내용이었다.

 

1.   통일교는 원리에도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주장

 

황선조 전 총장도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입장으로 자신은 선문대학교 총장으로 재임하였을 때에 대선에 중립을 지켰고, 통일교에서는 JP DJ 시절에도 통일교가 정치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통일교 원리에 의하면 통일교는 직접 정치하지 않게 돼있다”며 삼권 분립에 철저하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답변을 한 사유가 의문이다. 통일교에서는 2008년 가정당을 창설하여 전국의 240여개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낸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2.   윤영호와 정원주 두명에게 보고서 제출

 

황선조 총장은 윤영호와 함께 업무 수행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의에 대하여 “직접 업무 수행은 없었으나 선문대 총장시절 창립자인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사항이 있으면 윤영호와 정원주 실장에게 보고서를 올렸던 업무 관계가 있었다”는 진술을 하였다.

 

, 정원주는 자신은 허수아비로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고 주장하였는데 통일교의 핵심으로 30년 이상 자리를 지키고 군림한 황선조 총장이 정원주에게도 보고서를 올렸다는 것은 정원주가 통일교에서 가장 큰 실세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황선조 전 총장의 진술이 정원주에게는 큰 타격이 될 것으로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 측에서 의도치 않게 정원주에게 크게 한 방 먹인 것이 되었다.

 

언론에서 통일교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는 듯하자 19일 공수처와 20일 특검에서 다시 통일교의 문제를 터트리고 있는데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에게는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9_0003597105

김건희 특검 前 특검보, 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참고인 조사 불출석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을 받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박상진 전 특검보가 1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기로 했으나 출석

www.newsis.com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사건에서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 있는 해외원정도박과 관련하여 특검이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을 다시 수사하기 위한 것으로 권성동 의원과 경찰에게는 매우 당혹스럽게 느껴질 사안이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4/20/GXOTJIMD2BGF7GHNMH7PDOZWS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등 압수수색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경찰청 등 압수수색

www.chosun.com

 

2026-04-20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홍선표 사무총장의 뻔뻔함과 당당함의 원천은? (2017-03-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35

 

 효정글로벌통일재단 김종관 이사장과 천공의 등장 (2025-05-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982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된 이청우” 2. – “중앙아시아선교회” 비자금 조사를 막기 위한 꼼수 (2026-04-18)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청우 실장은 2025.06.13. 천무원의 직원들에게 검찰이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것에 대비하면서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지시와 2025.06.16.에는 “검사들에게 보복을 할 것”이라는 등 필사적으로 천정궁을 방어할 것 같은 말을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5?influxDiv=NAVER

그런데 이청우 실장은 한달 후인 2025.07.1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를 통하여 특검에서 통일교를 수사하여 문제가 있는 부분을 모두 심판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렸다.

 

2025.07.18. 특검, “저항 없이 천정궁 및 청평단지 압수수색”

 

특검은 이청우 실장이 <나의 입장2>를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2022.03.02. 롯데잠실호텔의 특별집회에서 윤석열을 지원하라고 했다는 대선관련 내용과 특검이 정의의 칼날로 “통일교의 숙제를 정리” 해 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이틀 후인 2025.07.18. 아침에 천정궁 및 청평단지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신도들이 “한학자 총재를 지키자”며 막아서는 듯하였으나 통일교에서는 특검의 압수수색에 협조를 하였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7?influxDiv=NAVER

통일교 전격 압수수색…‘홀리 마더 한’ 옷 맞춰입은 신도들 모이더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신청한 구속적부심, 그러니까 구속이 적법했는지 따지는 심사가 오늘(18)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같은 곳에서 열...

news.jtbc.co.kr

 

그리고 보도에 의하면 특검은 천정궁에서 ‘비밀의 방’을 포착하였는데 그 안에서 ‘원, . 달러’ 다발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146?influxDiv=NAVER

[단독] 통일교 ‘비밀의 방’ 포착…그 안에서 쏟아진 ‘원·엔·달러’ 다발

특검은 통일교 측이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다이아 목걸이와 샤넬백 등을 산 돈의 출처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18) 통일교를 압수수색하며 은밀히...

news.jtbc.co.kr

 

 

◆ 특검의 압수수색에 대한 이청우 실장과 피스전망대2027의 입장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할 때 통일교에서 특별한 방어를 하지 못한 사유가 특검이 이청우의 자택을 먼저 압수수색하여 이청우의 휴대폰을 압수한 후 호송차에 태우고 천정궁을 압수수색했기 때문에 이청우의 지시를 받지 못하여 대응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특검이 현명하고 슬기롭게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보았다. 그런데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나의 입장2>와 특검에서 천정궁을 압수수색한 후 이청우가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다시 보면서 이청우가 특검과 사전에 조율하여 천정궁의 압수수색을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를 한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1.   이청우가 공직자들에게 보낸 메시지

 

특검이 천정궁을 압수수색을 할 때 이청우 실장은 천정궁의 길라잡이로 특검을 안내하였다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 18일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특별히 나온 것이 없으며, 특검도 한학자 총재의 거룩한 모습을 보면서 2시간만에 떠났다는 등의 메시지를 통하여 식구들이나 공직자들이 특검에 반감을 갖지 않는 입장문을 낸 것이다.

 

아래는 이청우 실장이 공직자에게 보낸 메시지의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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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메시아 홀리마더한 독생녀 참어머님은 의연하시고 꿋꿋하셨답니다.

 

검사와 수사관들이 천정궁을 샅샅이 뒤집다시피 했지만 그들이 찾고자 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직 기도하시는 분이라는 분위기와 장소와 환경뿐~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선 수고한다고 격려하셨으며 우주의 어머님으로서 그들은 거룩한 모습을 보고 느끼며 고개 숙이고 2시간만에 바로 떠났답니다.

 

우리는 모두 참부모님 홀리마더한을 평생 모시고 살아온 자랑스런 축복가정 으로서 더욱 간절한 기도와 정성을 드리며 당당하게 거룩한 삶을 살면서 참어머님의 방패가 되고 화살촉이 되어 2027년까지 반드시 승리합시다.

 

협회도 마찬가지로 하루 종일 압수수색했지만 아무것도 나올 수 없었답니다.

 

참부모님께선 그 수많은 일을 하셨지만 청탁을 한 번도 하신 적이 없기에 반드시 진실을 말하고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외치지 않으니 돌들이 외치며 참어머님 홀리마더한을 증거합니다.

 

홀리마더한 우리의 구세주 메시아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되라"는 말씀으로 우리도 거룩하고 당당하게 천일국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갑시다~

 

2.   피스전망대2027 게시물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통일교 2세들이 물리적 저항없이 기도하며 겸허히 현장을 지켰다는 것을 자랑하며, 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하여 통일교 관련의혹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내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938598147

통일교 2세들, 물리적 저항않고 기도하며 겸허히 현장 지켰다.민중기 특검팀, 이례적 종교 본산

“아들아 내 딸들아, 서러워 마라. 너희는 자랑스런 통일교회 2세란다.” 통일교회 본산이 자리잡은 천정궁...

blog.naver.com

 

 

◆ 이청우가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에서 길라잡이가 된 사유

 

이청우가 특검의 천정궁 길라잡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유가 2026.03.06. 강건우의 법정진술을 통하여 외부에 객관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청우 실장은 강건우가 남부지검에 자진 출두하여 윤영호 등 통일교와 관련된 진술을 하였다는 사실을 았았던 것만 아니라 특검에서 이청우를 피의자로 전환을 하였기에 이청우는 “중앙아시아선교회”와 관련된 조사를 막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었을 것이다.

 

특검의 수사 타깃이 김건희 여사와 대선자금과 관련된 것이었기에 특검에서 이청우 실장의 비리와 '중앙아시아선교회" 등에 대하여는 특별한 조사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에 특검과 서로 윈윈을 하면서 통일교와 한학자 총재는 사지로 몰아넣은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이러한 사실을 과거 카페에 올린 내용과 현재 법정 진술을 통해 나오는 내용을 근거로 식구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을 통일교 지도부에서 지속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는 사유가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보지 못하게 함으로 식구들이 카페에 게시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알 수 없게 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이기에 지속적으로 권리침해신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2026-04-18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특검의 통일교 압수수색을 너무나 안일하게 보는 통일교 권력층 – 폭망으로 가는 전조현상 (2025-07-2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15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7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7

 

 이청우 실장의 칼춤에 놀아나는 통일교 – 카톡에 퍼지고 있는 ‘이청우가 어머님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 (2025-06-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6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사퇴하라1> " 참어머님 눈과 귀를 가린 권력암투, 천무원 지도부 즉각 사퇴하라!" (2025-07-09)

 

김건희 특검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자료 확보 위해 경찰청 압수수색

 

어제 7 8일은 아베 수상이 서거한 날이다. 3년 전 아베 수상의 서거 직후, 통일교 일본 신도의 가정파탄과 고액헌금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일본 통일교는 연일 대서특필로 맹공을 받아왔다.

 

당시 일본 언론은 매년 2,000억 원에 달하는 헌금이 한국으로 송금되는 실태와, 일본 신도들의 조직적인 라스베가스 방문 및 현금 헌납, 그리고 이 자금이 참어머님과 지도부의 거액 도박과 세금신고에 사용되었다는 사실까지 낱낱이 보도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오랜 기간 이 사건이 묻혀 있었다.

 

그러던 중 어제, 김건희 특검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형식은 압수수색이지만, 실상은 2022년 제보된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관련 자료를 특검팀으로 인계 받는 절차였다.

 

그리고 이 압수수색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미 참어머님을 해외원정도박 횡령사건의 피의자로 정식 입건했기에 영장을 발부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2022년 이 자료를 경찰에 제보한 이는 누구인가. 자금의 출처가 일본이기에 한국 법률로는 외환관리법 적용이 어려운 사건.

 

미국의 영주권을 지닌 한국인이 미국에서 일본 자금으로 도박한 사건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한국 경찰에 넘길 수 있는 이는 네 부류로 좁혀진다.

 

① 문형진 생츄어리 측 : 당시 2008~2011년 도박자금 및 세금 처리를 담당했던 문국진 이사장이 자료를 갖고 있을 가능성.

 

UCI OO 회장 측 : 가정연합 공적자산을 탈취하고 소송 중인 이들이, 당시 자료를 확보해 사용했을 가능성.

 

③ 박OO 변호사 : 세금처리 실무 담당자로, OO 부원장에 의해 고문변호사직에서 쫓겨나 법적 소송과 함께 자료를 제보했을 가능성.

 

④ 정OO 천무원 부원장 : 당시 일본 신도 헌금을 취합·관리하고 직접 거액 도박을 한 인물로, UCI 측과 긴밀한 관계. 이 자료를 넘겼을 가능성.

 

이처럼 특검팀이 자료를 인계받은 이상, 제보자 신원 확인과 사건의 전모가 명백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진상조사도 불가피해졌다.

 

<사퇴하라 2> "특검, 참어머님 해외원정도박 정식수사"

 

천무원 지도부 전원 사퇴하라

지도부는 2년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앞서 특검팀 압수수색으로 인계받았는데도 현 천무원 지도부는 권력암투와 감언이설로 참어머님의 눈과 귀를 가리고, 참어머님과 중심식구들에게는 “문제없다, 괜찮다”는 거짓말만 반복해왔다.

 

특히 이OO 실장을 필두로 한 천무원 실세들은 이번 사태의 진실을 덮기 위해 윤 전 본부장에 대한 허위 비방과 출교 강행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사실관계가 드러난 대로 윤 전 본부장은 해외원정도박에 대해 철저히 침묵했으며, 어떤 자료도 제출한 적도 없다는 것이 명백해 졌다.

 

오히려 이 사태를 키운 주범은 JTBC를 상대로 1,00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이라는 섣부른 대응과 지도부 내부 권력다툼이 이 사태를 자초한 것이 천무원 지도부다.

 

남부지검의 내사에 언론이 자료를 제공할 빌미를 준 것도, 일본과 미국의 자료가 한국 특검까지 흘러들어가게 만든 것도 결국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대응, 정치놀음 때문이다.

 

잔인한 7, UCI재판 패소(7 3), 특검수사, 일본 통일교 해산청구 고등법원 판결 등 끝없는 악재 속에서도 이들은 문제해결은커녕 자리보전에만 몰두하고 있다.

 

무대응이 대응인가? 권력다툼이 섭리인가?

 

이제 그 죗값을 받아야 한다. 참어머님을 위기에 빠뜨리고 통일가를 파탄지경에 몰아넣은 천무원 지도부는 석고대죄하고 즉각 전원 사퇴하라!

 

더 늦기 전에 통일가를 살리려면, 위선과 무능의 지도부를 정리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임을 이 글을 통해 엄중히 경고한다.

 

---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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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09. 가정연합(통일교) 측에서 정론직필의 문제에 대하여 작성한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최근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그로 인한 많은 우려와 혼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특히 윤영호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명예에 돌이킬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으며이에 대한 저의 심경을 감히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깊은 유감과 책임의 촉구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며 터져 나오는 지도부 총사퇴 운운하는 발언들은 실로 역겹기 짝이 없습니다지금 윤영호 씨가 우리 지도부의 무능을 따질 때입니까작금의 사법 리스크가 이토록 커진 근본적인 원인은 다름 아닌 윤영호  본인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진실을 외면한 허황된 주장
 
보도에 따르면 2022 6월경 춘천경찰서에서 카지노 관련 인지수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정보의 출처가 누구인지 따지는 것이 과연 중요한 문제입니까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의심되는 모든 이가 용의자라면스스로 5 페이지에 달하는 정보를 쥐고 있다고 공언했던 윤영호 씨야말로  용의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야  것입니다.
 
서울 남부지검이 해외원정 도박 건으로 수사를 확대했을 건진법사와 윤영호 씨가 엮인 사건만으로도 수사가 버거워 검사  명을 추가 투입했다는 사실은 검찰이  해외원정 도박 사안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지를 방증합니다검찰이 단순한 풍문이나 언론 보도에만 의존하여 수사를 시작했다고 보지 않습니다윤영호 씨가 그토록 자랑했던 5 페이지의 자료 안에 년도   오래된 자료가 아닌 윤영호  재임  벌어진 뭔가 결정적인 내용이 있었기에 수사가 이처럼 확대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공금 횡령 의혹의 진실과 참어머님의 고통
 
시중에 돌고 있는 카지노 정보는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굳이 복잡한 자료를 입수할 필요도 없이 일본 언론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도해주었기에  정도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카지노 기록에서 자금의 원천은 일본에서 건너간 헌금입니다뒤늦게 이를 세금 신고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일본 신도 명단을 정리하여  사람당 얼마씩 헌금한 것으로  맞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일본 정부 당국이 들여다볼  속이 뻔히 보이는 뒷정리였지만법적 수사나 처벌에는 한계가 있기에 국민들의 윤리적인 판단에 맡기는 선에서 끝났을 뿐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찰이 수년전 남의 나라에서 가져간 돈을 가지고 해외원정 도박을 했다고 상습도박이다횡령이다 라고 주장할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JTBC 보도가 사실이라면 특검은 교회 공금을 사용해 해외 도박을 했기 때문에 횡령 혐의를 적용하고 어머님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과연 특검이 지목한 교회 공금이 일본 교회 헌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윤영호 씨가 가정연합 세계 본부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을  한국에서 어설프게 자금을 빼내 어머님의 카지노 자금으로 댔다면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횡령 혐의가   있는 것입니다윤영호 씨가 자랑하는 5 페이지 자료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윤영호  때문에 지금 어머님께서 감옥에 가실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엄중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진실을 가리려는 기만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
 
어찌 보면 2022년에 누군가 경찰에 제공한 자료들은 오래전 과거의 것들이고그것이 세상에 공개된다 한들 도덕적인 질타는 받을지 모르나 사법 처리로까지   있는 사안은 아니었을 것입니다어쩌면 경찰의 지방청과 본청에서도 이런 것은 참고만   적극 수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아버님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 섭리를 하셨다는 것은 말씀에도 나오고 식구들도  알고 세상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온갖 정보를 다루는 경찰청 본부가 그것을 몰랐을  없습니다.
 
그런데 윤영호  당신은 마치 엄청난 사건이 터질 것처럼 혼자서 생쇼를  것이 아닙니까? "외환관리법 위반이다압수수색 대비해야 한다자료  파기해야 한다다행히 윤핵관이 나에게 알려줘서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한 것이다." 등등. '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뻔했다'  뻔뻔스러운 어필이 어머님께는 통했을지 모르지만주변에서 그런 자뻑 소리를 매일같이 듣고 있는 사람들까지 속아 넘어갔을까요?
 
결과적으로 윤영호  당신이 자기 주가를 띄우기 위해 판을 벌린 것이 지금의 부메랑이 되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당신은  당시에  많은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카지노 케이스를 띄운 것이 아니겠습니까사실 당신의 이런 술책은 천재적이고 타고났다고 봅니다.
 
이렇게 춘천경찰서 카지노 조사 케이스를 키워서 윤핵관이 알려줄 정도로 위중한 사안으로 만들어 버렸고그것을 윤영호  당신이 홀로 막아냈으니 어머님은 당신을 하늘부모님께서 보내신 의인이라고 믿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선에 적극 개입해서  대통령을 밀자고 했을 때도 어머님이 적극 거들었고당선 직후 당선인과  시간 독대하고 왔다는 말에 흠뻑 취해 당선 축하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하고 샤넬백을 선물해야 한다고 해도 어머님은  주지 못해 안달 나셨을 것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모든 것이 당신 손아귀에 들어올 것처럼 생각했을  모르나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당신이 그런 위험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몰랐을  같습니까하늘까지 속일  있을 것이라고 봤습니까결국 건진 사건을 털자 당신의 실체가 모두 벗겨졌습니다.
 
마지막 경고석고대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이상 객기 부리지 말고조용히 석고대죄하여 참어머님과 통일가에 용서를 빌고묵묵히 사법조사에 성실히 응하여 법의 심판을 받을 준비나 하기 바랍니다이것이 당신에게 남은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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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2. 이청우 처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현재 지도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답변한 원문이니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특검 앞에서라) “진실을 덮으려는 자들의 조급한 궤변에 답한다” (2025-07-12)

 

지금 통일가는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특검의 압수수색과 지도부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일본 법인 해산, 해외 원정도박 특검 수사, 그리고 참어머님의 피의자 입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현 가정연합 지도부는 여전히 권력 싸움과 책임 떠넘기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중심에 정 부실장과 이 행정실장이 있다. 특히 정** 부실장은 마치 위기를 피하듯 미국에 머물며, 한국 검찰과 특검의 수사망을 피해 시간 벌기를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즉각 귀국해 수사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현 지도부에서 내려와야 한다.

 

더구나 최근 출국금지된 중앙행정실장 이**는 본인의 무능과 아무도 입증되지 않는 경력을 내세우고, 그리고 선교자금 비자금 조성 정황까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윤 본부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꼬리 자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이없는 것은 최근 통일가 내부 문건과 언론에 배포된 '지도부 명의 논평'이 사실상 이** 본인의 익명 글이라는 점이다. 본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식구와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뻔뻔함에 통일가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5천 페이지 운운’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이라는 글은, 진실을 은폐하고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조급한 자들의 적나라한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먼저 5천 페이지 자료 운운하며 윤 전본부장이 문제의 원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호도다. 윤 전 본부장이 보관해 온 문서와 자료는 수년간 세계본부의 공식 업무 및 교단 운영 자료였다. 이를 개인 비리 자료인 양 몰아가는 것은 비겁한 물타기이자, 본인의 비리 은폐 시도를 덮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에 불과하다. 괜한 윤 본부장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카지노 섭리 운운, 더 이상 신앙을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주요언론 카지노섭리라 보도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이 섭리라며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는 궤변 역시 참부모님을 모독하고 식구들을 능멸하는 반신앙적 태도다. 참어머님의 명의로 일본 신도 헌금을 외환관리법 위반하며 해외 카지노에 사용한 건 엄연한 범죄다. 그 자금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전달하고 관리했는지 조사하는 것이 검찰과 특검의 책무다.

(바로이어서~)

 

(정론직필)

 

 

(특검 앞에서라 2)윤 본부장만 탓하는 통일가 지도부, 특검 앞에 설 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권력욕으로 위기를 자초한 자가 누구인가?

 

2년전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무슨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건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다. 오히려 권력욕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정, , **, 그리고 핵심 라인의 비리와 비겁함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그들은 윤 전 본부장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고, 필요하면 꼬리 자르기로 책임을 덮어온 전형적인 권력형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자 윤 본부장 한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내부 식구들과 여론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진정으로 통일가를 위해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수차례 ‘위험하다’며 경고했던 사실이 지금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이 두려워 이제 ‘객기’니 ‘자뻑’이니 조롱하는 것에 불과하다.

 

스스로 두려운 자들이 가장 먼저 비난과 조롱부터 하는 법이다.

 

이제는 특검 앞에 진실로 나설 차례다. 이미 수사는 돌이킬 수 없다중앙아시아 선교자금, 카지노 도박 자금, 해외 계좌거래, 키르기스스탄 직함 로비 커넥션 모두 밝혀질 것이다.

 

그러니 2년 동안 무대응 무대책 무책임으로 일관해온 천무원 현 지도부가 스스로 특검 앞에 서라. 2년전부터 물러난 윤 본부장 탓으로만 돌리며 기만하려 하지 말고권력에 중심에 있는 당신들의 계좌와 해외 송금 내역, 직함 로비 정황, 헌금 관리기록을 특검에 자진 제출하라.

 

(정론직필)

 

*정론직필(참부모님말씀)이란?: 진실과 정의를 굽힘 없이 식구님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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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5.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다.

 

“초보운전 대외협력본부, 통일가를 벼랑 끝으로 몰다”(2025-017-15)

 

작금의 사태에 대한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 언론대응에 한숨이 나온다.

 

2022년 아베 수상의 서거 이후 일본에서 겪은 통일교 사태만큼 한국 통일가의 작금의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특히 참어머님께서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의혹으로 정식적으로 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위중한 상황에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의 언론 대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의 초보적 대응으로 통일가와 참어머님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만을 생성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윤 전 본부장의 사태를 두고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며, 2023 5월 사직 이후 교단에서 이탈하였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 따위의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언론 기자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왜냐하면 2024 4월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윤 전 본부장을 선문대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발령을 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천정궁에 부르셨기 때문이다.

 

통일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기자들도 조금만 정보를 취합하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엉뚱하게 대응하는 천무원과 천무원의 꼭두각시 대외협력본부는 언론대응팀으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7 9, JTBC MBC의 보도에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과 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리고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개인으로 한 것이다.”라는 대외협력본부의 입장 표명은 개그 콘서트이다?

 

김건희 특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여, 2022년 누군가에 의해 제보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자료를 인계 받는 팩트가 있음에도, 윤 전본부장이 실제로 수사 무마를 하려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사가 올 경우 대비만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자체는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검이 경찰청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던 근거는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 사건이 아닌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 사건으로 입건했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 이어집니다~

(정론직필)

 

 

“건진법사 압수수색, 초보운전 지도부의 운전대는 어디로?

 

(계속) 2022년 일본 통일교 해산 사건과 함께 불거진 카지노 의혹에 대한 대응은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공식적인 대응이었다. 이를 개인적 일탈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교단의 공식책임 회피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정론직필의 연속적인 시리즈에 대해 천무원 이00 실장의 글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단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려다 오히려 망신을 당한 것도 이런 한심함의 연속이다.

 

이번 익명의 글은 처음에 그냥 의로운 익명의 신도가 글을 쓴 것처럼 홍보하려 했겠지만, 기자들에게 홍보한 것은 자충수였다. 왜냐하면 일반 식구들은 기자들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자세히 분석하면 나름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글이다. 하지만 2022년 카지노 자료를 윤 전본부장이 제보한 1순위 용의자라는 그야말로 해괴망측한 억측과, 본인이 자료를 제보하고 본인이 수사를 무마해서 총재님께 보고 드렸다는 주장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히 주장하기 어렵다.

 

특히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선물을 두고 총재님이 대통령 등과의 연계 등에 대해 보고했다면 무엇이든지 해주지 않았겠냐라는 주장은, 한 마디로 총재님을 보고에 따라 줏대 없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이 표현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총재님을 신앙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인가. 신앙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언제부터 대외협력본부가 이렇게 설쳤는지. 얼마 전 총재님의 출국금지조치에 대한 보도도 제대로 수습못해, 내놓은 ‘꼬리자르기’ 성명서도 한국협회장이나 세계본부장이 아닌 대외협력본부 이름으로 나온 것만 봐도 이00 실장의 칼춤에 대외협력본부가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천일국을 개문하고 총재님께서는 천정원, 천재원, 천법원, 천의원 등과 함께 천공원을 독립적 기구로 세우시고 천일국 헌법에 명시하셨다. 왜 그랬겠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오늘(15) 건진법사 압수수색이 있었다. 곧 통일가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 대상이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인지,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횡령인지 이제 모든 공은 지도부로 넘어갔다. 또다시 꼬리자르기로 일관한다면 차라리 무대응이 차선일 것이다.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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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

 


<나의 입장> <나의 입장2> 이청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하는 사유와 근거  (2026-04-16)

 

2025.07.09. 이청우 실장은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통일교 지도부의 무책임과 무능에 대한 비판을 가하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입장>이라는 글을 작성하여 언론에 배포하였다고 한다.

 

이청우가 <나의 입장> <나의 입장2>>에서 스스로 이청우라는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윤영호 측에서는 ‘정론직필’을 통하여 작성자가 이청우라는 것을 공개하였고, 이청우도 이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었다면 이청우는 바로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을 것이고, 대외협렵본부에서도 <나의 입장>을 언론에 뿌리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서는 이청우의 지시에 의하여 <나의 입장> <나의 입장2>를 대외협력본부에서 언론에 배포한 것으로 보고 대응을 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나의 입장> '정론직필'에서 카톡에 퍼트린 내용을 모두 카페에 게시하였다.

 

아래에 <나의 입장>과 ‘정론직필’에서 작성한 내용 원문을 그대로 게시하였다. 이 내용을 보면 2025. 7.경 특검의 수사에 대하여 통일교 지도부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였고, 윤영호가 주장한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으니 직접 읽어보고 판단하기 바란다.

 

2026-04-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다시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사유에 대하여… (2026-04-1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9

 

 사기꾼과 도박중독자들이 관리하고 운영하는 통일교 - 윤영호 (정론직필) 공격 (2025-07-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6

 

 통일교의 정론직필 수신자 명단 파악과 이청우 실장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한 정론직필 (2025-07-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98

 

   윤영호와 ‘건진법사’는 특수관계 그리고 통일교 지도부를 맹비난 하는 (정론직필)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5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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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09. 가정연합(통일교) 측에서 정론직필의 문제에 대하여 작성한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최근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상황과 그로 인한 많은 우려와 혼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특히 윤영호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은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명예에 돌이킬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으며이에 대한 저의 심경을 감히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깊은 유감과 책임의 촉구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며 터져 나오는 지도부 총사퇴 운운하는 발언들은 실로 역겹기 짝이 없습니다지금 윤영호 씨가 우리 지도부의 무능을 따질 때입니까작금의 사법 리스크가 이토록 커진 근본적인 원인은 다름 아닌 윤영호  본인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진실을 외면한 허황된 주장

 
보도에 따르면 2022 6월경 춘천경찰서에서 카지노 관련 인지수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정보의 출처가 누구인지 따지는 것이 과연 중요한 문제입니까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의심되는 모든 이가 용의자라면스스로 5 페이지에 달하는 정보를 쥐고 있다고 공언했던 윤영호 씨야말로  용의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야  것입니다.
 
서울 남부지검이 해외원정 도박 건으로 수사를 확대했을 건진법사와 윤영호 씨가 엮인 사건만으로도 수사가 버거워 검사  명을 추가 투입했다는 사실은 검찰이  해외원정 도박 사안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지를 방증합니다검찰이 단순한 풍문이나 언론 보도에만 의존하여 수사를 시작했다고 보지 않습니다윤영호 씨가 그토록 자랑했던 5 페이지의 자료 안에 년도   오래된 자료가 아닌 윤영호  재임  벌어진 뭔가 결정적인 내용이 있었기에 수사가 이처럼 확대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공금 횡령 의혹의 진실과 참어머님의 고통

 
시중에 돌고 있는 카지노 정보는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굳이 복잡한 자료를 입수할 필요도 없이 일본 언론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도해주었기에  정도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카지노 기록에서 자금의 원천은 일본에서 건너간 헌금입니다뒤늦게 이를 세금 신고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일본 신도 명단을 정리하여  사람당 얼마씩 헌금한 것으로  맞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일본 정부 당국이 들여다볼  속이 뻔히 보이는 뒷정리였지만법적 수사나 처벌에는 한계가 있기에 국민들의 윤리적인 판단에 맡기는 선에서 끝났을 뿐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찰이 수년전 남의 나라에서 가져간 돈을 가지고 해외원정 도박을 했다고 상습도박이다횡령이다 라고 주장할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JTBC 보도가 사실이라면 특검은 교회 공금을 사용해 해외 도박을 했기 때문에 횡령 혐의를 적용하고 어머님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과연 특검이 지목한 교회 공금이 일본 교회 헌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윤영호 씨가 가정연합 세계 본부장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있을  한국에서 어설프게 자금을 빼내 어머님의 카지노 자금으로 댔다면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횡령 혐의가   있는 것입니다윤영호 씨가 자랑하는 5 페이지 자료에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윤영호  때문에 지금 어머님께서 감옥에 가실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엄중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진실을 가리려는 기만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

 
어찌 보면 2022년에 누군가 경찰에 제공한 자료들은 오래전 과거의 것들이고그것이 세상에 공개된다 한들 도덕적인 질타는 받을지 모르나 사법 처리로까지   있는 사안은 아니었을 것입니다어쩌면 경찰의 지방청과 본청에서도 이런 것은 참고만   적극 수사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아버님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 섭리를 하셨다는 것은 말씀에도 나오고 식구들도  알고 세상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온갖 정보를 다루는 경찰청 본부가 그것을 몰랐을  없습니다.
 
그런데 윤영호  당신은 마치 엄청난 사건이 터질 것처럼 혼자서 생쇼를  것이 아닙니까? "외환관리법 위반이다압수수색 대비해야 한다자료  파기해야 한다다행히 윤핵관이 나에게 알려줘서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한 것이다." 등등. '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뻔했다'  뻔뻔스러운 어필이 어머님께는 통했을지 모르지만주변에서 그런 자뻑 소리를 매일같이 듣고 있는 사람들까지 속아 넘어갔을까요?
 
결과적으로 윤영호  당신이 자기 주가를 띄우기 위해 판을 벌린 것이 지금의 부메랑이 되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당신은  당시에  많은 로비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카지노 케이스를 띄운 것이 아니겠습니까사실 당신의 이런 술책은 천재적이고 타고났다고 봅니다.
 
이렇게 춘천경찰서 카지노 조사 케이스를 키워서 윤핵관이 알려줄 정도로 위중한 사안으로 만들어 버렸고그것을 윤영호  당신이 홀로 막아냈으니 어머님은 당신을 하늘부모님께서 보내신 의인이라고 믿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선에 적극 개입해서  대통령을 밀자고 했을 때도 어머님이 적극 거들었고당선 직후 당선인과  시간 독대하고 왔다는 말에 흠뻑 취해 당선 축하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하고 샤넬백을 선물해야 한다고 해도 어머님은  주지 못해 안달 나셨을 것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모든 것이 당신 손아귀에 들어올 것처럼 생각했을  모르나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당신이 그런 위험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주변에서 몰랐을  같습니까하늘까지 속일  있을 것이라고 봤습니까결국 건진 사건을 털자 당신의 실체가 모두 벗겨졌습니다.
 
마지막 경고석고대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이상 객기 부리지 말고조용히 석고대죄하여 참어머님과 통일가에 용서를 빌고묵묵히 사법조사에 성실히 응하여 법의 심판을 받을 준비나 하기 바랍니다이것이 당신에게 남은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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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2. 이청우 처장이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현재 지도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답변한 원문이니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특검 앞에서라) “진실을 덮으려는 자들의 조급한 궤변에 답한다” (2025-07-12)

 

지금 통일가는 그야말로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특검의 압수수색과 지도부소환조사가 임박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일본 법인 해산, 해외 원정도박 특검 수사, 그리고 참어머님의 피의자 입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현 가정연합 지도부는 여전히 권력 싸움과 책임 떠넘기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중심에 정 부실장과 이 행정실장이 있다. 특히 정** 부실장은 마치 위기를 피하듯 미국에 머물며, 한국 검찰과 특검의 수사망을 피해 시간 벌기를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즉각 귀국해 수사에 자진 출석하여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현 지도부에서 내려와야 한다.

 

더구나 최근 출국금지된 중앙행정실장 이**는 본인의 무능과 아무도 입증되지 않는 경력을 내세우고, 그리고 선교자금 비자금 조성 정황까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윤 본부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꼬리 자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어이없는 것은 최근 통일가 내부 문건과 언론에 배포된 '지도부 명의 논평'이 사실상 이** 본인의 익명 글이라는 점이다. 본인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식구와 참어머님을 이용하는 뻔뻔함에 통일가는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5천 페이지 운운’과 ‘자기 과시의 부메랑’이라는 글은, 진실을 은폐하고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조급한 자들의 적나라한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

 

먼저 5천 페이지 자료 운운하며 윤 전본부장이 문제의 원인이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호도다. 윤 전 본부장이 보관해 온 문서와 자료는 수년간 세계본부의 공식 업무 및 교단 운영 자료였다. 이를 개인 비리 자료인 양 몰아가는 것은 비겁한 물타기이자, 본인의 비리 은폐 시도를 덮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에 불과하다. 괜한 윤 본부장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카지노 섭리 운운, 더 이상 신앙을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주요언론 카지노섭리라 보도하지 않는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출입이 섭리라며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는 궤변 역시 참부모님을 모독하고 식구들을 능멸하는 반신앙적 태도다. 참어머님의 명의로 일본 신도 헌금을 외환관리법 위반하며 해외 카지노에 사용한 건 엄연한 범죄다. 그 자금을 누가, 언제, 어떻게 전달하고 관리했는지 조사하는 것이 검찰과 특검의 책무다.

(바로이어서~)

 

(정론직필)

 

 

(특검 앞에서라 2)윤 본부장만 탓하는 통일가 지도부, 특검 앞에 설 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권력욕으로 위기를 자초한 자가 누구인가?

 

2년전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무슨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사건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터무니없다. 오히려 권력욕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정, , **, 그리고 핵심 라인의 비리와 비겁함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다.

 

그들은 윤 전 본부장을 이용해 권력을 지키고, 필요하면 꼬리 자르기로 책임을 덮어온 전형적인 권력형 패턴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자 윤 본부장 한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내부 식구들과 여론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진정으로 통일가를 위해 퇴임한 윤 전본부장이 수차례 ‘위험하다’며 경고했던 사실이 지금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이 두려워 이제 ‘객기’니 ‘자뻑’이니 조롱하는 것에 불과하다.

 

스스로 두려운 자들이 가장 먼저 비난과 조롱부터 하는 법이다.

 

이제는 특검 앞에 진실로 나설 차례다. 이미 수사는 돌이킬 수 없다중앙아시아 선교자금, 카지노 도박 자금, 해외 계좌거래, 키르기스스탄 직함 로비 커넥션 모두 밝혀질 것이다.

 

그러니 2년 동안 무대응 무대책 무책임으로 일관해온 천무원 현 지도부가 스스로 특검 앞에 서라. 2년전부터 물러난 윤 본부장 탓으로만 돌리며 기만하려 하지 말고권력에 중심에 있는 당신들의 계좌와 해외 송금 내역, 직함 로비 정황, 헌금 관리기록을 특검에 자진 제출하라.

 

(정론직필)

 

*정론직필(참부모님말씀)이란?: 진실과 정의를 굽힘 없이 식구님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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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25.07.15.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정론직필)의 원문이다.

 

“초보운전 대외협력본부, 통일가를 벼랑 끝으로 몰다”(2025-017-15)

 

작금의 사태에 대한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 언론대응에 한숨이 나온다.

 

2022년 아베 수상의 서거 이후 일본에서 겪은 통일교 사태만큼 한국 통일가의 작금의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특히 참어머님께서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의혹으로 정식적으로 특검에 의해 피의자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위중한 상황에 천무원과 천무원의 지시를 받는 대외협력본부의 언론 대응은 가히 충격적이다.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의 초보적 대응으로 통일가와 참어머님에 대해 더욱 부정적인 이미지만을 생성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윤 전 본부장의 사태를 두고도 “개인의 일탈”로 규정하며, 2023 5월 사직 이후 교단에서 이탈하였고, 지금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 따위의 비상식적인 발언으로 언론 기자들에게 비웃음을 샀다.

 

왜냐하면 2024 4월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윤 전 본부장을 선문대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발령을 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천정궁에 부르셨기 때문이다.

 

통일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기자들도 조금만 정보를 취합하면 알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을, 엉뚱하게 대응하는 천무원과 천무원의 꼭두각시 대외협력본부는 언론대응팀으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7 9, JTBC MBC의 보도에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과 그에 대한 윤 전 본부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드리고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윤 전 본부장이 개인으로 한 것이다.”라는 대외협력본부의 입장 표명은 개그 콘서트이다?

 

김건희 특검이 경찰청 국수본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하여, 2022년 누군가에 의해 제보된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자료를 인계 받는 팩트가 있음에도, 윤 전본부장이 실제로 수사 무마를 하려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수사가 올 경우 대비만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자체는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검이 경찰청과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던 근거는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 사건이 아닌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에 대한 횡령 사건으로 입건했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분석된다.

바로 이어집니다~

(정론직필)

 

 

“건진법사 압수수색, 초보운전 지도부의 운전대는 어디로?

 

(계속) 2022년 일본 통일교 해산 사건과 함께 불거진 카지노 의혹에 대한 대응은 참어머님과 교단을 위한 공식적인 대응이었다. 이를 개인적 일탈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교단의 공식책임 회피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정론직필의 연속적인 시리즈에 대해 천무원 이00 실장의 글 (‘정론직필에 대한 나의 단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려다 오히려 망신을 당한 것도 이런 한심함의 연속이다.

 

이번 익명의 글은 처음에 그냥 의로운 익명의 신도가 글을 쓴 것처럼 홍보하려 했겠지만, 기자들에게 홍보한 것은 자충수였다. 왜냐하면 일반 식구들은 기자들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자세히 분석하면 나름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쓴 글이다. 하지만 2022년 카지노 자료를 윤 전본부장이 제보한 1순위 용의자라는 그야말로 해괴망측한 억측과, 본인이 자료를 제보하고 본인이 수사를 무마해서 총재님께 보고 드렸다는 주장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히 주장하기 어렵다.

 

특히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선물을 두고 총재님이 대통령 등과의 연계 등에 대해 보고했다면 무엇이든지 해주지 않았겠냐라는 주장은, 한 마디로 총재님을 보고에 따라 줏대 없이 이리 저리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이 표현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가 어찌 총재님을 신앙적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인가. 신앙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언제부터 대외협력본부가 이렇게 설쳤는지. 얼마 전 총재님의 출국금지조치에 대한 보도도 제대로 수습못해, 내놓은 ‘꼬리자르기’ 성명서도 한국협회장이나 세계본부장이 아닌 대외협력본부 이름으로 나온 것만 봐도 이00 실장의 칼춤에 대외협력본부가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천일국을 개문하고 총재님께서는 천정원, 천재원, 천법원, 천의원 등과 함께 천공원을 독립적 기구로 세우시고 천일국 헌법에 명시하셨다. 왜 그랬겠나?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기 위함이다.

 

“오늘(15) 건진법사 압수수색이 있었다. 곧 통일가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 대상이 윤 전 본부장의 부정청탁인지, 참어머님의 해외원정도박 횡령인지 이제 모든 공은 지도부로 넘어갔다. 또다시 꼬리자르기로 일관한다면 차라리 무대응이 차선일 것이다.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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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윤영호 측에서도 이청우 실장(?)이 작성한 것으로 보고 있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원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
3 2일 오전 10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
7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한총재 변호에 대한 불신 – ‘한 총재의 어깨 수술’과 20 공판에 대한 ‘평신도협의회의 요구’ (2026-04.16)

 

2026.04.1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 대한 협회의 발표(?)이후 15일 ‘평신도협의회’에서 “추가설명 및 질문사항”을 공개적으로 요청하였다.

 

평신도협의회’에서는 ① 한학자 총재 보호를 위해 실제 누가 책임을 지고 있는지? ② 한학자 총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해상충 없는 변호인으로 교체 ③ 한학자 총재를 실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무팀의 전략을 호소하였다.

 

‘평신도협의회’에서는 2022.03.02. 롯데잠실호텔에서 한학자 총재의 발언이 직접적인 “특정 후보지시로 이해되지 않았다”는 진술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재정 문제를 이신혜 재정국장 쪽으로 돌리는 방향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첨부한 [참어머님 공판 20 협회 발표이후 추가설명 및 질문사항]을 직접 읽어보기 바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이청우 실장이 작성하여 2025.07.16. 카톡으로 퍼트린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2>를 통하여 2022.03.02. 롯데잠실호텔의 특별집회를 공개하여 특검의 수사에 좌표를 찍어 주었다. 그리고 통일교의 문제를 특검이 정의의 칼날로 심판해줄 것을 바란다며 특검과 협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입장을 밝힌 것만 아니라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에 길라잡이 역할까지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보고 있으며, 지금도 이청우를 보호하고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이것을 가장 큰 문제로 보고 있다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학자 총재 어깨수술 및 공판에 대한 보고

 

통일교에서는 2026.04.14. [긴급 기도 요청] 참부모님 승리적 안녕과 건강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가 카톡으로 퍼지면서 한학자 총재가 어깨수술을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수술은 잘 끝났고 이에 대하여 협회에서는 15일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참어머님 수술과 재판경과’에 대한 소식을 발표하였다.

 

https://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7515&page=1

참어머님 수술과 재판경과

참어머님 수술과 재판경과 참어머님의 건강 보고 참어머님께서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온전하게 치료에 집중하시며 회복하고 계십니다. 기존에는 수일 남짓인 집행정지 일정에 쫓겨 시급하고

ffwp.org

 

 

효정브리핑에서는 식구들이 알고 싶은 공판에 대한 내용은 윤영호와 같이 일한 사람들을 증인으로 세워 윤영호가 막대한 권한행사, 비밀스러운 업무 추진 방식과 특히,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겉으로 보이는 실적에 매몰된 모습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와 승인 절차를 무시하고 단독으로 결정하고 진행된 상황을 증언하였기에 한학자 총재에게 유리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협회에서는 30명이 넘는 증인 신문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직접 지시와 보고를 받지 않은 윤영호의 독단이라고 재판부에서 받아들여 한학자 총재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대선과 관련한 자금 및 지원에 대해서 통일교의 핵심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직접 관련된 당사자가 아니라면 실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특검은 당시 지구장이나 직접 관련한 지도부에 대한 수사를 통하여 증거 자료들을 확보하고, 진술을 받아 기소를 하였기에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진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판결에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현실을 식구들이 알고 협회의 발표를 보아야 통일교 지도부에 농락당하지 않고 정확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2026-04-16

 

최 ㅇ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 게시물

 

 합수본의 “전재수 불기소 결정”이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 영향"  것인지?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첨부 (2026-04-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4

 

    총재의 19 공판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정원주는 “권력과 돈 그리고 자리에 병적으로 집착” - HJ매그놀리아그룹의 대표 위에 총대표 정원주 (2026-04-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2

 

   검찰의 힘은 불기소 2. – 박진용 변호사가 고발한 사건이 불기소 된 사유를 다시 검토하면서…(2026-04-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2

 

   검찰의 힘은 불기소 그리고 UCI에서 가져간 80%의 자산이 무엇인지? (2026-04-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91

 

   이청우 처장의 정원주 부원장 제거 작전 – [가정연합]의 명예훼손 고소와 정원주 총대표의 배임 근거 (2025-03-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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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협의회’의 내용은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관계가 없는 것으로 카톡으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식구들도 참고하기를 바라며 게시하는 것이다.

 

 

🔷식구 확산요망🔷

 

[참어머님 공판20 협회 발표이후 추가설명 및 질문사항  ]

 

❤️참어머님 보호를 위해 지금 실제로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참어머님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위해 이해상충없는 변호인단으로 교체하여주십시요.

 

❤️참어머님을 실형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서는 법무팀의 전략입니다.

더이상 변호인단에게 모든 것을 맏기고 평판만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재판 결과를 미리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현재 진행 중인 공판 내용과 그에 대한 내부 분석을 바탕으로, 참어머님 보호와 교단의 올바른 법무 대응을 위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차분히 묻는 글입니다. 모든 사안은 무죄추정의 원칙 아래 있으며, 최종 판단은 법원에 있습니다.

 

최근 협회 발표를 보면 참어머님께서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계시고, 어깨 수술도 무사히 마치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식구들의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질문도 남습니다참어머님의 건강이 이처럼 악화되기 전에, 그리고 재판이 이 지경까지 오기 전에, 과연 교단의 법무 대응은 참어머님 보호에 충분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공판20에서 드러난 흐름을 보면, 여러 증인이 공통적으로 윤영호 당시 세계본부장의 강한 권한과 주도적 역할을 진술했습니다. 이는 참어머님께 유리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2022 3 2일 특별집회 발언이 직접적인 특정 후보 지시로 이해되지는 않았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이것 역시 참어머님 방어에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불리한 지점도 분명히 보입니다.

재판부는 계속해서 “직접 본 사실인지, 추측인지”, “승인 여부를 실제로 아는지”를 따져 묻고 있습니다. 단순히 “윤영호가 주도했다”는 구조 설명만으로는 참어머님과 개별 행위를 충분히 단절시키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정ㅇㅇ 증언처럼 “참어머님의 방향에 맞는 후보 판단”, “하늘이 원하는 후보” 같은 표현은 방어보다 오히려 정치적 해석의 여지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심각하게 봐야 할 부분은 천정궁에서 참어머님을 모시며 인사, 행정, 자금관리에 관여한 의혹이 있음에도 그 피고 변호사측 방어의 흐름입니다.

공판에서 일부피고측은 재정 문제를 이신혜·재정국 쪽으로 돌리는 방향으로 상당히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그 피고 개인에게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구조로 보면, 어느 피고가 빠질수록 남는 것은 “윤영호-이신혜-최종 승인 구조는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그 결과 참어머님께 책임이 더 집중되는 방향으로 재판부가 볼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구들이 지금 묻는 것은 감정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누가 참어머님을 위한 독립적이고 최선의 법무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까

 

누가 공동방어의 이름 아래 실제로는 이해관계가 다른 피고인들의 전략 충돌을 조정하고 있습니까.

누가 참어머님의 건강, 구속 문제, 재판 전략, 책임 분리 문제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습니까.

 

만약 주장과 실행이 따로 가고, 참어머님 보호보다 조직 봉합이나 특정 인물 방어가 우선되는 구조가 있다면, 그것은 훗날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식구들이 나중에 사실관계를 더 명확히 알게 되었을 때, “알고도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내려진다면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평신도협의회가 묻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참어머님 보호를 위해 지금 실제로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그 책임은 어떤 구조와 어떤 기준으로 행사되고 있습니까

❤️그 법무 대응은 정말 참어머님께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은 누구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단과 참어머님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질문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사실과 구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점검입니다. 참어머님을 향한 충정이 있다면이제는 “누가 무엇을 책임지고 있는가”를 분명히 해야 할 때입니다.

 

참어머님의 조속한 회복과 조기 환궁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식구님들께서는 법무 대응 구조가 참어머님 보호에 실제로 부합하는지 냉정하고도 책임 있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은 진행 중인 재판에 관한 문제의식과 구조적 점검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이며, 특정인의 위법이나 책임을 확정적으로 단정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최종적인 사실판단과 법적 평가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4 1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