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보내는 최후의 경고 - 하늘과 참아버님을 우롱하는 가증스러운 위선, 청평의 '눈물 쇼'를 규탄한다


[2026년 11월 3일 청평천심원철야 문ㅇ출]



[2026년 11월 3일 청평천심원철야 송ㅇ천]



하늘이 보내는 최후의 경고

하늘과 참아버님을 우롱하는 가증스러운 위선, 청평의 '눈물 쇼'를 규탄한다

 

한학자 총재의 재구속이라는 참담한 비극 앞에서, 청평 통일교 시설에 모인 식구들을 향해 차례로 마이크를 잡은 문ㅇ출 세계본부장과 송ㅇ천 한국협회장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뜨고 볼 수 없는 기만의 극치였다. 사태의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한다는 명목이었으나, 그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이 사태의 진짜 원인을 은폐하기 위한 가증스러운 변명에 불과했다. 어머니를 사지로 몰아넣고 교단을 도탄에 빠뜨린 진짜 주범들이, 어찌 이토록 뻔뻔하게 하늘을 속이려 드는가.

 

이번 사태의 진짜 원인은 따로 있다. 참아버님(문선명 총재)의 근본 가르침을 완전히 부정하는 『참부모론 해설』 출판을 무리하게 강행한 결과다. 이 책을 정독한 이들이라면 아버님의 가르침이 얼마나 무참히 난도질당했는지 잘 알 것이다. 이 오만한 책자를 세상에 내놓고, 바벨탑이나 다름없는 1조 원짜리 천원궁 건축 완공을 위해 수천억 원의 공적 자금을 또다시 쏟아붓겠다고 하니, 지금보다 더한 참사가 벌어진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한학자 총재와 현 교회 지도부들이 섭리를 거스르며 폭주하고 있는데, 하늘인들 좌시만 하고 있겠는가?

 

이 와중에 송ㅇ천 같은 자는 끝까지 진실을 감추기에 급급하다. 식구들 앞에서 "고통받으시는 참어머님을 위한 정성의 끈을 놓지 말자"며 또다시 선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니, 이 어처구니없는 위선에 하늘의 참담한 분노가 어찌 통일가 전체에 미치지 않겠는가? 진정으로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해야 할 대상은 어머니가 아니다. 지금 당장 통곡하며 엎드려야 할 곳은 하나님 앞이며, 참아버님 앞이다.

 

이제 솔직히 물어보자. 백날 청평에 모여 기도해 봐라, 그 기도가 과연 하늘을 움직일성 싶은가? 얼마 되지도 않는 식구들을 청평에 불러 모아 연일 철야기도를 시키면 하늘이 감동하여 사태가 해결될 줄 아는가? 도리어 하늘의 저주와 심판이 엄습할 것을 정녕 모르고 있는가? 당신들이 진정으로 살기 위해서라도, 당장 그 위선의 자리를 떠나야 할 날이 목전에 이르렀다.

 

당신들의 그릇되고 맹목적인 아첨과 썩어빠진 신앙이 어머니를 더 큰 망상에 젖게 만들었고, 결국 어머니로 하여금 실정법을 어기게 만들며 구치소 철창으로 두 번이나 끌려가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더 이상 진실을 숨기고 섭리를 우롱하지 마라. 계속해서 비겁한 변명 뒤에 숨어 식구들을 기만한다면, 지금보다 더한 심판의 불길이 통일가 전체를 집어삼키게 될 것이다.

 

그때 가서 살려달라 애원한들 이미 죽어버린 영혼을 무슨 수로 다시 살릴 수 있겠는가? 손끝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가슴을 쥐어뜯으며 후회한들, 떠난 영혼이 다시 산자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겠는가?

 

그러니 아직 숨이 붙어 있을 때, 진정으로 하늘 앞에 회개하라. 그것이 청평 마이크 앞에서 눈물을 짜내는 더러운 사기극보다, 세상과 하늘 앞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최선의 도리이자 속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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